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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

인텔, 소셜 미디어 인큐베이터 베타웍스에 투자

인텔이 소셜 네트워크 상에서의 실시간 사용자 행동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소셜 미디어 인큐베이터인 베타웍스(Betaworks)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베타웍스는 트위터를 비롯해 텀블러(Tumblr), Bit.ly, 트윗덱(TweetDeck) 등의 소셜 미디어 업체에 대한 투자회사로 잘 알려져 있다.   인텔 캐피탈의 총괄 책임자인 마이크 버클리는 이번 투자가 인텔이 실시간 소셜 미디어 서비스에 액세스하거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바일 디바이스나 서버를 위한 더 나은 하드웨어를 제공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버클리는 인텔이 베타웍스에 투자한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인텔 외에도 AOL이 지난 주 베타웍스에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AOL의 대변인은 베타웍스에 대한 투자 사실은 인정했지만, 투자 금액은 밝히지 않았다.   베타웍스의 수석 부사장 조시 오바흐는 베타웍스가 뉴욕타임즈, 소프트뱅크 등의 업체로부터 총 2,000만 달러의 투자를 받았으며, 이 돈은 소셜 미디어 네트워크에 지속적으로 투자하는 데 사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버클리는 하드웨어 업체인 인텔의 베타웍스에 대한 투자는 자사 하드웨어 사업 운영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사용자들이 즉석에서 메시지를 주고받는 실시간 웹 서비스가 날로 인기를 얻으면서, 모바일 폰에서부터 서버까지 다양한 제품에 대한 추가 수요를 만들어낼 가능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버클리는 “트위터는 가장 주목할 만한 것으로, 베타웍스가 관여하고 있는 많은 회사들이 트위터의 생태계에 들어가 있다”며, “인텔의 이번 투자는 이 분야가 어떻게 진화하고 있는지 깊이있는 통찰을 얻기 위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인텔은 또한 이 분야에 대한 정보와 사용자 행동에 대한 지식을 넘어서, 궁극적으로는 투자에 대한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투자 인텔 소셜미디어 2010.03.12

“자동차, 극장, 화장실까지!”, 장소 안 가리는 트위터 사용자들

트위터에 올라오는 최신 트윗들을 보면서 과연 이 사람들은 어디서 트위터를 하고 있는 것인지 궁금했던 적이 있는가? 10명 중 1명은 최근 한 달 내에 운전을 하면서 트윗을 올린 경험이 있고, 17%는 화장실에서도 이용해본 적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같은 조사 결과는 온라인 측정 서비스인 크라우드 사이언스(Crowd Science)가 22일 발표한 자료에 따른 것으로, 운전 중에는 5%만이, 화장실에서는 12%만이 사이트를 이용해봤다는 다른 소셜 미디어 서비스 사용행태와 비교 했을 때 장소를 많이 가리지 않는 것으로 분석된다.   크라우드 사이언스는 만일 트위터 사용자와 데이트를 할 경우에는 100% 자신에게 집중하는 것을 기대하지 말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트위터 사용자 31%가 음식점에서 트위터를 해봤으며, 다른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이용자들의 두 배 이상이 극장 혹은 공연장에서 트윗을 올려봤다고 대답한 것.   크라우드 사이언스 CEO인 존 마틴은 “트위터는 다른 소셜 네트워크보다 모바일 경향이 더 강하고 쉽기 때문에 이런 조사결과는 그리 놀랍지 않다”라며, “업데이트된 내용을 검토하는 것은 트윗을 올리는 것 보다 빠르긴 하지만, 둘 다 운전자의 집중력을 흐트러지게 하는 것은 똑같다”라고 경고했다.   이 같은 사용 행태의 원인으로 크라우드 사이언스는 트위터 사용자들끼리 받는 사회적 압력(peer pressure)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전체 응답자 중 17%가 이렇게까지 트위터를 하는 것이 내키지 않지만, 트위터를 멈추면 트위터 내의 지위(status)에 해가 될까 두렵다고 답한 것.   이 밖에, 32%가 소셜 미디어에 너무 많은 시간을 쓴다고 응답했으며, 22%가 소셜 미디어에 글을 올리고는 나중에 후회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더불어 트위터에서 시간을 보내느라 중요한 활동을 무시하곤 한다고 답한 사람은 16%였다....

트위터 마이크로블로깅 소셜미디어 2009.09.23

“포춘 100대 기업 CEO 중 트위터 사용자는 겨우 2명"

미국 대표 기업 CEO들이 소셜 네트워킹 현상과 완전히 동떨어져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주요 기업 CEO에 초점을 맞춘 온라인 뉴스 및 토론 사이트인 UberCEO.com가 이번 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포춘(Fortune)지 선정 100대 기업의 CEO 중 단 2명만이 트위터 계정을 가지고 있으며, 19명만 페이스북 계정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개인적인 외부 블로그를 가지고 있는 CEO는 아무도 없었다.   UberCEO.com 에디터인 샤론 바클레이(Sharon Barclay)는 “우리 생각으로는 대표 CEO들이 자사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과 전혀 연결이 되어있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라며, “사베인즈-옥슬리 법(Sarbanes-Oxley, 기업회계 개혁 및 투자 보호법)이나 공정공시 규정(Reg-FD) 등의 규제가 CEO들이 자유롭게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을 막고 있지만, 타깃 고객들과 연결될 수 있는 엄청난 기회를 놓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대기업 CEO들의 소셜 미디어 참여는 저조하지만,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이용하는 중소기업 임원들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예를 들어, Zappos.com의 임원들은 최근 경제위기 속에서 영업실적을 높이기 위해 직원들로 하여금 이런 소셜 미디어를 이용하도록 하고 있다. Zappos.com의 전체 1,400명 직원 중 CEO인 토니 해쉬(Tony Hsieh)를 포함한 450여명의 직원들이 트위터를 활발히 이용하고 있다.   분석가들은 고객과 파트너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기업과 임원들이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드인 같은 웹 2.0 툴을 사용할 필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고 지적해왔다.   하지만 UberCEO.com에 따르면 이러한 조언이 톱 CEO들에게까지는 전해지지 않은 듯 하다. 포춘 100대 기업 CEO들 중에서 13명만 링크드인에 가입해있으며, 이 13명 중...

SNS 링크드인 블로그 2009.06.26

웹 2.0 미디어 활용을 위한 5가지 조언

그 옛날 누군가와 연락을 주고 받기 위해서 필요한 거라고는 오로지 전화번호와 아마도 집주소 정도였던 때를 기억하시는지? 서서히, 우리의 연락처 목록에는 새로운 필드들이 추가되었다: 팩스 번호,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 인스턴트 메시징 ID, URL 등등. 또 이 모든 것에, 링크트인(LinkedIn), 페이스북(Facebook) 계정과 트위터(Twitter)를 통한 연고, 텀블러(Tumblr)와 그 밖의 것들을 통한 연고까지 추가되었다.   커뮤니케이션과 이를 위한 수단들은 끝없이, 그것도 심상치 않은 비율로 진화하고 있다. 때로는 지나친 것으로 느껴질 수도 있으나, 한편으로는 이 모든 연결 고리들은 정보를 더 빠르고 더 쉽게 찾고 나누는 데 도움을 주는 커뮤니티들을 형성할 수 있는 엄청난 기회를 뜻하는 것이기도 하다.   사실상 프로젝트들을 관리하기 위해 소셜미디어(social media)에 접근한다는 것은, 모두를 한데 엮어 주고 목표에 이르는 최선의 아이디어들을 도출해 내기 위한 매우 효과적이면서도 멀리 내다보는 수단이 아닐 수 없다. 프로젝트 매니저를 위해, 필자가 선호하는 5가지 현명한 소셜미디어 이용 방법을 소개한다면:   1. 정보의 탐구자, 공유자가 되라. 블로깅(blogging)과 특히 ‘트위터’에 관해 필자가 정말로 좋아한 것들 중 하나는 너무나 많은 대단한 정보들이 빠르게 공유된다는 사실이었다. 물론 먹고 마시는 것을 트위터에 게시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수천 명의 사람들은 중대한 기사와 백서들에 대한 식견과 URL주소들을 게시하고, 이로써 필자는 엄청나게 시간을 절약하고 새로운 길을 콕 집어 찾을 수 있었다. 그리고 무언가 멋지고 유용한 것을 받고서 “아-하” 하는 순간이 생길 때는, 남들이 하는 그대로 유용한 기사와 정보들을 포스트하게 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런 다음에는 흥미로운 일이 벌어진다: 더 많은 사람들이 따라 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블로그 2.0 트위터 2009.06.02

3월 미국 트위터 사용자 “두 배 껑충”

트위터의 성장세가 무섭다. 3월 미국에서 트위터를 방문한 사람 수가 두 배 가량 급격히 증가한 것.   컴스코어가 15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인기 마이크로블로깅 사이트인 트위터의 미국 방문자수가 3월 방문객 수가 930만 명으로 2월보다 500만 명 증가해 총 131% 올라간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 결과는 지난 2월 트위터의 트래픽이 무려 700% 늘었다는 조사결과에 이어 나와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컴스코어 분석가인 앤드로 립스맨은 언론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 트위터의 인기 급증을 증명해준다고 전했다. 그는 블로그에 “트위터의 메시지를 언급하지 않으면 전형적인 뉴스캐스트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라며, “만일 지난 주 뉴스를 봤다면, 깅리치(Newt Gingrich)가 트위터를 통해 오바마의 소말리아 해적 근거지 공격을 검토하겠다는 의견에 대한 비판을 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것이다. 정권의 최고 자리에 있는 사람도 트위터를 통해서 의사표현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로서 우리는 소셜 미디어, 특히 트위터 같은 사이트가 우리 일상 미디어 생활에 얼마나 크게 영향을 주게 됐는지 볼 수 있다”라고 말했다.   컴스코어 블로거인 사라 래드와닉은 지난 주, 트위터가 이렇게 폭발적으로 사용량이 증가한 것은 중장년층이 트위터로 몰려들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한 바 있다.   컴스코어는 45세~54세 사이의 트위터 사용자가 36%나 되 30%를 차지한 25세~34세 연령층을 제치고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가브리엘 컨설팅 그룹의 댄 올드스는 트위터가 최근 모든 미디어에서 관심을 받게 되어 중장년층의 사용량이 늘어났다고 지적했다. 그는 “트위터는 점점 멋진 것이 되어가고 있다”라며, “지역 라디오 쇼에서 트위터를 생방송으로 진행하는 것을 들은 적도 있다. 또, ...

트위터 컴스코어 마이크로블로깅 2009.04.17

전형적인 웹2.0 사용자는? "젊고, 인터넷 기기는 2개 이상"

유튜브 동영상 업로더나 블로거 즉, 웹 2.0을 잘 이용하고 있는 사용자들은 상대적으로 젊고, 중산층이 아니며, 남녀 비율은 균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인터넷상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며, 인터넷 접속을 위해 한 가지 이상의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 결과는 넷팝 리서치(Netpop Research)가 진행한 미디어 쉬프트 투 소셜 2009(Media Shifts to Social 2009)에서 나온 것인데, 이 연구는 일대다 소셜 미디어인 사진 업로드, 블로깅, 트위팅, 파일공유 사용자들에 대해서 조사했다.   13세 이상 광대역 사용자 4,384명을 대상으로 작년 9월~10월 사이에 진행한 조사를 바탕으로 하며, 최근 미디어 사용 습관에 따른 새로운 마케팅 트렌드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소셜 사이트 이용정도에 따라 광대역 사용자를 분류했는데, 그 중 평균적으로 일주일에 250명 이상을 일대다 사이트(소셜 미디어)를 만나는 사람을 고사용자(heavy contributor)로 정의했다. 전체 중 7%를 차지했으며, 평균 나이 33세로 상대적으로 젊고, 남녀 비율은 똑같다. (중 및 저 사용자는 남성보다 여성이 많았고, 웹 2.0을 사용하지 않는 사용자는 남성이 많았다.) 일반적으로 5만~7만 5,000달러 정도 버는 사람을 중산층으로 보는데, 웹 2.0 고사용자들은 이보다 적거나 많이 버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팝 리서치는 고사용자가 온라인 인사이더(Online Insider)인 경향이 있다고 분석했는데, 온라인 인사이더란 실제 생활에서 온라인으로 활동하는 비율이 많으며, 기본적으로 '온라인에서 사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는 사람들을 뜻한다. 이들은 온라인 접속을 위해 스마트폰, 공공 컴퓨터 등 여러가지 기기를 사용하며, 블로깅을 좋아하고 그들의 관심사나 의견을 피력할 수 있는 포스트를 작성하는 경향이 강하다. edit...

2.0 트위터 소셜미디어 2009.03.09

야후, 소셜 기능 강화로 위기 속 기회 모색

야후가 자사 소셜 미디어 서비스인 야후 버즈(Yahoo Buzz)에 소셜 기능을 강화했다. 이와 관련해 업계 관계자들은 최근 구글과의 광고제휴 실패로 위기를 맞은 야후에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지난 6일, 야후는 개방화 전략의 일환으로 야후 프로파일스(Yahoo Profiles)의 요소를 야후 버즈에 도입해, 사용자 투표에 기반해 메인에 노출되는 뉴스를 선정할 뿐만 아니라, 프로파일스 친구 목록에 있는 사람이 최근에 투표하고 , 댓글을 작성한 뉴스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야후 버즈는 지난 2월 오픈한 소셜 미디어 사이트로, 디그닷컴(Digg)과 유사하게 누구나 자신의 뉴스 혹은 블로그 글을 올릴 수 있다. 지난 8월부터는 전체 사용자를 대상으로 공개 베타 서비스 중이다. 새롭게 야후 버즈에 추가된 기능은 총 세 가지. 첫 번째 기능은 사용자의 친구목록에 있는 사람이 투표한 글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것이다. 두 번째는 버즈 사이트에 올라온 글에 대해 댓글을 작성하고 , 다른 사람이 작성한 댓글에 대해 추천(thumbs up) 및 신고 (thumbs down)을 할 수 있는 기능이다. 마지막으로, 사용자 동의에 기반한 기능을 강화했다. 다른 사용자의 프로파일과 투표 히스토리를 볼 수 있는 기능 외에, 그 사용자가 한 글에 대한 최초 투표를 얼마나 많이 했는지, 가장 최근에 투표한 글과 작성한 댓글을 무엇인지 볼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됐다. 소셜 기능을 강화한 이번 야후 버즈 업데이트는 야후 개방화 전략의 일환인데, 개방화 전략은 야후의 모든 플랫폼과 데이터를 서드파티에 개방하고 , 소셜 기능을 강화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와 관련해 마샤블(Mashable)의 블로거인 아담 오스트로(Adam Ostrow)는 이번 업데이트로 버즈가 더욱 디그닷컴에 가까워졌지만, 야후가 디그닷컴보다 사용자 기반에 더 가깝다고 평가했다. 오스트로는 “이번 업데이트가 눈길을 끄는 이유는 세 가지”라며, “첫 째, 야...

구글 야후 야후버즈 200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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