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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들

IDG 블로그 | ‘애플 원’ 서비스 번들에서 보고 싶은 5가지

몇 달간의 루머 끝에 마침내 애플이 서비스 번들을 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드로이드용 애플 뮤직 앱에서 발견된 문자열에는 ‘애플 원(Apple One)’ 참조가 포함되어 있었고, 이것이 소문 속 애플의 서비스 번들 명칭으로 추정된다. 이르면 이번 주 타임 플라이(Time Flies) 이벤트에서 공개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지만 서비스를 묶어 가격을 낮추면, 사람들이 구독하지 않을 수도 있는 서비스로 유인하는 데 도움이 되긴 하겠지만, 애플 원 가입자 확보를 위해서는 ‘할인’ 이상의 혜택이 필요하다. 희망 사항을 정리해봤다.     정말 낮은 가격 애플 원 구독이 각 서비스를 구독하는 것보다 저렴할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애플 원 번들이 인기를 얻으려면 가격이 정말 낮아야 한다. 애플 뮤직, 애플 TV+, 애플 뉴스+, 애플 아케이드, 2TB 아이클라우드 스토리지를 통합해 월 30달러 수준을 의미한다. 매월 15달러를 절약하는 것이며, 애플 원이 정말 매력적인 요금제로 만들고, 사람들이 애플의 서비스에 ‘올인’하도록 만들 좋은 방법일 것이다.   구독자 혜택 저렴한 가격도 좋지만, 애플 원 구독자들은 다른 곳에선 얻을 수 없는 혜택을 받아야 한다. 예를 들어, 구글 원(Google One)은 호텔 할인은 물론, 저렴한 영화 대여와 구글 스토어 구매에 대한 디지털 크레딧을 제공한다. 그리고 아이클라우드가 .Mac/MobileMe 였을 때 구독자들은 때때로 무료 게임이나 애플 스토어 크레딧, 무료 사진 인쇄 등의 서비스를 받았었다. 애플 카드의 2배 캐시백 같은 특전은 애플 원 가입자를 확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2TB 아이클라우드 스토리지 애플 디바이스의 가장 실망스러운 부분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아이클라우드 스토리지 용량이 5GB에 불과하다는 점이다. 디바이스 1대를 백업하기에도 부족하다. 애플 원을 가치 있게 만들려면 2TB 정도의 아이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제공해야 한다.  ...

애플원 애플서비스 번들 2020.09.15

“약속과 같은 듯 다른 듯” 혼란스러운 신형 서피스 제품군 가격

신제품 출시 행사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디바이스 담당 책임자 파노스 파네이는 서피스 프로 6과 서피스 랩탑 2의 시작 가격을 각각 899달러와 999달러로 제시했다. 이때 미처 눈치 채지 못한 것이 하나 있는데, 바로 최저 가격의 핵심 요소는 디바이스의 색상이라는 것. 만약 가장 낮은 가격의 서피스 프로 6과 서피스 랩탑 2를 구매하고 싶다면, 백금색 제품에 만족해야 한다. 가장 기본 구성에는 새로운 색상의 제품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 하지만 새로운 색상, 즉 검정색과 군청색, 버건디 색상의 디바이스가 고급 색상이라서 100달러나 더 비싸다는 것은 쉽게 이해가 되지 않는다. 아니면 마이크로소프트는 파네이가 말했던 것보다 더 비싼 가격에 이들 제품을 판매하는 것일까? 기술적으로는 그렇지 않지만, 혼란스러운 것은 사실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발표문을 통해 “2017년 봄 서피스 랩탑을 처음 출시한 이래 고급 모델에 색상 옵션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해 왔다”며, “서피스 랩탑 2와 서피스 프로 6에도 비슷한 방식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10월 2일 서피스 프로 6 판매를 시작하면서 서피스 프로 6 에센셜 번들 패키지를 볼 수 있었는데, 99달러 타입 커버와 최소 49.99달러 오피스 365 구독이 포함된 구성이다. 이 구성은 다른 서피스 디바이스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번들 가격은 제일 저렴한 기본 모델을 기준으로 서피스 프로 6과 서피스 랩탑 2 모두 1,167달러가 된다. 여기서 간과하기 쉬운 것은 899달러짜리 코어 i5 8GB 메모리 128GB 스토리지 모델은 기본 백금 색상이라는 것. 이제 점점 더 혼란스워진다. 그렇다면, 128GB 모델은 다른 색상이 없다는 것이고, 새로운 검정색은 999달러짜리 256GB 모델만 구매할 수 있다는 뜻이 된다. 여기에 서피스 프로 6과 서피스 랩탑 2가 기업용과 일반 소비자용 두 가지 버전이 있다는 것도 혼란을 더한다. 동일한 구성에...

가격 색상 번들 2018.10.05

AMD, 핵심 부품 묶은 컴뱃 크레이츠 출시…안정적인 가격이 장점

AMD의 신제품 컴뱃 크레이츠(Combat Crates)는 좀비 대참사 동안 적진 뒤편으로 떨어진 PC 게임용 보급품 상자라고 생각해도 좋다. 적당한 가격의 그래픽 카드를 찾는 것이 어려운 시점에서 라데온 GPU와 메인보드, 라이젠 CPU를 한 꾸러미로 묶은 제품은 게이머가 필요로 하는 하드웨어를 안정적인 가격에 구할 수 있는 방안이 된다. 첫 컴뱃 크레이츠는 1세대 라이젠 5 1600과 쿨러, MSI B350 토마호크 메인보드, 그리고 가장 중요한 MSI 라데온 RX 580 아머 OC 그래픽 카드를 담았다. 전체 가격은 599달러. 물론 현재 시장가를 기준으로는 그다지 매력적인 가격이 아니다. 아마존 가격을 기준으로, CPU 약 175달러, 메인보드 85달러, GPU 327달러로 총 587달러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불과 한 달 전이라면, 충분히 매력적인 가격이다. 당시 MSI RX 580 그래픽 카드의 가격이 무려 465달러까지 치솟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MSI의 RX580 그래픽 카드가 아마존에서는 327달러이지만, 다른 유통업체에서는 여전히 365달러 정도이다. 40달러 정도의 차이로 AMD 컴뱃 크레이츠는 쓸만한 제품이 된다. 냉소적인 게이머는 2세대 라이젠 프로세서의 출시와 함께 퇴물이 된 구형 CPU를 팔아치우려는 수작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런 평가는 그래픽 카드의 가격에 따라 그때그때 달라질 것이다. GPU 가격은 서서히 안정화되기 시작했지만, 여전히 변동이 심한 편이다. AMD의 컴뱃 크레이츠는 또한 RX 베가 그래픽 카드의 출시와 함께 나온 값비싼 라데온 팩(Radeon Pack)보다는 훨씬 매력적인 제안이다.  editor@itworld.co.kr

AMD 라데온 번들 2018.04.24

구글, 기업용 크롬 번들로 기업 브라우저 시장 공략 강화

최근 구글은 크롬, 관리 템플릿, 레거시 사이트와 앱을 다루는 부가기능을 갖춘 기업용 번들을 출시하면서 웹 상에서 자사 브라우저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기업용 번들”이라는 이름의 해당 컬렉션에는 크롬 설치 프로그램(.msi 형식), LBS(Legacy Browser Support) 부가기능, 기업 내에서 크롬에 그룹 정책을 적용하기 위한 일련의 템플릿이 포함되어 있다. 모든 구성요소가 개별적으로 제공되고 있었기 때문에 편의성을 위한 것으로 볼 수 있다. 구글의 기업 및 교육 분야 담당 크롬 제품 관리자 매트 블룸버그는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새 번들에는 IT 관리자들이 간편하게 관리되는 배치를 위해 필요로 하는 여러 툴을 하나의 다운로드로 묶었다”고 강조했다. 브라우저 관리 툴 개발업체인 브라우지움(Browsium)의 사장 개리 쉐어는 “구글은 2년마다 한 번씩 기업용 크롬과 관련한 소동을 일으킨다”며, “기업 시장에서 크롬의 입지를 높이려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쉐어는 마이크로소프트의 IE 제품 관리 책임자 출신이다. 쉐어는 그룹 정책 템플릿을 칭찬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의 IE와 엣지은 전통적으로 기업 관리에 필요한 기능을 갖추고 있었기 때문에 크롬에 대한 구글의 어떤 지원도 환영 받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LSB 부가기능은 구글의 공식 브라우저 확장기능 판매소인 크롬 웹 스토어에서 오랫동안 제공되어 왔다. 기업 IT 관리자들이 LSB를 구성하면 크롬 안에서 클릭한 링크가 구글의 브라우저로는 지원되지 않는 액티브X 컨트롤 또는 자바 등을 필요로 하는 웹사이트, 웹 서비스, 웹 앱 등으로 연결될 때 IE11을 자동으로 연다. 블룸버그는 “레거시 앱 사용을 마치고 관리자가 지정하지 않은 다른 URL을 입력하면 LBS는 사용자를 다시 크롬으로 전환한다”고 설명했다. 브라우지움은 이를 트래픽 라우팅(Traffic Rout...

관리 IE 엣지 2017.05.26

윈도우 스토어, 스팀과의 전면전 선언…모드와 오버레이 지원 등 약속 : 빌드 컨퍼런스

마이크로소프트가 게임 개발사를 윈도우 스토어로 끌어들이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6 빌드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디지털 매장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제시하며, 윈도우 스토어를 밸브 스팀 플랫폼의 직접적인 경쟁자로 만들고 있다. 모드나 오버레이 지원 등 게임 플랫폼의 필수 요건은 물론 게임 퍼블리셔들이 게임을 판매하는 새로운 방식도 제시했다. 오는 5월 마이크로소프트는 엔비디아 G싱크과 AMD의 싱크 지원을 추가할 계획이다. 또한 V 싱크를 비활성화할 수 있는데, V 싱크는 소프트웨어의 계단 현상 방지 기능으로 종종 성능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모드와 오버레이도 지원할 계획이며, 그래픽 카드의 자원을 절감할 수 있는 배타적인 전화면 모드도 제공한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들 기능의 세부적인 내용을 설명하는 데 중점을 두고 정작 이용할 수 있는 시점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실험작으로 마이크로소프트와 CD프로젝트 레드는 위처 3 : 와일드 헌트를 유니버설 윈도우 플랫폼 앱으로 변환했다. 하지만 윈도우 스토어를 통해 게임을 판매하지 않는 개발사에게는 이들 새로운 기능이 큰 의미가 없다. 이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는 Win32 게임을 위한 변환 툴도 제공할 예정이다. 기존 게임을 유니버설 윈도우 플랫폼 앱으로 변환할 수 있는 툴로, 변환된 게임은 윈도우 스토어를 통해 판매할 수 있으며, 라이브 타일과 같은 윈도우 10 기능도 지원하게 된다. 새로운 판매 기법으로 번들이나 시즌 패스, 예약 주문 기능도 제공할 예정이다. 하지만 엑스박스와 윈도우 간의 교차 구매나 크로스플랫폼 멀티플레이에 대한 추가 발표는 없었다. 엑스박스 원을 완전히 등한시하지는 않았다. 윈도우 10 1주년 업데이트의 일부로 엑스박스 원에 코타나와 배경 음악 기능이 지원될 예정이다. 하지만 엑스박스 원 소식은 6월에 열리는 E3를 위해 아껴두는 것으로 보였다.  editor@itworld.co...

게임 모드 번들 2016.03.31

밸브, 스팀 번들 가격 시스템 변경…”구매한 게임 있으면 가격도 할인”

마침내 밸브가 스팀의 게임 번들 가격을 조정하기 위한 시스템을 마련했다. 이제 중복된 라이선스를 버리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이미 보유하고 있는 것을 기반으로 가격이 조정되는 것이다. 물론 여기에는 게임 개발사가 이런 방식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조건이 달린다. 새로운 번들 시스템은 이미 적용 중이며, 사용자는 ‘밸브 컴플릿 팩’ 페이지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다. 보통은 9만 8,325원이지만, 과거에 구매했던 밸브 게임이 많으면 많을수록 더 낮은 금액이 표시된다. 하지만 개발사와 퍼블리셔가 여기에 합의해야만 한다. 밸브가 개발사들에 보낸 메모는 다음과 같다. “과거의 컴플릿 팩은 때로 팩에 포함된 게임의 하나 이상을 이미 보유한 고객에게 나쁜 조건이었다. 스팀 번들에서 고객이 이미 번들에 포함된 아이템을 보유하고 있다면, 이들 고객은 자신의 계정에 없는 아이템만 가격을 지급하고 받게 될 것이다. 이 방식은 귀사 게임 시리즈의 애호가들이 시리즈 전체를 갖추고 남은 아이템을 번들에서 저렴하게 얻을 수 있도록 해준다.” 비슷한 시스템은 몇 년 전부터 GOG.com에서 사용되고 있는데, 필자가 아는 한 게임 개발사의 승인이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한 가지 큰 장애물이 있긴 하지만, 오랜 스팀 사용자에게는 올해 스팀 세일을 좀 더 기대하게 만드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editor@itworld.co.kr

게임 번들 밸브 2016.03.04

비트토렌트 번들, 1억 다운로드 기록…결제 기능 도입 추진

무료 음악을 판매하는 것은 극히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비트토렌트는 ‘비트토렌트 번들(BitTorrent Bundle)’ 프로그램을 통해 무료 콘텐츠가 가수나 작가들이 구매 의사가 있는 팬을 찾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비트토렌트 번들 콘텐츠는 지난 해 출범 이후 1억 다운로드를 기록했는데, 래퍼 지이지(G-Easy)의 음악이 1억 번째로 다운로드됐다. 비트토렌트는 수많은 음악가와 작가, 영화제작자와 손잡고 번들 콘텐츠를 만들어 왔다. 마돈나, 모비, 퍼블릭 에너미 등이 모두 자신의 최신 작품을 발표하고 홍보하는 데 비트토렌트 번들 프로그램을 이용했다. 드 라 소울(De La Soul)은 드롭박스를 통해 자신들의 앨범 전체를 하루 동안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하는 깜짝 이벤트를 진행한 후, 최신 음반을 비트토렌트를 통해 홍보하고 있다. 비트토렌트 번들은 맞춤형 콘텐츠 패키지로, 가수나 작가들이 스스로 공개하고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공유할 수 있다. 번들에는 기본적으로 어떤 종류의 콘텐츠도 담을 수 있으며, 콘텐츠 제작자는 팬들이 콘텐츠에 어떻게 액세스할 수 있는지도 정할 수 있다. 드 라 소울의 경우 이메일을 통해 액세스할 수 있는 토렌트 번들을 발표했는데, 팬들은 드 라 소울의 최신 EP를 다운로드하기 위해 메일 주소를 보내야만 한다. 드 라 소울은 1주일 만에 5만 건의 팬 이메일 주소를 확보했다. 번들 프로그램을 성공작이라고 평가한 비트토렌트는 올 여름 지불 기능을 도입해 사람들이 토렌트를 통해 배포하는 콘텐츠로부터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비트토렌트의 최고 콘텐츠 임원인 매트 메이슨은 “디지털 음악에 대한 모든 논의는 스트리밍에 관한 것 뿐이다”라며, “주요 음반업체는 음악을 판매한다는 생각을 포기했거나 그 음악이 아무런 가치가 없는 것이다. 스트리밍 서비스는 레드 재플린의 지난 앨범으로 돈을 벌 생각이라면 훌륭한 방법이다. 하지만 EP를 발표한...

음악 번들 비트토렌트 2014.06.17

HP-MS, “인프라 투 애플리케이션”으로 클라우드 공략 강화

HP와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업 규모에 관계없이 기술 도입을 현격하게 단순화시켜주는 제품 통합 전략에 3년간 2억 5,000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사는 “인프라스트럭처 투 애플리케이션(infrastructure-to-application)”이란 새로운 모델을 도입해 서버와 스토리지, 네트워킹, 소프트웨어를 통합한 패키지 솔루션을 내놓을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력관계가 일반적인 업체 간의 협력관계보다는 실질적인 내용이 많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양사의 CEO가 직접 별도의 컨퍼런스 콜을 진행했다.   HP의 CEO 마크 허드는 “내가 알고 있는 한 이번 계약은 지금까지 HP가 맺은 협약 중 가장 높은 수준의 협업 및 통합, 기술 연구 협약으로, 양사 모두에게 획기적인 것”이라며, “이번 협약이 통상적인 협력관계 발표에 불과하다면, CEO 두 사람이 이렇게 별도의 컨퍼런스 콜을 하지도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허드는 과거에도 HP와 마이크로소프트가 양사의 제품을 번들해 제공하는 경우는 있었지만, “일반적인 번들과는 통합의 수준과 투여된 엔지니어링 작업에서 분명한 차이가 있다”고 덧붙였다.   마이크로소프트 CEO 스티브 발머는 이번 협력관계를 맺게 된 데는 클라우드 컴퓨팅이 큰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일부 업체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인 애저에 애플리케이션을 적용하기도 하지만, 어떤 업체는 자사만의 버전을 사용하기를 원한다는 것. 발머는 “이런 경우에는 하드웨어 계층부터 관리 계층, 애플리케이션 모델까지 통합된 솔루션이 필요해진다”며, “클라우드에 있건 자체적으로 구축했건 동일한 애플리케이션 모델을 전파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애저를 지원하는데 HP 하드웨어를 사용하고, HP는 애저용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HP 클라우드 통합 201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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