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하드웨어 설계에 관한 한 애플의 기량이 최고 수준이라는 것은 누가 따로 납득 시켜 줄 필요가 없었다. 2018년형 아이패드 프로의 속도는 2년이 지난 지금도 어떤 작업이든 거뜬히 처리할 정도로 빨랐고 2020년형 아이패드 프로는 속도가 거의 ...
신형 24인치 M1 아이맥(iMac)이 멋진 디바이스라는 것은 엄연한 사실이다. 이전 세대와 비교해 크게 업그레이드됐고, 애플의 데스크톱 제품군에 필요했던 소비자의 관심을 불러일으켰으며, 향후 몇 년간 아이맥을 위한 무대를 세팅했다. 하지만 애플이 앞 ...
09시 38분
M1 기반의 아이맥(iMac)이 등장하면서, 애플의 인기 있는 올인원(all-in-one) 컴퓨터가 크게 업그레이드됐다. 하지만 PC 제조업체들도 올인원 컴퓨터를 판매한다. 올인원 PC 중 신형 아이맥과 비교할 만한 것이 있을까? 애플 신형 아이맥의 ...
최근 열린 애플의 '스프링 로디드(Spring Loaded)' 이벤트에서는 신형 아이맥과 아이패드 프로, 에어태그, 시리 리모컨 등 많은 신제품이 발표됐다. 하지만 이외에도 많은 사람이 놓쳤을 소소한 사실이 많다.     M1 아 ...
M1이 탑재된 애플의 맥북 에어, 13인치 맥북 프로, 맥 미니는 인상적인 속도를 자랑하지만, 메모리와 SSD가 통합되어 있어 구입 후 별도로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해 보인다. 하지만 중국에서 나온 한 보도에 따르면, 스토리지와 메모리를 추가하는 것이 불 ...
어도비(Adobe)는 M1 맥용 포토샵(Photoshop)을 출시했다. 이로써, 애플 실리콘(Apple Silicon)에서의 애플리케이션 성능이 인텔 기반의 유사한 컴퓨터에서의 성능에 비해 크게 향상됐다. 어도비의 포토샵 수석 제품 관리자 마크 담에 ...
애플은 M1 프로세서(애플 실리콘 1세대)를 사용하는 첫 맥을 내놓으면서 맥에서 앱을 실행하는 완전히 새로운 아키텍처를 함께 공개했다. 이 새로운 칩 속도를 최대한 활용하려면 인텔 소프트웨어를 이 아키텍처에 맞춰 M1 프로세서에 맞게 수정해야 한다. ...
2021.03.12
어도비가 몇 달에 걸친 베타 끝에 애플 M1 칩에 최적화해 속도가 크게 빨라진 포토샵 버전을 공개했다. 하지만 여전히 일부 기능이 제한돼 로제타 2(Rosetta 2)를 통해 실행하는 인텔 버전을 고수할 사용자도 많을 것으로 보인다.   ...
2021.03.11
세계 최대 은행 중 하나인 HSBC가 업무용 컴퓨터로 맥을 고를 수 있는 새로운 직원 선택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지난 2008년 HSBC는 블랙베리를 버리고 아이폰으로 전환한 이 기업은, 팬데믹 동안 자사 직원에게 재택근무를 허용하면서 ...
2021.03.10
애플이 21.5인치 4K 아이맥의 맞춤 구성 일부를 선택할 수 없도록 한 데 이어 아이맥 프로의 생산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현재 재고로 남아있는 제품만 판매하며, 온라인 스토어에서 맞춤 구성 선택을 모두 삭제했다.   2017년 전문가를 ...
2021.03.08
M1 맥을 사용하다가 곤란한 상황에 빠졌을 때 단지 신제품이라는 이유로 크게 당황하고 애플에 전화할 필요가 없다. M1 맥에도 인텔 맥과 마찬가지로 '맥OS 복구(macOS Recovery)' 모드가 있기 때문이다. 맥의 긴급한 보수가 필요할 때 사용 ...
2021.03.05
애플 실리콘을 탑재한 최초의 맥 노트북이 게임의 판도를 바꿨다. 그러나 이제 맥북 에어와 맥북 프로 모델은 거의 같은 M1 프로세서를 사용하므로, 어느 모델을 구매할지 선택이 예전처럼 쉽지 않다. 이런 선택에 도움이 될 정보를 정리했다.   ...
2021.03.05
신형 맥을 사용하고 있다면 아마도 파일과 앱, 음악, 비디오와 기타 여러 중요한 데이터를 저장하는 용도로 고속 SSD가 장착돼 있을 것이다. 그러나 SSD가 시간이 지나면서 마모된다는 사실을 잘 모르는 사용자도 있다.   SSD는 맥의 핵 ...
2021.03.03
신형 M1 맥 사용자라면, 당연히 새로운 기기를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하지만 그렇지 못할 수도 있다는 일부 문제 데이터가 등장했다. 상당수의 사용자가 애플 M1 맥의 SSD가 시스템에 의해 과도하게 사용되고 있다고 문제를 제기한 것이 ...
애플의 인상적인 M1 칩에 관해 몇 개월 동안 함구했던 인텔이 기습적으로 반격에 나섰다. 그리 좋은 모양새는 아니었다. 일단, 인텔이 자체 테스트 결과라고 주장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1세대 코어i7-1185G7이 맥북 프로에서 ...
2021.02.10
  1. 글로벌 칼럼 | 하드웨어는 완성된 아이패드 프로, 문제는 소프트웨어다

  2. 11시 42분
  3. 아이패드 하드웨어 설계에 관한 한 애플의 기량이 최고 수준이라는 것은 누가 따로 납득 시켜 줄 필요가 없었다. 2018년형 아이패드 프로의 속도는 2년이 지난 지금도 어떤 작업이든 거뜬히 처리할 정도로 빨랐고 2020년형 아이패드 프로는 속도가 거의 ...

  4. "한 발 떨어져서 보니" 24인치 M1 아이맥의 6가지 아쉬운 부분

  5. 09시 38분
  6. 신형 24인치 M1 아이맥(iMac)이 멋진 디바이스라는 것은 엄연한 사실이다. 이전 세대와 비교해 크게 업그레이드됐고, 애플의 데스크톱 제품군에 필요했던 소비자의 관심을 불러일으켰으며, 향후 몇 년간 아이맥을 위한 무대를 세팅했다. 하지만 애플이 앞...

  7. 애플 M1 아이맥을 윈도우 올인원 PC와 비교한다면?

  8. 1일 전
  9. M1 기반의 아이맥(iMac)이 등장하면서, 애플의 인기 있는 올인원(all-in-one) 컴퓨터가 크게 업그레이드됐다. 하지만 PC 제조업체들도 올인원 컴퓨터를 판매한다. 올인원 PC 중 신형 아이맥과 비교할 만한 것이 있을까? 애플 신형 아이맥의...

  10. 애플 신제품 발표 행간에서 찾은 '소소하지만 중요한' 사실 12가지

  11. 1일 전
  12. 최근 열린 애플의 '스프링 로디드(Spring Loaded)' 이벤트에서는 신형 아이맥과 아이패드 프로, 에어태그, 시리 리모컨 등 많은 신제품이 발표됐다. 하지만 이외에도 많은 사람이 놓쳤을 소소한 사실이 많다.     M1 아...

  13. M1 맥, 업그레이드 가능하지만 “난이도 높아”

  14. 2021.04.07
  15. M1이 탑재된 애플의 맥북 에어, 13인치 맥북 프로, 맥 미니는 인상적인 속도를 자랑하지만, 메모리와 SSD가 통합되어 있어 구입 후 별도로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해 보인다. 하지만 중국에서 나온 한 보도에 따르면, 스토리지와 메모리를 추가하는 것이 불...

  16. Q&A : 애플 실리콘으로의 전환을 시작한 어도비, 포토샵 전환 과정의 이모저모

  17. 2021.03.16
  18. 어도비(Adobe)는 M1 맥용 포토샵(Photoshop)을 출시했다. 이로써, 애플 실리콘(Apple Silicon)에서의 애플리케이션 성능이 인텔 기반의 유사한 컴퓨터에서의 성능에 비해 크게 향상됐다. 어도비의 포토샵 수석 제품 관리자 마크 담에...

  19. M1 맥에서 유니버셜 앱을 인텔 버전으로 실행하는 방법

  20. 2021.03.12
  21. 애플은 M1 프로세서(애플 실리콘 1세대)를 사용하는 첫 맥을 내놓으면서 맥에서 앱을 실행하는 완전히 새로운 아키텍처를 함께 공개했다. 이 새로운 칩 속도를 최대한 활용하려면 인텔 소프트웨어를 이 아키텍처에 맞춰 M1 프로세서에 맞게 수정해야 한다. ...

  22. 어도비, M1 네이티브 포토샵 출시… "1.5배 빨라졌지만 일부 기능 제한"

  23. 2021.03.11
  24. 어도비가 몇 달에 걸친 베타 끝에 애플 M1 칩에 최적화해 속도가 크게 빨라진 포토샵 버전을 공개했다. 하지만 여전히 일부 기능이 제한돼 로제타 2(Rosetta 2)를 통해 실행하는 인텔 버전을 고수할 사용자도 많을 것으로 보인다.   ...

  25. "업무용 PC로 맥도 선택 가능" HSBC가 새 제도를 도입한 이유

  26. 2021.03.10
  27. 세계 최대 은행 중 하나인 HSBC가 업무용 컴퓨터로 맥을 고를 수 있는 새로운 직원 선택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지난 2008년 HSBC는 블랙베리를 버리고 아이폰으로 전환한 이 기업은, 팬데믹 동안 자사 직원에게 재택근무를 허용하면서...

  28. 'M1 고성능 모델 출시 임박?' 애플, 아이맥 프로 생산 중단

  29. 2021.03.08
  30. 애플이 21.5인치 4K 아이맥의 맞춤 구성 일부를 선택할 수 없도록 한 데 이어 아이맥 프로의 생산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현재 재고로 남아있는 제품만 판매하며, 온라인 스토어에서 맞춤 구성 선택을 모두 삭제했다.   2017년 전문가를...

  31. M1 맥의 2가지 복구 모드 차이점과 사용 방법

  32. 2021.03.05
  33. M1 맥을 사용하다가 곤란한 상황에 빠졌을 때 단지 신제품이라는 이유로 크게 당황하고 애플에 전화할 필요가 없다. M1 맥에도 인텔 맥과 마찬가지로 '맥OS 복구(macOS Recovery)' 모드가 있기 때문이다. 맥의 긴급한 보수가 필요할 때 사용...

  34. 'M1 맥북 에어 vs. M1 맥북 프로' 어떤 제품을 어떤 구성으로 구매해야 할까

  35. 2021.03.05
  36. 애플 실리콘을 탑재한 최초의 맥 노트북이 게임의 판도를 바꿨다. 그러나 이제 맥북 에어와 맥북 프로 모델은 거의 같은 M1 프로세서를 사용하므로, 어느 모델을 구매할지 선택이 예전처럼 쉽지 않다. 이런 선택에 도움이 될 정보를 정리했다.   ...

  37. 터미널을 이용해 인텔·M1 맥의 SSD 상태를 확인하는 방법

  38. 2021.03.03
  39. 신형 맥을 사용하고 있다면 아마도 파일과 앱, 음악, 비디오와 기타 여러 중요한 데이터를 저장하는 용도로 고속 SSD가 장착돼 있을 것이다. 그러나 SSD가 시간이 지나면서 마모된다는 사실을 잘 모르는 사용자도 있다.   SSD는 맥의 핵...

  40. 신형 M1 맥, “운영체제가 SSD 혹사” 보고 이어져

  41. 2021.02.24
  42. 신형 M1 맥 사용자라면, 당연히 새로운 기기를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하지만 그렇지 못할 수도 있다는 일부 문제 데이터가 등장했다. 상당수의 사용자가 애플 M1 맥의 SSD가 시스템에 의해 과도하게 사용되고 있다고 문제를 제기한 것이...

  43. "M1은 느리고 호환성도 문제" 인텔의 '애플 디스'는 사실일까

  44. 2021.02.10
  45. 애플의 인상적인 M1 칩에 관해 몇 개월 동안 함구했던 인텔이 기습적으로 반격에 나섰다. 그리 좋은 모양새는 아니었다. 일단, 인텔이 자체 테스트 결과라고 주장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1세대 코어i7-1185G7이 맥북 프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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