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데이터

안드로이드 데이터를 ‘간편하게’ 타 플랫폼으로 보내는 방법 3가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컴퓨터로 데이터를 옮기는 일은 당황스러울 정도로 복잡하다. 물론 안드로이드가 처음 등장했을 때보다는 편리해진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안드로이드 기기의 특정 텍스트 내용을 윈도우 또는 맥 컴퓨터로 옮기거나, 스마트폰 사진 외 파일을 컴퓨터로 보내는 과정은 확실히 번거로운 일이다.    이런 필자를 보고 너무 트집을 잡는다고 생각할 수 있다. 애플의 에어드롭과 유사한 ‘니어바이 쉐어(Nearby Share)’ 같은 시스템을 이용하면 파일을 공유할 수 있다고 주장할 것이다. 지당하신 말씀이다. 그러나, 현재 구글의 니어바이 쉐어 시스템은 같은 위치에 있는 안드로이드 기기 또는 근처에 있는 안드로이드 기기 및 크롬북에서만 이용할 수 있다. 즉, 안드로이드 외 플랫폼과 함께 사용하는 경우 또는 컴퓨터가 바로 근처에 있지 않다면, 니어바이 쉐어도 소용없다. 니어바이 쉐어의 윈도우 버전은 준비 중이라는 소식은 일 년째 들리고 아직 출시할 기미는 안 보인다. 걱정하지 마시라.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거의 힘들이지 않고 안드로이드에서 컴퓨터로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다. 공유 방법은 3가지가 있다.    웹페이지 공유하기 가장 간단한 공유 방법부터 소개한다. 개인적으로 필자는 자주 사용하는 기능이다. 일을 하다 보면 스마트폰에서 보던 웹 페이지를 윈도우 PC에서 열거나 반대로 컴퓨터에서 보던 웹페이지를 스마트폰으로 보내 이어서 확인하고 싶을 때가 있다. 다음 방법을 따라하면, 안드로이드에서는 스마트폰에서 컴퓨터(또는 컴퓨터에서 스마트폰으로) 웹 페이지를 보낼 수 있다.  먼저, 스마트폰 또는 컴퓨터의 크롬 방문 기록을 살펴보면, 타 기기에서 연 탭 목록을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다. 각 기기에서 동일한 구글 계정이 로그인된 상태라면, 기기와 상관없이 열어 둔 페이지를 확인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다음 과정을 거쳐보자.    PC에서 Ctrl-H를 누른 후 화면 왼쪽 막대의 ‘다...

안드로이드 윈도우 데이터 2일 전

“클라우드 컴퓨팅이 만드는 비즈니스 혁신” 한국IDG, 클라우드&데이터 센터 월드 2022 성료

10월 20일 한국IDG가 ‘클라우드&데이터 센터 월드 2022(Cloud & Data Center World 2022)’ 온라인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기업 현장 속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사례와 비즈니스 기회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체적으로는 데이터 플랫폼 구축, 데이터 백업,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관리, 코드형 인프라, 클라우드 기반 오픈소스 DBMS 플랫폼 관련된 기술 등이 소개됐다.    기조 연설자로 참여한 구글의 AI 어드보카시 리더 로렌스 모로니는 머신러닝의 성장으로 더욱 커지는 클라우드의 영향력을 설명했다. 모로니에 따르면 전통적인 프로그래밍에선 개발자에 의해 모든 것이 미리 계산 및 결정되고 이에 따라 시나리오가 제한되지만, 인공지능 및 머신러닝 개발 과정에서는 그 반대 방식을 추구한다. 다시 말해 개발자가 미리 기술의 방향성을 정하긴 보다 컴퓨터에 답과 데이터를 제공하고 규칙을 스스로 알아내게 하는 것이다. 이때 컴퓨터에 데이터를 제공하는 과정에서 방대한 연산작업이 지원되야 하는데, 클라우드 환경을 활용하면 보다 데이터를 신속하게 학습시킬 수 있다.  모로니는 “AI 소프트웨어 시장 규모가 2025년에 1,260억 달러에 이르고 연평균 성장률은 43.41%일 것이라는 조사 결과를 고려하면 앞으로 머신러닝 시장은 더욱 커지고 클라우드 역할도 중요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문가 세션에서는 최근 기업들이 관심을 두는 클라우드 운영 환경에 대해 살펴볼 수 있었다. 먼저 데이터과 관련된 세션이 있었다. 기업들은 일반적으로 세일즈포스나 ERP 같은 특수 목적의 시스템을 제외하면 데이터 웨어하우스(Data warehouse, DW)와 하둡으로 대표되는 데이터레이크(Data Lake) 플랫폼을 많이 이용한다. 버티카(Vertica)의 윤찬호 솔루션 아키텍트는 “DW와 데이터레이크같이 서로 다른 플랫폼을 독립적으로 적용하면, 운영의 복잡성이 커지고, 이원화되어 데이터로 데이터...

클라우드 데이터 한국IDG 2022.10.20

글로벌 칼럼 | “오픈, 오픈, 오픈” 구글 클라우드의 핵심 전략 ‘개방성’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는 항상 경쟁 업체들과는 다른 접근 방식을 취해 왔다. 구글은 멋진 회사가 되기 오래전부터 오픈소스에 관심이 많았고 외부 파트너십을 체결하면서 고객의 요구사항에 적극적으로 대응했다. 물론 구글의 따스하고 포근한 접근 방식이 모두 성공만 가져온 것은 아니다. 기업 고객의 관심을 끌기 위해 조금 더 ‘재미없게’ 변해야 할 때도 있었다. 그러나, 개방성을 차별점으로 내세우려는 구글의 진지한 노력은 점점 더 결실을 맺고 있다. 이번 주 열렸던 ‘구글 넥스트(Google Next) 2022 이벤트’에서 그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구글 클라우드 VP 겸 데이터 분석 총괄 담당자 게릿 카즈마이어는 인터뷰에서 “개방형 기술(오픈소스, 오픈 표준, 오픈 데이터)”의 중요성을 내내 강조했다. 인터뷰 중 ‘오픈’이라는 단어를 무려 29회나 언급했다. 게다가 구글 클라우드 사업부에서 공개한 블로그 글과 보도 자료 등에서도 ‘오픈’이라는 단어가 100번도 넘게 사용되었다. 이쯤 되면 구글이 전달하려는 주요 메시지는 분명하다. 바로 ‘구글은 개방형(open) 클라우드가 되고 싶어 한다’라는 점이다. 별거 아닌 것처럼 들리겠지만 업계에서 주목해야 할 방향일 수 있다. 물론 개방형 클라우드를 구현하기는 대단히 어렵다. 제품과 데이터 소유권에 대한 독특한 사고 방식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개방’해서 ‘수익’ 얻기 필자는 이전 기사에서 구글이 오픈소스를 적극 받아드린 덕에 클라우드 시장에 미리 진출한 AWS와 경쟁할 수 있는 튼튼한 발판을 확보했다고 밝힌 바 있다. 오픈소스 기여자 많다고 무조건 성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구글의 방식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고객 중심 전략을 구사하고 시장 재편에 도움이 될 것이다. 실제 그러한 필자의 예측은 맞아 떨어지고 있다. 이번 넥스트 이벤트를 보면, 구글 클라우드가 ‘모든 소스, 모든 플랫폼, 모든 데이터를 통합해 가장 개방된 데이터 클라우드 생태계’로 자리매김하려 하...

구글클라우드 오픈소스 데이터 2022.10.13

How-To : 웹 브라우저에 자동 저장된 데이터 삭제하는 법

하나의 웹 브라우저를 오래 이용하다 보면, 브라우저 안에는 온갖 종류의 잡다한 자동 완성 데이터가 쌓이기 마련이다. 자동 완성 기능은 클릭 한 번으로 양식에 필요한 값을 쉽게 불러올 수 있지만, 잘못된 입력값이 쌓일 경우 계속 수정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발생한다. 특히 주소나 신용카드 번호 같은 정보가 업데이트된 상태라면, 처음부터 모든 자동 완성 데이터를 지우고 새롭게 입력하는 편이 낫다. 다음은 크롬, 엣지, 파이어폭스, 사파리 웹 브라우저에서 자동 완성 문제로 인해 고민하는 사용자를 위한 팁이다.    브라우저 자동완성 데이터 관리하기  주요 웹 브라우저에서 자동 완성 데이터를 지우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참고로 필자의 경우, 새 양식 정보를 다시 입력하는 동안 이메일 필드를 비워 두었다. 그리고 어바인 블러(Abine Blur)라는 개인 정보 관리 서비스를 사용해 새 서비스에 등록하는 동안 실제 이메일 주소를 비공개로 유지하면서 포워딩 이메일 주소를 생성했다. 구글 크롬 설정>자동완성 >주소 및 기타에서 한 번에 하나씩 주소를 지울 수 있다. 또는 다음 단계에 따라 대량으로 삭제하면 된다. 설정>개인정보 및 보안>인터넷사용기록 삭제>고급으로 이동한다. ‘전체 기간’을 선택한다.  ‘양식 데이터 자동완성’을 제외한 모든 영역을 선택 해제한 후 ‘데이터 삭제’를 누른다.  설정>자동완성에서 새 양식 정보를 다시 입력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설정>개인정보보호, 검색 및 서비스로 이동한다.  ‘검색 데이터 삭제’에서 ‘삭제 항목 선택’을 선택한다. 드롭다운 메뉴에서 ‘전체 시간’을 선택한다. ‘양식 데이터 자동완성’을 제외한 모든 옵션을 선택 해제하고 ‘지금 삭제’를 누른다. 설정>프로필>개인정보에서 데이터를 다시 입력한다.  모질라 파이어폭스 옵션>개인정보보호 및 보안>양식...

웹브라우저 자동저장 데이터 2022.09.26

컴볼트, 데이터 보안 서비스 ‘메탈릭 쓰렛와이즈’ 공식 출시

컴볼트는 데이터 보안 서비스 ‘메탈릭 쓰렛와이즈(Metallic ThreatWise)’를 공식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쓰렛와이즈는 알려지지 않은 위협과 제로데이 공격 등을 사전에 포착하는 조기 경고 시스템으로, 이로 인해 손상된 데이터와 비즈니스 악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컴볼트는 이번에 출시한 쓰렛와이즈를 바탕으로 조기 경고 시스템을 제공해 데이터 보안의 영역을 한층 확장한다고 밝혔다.  신규 서비스는 악의적인 행위자가 가짜 리소스를 이용하도록 미끼를 활용해 사전에 유인하며, 데이터 프로덕션 환경에서 위협 탐지 기능을 제공하고 비즈니스 조직이 데이터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절한 도구 등을 제공해 보안 위협으로부터 무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외에도 컴볼트는 머신 러닝과 주요 위협 탐지, 보안 기능을 기존 플랫폼에 확장 지원한다.  컴볼트 제품 담당 란가 라자고파란 수석 부사장은 “데이터 복구는 보안 측면에서 중요하지만 이 자체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며, “컴볼트는 메탈릭 SaaS 포트폴리오에 통합된 쓰렛와이즈를 통해 사이버 위협이 비즈니스에 영향을 미치기 전에 미리 차단하여 제로 로스(Zero-loss) 전략을 강화하는 사전 예방적 조기 경고 시스템을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컴볼트 데이터 보안 2022.09.22

줌, 줌 클라우드 데이터 보호하는 고객 관리형 키 ‘줌 CMK’ 출시

줌(Zoom Video Communications)이 사용자가 자체적으로 암호화 키를 설정해 줌 클라우드 인프라 내 특정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는 ‘고객 관리형 키(Customer Managed Key; 이하 CMK)’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줌 CMK는 줌의 BYOK(Bring Your Own Key) 솔루션으로 유료 고객에게 제공되는 최신 보안 기능이다. 최근 규제 및 보안 문제가 대두되며 업계에선 보안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미국의 경우, 의료기관은 의료정보보호법(HIPPA), 금융 기관은 그램-리치 블라일리법(Gramm-Leach Bliley Act), 뉴욕주 금융서비스국(NY DFS)의 관련 법규 등을 준수하도록 하고 있는데, 다양한 조직들이 줌 CMK를 통해 더욱 엄격해진 보안 정책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용자는 줌 CMK를 통해 클라우드 녹화, 음성메시지, 캘린더 액세스 토큰 등 특정 줌 자산을 나만의 암호화 키로 보호할 수 있다. 적용 가능한 자산은 ▲줌 회의 클라우드 기반 녹화본(자막 및 챗 텍스트 포함) ▲줌 웨비나 클라우드 기반 녹화본 ▲줌 폰 음성메시지와 녹화본 ▲줌 룸 캘린더 액세스 토큰 ▲사용자 캘린더 액세스 토큰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액세스 토큰 ▲회의 및 웨비나 보관 등이 포함된다. 줌 CMK는 아마존웹서비스(AWS) KMS(Key Management Service) 사용 고객도 지원한다. 계정 관리자는 줌 관리자 포탈의 ‘보안’ 탭에서 암호화 키를 프로비저닝하거나 줌 글로벌 서비스에 도움을 요청하여 줌 CMK를 설정할 수 있다. 그 밖에도 줌은 조직이 복잡한 보안 규제를 준수하면서 조직의 특성에 맞는 보안 전략을 수립할 수 있게 다양한 툴을 제공하고 있다. 사용자는 비즈니스 니즈에 맞게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도록 설계된 줌 CMK 외에도 줌의 다양한 보안 기능을 사용하여 주요 정보 자산을 보호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보안 데이터 2022.09.07

“2022년 상반기 가전 시장 성장률, 전년 대비 –4.6%...오프라인 채널에서 주로 감소” GfK 발표

글로벌 시장정보 기업 GfK는 2022년 상반기 가전 시장 성장률이 -4.6%(2021년 상반기 대비)로 판매 규모로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 대표 가전제품 33개의 매출 금액 기준으로, 오프라인과 온라인 주요 채널을 포함한 수치다. 2021년 4분기부터 시작된 가전 시장의 성장률 둔화가 이어져, 2022년 상반기는 마이너스 성장세로 돌아서게 됐다. 이는 높은 가전 판매를 보였던 2021년으로 인한 기저효과에 더해, 2022년 본격화한 금리 상승과 소비자 물가 상승 등으로 소비자 심리가 위축되면서 소비자가 비필수 제품의 소비부터 줄이기 시작해 나타난 결과로 해석된다.   가전 시장 판매 감소는 대부분 오프라인 채널에서 나타났다. 오프라인에서는 프리미엄화에 집중한 백화점만 1.2%의 성장률을 보이며(2022년 상반기 금액 기준, 2021년 상반기 대비) 판매 규모를 유지했을 뿐 대형 마트와 가전 전문점이 각각 -8.6%, -11.7%의 성장률을 보이며 전체 가전 시장의 감소를 주도했다. 2022년 초까지 두 자릿수 성장세를 보이던 온라인 채널도 성장률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1년 상반기 대비 2022년 상반기 온라인 채널의 성장률은 1.5%인 것으로 나타났다. 꾸준한 성장을 보여 온 소셜 커머스 역시 7.7%라는, 이전과 비교하면 다소 주춤한 성장세를 보였으며 오픈마켓과 TV 홈쇼핑은 마이너스 성장을 보였다. 전체적인 시장 감소 속에도 온라인 채널의 판매 규모가 유지되면서 2021년 상반기 45.1%였던 온라인 채널의 판매 점유율은 2022년 상반기 47.9%로 2.9% 포인트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제품군별로 살펴보면 이미징(Imaging)/카메라와 IT 가전을 제외한 다른 제품군들이 모두 마이너스 성장을 보였다. 대형 가전이 -8.7%, 생활 가전이 -7.2%로 비교적 큰 하락을 보였으며, 주방 가전과 음향 가전은 각각 -3.6%, -2.7%의 성장률을 나타냈다. 여전히 플러스 성장을 유지하고 있는 이...

GfK 통계 데이터 2022.09.05

유형부터 사례까지…‘데이터 침해’ 자세히 살펴보기

‘데이터 침해’는 해커가 보안을 뚫고 불법적으로 데이터에 접근하는 보안 사건이다. 개인 데이터(예 : 이름, 생년월일, 금융 정보, 주민등록번호, 운전면허 번호 등)는 민간기업, 공공기관, 클라우드의 셀 수 없이 많은 수의 서버에 무수히 많은 사본으로 존재한다. 개인식별정보(PII) 접근 권한이 없는 사람이 해당 정보를 볼 수 있다면, 개인은 물론이고 이를 저장하고 안전하게 보관해야 하는 기업 모두에게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PII는 해커가 보안을 위반하고 가능한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낼 만큼 가치가 있다. 한편 데이터를 저장/보관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은 데이터를 적절하게 보호하지 못하는 때가 많으며, 이에 따라 몇몇 지역에서는 데이터 침해로 이어질 수 있는 느슨한 보안 관행 단속을 법으로 규제한다.  시작하기에 앞서 짚고 넘어갈 게 있다. 때때로 사람들은 ‘데이터 침해(data breach)’와 ‘데이터 유출(data leak)’을 구별해 사용한다. 여기서는 데이터 유출을 '기업이 적절한(또는 어떤) 보안 제어 없이 웹사이트나 다른 위치에 실수로 민감한 데이터를 저장하여 데이터가 그곳에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본다. 하지만 침해와 유출을 명확하게 구별하는 건 쉽지 않으며, 최종 결과가 동일할 때도 많다.  데이터 침해는 어떻게 발생하는가? 데이터 침해는 누군가가 접근해서는 안 되는 데이터베이스에 액세스할 때 발생한다. 사실상 이는 매우 폭넓은 설명이며, 간단한 예로 도서관 직원이 합법적인 업무상의 이유 없이 친구가 어떤 책을 빌렸는지 몰래 엿보는 것을 들 수 있다.  대부분 사람은 이게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 있지만, 일부 데이터 침해는 내부에서 발생하는 것이 사실이다. 즉, 업무에 따라 PII에 접근할 수 있는 직원이 금전적 이득이나 기타 불법적인 목적을 위해 데이터를 유출할 수 있다. 물론 데이터 침해는 외부인의 사이버 공격으로...

데이터 데이터 침해 데이터 유출 2022.07.18

몽고DB, '몽고DB 월드 2022'서 개발자 데이터 플랫폼을 위한 새로운 기능 발표

몽고DB가 연례 컨퍼런스인 ‘몽고DB 월드 2022(MongoDB World 2022)’에서 개발자 데이터 플랫폼의 새로운 비전을 발표했다.  몽고DB 데브 이티체리아 CEO는 “몽고DB의 비전은 현대적이며 유려한 개발자 경험을 제공하고 다양한 사용 사례를 지원하며 까다로운 요구 사항을 해결하는 데 필요한 성능과 규모를 갖춘 개발자 데이터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몽고DB는 개발자가 보다 쉽게 인앱 분석을 구축하고 풍부한 애플리케이션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양한 기능을 발표했다. 올해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인 컬럼 인덱싱(Column store indexing)은 문서 구조를 변경하거나 데이터를 다른 시스템으로 옮기지 않고도 여러 일반 분석 쿼리를 빠르게 처리하도록 목적 기반(purpose-built) 인덱스를 만들고 유지할 수 있는 기능이다. 또한 팀이 분석 노드를 개별적으로 확장해 운영 및 분석 쿼리의 성능을 자체 조정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됐다. 몽고DB의 시계열 데이터 수집은 물리적 시스템의 모니터링이나 자산 추적, 재무 데이터 처리를 위한 애플리케이션을 더욱 쉽고 빠르게 낮은 비용으로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출시될 몽고DB 6.0에서는 측정을 위한 부차적인 인덱스를 제공하고 시간 단위 데이터를 빠르게 분류하기 위한 읽기 성능 개선 및 최적화 기능을 제공한다. 관련성 기반 검색 기능을 애플리케이션에 빠르고 쉽게 구축하는 아틀라스 서치(Atlas Search)에 도입된 검색 패싯(Search Facets) 기능으로 엔드 유저가 한층 원활하게 탐색하고 검색 결과를 구체화할 수 있다. 몽고DB는 개발자 데이터 플랫폼 아틀라스(Atlas)에서 개발 팀이 더 나은 데이터 분석과 변환, 이동을 경험하는 한편, 지연을 야기하고 생산성을 낮추며 비용을 증가시키는 일괄 처리(batch process) 및 ETL(추출, 변환, 적재) 작업에 대한 의존도를 낮출 수 있는 새로운 제품과 기능을 발표했다. 아틀라스 데이터레이크(...

몽고DB 데이터 2022.06.15

나무기술, 인공지능 학습용 ‘만성질환 데이터’ 구축 프로젝트 참여

나무기술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에서 추진하는 ‘2022년도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 중 ‘만성질환 데이터’ 구축 프로젝트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나무기술은 사업 주관인 전남대학교병원과 부산대학교병원, 전북대학교병원, 화순전남대학교병원, 전남대학교, 나무인텔리전스, 씨젠의료재단, 울산과학기술원, 이루온아이앤에스, 커넥티드 총 11개 기업·기관과 함께 인공지능 기반 만성질환 관리 시스템 개발에 적합한 고품질 실사용 의료데이터를 구축한다. 현재까지 보고된 국내외 연구사례가 대부분 100명 미만의 소규모 피험자를 대상으로 이뤄진 연구였다면, 이번 사업은 당뇨, 고혈압, 만성콩팥병을 포함한 만성질환자와 정상인 2,200명에 대한 임상 및 생활습관 데이터를 전향적으로 수집한다. 또한 기존 만성콩팥병 환자 1만명에 대한 후향적 임상데이터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서 시도되는 모바일 앱,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통해 수집한 생활습관 데이터와 병원이 보유한 임상데이터를 결합함으로써 생활습관 변화에 따른 만성질환 경과의 변화와 만성질환 합병측 예측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은 35억 원 규모의 사업으로 2022년 11월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이번에 구축되는 만성질환 관련 인공지능 학습데이터는 당뇨, 고혈압과 같은 만성질환에 대한 예방부터 만성 콩팥병 관련 합병증 발생의 고위험군 선별, 관리 등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의 기반 데이터로 활용할 수 있어 추후 치료 전략 수립 및 디지털 치료제,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개발에 활용될 예정이다. 나무기술 김경우 상무는 “이번 프로젝트는 짧은 수행기간 동안 대규모 데이터를 수집하고 모델을 개발해야 하는 쉽지 않은 사업”이라며, “성공적인 사업 완수를 통해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인공지능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이 한발짝 더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나무기술 인공지능 데이터 2022.06.08

글로벌 칼럼ㅣ데이터를 통제할 수 없게 됐는가?

데이터부터 빅데이터, 더 큰 데이터 웨어하우스, 더욱더 큰 데이터 레이크까지 데이터의 ‘얼굴’은 수년에 걸쳐 다양한 형태를 취해왔다. 저장 위치가 변경됐고, 사용 방법도 변경됐다. 추적하기도 어려워졌다. 수십 년 동안 축적된 데이터와 다양한 프로세스가 그야말로 ‘데이터 혼돈(data chaos)’을 불러왔다. 데이터를 적절한 경로로 되돌릴 수 있는 사고방식의 전환이 필요한 때다.  기업 데이터의 ‘얼굴’은 수년에 걸쳐 확장돼 왔으며, 계속해서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업 내에서 데이터를 저장하는 위치가 변화했다. 사용 방법도 마찬가지다. 추적하기도 어려워졌다.  축적된 데이터 볼륨, 스토리지 아키텍처, 이를 둘러싼 여러 프로세스로 인해 ‘데이터 혼돈(data chaos)’이 발생했다. 현재의 데이터 아키텍처는 모놀리식이고, 중앙집중화돼 있기 때문에 길을 잃었다. 기업들은 통제권을 되찾기 위해 사고방식을 전환해야 한다. 그리고 많은 사람이 오늘날 데이터 분야에서 가장 핫한 트렌드인 ‘데이터 메시’가 해답일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데이터 메시? 데이터 메스? ‘데이터 메시(Data Mesh)’는 아직 초기 단계이긴 하지만 빅데이터를 잇는 개념으로 간주된다. 그렇다면 데이터 메시란 무엇인가? 모든 데이터를 불분명한 소유 형태로 한곳에 보관하는 게 아니라, ‘제품으로써의 데이터(data-as-a-product)’를 제공하는 일종의 연합 모델이다. 이 모델은 여러 데이터 도메인에서 협업 가능한 범용 데이터 표준 웹으로 연결된다. 하지만 데이터 메시의 ‘왜(why)’와 ‘어떻게(how)’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그래야 ‘무엇(what)’에 정신이 팔리거나 이 아키텍처의 기술적 설명에 얽매이는 것보다 훨씬 더 유용할 수 있다. ‘소속 기업에서 데이터 관리를 변경하고 싶은 이유는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 할까?’라고 자문하라. 막대한 자금을 지원받는 스타트업에서 일하지 않는 한, 텅 빈 도면과 백지 수표만 가지고 데...

데이터 빅데이터 데이터 웨어하우스 2022.05.25

데이터 복구가 백업보다 오래 걸리는 5가지 이유

데이터 복구 속도가 백업 속도보다 느리다는 데 놀라는 사람들이 많지만 알고 보면 전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오히려 이 시간 차이를 백업 계획에 반영해야 한다. 복구 속도가 일반적으로 백업보다 느린 데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RAID 쓰기 페널티 대부분의 현대 디스크 어레이는 패리티(parity) 기반의 독립 디스크 중복 어레이(RAID)인 RAID 레벨 3~6을 사용해 구축한다. 그 외에 이레이저 코딩(erasure coding)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는데 직면하는 어려움은 패리티 기반 RAID와 비슷하다. 패리티 기반 RAID는 어레이에 데이터를 쓸 때 패리티 정보를 계산해야 한다. 같은 어레이에서 데이터를 읽을 때는 이 계산이 불필요하다. 그래서 쓰기보다 읽기 속도가 훨씬 더 빠르다. RAID 레벨 또는 이레이저 코딩에 사용된 설정에 따라서 쓰기 성능 페널티는 미미할 수도, 상당히 클 수도 있다. 어쨌든 이와 같은 어레이에서 얼마간의 쓰기 패널티는 필연적이므로 각자의 환경에서 어느 정도인지 확인해야 한다.   쓰기 시 복사(copy-on-write) 스냅샷 쓰기 시 복사 스냅샷을 사용하는 어레이와 NAS 파일러에도 쓰기 페널티와 비슷한 개념이 적용된다. 쓰기 시 복사 스냅샷을 생성한다는 것은 간단히 비유하면 참조 지점으로 삼을 막대기를 땅에 꽂는 것과 같다. 스냅샷이 처음 생성될 때는 거의 아무런 I/O도 일어나지 않고 모든 무거운 작업은 그 뒤에 실행된다. 스냅샷을 위해 저장해야 하는 블록을 쓰기가 덮어쓰려고 시도할 경우 먼저 해당 블록을 스냅샷 영역으로 복사한 후 쓰기가 허용된다(그래서 '쓰기 시 복사'라고 함) 이 현상은 RAID 쓰기 페널티와 마찬가지로 쓰기에서만 발생한다. 특정 볼륨에 보관 중인 스냅샷의 수에 따라 스냅샷 페널티 역시 상당히 커질 수 있다. 스냅샷이 많을수록 각 쓰기가 진행되기에 앞서 개별 블록을 복사해야 할 가능성도 커진다. 따라서 쓰기 시 복사 볼륨에 스냅샷의 수가 많을수록 새 데이터를 ...

복구 백업 데이터 2022.05.03

‘블록체인’이 미래 인터넷의 중추인 이유

인터넷의 첫 번째 변화는 아니다. 약 30년 전 대중에 공개된 이후로 인터넷은 2가지 중대한 진화를 거쳤고, 이제 막 3번째 진화를 겪으려 하고 있다. 이런 변혁은 인터넷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그리고 무엇을 위해 사용하는지 뿐만 아니라 살고 일하며 상호작용하는 방법까지 바꾸면서 전 세계에 영향을 끼쳤다.    ‘웹 1.0’: 정적 인터넷 공공 인터넷의 첫 번째 버전은 웹사이트의 시대였다. 모든 회사는 웹사이트가 필요했고, 웹사이트는 주로 웹사이트 주인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정적 데이터 및 정보를 담고 있었다. 이를테면 기업 웹사이트에는 해당 회사의 정보(대부분 마케팅 자료)가 있었다. 뉴스와 레퍼런스 웹사이트에도 정보가 축적돼 있었다. 하지만 모든 사이트는 ‘단방향 통신 경로’로 소비자에게 정보를 전달했다. 이는 당시의 전통적인 미디어(예: 신문, 잡지, 라디오, 텔레비전 등)가 대중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방식과 유사했다. NBC, CNN 등의 기존 미디어든 맥도날드 등의 브랜드든 관계없이 모든 회사는 머지않아 ‘대중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웹사이트’를 갖게 됐다. 웹사이트는 기업이 만들고 소유하는 개체였다. 대부분 정적 데이터를 가지고 있었고, 이 데이터는 회사에서 통제하고 관리했다. 정보는 웹사이트 사용자에게 한 방향으로만 전달됐다.   이 모델에서 정보는 단방향으로 전달됐기 때문에 데이터 개인화는 극히 제한적이었다. 사용자는 소비하고자 하는 정보를 선택하고 필터링할 수 있었지만 전달된 정보에 영향을 미칠 순 없었다. 다른 사용자에게 영향을 줄 수도 없었다. 사용자 간 정보 공유는 일반적으로 지역 친구 또는 게시판 그룹으로 제한됐다.  웹 2.0 : 웹 애플리케이션 지금 사용하고 있는 인터넷을 일컫는 공공 인터넷의 두 번째 버전은 웹 애플리케이션의 시대다. 이 시대에 기업은 개별 사용자가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포럼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웹 2.0은 개인 블로그 트렌드를 이끌었고, 나중에는 오늘날의 소셜...

블록체인 인터넷 2022.04.28

블로그 | 클라우드 프로젝트를 망치는 데이터

데이터 전송은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에서 가장 쉬운 부분처럼 보인다. 결국, 애플리케이션을 이전하는 것이 가장 고통스러운 부분이다. 데이터 복제와 이전은 간단해야 하며,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의 마지막 단계에 수행한다. 그렇지 않은가?   IT 부서의 많은 이들이 데이터가 가장 중요한 비즈니스 자산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그들이 보유한 데이터의 현재 상태를 보면, 그 말이 믿기지 않을 것이다. SSOT(Single Source of Truth)도 없고, 복제가 데이터 관련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이다. 또한 데이터를 적절히 분류하지도 않고 데이터 통합도 되어 있지 않거나 복잡성만 추가한 경우가 많다. 데이터 관리와 보안도 흐리멍덩하다. 그렇다면 문제는? 이 엉망진창 데이터를 모두 클라우드로 이전하겠다는 것이다. 그런데, 클라우드는 아무것도 고쳐주지 않는다. 기존 데이터 문제를 그대로 호스팅하는 또 하나의 플랫폼일 뿐이다. 게다가 스토리지와 데이터베이스를 마우스 클릭 한 번으로 더 쉽게 할당한다는 점에서 문제는 더 나빠지기 쉽다. 이제 어리석은 짓을 클라우드에서 더 빨리 더 저렴하게 할 수 있다. 이런 문제를 피할 수 있는 몇 가지 가능성을 소개한다. 클라우드 옮기면서 데이터를 고친다. 다시 말하지만, 클라우드는 데이터를 고쳐주지 않는다. 온프레미스의 엉망진창 데이터는 클라우드의 엉망진창 데이터가 될 뿐이다. 문제를 찾아 바로잡을 수 있는 최선의 시간은 클라우드에 데이터를 재배치하기 전이다. 왜냐하면, 마이그레이션을 진행하면서 이미 데이터 사용에 혼란이 생겼기 때문이다. 이 단계를 빠뜨린 기업은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로 이전해 데이터와 연결하려고 할 때 문제에 부딪히기 마련이다. 온프레미스에서 동작했으니 클라우드에서도 동작하리라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렇지 않다. 대부분 기업은 최소한 일부 데이터 문제는 애플리케이션이 정상 동작하기 전에 고쳤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만약 애플리케이션을 컨테이너나 서버리스 등으로 이전해 ...

마이그레이션 데이터 SSOT 2022.03.23

글로벌 칼럼 | 2022년 기업 데이터를 둘러싼 전망 5가지

원유나 금, 핵폐기물, 심지어 베이컨까지 어떤 비유를 사용해도 비즈니스에서 데이터의 역할은 줄어들지 않는다. 기업은 가진 데이터를 활용해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 매출을 늘리기를 원한다. 그러나 데이터 활용은 그리 간단하지 않다. 장기적인 분석에 사용하는 데이터 분석 서비스는 비즈니스에 힘을 실어주는 서비스와는 다르기 때문이다.   데이터를 활용한 시장 분석 분야에는 이미 많은 관심과 자금이 들어갔다. 2022년에는 신속한 데이터 처리 측면에서 큰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예상한다. 이와 관련한 5가지 전망을 살펴보자. 전망 1 : ‘레거시 NoSQL’이 흥미로운 주제가 될 것 지난 몇 년간 차세대 언어로 여겨졌던 NoSQL은 이제 장기 운영 사례를 볼 수 있을 정도로 자리잡았다. 이와 같은 최신 기술로의 마이그레이션은 IT 분야에 상관없이 언제나 논의하는 주제다. 클라우드 및 클라우드 네이티브 데이터 분야에서도 마찬가지다. 기업 IT팀은 향후 10년 동안 추진할 올바른 선택이 무엇인지 토론하게 될 것이다.  2022년에 벌어질 이런 토론에서 쿠버네티스에서 네이티브로 실행되지 않는 기존 시스템이 화두가 된다면, ‘레거시 NoSQL(Legacy NoSQL)’이 흥미로운 주제가 될 것이다. 주류 NoSQL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과 더욱 긴밀하게 연결될 것이며, NoSQL 데이터베이스를 클라우드 배포의 일환으로 실행하는 방법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전망 2 : 데이터 반출 비용이 낮아질 것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의 서비스 가격은 꽤 오래전부터 데이터의 유입 및 반출에 따라 크게 차이가 났다. 일반적으로 유입 데이터는 무료였는데, 이는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촉진하는 매력적인 요소였다. 반면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에서 데이터를 반출할 때는 많은 비용을 내야 했다. 이 역시 기업의 클라우드 채택을 촉진할뿐더러 기업 사용자가 클라우드를 계속 사용하도록 하는 방법이었다.  하지만 데이터 유입 및 반출 비용이 변하기 시작했다. 일부 소...

데이터 전망 2022년 2021.12.29

성공적인 고객 경험 관리를 위한 데이터 고려사항 - SAS 고객 인텔리전스 솔루션 책임자 인터뷰

마케터, 전자상거래 및 디지털 팀을 하나로 통합하지 않은 브랜드는 이러한 경험을 제공하는 데 어려움을 겪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이러한 통합을 실현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어떻게 해야 고객 데이터 플랫폼(CDP)에서 각 고객에 대한 총체적인 가시성을 제공하여 마케터가 고객과 시의 적절하게 상호 작용하도록 할 수 있을까요? <3p> 주요 내용  - 많은 회사가 고객을 잘 파악하고 있음을 어필하는 데 어려움을 토로하는 이유 - 기업들이 해결해야 할 데이터 문제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 디지털 채널 가속화는 고객 경험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 기업에게 CCCM 가치를 최적화하도록 권장하는 방법 

고객경험 데이터 2021.06.07

IBM Data & AI : A to Z Guide Book

기업에서 반드시 필요한 데이터 및 AI 관련하여 단계별 접근 방안을 제시하는 IBM Data & AI : A to Z Guide Book을 소개합니다. 데이터 혁신을 위한 인사이트, AI 활용가이드와 함께 데이터 수집에서 AI 모델 개발 및 운영까지의 End to End 라이프 사이클을 통합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단계별 전략 방안과 솔루션을 제안합니다.  비즈니스 전반에 활용 가능한 데이터 및 AI의 인사이트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82p> 주요 내용 - 기업의 성공을 위한 데이터 혁신 - CXO를 위한 AI 관리 - 디지털 혁신을 위한 전략 가이드 - IBM AI 사다리 방법론 - 현대화 / 수집& 구성 / 분석 / 적용 - 주요 고객사례

데이터 AI 데이터혁신 2021.04.26

IDG 설문조사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