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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딥노이드-SK C&C-뷰노-루닛, 의료 AI 생태계 조성 위한 사업 협력 체결

딥노이드가 SK C&C를 주축으로 국내 의료 AI 기업인 뷰노, 루닛과 함께 의료 AI 생태계 조성 및 사업협력을 위한 ‘의료 AI 얼라이언스(Alliance)’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의료 AI 얼라이언스는 의료 AI 분야 글로벌 기술 트렌드 공유는 물론 의료 AI 사업과 시장 활성화를 위한 공동 세일즈·마케팅을 위해 협력한다.  우선 협력 솔루션으로 ▲뇌질환(뇌출혈, 뇌위축) ▲흉부질환 ▲유방암 ▲척추질환 등 부위별 주요 질환 영상을 판독할 수 있는 각 사 인공지능 솔루션들이 선정됐다.  각 사별 의료 AI 솔루션을 종합해 의료 기관 맞춤형 의료 AI 패키지 상품 개발도 추진한다. 이렇게 되면 병원들은 필요에 따라 부위·질환별 의료 AI 솔루션들을 언제든 쉽게 선택해 도입할 수 있게 된다.  의료 AI 얼라이언스 4개사는 AI 솔루션 협력 범위를 넓히며 국내 의료 AI 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고 시장 경쟁력도 제고한다는 계획이다. 각 사가 보유한 의료 AI 솔루션 간 호환성을 높이고, 의료기관 규모 및 전문 진료과목 등에 따라 차별화된 상품 구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한다.  이외에도 각 사 구성원은 물론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의료 AI 전문 협의체도 마련해 의료 AI 서비스 생태계 조성 및 확산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딥노이드 최우식 대표이사는 “의료 AI 얼라이언스를 통해 선제적으로 국민의 건강 증진에 기여함은 물론, 각사의 강점을 융합해 국내는 물론 글로벌 의료 AI 시장에도 진출해 한국의 의료 AI 위상을 높이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딥노이드 SK C&C 루닛 2022.06.23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혁신, ‘클라우드 온 클라우드’형 플랫폼에 주목해야 할 이유 - Tech Dossier

시간과 데이터는 디지털 전환의 성공을 결정하는 핵심 자원이다. 결국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 디지털 혁신에 성공할 수 있다.  SK㈜ C&C의 ‘클라우드 온 클라우드’형 플랫폼은 데이터 사일로 현상을 해결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개별 컴포넌트들로 구성하고 각각의 솔루션을 연결성, 연속성, 확장성이 보장되는 자동화된 통합형 디지털 플랫폼으로 연결했다. SK㈜ C&C의 ‘클라우드 온 클라우드’형 플랫폼이 어떻게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데이터를 지능적이고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지 살펴본다.  주요 내용 > 베스트 오브 브리드 + 베스트 오브 스위트 = 클라우드 온 클라우드형 플랫폼 > 클라우드 온 클라우드형 플랫폼을 구성하는 핵심 요소 4가지 > 데이터 패브릭 스위트의 강력한 파워, 지능형 데이터 플랫폼의 완성 > 어렵고 복잡하고 느리며 비싼 '현재' vs. 쉽고 간단하고 빠르며 저렴한 '미래' > 3주 일정을 3일로 단축하는 마법같은 기술, 스노우플레이크와 데이터로봇의 시너지 > 산업별 클라우드 온 클라우드형 플랫폼 활용 사례 3가지

SK C&C 클라우드 온 클라우드 스노우 플레이크 2022.03.29

옥타, SK C&C와 아이덴티티 솔루션 사업협력

옥타는 SK C&C와 손잡고 UD(Universal Directory)와 SSO(Single Sign-On) 및 MFA(Multi-Factor Authentication)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옥타의 IT 보안 서비스는 기업 임직원이 어디서나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에 빠르고 안전하며 유연하게 액세스하여 기업 데이터를 보호하는 동시에 생산성을 높인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옥타는 SK C&C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2021년 내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SK 임직원의 계정관리 프로젝트 구축을 진행하고 있다. SK C&C는 옥타의 파트너로서 SK 계열사 및 외부 기업고객에게 SK C&C의 인공지능,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DT 기술과 더불어 옥타의 보안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옥타는 2020년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에서 액세스 관리 부문 선도업체로 선정된 바 있다. 이와 더불어, 기업이 사용자 액세스 경험을 손쉽게 맞춤 설정할 수 있게 해주는 옥타의 엔드 투 엔드 아이덴티티 엔진(Identity Engine) 플랫폼이 옥타를 선택하는데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업체 측은 강조했다. SK C&C는 국내 기업 고객에게 옥타의 적응형 MFA(Multi-Factor Authentication)와 ASA(Advanced Server Access solutions) 및 CIAM(Customer Identity and Access Management)을 제공할 계획이다. SK C&C는 옥타의 솔루션을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사내 구축이 완료되면, 옥타의 엘리트 파트너로서 한국 기업에게 이들 솔루션을 함께 제공하고 기업들이 코로나19를 극복하고 팬데믹 이후 새로운 수익 기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SK C&C의 이상국 ICT Digital 부문장은 “SK C&C는 비즈니스 혁신을 통해 디지털 전환 인프라를 구축하는 기업들을 지원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며, “사용자와 운영...

옥타 SK C&C 2021.11.22

SK C&C-네이버클라우드, 공공-금융 위한 K-디지털 구축 협력

SK C&C(www.skcc.co.kr)는 네이버클라우드(www.ncloud.com)와 ‘멀티버스(Multiverse)X뉴로클라우드(Neurocloud) 디지털 신사업 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맺고 국내의 높은 보안 요구를 수용하고 공공과 금융 사업 현장 곳곳에서 기존 시스템과 연계한 하이브리드형 고객 맞춤 디지털 공공·금융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뉴로클라우드에 멀티버스를 탑재하면 고객은 언제든 사내 보안 정책을 수용하면서도 사업 현장에 맞는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를 설계·개발 및 운영할 수 있다. SK C&C와 네이버클라우드는 기존 공공·금융 및 엔터프라이즈 고객을 대상으로 한 ‘산업별(버티컬) 디지털 혁신 플랫폼 팩’ 개발에도 나선다. 빠른 공동 사업 발굴과 사업화를 위해 인공지능·블록체인·클라우드·빅데이터 등 최신 ABCD 주요 플랫폼과 솔루션을 집대성한 멀티버스의 산업별 특화 서비스 및 에셋(Asset)을 활용한다. 금융·서비스·제조 업종 등 각 밸류 체인(Value Chain)에서 확보된 ▲금융/유통 마켓 센싱 ▲금융 이상거래 탐지(Fraud Detection) ▲설치/제품/안전(Safety) 영역 이상 탐지 ▲고객 행동 예측 및 상품 추천 등이 예가 될 수 있다. 양사는 멀티버스X뉴로클라우드에 기반한 K-디지털 산업 생태계 조성에도 힘을 합친다고 밝혔다. 고객·기관·스타트업·IT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공공과 금융의 디지털 혁신 플랫폼과 서비스를 조기 확보하고, 확보된 서비스를 SaaS(Software as a Service) 상품화해서 시장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SK C&C 이기열 디지털플랫폼총괄은 “이번 협약으로 네이버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국내 공공 및 금융 고객들에게 멀티버스 기반의 새로운 디지털 혁신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고객 구성원 모두가 현장의 디지털 혁신을 주도하며 K-디지털의 명성을 높이는 주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SK C&C 네이버클라우드 2021.04.19

시스코, SK C&C와 차세대 사용자 네트워크 기술 개발 협력

시스코 시스템즈(www.cisco.com)가 SK C&C(www.sk.co.kr)와 손잡고 공유 오피스 환경에서 혁신적인 편의성과 보안성을 제공하는 차세대 사용자 네트워크 기술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양사는 최근 경기도 성남시 판교테크노벨리에 위치한 SK C&C 판교캠퍼스에서 양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시스코의 차세대 사용자 네트워크 소프트정의네트워크(SDN) 솔루션인 ‘소프트웨어정의액세스(SDA) 개발 및 사업 협력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에 따라 양사는 SDN 기반의 ‘차세대 사용자 네트워크 관리 플랫폼’ 구현에 나설 계획이다. 차세대 사용자 네트워크 관리 플랫폼은 물리적으로 하나의 네트워크지만 논리적으로 분리해 여러 기업의 사용자들이 양사의 사내 망에 개별 접속하게 할 수 있다.  또한 사용자 정책 자동화를 통해 인사 이동, IoT 기기 연동, 서드파티 협업 등 IT 서비스의 다양화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취약점을 일시에 해소할 수 있다. 따라서, 시스코 SDN 솔루션에 기반한 차세대 SDA를 공유 오피스 구축에 도입 시 향후 IT서비스 요구가 달라지더라도 물리적인 추가 투자 없이 유연하게 망 분리를 할 수 있으며, 보다 효율적인 전체 투자 비용 관리 등 장점들이 기대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양사는 SDA 기술을 활용해 ‘멀티 도메인(Multi-domain) 인증’ 적용 기능을 지난해 4월 개발 완료하고 공유오피스를 추진하는 다양한 산업분야 고객사에서 구축·운영 중이다. 시스코 코리아 조신의 부사장은 “SDA는 스마트폰, IoT 기기 연결 등 급증하는 단말기 단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보안 위협을 최소화하는 만큼 공유오피스에 최적화된 솔루션”이라며 “시스코는 SK C&C와 협력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최상의 네트워크 경험을 제공하고, 디지털 네트워크가 기업들이 직면한 과제를 해결할 수 있도...

시스코 SK C&C 2019.04.01

'왓슨의 한국어 서비스 내년 초 시작', SK C&C-IBM 왓슨 기반 인공지능 사업 협력 계약 체결

SK C&C(www.sk.co.kr)와 한국IBM(www.ibm.com/kr)은 왓슨(Watson) 기반 인공지능(AI) 사업 협력 계약’을 체결하고, 미국 뉴욕 맨하탄 IBM 왓슨 본사에서 박정호 SK C&C 사장, 데이비드 케니 IBM 왓슨 총괄 사장, 제프리 알렌 로다 한국 IBM 사장 등 사업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SK C&C는 이번 계약으로 한국 내에서 왓슨 사업권을 확보하게 됐으며 한국 IBM과는 왓슨 마케팅∙시스템 구축(SI) 등의 사업을 공동 전개할 계획이다. 이번 계약은 IBM의 인공지능 플랫폼 ‘왓슨’과 SK C&C의 산업별 IT서비스∙빅데이터 기술을 인공지능과 결합해 혁신적인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려는 양사의 이해관계가 맞아 이뤄졌다. 양사는 기존 클라우드 사업 협력에 이어 ‘왓슨’ 사업 협력을 통해 국내 인지컴퓨팅 사업을 선점∙주도해 간다는 계획이다. SK C&C는 이번 계약을 계기로 국내 인공지능(AI) 산업의 발전을 위해 장기적 계획을 갖고 산∙학 연계를 통한 인공지능 핵심 인재 육성에 적극 투자할 예정이다. 양사는 또 국내 인공지능 산업 부흥을 위해 수십억 원 규모의 ‘인공지능 서비스 개발 벤처창업 생태계 활성화 펀드’를 공동 조성키로 했다. 또한 왓슨 기반 인공지능 사업 협력 계약에 따라 스타트업 기업과 IT개발자 누구나 왓슨 API를 활용해 각종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왓슨 클라우드 플랫폼’을 판교 클라우드 센터에 구축할 계획이다. 양사가 제공하는 기술은 태블릿 PC와 스마트폰 등 스마트 단말기와 로봇 등 다양한 형태의 기기에서 한국어 인공 지능 서비스 이용의 보편화를 앞당기는 기폭제 역할을 할 전망이다. IBM은 SK C&C, 한국 IBM과 함께 왓슨의 한국어 서비스를 내년 초에 시작한다는 계획이...

SK C&C 왓슨 IBM 2016.05.09

메트라이프생명, ‘올해의 아시아 최고 모바일 보험 기술’에 선정

SK C&C(www.skcc.co.kr)는 자사가 구축한 메트라이프생명 모바일 보험 앱 ‘뮬란(MULAN)’이 ‘올해의 아시아 최고 모바일 보험 기술’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SK C&C에 따르면 메트라이프생명이 지난 11월 8일 ‘뮬란’을 출품해 ‘2013 아시아 인더스트리 어워드’에서 ‘올해의 기술 혁신 기업상’을 수상했으며, 최근 ‘제3회 아시아 인슈어런스 테크놀러지 어워드’에서도 ‘베스트 모바일 앱’을 수상했다. ‘아시아 인더스트리 어워드’는 국제보험신문인 아시아인슈어런스리뷰가 주관하는 상으로, 1997년부터 아태지역 보험사와 기술ㆍ서비스 혁신을 일궈낸 기업에게 수여되며, ‘아시아 인슈어런스 테크놀러지 어워드’는 2011년부터 아시아인슈어런스리뷰와 미국의 컨설팅업체 셀런트(Celent)가 공동 주최하는 상으로, 전세계 보험사의 기술 발전에 공로가 큰 보험사에게 수여된다. 메트라이프생명의 모바일 보험앱 ‘뮬란’은 고객 개인별 맞춤형 보험 상담 및 가입ㆍ유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메트라이프생명 고객들은 365일 24시간, 모바일 앱 ‘뮬란’을 통해 ▲계약조회 ▲보험금안내 ▲보험료입금 ▲보험계약대출 ▲펀드변경 ▲중도인출 등 모든 보험 서비스를 스마트 폰에서 해결할 수 있다. 메트라이프생명은 한국에서 시작한 뮬란을 아시아 전 지역으로 확산해 간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메트라이프생명 김종운 사장은 “이번 수상은 고객에게 보다 빠르고 편리하며, 효율적인 보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고객 중심 서비스 철학(Customer Centricity)’의 우수성을 인정 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모바일 메트라이프생명 SK C&C 2013.12.16

SK C&C, KDB산업은행 정보시스템 IT아웃소싱 사업 수주

SK C&C(www.skcc.co.kr)는 올해 최대의 금융권 IT 아웃소싱 사업으로 손꼽히는 ‘KDB산업은행 IT아웃소싱 사업’을 1,296억 원에 수주했다고 밝혔다. SK C&C는 이번 계약으로 향후 5년간 ▲코어뱅킹, 전자금융, 정보분석, 경영관리스템 등 은행 정보시스템 ▲ERP∙그룹DW(데이터웨어하우스), 경영관리시스템, 홈페이지, 웹메일 등 지주사 수탁업무 ▲그룹 공동시스템인 통합그룹웨어 등 KDB산업은행 정보시스템 전반에 걸친 통합 운영을 책임진다고 설명했다. 또한 은행의 대외 환경 변화에 따라 IT인프라 진단 및 보안 체계 강화, DR(재해복구)센터 고도화 방안 등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SK C&C는 이번 사업에서 지난 20년간 IT아웃소싱 기술력과 서비스를 하나로 완성한 ‘TOMS’를 바탕으로 표준 SLA와 ITIL기반의 종합 아웃소싱 서비스 체계를 구현한다고 설명했다. TOMS SOL(시스템 운영관리)를 활용해 주요 시스템 점검을 자동화하고 관리 대상 서비스, 운영조직, 운영자별 운영 수준에 대한 실시간 평가 진단을 통해 선제적인 장애 예방을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10분내 장애 해결을 목표로 비상상황실을 운영하는 것은 물론 SK C&C의 IT 장애해결 전문가 집단 ‘SWAT팀’을 활용해, 장애에 대한 근본적인 분석과 재발 방지 방안을 수립∙실행한다고. SK C&C는 주요 팀∙업무별 인수 대상 시스템과 현황을 파악하고 KDB산업은행의 기존 중소 IT 협력 업체와의 공조를 강화하는 한편, SK C&C의 주요 IT 아웃소싱 서비스 기술력에 대한 전수를 통해 안전한 은행 시스템 운영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SK C&C IT 아웃소싱 2013.11.21

SK C&C, NFC 스마트카드 누적판매 650만 개 기록

SK C&C는 NFC USIM 제품 사업본격화를 시작한 지난 2011년 이후 올해 10월까지 국내 시장에 공급한 NFC USIM 카드 누적 판매량이 총 650만 개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SK C&C는 NFC USIM의 국내 마켓셰어 확대 및 NFC on SIM, I-USIM 개발, 공급 등 기술 전문성과 다양한 제품군을 앞세워 이 같은 성과를 거두게 됐다고 설명했다. SK C&C는 이처럼 성공적인 국내 사업을 바탕으로 올해 초 해외 진출을 선언하고 2015년에는 연간 5000만개의 NFC SIM 카드를 해외시장에 판매하겠다는 목표하에 공격적인 글로벌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이를 위해 SK C&C는 중국법인 및 현지 파트너를 통해 차이나텔레콤에 NFC on USIM 제품공급을 협의 중이며, 싱가포르 통신업체인 싱텔그룹을 중심으로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태국, 호주 등에 NFC USIM 공급협상을 진행하고 있어 내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인 해외 공급이 시작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SK C&C 모바일 사업 본부장 김민석 상무는 “SK C&C는 2011년부터 이동통신업체들의 다양한 요구에 맞춘 NFC USIM, NFC on SIM카드를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며, “향후 보다폰, 싱텔, 차이나유니콤 등 모바일 커머스 솔루션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해외시장 확대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SK C&C NFC 스마트카드 2013.11.12

SK C&C, 중국 차이나유니콤 모바일 월렛 서비스 구축 완료

SK C&C(www.skcc.co.kr)는 중국 이동통신업체인 차이나유니콤의 모바일 월렛(mobile wallet) 서비스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SK C&C는 이번 서비스 구축에 앞서 차이나유니콤의 결제 업무 총괄 자회사인 차이나유니콤페이와 함께 차이나유니콤 제휴 은행인 중신은행, 광대은행, 광발은행 및 중국 교통카드업체인 베이징이카통과의 모바일 월렛 서비스 시스템 연계를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각 은행의 신용카드, 체크카드, 이벤트 쿠폰, 상품권, 선불카드, 모바일 머니 등과 베이징이카통의 교통카드를 ‘차이나유니콤 전용 모바일 월렛’에 구현했다고 덧붙였다. 중신은행∙광대은행∙광발은행 계좌나 베이징이카통 교통카드를 보유하고 있는 고객 중 차이나유니콤 가입자들은 이르면 이 달 안에 ‘차이나유니콤 모바일 월렛 앱’을 다운 받은 후 신용카드, 체크카드, 교통카드 등을 등록하거나 선불카드를 충전해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차이나유니콤은 2014년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모바일 커머스 시장 확산에 대비해, 중국내 다른 은행 및 공공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주유카드, 맴버십카드, 쿠폰 등의 모바일 마케팅 기능 등 모바일 마케팅 추가 기능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SK C&C 중국법인 이남방 총재는 “차이나유니콤이 SK C&C의 모바일 월렛 솔루션을 기반으로 중국 시장에 특화된 다양한 모바일 커머스 환경을 만들어가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차이나유니콤을 시작으로 중국내 모바일 커머스 솔루션 기업의 명성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차이나유니콤 SK C&C 2013.10.07

SK C&C, 국민대학교와 빅 데이터 분야 교육∙연구 산학협약 체결

SK C&C는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과 공동으로 빅 데이터 분야 교육 및 공동 연구를 위한 산학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빅 데이터 경영 MBA 과정’을 개설하고,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과 빅 데이터 및 비즈니스 애널리틱스 분야 공동 연구 추진을 통해 빅 데이터 분석 전문 역량 및 실무 능력을 겸비한 인재 양성에 적극 나선다고 SK C&C는 설명했다. 올해 8월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에 개설되는 ‘빅 데이터 경영 MBA 과정’은 비즈니스 관점에서 빅 데이터 관리 및 분석을 통해 경영의사결정에 활용하고 비즈니스 통찰력을 이끌어낼 수 있는 ‘빅 데이터 경영 전문가’ 및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산학협약에 따라 SK C&C는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자사가 보유한 빅 데이터 분석 전문 역량 및 실제 산업별 분석사례들을 제공하고, 전문 강사진으로 자사 빅 데이터 분석 전문가들을 참여시킬 계획이다. 또한 SK C&C는 다양한 산학협력 활동을 통해 빅 데이터 분석 관련 연구 활동과 학계 정보교류 등 국민대와의 발전적인 관계도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국민대학교는 SK C&C와의 협력으로 수강생들에게 업계 전문가 특강 및 최신 사례연구 등을 통한 실무위주의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용민 국민대 경영대학원장은 “국민대는 올해 경영대학원에 빅 데이터 경영 MBA 과정과 학부과정에 빅 데이터 경영 통계전공을 개설했고, 내년에 일반대학원 데이터사이언스 학과를 개설할 예정”이라며, “이번 산학협력을 통해 국민대는 국내에서 빅 데이터 전문가 양성을 선도하는 교육 및 연구기관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국민대학교 SK C&C 빅데이터 2013.07.16

SK C&C, 그린데이터센터 인증 A+ 등급 획득

SK C&C(www.skcc.co.kr)는 한국IT서비스산업협회(ITSA)가 개최한 제1회 그린데이터센터 인증 수여식에서 자사의 대덕데이터센터가 인증 최고수준인 A+ 등급 그린데이터센터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 수여식에는 미래창조과학부 박일준 정보통신산업국 국장을 비롯해 한국IT서비스산업협회 이지운 상근부회장, 김효성 한국산업기술대학교 교수 등 산·학·연 전문가 및 업계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SK C&C 대덕데이터센터는 이번 심사에서 PUE 지수 1.65의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를 합산한 총 75.3점으로 70점 이상인 센터에만 주어지는 A+ 등급을 획득했다고 SK C&C는 설명했다. 대덕데이터센터는 전력 절감을 위한 장비와 기술을 직접 개발한 것을 비롯해 센터 시설과 운영 전반에 걸쳐 다양한 그린화 활동을 펼쳐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것. 핫존과 쿨존이 혼재된 구역에는 자체 개발해 특허를 출원한 이동식 컨테인먼트를 활용했고 건물 옥상의 항온항습기 실외기에도 역시 자체 설계 제작해 특허 출원한 ‘물분무시설’을 설치해 실외기의 가동 시간을 대폭 줄였다는 것이다. SK C&C 양유석 인프라운영본부장은 “준공된 지 12년이 됐지만 대덕 데이터센터는 데이터센터 그린화의 롤 모델이 되고 있다” 며 “앞으로도 전력 소비는 줄이면서도 고객 대상 서비스 수준을 높이는 그린 데이터센터 역량을 확보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SK C&C 그린데이터센터 2013.05.28

SK C&C, 신용보증재단에 차세대 통합정보시스템 구축 사업 수주

SK C&C(www.skcc.co.kr)는 100억 원 규모의 ‘신용보증재단 차세대 통합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서울∙경기를 제외한 14개 지역재단을 대상으로 한 이번 사업은 신용보증∙재보증∙개인보증∙채권관리 등 주요 업무에 대한 신용보증재단 중앙회 차원의 통합 지원 체제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SK C&C는 이번 사업에서 국내 경기 및 금융 환경 변화에 유기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신용보증시스템, 개인보증시스템, 재보증시스템, 채권관리시스템 및 경영지원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개인화 기능과 싱글사인온(SSO) 등 사용자 업무 편의를 극대화한 통합 업무 포털과 각종 보증 서비스 관련 통계정보의 연관 분석과 여러 대외 상황 및 조건에 따른 시뮬레이션이 가능한 비즈니스인텔리전스(Business Intelligence) 시스템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SK C&C 박철홍 인더스트리 사업부문장은 “이번 시스템이 구축되면 신용보증재단의 각종 신용보증과 채권 관리 등 각종 업무에 대한 유기적 연계 및 통합 관리 체제가 마련 될 것” 이라며 “이번 시스템이 지역의 소상공인과 서민에게 보다 빠르고 안전한 신용 보증 서비스를 제공하는 핵심 시스템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통합정보시스템 SK C&C 신용보증재단 2013.04.30

SK C&C, 싱텔에 모바일 결제 솔루션 공급

SK C&C(www.skcc.co.kr)가 최근 싱가포르 통신업체인 싱텔(www.singtel.com)에 NFC 모바일 결제 솔루션 공급 계약 체결 및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싱가포르의 싱텔 고객들은 언제 어디서든 신용카드, 교통카드 등 다양한 결제수단을 자신의 스마트폰에 설치한 ‘싱텔 모바일 지갑(www.singtel.com/mwallet)’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용할 수 있게 됐다. SK C&C는 싱텔 모바일 커머스 사업의 핵심이 될 모바일 지갑 솔루션인 ‘코어페이(CorPay)’와 모바일 마케팅 솔루션인 ‘코어360(Cor360)’을 공급하는 한편, NFC 모바일 결제 서비스 구현을 위한 시스템 구축 및 유지보수 업무를 수행한다. 김민석 SK C&C 모바일 사업 본부장은 “싱텔 서비스 가입자들은 두꺼운 지갑 대신 휴대폰에 설치된 싱텔 모바일 지갑 앱을 통해 NFC 기반 지불결제 서비스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향후 아∙태지역 모바일 커머스 시장 개척 속도를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SK C&C 모바일 결제 싱텔 2013.04.18

SK C&C, 한세대 차세대 통합정보시스템 구축 사업 수주

SK C&C(www.skcc.co.kr)는 한세대학교(www.hansei.ac.kr)의 차세대 통합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한세대는 이번 업체 선정 과정에서 SK C&C가 디지털교과서 국가 표준 플랫폼을 개발한 것을 비롯해 국제 스마트러닝 시장의 표준을 이끌며 국내 기업의 대학 정보화 수출을 선도하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업은 기존의 비용절감에 중점을 둔 경영 성장 중심의 통합정보시스템에서 벗어나 학생∙교수∙직원의 자유로운 소통과 정보 공유∙활용을 지원하며 모두의 인간적 성장과 학문적 성장을 뒷받침하는 새로운 개념의 스마트 캠퍼스 구현을 위해 추진됐다. 한세대의 모든 교수∙학습 및 대학 경영 정보에 대한 체계적 분류와 통합으로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와 지식을 언제 어디서든 검색 처리할 수 있는 ‘구성원 맞춤형 원스탑 포털’을 제공한다. SK C&C는 대학 포털과 연계한 ‘모바일 스마트 러닝 환경’의 기반을 마련해 교수와 학생들이 스마트폰과 스마트패드 등 모바일 기기를 통해 학사일정 및 수업·성적 확인 등 학사 정보와 취업·구인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받아볼 수 있게 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SK C&C 한세대 2013.03.26

SK C&C, 중국 모바일 커머스 시장 진출 본격화

SK C&C(www.skcc.co.kr)는 중국 ‘차이나유니콤페이(epay.10010.com)의 ‘모바일 월렛(지갑) 솔루션 공급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SK C&C는 이번 사업 수주로 북미 지역(구글∙FDC∙페이팔∙던킨브랜드 그룹), 유럽(보다폰)에이어 중국(차이나유니콤)에서도 새로운 모바일 커머스 사업 파트너를 확보하게 됐다. 차이나유니콤페이는 중국 3대 이동통신업체 중 하나인 차이나유니콤의 결제 업무 총괄 자회사이다. 차이나유니콤페이는 SK C&C의 모바일 월렛 솔루션을 활용해  차이나유니콤 제휴 은행들의 신용카드, 체크카드, 이벤트 쿠폰, 상품권, 선불카드, 모바일 머니 등을 ‘차이나유니콤 전용 모바일 월렛’ 에 모두 담을 계획이다. 특히 SK C&C는 차이나유니콤 모바일 월렛 서비스에 ‘NFC 기반의 오프라인 결제 기능’을 구현해 온라인 결제 뿐 아니라 오프라인 휴대폰 결제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한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선불카드 등 금융카드의 발급 절차도 대폭 간소화 시킨다. 모바일 월렛 사용자들은 금융사의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를 발급받거나 선불카드를 충전해 사용할 수 있게 된다. SK C&C는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자사의 중국법인 ‘SK C&C Systems’내 중국 모바일 커머스 사업 발굴∙수행 조직을 강화하고 중국 현지 상황에 맞는 다양한 모바일 커머스 솔루션∙서비스 개발을 추진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editor@itworld.co.kr

SK C&C 중국 2013.03.20

비앤이 파트너스ㆍSK C&C, ‘SAP RDS 라이브’ 인증 획득

SAP 코리아(www.sap.com/korea)는 최근 싱가포르에서 열린 SAP 아시아태평양지역 사업전략 회의 SAP FKOM에서 비앤이 파트너스와 SK C&C가 SAP의 RDS(Rapid Deployment Solution) 라이브(Live) 공식 인증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비앤이 파트너스는 하이테크, 자동차, 산업용 기계 부품 등 제조산업용 전사적자원관리(ERP) 솔루션에 대한 RDS 인증을 획득했다. SK C&C는 회계 중심의 ERP 구축을 원하는 기업을 위한 인증을 받았다. 이번 SAP FKOM은 아태지역 8개국에서 선발된 총 22개 SAP 파트너가 참여했다. SAP는 빠르고 안전한 솔루션 구축 방법인 RDS에 대한 파트너 솔루션 심사를 현장에서 진행하고 심사를 통과한 기업을 대상으로 RDS 구축 및 판매 권한을 부여했다. SAP RDS는 비즈니스 요구에 대한 즉각적인 가치를 원하는 고객에게 솔루션을 합리적인 비용으로 12주 내 구축할 수 있도록 해준다. SAP RDS는 일반 프로젝트 방식과 비교해 구축 기간과 투입 인력을 약 40% 줄여준다. 비앤이 파트너스와 SK C&C를 포함 현재 국내에서 총 9개 파트너가 SAP RDS 인증을 취득했다. SAP 코리아 형원준 사장은 “SAP RDS는 빠르게 변화하는 오늘날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안전하고 편리한 비즈니스 솔루션 구축 방법이다. 앞으로 더 많은 국내 파트너사가 SAP RDS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며, “SAP RDS를 통해 더 많은 국내 기업들이 안정적이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비즈니스 환경에서 혁신적인 경영 성과를 경험할 수 있게 될 것”이라 말했다. editor@itworld.co.kr

SK C&C sap 비앤이 파트너스 201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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