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할인

IDG 블로그 | 마이크로소프트, 불법복제 오피스 사용자에 할인 구매 제안

일반적으로 소프트웨어 업체는 불법복제에 반대한다. 하지만 아무리 순진한 개발사라도 기본 원칙은 안다. 누군가 소프트웨어를 살 형편이 안되면, 어딘가 다른 곳에서 더 저렴한 가격을 찾기 마련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를 정확하게 파악한 것으로 보인다. 합법적이지 않은 방법으로 자사의 오피스 스위트를 이용하는 사용자에게 할인 판매를 제안하고 나선 것이다. 지핵스(Ghacks)에 따르면, 해적판 오피스를 사용하는 사람 중 적지 않은 수가 마이크로소프트 365 구독을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는 메시지를 받았다.  메시지를 클릭하면 마이크로소프트의 홍보 페이지로 이동하는데, 여기에는 해적판 소프트웨어의 위험성에 대한 경고와 함께 할인된 1년 구독 가격을 제시한다. 할인 대상은 마이크로소프트 365이며, 값비싼 오피스 2021 스탠드얼론 버전은 아니다. 마이크로소프트 365는 사용자당 월 10달러이지만, 오피스 홈 앤 비즈니스 영구 라이선스 버전은 시스템당 250달러이다. 할인 구매 유도 메시지는 일부 시장의 일부 사용자에게만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마이크로소프트 365 구독료를 할인 받으려고 해적판을 사용하는 것은 성공 가능성이 높지 않다.  이렇게 대상을 지정한 할인의 목적은 분명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구독 서비스를 일반 사용자용으로 적극 미는 것을 넘어 적지 않은 불법복제 사용자를 SaaS 고객으로 전환하고자 한다. 물론 마이크로소프트의 시도는 불법 복제 오피스의 문서 편집 기능에 제약이라도 있지 않는 한 성과를 거두기는 어려워 보인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창의성에는 점수를 줄만 하다. editor@itworld.co.kr

불법복제 해적판 할인 2021.12.13

IDG 블로그 | 스트리밍 서비스처럼 진화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애플 TV나 로쿠, 스마트 TV, 모바일 디바이스 등을 통해 사용하는 스트리밍 서비스는 콘텐츠 측면에서 상당히 비슷해졌다. 사실 필자는 팬데믹 기간에 어떤 TV 쇼를 이른바 ‘정주행’하고자 했다. 한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의 올시즌 패스 비용은 30달러였고, 필자는 이 비용을 내고 몇 주 동안 모든 시리즈 모든 에피소드를 즐겼다.   물론 이 시리즈는 몇 개월 후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무료로 볼 수 있게 됐다. 필자는 30달러를 냈지만, 결국에는 한 푼도 내지 않고 볼 수도 있었다. 콘텐츠를 몇 개월 먼저 보는 것이 과연 30달러의 가치가 있는 것일까?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에서도 비슷한 패턴이 보인다. 기업 역시 몇 년 후 언젠가 이런 일이 일어난다는 것을 알고 있다. 만약 그렇다면, 정작 우리가 직면한 기회와 위협은 무엇일까? 만약 많은 퍼블릭 클라우드가 같은 패턴과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생각한다면, 때로는 아주 똑같은 서비스도 있다고 생각한다면, 제대로 본 것이다. 데이터베이스나 쿠버네티스 개발 플랫폼, AI, 서버리스 시스템, 심지어 패키지 소프트웨어까지 모두 대부분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이용할 수 있다. 물론 어떤 서비스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서비스라 특정 퍼블릭 클라우드에서만 제공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의 파트너 마켓플레이스에서 찾을 수 있다. 전통적인 엔터프라이즈 데이터베이스나 오픈소스 AI 시스템, 오픈소스 개발 시스템 등이다. 기업은 불과 몇 년 전과 비교해도 거래에 능숙해졌으며, 이제는 멀티클라우드를 지원한다. 기업은 이제 선택권이 있다. 마치 일반 소비자가 똑같은 TV 쇼와 영화를 수십 곳의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볼 수 있는 것과 같으며, 가격은 모두 다르고 어떤 곳은 무료이다.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베스트 셀러 서비스는 여러 클라우드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 데이터베이스나 애플리케이션, 개발 툴 등은 어느 시점에는 일용품이 될 가능성이 크다. 클라우드 서비스 ...

스트리밍서비스 무료 할인 2021.06.09

애플, 블랙 프라이데이 기프트 카드 증정 이벤트 예고 “기대는 말아야”

블랙 프라이데이가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아이폰, 애플 워치, 아이패드를 비롯, 여러 애플 제품에 대한 다양한 할인 행사가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다. 애플 자체도 금요일부터 월요일까지 4일간의 쇼핑 이벤트를 진행하며, “특정 제품에는 최대 200달러의 애플 스토어 기프트 카드 증정” 행사를 한다고 밝혔다. 흥미로워 보일 수도 있지만, 너무 기대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우선, 제품을 실제 할인해서 판매하는 것은 아니다. 대신 애플 스토어에서 다른 제품을 살 때 사용할 수 있는 기프트 카드 형식으로 제공된다. 무엇보다도 “일부 제품”을 살 때만 기프트 카드를 받을 수 있는데, 이 일부 제품은 애플의 신상품이 아닐 수 있다. 페이지 이미지에는 애플 워치나 아이폰이 표시되어 있지만, 지금까지 애플의 행보를 봤을 때는 다른 사이트에서 실제로 더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는 구형 제품만 행사 대상이었다. 몇몇 아이폰 모델이 포함되겠지만, 아이폰 11은 아니다. 또, 애플 워치 시리즈 5도 없을 것이다. 신형 맥북 프로 역시 제외된다. 에어팟 프로를 사더라도 기프트 카드는 포함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곧 구형 제품이 될 아이패드 프로나 홈팟을 원한다면 50달러~100달러 수준의 기프트 카드를 받아 신형 제품을 살 수 있을 것이다. editor@itworld.co.kr  

할인 블랙프라이데이 애플 2019.11.26

가격 폭락하는 2세대 라이젠 프로세서…아마존, 할인 판매 시작

AMD가 신형 라이젠 3000 프로세서를 정식 출시했다. 더 많은 코어와 더 높은 클럭속도를 장착한 AMD의 신형 프로세서는 인텔 프로세서를 추월하는 것은 물론 기존의 2세대 라이젠 20000 프로세서 역시 퇴물로 만들어버렸다. 대대적인 가격 인하가 없으면 사용자가 검토할 가치도 없을 것이다. 그리고 아마존에서 젠+ 세대 AMD CPU의 할인 판매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우선 라이젠 5 2600이 140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지난 해 200달러에 출시된 이후 가장 낮은 가격이다. 라이젠 5 2600은 6코어 12쓰레드에 기본 클럭속도 3.4GHz, 부스트 클럭속도 3.9GHz 제품이다. 좀 더 상위 모델인 라이젠 5 2600X는 160달러이다. 지난 해 230달러로 출시된 이후 최하 180~200달러에 가격대가 형성되어 있던 제품이다. 라이젠 5 2600X는 6코어 12쓰레드에 기본 클럭속도 3.6GHz, 부스트 클럭속도 4.2GHz 제품이다. 8코어 16쓰레드의 라이젠 7 2700X는 260달러로 떨어졌다. 첫 출시 가격은 330달러였고, 기존에는 최하 280달러의 가격을 유지했다. 기본 클럭속도 3.7GHz, 부스트 클럭속도 4.3GHz이다. 이보다 클럭속도가 낮은 8코어 제품인 라이젠 7 2700은 200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이들 제품 모두 현재의 가격대에서는 탁월한 성능을 제공하며, 게임용으로도 부족함이 없다. 순정 게이머에게는 탁월한 클럭속도와 개선된 IPC를 갖춘 신형 라이젠 3000 제품군이 매력적이겠지만, 이들 제품은 한동안 할인 판매할 가능성이 크지 않다.  editor@itworld.co.kr  

할인 amd 3세대 2019.07.09

클라우드 비용 35%가 낭비되고 있는 이유

클라우드 소비가 급증하면서 기업은 비용 통제와 자동화, 그리고 서비스 업체 할인의 이점을 이용하는 데 실패하고 있다. AWS와 애저, 기타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의 매출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기업이 적극적으로 퍼블릭 클라우드를 받아들이고 있다는 사실이 확실해졌다. 하지만 이런 수치 이면에는 다소 어두운 이야기가 있다. 플렉세라의 라이트스케일 2019년 클라우드 현황 보고서(RightScale 2019 State of the Cloud Report)를 보면, 기업이 어떻게 클라우드를 도입하고 있는지, 해결 과제는 무엇인지, 어떤 클라우드 전략에 투자하고 있는지 더 명확하게 알 수 있다. 이번 보고서에서 드러난 것 중 하나는 많은 기업이 클라우드 비용의 증가라는 과제에 직면해 있다는 것이다. 규모가 큰 기업은 워크로드의 33%를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구동한다. 이는 높은 퍼블릭 클라우드 요금으로 이어지고, 대기업의 13%가 이미 월 100만 달러 이상의 비용을 지불하고 있다. 1년으로 치면 1,200만 달러에 달하는 금액이다. 여기에 더해 규모와 관계없이 모든 조직이 2019년에는 퍼블릭 클라우드에 사용하는 비용이 24%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클라우드 비용 관리가 주요 해결과제 안타깝게도 대부분 기업은 이처럼 날로 증가하는 커다란 비용 항목을 강력하게 통제하지 못하고 있다. 심지어 66%는 클라우드 비용 기준을 세우고 정책을 강제하는 중앙 클라우드 부서가 있다. 대기업의 68%는 클라우드 비용 관리를 중앙 IT 부서의 책임으로 보고 있으며, 이는 거버넌스만큼이나 중요한 과제이다.   클라우드 비용의 낭비 기업은 심지어 자사의 클라우드 비용 과다 지출을 온전하게 파악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낭비된 클라우드 비용은 35% 정도로 측정됐지만, 응답자는 낭비 비율을 27% 정도로 과소평가하는 경향이 크다.   부족한 클라우드 비용 통제 기업은 또한 클라우드 투자를 최적화하기 위해 할 수 있는 것을 모두 하지는 않는다. 클라우드 비용은 새...

할인 요금 퍼블릭클라우드 2019.02.28

“우리도 노트북이다” 구글, 새 광고와 할인 판매로 크롬북 마케팅 박차

구글은 노트북 구매자들이 크롬북을 무시하는 데 질렸다. 가볍고 저렴한 컨버터블 노트북으로 학교에서는 제법 자리를 잡았지만, 대부분 사람에게 노트북 구매란 맥 아니면 PC 중 하나를 사는 것이다. 하지만 구글이 발끈하고 나섰다. 기존 노트북의 약점을 지적하는 새로운 광고와 함께 대표 제품인 크롬북의 할인 판매도 시작했다. 새로운 광고 캠페인에서 구글은 크롬북을 사람들이 잘 알지못하는 여러 가지 이점을 가진 온전한 크기의 PC 대체제로 내세운다. 60초짜리 광고는 다양한 에러 메시지를 나열한 후, 다음과 같은 문구를 보여준다. “바이러스 방지, 하루 종일 가는 배터리, 자동 업데이트, 짧은 충전시간, 더 긴 배터리 수명, 더 빠른 시작, 더 빠른 로딩, 더 적은 랙, 새로운 종류의 노트북을 원한다면, 당신은 크롬북(You Chromebook).” 크롬북을 동사로 사용해도 되는지는 따로 이야기하기로 하자. 하지만 효과적인 지점을 공략했다는 점은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구글은 속도나 스토리지 등에 대해 애플이나 에이서와 경쟁하려 들지 않는다. 대신에 최신 기술과 최고 속도가 필요하지 않은 사람들, 그리고 아마도 몇 년동안 노트북을 업그레이드하지 않았을 사람에 중점을 뒀다. 이 때문에 공략 지점은 애드웨어나 빈약한 배터리 수명, 긴 부팅 시간 등이다. 클럭 속도나 스토리지의 종류, 심지어 터치스크린 같은 것은 언급도 하지 않는다. 만약 이런 단어에 끌리는 사용자라면, 평균적인 크롬북 가격보다 돈을 좀 더 주고 구글의 주력제품이 픽셀북을 고려해야 한다. 크롬북의 품질은 천차만별이며, 픽셀북은 뛰어난 디자인과 빠른 CPU, 탁월한 배터리 수명으로 크롬북의 정상에 있다. 하지만 가격이 1,000달러로 싸지는 않다. 그런데, 아마존이 코어 i5 픽셀북을 24% 할인한 757.24달러에 판매하기 시작했다. 8GB RAM과 128GB SSD를 탑재한 모델이다. 할인 쿠폰까지 적용하면 역대 최저 가격임에 틀림없다. 좀...

광고 노트북 할인 2018.08.01

스팀 겨울 세일 개시…1월 5일까지 50~70% 할인 판매

주머니 사정이 빈약한 게이머들에게 다시 한 번 기회가 왔다. 밸브가 대다수 게임을 50~7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스팀 겨울 세일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밸브는 지난 수요일, 스팀 어워드 후보 게임을 발표하며 목요일부터 투표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스팀 사용자들은 겨울 세일이 같이 진행될 것을 예상할 수 있었다. 대부분 사람이 저렴한 게임을 찾아 모이고 스팀 겨울 세일은 그게 걸맞는 목록을 제공한다. 첫 페이지에서 눈에 띄는 게임으로는 75% 할인 판매하는 데인저러스(Dangerous), 50% 할인 판매하는 프레이(Prey), 철권 7, 인사이드(Inside), 틸트 브러시(Tilt Brush)가 있다. 포탈 2는 무려 9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 정도면 플레이하지 않을 이유가 없는 정도다. 이번 겨울 세일은 1월 4일까지 진행되며, 할인 가격은 행사 시간 내내 동일하다. 과거와 같이 번개 세일이나 오늘의 세일 등 짧은 시간 동안 더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지는 않는다. 즉 현재 제시된 할인 가격이 행사 마지막날까지 유지된다. 스팀 외에도 험블(Humble), GOG.com 등도 겨울 세일을 시작했으며, GOG.com은 미스터리 게임을 3달러에 판매하는 등 90% 이상 할인 판매하는 게임이 1,000개가 넘는다고 강조했다.  editor@itworld.co.kr

게임 할인 세일 2017.12.22

클라우드 요금체계의 이해 : AWS, 애저, 구글, IBM 기준 비용 가이드

주요 클라우드 공급업체들인 아마존웹서비스(AWS), 애저(Azure), 구글(Google), IBM이 클라우드 인스턴스 가격을 계속 인하하고 있다. 이들은 새로운 할인 옵션과 인스턴스를 추가했으며, 과금 증액 체계를 경우에 따라서는 초당 과금으로 낮췄다. 그런데 이렇게 가격이 인하되면서, 가격 체계가 더 복잡해지고 있다. 복잡한 가격 체계를 파악해 활용하는 것이 아주 중요해졌다. 우리는 기업들이 향후 1년 간 클라우드에 100억 달러를 지출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클라우드 가격 체계와 비용을 파악해 활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가장 낮은 가격 옵션을 제공하는 공급업체는 어디일까? 퍼블릭 클라우드 가격 옵션을 이해, 클라우드 투자를 최적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필수 정보를 소개한다. 클라우드 인스턴스 가격의 변화 클라우드 가격을 계속 주시하고 있다면, 가격과 가격 체계가 얼마나 자주 바뀌는지 잘 알 것이다. 2017년 한 해만 보더라도 클라우드 인스턴스 가격에 정말 많은 변화가 있었다. 먼저 이를 요약해 소개한다. - 기준 가격 하락. 비교 대상 기준 가격 104가지를 기준으로 했을 때, 2017년 4월과 비교해 기준 가격이 하락한 비율이 70%에 달한다. 전체 기준 가격의 일부에 해당하지만, 그래도 가장 많이 사용되는 인스턴스 중 일부에 적용되는 가격들이다. 각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비교에 기준으로 적용한 26개 기준 가격에서 AWS와 애저, 구글이 각각 19개, 24개, 4개의 기준 가격을 인하했고, IBM은 26개 기준 가격을 모두 인하했다. - 새로운 인스턴스. 클라우드 공급업체들은 계속 새로운 인스턴스를 추가하고 있다. 일부는 인스턴스 제품군을 추가한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AWS는 C5 인스턴스 제품군(C4 인스턴스의 차세대 제품군)’을 추가했다. IBM은 은 맞춤형 옵션을 인스턴스 제품군으로 바꿨다. - 할인 옵션 증가. 할인을 받을 기회가 늘어나고 있다(도전과제도 늘어남). 애저는 72% 할인을 제공하는...

비용 구글 IBM 2017.11.24

AMD CPU, 블랙프라이데이 앞서 폭탄 할인 판매

블랙 프라이데이까지는 며칠 남았지만, AMD 프로세서는 이미 ‘핫딜’ 상태에 들어갔다. AMD의 주류 라이젠 CPU와 고성능 쓰레드리퍼 CPU의 가격이 한발 앞서 불꽃 할인 판매가까지 떨어진 것이다. 일부 고성능 칩의 경우 권장 소비자가격보다 수백 달러가 싸진다. PCWorld는 주로 아마존의 가격을 참고하지만, 이번 할인 판매는 많은 온라인 유통업체에서 비슷한 가격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쓰레드리퍼 CPU의 경우 마이크로 센터(Micro Center)가 가장 큰 폭의 할인가를 제시하지만, 매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AMD 라이젠 CPU의 가격 할인을 성능 순으로 나열했다. 모델명에서 숫자가 같으면 코어수와 쓰레드 수가 같은 것이며, 위에 있는 것은 클럭 속도가 더 높은 모델이다. 괄호 속은 정상 가격이다. 기본적으로 비싼 제품일수록 할인폭이 크다. 라이젠 7 1800X (8코어, 16쓰레드): 320달러(499달러) 라이젠 7 1700X (8코어, 16쓰레드): 280달러(399달러) 라이젠 7 1700 (8코어, 16쓰레드): 270달러(329달러) 라이젠 5 1600X (6코어, 12쓰레드): 200달러(250달러) 라이젠 5 1600 (6코어, 12쓰레드): 190달러(220달러) 라이젠 5 1500X (4코어, 8쓰레드): 165달러(189달러) 라이젠 5 1400 (4코어, 8쓰레드): 145달러(169달러) 라이젠 3 1300X (4코어, 4쓰레드) 120달러(129달러) 라이젠 3 1200 (4코어, 4쓰레드) : 100달러(109달러) 올해 초 출시된 AMD 라이젠 프로세서는 인텔 프로세서와 비슷한 가격에 더 많은 코어를 탑재해 멀티코어 컴퓨팅의 대중화를 주도했다. 2017년 초 최신 8코어 CPU의 가격은 1,000달러에 달했지만, 지금은 라이젠 7 1700을 270달러에 구매할 수 있다. 인텔은 이에 대응해 코어수를 늘린 8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출시했지만, 공급 부족과 부풀...

AMD 할인 블랙프라이데이 2017.11.22

“호러 게임은 뻔하니까” 할로윈 스팀 세일에서 찾는 명작 게임 10선

스팀 할로윈 세일 기간이 시작됐다. 물론 주 할인 대상은 호러 게임이지만, 무서운 게임이 아닌 다른 장르에서도 세일이 적용되고 있다. 할로윈 세일 인터페이스는 주로 호러 게임을 강조하는데, 조금 더 스크롤을 내리면 VR 게임이나 할인 영화도 볼 수 있다. 자, 이제 스팀 할로윈 세일에 포함된 비호러 게임 10가지를 알아보자.   Grand Theft Auto V  기록적인 할인율이다. GTA V는 방대한 세계, 긴 싱글 플레이어 캠페인과 수년 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온라인 멀티 플레이어 모드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PC 게임이 되었다. 아직도 구입하지 않은 사람들은 할로윈 세일 기간 동안 구입해보자. 가격은 30달러로 역대 최저가다. 위처 3 GOTY 에디션 위처 3는 2015년 PCWorld의 올해의 게임 상을 수상했고, PRG 장르에서 여전히 최고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역대 모든 게임을 통틀어 데우스 엑스(Deus Ex)를 제치고 필자가 가장 사랑하는 게임이 되기도 했다. GOTY 에디션에는 하트 오브 스톤과 블래드 앤드 와인 확장판이 포함되어 있고, 가격은 불과 20달러다. CRPG여, 다시 한 번! 위처 3이 나타난 나머지 아쉽게 2015년 RPG 최고의 게임 타이틀을 놓친 필라 오브 이터너티. 발더스 게이트를 연상케 하는 게임 디자인과 현대적인 구성 요소를 잘 조합해 CRPG의 모범 사례로 떠올랐다. 현재 세일 가격 18 달러다. 이밖에도 이번 할로윈 세일에는 티라니, 토먼트 : 타이드 오브 뉴메네라, PCWorld가 선정한 2014 올해의 게임 웨이스트랜드 2가 전부 50% 이상 할인 중이다. 이 3가지 명작을 모두 구입해도 최신 게임 할인가에 못 미친다.  탈로스 프린시플(Talos Principle) 탈로스 프린시플은 포털 이후 여전히 최고의 퍼즐 게임이다. 철학적인 스토리로 지적 고문을 받는 데 10달러는 매우 저렴한 가격이다. 탈로스 프린시플을 설명하는 지금...

게임 PC게임 할인 2017.10.31

스팀, 할로윈 맞아 공포 게임과 영화 할인 판매

밸브가 할로윈 분위기를 제대로 내고 있다. 10월 26일 매년 실시하는 스팀 할로윈 세일이 시작됐는데, 주로 공포 게임과 VR 콘텐츠, 공포 영화를 대폭 할인해 판매한다. 물론 가장 주목할만한 상품은 역시 게임이다. 만약 10월 31일까지 할로윈 오싹한 분위기를 즐길 거리를 찾는다면, 에일리언 아이솔레이션(Alien Isolation)부터 레지던트 이블 7(Resident Evil 7), 소마(Soma)까지 PCWorld가 추천하는 최고의 PC 공포 게임 대다수를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잘 알려지지 않은 수작도 만날 수 있으며, 일부 게임은 노골적인 공포보다는 어두운 분위기를 즐기기에 적합하다. 다키스트 던전(Darkest Dungeon, 10달러)이나 오크가 주인공인 레프트 4 데드 같은 게임인 워해머 : 엔드 타임즈(Warhammer: End Times - Vermintide, 7.5달러)도 추천하다. 시청자를 깜작 놀라게 하는 유튜버가 되고 싶다면, 파이브 나이츠 앳 프레디스(Five Nights at Freddy’s) 시리즈도 7.35달러에 살 수 있다. HTC 바이브 사용자라면, 드레드홀스(Dreadhalls)나 브룩헤이븐 익스피어리먼트(Brookhaven Experiment) 같은 VR 게임을 살펴보기 바란다. 여분의 속옷이 필요한 게임들이다. 마지막으로 40편의 공포 영화도 할인된 가격으로 볼 수 있다. 싸구려 공포영화가 많지만, 이블 데드 2(Evil Dead 2, 단돈 75센트)나 숲속의 캐빈 같은 숨은 보석도 만날 수 있다. 필자는 아마존이나 아이튠즈를 주로 이용하지만, 스팀의 할인된 가격은 상당히 매력적이다. 할인 판매 기간은 11월 1일 오전 10시까지이다.  editor@itworld.co.kr

게임 할인 공포 2017.10.27

"가격 이상의 가치" 스팀 여름 세일 최고의 번들 게임 10선

최대 할인율로 저렴해진 게임을 만날 수 있는 때는 스팀 여름 세일뿐이다. 전체 시리즈를 다 구입하면 더 할인율이 커진다. 테마로 묶인 번들을 구입할 경우 이미 할인된 가격보다 더 저렴해지는 경우, 최대 55%까지 할인되는 경우도 있다. 새로운 게임을 찾는 과정에서 절약의 기쁨까지 누리려는 게임 마니아들을 위해 400개 이상의 게임을 살펴본 후 최고의 스팀 여름 세일 번들 10개를 엄선했다. editor@itworld.co.kr

게임 할인 밸브 2017.06.27

스팀 여름 할인의 숨은 보석 : 환상적인 10달러 이하 게임 15선

스팀 여름 할인의 가장 짜릿한 재미 중 하나는 잘 알려지지 않은 보석을 발견하는 것이다.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데는 가격이 저렴할 때보다 더 좋은 시점은 없다. 여기서는 스카이림이나 문명의 가격 할인은 건너뛰고, 대작은 아니지만 너무 좋은 게임을 소개한다. 더구나 이들 게임은 모두 10달러 이하인데, 신작 AAA 게임 가격의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editor@itworld.co.kr

게임 할인 여름 2017.06.26

“스팀 겨울 세일의 숨겨진 보석” 10달러 미만의 BEST PC 게임 14종

상상할 수 있는 모든 PC게임에 엄청난 할인이 적용되는 스팀 겨울 세일이 돌아왔다. 스팀 세일의 최대 장점은 최신 AAA급 블록버스터 게임을 저렴한 가격(둠(Doom)이 20달러!)에 구매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저렴한 비용으로 새롭고 특별한 게임을 시도해 볼 수 있다는 점이다. 휼륭하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10달러 이하의 14가지 PC게임을 플레이해보자. 9.99달러 너머로 눈을 조금 더 높이면, 크게 가격이 차이나지 않으면서도 재미있는 게임을 더 만날 수 있다. 워해머 : 엔드타임즈-버먼타이드(Warhammer: End Times - Vermintide), 파이어워치(Firewatch), 하이퍼 라이트 드리프터(Hyper Light Drifter), 로켓 리그(Rocket League), 더 포레스트(The Forest), H1Z1 : 킹오브더킬(H1Z1: King of the Kill), 인사이드(Inside), 그림 돈(Grim Dawn), 다키스트 던전(Darkest Dungeon)은 모두 할인가 10~14달러 선에서 찾을 수 있는 ‘머스트 플레이’ 게임들이다.  editor@itworld.co.kr

게임 할인 세일 2016.12.27

“변화하는 클라우드 경제학” 구글의 새로운 가격 정책이 갖는 의미

최근 구글은 ‘장기 사용 할인(Sustained Use Discounts)’이라는 새로운 가격 정책을 발표했다. 이는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을 더 오래 사용할수록 사용 가격이 줄어드는 제도이다. 업계 관계자들은 이를 혁명적이라고 극찬하고 있다. 그 이유는 클라우드 관련 비용 부분에서의 비판에서 벗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사실 워크로드가 일정 수준이 되면 퍼블릭 클라우드를 이용하기 보다 내부적으로 이를 해결하는 것이 더 낫다. 하지만 구글의 이러한 가격 정책 제안은 기업들이 내부적으로 관련 수요를 해소하지 않을 수 있도록 해준다. 그리고 이는 더 많은 워크로드가 클라우드에 저장된다는 사실을 의미할 뿐만 아니라, 계속 클라우드에서 데이터가 유지된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컨스텔레이션 리서치(Constellation Research)의 부사장인 홀거 뮐러는 “이는 아마도 구글에게 있어서 사업적인 측면에서 가장 혁신적인 움직임에 해당할 것이다”이라고 평가했다. 사람들은 클라우드 컴퓨팅에서 전통적으로 IaaS 클라우드가 가변적인 워크로드에 있어서는 최고의 선택이라고 믿어 왔는데, 애플리케이션이 필요로 하는 자원의 양이 수시로 변하기 때문이다. 클라우드는 사용자들이 컴퓨팅 용량을 늘이고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워크로드에 있어서 좋은 선택으로 여겨졌다. 하지만 정적이고 변동이 적은 워크로드에 대해서는 문제가 달라진다. 워크로드의 가변성이 그다지 크지 않다면, 서버 및 하드웨어 구입이 더 쉬워질 수 있고 사용자는 이를 자신의 필요에 맞춰 운용할 수 있다. 하지만 구글과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들이 가변적인 워크로드만을 다루고 싶어하는 것은 아니다. 이들 역시 합리적인 비용으로 안정적인 워크로드를 처리하고자 한다. ‘장기 사용 할인(Sustained Use Discounts)’이란 가격 정책이 등장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구글은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예를 들어, 한 달...

할인 가격 AWS 2014.04.01

“얼마면 돼?” MS, XP PC 업그레이드 할인 100달러로 상향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XP에서 업그레이드를 하는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할인폭을 50달러에서 100달러로 올렸다. 지난 주 21일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XP를 구동하는 구형 PC에서 업그레이드를 하는 고객에 대해 100달러의 할인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대변인은 “지금부터 6월 15일까지 하드웨어를 업그레이드하려는 XP 사용자는 100달러를 절감할 수 있으며7, MicrosoftStore.com에서 무료 데이터 전송을 하거나 지역 마이크로소프트 유통점으로 구형 XP 디바이스를 가져가면 된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번 할인 프로그램은 윈도우 XP 시스템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를 방문했을 때만 나타난다. 또한 100달러 할인은 599달러 이상의 PC에만 적용된다. 아니면 윈도우 XP를 구동하는 구형 디바이스를 실제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유통점으로 가져가면, 599달러 이상의 PC를 구매할 때 즉석에서 100달러를 할인 받을 수 있다. 지난 주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XP를 고수하고 있는 사용자의 업그레이드를 유도하기 위해 50달러의 선물 카드를 제공하고, 90일 간의 무료 지원, 랩링크를 사용한 새 PC로의 무료 데이터 전송 등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업그레이드 대상으로 제시한 PC는 각각 4종류의 노트북과 태블릿, 하이브리드, 올인원 PC로, 모두 윈도우 8.1을 구동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XP에 대한 지원을 오는 4월 8일부로 종료한다. 이는 윈도우 XP를 구동하는 PC가 동작을 멈춘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운영체제 자체의 패치가 중단되기 때문에 보안 등의 허점은 커질 수밖에 없다. 물론 안전한 대응책은 운영체제를 업그레이드하는 것이지만, 많은 경우 윈도우 XP와 윈도우 7 또는 윈도우 8의 기본 격차로 인해 새로운 하드웨어가 필요하다는 것이 문제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다소 위험한 게임을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윈도우 XP를 고수하는 사용자들은 지원이 종료되기 전에 PC를 ...

XP 업그레이드 할인 2014.03.24

파격 할인 시작한 맥북 프로, 조만간 신제품 출시 기대

베스트바이가 일부 맥북 프로 노트북에 대해 200달러 할인 판매를 시작했다. 대학생들에게는 여기에 추가로 100달러 더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해 조만간 애플의 신제품 출시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베스트바이는 최하 999.99달러에 맥북 프로를 판매하기 시작했는데, 이 가격은 한 달 전 애플이 학생 대상으로 진행한 할인 프로모션과 같은 금액이다. 기종별로 보면, 13인치 맥북 프로는 200달러를 할인했고, 레티나 맥북 프로의 경우150달러, 그리고 맥북 에어는 최대 65달러를 내렸다. 이번 할인 판매가 언제까지 계속될지는 알 수 없지만, 월스트리트저널의 올씽D 블로그는 7월 27일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보도했다. 특히 이번 할인 판매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것이 아니다. 물론 학생들은 학교를 확인할 수 있는 이메일 주소를 제시하면 추가로 100달러를 더 할인 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학생들은 13인치 맥북 프로를 실제 가격보다 25%나 저렴한 899.99달러에 구입할 수 있다. 애플은 신제품에 대한 기밀을 철저하게 유지하는 편이지만, 애플 제품으로서는 파격적이라고할만한 이런 대규모 가격 할인은 신제품 출시 전에 재고를 소진하기 위한 것이라고 보기에 충분한 것이다. 신제품 출시 주기를 추적하고 있는 맥루머(MacRumors)에 따르면, 맥북 프로 제품군은 지난 2012년 6월 출시 이후 신제품 출시가 지연된 상태이다. 물론 다른 견해도 있다. 애플 역시 다른 PC 업체와 마찬가지로 태블릿 때문에 노트북 판매 부진을 겪고 있다는 것. 오직 베스트바이에서만 이런 할인 판매가 진행되고 있다는 것은 애플답지는 않지만 판매를 촉진하기 위한 것일 뿐이라는 분석이다. 한편, 애플은 지난 달 인텔의 최신 하스웰 프로세서를 탑재한 맥북에어 제품을 발표했고, 배터리 수명이 최대 12시간까지 늘어났다고 주장했다. 기존 모델의 경우 가격을 100달러 인하한 바 있다. 신형 맥북 프로 역시 하스웰 프로세서를 탑재할 것이 분명하다. 만약 그렇...

베스트바이 맥북 할인 2013.07.22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RT 가격 349달러로 30% 인하

마이크로소프트가 서피스 RT의 가격을 대폭 인하했다. 30%가 인하된 기본형 32GB 모델의 가격은 349달러가 됐으며, 64GB 모델 역시 25% 인하되어 150달러가 저렴해진 449달러가 됐다. 지난 해 마이크로소프트가 처음 서피스 RT 태블릿을 출시할 때의 가격은 32GB 모델이 449달러, 64GB 모델은 599달러였다. 가격 인하는 지난 14일 일요일부터 미국 내 주요 유통점을 통해 이뤄졌으며, 스테이플즈는 할인된 가격이 7월 20일까지 재고가 있는 범위 내에서 유효하다고 밝혔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웹 사이트는 이런 한시적인 할인에 대한 어떤 언급도 없는 상태이어서, 할인된 가격이 한시적으로 적용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이번 가격 인하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존 재고분을 처리하고 2세대 서피스 RT 태블릿을 준비하기 위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6월에도 대학과 각급 학교를 대상으로 60%라는 파격적인 할인 가격으로 서피스 RT를 판매한 바 있다. 또한 6월 30일까지 서피스 태블릿용 커버를 무료로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했으며, 북미 TechEd 행사나 자사의 파트너 컨퍼런스에서 참가자들에게 64GB 서피스 RT를 83% 인하된 100달러에 판매하기도 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ARM 기반의 윈도우인 윈도우 RT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해 왔지만, 시장의 반응은 그리 호의적이지 않은 상황이다. OEM 업체들은 공공연히 윈도우 RT 디바이스를 만들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이처럼 파격적인 가격 할인을 단행할 수 있는 것도 OEM 업체들이 윈도우 RT 시장에 참여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하드웨어 협력업체들에게 자사 하드웨어의 가격을 함부러 인하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해 왔다. 하지만 윈도우 RT 디바이스의 경우 경쟁이 전혀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반대할 협력업체도 없는 상황. 하지만 이런 파격적인 가격 할인에도 불구하고 서피스 RT...

할인 윈도우RT 마이크로소프트 2013.07.15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3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