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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트

“6월 8일 새벽 2시” WWDC 2021 라이브로 보는 방법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일정이 늦춰졌던 작년과 달리, 애플은 올해 WWDC를 예전처럼 6월 초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WWDC는 현지시간으로 6월 7일부터 11일까지 온라인 형태로 개최되며,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WWDC의 문은 한국 시간으로 6월 8일 새벽 2시에 열리는 키노트 스트리밍으로 시작된다. 팀 쿡, 크레이그 페더리히, 그리고 기타 애플의 유명한 임원이 애플 제품에 대한 최신 소식을 전달 예정이다.  키노트 외에 중요한 세션은 현지시간으로 6월 7일 오후 2시에 열리는 플랫폼 스테이트 오브 더 유니온(Platforms State of the Union)과 6월 10일 오후 2시에 열리는 애플 디자인 어워드(Apple Design Awards)가 있다.  애플은 WWDC에서 보통 차세대 운영체제와 중요한 개발자 도구를 공개하는데, 때때로 신형 하드웨어를 소개하기도 한다. 올해는 14인치, 16인치 맥북 프로 노트북이 발표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WWDC 키노트 보기 WWDC 키노트는 apple.co.kr 홈페이지, 애플 TV 앱, 애플 개발자 앱  애플의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스티리밍이 끝나면 즉시 온디맨드로도 제공된다. 아래는 실시간으로 스트리밍될 유튜브 링크다.  editor@itworld.co.kr

애플 WWDC2021 키노트 2021.06.02

2개 모니터로 키노트를 사용할 때 슬라이드와 발표자 화면을 전환하는 방법

키노트의 거의 모든 기능은 프레젠테이션에 이상적이다. 본래 이 소프트웨어는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을 위해 만들어졌는데, 덕분에 잡스의 미적 감각과 애플 느낌이 잘 반영돼 있다. 현재는 모든 맥 사용자가 쓰는 인기 앱이 됐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사람을 괴롭히는 문제가 한 가지 있다. 인터넷이 이 문제에 대해 검색해도 해결 방법을 찾기가 쉽지 않은데, 해답을 찾는 정확한 '질문'을 만들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3년 전 필자가 미시간 호수 해변에 있었을 때 필자의 친구와 멘토 제니가 프레젠테이션에서 애를 먹고 있었다. A/V(Audio/Visual) 전문가의 도움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키노트의 프레젠테이션 모드에서 그의 노트북에 슬라이드쇼가 출력되고 정작 대형 스크린에는 발표자 노트가 표시됐다. 사실 이런 문제는 클릭 한 번으로 해결할 수 있는데, 키노트 앱이 그 해법을 꼭꼭 숨겨 놓았다. 마우스를 움직이지 않으면 발표자의 화면에서 이 버튼이 자동으로 사라지기 때문이다. 2개 모니터 환경에서 재생 > 슬라이드쇼 재생 메뉴로 프레젠테이션을 한다면(노트북+프로젝트 혹은 모니터 2개), 두 번째 화면에 발표자를 위한 다양한 툴이 나타난다. 여기서 마우스를 상단 오른쪽으로 움직이면 여러 개 버튼이 나타나는데 마우스를 움직이지 않으면 이내 사라진다.   이들 버튼이 왼쪽부터, 키보드 단축키 감추기, 발표자 화면 변경, 디스플레이 전환, 슬라이드 쇼 나가기 기능을 한다. 여기서 3번째 버튼, 디스플레이 전환을 클릭하면, 슬라이드쇼와 발표자 화면이 서로 바뀐다. 너무나 간단하고 쉽지만, 이 버튼을 찾기가 쉽지 않은 것이 문제다. 혹시 주변에 슬라이드쇼와 발표자 화면이 원하는 대로 배치되지 않아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있다면 이 팁을 알려주자. editor@itworld.co.kr

키노트 화면 2020.08.31

줌 화상회의 중 키노트로 세련되게 발표하는 방법

키노트(Keynote)는 화면 2개로 프레젠테이션하는 데 최적화된 툴이다. 화면 하나는 일반적으로 프로젝트 또는 대형 모니터고, 다른 하나는 발표자 앞에 놓인 노트북이나 컴퓨터의 화면이다. 키노트는 이 두 번째 화면에서 발표자를 위한 다양한 툴을 지원한다. 노트와 이전/다음 슬라이드의 썸네일, 경과시간 같은 것을 보여준다.   그런데 이제 화상회의가 일상화된 새로운 상황에서 키노트의 발표 기능을 제대로 쓰기는 쉽지 않다. 설사 집에 모니터가 2개라고 해도 프레젠테이션할 때 이를 제대로 활용할 수 없다. 맥OS의 전체화면 앱 모드에서는 구글 미트나 마이크로소프트 팀스, 줌 혹은 다른 화상회의 툴을 키노트와 함께 사용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줌을 사용할 때는 키노트 슬라이드 데크를 열어 슬라이드쇼 모드(재생 > 슬라이드쇼 재생)로 들어가서는 이를 줌으로 공유할 수 없다. 대신 줌에서 키노트 슬라이드를 실행한 창을 선택한 후 화면 공유 기능을 사용한 후 다시 키노트로 돌아가 프레젠테이션을 시작해야 한다. 그러나 이런 번거로움에도 불구하고 키노트를 꼭 써야 한다면 줌을 포함한 일부 화상회의 앱의 오버레이 기능이 해법이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발표 내용을 보면서 발표자의 모습까지 작게 볼 수 있다. 프레젠테이션 모드에서 전체화면 모드를 끄지 않은 채 키노트를 숨기고 이전 앱으로 돌아가려면 'H'를 누르면 된다(Command-H가 아니다). 이런 가운데 지난 7월 애플이 키노트에 화상회의 중 발표 관련된 새 기능을 추가했다. 여러 앱을 전환하거나 프레젠테이션을 하면서 화상회의 앱을 유지해야 할 때 더 복잡하고 세밀한 제어가 가능해졌다. 여기서 소개하는 팁은 iOS/아이패드OS용 키노트 앱의 새로운 프레젠테이션 기능을 함께 사용하는 것이다. 애플은 키노트에 '윈도우에서 슬라이드 쇼 재생' 기능을 추가했다. 기존까지는 단일 혹은 듀얼 모니터의 전체화면 모드만 가능했지만, 이 기능을 이용하면 일반 윈도우에서 완전하게 제어할 수 있다. 재생 ...

화상회의 키노트 2020.08.28

HowTo | 맥에서 페이지·넘버스·키노트 문서 암호를 복구하는 방법

보안을 위해 페이지나 넘버스, 키노트 문서에 암호를 설정할 수 있다. 파일을 열어 파일 > 암호 설정을 클릭하면 된다. 그런데 이렇게 설정한 암호를 잊어버렸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터치 ID가 달린 맥을 사용하고 있어 암호 입력을 지문으로 대체하는 데 익숙한 이들이 쉽게 저지르는 실수다.   암호를 설정할 때 컴퓨터에서 터치 ID를 지원하느냐에 따라 메뉴에 조금 차이가 있다. 터치 ID를 지원하지 않는 제품은 '나의 키체인에 이 암호 기억' 체크 박스가, 터치 ID를 지원하는 제품은  '터치 ID로 열기' 체크 박스가 나타난다. 그러나 두 경우 모두 앱이 암호를 맥의 키체인에 저장한다. 암호를 잊어버렸거나 터치 ID를 지원하지 않는 기기에서 이 문서를 열어야 할 때 키체인에서 이 암호를 복구할 수 있다.   응용 프로그램 > 유틸리티 > 키체인 접근을 선택한다. 문서의 이름을 검색한다. 리스트에서 엔트리를 찾을 수도 있다. 'iWork Document Password'라는 라벨이다(아이워크는 애플 생산성 스위트의 본래 이름이다). 이 엔트리를 더블클릭한다. 암호 보기 박스를 체크한다 계정 암호를 입력하면 암호 보기 필드에 암호가 나타난다. 이를 복사하거나 잘 보이는 곳에 적어두고 문서의 암호를 제거하거나 변경하면 된다. 문서의 암호를 변경하거나 삭제하려면, 파일 > 암호 변경을 누른 후 기존 암호를 입력하면 된다. 이어 새로운 암호를 입력하고 확인 칸에 다시 입력한 후 암호 변경 혹은 암호 제거를 누르면 된다. 암호 제거를 누르면 문서는 물론 키체인에서도 해당 정보가 삭제된다. 단, 이런 방법이 통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즉, 암호를 사용하기 전에 주의해야 할 사항이다. 먼저, 키체인에 암호를 저장하지 않으면 복구도 할 수 없다. 또한, 키체인을 마이그레이션하지 않은 채 문서를 다른 컴퓨터로 옮기고 암호를 잊어버렸고 기존 맥을 더는 사용할 수 없다면 역시 암호를 복구할 수 없다. edito...

암호 키체인 2020.06.12

“iOS 12부터 tvOS까지” WWDC 2018 키노트 핵심 정리

올해 WWDC의 핵심은 소프트웨어다. 즉, 신형 맥, 저렴한 홈팟(HomePod), 아이폰 SE 같은 것들 대신에 iOS, tvOS, 워치OS, 맥OS가 발표되었다. 여전히 많은 것들이 흥미롭다. 애플의 새 운영체제들은 올 가을에 출시될 예정이며 여러 가지 개선점과 새로운 기능을 제공할 것이다. WWDC 2018 키노트 애플이 발표한 모든 것들을 살펴본다. iOS 12 중요한 부분이다. 애플의 인기 장치 대부분은 iOS로 구성하며 엄청나게 많은 개선점들이 적용된다. 발표된 모든 것들을 간략하게 열거했다. 성능 : 애플은 특히 구형 장치의 성능에 초점을 두었다. 아이폰 6S 플러스에서 앱이 최대 40% 더 빠르게 실행되며 집중적인 멀티태스킹의 경우 2배나 빨라졌다고 밝혔다. 아이폰 6S 플러스에서 카메라는 70% 더 빠르게 실행되며 키보드는 50% 빠르게 표시되고 공유 메뉴는 2배 더 빠르다. 페이스타임(FaceTime) : 애플이 최대 32명의 그룹 페이스타임, 페이스타임 통화 중 사람을 추가하는 기능, 페이스타임 통화 중 애니모티콘과 미모지(Memoji)를 사용하는 기능, 페이스타임 중 스티커를 사용하는 기능, 비디오 필터 등을 추가했다. 애니모티콘 : 티렉스, 고스트, 코알라, 호랑이 등 4가지 새 애니모지가 추가되었다. 애니모티콘 클립도 30초로 늘어났다. 애니모지(그리고 메모지)는 혀를 내밀거나 윙크할 때 인식한다. 미모지 : iOS 12에서는 사용자(또는 원하는 경우 다른 사람)의 얼굴을 닮은 새로운 형태의 애니모티콘이 도입된다. 비트모지(Bitmoji)의 애니메이션화된 3D 버전으로 생각하면 된다. 얼굴이 표시되는 방법과 머리카락을 조정하고 액세서리를 추가할 수 있다. 스크린 타임(Screen Time) : 자신 또는 자녀들이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를 얼마나 오랫동안 사용하는지 추적한다. 앱 유형과 요일 별로 시간 한계를 설정할 수 있으며 심지어 아이폰과 아이패드 사이에서...

키노트 wwdc 애플 2018.06.07

“올해도 보자” 애플, WWDC 2018 키노트 라이브 스트리밍 일정

애플의 WWDC(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가 6월 4일 시작된다. 애플은 화요일 WWDC 키노트를 모든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인터넷으로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키노트는 태평양시로 6월 4일 오전 10시, 한국 기준으로는 6월 5일 새벽 3시에 시작된다. 애플의 WWDC 키노트 이벤트 웹페이지에서 ‘Add to your calendar’를 클릭하면 iOS 캘린더에 자동으로 일정이 추가된다. 애플 웹사이트와 애플 TV(이벤트 앱 사용) 혹은 WWDC 앱을 설치해 iOS 디바이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 애플은 키노트 외에도 컨퍼런스 전체를 스트리밍할 예정이지만, 사전에 애플 개발자 웹사이트에 가입해야 시청할 수 있다. 6월 4일 키노트는 개발자 계정이 없어도 시청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스트리밍 키노트 wwdc 2018.05.23

애플, 맥용 아이워크 업데이트… 포스터치와 스플릿 뷰도 지원

애플이 15일(현지 시각) 맥용 아이워크 애플리케이션을 업데이트했다. 최신 운영체제인 엘 캐피탄에 맞게 페이지(Pages), 넘버(Numbers), 키노트(Keynote) 등 3종의 앱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 페이지 페이지 5.6은 엘 캐피탄의 스플릿 뷰 기능을 지원한다. 페이지 ‘08과 페이지 ’06(기능이라고 볼 수 있는 부분은 아니지만, 지금까지 많은 문제를 야기했던 부분이기도 하다)의 문서도 열 수 있다. 포스 트랙패드에서 이미지를 편집할 때 세계 클릭한 이미지는 동안 햅틱 피드백을 제공한다. 서체 메뉴는 최근 사용한 서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 미디어 브라우저는 특별한 순간, 모음, 즐겨찾기, 공유 앨범 보기를 포함한 사진 앱의 앨범 구조를 지원한다. 애플이 새롭게 디자인한 템플릿에는 이펍(ePub), 어린이용 증명서, 학교 증명서, 학교 편지 등이 포함돼 있다. 넘버 넘버 3.6에서 넘버 ‘08에서 생성한 스프레드시트를 열 수 있다. 엘 캐피탄의 스플릿 뷰를 지원하며 포스 터치 트랙패드에서 포스 클릭 이미지 기능도 추가했다. 더 많은 애플스크립트(AppleScript) 옵션이 추가돼 PDF, 엑셀 형식으로 파일을 내보낼 수 있게 됐다. 애플은 액셀의 내보내기 기능이 향상됐으며 액셀 차트와 텍스트 오버플로우, 비직사각형 마스크에 대한 호환성도 높아졌다. 넘버를 포함한 모든 아이워크 앱은 맥용 사진 앱의 새로운 앨범을 지원한다. 보이스오버(VoiceOver) 지원도 추가됐다. 사용자는 보이스오버를 이용해 주석을 달고 리뷰할 수 있으며 차트 데이터와 요소들을 편집할 수 있다. (페이지에서는 보이스오버를 이용해 주석을 달고 볼 수 있으며 변화를 추적할 수 있다. 키노트에서 보이스보어는 슬라이드소를 진행하는 동안 프리젠터 노트를 읽어주기도 한다) 키노트 파워포인트의 대항마, 애플의 키노트 6.6은 라인 드로우(Line Draw)라는 새로운 내장 애니메이션 기능과 더불어 모던...

페이지 뉴스 키노트 2015.10.16

‘스쳐 지나가기엔 아까운’ WWDC 2015 기조연설 주요 슬라이드 다시보기 1편

8일, WWDC 2015 기조연설은 애플 도입률, 새로운 파트너십, 앱의 기능과 특징 등에 관한 정보가 가득했다. 그리고 이들 정보가 1~2초만에 화면에서 사라지는 깔끔하게 정리된 슬라이드로 정리되어 있었다. 일부 슬라이드는 정말 빨리 사라졌다. 라이브 동영상에 잠시 눈을 돌리는 순간에 굉장한 정보를 놓치게 된다. 새로운 애플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만큼 흥미진진한 뉴스가 되지는 못하겠지만, 그럼에도 나름대로 재미있는 토막 뉴스가 될 수 있는 정보들이다. (2편 보기) editor@itworld.co.kr 

기조연설 팀쿡 키노트 2015.06.10

역대 WWDC의 ‘결정적 순간’ 12선

애플의 연례 WWDC(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는 애플의 미래 전략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이며, 기술 업계의 이벤트 중 가장 많은 관심을 받는다. 애플 관계자들뿐만 아니라 팬들, 그리고 일반인들까지도 애플이 WWDC에서 어떤 신제품을 공개할지 촉각을 곤두세운다. WWDC의 역사를 돌아보며, 1990년 WWDC가 시작된 이후 가장 ‘결정적이었던’ 12가지 순간을 선정했다. editor@itworld.co.kr 

스티브잡스 기조연설 키노트 2015.06.08

CES 2013|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삼성 키노트에 등장

전 미국 대통령인 빌 클린턴이 CES에 등장했다.   삼성 디지털 솔루션 부문의 우남성 사장이 수요일 오전 키노트에서 삼성의 기술에 대해서 설명했는데, 새로운 프로세싱 칩이나 휘는 디스플레이 프로토타입 보다 무대 위에 클린턴 전 대통령이 등장해 더욱 눈길을 모았다.   클린턴은 총기 단속법, 기후 변화, 그리고 기술이 정부를 물러나게 하고 경제 개발을 일으키는 방법에 대해서 즉흥 연설을 하면서, “내가 대통령이 됐을 때에는 휴대폰의 평균 무게가 2.2kg이었다”라고 농담했다.   클린턴은 삼성이 에잇코어 엑시노스 5 옥타(eight-core Exynos 5 Octa, based)라는 새로운 칩을 공개할 때에 등장했다. 우 사장은 앱 다운로드와 지도에서 주소를 입력해 라스베이거스의 식당인 허니 솔트(Honey Salt)에 예약을 하는 시연을 통해서 이 칩의 빠른 속도를 보여주었다. 또한 EA의 글렌 롤랜드 신규 플랫폼 및 OEM 총괄을 무대로 물러 칩의 강력한 게임 경험도 시연했다.   삼성은 또 반으로 접히는 태블릿, 화면이 휘어있는 스마트폰 등 휘는 OLED 디스플레이 프로토타입을 공개했다. YOUM이라는 브랜드 하에서 이 프로토타입을 개발 중이다.          새로운 디스플레이 기술은 탄성있는 스마트폰을 넘어 많은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술 전략 책임자인 에릭 루더는 이 키노트에서 투명한 디스플레이와 키넥트 센서를 결합시켜서 어떤 물건이든 소통이 가능한 표면으로 바꾸고 현실을 왜곡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클린턴은 이러한 기술 발표 후에 등장해서 삼성과 함께한 자선 사업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서, 청중들에게 기술을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고 소홀이 하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심지어 기술 전문가라 하더라도 새로운 제품이 ...

삼성 키노트 CEs 2013.01.10

“아이패드로 프리젠테이션을!” 키노트 사용 팁

노트북 없이 아이패드만 가지고도 인상적인 프레젠테이션을 만들어 시연할 수 있다. 물론 방법을 알고 준비를 해야 한다. 에어플레이(AirPlay)와 iOS용 키노트(Keynote) 최신 버전을 이용하면 훨씬 쉽다. 다음은 아이패드를 기반으로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는 팁이다.   앱 확보 애플의 10 달러짜리 iOS용 키노트는 마이크로소프트 파워포인트나 OS X용 키노트에서 만든 프레젠테이션 파일을 가져올 수 있다. 그러나 이 과정에 스타일이 바뀔 수 있다. 즉 아이패드와 호환되지 않는 일부 폰트나 트랜지션 효과, 오디오 등이 사라진다. (아이패드에서 만들었던, 파워포인트나 맥용 키노트에서 가져왔던 프레젠터 노트는 지원을 한다.). 따라서 가능하다면 아이패드에서 직접 프레젠테이션을 작성하는 것이 좋다.   맥용 키노트를 사용하고 있다면 애플의 '아이패드 사용을 위해 맥에서 프로젠테이션을 만드는 방법(Best practices for creating a presentation on a Mac for use on an iPad)을 참조하기 바란다. 여기에는 호환되는 템플릿, 폰트, 기능에 대한 정보가 나와있다. 프레젠테이션을 만들었다면 아이패드로 옮겨야 한다. 키노트 iOS 버전은 iOS 기기의 문서들을 애플 서버와 자동으로 동기화 해주는 클라우드 기능의 아이클라우드 문서를 지원한다. 그러나 키노트 맥 버전은 이 기능을 완벽하게 지원하지 못한다. (OS X 10.8 Mountain Lion은 클라우드의 아이클라우드 문서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될 전망이다.)   대신 www.icloud.com에 접속해 아이클라우드 계정에 로그인을 해야 한다. iWork 아이콘과 키노트를 클릭한 후, 키노트 문서를 웹 브라우저 청에 드래그하면 된다. 업로드가 되면 자신의 iOS 기기에 설치된 키노트에 자동으로 문서가 표시될 것이다. 그렇다 하더라도 앞서 언급한 호환성 문제가 없어지지는 않는다. &...

프리젠테이션 키노트 아이패드 2012.06.27

WWDC 키노트 요약 : 맥북 업데이트, 마운틴 라이온, 그리고 iOS 6

애플이 월요일(현지시각)에 열린 WWDC(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 키노트에서 차세대 맥북 프로를 공개하고, 마운틴 라이온(Mountain Lion) 운영체제의 공식 출시 일정을 발표했으며, iOS 6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레티나 디스플레이 탑재한 맥북 프로 이번 WWDC에서 가장 주목을 받은 것은 차세대 맥북 프로이다. 애플이 이전에 휴대폰과 태블릿에 적용시켰던 고화질 디스플레이인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적용시켰다. 15.4인치의 맥북 프로는 이전 모델보다 4배 높은 픽셀인 2880 x 1800 해상도를 지원한다.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맥북 프로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맥북 프로는 2.3GHz 쿼드코어 i7 프로세서, 8GB RAM을 탑재했다. 그래픽 프로세서는 1GB VRAM에 엔비디아 지포스 Gt 650M를 탑재했으며, 256GB의 플래시 스토리지, 최대 1600MHz의 16GB RAM을 지원한다. 신 모델의 가격은 2199달러이다. > 애플, 레티나 디스플레이 탑재한 신형 맥북 프로 발표   또한, 애플은 현재의 맥북 프로 제품군을 유지한다. 각각 2.5GHz 듀얼코어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와 2.9GHz 듀얼코어 인텔 코어 i7 칩을 탑재한 두 개의 13인치 모델을 판매한다. 두 모델의 가격은 각각 1199달러, 1499달러이다. 15인치 맥북 프로에는 2.3GHz 쿼드코어 i7 모델이 1799달러, 2.6GHz 쿼드코어 i7 모델이 2199달러에 판매된다.    성능은 올라가고 가격은 100달러 내려간 맥북 에어 맥북 에어 제품군도 최신 프로세서와 USB 3.0 연결이 추가됐다. 맥북 프로 업데이트에도 USB 포트가 실제로 USB 2.0과 USB 3.0 연결을 모두 지원해서, 사용자들은 노트북 양쪽의 포트를 이용할 수 있다.   ...

맥북 프로 키노트 wwdc 2012.06.12

되돌아 보는 스티브 잡스 키노트 베스트 5

기술 업계의 동향을 파악하는데 스티브 잡스의 키노트만한 것은 없다.    기술 CEO로서는 보기 드물게 뛰어난 대중 연설가이기도 한 잡스는 지난 몇 년간 애플의 가장 중요한 제품들을 소개하는데 키노트 플랫폼을 사용해왔다. 지난 10년 동안 소위 "스티브노트"라 불리며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 등을 선보였고 각각 디지털 음악 플레이어, 스마트폰, 태블릿 컴퓨터 등을 대중 시장으로 이끌었다. 잡스는 마침 다음 주에 세계개발자컨퍼런스(WWDC)에 참석하여 차세대 iOS 모바일 운영 체제와 함께 애플의 새로운 클라우드 서비스를 소개할 예정이다.    다음 주의 본 행사에 앞서, 지난 10년 동안 잡스 본인의 현실왜곡장(Reality Distortion Field)으로도 예상치 못한 기술 업계의 변화를 일으켰던 스티브노트 5개를 되짚어보려 한다.   5위 : 애플은 인텔 프로세서로 전환한다(WWDC, 2005)     다른 스티브노트에 비해 그리 대단한 건 아닐지 모르겠지만 2005년 IBM 파워북에서 인텔 칩으로의 전환은 애플이 오랫동안 컴퓨터 시장에서 최강자로 군림하게 했으며 2006년에 출시된 맥북 프로나 아이맥 코어 듀어 등 고성능 제품을 향한 길을 열어주었다. 잡스는 IBM에서 인텔로의 전환은 사용자들로 하여금 최소 전력 소모로 최고 성능을 누리게 하기 위한 프로세서를 선택한 것이라 설명했다.    잡스는 "인텔은 물론 뛰어난 성능을 가지고 있지만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또 다른 것을 지니고 있다. 성능만큼이나 중요한 그것은 바로 전력소모이다"라고 말했다.   맥북 에어나 맥북 프로 등의 애플 노트북이 소비자 보고서의 추천 노트북에서 최상위를 차지하고 있는걸 보면 애플과 인텔의 결합은 지금까지는 성공적이라 할 수 있다.  ...

스티브 잡스 키노트 아이폰 201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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