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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

소셜 미디어를 어떻게 규제할 것인가

가트너에 따르면, 많은 기업들이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기 위한 특별한 규제 정책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한다.   가트너는 2013년 말까지 기업의 절반 가량은 디지털 자료도 법적 효력을 갖게 하기 위해 소셜 미디어 웹사이트의 정보를 만들고 관리해야 한다는 시장의 요구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기업은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 사용되는 모든 애플리케이션과 정보 대한 전반적인 거버넌스 전략을 수립해야 할 것으로 관측된다.   가트너 애널리스트 데브라 로건은 “기업이나 개인이 만드는 콘텐츠나 소셜 미디어 콘텐츠가 크게 다르지 않다”며 “동일한 규칙, 법률과 문화를 지향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로건은 "온라인에서 해야 할 행동과 하지 말아야 할 행동에 대안 정책을 비교적 간결하게 만들어야 놓은 것이 정책 입안자들의 임무”라고 덧붙였다. 가령 온라인에서 엄지손가락 표시는 일반적으로 호의를 나타내는 행동이며, 이는 오프라인에서도 같은 의미로 해석된다.   가트너는 소셜 미디어에 대한 법적 이슈에 대해 여러 가지 가능성을 사전에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내외 입법 및 규제기관이 법을 만들어 전파하는 절차가 있는지 각각의 법이 중복되거나 서로 상충되며 모순되지는 않는 지 등을 확인해야 한다. 로건은 "어떤 정책도 100% 안전하다고 할 수 없다”며 “일관된 정책을 지속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가트너는 법원이나 규제 당국이 가까운 미래에 소셜 미디어와 관련해 명확한 지침을 제시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다.   가트너는 디지털 자료가 법적 효력을 지니는지에 대해 소셜 미디어가 온라인이나 오프라인 문서와 다르지 않다고 말했다. 로건은 “소셜 미디어와 온오프라인 콘텐츠는 존...

가트너 규제 디지털 콘텐츠 2011.03.21

소셜 미디어 전문가의 일, 그리고 이력서 작성 팁

요즘 페이스북, 링크드인, 그리고 트위터와 같은 소셜 미디어 사용에 익숙한 사람들이 그러한 취미 또는 업무 기술을 이용해 새로운 직업을 가지게 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미국의 뉴스와 세계 리포트(U.S. News and World Report)에 따르면, 2009년에 비해서 2010년에 고용자들 중 "소셜 미디어"를 직업으로 내세우는 사람들의 수가 세 배로 늘었다고 한다. 이러한 온라인 기반 네트워크를 회사를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사람들의 어마어마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기업들은 노력하고 있다.   기업들의 미디어와 커뮤니케이션을 이끄는 일을 하는 라머 서치 컨설턴트(Ramer Search Consultants)의 회장인 마이크 라머는 "여전히 소셜 미디어 관련 직업은 얼리 어답터 단계이다.”라면서, “야구로 치자면 9회 중 3회째라고 말할 수 있겠다"라고 말했다.   라머는 새로운 직업들, 특히 C레벨일 경우 2~5년 정도 성숙될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추정한다. 그가 말하길, 현재 떠오르고 있는 직업들 대부분은 마케팅 부문이지만, 인적 자원 또는 IT 분야에도 발을 뻗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소셜 미디어는 실제적인 정보 관리 요소를 가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러한 직업들의 보급이 증가하면서, 기업들은 고용에 대해 "낙관적으로 주의하고 있는" 상황이다. 라머에 따르면, 소셜 미디어 트렌드를 이해하고 있지만, 회사들은 여전히 기업 내에서 위험부담을 맡는 것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한다.   다음은 현재 떠오르고 있는 세 가지 소셜 미디어 직업들과, 그 직업에 지원 시 해야 할 행동과 하지 말아야 할 행동에 대해 라머가 설명한 것을 정리한 것이다. 급여 수준은 기업의 크기와 위치 그리고 어떤 직책을 맞는 가에서 달라진다는 사실을 주의하라.   ...

SNS 소셜네트워크 소셜미디어 2011.01.27

'혁신형 CIO'를 위한 5가지 검토 분야

CIO 대부분이 2011년 조직 내 혁신을 추진할 의향이 있다고 말하고 있다. 혁신은 주로 백 오피스 활동(back office activities)을 자동화하는 게 될 것이다. 백 오피스는 혁신을 시작하기에 좋은 분야다. 그러나 IT 부분을 한층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운영하는 것만으로는 성이 안차는 대담무쌍한 CIO들이 있다. 이들은 수익성을 높이고 경쟁력을 제고하고 신규 고객을 유치할 수 있는 신기술들을 실험한다. 이른바 양손을 다 쓰는 혁신가들(ambidextrous innovators: 여기서는 백 오피스와 프런트 오피스 혁신을 아우르는 CIO로서 이하 ‘혁신형 CIO’로 지칭 ? 역자주)이다.   이 글에서는 백 오피스와 프런트 오피스를 모두 아울러 공히 가치를 갖는 것으로 보이는 5가지 실험 분야를 조망한다.   1. 클라우드 앞으로 클라우드를 놓고 이런저런 소리가 더욱 많아질 테지만 노련한 CIO라면 허울 좋은 선전에 순순히 말려들지 않을 것이다. 혁신을 점진적으로 이행하기만 한다면 비싼 대규모 실험을 하지 않고도 교훈을 얻을 수 있다. 급조된 웹 기반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의 시안을 한번 만들어보고 클라우드 컴퓨팅이 회사에 갖는 의의가 무엇일지 정의해보라. 중요도가 낮은 데이터라면 스토리지 구입을 늘리기보다 클라우드 기반 스토리지를 검토하자. CFO와 협력한다면 클라우드가 흔히 약속하는 것처럼 비용 절감 효과가 있는지 판단하는 새로운 재무 모델을 시험해볼 수 있을 것이다.      혁신형 CIO라면 클라우드를 이용해 IT 부서를 혁신하는데 머물지 않고 클라우드의 신규 기능들이 가진 효과를 조직 내에서 한층 확장할 수 있는 방법들을 모색해야 한다. 다른 부서들과 협력해 클라우드의 신규 기능들이 기존 아키텍처에서 문제 없이 돌아가는지 파악하고, 비용만 잡아먹는 복잡성을 탈피해 가치를 창출하라.   2. 위치 인식 기술 GPS 칩...

CIO 클라우드 혁신 2011.01.25

[IDG 블로그] 좋든 싫든, ERP는 페이스북 스타일로 향한다

확실히 해두자. 엔터프라이즈 2.0에 대한 트렌드는 외면한다고 피해지는 것이 아니다. 2011년에는 소셜 미디어의 영향을 받은, 페이스북과 같은 형태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이 본격적으로 쏟아져 나올 것이다. 다들 그렇게 이야기한다.   특히 ERP 소프트웨어의 페이스북화는 2011년을 뜨겁게 달굴 마케팅 트렌드다.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업체들은 자기네 기존 제품이나 서비스를 포장하는 데 이용할 수 있는 업계의 화두를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다. 실제 이득이 있든 없든, 그건 문제가 아니다. (증거물 1호: 클라우드 컴퓨팅)   그러나 현재의 CIO, CEO, CFO들이 ERP 애플리케이션의 페이스북화에 대해 시큰둥하다고 해도 그들을 탓할 수는 없다. 사용자가 회계 정보를 비롯한 기타 민감한 회사 데이터를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향해 열어젖히는 상황(예컨대 “이번 연말 결산은 내가 담당하는데, 구경할 사람 없어요?”라는 글 따위)은 경영진에게 전혀 매력적이지 않다. 오히려 생각만 해도 끔찍한 것이다.   이런 극단적인 경우를 접어두고 보면, 엔터프라이즈 2.0 기술을 ERP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도입함으로써 많은 업무상 혜택을 얻을 수 있다.   최근 325명의 제조 분야 경영진를 대상으로 진행된 설문 조사에 웹 2.0 기술을 기존 ERP 시스템에 결합해야 한다고 생각하느냐는 문항이 있었다. (이 설문은 ERP 업체인 IFS 노스 아메리카의 의뢰로 어피니티 리서치 솔루션스가 진행했다. 자세한 결과는 해당 웹 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제조 부문 경영진의 생각이 왜 중요하냐는 의문이 들 수 있다. 제조업계 경영진을 무시하는 말이 아니라 당연한 질문이다. 제조 기업들은 ERP 시스템을 애용하기는 하지만 전통적으로 최신 기술 도입에 있어서 더딘 편이었다. 일부 제조 업체에서는 “녹색 화면”의 단말기를 아직도...

엔터프라이즈2.0 페이스북 ERP 2011.01.25

WTU 2011년 2월호 - 스마트폰 보안

이번 호에서는 업무용 디바이스로 한창 주가가 올라가고 있는 스마트폰이 과연 안전한지, 어떤 위협이 있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살펴봅니다. CES 2011 장식한 멋진 제품과 장면을 전달하는 참관기도 보실 수 있습니다. IDG World Tech Update는 IDG 글로벌 미디어 네트워크의 폭넓은 취재와 심도 있는 분석 기사를 선별해 놓쳐서는 안될 글로벌 IT 트렌드를 전달해 드립니다. 문서 암호 : idgkorea 주요 내용 Cover Story | "임박한 위협" 스마트폰 보안의 현황과 대책 2011년, 개인 컴퓨팅 패러다임의 전환점 / IT 아웃소싱 사용자를 위한 필수 해법 11가지 CES 2011 참관기“멋진 제품과 멋진 장면”/ 페이스북 새로운 메시지 시스템 사용 가이드 “올해의 하드웨어/소프트웨어로 보는 2011년”/ “네트워킹이 없으면 소셜도 없다”  

스마트폰 소셜미디어 보안 2011.01.25

엔터프라이즈 2.0과 ERP에의 소셜 미디어 도입

- 소셜 미디어라는 거대한 흐름과의 전쟁을 그만둘 때가 도래했다. 대신 소셜 미디어의 강점을 기업 내에 도입할 때다. ERP는 소셜 미디어 도구들을 도입하기에 최적의 장소다. 소셜 미디어 타입의 엔터프라이드 2.0 기능을 ERP에 도입함으로써 기업들은 잠재적인 보안 문제를 해결하고 생산성 향상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다.   애플과 구글, 페이스북 등의 주요 소비자 기술 업체들로 인해 IT 산업에서 새로운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다. 이 세 회사에서 비롯된 움직임은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사용자 기대치가 달라진 것이다.   지금까지의 소프트웨어에 대한 기대치는 인가 또는 관리 과정의 특정 형식을 가능하게 하거나 업무 상의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다.   그러나 현재의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은 페이스북을 사용하는 것처럼 사용자들이 서로서로 의사소통 및 상호작용 할 수 있게 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가고 있다. 아이패드의 직관적 사용과 구글에서 만들어진 유기적이고 친절한 검색 또 사용자들의 기대치를 높여가고 있다.   사실, 대부분의 직업에서 종사자와 관리자들은 이미 다양한 웹 2.0 기술을 통해서 서로 의사소통을 하고 있다.   문제점은 공식 보안 IT 시스템의 경계 밖에서 이러한 기술들이 사용된다는 것이다. 어떤 회사들은 직접 트위터(Twitter)나 페이스북과 같은 온라인 기술들을 사용하여 회사 구성원들과 통합적인 작업을 하고 있다. 그러나 보다 바람직한 모습은 온라인 툴의 기능을 흉내 내는 기업 소프트웨어나 ERP(기업자원관리)가 도입되는 것이다. 이러한 기술은 내부 의사소통을 개선시키고 ERP 시스템 외부에서 진행되는 회사 업무를 기업 내로 가져올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보안 상의 문제 ERP 솔루션에서 얻을 수 있는 중요한 결과물 중 하나는 회사 자료에의 접속에서 비롯되는...

ERP 엔터프라이즈 소셜미디어 2010.12.23

한국블로그산업협회, 비즈니스 블로그 서밋 2010 개최

한국블로그산업협회(http://bbakorea.org, 이하 KBBA)는 오는 10월 26일 양재동 엘타워 5층 매리골드홀에서 '이론은 가라! 지금부터 실전이다-소셜미디어 실전전략, TGIF 중심으로'이라는 주제로 비즈니스 블로그 서밋(Business Blog Summit) 2010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특히 ‘소셜미디어 실전전략, TGIF 중심으로’라는 세부 주제에 맞게 뉴미디어 마케팅의 구체적인 실례를 통해 기업과 정부 기관 등의 홍보 마케팅 활동에 적용할 수 있는 ‘소셜미디어 실전 마케팅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해당 분야 전문가들의 소셜미디어와 관련된 다채로운 실전 프로그램 및 전략 발표로 구성된다.   KBBA의 명승은 회장은 "비즈니스 블로그 서밋은 앞으로도 기업과 정부기관 홍보 마케팅 담당자들에게 한 발 앞선 시장 전망은 물론 활용도 높은 실전 사례를 통해 경쟁력 있는 뉴미디어 마케팅 전략을 제공하는 행사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밝혔다.   비즈니스 블로그 서밋 2010 참가 신청은 온오프믹스의 행사 공식 페이지(http://onoffmix.com/event/1909)에서 할 수 있으며, 070-8224-8393으로 문의하면 된다. editor@idg.co.kr

소셜미디어 비즈니스 블로그 서밋 한국블로그산업협회 2010.10.19

스마트폰, 소셜 네트워크 인기 촉매 역할 톡톡

스마트폰과 다른 모바일 기기들이 소셜 네트워크 및 마이크로 블로깅 사이트의 사용량을 높이는데 기여했다는 증거는 차고도 넘친다.   지난 달, 트위터 CEO인 에반 윌리엄스는 트위터 사용자의 46%가 정기적으로 모바일 기기를 통해서 트윗을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여기서 윌리엄스는 트위터에 모바일기기로 접속하는 비율이 4월 중순 보다 62% 증가했다고 전했다. 이 기간 동안 트위터 사용자의 수는 1억 600만 명에서 1억 4,500만 명으로 27% 증가했다.   회사가 아이폰, 블랙베리, 안드로이드 등에 공식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인 것도 모바일 트윗 증가의 주요한 원인이 됐다. 모바일의 사용이 이렇게 증가했지만, 지난 8월 전체 트위터 활동의 78%는 데스크톱에서 이뤄졌다. 또한 전체 접속자의 14%는 트위터 모바일 웹사이트인 m.twitter.com으로 접속했다.   한편, PR위크(PRWeek)와 MS&L 그룹이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미국의 마케터들은 모바일 소셜 네트워킹이 앞으로 비즈니스에 매우 중요해 질 것으로 믿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및 브랜드 마케팅시 어떤 소셜 미디어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지에 대한 질문에 전체 262명 중에 17%는 모바일 플랫폼의 소셜 미디어를 사용하는 것이라고 답했다. 또 12%는 그 중에서도 위치기반 소셜 네트워크가 효과적이었다고 답했다.   이 설문조사는 오는 9월 8일 발표될 예정이다.   몇 년간, 모든 분야의 마케터들은 사용자가 매장 가까이에 왔을 때 적절한 정보를 주는 방법 등 스마트폰의 위치 데이터 활용에 관심을 가져왔다. 페이스북의 플레이스와 사용자의 프라이버시를 둘러싼 논란에도 불구하고, 소셜 네트워크와 모바일 기기의 관계는 뗄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어, 컴스코어는 지난 6월 소셜 네트워킹 애...

소셜네트워킹 스마트폰 트위터 2010.09.14

소셜 미디어의 승리: 콜롬비아 대통령 선거 집중탐구

콜롬비아 대통령 선거를 50일 남겨두고, 한 때 30%나 앞서 있던 대통령 후보 후안 마누엘 산토스의 지지율이 곤두박질했다. 산토스와 그의 선거운동본부는 지지율이 한 순간 경쟁 후보인 안타나스 모쿠스보다 12%나 뒤지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산토스와 선거본부는 지지율을 회복하기 위해서 재빨리 움직였다.   모쿠스의 캠페인과 그들의 방법을 면밀히 검토한 결과 산토스 선거본부가 내놓은 해법은 공격적으로 소셜 미디어를 공략하는 것이었다.   산토스 선거본부의 선거운동을 도운 초당적 테크놀로지 솔루션 업체 일렉션몰 테크놀로지(ElectionMall Technologies)의 CEO이자 창립자인 라비 싱은 “인터넷 상에서 산토스는 거의 공개처형 당하고 있었다. 네거티브 선전이 넘쳐났던 것이다”라면서, “모쿠스 선거본부는 산토스의 지지율을 떨어뜨리기 위해서 집중적인 캠페인을 벌이고 있었다. 조사 결과, 온라인 여론을 움직여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모쿠스의 이상은 콜롬비아 인터넷 사용자의 70~80%를 차지하는 콜롬비아의 젊은 세대를 겨냥한 것이었다. 모쿠스는 소셜 미디어에 모습을 드러냄으로써 이러한 연령 분포를 효과적으로 이용했다. 5월, 그의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6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등록되어 있었다. 아직 소셜 미디어 및 정보통신 기술 보급이 유아기에 머물고 있는 콜롬비아 기준으로 이는 엄청난 숫자다. 반면 산토스의 페이스북에는 겨우 9만 8,000명 정도밖에 등록되어 있지 않았다.   그러나 모쿠스의 전략을 좀 더 깊이 살펴보자 커다란 약점이 드러났다. 싱은 “물론 모쿠스 진영에는 60만 명의 페이스북 친구가 있었지만, 그들의 흥미를 끌지는 못했다. 흥미를 끌지 못하면 영향력 또한 가질 수 없다. 바로 이 점이 산토스가 다시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 공략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뒤이어...

2.0 선거 소셜미디어 2010.08.13

“이제 시작단계” 기업의 소셜 컴퓨팅 혁명

소셜 컴퓨팅은 기업에게 있어 가장 난해한 기술이다. 소셜 네트워크 사용자들의 괄목한 성장(지난 달 페이스북 사용자 수 5억 돌파)은 비즈니스 경영 방법에 급속한 변화 가능성을 초래했으며, 직장에서의 충돌 및 생산성에도 변화를 가져왔다. 실제로, 빌게이츠는 “소셜 네트워킹 유형의 애플리케이션들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처럼 직장에서의 유비쿼터스를 실현할 것이며, 회사의 커뮤니케이션은 전자메일이 대신할 것이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무엇이 기업 내 소셜 컴퓨팅을 초래하는가? 우선, IT 소비주체가 있다. 최신 정보에 해박한 젊은 직원들이 그들 생활의 일부가 된 소셜 컴퓨팅 기능이 내장된 디바이스를 회사로 가져 온다. 최근 유니시스(Unisys)와 IDC의 IT소비에 관한 글로벌 연구에서 응답자들은 평균 4개의 디바이스를 회사에서 사용하며, 디바이스 사용률은 가속화되고 있다고 한다. 이 연구에서는 500명 이상의 기업에서 정보관련 종사자들이 사용하는 스마트폰의 숫자는 2009년 9,000만에서 2014년에는 1억 6,000만으로 증가할 것이며, 이 종사자들의 소셜 네트워크 사용은 같은 기간 동안 두 배로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비즈니스의 상호 교류도 2010년 3조5,000억 건에서 2013년에는 4배로 늘어난 12조7,000억 건으로 늘어날 것이다. 정리하자면, IT부서는 직원 생산성과 예상간 균형을 맞추기 위한 길을 찾아야 할 것이며, 한편으로는 이 디바이스와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할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두 번째는 “개방”이다. 비즈니스에서 희망하는 소셜 네트워크의 최고의 모델이 직원과 고객, 파트너간의 협력과 생산성 증대라는 것은 더 이상 논쟁의 대상이 아니다. 오픈 소스에서 오픈 디자인, 오픈 혁명으로 이어진 이 개방형 모델은 거대한 경제 규모와 함께 많은 마찰과 충돌을 야기했다.      기업의 소셜 컴퓨팅 기술 도입 과정   ...

페이스북 트위터 기업 2010.08.11

소비자들 “좀 더 많은 기업이 SNS 활용하길 원해”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기업들과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와 같은 소셜 네트워크로 소통하길 원하지만, 여기에 준비된 회사는 30%밖에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분석업체인 양키 그룹(Yankee Group)이 지멘스 엔터프라이즈 커뮤니케이션(Siemens Enterprise Communicatons)와 함께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70%는 소셜 네트워크에서 정보를 찾고 커뮤니케이션을 한다고 답했다. 양키그룹은 이에 편승하지 못하는 기업들은 스스로를 위험에 빠뜨리고 있다고 평가했다.   3월~4월 사이에 총 750명의 미국인을 대상으로 조사를 한 이번 보고서에서는 또, 소셜 네트워크를 통한 소비자-기업 간의 소통 만족도가 65%인 것으로 나타났다.   양키 그룹의 수석 부회장인 제우스 케라발라는 “소셜 미디어는 기업, 고객, 직원의 상호작용을 변화시키고 있으며, 이런 툴을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통합함으로써, 컨택 센터(contact center)뿐만 아니라 기업 전체에 큰 기회를 창출해낸다” 라면서, “소셜 미디어 도입은 컨택 센터를 향상시키고, 통합 커뮤니케이션과 협업으로 기업들은 고객 상호작용을 늘리고 직원 생산성과 협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 보고서에서는 기업들이 소비자를 만족시킬 만큼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를 이용하지 않고, 엔터프라이즈 2.0 툴을 도입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양키와 지멘스 엔터프라이즈는 조사 대상 중의 60%가 기업들이 소셜 미디어를 더욱 잘 활용한다면, 고객의 기업에 대한 충성도를 높일 수 있다고 답했다고 전했다. 응답자들 중 대부분은 기업들이 고객들의 반응이나 불만을 모니터링하기 위해 소셜 네트워크를 활용하길 원한다고 답했다.   더불어 이번 연구에서 50%이상이 하루에 한 번 이상 소셜 미디어를 사용한다고 대답했다. ...

소셜네트워크 엔터프라이즈2.0 페이스북 2010.07.16

디지털 시대를 관통하는 마케팅 키워드 "개인화"

소셜 네트워크와 모바일 등 개인화된 서비스를 적극 공략하는 것이 디지털 시대의 마케팅 핵심으로 떠올랐다.   7월 1일 한국 IDG 주최로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디지털 마케팅 2010 컨퍼런스'에서는 마케팅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해 디지털 마케팅의 선진 사례와 전략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눴다. 다양한 이야기 속에서 전체를 관통한 하나의 키워드는 개인화이다.   오프닝을 맡은 이장우 브랜드 마케팅 그룹의 이장우 회장은 이제는 기업이 소비자에게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끼리의 소통을 통해서 마케팅이 이뤄지는 C2C(Customer to Customer)의 시대가 됐다고 말했다. 소비자가 움직이게 만들기 위해서는 특히, 영향력 있는 모바일을 생활 전반에서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모비슈머(Mobisumer)를 공략해야 하는데, 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마케팅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트위터를 창조적으로 이용하라" 디지털 마케팅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트위터의 커뮤니케이션 담당 부사장 션 가렛은 트위터가 성장해온 과정과 현재 트위터의 상황에 대한 설명과 함께, 트위터를 활용한 마케팅 전략을 소개했다. 현재 하루에 올라가는 트윗의 수는 평균 6,500만 개로, 월 20억 개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이렇게 늘어나는 정보를 잘 활용하는 것이 마케팅 담당자들에게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트위터 커뮤니케이션 담당 부사장 션 가렛   마케팅에 트위터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고객의 소리를 듣는 툴, 신뢰 구축, 실시간 정보 공유, 고객 서비스 등 다양하지만, 무엇보다도 트위터에는 정답이 없으므로 창조적인 방법으로 소비자가 기업 트위터를 팔로우하고 싶게 만들어야 한다고 이야기 했다. 또한, Q&A시간을 통해서 팔로워 숫자보다는 적극적인 참여와 공유, 상호작용이...

아이폰 트위터 마케팅 2010.07.02

[디지털마케팅2010] 이장우브랜드마케팅그룹 이장우 회장 “실시간 보다는 동기화에 집중”

최근 소비자들과의 직접적 소통이 가능한 블로그, 트위터, 미투데이 등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가 마케팅 툴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와 더불어 아이폰의 출시로 본격화된 스마트폰 열풍으로 인해 디지털 마케팅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리잡았다.    이런 시장 상황 속에서 디지털 마케팅의 국내외 선진 사례를 들을 수 있는 ‘디지털 마케팅 2010’ 컨퍼런스가 한국 IDG의 주최로 오는 7월 1일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 기조연설을 맡은 브랜드의 대가 아이디어 닥터 이장우 회장은 매스 미디어에서 소셜 미디어로 채널이 변화한 상황 속에서 중요해진 디지털 마케팅의 다양한 사례와 함께 효율적인 마케팅 전략에 대한 가이드를 제시할 예정이다. 그는 그 동안 ‘실시간’이 강조됐던 디지털 마케팅에서 이제는 ‘동기화’에 집중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아이디어 닥터’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다. 이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해달라.   ‘아이디어 닥터’라는 직업은 강남역 어느 커피숍에서 펼쳐든 영화 잡지 속 직업 ‘시나리오 닥터’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이장우만의 독창적 직업 영역이다. 브랜드마케팅에 대한 기업 컨설팅과 개인 브랜드 코칭 등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재정의해 그 영역을 어떻게 창조적으로 표현할까 고민하던 중에 생각난 명칭. 이러한 ‘아이디어 닥터’를 정의하자면 상상과 창조로 아이디어를 자극하고, 기업과 개인의 아이디어를 발굴하며, 통합과 통섭으로 아이디어를 활용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상대방이 아이디어를 얻도록 도와주고, 아이디어를 다듬어주며, 아이디어로 돈을 벌도록 해주는 사람을 말한다.   상당히 선구적으로 1인 기업인 ‘이장우브랜드마케팅그룹’을 만들었다. 글로벌 기업의 CEO 자리를 포기하고 1인 기업을 만들게 된 계기를 소개하자면?   지금의 이 일은...

브랜드 소셜미디어 디지털마케팅 2010.06.15

[디지털마케팅 2010] 트위터 부사장 션 가렛 “트윗 하나가 250만 달러 매출로”

최근 소비자들과의 직접적 소통이 가능한 블로그, 트위터, 미투데이 등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가 마케팅 툴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와 더불어 아이폰의 출시로 본격화된 스마트폰 열풍으로 인해 디지털 마케팅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리잡았다.   이런 시장 상황 속에서 디지털 마케팅의 국내외 선진 사례를 들을 수 있는 ‘디지털 마케팅 2010’ 컨퍼런스가 한국 IDG의 주최로 오는 7월 1일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 기조연설을 맡은 트위터의 홍보 담당 부사장 션 가렛은 소셜 미디어 열풍의 핵심인 트위터가 어떻게 마케팅에 활용되는지 사례와 함께 소셜 미디어 마케팅 전략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한국 IDG와 가진 사전 인터뷰에서 가렛은 하나의 트윗이 250만 달러의 매출로 이어진 글로벌 통신 기업 아바야(Avaya)를 예로 들며, 트위터의 마케팅적 역할에 대해 이야기 하고, 내년 한국어 버전의 트위터를 공개할 계획도 밝혔다.   많은 사람들이 아직 트위터가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트위터가 무엇인지, 또 기업들에겐 어떤 기회로 작용할 수 있을지 설명해달라.   트위터는 전 세계의 사람들이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공유하는 실시간 정보 네트워크이다. 비즈니스에 있어서 트위터는 적절한 고객에게 적절한 시간에 연결될 수 있는 간단한 툴로서 사용될 수 있다.   어떤 기업이던 고객들과 실시간으로 소통이 가능하다. 회사 정보에 대해서 사람들과 빠르게 공유하는데 사용될 수도 있고, 시장의 반응을 실시간으로 모을 수도 있으며, 고객, 제휴업체 및 사업상 관련있는 사람들과 관계를 구축할 수도 있다.   고객들은 트위터를 회사(혹은 누구에게던)에 만족 혹은 불만족한 경험을 말하거나, 제품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혹은 제품에 관련된 특별한 소식을 들을 수도 있다. &n...

트위터 소셜미디어 디지털마케팅 2010.06.09

기업이 주의해야 할 5가지 소셜 미디어 위험

기업에서 소셜 네트워킹 툴들을 사내에서 활용하는 방법을 찾아내려는 시도가 증가함에 따라, ISACA(Information Systems Audit and Control Association)는 회사가 주의해야 할 소셜 미디어 위험 5가지를 꼽아 발표했다.   ISACA는 43년간 IT 커버넌스와 통제와 관련된 국제 연구 기관으로, 기업이 소셜 미디어를 사용할 때 준비해야 하는 가장 큰 위험에 대해서 설명했다.   ISACA 인증 위원회 회원인 존 피론티는 많은 회사의 임원들이 이런 위험 중 일부에 대해서 고려하고 있지만, 전부를 고려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고 지적했다.   그는 컴퓨터월드와의 인터뷰에서 “이런 장님 같은 사람들이 회사에는 많이 있다”라면서, “그들은 이와 관련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아내는 중이다. 내 생각에는 회사들은 일반적으로 Wi-Fi나 점프 드라이브 같은 신기술을 받아들이는 것만큼 두려워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하지만 이번에는 다른 태도를 취하고 있는데, 단순히 이런 소셜 네트워킹 툴 사용을 금지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인지해 가고 있다. 이에 따라서 다음 단계의 고민인 어떻게 안전하게 사용해야 하는가? 라는 문제가 대두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ISACA가 밝힌 가장 큰 위험들은 바이러스 및 맬웨어, 브랜드 하이재킹, 기업 콘텐츠에 대한 통제 부족 등이다. 그 다음으로는 고객서비스에 대한 비현실적인 기대와 기록 관리 규정에 맞지 않는 것 등이다.   피론티는 ISACA의 발표내용이 기업들에게 웹 2.0 툴을 사용하지 말라거나 소셜 네트워킹을 완전히 포용하지 말라는 의미는 아니라고 강조했다. 그보다 장점뿐만 아니라 위험으로까지 시야를 넓혀야 한다는 의미이다.   또한 그는 대부분의 위험은 사용자가 자신의 행동이 잠재적으로 회사에 영향을 끼...

소셜네트워킹 페이스북 트위터 2010.06.09

“선택 아닌 필수” 디지털 마케팅의 모든 것을 듣는다

블로그, 트위터, 미투데이 등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들은 최근 소비자들의 니즈 파악을 위한 마케터들의 주요 채널로 대두되기 시작했다.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고, ‘언제 어디서나’ 소비자들이 원하는 정보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소비자와 기업 모두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오기 때문이다. 특히, 아이폰의 출시로 본격화된 스마트폰 열풍은 이런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를 활용한 디지털 마케팅을 더욱 중요하게 만들고 있다.   기업들은 이런 흐름에 맞춰 스마트폰, 소셜 미디어 확산에 따른 소비자의 소비행태 변화에 촉각을 세우고 있을 뿐만 아니라, 증강현실, 3D 위치기반 서비스, 안면인식 등의 새로운 테크놀로지를 활용한 마케팅 전략을 모색하는 중이다. 하지만 대다수의 국내 기업들에겐 마케팅 전략 구축을 위한 실질적인 참고사례가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이에 따라, 전 세계 최대 규모의 IT 미디어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는 IDG는 오는 7월 1일 ‘디지털 마케팅 2010’ 컨퍼런스를 통해 국내 마케터들에게 해외 선진 사례를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국내 마케팅 대가로 꼽히는 Idea Doctor, 이장우 회장의 개막 연설로 시작되는 본 컨퍼런스는 최신 디지털 환경 속 기업의 마케팅 전략 수립을 위한 전문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최근 소셜 네트워크 열풍의 중심에 있는 트위터의 션 가렛 홍보 총괄 부사장이 이번 행사에서 기조연설을 맡았다. 가렛은 트위터를 활용한 기업의 마케팅 기회와 해외 사례를 소개하고, 국내 마케터들에게 트위터를 활용한 마케팅 성공전략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또한, 트위터를 통해 성공적인 마케팅을 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는 델 컴퓨터의 사례도 소개된다. 델컴퓨터의 디지털 마케팅 아태총괄인 하제리 이사가 트위터를 통해서 2년 반 만에 650만 달러의 기업 매출을 확대한 사례에 대해서 자세히 소개할 예정이다. ...

소셜네트워크 한국IDG 트위터 2010.05.18

성공적인 기업 소셜 환경 구축 4단계 전략

“소셜”이라는 말을 언급하는 것만으로도 CIO들은 골치가 아플 수 있다. 데이터 유출, 프라이버시 악몽, 그리고 Y 세대 직원들의 생산력 저하 등등 각종 문제의 온상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것을 좋아하던 아니던, 소셜 미디어가 기업에 진출하고 있다는 것은 거부할 수 없는 사실이다.   일부 IT 전문가들이 생각하는 것과는 다르게, 직원들은 소셜 미디어를 올바른 방향으로 쓰고 있다는 포레스터 리서치의 조사 보고서가 발표됐다. 조사 응답자들은 “최신 뉴스 업데이트”, “업무에 도움이 되는 아이디어 획득” “업무에 사용되는 정보 조사” 등이 소셜 미디어를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 3가지로 꼽았던 것이다. 이러한 소셜 미디어의 용도에 따라, 점점 더 많은 CIO들은 어떤 소셜 미디어를 사용하게 할 것인지, 관련된 정책을 수립하고자 하고 있다.   포레스터는 CIO의 소셜 컴퓨팅 리더십을 위한 가이드(The CIO's Guide To Social Computing Leadership)를 통해서 CIO들이 IT가 기업의 소셜 컴퓨팅 전략을 이끌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포레스터의 수석 분석가인 나이젤 펜위크는 “일부에서는 ’소셜’을 마케팅의 일환으로 보고 IT 부서가 관여하지 말아야 된다고 보고 있다”라면서, “많은 마케팅 담당자들도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듯 하다. 하지만 마케팅 부서와 IT 부서가 협업을 한다면 더 좋은 효과를 낼 수 있다”라고 전했다.   조사에 따르면, “CIO들은 이런 변화에 리더 역할을 맡을 수 있으며, 또 그래야 한다. 변화를 위해 기업에 필요한 부분에 대한 지원을 적극적으로 해주어야 하고, 소셜 컴퓨팅을 최고로 활용하기 위해 집행력 있는 지원을 획득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성공적...

SNS 페이스북 기업 201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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