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B2B

B2B e커머스 플랫폼 선정을 위한 12가지 체크 리스트

신뢰하는 e커머스 솔루션 파트너가 있다면 RFP 프로세스를 더욱 간소화할 수 있습니다. 파트너에게 귀사의 비즈니스 모델에 적합한 2~3개의 e커머스 플랫폼을 추천받아 해당 업체에 RFP를 보내면 되기 때문입니다. 본 e북에서는 B2B e커머스 플랫폼을 선정하기 위한 RFP에 포함해야 하는 12가지 질의 사항을 살펴봅니다. <19p> 주요 내용 - 클라우드 기반의 플랫폼입니까? - 유연하고 확장 가능한 플랫폼입니까? - 플랫폼이 맞춤형 제품 및 가격 정책을 지원합니까? - 플랫폼이 사용자별 개인화를 지원합니까? - 플랫폼이 멀티채널 판매와 주문 관리를 지원합니까? - 플랫폼이 고객의 간편한 구매 과정을 어떻게 지원합니까? - 플랫폼이 셀프서비스 계정 관리 툴을 지원합니까? - 콘텐츠 업데이트 시간을 어떻게 단축할 수 있습니까? - CMS, CRM, ERP, PIM 등 여러 시스템과 플랫폼이 통합됩니까? - 플랫폼이 어떤 방식으로 모바일 커머스를 지원합니까? - 플랫폼과 연계된 전문 솔루션 파트너 네트워크가 있습니까? - 사용이 간편한 분석 및 리포팅 툴이 플랫폼에 포함되어 있습니까?  

이커머스플랫폼 e커머스 B2B 2021.06.07

IT 마케터를 위한 구매 프로세스 현황 보고서 - IDG Market Pulse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기술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졌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비즈니스 생존의 필수 요건이 됐고, 이를 위해 기업은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거나 기존 솔루션을 지속해서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하지만 코로나19가 야기한 사회적 경제적 변화로 IT 솔루션 구매 과정에 변화가 생겼다. 철저한 예산 관리로 의사결정이 보다 중앙 집중화되고, 의사결정에 걸리는 시간도 증가하고 있다. 더불어, 구매 의사결정 과정에서 참고하는 정보의 유형도 변하고 있다. IDG가 2020년 IT 의사결정권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여러 조사 결과를 통합해 클라우드 컴퓨팅, 데이터/애널리틱스, 보안, 네트워킹 구매 프로세스의 변화를 자세히 알아본다. 주요 내용 - 팬데믹이 IT 전략과 구매 프로세스에 끼친 영향 - 기술별 구매 프로세스 특징 ·클라우드 컴퓨팅 ·데이터 & 애널리틱스 ·보안 ·네트워크

IT마케팅 B2B 디지털마케팅 2021.02.09

IDG 블로그 | 최대 분기 매출 기록한 애플의 실적에 대해 ‘기업이’ 알아야 할 것

애플이 회계연도 기준 2020년 1분기 918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발표하면서, 다음 분기에 스마트폰을 구입할 계획이 있는 기업 구매자들의 84%가 아이폰을 살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실적 발표에서 기업 사용자들이 알아야 할 내용은 이 밖에 무엇이 있을까?   헬스케어에 계속 집중하는 애플 늘 그렇듯 애플 CFO 루카 메스트리는 기업 시장에서의 성과를 자세히 공유했다. 이번에는 특히 건강과 관련된 부분에 집중했다. 포춘 500대 기업 중 헬스케어 분야의 기업은 100% 환자 관리 경험, 의료 커뮤니케이션, 간호 워크플로우 등에 애플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메스트리는 또한, 애플 개발자 어워드에서 수상한 가우스 서지컬(Gauss Surgical)이나 의료 이미지 전문 업체인 버터플라이 네트워크(Butterfly Network) 등 애플 기술을 사용하는 소규모 헬스케어 업체도 언급했다.  최근 애플 CEO 팀 쿡도 헬스케어 분야에 대해 집중하고 있음을 밝힌 바 있다는 측면에서 이번 메스트리의 발표가 흥미롭다. 애플의 임원들의 발언을 예측하는 것을 즐기진 않지만, 이런 맞춰진 메시지가 계속해서 나올 것으로 보인다.   디지털 서비스, 주류가 되다 아이클라우드, 애플 카드, 앱 스토어, 애플 케어 등 애플 서비스의 구독자가 4억 1,800만 명에 달하며, 애플은 여기서 127억 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여기서 기업 사용자가 주목해야 할 것은 소비자들이 이 독특한 디지털 서비스를 받아들일 준비가 됐다는 점이다. 이런 서비스를 수익원의 중심으로 가져가거나 현재의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도입할 수 있다. 구독 서비스의 성장은 또한 전통적인 디지털 비즈니스 모델에 앱을 합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애플은 2020년까지 구독자 6억 명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밝혔는데, 이는 성장률이 20%에 달하는 수치다. 한편, 앱 스토어에서는 매주 10억 달러, 전체 비즈니스는 매일 10억 ...

기업 비즈니스모델 B2B 2020.01.30

어도비, B2B 마케팅 위한 고객경험관리용 솔루션 출시

어도비가 B2B 마케터들의 고객 경험 관리(CXM)를 가속화할 새로운 솔루션을 선보였다. 어도비는 B2B 마케터들이 고객 여정의 모든 접점에서 이른바 ‘ABM(Account-Based Experience)’을 강화할 수 있는 마케토 인게이지(Marketo Engage)용 ABM 에센셜(ABM Essentials)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의 일부인 마케토 인게이지는 B2C 및 B2B 마케팅 담당자가 고객 여정 전반에 걸쳐 뛰어난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ABM 에센셜은 ABM에 필요한 프로세스, 기술, 데이터, 서비스 등을 단순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ABM 에센셜을 통해 마케팅팀과 영업팀은 규모와 숙련도에 상관없이 전략적 고객을 상대로 협력하고, 모든 채널에서 기업 고객 기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조율하는 한편, 매출과 잠재 고객 확보를 위한 공동의 노력에 대한 효과를 측정할 수 있다. 이로써 검증된 고객 기회를 창출할 수 있으며, 보다 빠르게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 또, ABM 에센셜은 마케토 인게이지의 마케팅 자동화, 리드 관리, 기여도 등과 같은 기능과 함께 사용함으로써 ABM 뿐 아니라 인바운드, 하이브리드 마케팅 전략을 단일 솔루션에서 수립할 수 있다. ABM 에센셜이 제공하는 핵심 기능은 ▲기업고객 인사이트 및 프로파일링 ▲신규 고객 발굴 ▲크로스채널 마케팅 ▲영업 및 마케팅 협업 ▲측정 및 기여도 등이다. ABM 에센셜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어카운트 프로파일링을 통해 마케팅과 영업팀이 함께 매우 짧은 시간에 타깃 고객을 찾고 공동 전략을 수립할 수 있고, 광고를 통해 새로운 고객을 확보하고 고객의 속성을 정의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B2B 어도비 2019.07.15

'B2C와 다르다' B2B 마케팅에서 데이터 문제는?

지금은 데이터 주도형 마케팅의 황금기다. 잠재 고객 발굴 및 확대, 고부가가치 고객 파악, 소비자 여정 지원 등 데이터는 모든 마케팅 활동에 도움을 준다.    사실 많은 마케팅 전문가들이 잠재 고객을 찾아 응대하기에 더없이 좋은 시절이다. 어쨌든 최소한 B2C 기반 기업들에게는 그렇다.  하지만 B2B 기업들은 상대적으로 데이터 암흑기에 살고 있다. 그들은 무수히 많은 스프레드시트와 CRM 시스템에 있는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다. 하지만 B2B 부문에는 B2C 부문에서 경험한 기술 지향적인 혁신 같은 것을 경험하지 못했다.  그 결과, 전반적인 B2B 마케팅의 기술 도입 지연이 발생했다. 링크드인의 마케팅 솔루션 이사 프루 콕스는 이 같은 사실을 잘 알고 있다.  콕스는 <CMO>에 “올해 초 조사를 통해 APAC에서 마케팅 전문가들의 기술 도입 현황을 살펴보았고 B2C 마케팅 전문가들이 기술 도입 측면에서 B2B를 앞서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어서 “마케팅 자동화 플랫폼 같은 단순한 것과 AI가 활용되고 있는 곳을 생각해 보면 B2C가 분명 훨씬 앞서 있었다”고 덧붙였다.  링크드인의 조사에 따르면 B2C 마케팅 전문가 중 65%가 자신의 팀이 성장하리라고 예상했지만 B2B의 경우는 이같이 답한 마케팅 전문가가 46%에 불과했다. 또한 해당 연구에 따르면 B2C 마케팅 전문가들은 더욱 광범위한 마케팅 기술을 활용하고 있으며 B2B 마케팅 전문가들은 데이터 분석을 넘어 발전하는 속도가 느리다. 하지만 B2B 마케팅 전문가들은 특히 분석, 자동화, 사물인터넷(IoT) 부문에서 마케팅 기술 활용도를 높이려 하고 있었다.  이는 B2B 영업 조직이 1980년대의 스프레드시트와 액트(Act) 같은 툴 등 데이터 지향적인 영업 모델을 개척하던 영업 및 마케팅 기술 실현 초기와는 상반된다.  2000년대 초에는 세일즈...

CRM 마테크 다크 데이터 2019.01.04

마스터카드와 마이크로소프트, 수십억 달러 절감 가능한 B2B 핀테크 네트워크 협력 관계 체결

현재 공급업체 확인 과정의 비효율성과 부정확성을 낮추고 근 실시간 전자 결제 시스템을 구성하기 위해 마스터카드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Azure) 클라우드 서비스를 기반으로 구축된 새로운 글로벌 B2B 네트워크를 출범했다. 마스터카드 트랙(Mastercard Track)은 현재 상당부분 수작업으로 이뤄지는 조달-결제(procure-to-pay) 프로세스를 위한 글로벌 거래 플랫폼이다. 이 B2B 네트워크는 향상된 데이터 분석 및 무역 금융 등 은행, 보험사 및 기술 제공업체가 기업 고객에 제공하는 서비스의 능률을 높여준다. 지난 주에 공개된 새로운 플랫폼은 기업에서 공급업체의 진위성은 물론 해당 업체가 현지 및 국제 규정을 준수하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B2B 공급망 거래에서 “고객 알기(KYC)” 또는 공급망 알기는 기업이 비즈니스 파트너를 확인하고 비즈니스 관계의 위험을 평가하는 방법이다. 마스터카드 트랙은 내년 초 76개국 1억 5,000만 개 이상의 등록 기업으로 구성된 중앙 글로벌 “화이트 페이지”인 트랙 디렉토리(Track Directory)를 가동한다. 트랙 디렉토리는 기업이 공급업체를 심사하는 데 사용할 수 있도록 4,500개의 컴플라이언스 목록 정보를 통합 제공한다. 마스터카드 트랙의 기능 마스터카드 엔터프라이즈 파트너십 사장인 카를로스 메넨데즈에 따르면 구매자는 이 디렉토리에 로그인해서 잠재적 공급업체를 조회하고 KYC에서 해당 업체에 대한 규정 관련 정보를 파악해 정부 제재를 받고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일부 국가에서 발행한 업체의 신용 보고서를 볼 수 있다. 멘데즈는 “기업을 파악하는 원스톱 숍이라고 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온보딩 과정이 원활해질 것”이라며 “규모가 큰 기업은 대부분 전체 공급업체의 약 3분의 1 정도만 적극적으로 관리한다. 이 디렉토리에 포함된 구독 서비스는 기업의 변화 상태에 대한 새로운 소식...

MS 결제 애저 2018.09.21

삼성전자, B2B에 특화된 ‘갤럭시 탭 액티브’ 출시

삼성전자는 내구성과 휴대성을 겸비해 기업간 거래(B2B)에 특화된 태블릿 ‘갤럭시 탭 액티브(Galaxy Tab Active)’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갤럭시 탭 액티브는 9.7mm의 얇은 두께와 393g의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을 강화했으며, 견고한 내구성까지 갖춰 운송, 물류, 수리, 경비, 건설, 금융업 등 현장 근무가 많은 기업의 소비자들에게 최적화된 제품이다. 갤럭시 탭 액티브는 탄성 재질의 커버를 사용해 1.2m 높이에서 콘크리트 바닥으로 낙하하는 수준의 충격을 견디며, IP67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도 탑재했다. IP67 등급은 수심 1m에서 30분 이내의 침수를 견디며 먼지와 이물질로부터 제품을 보호할 수 있어 야외에서 갑작스런 눈과 비가 오거나 먼지나 분진이 많은 상황에서도 제품 고장의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다. 갤럭시 탭 액티브는 최대 10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는 대용량 배터리와 ‘울트라 세이빙 모드’를 지원하며, 삼성전자 태블릿 제품 처음으로 배터리 교체가 가능해 외근 중에도 배터리 방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310만 화소의 자동 초점 카메라를 탑재해 간편하게 바코드 스캔이 가능하고, 근거리 무선통신(NFC) 기술을 지원해 모바일 결제는 물론 다양한 정보가 담긴 근거리 무선통신 정보도 현장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한번에 여러 단말기의 충전이 가능한 포고(POGO) 핀 충전기, 작업자가 장갑을 벗지 않고도 쉽게 정보를 입력할 수 있는 C펜(C-Pen), 모바일 보안 솔루션 녹스(KNOX) 2.2 등 기업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편의 기능을 지원한다. 203.2mm(8형) WXGA TFT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 탭 액티브는 1.2GHz 쿼드코어 프로세서와 1.5GB 램, 4,45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채용했다. ‘티타늄 그린’으로 출시되는 ‘갤럭시 탭 액티브’의 출고가는 59만 9,000원...

B2B 삼성전자 2015.04.23

웹케시, ‘B2B 핀테크 연구센터’ 설립

웹케시(www.webcash.co.kr)는 ‘B2B 핀테크 연구센터’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B2B 핀테크란 금융과 IT의 결합을 통해 기업의 업무 프로세스 속에 금융을 융합시키는 개념이다. 현재 논의되고 있는 핀테크는 대부분 B2C 영역이다. B2B 핀테크 연구센터는 B2B 분야의 핀테크 연구 및 사례조사, 비즈니스 상품 개발 및 확산, 금융기관 대상 핀테크 전략수립 컨설팅 등 B2B 핀테크 분야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컨설팅 업무를 수행한다. 더불어 대내외 전문가들로 구성된 B2B 핀테크 연구위원회를 운영하고, 2015년 상반기 내에 금융기관별 B2B 핀테크 전략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웹케시는 연구센터를 통해 제휴은행의 핀테크 관련 사업에 도움이 되는 기술 및 사례, 지식 연구 개발에 집중할 예정이며, 고객의 요청이 있을 경우 맞춤형 세미나 및 솔루션도 제공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웹케시 B2B 핀테크 2015.02.12

B2B 통합이 클라우드로 간 까닭은 - IDG Summary

기업들은 자사의 제품과 시장 확장 기회를 지속적으로 모색하면서 성장과 동시에 새로운 생산성 향상을 꾀한다. 하지만 이로 인해 IT 부서는 커다란 과제를 안게 된다. IT 부서가 기존 투자를 최신으로 유지하는 데 전체 IT 예산 80%를 소비하는 등 막대한 비용과 다양한 요구사항에 대한 대응이 필요하게 된 것이다. 특히 무수히 많은 협력업체와의 전자적 연계(integration)를 일일이 대응해 적용한다는 것은 더욱 힘들어지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혁신적 대안이 B2B 통합 솔루션이다.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는 글로벌 기업 환경에 맞춰 적응하고, 확장하고, 이겨낼 수 있는 적절한 B2B 통합 방법은 무엇이며, 그리고 선택할 때 어떤 기준으로 결정해야 할까? 기술적, 마케팅용 클라우드가 아닌 실제 비즈니스에 활용되는 클라우드 기반의 B2B 통합에 대해 알아보고, 이것이 기업에게 주는 의미에 대해 살펴보자. 주요 내용 B2B 통합이란 무엇인가 자체 구축과 클라우드 서비스 TCO 비교 B2B 통합 클라우드 주요 기능 클라우드 기반의 B2B 통합이 주는 효과

B2B 클라우드 B2B 통합 2014.08.14

한국레노버, 전국 대리점 모집...국내 B2B 시장 공략

한국레노버는 6월 25일까지 전국을 대상으로 B2B 총판 및 대리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을 통해 한국레노버는 유통 서비스망을 확장하고 B2B PC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레노버 공식 대리점은 B2B 몰에서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레노버 전 품목을 공급받을 수 있어 기업 및 단체기관들에게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유통할 수 있다. 레노버 공식 대리점이 된 업체는 지역의 특성을 살릴 수 있는 영업적 지원과 레노버 제품의 최신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홍보 및 마케팅 지원 요청 시 적극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한국레노버 강용남 대표이사는 “이번 대리점 모집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레노버의 다양한 기업용 신제품을 더 많은 업체를 통해 알릴 계획”이라며, “전국 대리점 확장으로 보다 많은 기업 고객들에게 레노버 제품들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레노버 대리점 신청은 PC, 노트북, 서버, IT기기 등을 취급하는 도소매 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등록신청은 레노버 공식 B2B 총판인 반석전자 홈페이지에서 대리점 회원 가입 후 간단한 가입 절차를 거쳐 입점 신청을 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한국레노버 B2B 2014.05.29

브라이트코브, B2B 콘텐츠 마케팅 최신 동향 및 효율적 운용 방안 제시

브라이트코브는 ‘2014 B2B 콘텐츠 마케팅 동향 보고서’를 발표, 최근 화두로 급부상한 콘텐츠 마케팅의 최신 동향과 효율적인 운용 전략에 대해 분석했다. 이 보고서는 지난 2011년부터 발행해 온 연간 콘텐츠 마케팅 동향 보고서로 올해 처음으로 한글본을 발간, 국내에 소개되고 있다. 브라이트코브가 후원하고 미국 콘텐츠 마케팅 연구소(Content Marketing Institute)와 마케팅 프로프스(Marketing Profs)가 함께 매년 참여해 전방위 분석이 진행된 보고서 설문 조사에는 소기업과 대기업을 포함, 광고, 마케팅, 소프트웨어, 컨설팅과 의료 및 제조업에 이르기까지 전세계 다양한 업계의 기업 마케팅과 커뮤니케이션 담당자 약 4,500여 명이 참여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북미지역 B2B 기업의 93%가 콘텐츠 마케팅을 활용하고 있으며 그 가운데 42%가 “매우 효율적이다”고 여겼다. 무엇보다 콘텐츠 마케팅이 '소요된 예산 대비 효과'에 있어 효율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꼽은 응답자가 39%이다. 특히 전세계 B2B 기업에서 콘텐츠 마케팅 활용도와 중요성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응답자의 58%는 향후 1년 내에 “콘텐츠 마케팅 예산을 늘리겠다”고 응답했으며, 또한 콘텐츠 생산량을 지난해보다 늘릴 예정이라고 답한 응답자는 전체 73%를 차지했다. 또한 ‘소셜 미디어 플랫폼 활용’이 콘텐츠 마케팅의 전략적 매체로 87%의 지지를 받은 가운데 B2B 마케터들은 평균 6개 정도의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이 높은 점유율을 보였고 유튜브와 같은 동영상 바이럴이 모두 70% 이상의 우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조사에 참여한 대기업 그룹에서는 동영상 마케팅을 효율적인 미디어로 평가한 반면, 소기업에서는 트위터와 같은 실시간 소통이 가능한 매체를 선호했다. 뒤이어 ‘인포그래...

B2B 브라이트코브 2014.03.03

기업 IT 구매도 소비자 쇼핑 닮아가…웹과 소셜에서 정보 획득

IT 관리 서비스 업체인 어바네이드(Avanade)가 비즈니스 및 IT 책임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B2B와 B2C 영업 프로세스 간의 경계가 점점 모호해지고 있다. 다시 말해 B2B 구매자들이 일반 소비자 쇼핑객처럼 행동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61%의 비즈니스 책임자는 제품 구매를 결정할 때 업체 영업사원과의 대화보다는 서드파티 사이트와 협력업체의 피드백, 업계 동료, 소셜 채널이 더 중요하다고 답했다. 일반 소비자들은 서드파티 리뷰를 읽거나 친구와의 대화,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서 자체적으로 조사를 진행하고 장단점을 파악한 상태라는 것. 앱을 이용하면 즉석에서 가격을 비교해 볼 수도 있다. 어바네이트의 글로벌 서비스 담당 최고 부사장 믹 슬래터리는 “IT 컨슈머라이제이션이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다른 기업과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전통적인 방식을 완전히 바꿔 놓았다”라며, “기업들은 영업 프로세스에 대한 통제권을 잃어버렸으며, B2B와 B2C 구매 모델은 합쳐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런 변화는 현대판 ‘세일즈맨의 죽음’을 의미하는 것일까? 더 놀라운 결과는 70%의 응답자가 향후 10년 내에 기술이 사람 간의 인터랙션을 대체할 것이라고 답했다. 자동화된 셀프 서비스와 주문 접수 시스템 같은 것이 미래를 차지한다는 의미이다. 하지만 고객의 경험 자체가 무의미해 지는 것은 아니다. 반대로 앞으로는 기업 고객과 어떻게 인터랙션을 하는지가 더 중요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제 기업 고객이 정보를 얻는 곳에서 고객을 만나기 위한 기술에 투자를 해야만 할 것이다. 바로 모바일과 소셜이다. 어바네이드는 비영업 부서를 강화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83%의 응답자가 IT나 마케팅, 제조 등의 부서가 고객 경험을 관리하는 데 있어서 이전보다 더 큰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고 답했다.  editor@itworld.co.k...

구매 B2B 2013.11.28

“B2B UX의 핵심은 ‘업무 효율성 확보’” 김지현 삼성SDS UX 그룹장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 외에도 업무용 B2B 소프트웨어에서도 UX는 무시할 수 없는 주요한 요소로 자리잡았다. “아름답거나 편리한 것”이라고만 말하기에는 조금 부족한 B2B 소프트웨어 UX의 핵심은 무엇일까? 오는 20일 열리는 UX World 2013에 연사로 참여하는 삼성SDS의 김지현 UX 그룹장은 “업무 효율성 확보”가 가장 중요하다고 지적한다. 김지현 그룹장과 이메일 인터뷰를 갖고 B2B 소프트웨어 UX에서 중요한 점과 어려운 점들에 대해서 들어보았다. 1. 삼성SDS의 UX 그룹장을 맡고 있다. UX 조직을 신설하게 된 배경은 무엇이고 어떤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지 소개해달라. UX는 변화하는 경제시대에 새로운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삼성SDS에서도 서비스의 품질경쟁력을 확보하여 선도적 사업을 진행하고 고객 만족을 통한 고객 충성도 및 선호도 확보를 목표로 전문성 있게 UX지원이 가능하도록 조직을 신설하게 되었다. UX그룹은 전사조직으로 사내 솔루션 및 SDS에서 행하는 대내외 다양한 사업전반에 걸쳐 모든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주로 B2B 업무시스템에 대한 프로젝트가 주를 이루고 있다고 보면 된다. 이 외에도 전사 솔루션들의 브랜드 아이덴티티(Identity) 정립을 위해 SDS UX표준체계를 개발, 정립하고 있다. 2. 조직 내에서 현재 가장 고민하고 있는 UX 이슈는 어떤 것이 있는가?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떤 투자나 노력을 하고 있나? 신설부서라 이슈는 곳곳에 많지만, 그 중 가장 대표적인 이슈를 둘로 정리해보자면, 1) UX서비스에 대한 시간 및 공수 확보 아직 사내 UX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하고 UX가치에 대한 경험이 없어서 UX지원을 위한 충분한 시간이나 공수를 계획하지 못한 채 서비스 지원을 요청을 하는 경우가 많다. 이미 지원시기를 놓쳤거나(이미 개발시작 중) 지원에 대한 예산이 확보되지 못한 채 부분적인 화면 설계 ...

UX B2B UX World 2013 2013.06.11

대원CTS, B2B 몰 ‘컴퓨터코리아’ 회원 모집

대원CTS(www.dwcts.co.kr)는 IT전문 B2B 몰인 ‘컴퓨터코리아(www.computer.co.kr)’를 개장하고, 대규모 회원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대원CTS는 기존 쇼핑몰이 주로 기업 대 개인(B2C) 거래를 기본으로, 기업 회원을 따로 구분했던 것과는 달리, 회원가입단계부터 기업 회원만을 대상으로 한다고 설명했다. 제품 역시 기존 대원CTS와 총판 계약이 돼 있는 HP, 씨게이트, 마이크로소프트, 델 등 30여 개 업체 2,000여 제품은 물론, 우수 협력점을 통해 구매한 경쟁력 있는 다양한 제품이 등록된다고 컴퓨터코리아는 말했다. 이를 바탕으로 국내에 유통되는 거의 모든 IT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한 곳에서 편하게 살 수 있어, 기업들을 위한 원스톱 쇼핑몰을 구현했다는 것이 것이다. 대원CTS 전사적자원관리(ERP)시스템과 B2B 플랫폼을 직접 연동해, 실시간으로 제품 및 거래 정보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여신거래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기업들과 더욱 긴밀한 비즈니스를 진행할 수 있다는 것. 현금, 신용카드 거래와 함께 기업 회원들이 필요로 하는 여신거래를 활용할 수 있어, 낮은 거래 장벽과 자금 운용의 편리함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다는 것이 컴퓨터코리아 측의 설명이다. 신규가입자를 대상으로 하는 월컴팩 제공, 25만 원 이상 구매시 무료 택배 등 다양한 오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B2B 대원CTS 컴퓨터코리아 2013.05.28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