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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앱

넷앱, “2030년까지 스코프3 온실가스 배출량 50% 감축할 것”

넷앱은 기업이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탄소 발자국을 모니터링 및 관리하고 최적화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발표했다. 더불어 넷앱은 과학적 목표를 채택해 2030년까지 스코프3(Scope3) 온실가스(조직의 가치 사슬에서 생성된 온실가스) 배출량을 50% 감축하고 스코프1(조직이 통제하거나 소유한 온실가스)·스코프2(외부에서 구매하여 소비한 전력, 열, 냉방으로 발생하는 온실가스) 온실가스 배출량을 42% 감축하겠다고 밝혔다 넷앱 CEO 조지 쿠리안은 “넷앱은 계속되는 전세계 에너지 문제에 혁신적인 솔루션이 필요하다는 데에 공감하며, 기업이 탄소 발자국을 크게 줄일 수 있는 에너지 효율적인 기술과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을 약속한다”며, “또한 2030년까지 스코프3 온실가스 배출량을 50% 감축한다는 대담하지만 달성 가능한 목표를 설정함으로써, 비즈니스 내에서 지속가능한 관행을 확대하는데 전념할 것”이라고 말했다.    넷앱은 인사이트에서 기업이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며 탄소 배출량 감축 목표를 보다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새로운 툴과 리소스를 발표했다. 넷앱 블루XP(NetApp BlueXP)는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전반에 걸쳐 통합된 환경을 제공하여 모든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 스토리지 서비스를 단일 컨트롤 플레인(control plane)으로 통합한다. 블루XP는 대시보드를 통해 전력 소비량 보고서를 제공해 기업이 비즈니스 니즈와 탄소 효율 균형을 맞추기 위해 중요 데이터를 이동할 때의 의사 결정을 돕는다. 넷앱 클라우드 인사이트(NetApp Cloud Insights) 대시보드는 온탭(ONTAP) 스토리지의 전력 사용량과 온도를 보고하는 새로운 기능이다. 넷앱 클라우드 인사이트는 기업의 모든 온프레미스 및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컴퓨팅과 스토리지 사용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보고서를 제공해  낭비와 비효율성을 해결한다. 이는 기업이 탄소 배출뿐만 아니라 비용과 낭비를 줄일 수 있도록 돕는다. 전과정 ...

넷앱 2022.11.08

넷앱, 온프레미스 및 퍼블릭 클라우드 통합 데이터 환경 ‘블루XP’ 발표

넷앱은 온프레미스 및 클라우드 환경에서 스토리지 및 데이터 서비스를 위한 간소화된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경험을 제공하는 통합 컨트롤 플레인(Control Plane) ‘넷앱 블루(Blue)XP’를 발표했다.   넷앱은 이번 블루XP 발표를 통해 온프레미스 및 퍼블릭 클라우드 전반에 있어 중요한 운영을 간소화하고 자동화하는 ‘진화된 클라우드’로의 길에 앞장 서며 기업들이 비즈니스에서 성과를 거두고 고객 경험을 개선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밝혔다. 블루XP는 AIOps가 제공하는 단순하지만 강력한 환경과 오늘날의 클라우드 주도 환경에서 요구되는 유연한 소비 옵션을 통해 데이터, 인프라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구현, 자동화, 검색, 관리, 보호, 제어 및 최적화할 수 있는 광범위한 통합 데이터 서비스 기능을 지원한다. 넷앱 CEO 조지 쿠리안은 “넷앱은 이번 블루XP 발표를 통해 기업의 인프라,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를 실재 비즈니스 자산으로 전환하여, 기업들이 클라우드의 미래 가능성을 경험하도록 돕는다”며 “고객은 진화된 클라우드 접근 방식을 통해 클라우드를 기업의 아키텍처와 운영에 통합하고 복잡성을 해소하며 혁신 속도를 높여 중요한 비즈니스 성과를 신속하게 도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 넷앱 블루XP의 주요 기능은 ▲통합 스토리지 관리 ▲AIOps 기반 상태 ▲사이버 복원력 ▲거버넌스 요약 ▲원활한 이동성 ▲유연한 소비 등이다.   SaaS(Software as a Service)가 제공하는 블루XP 글로벌 컨트롤 플레인(control plane)은 광범위한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 있어 관리에 대한 해결책 및 가시성을 제공한다. 온프레미스 스토리지인 넷앱 AFF, FAS, 스토리지그리드(StorageGRID) 및 E-시리즈 뿐만 아니라 주요 클라우드의 아마존 FSx for 넷앱 ONTAP, 애저 넷앱 파일스(Azure NetApp Files), 구글 글라우드 볼륨 서비스(Google Cloud Volumes Service...

넷앱 2022.11.04

넷앱, 클라우드 통합 관리 플랫폼 블루 XP 발표

넷앱이 화요일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블루XP(BlueXP)라는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했다고 발표했다. 블루XP는 각각의 제품을 조정하는 제어판으로 기능하고 기업의 엔터프라이즈용 스토리지 관리를 단순화하는 플랫폼이다. 기존 넷앱 사용 기업은 블루XP로 무료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넷앱은 블루XP를 가리켜 기업 스토리지 환경이 하이브리드로 가속화되는 현재의 상황을 반영해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스토리지를 함께 묶을 수 있는 대안이라고 설명했다.   넷앱 부사장이자 클라우드 스토리지 총괄 이사인 로넌 슈와츠는 10년 이상 운영 중인 기업이라면 거의 대다수가 규모와 상관없이 각자의 속도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슈와츠는 “클라우드 투자가 늘어나는 환경에서 대다수 기업이 하이퍼스케일러 업체에 의존하고 있고 스토리지의 경우는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모두에서 넷앱 제품을 도입해 활용한다. 온프레미스뿐 아니라 데이터는 어디에서든 급증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모든 스토리지 유형의 단일 관리 시스템 블루XP 블루XP가 탄생한 배경에는 최종 사용자가 퍼블릭 클라우드건 데이터센터 디스크건 그 어딘가의 어떤 형태이건 간에 기업의 전체 데이터 자산을 관리하는 단일 시스템을 보유해야 한다는 개념이 있다. 이론적으로는 복잡한 인프라 스토리지 관리라는 책임을 맡은 IT에게 단순화라는 이점을 제공하고, 부가적인 장점도 많다. IDC 클라우드 데이터 관리 리서치 이사인 아카나 벤카트라만은 “블루XP는 여기 저기 산재한 데이터 서비스 통합 이외에도 장점이 많다. 공통 API 레이어 관리가 편리해지고, 넷앱이 클라우드 네이티브 앱 환경 구축을 목표로 인수한 스팟(Spot) 같은 넷앱 인접 제품과도 통합 관리가 가능하다”라고 설명했다. 블루테의 가장 큰 장점은 API의 정교함과 넷앱의 아키텍처 성숙도다. 스토리지 환경이 복잡할 가능성이 큰 엔터프라이즈 규모 기업에 특히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벤타크라만은 블루XP를 가리켜 클라우드...

넷앱 하이브리드클라우드 2022.11.02

넷앱,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운영 위한 혁신 및 솔루션 발표

넷앱은 기업의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환경에 더 나은 수준의 단순성, 보안, 유연성을 제공하기 위한 혁신 및 솔루션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랜섬웨어에 대해 향상된 방어 ▲단일 구독 방식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스토리지 ▲단일 사용자 인터페이스에서의 통합 관리 ▲워크로드의 클라우드 이전을 지원하는 VM웨어와의 긴밀한 협업에 관한 내용을 포함한다. 넷앱이 통합되고 일관된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경험을 제공한다고 발표함으로써, 고객들은 온프레미스로부터 대규모의 퍼블릭 클라우드까지 아우르는 단일 플랫폼을 실행하고 관리할 수 있게 됐다. 넷앱 수석 부사장 겸 아시아 태평양 및 일본 지역 총괄 산제이 로하트기는 “넷앱이 이번에 발표한 새로운 혁신 및 솔루션은 관리의 복잡성, 보안 위험, 워크로드의 번거로운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기업들이 지난 2년 동안 당면했던 과제들을 포괄적으로 해결한다”며, “넷앱은 이러한 솔루션의 배포 속도를 높이기 위해 파트너들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으며, 이로써 고객들에게 통합되고 일관된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넷앱은 모든 것을 ‘서비스의 형태로(as a service)’로 제공함으로써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간소화하고 최적화한다. 이와 관련한 새로운 기능들은 키스톤(Keystone)을 통해 단일의, 유연한 구독 방식으로 제공되는 서비스형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스토리지(Storage-as-a-Service, STaaS)로 제공한다. 기업들은 단일 계약만으로 워크로드를 유연하게 클라우드로 이전 또는 클라우드로부터 회수할 수 있다.  클라우드 매니저(Cloud Manager)를 통해 멀티클라우드 환경 전반의 데이터 스토리지 관리 및 모니터링, 보호, 거버넌스 및 티어링뿐만 아니라 키스톤 서비스의 관리,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추적, 인프라 상태 모니터링이 가능해지고, 자동화된 조치에 기반해 비용 및 데이터 보호를 최적화하는 사전 권장 사항의 제공까지 가능하다.&nb...

넷앱 2022.06.09

넷앱-시스코, ‘플렉스포드 XCS’ 출시…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 확장

넷앱은 시스코와 협력해 최신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를 위한 단일 자동화 플랫폼을 제공하는 플렉스포드(FlexPod)의 최신 버전, ‘플렉스포드 XCS’를 발표했다. 플렉스포드는 넷앱과 시스코의 사전 검증된(pre-validated) 스토리지, 네트워킹, 서버 기술로 구성된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플렉스포드 XCS 플랫폼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의 제공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고, 세 곳의 메이저 퍼블릭 클라우드에 기본 통합된 형태로 제공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이다. 또한, 플렉스포드 XCS는 이번에 사용량 기반 지불 방식(pay-as-you-grow)인 서비스형 플렉스포드(FlexPod-as-a-Service) 옵션까지 제공해 기업들은 재무 및 운영 측면의 유연성을 높일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플렉스포드 XCS는 접근성과 확장성을 높임으로써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운영을 간소화하고 온프레미스 및 엣지 표준에서부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까지 인프라를 확장시킨다. 플렉스포드 XCS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컨테이너, 최신 워크로드에 필요한 새로운 솔루션이 시장에 출시될 수 있도록 하는 지속적인 공동 혁신의 기반을 마련한다. 플렉스포드 XCS의 새로운 기능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연결성 ▲자동화 ▲가시성 ▲서비스형 플렉스포드(FlexPod-as-a-Service) ▲아마존웹서비스(AWS)에서 클라우드 볼륨 온탭(Cloud Volumes ONTAP, CVO)을 지원하는 새로운 레퍼런스 아키텍처 등이다.   이밖에, 플렉스포드 XCS는 IT 부서로 하여금 운영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는 풀스택(full-stack) 가시성 및 맞춤형 자동화 기능을 통해 새로운 인사이트를 획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게다가, 기업들은 새롭게 도입된 서비스형 플렉스포드 소비 모델을 통해 사용량에 따라 비용을 지불함으로써 재무 및 운영 유연성을 제고할 수 있다. 시스코 클라우드 ...

넷앱 시스코 2022.03.17

유클릭-넷앱, AI 전문 파트너십 계약 체결

유클릭이 넷앱과 AI 전문 파트너(NetApp AI Specialized Partner)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유클릭은 한국에서 처음으로 넷앱의 AI 전문 파트너가 되었다. 유클릭은 데이터와 AI가 기업 디지털 전환의 핵심 고리라고 판단하고 몇 년간 엔비디아 엘리트 파트너로 한국 기업의 AI 도입에 앞장서 왔다. 더불어 uDNA(Your Data, Network & AI)라는 브랜드를 출시해 국내 AI 인프라 및 플랫폼 생태계 구축에도 적극적으로 나섰다.  유클릭은 uDNA 브랜드를 통해 AI와 데이터에 대한 정보 제공 창구를 단일화하는 한편 uDNA 브랜드 페이지를 통해 국내외 AI 관련 기업들의 솔루션을 소개하는 등 교류의 장을 넓혀왔다. 넷앱은 국내 1호 AI 전문 파트너로 유클릭을 선정한 이유로 수많은 사례를 통해 검증된 AI 인프라 구축 역량과 함께 엔비디아 서버에 대한 전문성을 꼽는다고 설명했다. 넷앱은 2019년 엔비디아와 손잡고 엔드투엔드 인프라 솔루션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섰고, 그 결과 AI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통합 시스템인 ONTAP AI를 출시했다. ONTAP AI는 엔비디아 DGX 서버, 멜라녹스 네트위킹, 넷앱 올 플래시 스토리지를 검증된 아키텍처 기반으로 통합한 시스템이다. 넷앱 관계자는 “유클릭은 서버, 네트워크, 스토리지 모든 부문에서 AI 환경을 설계하고, 구성하고, 설치하고, 지원하는 것을 간소화하는 방안에 대한 노하우를 갖추고 있다”며, “더불어 ONTAP AI가 추구하는 가치와 기술적 특징에 대한 이해도 매우 높아 최적의 AI 전문 파트너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유클릭은 넷앱이 인증한 AI 스페셜리스트 파트너이며,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 시장에 맞게 차세대 AI 인프라 통합 솔루션 개발과 판매를 위한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유클릭 AI 사업본부 김광정 본부장은 “엔비디아와 넷앱은 AI 데이터센터 구축과 운영을 간소화하기 위해 매우 긴밀히 협력 중”이라며 “유클릭은 이번 파트너...

유클릭 넷앱 2021.11.15

넷앱, HCI 대신 쿠버네티스에 집중…하드웨어보다 SDI 모델 지향

HCI 하드웨어 영역 주요 업체 중 하나인 넷앱이 자체 HCI 하드웨어 대신 쿠버네티스 플랫폼인 프로젝트 아스트라(Project Astra)에 집중할 계획이다.   HCI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두 가지 범주로 나눠진다. 소프트웨어 시장은 뉴타닉스와 VM웨어가 양분하고 있는 반면, 하드웨어 시장은 HPE, 델, 시스코 등이 경쟁하고 있다. 넷앱은 바로 이 치열한 시장에 진입한 것이다. 2019년 처음 출시 당시, 넷앱 HCI는 넷앱의 유일한 컴퓨트 기능 제공 하드웨어 어플라이언스였다. 넷앱은 온프레미스부터 퍼블릭까지 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는 개방적이고 확장 가능한 HCI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했다.  넷앱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담당 제품 책임자인 에릭 한은 “넷앱은 기업이 VM 워크로드를 개발하는 것은 물론, 차세대 애플리케이션 구축을 돕고자 했다. 하지만 고객의 요구사항에 따라 HCI 시장은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로 바뀌고 있다. 고객은 더는 통합된 HCI 어플라이언스를 필요로 하지 않는데, 기업이 애플리케이션을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환경으로 이전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은 언제나 솔루션이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를 사용해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이전할 수 있게 되면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현의 핵심 요소는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관리가 되었다. 넷앱은 프로젝트 아스트라를 통해 바로 이 영역을 초점을 맞추고 있다.  1년 전 출범한 프로젝트 아스트라는 엔터프라이즈급 스토리지 서비스를 쿠버네티스 컨테이너 플랫폼에 구현해 애플리케이션이 온프레미스 환경과 멀티클라우드 환경 사이를 오가면서도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이다. 넷앱은 기존 HCI 하드웨어에 대한 소프트웨어 개선은 2025년까지, 기술 지원은 2027년까지 제공한다. 에릭 한은 “기존 고객에게는 온전한 기술 지원을 제공해 기존 HCI 솔루션을 확장할 수 있다. 기존 넷앱 HCI의 스토리지 클...

넷앱 HCI 쿠버네티스 2021.03.17

“인프라리스 쿠버네티스로 극한의 비용 최적화” 쿠버네티스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애플리케이션 중심 인프라 전략 - IDG Tech Dossier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은 탁월한 민첩성과 효율성으로 기업 IT 환경을 빠르게 잠식하고 있다. 하지만 이 가볍고 빠른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인프라를 구현하는 것은 간단하지 않다. 퍼블릭 클라우드의 유연성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한순간의 방심으로 엄청난 요금고지서를 받을 수 있다. 쿠버네티스 환경을 원활하게 지원하는 서버와 스토리지 인프라를 구현하는 것이 왜 어려운지 살펴보고, 넷앱이 제시하는 애플리케이션 중심 인프라를 통해 성능과 가용성, 비용까지 모든 요소를 최적화하는 인프라 전략을 알아본다. 주요 내용 - ADI가 보장하는 인프라 걱정 없는 쿠버네티스 환경 - 쿠버네티스 환경을 위한 엔터프라이즈급 데이터 서비스 ‘프로젝트 아스트라’ - 독보적인 기능으로 클라우드 비용 최대 90% 절감 - 티켓마스터, 스팟으로 비용 줄이며 AWS 도입 가속화 - 근본 원인 파악을 위한 풀스택 모니터링

서버리스 스토리지리스 쿠버네티스 2020.12.31

“속도보다 학습과 협업” 데브옵스 성공 확률을 높이는 넷앱 방법론

기업 조직은 애플리케이션 혁신을 확장하고 시장에 새로운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데브옵스(DevOps) 방법론으로 전환하고 있다. 그러나 데브옵스는 단순한 툴이나 최적화된 워크플로우의 모음이 아니다. 단순히 얼마나 빨리 개발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나 빠르게 잘 개발하느냐가 중요하다. 데브옵스는 서비스 딜리버리와 더 높은 품질의 혁신을 더 빠른 속도로 달성하기 위해 애자일 방법론이나 린 프로세스를 통합하는 데 초점을 둔 문화적 변화를 가리킨다고도 말할 수 있다. 이에 맞게 넷앱이 데브옵스에 제시하는 방법론은 온프레미스부터 클라우드에 이르는 고객의 소프트웨어 개발 및 데브옵스 파이프라인을 간소화한다.  밴드위스(Bandwidth)의 인프라 아키텍트 제프 스파는 “넷앱은 데이터 패브릭을 사용한 데이터 모빌리티 측면에서 강점이 있고, 지금 우리는 잠재력의 극히 일부만 활용하고 있다. 자동화의 성숙도를 계속 높여 나가는 과정에서 넷앱은 개발자를 위한 단절 없는 환경을 보장하는 동시에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효율성을 활용하도록 돕는다”고 평가했다.   일관성과 효율성을 보장하는 데브옵스 환경 넷앱이 제시하는 데브옵스 솔루션은 간략하게 3가지로 말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 개발 및 데브옵스 파이프라인 프로세스 간소화  빠른 IT 딜리버리 문화 구축  빠른 문제 해결 및 계획 되지 않는 작업 및 재작업 부담 경감 인프라 자동화는 몇 주가 아닌 몇 시간 단위로 개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클라우드 전반에서 애플리케이션 모빌리티를 실현하고 컨테이너를 위한 영구 스토리지를 제공할 수 있다. 휴 네트웍스 시스템의 시스템 엔지니어 지저스 핀토는 “데브옵스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을 때는 가능하리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우리 환경이 너무 복잡하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환경의 여러 부분을 자동화하기 시작하면서부터 확신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과제와 해법 애플리케이션 개발 속도가 전례 없는...

넷앱 데브옵스 하이브리드클라우드 2020.12.18

넷앱과 스팟이 만드는 애플리케이션 주도 인프라에 거는 기대

5년 전 스팟(Spot)을 창업한 이후, 필자는 시장의 추세와 협업을 주제로 여러 기업과 셀 수도 없을 만큼 많은 대화를 나눴다. 대부분의 대화는 특별히 기억에 남지는 않는다. 하지만 몇 개월 전 넷앱(NetApp) 클라우드 사업부 SVP인 앤서니 라이를 알게 됐다. 8개월 전에 처음 만난 직후에 이 만남은 잊을 수 없을 것임을 알 수 있었다. 무슨 대화를 나누게 될지 전혀 모르는 채로 넷앱 본사를 방문했지만, 논의한 내용은 필자에게 매우 강한 인상과 설렘을 남겼다. 필자는 클라우드 인프라 분야에서 지금까지 만난 모든 ISV와 기업 가운데 넷앱이 클라우드에서 성공적인 기업이 되는 데 필요한 가장 매력적인 스토리와 장기적인 비전을 갖고 있다고 느꼈다. 퍼블릭 클라우드 플랫폼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가치 있고 차별화된 자동화, 민첩성, 최적화를 제공하는 방법에 관한 라이의 설명을 들어보니, 클라우드의 스토리지 관리에 대한 넷앱의 접근과 컴퓨팅 관리에 관한 스팟의 접근이 비슷하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 .   컴퓨팅과 스토리지가 공유하는 접근 방식 필자가 느낀 유사성은 넷앱과 스팟이 개발한 기반 기술에 있다. 넷앱은 창립된 시점부터 이전에는 신뢰할 수 없었던 기술을 신뢰할 수 있는 기술로 만들어왔다. 넷앱은 디스크의 데이터를 관리하는 지능적인 소프트웨어를 제공해 안정성, 성능, 낮은 비용을 구현한다. 디스크가 손상되고 교체되더라도 소프트웨어는 데이터가 RAID에 저장되도록 보장하고, 적절한 스냅샷과 백업을 확보해서 장애 발생 시에도 항상 데이터는 보존되도록 한다. 잘 생각해 보면 스팟이 처음부터 해결해온 문제와 정확히 일치한다. 다만 스팟의 경우 대상이 컴퓨팅일 뿐이다. 스팟의 클라우드 클러스터 소프트웨어는 개발자와 데브옵스(DevOps) 엔지니어에게 개별 클라우드 가상머신이나 인스턴스가 아닌 소프트웨어 계층을 신뢰할 수 있다고 약속한다. 인스턴스는 장애, 상태 점검, 또는 일시적 중단 등으로 인해 교체될 수 있지만, 그 사이 스팟 소프트웨어는 조용히, ...

넷앱 스팟 애플리케이션주도인프라 2020.12.18

하이브리드 쿠버네티스 애플리케이션 생태계를 향한 넷앱의 도전장 ‘프로젝트 아스트라’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환경은 빠르게 애플리케이션 현대화의 길을 걷고 있다. 그리고 이 중심에는 쿠버네티스 기반 컨테이너 환경이 있다. 쿠버네티스는 레거시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 기반 환경으로 이전하는 징검다리이자,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기반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토대이기도 하다. 이런 이유로 많은 기업이 컨테이너 기반 인프라 현대화 여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쿠버네티스 클러스터 구축과 운영을 확대할 때 기업이 직면하는 가장 큰 도전 과제로 데이터 관리를 꼽는다. 이것이 바로 넷앱이 ‘프로젝트 아스트라(Astra)’를 시작한 이유다.      쿠버네티스 클러스터를 위한 데이터 관리와 보호 대책 절실  엔터프라이즈의 쿠너베티스 활용 전략의 핵심은 특정 서비스와 기술 종속 없이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현대화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배포, 운영하는 것이다. 개발부터 운영까지의 흐름은 데브옵스(DevOps)를 바탕으로 이어진다. 이를 위해 전통적인 CI/CD 파이프라인 역시 클라우드 시대에 맞게 빠르게 재편하는 조직이 늘고 있다.  쿠버네티스가 제공하는 범용성, 이식성, 이동성의 특징을 살리는 쪽으로 개발과 운영 전략이 바뀌고 있는 가운데 관리자가 풀지 못한 고민이 하나 있다. 바로 데이터 관리와 데이터 보호 대책 마련이다. 엔터프라이즈 워크로드는 온프레미스나 클라우드나 모두 고가용성 구성을 전제로 복원력과 탄력성을 보장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를 위한 핵심 관리 활동인 데이터 관리와 보호는 전통적인 스토리지 기술과 개념으로는 접근에 제약이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개념이 프로젝트 아스트라다.  아스트라는 완전 관리형 SaaS 서비스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조직은 컨테이너 기반 워크로드에 대한 데이터 관리를 간편히 수행할 수 있다. 쿠버네티스 클러스터의 위치는 따지지 않는다. 온프레미스, AWS, GCP, Azure 등 어디건 SaaS를 이용해 쿠버네티스 클러스터...

넷앱 컨테이너 쿠버네티스 2020.12.18

넷앱-구글 클라우드, 아태지역에 ‘넷앱 클라우드 볼륨 서비스’ 출시

넷앱과 구글 클라우드가 컨테이너형 소프트웨어 기반 ‘넷앱 클라우드 볼륨 서비스(Cloud Volume Service)’를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상용화된다고 발표했다. 이 서비스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중 한국, 홍콩, 인도네시아 시장에 출시된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고가용성, 확장성 및 유연성을 갖고 있는 이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시스템은 구글 쿠버네티스 엔진과 구글을 통해 클라우드 종량제로 지원되는 API와 함께 제공된다.  새로운 서비스를 통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기업들은 넷앱의 파일 스토리지 서비스와 워크로드가 운영되는 현지에서 데이터 관리 기능을 경험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소프트웨어 정의 서비스의 지역적 가용성 덕분에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기업들은 개발자의 민첩성을 강화하고 비즈니스 생산성을 높이며 IT 운영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국넷앱 김백수 대표는 “필요한 곳 어디서나 신속하고 안전하게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능력은 성능을 최적화하려는 기업에 매우 중요하다”며, “구글 클라우드의 애플리케이션 개발, 분석, 머신러닝 분야의 기술력과 함께, 우리는 기업이 데이터를 리드하며 클라우드와 쿠버네티스의 장점을 모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넷앱과 구글의 새로운 소프트웨어 정의 서비스 프로비전은 홍콩, 자카르타, 서울에서 가능하다. 구글 클라우드용 넷앱 클라우드 볼륨 서비스는 구글 클라우드에 통합돼 있고 윈도우와 SAP 같은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을 효율적으로 실행하는 데 필요한 성능, 가용성 및 보안 기능을 갖춘 클라우드 네이티브 파일 스토리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은 구글 클라우드 마켓 플레이스에서 직접 데이터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다. 클라우드 볼륨 서비스를 추가하면, 쿠버네티스를 사용하는 민첩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에 이상적인 용량과 성능의 균형을 맞출 수 있다. 또한, 수요 증가에 따라 동적으로 확장이 필요하고 최소한의 다운타임으로 장애를 복구하는 범...

넷앱 구글 2020.12.14

넷앱, 멀티클라우드 관리 단순·최적화하는 새로운 솔루션 공개

넷앱이 ‘스팟 바이 넷앱(Spot by NetApp)’을 통해 서버와 스토리지가 필요 없는 컨테이너 솔루션과 새로운 자율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볼륨 플랫폼, 클라우드 기반 버추얼 데스크톱 솔루션을 공개했다. 넷앱의 새로운 솔루션을 이용하면 성능은 높이고 비용은 낮추면서 멀티클라우드 관리를 단순·최적화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따라서 데이터가 풍부한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진정한 이동성은 물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 전반에 포괄적인 워크플레이스 솔루션을 지원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넷앱 조지 쿠리안 CEO는 “뉴노멀 시대를 맞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비즈니스의 핵심 요소가 되었다”며, “넷앱은 트랜스포메이션 여정에 오른 고객이 데이터 패브릭을 구축해 데이터 가치를 극대화하고 애플리케이션 운영을 최적화하는 한편 최상의 클라우드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라고 말했다.  스팟 스토리지 바이 넷앱(Spot Storage by NetApp)과 스팟 오션 바이 넷앱(Spot Ocean by NetApp)이 결합해 개발된 컨테이너 솔루션은 서버와 스토리지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스토리지나 데이터 서비스 관리가 필요 없기 때문에 마이크로서비스 기반 쿠버네티스(Kubernetes) 애플리케이션을 효율적인 비용으로 구축·배치·운영할 수 있다. 새로운 자율 스토리지 및 데이터 서비스는 데이터 보호, 최적화 및 이동성 기능을 포함하며 넷앱 ‘클라우드 매니저(Cloud Manager)’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클라우드 매니저는 온프레미스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반에 완전한 가시성과 통제력을 제공하며, 컴퓨팅 및 스토리지 비용을 최대 90%까지 절감하도록 지원한다. 새로운 관리형 클라우드 기반 ‘넷앱 버추얼 데스크톱 매니지먼트 서비스(NetApp Virtual Desktop Management Service, VDMS)’와 검증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버추얼 데스크톱 인프라(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 VDI)’ 디자인...

넷앱 2020.11.03

넷앱,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데이터센터에 클라우드 유연성 및 단순함 제공”

넷앱은 클라우드 연결 기반의 데이터 관리 소프트웨어인 넷앱 온탭(NetApp ONTAP)의 향상된 기능을 발표했다. 또한, 넷앱 키스톤 플렉스 서브스크립션(NetApp Keystone Flex Subscription) 서비스와 새로운 넷앱 솔리드파이어 엔터프라이즈 SDS(NetApp SolidFire Enterprise SDS) 솔루션도 발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넷앱은 기업이 어디서든지 최상의 클라우드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제 많은 기업은 성능과 보안을 최적화하고 비용을 절감하며 온프레미스에서 클라우드로 데이터 관리를 쉽게 확장할 수 있다. 그리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프라를 서비스로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세자르 세르누다 넷앱 사장은 “넷앱은 풍부한 데이터 중심 소프트웨어 혁신으로 오늘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 기업이 빠르게 적응하고 지속적으로 혁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며, “이제 클라우드에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거나,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로 이동시키거나, 온프레미스에서 클라우드와 같은 환경을 만들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넷앱 온탭 소프트웨어는 비즈니스 크리티컬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의 개선된 단순성, 효율성 및 보호를 위한 확대된 통합, 심층적인 클라우드 통합, 지속적인 데이터 가용성을 담았다.  넷앱 키스톤 플렉스 서브스크립션 업데이트는 ‘사용량 기반 지불 방식’ 구독으로 클라우드 지원 데이터센터에 빠르고 유연한 경로로 온프레미스에 클라우드와 동일한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넷앱 파트너 에코시스템을 통해 사용할 수 있는 퍼블릭 클라우드 통합 기능을 제공한다. 넷앱 솔리드파이어 엔터프라이즈 SDS는 모든 하드웨어에 구현할 수 있는 독립 실행형 소프트웨어-정의 스토리지로, 넷앱 엘리먼트(NetApp Element) 소프트웨어를 통해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대해 단순화, 자동화한다. editor@itworld.co.kr

넷앱 2020.10.22

넷앱, 퍼블릭 클라우드 관리 및 비용 최적화 전문 기업 ‘스팟’ 인수 완료

넷앱은 퍼블릭 클라우드 분야에서 컴퓨트 매니지먼트 및 비용 최적화 전문 기업 ‘스팟’을 최종 인수 완료했다고 밝혔다. 스팟은 컴퓨트와 스토리지에 대해, 분석 및 머신러닝을 사용해 지속적으로 애플리케이션의 요구에 적응하는 클라우드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 중심 인프라(Application Driven Infrastructures, 이하 ADIs)를 공급해, 클라우드 리소스를 실시간으로 최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ADIs는 자동으로 애플리케이션에 필요한 가용성, 성능 및 용량을 최저 비용으로 제공해 애플리케이션의 구축과 혁신을 가속화한다. ADIs는 애플리케이션 팀이 개발 주기를 단축하고, 클라우드를 선택할 때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고객은 SLA와 SLO를 유지하면서 일반적으로 전체 클라우드 지출의 70%에 해당하는 컴퓨팅 및 스토리지 인프라 비용을 최대 90%까지 절감할 수 있다. 넷앱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부 앤써니 라이 수석 부사장 겸 총괄은 “고객이 클라우드의 장점을 누릴 수 있도록 스팟을 인수하는 등 넷앱의 비전을 확장하고 있다”며, “스팟을 통해 고객이 클라우드에 투자해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비즈니스 성공을 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넷앱 2020.07.16

넷앱, 애플리케이션 주도 인프라 강화 위해 ‘스팟’ 인수

넷앱이 애플리케이션 주도 인프라 분야의 리더십을 구축하기 위해 퍼블릭 클라우드 매니지먼트와 비용을 최적화하는 선두 업체인 ‘스팟’을 인수했다고 밝혔다.   넷앱 클라우드 데이터 서비스 비즈니스 부문 앤써니 라이 수석 부사장 겸 총괄은 “양사는 넷앱의 공유 스토리지 플랫폼과 스팟의 컴퓨팅 플랫폼이 결합해, 클라우드 네이티브와 레거시의 모든 워크로드에 대해 지속적인 비용 최적화를 위해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며, “최적화 솔루션을 제공 받은 고객은 행복한 고객이며 그들은 더 많은 것을 퍼블릭 클라우드에 배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스팟은 SLA와 SLO를 유지하면서 단일 플랫폼에서 워크로드의 지속적인 최적화를 추진하는 가시성과 자동화를 위한 툴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데브옵스(DevOps), 클라우드 운영(CloudOps), 재무 관리(FinOps) 팀이 클라우드 리소스의 관리, 확장, 조정 및 최적화에 대한 부담과 복잡함에서 벗어나 허용 가능한 예산 조정 아래 비즈니스 혁신에 집중할 수 있다. 스팟 아미람 샤차 CEO는 “우리는 넷앱의 구성원이 되어 함께 애플리케이션 주도 인프라 분야의 미래를 구축하고 고객이 클라우드에서 더 많은 워크로드를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넷앱과 스팟은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클라우드 네이티브 워크로드 및 데이터 레이크를 갖춘 기존 IT 구매자를 위해 컴퓨팅과 스토리지를 지속적으로 최적화하는 스팟의 ‘서비스형’ 플랫폼으로 고객이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게 퍼블릭 클라우드에 구현할 수 있도록 애플리케이션 주도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번 인수는 넷앱의 회계연도 상반기에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된다. editor@itworld.co.kr

넷앱 스팟 2020.06.08

넷앱, 세자르 세르누다 신임 사장 임명

넷앱은 넷앱 사장으로 세자르 세르누다를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세르누다는 7월부터 세일즈, 마케팅, 서비스 및 서포트 등 모든 글로벌 고투마켓(Go-To-Market) 운영을 전담하게 된다. 넷앱에 합류하기 전에 세르누다는 마이크로소프트 라틴 아메리카 사장과 마이크로소프트 코퍼레이션 부사장을 역임했다. 그는 라틴 아메리카 전역에 걸쳐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 서비스 및 서포트 오퍼링을 담당했고 모바일 퍼스트, 클라우드 퍼스트 시대를 위해 혁신을 가속해왔다. 넷앱은 마케팅, 세일즈, 서비스 및 서포트 조직이 세르누다 산하로 통합돼 글로벌 고투마켓 조직을 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르누다는 글로벌 기업 영업 및 비즈니스 혁신에 대한 경험으로 팀 간의 긴밀한 조정을 통해 넷앱이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시스템과 클라우드 데이터 서비스에서 새로운 기회를 빠르게 포착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넷앱 조지 쿠리안 CEO는 “클라우드와 소프트웨어 전략의 강화를 모색함에 따라, 글로벌 조직을 성공적으로 혁신시킨 세자르의 경험은 클라우드 데이터 서비스 선도 기업으로서 넷앱의 입지를 강화하고 주주들의 가치를 높일 것”이라며, “변화하는 고객 환경을 반영해, 세르누다 신임 사장은 고투마켓 전략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면서 성공에 대한 열정, 다양하고 우수한 팀 육성, 그리고 비즈니스 혁신 경험을 우리 팀에 가져다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자르 세르누다 신임 사장은 “핵심 하이퍼스케일 퍼블릭 클라우드 업체들은 넷앱 기술을 신뢰해 그들의 고객 오퍼링을 지원하고 있고, APAC 지역은 클라우드 기술 채택 및 사용에 선두가 되고 있다”며, “나는 넷앱이 모든 조직의 데이터 전략에서 핵심 파트너가 될 수 있다고 믿고, 그 부분에 일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넷앱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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