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한국IBM

한국IBM, ‘데이터 패브릭’ 접근 방식과 기술 및 업계 활용 사례 소개

한국IBM은 ‘IBM 데이터 패브릭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다양한 IT 환경에서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데이터 활용 역량을 높이는 ‘데이터 패브릭(Data Fabric)’ 접근 방식과 이를 효과적으로 지원하는 IBM의 기술력, 그리고 국내 기업의 도입 사례를 소개했다.   데이터는 비즈니스 운영에 있어 필수 요소로, 기업은 데이터에 기반한 인사이트를 통해 새로운 가치 창출 기회를 모색하고, 공급망부터 자산 관리, 비즈니스 분석까지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혁신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데이터 패브릭’ 접근방식은 데이터의 복잡성을 해소하고 기업 내 데이터에 대한 접근을 간소화하는 전략이다. 이를 통해 기업은 데이터 관리를 단순화하는 동시에 이미 활용하고 있는 데이터 소스는 물론 데이터베이스, 데이터 레이크 및 데이터 웨어하우스 등 스토리지 저장소를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데이터 패브릭은 ▲데이터 통합 자동화 ▲내재된 거버넌스 ▲데이터에 대한 포괄적인 관점을 제공함으로써 기업의 데이터 전략을 가속화한다. 더불어, 중앙 통제식 데이터 활용 방법과 달리 사용자가 스스로 데이터를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IBM은 데이터 패브릭 접근방식의 특징으로 ▲지능형 데이터 통합 ▲데이터 민주화 ▲데이터 보안 역량 향상 ▲신뢰할 수 있는 AI 제공을 꼽았다.  의미 정보(semantic) 지식 그래프, 메타데이터, 머신러닝(ML) 등을 사용한 지능형 데이터 통합을 통해 데이터 추출부터 수집, 스트림, 가상화, 변환까지 가능해 성능을 극대화하고 저장 용량과 비용을 최소화한다. 또한 지금까지 복잡한 데이터 아키텍처가 데이터 분석 전문가 등을 필요로 하던 것과는 달리, 데이터 패브릭은 데이터를 필요로 하는 사용자가 스스로 고품질의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를 찾고, 협업하며, 접근할 수 있도록 권한을 부여한다. 데이터 접근 범위가 확장됨에 따라 특정 데이터가 특정 역할에만 활용하도록 보장한다. 데이터 패브릭 아키텍처를 통해 기...

한국IBM 데이터패브릭 2022.09.15

한국IBM-LG CNS, 글로벌 SaaS 설비관리 솔루션 국내외 시장 공략

한국IBM은 LG CNS의 글로벌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통합 플랫폼 ‘싱글렉스(SINGLEX)’에 IBM 설비 관리 솔루션 ‘맥시모 엔터프라이즈 자산 관리 애플리케이션(EAM)’을 제공하며, 싱글렉스의 국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LG CNS 싱글렉스는 영업, 제조, 구매, 인사, 품질 등 비즈니스 영역의 글로벌 SaaS 서비스를 통합해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IBM 맥시모 EAM은 자산 관리 라이프사이클 및 워크플로우 프로세스 관리 시스템으로, 엔터프라이즈 자산, 조건 및 작업 프로세스에 대한 인사이트 제공을 통해 더욱 효율적인 관리 및 컨트롤을 가능하게 한다. LG CNS는 맥시모 솔루션을 기반으로 클라우드 기반의 구독형 SaaS인 싱글렉스 EMS(Equipment Management System)를 개발했다. IBM은 지난 2020년부터 LG CNS와 협업하며 싱글렉스 EMS 플랫폼 운영 및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고객사에 최적화된 표준 설비관리 프로세스를 적용해 고객사의 설비관리 수준을 상향했으며 기능 업그레이드가 발생할 시 고객사 전체에 손쉽게 해당 업그레이드를 반영할 수 있게 되었다. 설비 관리 기준 정보만 등록하면 현장에서 빠르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고, 초기 투자 없이 구독형으로 사용량에 대해서만 비용을 지불하기 때문에 업무 및 비용 효율성이 극대화되었다. 또, 서비스 한 창구로 일원화하며 품질 향상은 물론 전문 인력 육성 및 유지가 가능하게 되어 대고객 서비스 또한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양사는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싱글렉스 플랫폼을 통한 국내외 시장 진출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양사는 설비관리 SaaS 사업에 관한 기술, 마케팅, 영업 등에 대한 포괄적 협력을 증대했다. 설비 관리 프로세스 구축 초기 단계이거나 비용에 대한 고민이 있는 기업들의 수요가 많을 것으로 업체 측은 기대하고 있다. 여휘이 IBM 아시아태평양 서스테이너빌리티 소프트웨어 사업부장은 “LG CNS와의 성공적인 ...

한국IBM LG CNS 2022.08.10

한국IBM, 대교그룹 업무 프로세스 효율성 개선을 위한 자동화 프로젝트 진행

한국IBM은 대교그룹 업무 프로세스 효율성 개선을 위한 자동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대교그룹은 IBM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obotic Process Automation, RPA)를 적용해 보안관제 관련 업무 및 계열사 매출 정산 및 통신업체 요금 정산 업무 프로세스를 자동화했다.   대교그룹은 인공지능(AI) 및 지능형 자동화 기반의 IBM RPA를 통해 보안관제 모니터링 메일을 자동 취합하고 안전성을 파악해 웹 조작을 막았다. 이를 통해 대교그룹이 정기적으로 수신하는 보안 공격 모니터링 메일 분류 과정 중 발생할 수 있는 데이터 누락과 중복 위험을 낮췄다. 또한 자동화를 통해 일 평균 1시간씩 소요되던 보안관제일지 작성 업무 시간을 10분 내외로 줄여, 연간 260시간의 업무 절감 효과를 확인했다. 이와 함께 대교그룹은 계열사 매출정산 자료 및 통신업체 회선 사용 비용 정산 프로세스에 IBM RPA를 도입했다. 이를 통해 요금 정산을 위해 대량의 데이터를 비교 및 정리하는 반복적인 프로세스에서 발생하는 데이터 오류 빈도를 낮추고, 데이터를 옮겨 가공해 문서화하는 일련의 과정을 간소화했다. 그리고 회선 사용 요금 관리 시간을 연간 48시간 단축해 직원들이 보다 중요한 업무에 역량을 투입하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한국IBM은 스마트 소프트웨어 솔루션 기업 KSTEC과 함께 대교그룹 업무 자동화 및 프로세스 효율화를 위한 RPA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완료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대교그룹은 한국IBM과 함께 지능형 RPA 솔루션에 기반한 업무 혁신 및 디지털화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대교그룹 관계자는 “IBM RPA를 도입함으로써 직원들의 업무 효율 및 만족도가 크게 개선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한국을 대표하는 에듀테크 기업으로 발돋움하고자 앞으로도 적극적인 디지털화를 통해 비즈니스 전략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IBM 데이터 및 AI, 오토메이션 사업...

한국IBM 대교그룹 2022.07.11

한국IBM, 한국전력공사의 자산성능평가 플랫폼 구축 지원

한국IBM은 한국전력공사가 데이터 기반의 전략적인 의사결정과 비즈니스 혁신을 위해 IBM과 함께 자산성능평가 플랫폼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한국전력공사는 전력 생산부터 수송, 공급 등 전 과정에서 사용하는 주요 자산 정보를 디지털화해 단일 플랫폼 상에서 통합 관리할 예정이다. 또한 설비별 리스크 데이터를 기반으로 노후 설비 교체, 유지, 보수, 투자 등 관련 사항을 결정해 투자 비용을 절감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한국전력공사는 변압기, 케이블 등 노후된 전력 설비들을 교체하기 위해 많은 비용을 투자하고 있다. 자산성능평가 플랫폼은 전력 설비의 교체 시기를 보다 객관적으로 판단할 때 주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한국전력공사가 도입하는 기술은 IBM 맥시모 APM 포 에너지 & 유틸리티(IBM Maximo APM for Energy and Utilities)다. IBM 맥시모 애플리케이션 제품군은 에너지 및 유틸리티, 제조, 여행 및 유통 등 산업별 자산에 대한 가치 평가 기준을 제공하며 단일 플랫폼 상에서 지능형 자산 관리, 모니터링, 예측 정비 등 맞춤형 자산 관리를 가능하게 도와준다. 해당 자산성능평가 디지털 플랫폼 구축으로 한국전력공사는 과거 설비 운영 노하우에 의존해 일괄 교체하는 투자 방식에서 벗어나 설비 리스크를 평가해 리스크가 큰 설비를 우선 교체하는 방식으로 설비관리 패러다임을 전환한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재 송배전 주요 기자재 10종에 대하여 디지털 플랫폼 개발 및 구축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 적용 대상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설비 투자 비용을 절감하고, 투자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김숙철 기술혁신본부장은 “이번에 구축하는 자산성능평가 디지털 플랫폼으로 데이터 활용성을 높이고, 명확한 데이터에 기반한 보다 효율적인 비즈니스 의사결정으로 투자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며, “또한, 디지...

한국IBM 2022.06.02

한국IBM, ‘셀타스퀘어’ 의약품 안전성 감시 업무 자동화…업무 고도화 및 인력 전문성 강화

한국IBM이 대웅제약 사내 벤처에서 독립한 약물 감시 전문 기업 ‘셀타스퀘어’의 의약품 약물 감시 업무에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obotic Process Automation, RPA)를 적용해 시스템 고도화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전 세계 제약 산업에서 RPA 활용이 활발히 증가하는 가운데, 세계보건기구(WHO) 역시 임상 업무에 자동화를 활용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코로나 대유행과 백신 접종으로 의약품 안정성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면서, 의약품 시판 후 나타나는 이상 반응과 이로 인한 사례 수집 및 분석 작업인 약물 감시(Pharmacovigilance, PV) 업무의 중요성 역시 대두되고 있다.    대웅제약 등 약물 감시(PV)팀을 다년간 이끈 핵심 인력으로 구성된 셀타스퀘어는 의약품의 이상 사례 관리와 의학적 평가를 보다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운영하고자 인공지능 및 자동화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한국 IBM과 손을 잡고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 수집, 분석 및 평가를 포함하는 약물감시(PV) 업무에 IBM RPA 솔루션을 적용했다. 특히 약물감시(PV) 업무에 중요한 정보 출처인 과학 및 의학 문헌 검색에 IBM RPA를 도입한 결과, 업무 효율성을 대거 높일 수 있었다. 도입 이후 기존 문헌 검색 자체에만 매주 200회 이상 8시간 이상 반복 소요되던 업무를 기존 대비 4∼5배 빠른 속도로 처리하고, 검색 일정 지연 및 품목 누락 부분 에러율 0%를 달성했다. 또한 문헌 검색 업무 자동화를 통해 담당 인력의 업무 효율을 크게 향상시켜, 기존 품목 외에도 경쟁품 등 보다 확대된 품목 검색을 통해 전문적인 리스크 모니터링의 범위를 확대할 수 있게 되었다. 셀타스퀘어는 앞으로 한국IBM과의 지속적 협업을 통해 자동화 시스템에 인공지능(AI)를 접목해 검색된 수천개의 문헌 중 유의미한 케이스를 분류하고 새로운 안전성 정보를 신속하게 탐지할 수 있는 시스템 고도화를 추가로 진행한다는 계획이...

한국IBM 2022.03.22

한국IBM-인블록, 디지털 자산 관리 위한 임베디드 솔루션 계약 체결

한국IBM은 블록체인 기업 인블록의 디지털 자산 관리 솔루션 ‘도깨비원(DokkaebiONE)’을 자사 IBM 리눅스원(LinuxONE)에 탑재하는 임베디드 솔루션 계약(Embedded Solution Agreement, ESA)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로 인해 인블록은 도깨비원이 임베디드된 리눅스원을 제공하며 자체개발한 메인넷 블록체인인 ‘메타코인’ 네트워크의 노드 안정성과 디지털 자산 보관소인 ‘메타월렛’의 보안성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인블록은 지난해 4월, IBM 리눅스원의 하이퍼 프로텍트 버추얼 서버(Hyper Protect Virtual Servers, HPVS)에 자사가 개발한 보안 소프트웨어인 도깨비원을 탑재해 차별화된 보안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인블록이 개발 및 진행하는 NFT 전용 프로토콜인 MRC400, MRC401 또한 리눅스원에서 안전하게 구동되고 있다. 향후 더욱 안정적이고 신뢰성 있는 통합 솔루션을 공급하기 위해 양사가 ESA를 체결했다. ESA 체결로 인블록의 고객들은 단일화된 접점을 통해 디자인, 개발, 솔루션 통합, 설치 및 교육과 기술 지원까지 제공받게 된다. IBM 리눅스원은 메인프레임 수준의 견고한 하드웨어에 리눅스를 탑재한 엔터프라이즈급 서버 제품군이다. 상용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오프소스 소프트웨어 지원이 가능해 기업의 리눅스 활용 분야를 크게 넓힌 고성능 제품이다. 메인프레임 수준의 하드웨어 안정성과 보안성을 리눅스 시스템에서도 동일하게 제공할 수 있는 만큼 디지털 자산 분야에서도 그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리눅스원은 인블록의 메타코인 플랫폼 내에서 암호화폐 해킹 시도가 있을 경우에도 데이터가 유출되지 않도록 외부 위협을 차단하는 것을 지원한다. 모든 데이터를 암호화 처리하고 리눅스원의 HPVS 환경에서만 복호화가 가능하도록 해 보안성을 한층 강화했다. IBM HPVS의 시큐어 빌드(Secure Build) 기능은 데브섹옵스(DevS...

한국IBM 인블록 2022.03.07

한국IBM, IBM '엑스퍼트 랩' 서비스로 KB국민은행의 마이데이터 서비스 개발 지원

한국IBM은 IBM 엑스퍼트 랩(Expert Labs) 서비스를 통해 KB국민은행의 마이데이터 서비스 플랫폼을 활용한 ‘머니크루’ 서비스를 개발 지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KB국민은행 애자일팀이 클라우드, 데이터 및 AI 등 첨단 디지털 기술과 애자일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애자일 개발 방법론을 코칭했다고 덧붙였다.    IBM 엑스퍼트 랩은 IBM의 오랜 컨설팅 경험과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과 함께 문제를 파악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해 디지털 기술과 애자일 방식을 사용해 제품의 설계 및 구현까지 공동 개발(co-creation)하는 서비스다.  IBM은 기업과 함께 고객의 문제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도출한 아이디어를 상품화하여 비즈니스 가치로 빠르게 전환할 수 있도록 기술 및 전문 지식을 제공한다. 이 과정에서 기업이 필요한 디지털 핵심 역량과 애자일하게 일하는 방식을 내재화해 프로젝트가 끝난 이후에도 기업 스스로 지속적인 혁신과 확산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KB국민은행은 급변하는 금융 시장 환경과 소비자 요구에 맞춰 차별화된 대고객 서비스를 빠르게 개발해 제공할 수 있는 유연한 개발 조직을 갖추고자 올해 1월부터 시행되는 마이데이터 사업을 위한 서비스 개발에 IBM 엑스퍼트 랩을 도입했다. 한국IBM과 KB국민은행의 업무 전문가와 서비스 기획자, 개발자들은 하나의 팀을 이뤄 지난해 약 4개월에 걸쳐 ▲문제 공감 및 아이디어 발굴 ▲서비스 설계 및 개발 계획 작성 ▲솔루션 개발 및 검증 ▲피드백 반영 및 오픈 등 총 4단계로 구성된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이 개발 과정에서 한국IBM은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도록 지원하는 린 캔버스(Lean Canvas), 포커스 그룹 인터뷰, 디자인씽킹 워크샵 등을 활용했다. 또한, KB국민은행의 목표 고객을 통해서 해당 서비스의 주요 문제점을 파악하고, 피드백에 기반해 마이데이터 플랫폼을 활용한 서비스를 개발 지원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이렇...

한국IBM KB국민은행 엑스퍼트 랩 2022.01.27

한국IBM, 한국중부발전의 AI·머신러닝 기반 차세대 통합보안관제시스템 구축 지원

한국IBM은 한국중부발전이 IBM 큐레이더(QRadar)를 2020년 10월 도입해 지난 1년간 사이버 위협에 실시간으로 대응할 수 있는 차세대 통합보안관제시스템을 최적화했다고 밝혔다. 한국IBM은 다년간 전력ICT 기관의 보안 현대화 경험을 보유한 한전KDN과 함께 한국중부발전의 보안 시스템 고도화 작업을 진행했다. 빠르게 변화하는 지능형 공격에 대응할 수 있도록 보안 위협 예측부터 실시간 모니터링, 분석, 선제적 대응을 아우르는 일원화된 통합보안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한, 유연한 위협 정보 연동 시스템으로 사이버안전센터 보안 관제의 운영 효율성을 높였다. IBM 큐레이더는 IBM 엑스포스(X-Force)가 제공하는 최신의 글로벌 위협 정보를 바탕으로 외부에서 발생하는 위협에 빠르게 대응 가능한 환경을 구축한다. 사이버안전센터 보안관제팀은 IBM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복잡한 쿼리 언어에 대한 전문 지식 없이도 쉽게 위협을 탐지하고 대응할 수 있어 운영과 인력 변화에 유연히 대응할 수 있다. 또한 앱을 통한 로그 뿐 아니라 네트워크 위협까지 분석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한국중부발전의 전사적 시스템에 대한 가시성을 높여 보다 신속하게 위협을 감지 및 초동 대응할 수 있게 됐다. 한국중부발전은 보안로그 상관분석 고도화를 통해 기존의 통합 보안 시스템(ESM: Enterprise Security Management)에서 탐지가 어려웠던 최신의 지능화된 사이버 공격을 파악하고 자산 중요도에 따라 위협의 우선 순위를 정해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한 IBM 큐레이더의 머신러닝 기능을 활용해 내부 사용자 행위를 학습해 비정상 행위로 인한 보안위협 결과를 확인하고 대응할 수 있는 환경을 구성했다. 한국중부발전 임길환 정보보안처장은 “이번 통합보안관제시스템 구축으로 한국중부발전의 주요 정보시스템을 목표로 한 지능형 공격에 더욱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며, “한국IBM과의 지속적인 협력으로 사이버 위협에 대한 보안 태세를 높여갈 것”...

한국IBM 2021.11.22

한국IBM, 고려아연의 IT 컨설팅 및 업무 자동화 구축 사업 지원

한국IBM은 고려아연이 업무 효율화 및 생산성 향상을 통한 업계 경쟁력 확보를 위해 단행한 업무 프로세스 자동화 구축 사업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한국IBM은 이를 위해 IT 정보 진단 컨설팅을 진행하고, 여기에서 도출된 결과를 바탕으로 디지털 업무 프로세스 혁신을 위한 IBM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obotic Process Automation, 이하 RPA) 솔루션과 기술 지원을 통해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했다. 한국IBM은 IT 정보 진단 컨설팅을 통해 고려아연이 RPA와 같은 업무 자동화 기술을 통해 빠르게 가시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판단, 제안하고, IT 서비스 관련 계열사인 서린정보기술과 구축 작업을 진행했다. 한국IBM은 고려아연 서울 본사 및 울산 온산제련소의 업무 프로세스 정비에 착수해 일간 보고서 작성, 수입 통관 허가서 작성 등 임직원의 생산성을 저해하는 반복적인 업무의 프로세스를 표준화, 단순화하고 AI를 기반으로 고도화된 IBM의 RPA 기술을 도입, 자동화로 처리하도록 하여 임직원들이 보다 고부가가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이후 현업의 요구사항을 고려해 주요 업무 및 전사 차원으로 자동화된 디지털 업무 프로세스를 확장했다. 또한, 고려아연의 RPA 전담 조직 뿐만 아니라 현업 직원의 RPA 역량 향상을 위한 워크숍과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전사 차원의 안정적인 RPA 활용을 지원했다. 고려아연 황인구 상무는 "고려아연은 IT 정보 진단 컨설팅을 통해 IBM의 경험과 전문성을 확인할 수 있었고, RPA 솔루션 기반의 업무 프로세스 효율화는 생산적인 업무 환경을 구축하고 임직원의 업무 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한국IBM 데이터 및 AI, 자동화 비즈니스 부문 김창회 상무는 "IBM은 더 나아가 기업들이 AI를 자동화에 접목하여, 서로 다른 시스템의 데이터를 연결해 통찰력 있는 정보를 생성하고, 빠른 서비스 제공을 가능하게 하며,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고, 이익을 높일 수 있는 진정한 비...

한국IBM 2021.11.02

한국IBM,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통합 지원하는 ‘엔터프라이즈 디지털 플랫폼’ 발표

한국IBM은 기업을 위한 ‘전사적 엔터프라이즈 플랫폼 구축(Build Your Own Enterprise Platform)’을 주제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대에 기업의 스마트한 클라우드 운영을 통합 지원하는 ‘엔터프라이즈 디지털 플랫폼’을 발표했다. 한국IBM 원성식 사장은 기업의 성공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해서는 모든 기업이 자사의 고유한 특성과 비즈니스, 프로세스 등을 다각도로 고려한 기업용 디지털 플랫폼을 구축 및 운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분산된 환경에서 IT 서비스와 자원에 대한 통합적인 가시성을 제공하는 IBM의 ‘엔터프라이즈 디지털 플랫폼’을 소개했다. IBM은 레드햇 오픈시프트(Red Hat OpenShift) 기반으로 다양한 자사 솔루션을 클라우드 팩 형태로 제공해 기업이 빠르게 디지털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국IBM은 엔터프라이즈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산업군의 국내 기업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전사적 차원으로 확장하고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는데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IBM 엔터프라이즈 디지털 플랫폼은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및 AI ▲통합 클라우드 관리 ▲보안 등 4가지 핵심 플랫폼으로 구성된다. 기업의 클라우드 및 전통적인 IT 환경에 대한 이해와 뛰어난 가시성을 바탕으로 통합적인 관리, 모니터링 및 정책 적용 기능을 제공하고, 전사적인 관점에서 비용 최적화, 실시간 감지 및 사고 대응 자동화 등 클라우드 기반 IT 환경에서 개방성, 지능화 및 자동화를 지원한다. 한편, 한국IBM은 엔터프라이즈 디지털 플랫폼에 기반해 견고한 IT 현대화를 추진한 국내 기업 사례로 아프리카TV와 한국조폐공사를 소개했다. 한국IBM 원성식 사장은 “IT와 기업의 비즈니스에 대한 깊은 이해와 전문성을 갖춘 한국IBM은 엔터프라이즈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기업별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해결책을 제시하고, 기업 고객의 성공적인 클라우드 전환 여정을 엔드투엔드로 지원...

한국IBM 2021.09.07

경기도-경기도교육청-한국IBM, 경기도 P-TECH 확산 위해 협력 발표

한국IBM은 경기도,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 P-TECH 추진 및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P-TECH는 인공지능, 클라우드 컴퓨팅, 사이버보안 등 기술 분야에서 인재를 육성하고 학생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고등학교 3년과 전문대 2년을 연계한 5년제 통합 교육 과정으로, IBM과 각국 정부, 기업, 교육 기관의 협업을 통해 전세계에서 설립, 운영되고 있다.  한국은 미국, 모로코, 호주, 대만, 싱가포르에 이어 세계에서 6번째로 P-TECH를 도입했다. 2019년 ‘서울 뉴칼라 스쿨’에 이어, 2020년 ‘한국 뉴칼라 스쿨’이 설립돼 운영 중이다.  경기도 및 경기도교육청은 통합 교육과정 편성 및 운영, 교원 연수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참여 학생의 전문학사 취득을 위한 통합 교육과정 시행 및 학위 이수를 위한 자문 및 정책 유지를 담당하게 된다. 또한, 학생 장학금 및 학자금 대출 지원을 검토하고, P-TECH 학교 운영에 필요한 행정 지원 및 협약 기업 발굴을 위해 협력한다.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한국IBM은 ‘IBM 워크플레이스 러닝 커리큘럼(Workplace Learning Curriculum)'을 경기도와 경기도 교육청에 무상으로 제공하고, 한국 교육 환경에 맞춘 커리큘럼 개발 및 교원 연수를 지원한다. 아울러, 향후 P-TECH 콜 포 코드 챌린지(Call for Code Challenge)와 같은 글로벌 해커톤 참가, 타 국가 P-TECH 학교와의 글로벌 교류 등을 지원함으로써 P-TECH 학생들에게 글로벌 경험과 개발 역량을 위한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는 별도로 2022년 경기도 내 P-TECH 학교 개교를 위한 기업과 고등학교, 대학교 컨소시엄의 업무 협약이 이어서 체결될 예정이다. 2개의 P-TECH 학교는 한글과컴퓨터, 수원정보과학고, 안산대학교 및 라온피플, 평촌경영고등학교, 수원과학대학교로 구성된 컨소시엄에 의해 각각 설립될 예정이다. 한국IBM 원성식 사장은 “P-TE...

경기도교육청 한국IBM 2021.08.18

한국IBM,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원성식 사장 선임

IBM은 한국IBM 대표이사 사장에 원성식 사장을 선임하고, 송기홍 전 대표이사 사장은 아세안(ASEAN)과 한국의 글로벌 비즈니스 서비스(GBS) 총괄로 자리를 옮겼다고 발표했다. 원성식 신임 대표이사 사장은 1991년 한국IBM에 입사해 하드웨어, 마케팅, 글로벌 테크놀로지 서비스, 금융산업 영업 등 다양한 IBM 비즈니스 부문에서 경험과 전문성을 쌓았다. 2011년부터 2015년까지 SK텔레콤에서 재직하는 동안에는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견인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되기 전까지 그는 한국 IBM의 시스템스 하드웨어, 클라우드 및 코그니티브 소프트웨어, 파트너 비즈니스를 아우르는 테크놀로지 그룹을 총괄해왔다. 원성식 사장은 “IBM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및 AI 솔루션 중심의 차별화된 전략을 통해 고객의 성장에 중추적 역할을 하는 비즈니스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며, “지금까지처럼 고객의 조언과 고견을 열린 마음으로 듣고, 한국IBM 직원 모두와 함께 국내 기업들의 성장과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IBM 아시아 태평양/중국 지역 브랜다 하비 사장은 “한국의 고객들은 비즈니스 변혁을 가능하게 하고, 혁신을 이끌며, 고객의 경험을 새롭게 정의하는 기술들을 도입하는데 있어 세계를 선도하고 있다”며, “이러한 고객들의 여정에 원성식 사장이 전략적 조언과 의견을 제공할 것이고, 송기홍 대표는 그동안 보여온 리더십을 한국을 넘어 아세안 지역의 고객들에게까지 확장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한국IBM 2021.07.08

한국IBM,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AI 시장 올인”

한국IBM은 10일 개최한 온라인 미디어 세션에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및 AI를 위한 파트너 에코시스템 전략을 발표하고 국내 시장에서의 주요 성과를 공유했다.  한국IBM은 고객 비즈니스의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개방형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및 AI에 집중해 다양한 파트너로 구성된 개방형 에코시스템 확장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한국IBM 테크놀로지 사업부문 총괄 원성식 대표는 한국IBM이 글로벌 전략에 따라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및 AI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파트너 에코시스템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객 및 파트너들이 원하는 통합된 방식으로 IBM과 협력하고, IBM의 개방형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을 빠르게 제공하기 위해 에코시스템 파트너에 투자하고 생태계를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IBM은 클라우드 및 AI 여정에서 고객에게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시장 진출 모델(GTM, Go-To-Market)을 도입했다. 기술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모델을 토대로 고객의 디지털 전환 여정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IBM은 다양한 유형의 파트너와 손잡고 파트너의 IBM 솔루션 구현(build), 서비스(service) 및 판매(sell)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파트너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최적화된 IBM 시스템 및 소프트웨어 기술을 통해 솔루션을 설계, 구축 및 마이그레이션하도록 지원하며 더 많은 수요를 창출할 수 있도록 더욱 높은 수준의 확장성, 리소스 및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세션에 참여한 파트너 데이타솔루션 및 연무기술은 IBM과의 성공적인 협업 사례를 공유했다. 데이타솔루션은 서브원의 AI 개발환경 구축 프로젝트에 IBM의 클라우드 팩 포 데이터(Cloud Pak for Data) 플랫폼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고객의 요구하는 AI 모델의 효율적인 관리와 협업 환경을 기본적으로 제공할 뿐 아니라, 주요 업무에 AI를 적용할 때 추가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품 추천, 상품 속성 ...

한국IBM 2021.06.10

한국IBM, 대전 스마트시티 챌린지에 데이터 및 AI 혁신 기술 및 노하우 제공

한국IBM은 대전 스마트시티 챌린지 1기 사업 중 ‘데이터 허브 구축 사업’에 데이터 및 AI 혁신 기술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IBM은 IBM 파트너인 연무기술과 함께 IBM 파워 서버와 스토리지 등의 하드웨어 시스템은 물론, 데이터 관리 및 분석을 위한 IBM 클라우드팩 포 데이터 시스템(IBM Cloud Pak for Data System), 코그노스 BI(Cognos BI), IBM 왓슨 디스커버리(IBM Watson Discovery) 등의 솔루션을 구축하고 있다. 대전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은 국토교통부가 2019년부터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공모사업으로 스마트시티 기술을 활용해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전 스마트시티 챌린지 1기 사업은 주차 공유, 전기화재예방, 무인드론안전망, 미세먼지 조밀측정망, 데이터 허브 구축 등 5개 사업으로 이뤄져 있다. 한국IBM과 연무기술은 데이터 허브 구축 사업을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는 도시의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 가공, 분석해 행정기관의 정책 수립 등에 활용하고, 도시 데이터가 필요한 기관에 데이터를 공급하는 기능을 담당하는 클라우드 데이터 허브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IBM 클라우드 팩 포 데이터 시스템은 전사 데이터 및 인공지능 플랫폼의 인프라로 활용된다. 이를 기반으로 구축된 인공지능 기반의 비정형 데이터 검색 및 인사이트 도출 솔루션인 IBM 왓슨 디스커버리와 엔터프라이즈용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솔루션인 코그노스 BI를 통해 데이터를 자동 추출하고 인공지능 기반으로 데이터 간 상관관계를 분석한 내용을 직관적이고 가시성을 높인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한국IBM 원성식 부사장 겸 기술 리더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AI를 기반으로 한 데이터 허브 구축을 통해 대전의 많은 연구소와 민간 기업들에게 각종 데이터를 사용하기 쉽도록 제공함으로써 첨단 기술 연구와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한국IBM 2021.05.27

한국IBM, 클라우드·데이터·AI 기술 경력직 대규모 채용

한국IBM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인공지능(AI)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비즈니스 방향에 발맞춰, 기술 인력을 대거 채용한다고 밝혔다. IBM은 클라우드, 데이터, AI 부문 아키텍트, 엔지니어, 디자이너, 컨설턴트 등 약 100여 명의 경력 인력을 채용 중에 있다. 이번 대규모 경력 채용은 전체 산업의 경영 트렌드 및 IBM의 비즈니스 전략과 궤를 같이 하는 것으로, IBM은 한국에서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개발자와 기술 인력을 보강하고 있다.  주요 모집 분야는 IT 컨설팅 부문인 글로벌 비즈니스 서비스(Global Business Services), IT 서비스 부문인 글로벌 테크놀러지 서비스(Global Technology Services), 보안을 비롯해 가라지(Garage), 커스터머 석세스(Customer Success)와 같은 신설 조직까지 다양하다. 가라지는 디자인 씽킹과 애자일 방식으로 기반으로 고객과 함께 혁신을 만드는 조직이며, 커스터머 석세스는 클라우드 도입부터 성공적인 구축까지 기술 파트너로 구체적인 솔루션 및 기술 자문을 제공하는 조직으로 각각 아키텍트와 엔지니어, 디자이너 등을 모집하고 있다. IBM 글로벌 비즈니스 서비스(Global Business Services)의 경우, 클라우드 컨설턴트 및 개발자, 데브옵스 리더 등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컨설팅을 위한 클라우드 전환 전문가를 모집 중이다. 한국IBM 송기홍 사장은 “전례 없는 대변혁을 겪은 이후 모든 산업에서 기술 인력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산업 핵심 기술인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AI를 주도하는 IBM에 뛰어난 국내 기술 인력과 개발자들이 합류해 함께 성장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한국IBM 2021.04.21

한국IBM, 롯데호텔앤리조트의 종합 IT 서비스 관리 체계 구축 완료

한국IBM이 롯데호텔앤리조트(이하 롯데호텔)의 IT 서비스 관리(ITSM)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롯데호텔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전세계 체인 호텔을 위한 표준화된 IT 서비스 프로세스와 시스템을 갖추게 되었고, 보다 안정적인 IT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과 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게 되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서울, 제주를 비롯해 뉴욕, 모스크바, 하노이 등 국내외 총32개(국내20개, 해외12개)의 호텔 및 리조트를 운영하고 있는 롯데호텔은 코로나 상황에서도 지난해 9월 시애틀에 새로운 호텔을 열며 확장하고 있다. 이에 점점 늘어나고 있는 국내외 전 체인 호텔의 IT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일관된 프로세스와 시스템이 필요하게 되었다. 한국IBM은 롯데호텔의 IT 서비스 현황을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140여 가지의 서비스 요건을 파악, 각각의 요건에 대해 전세계 롯데호텔 체인에 적용할 수 있도록 표준화된 맞춤 IT 서비스 정책과 프로세스를 수립했다. 이같은 프로세스에 맞춰 클라우드 기반의 디지털 워크플로우 업체인 서비스나우의 ITSM 제품을 기반으로 IT 서비스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특히, 애자일 방법론을 활용, 16주라는 짧은 기간 안에 ITSM 컨설팅, 시스템 구축, 테스트, 임직원 교육까지 전 단계를 마무리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롯데 호텔 직원들은 체크인이나 카드키 발급 장애 등 IT 관련 문제가 발생하거나 PC와 같은 기기들이 필요할 때 웹이나 모바일을 통해 간편하게 IT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게 되었다. 요청 처리 현황도 상시 확인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또한, IT 운영자들은 전산 작업 및 권한 요청, 자료 요청 등과 같은 작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각 호텔 체인에 흩어져있는 PC, 서버, 키오스크와 같은 IT 기기와 자산 현황을 명확하게 파악하고, 보다 투명하게 관리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한국IBM 글로벌 테크놀러지 서비스 총괄 장정욱 부사장은 ...

한국IBM 2021.03.23

한국IBM-대교CNS,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 강화 위한 총판 계약 체결

한국IBM은 대교그룹의 종합 IT서비스 기업인 대교 CNS와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약으로 대교 CNS는 IBM의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IBM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위한 제품과 서비스를 국내 엔터프라이즈 시장에 제공한다. 양사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및 클라우드 여정에 있는 더 많은 기업에 일관된 고객 경험을 전달하고, 더 효과적이고 민첩하게 대응하기 위해 공동 마케팅을 통해 시장 기회를 발굴하는 동시에, 파트너를 영입하고, 육성하기 위한 기술 교류 및 영업, 기술, 교육 지원 등 다양한 실무 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교CNS는 공공기관과 금융기관 등을 대상으로 시스템 통합(SI), 언택트(비대면) 교육 솔루션, 영상보안관제 플랫폼 제공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며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 한국IBM과의 총판 계약은 대교CNS가 그간 모색하던 성장을 위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서 추진됐다. 대교CNS는 한국IBM과의 협력을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는 동시에 다양한 고객군을 확보하게 됐다.   한국IBM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AI에 집중한다는 글로벌 전략에 맞춰 국내에서도 파트너와의 협업과 지원을 강화하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파트너가 IBM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기술과 플랫폼을 활용해 자체 솔루션을 구축하거나 서비스를 제공하고, IBM 제품과 서비스를 재판매함으로써 성장할 수 있도록 전문 기술, 교육 지원 프로그램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데 집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대교CNS 채널사업본부 김정훈 상무는 “IBM과의 파트너 계약을 통해 새로운 사업모델을 추진함으로써, 다양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IT 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게 됐다”며 “향후 대교CNS는 국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장에서 한국 IBM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영업과 파트너 육성 활동을 전개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한국IBM 대교CNS 2021.02.16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