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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How To : 익명의 이메일을 보내는 방법

이메일을 보낼 때, 자신을 알리고 싶지 않을 때가 있다. 이번 기사에서는 온라인에서 익명의 메시지를 보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무언가에 대해 사람들에게 경고해야 하는데,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싶을 때가 있다. 만약 일하고 있는 회사에 대한 내부 고발이나 범죄에 대해 경찰에 알리고 싶을 때나, 억압적인 정권 아래 살고 있는 사람들과 의사 소통을 하는 등 여러 가지 다른 시나리오가 있을 수 있다.  익명으로 이메일을 보낼 수 있는 것은 잠재적으로 위험한 상황에 빠지지 않도록 하는 가장 안전한 방법이다. 그래서 방법은 무엇인가?  가짜 계정에서 익명 이메일 보내기  당연하게 보일지 모르지만, 익명의 이메일을 보내는 가장 쉬운 방법은 가짜 이메일 계정을 만들어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다. 사실, 가짜라는 말은 잘못된 용어일 것이다. 지메일, 야후, 조호(Zoho), 핫메일 등 대부분의 온라인 이메일 제공업체에 가입할 때, 거짓 정보를 기입할 수 있다. 그러면 이 계정은 다른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보내면서도 쉽게 추적당하지 않는다.  이 계정을 설정할 때, 다른 곳에서 사용한 전화번호나 사용자 이름, 복구 이메일 주소와 같은 기타 정보를 지정하지 않도록 한다.  보안을 강화하려면 VPN을 사용해 집 또는 회사 네트워크의 ISP 주소가 이메일 공급업체 서버에 저장되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 VPN에 대한 정보는 이 기사를 참조하라.    개인정보 보호 이메일 공급업체 사용하기  좀더 보안이 필요하다면, 몇 가지 개인정보 보호 이메일 서비스 가운데 하나를 사용해 볼 수 있다. 개인정보 보호 이메일 서비스로는 투타노타(Tutanota)와 프로톤메일(Protonmail) 등이 있지만, 좀 더 찾아보면 더 많은 암호화 이메일 공급업체들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개인정보 보호 이메일 서비스의 공통점은 계정을 만드는 데 개인정보가 필요하지 않으며, 보내는 모든 것은 암호화되어 있...

이메일 익명 보안이메일 2020.08.14

크롬 76, 플래시 완전 퇴출 1단계 실행…승인없으면 원천 차단

구글 크롬 브라우저를 업데이트하면, 플래시의 완전한 퇴출을 위한 중요한 단계가 진행되고 있음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구글 크롬 76은 플래시 객체를 차단하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플래시를 로드하지 못하도록 한다. 물론 사용자는 설정 메뉴를 통해 플래시를 허용할 수 있지만, 각각의 사이트마다 명시적으로 플래시 실행을 승인해야 한다. 크로미엄 로드맵에 따르면, 2020년 말까지 플래시는 크롬에서 완전히 배제된다. 크롬 76은 이외에도 두 가지 중요 기능이 추가됐다. 우선 웹사이트가 크롬의 익명 모드 여부를 탐지하지 못하도록 차단하는 새로운 방법이 추가됐다. 웹 사이트는 브라우저가 이전에 해당 사이트를 방문한 적이 있는지 여부를 알아내고자 하는데, 주로 로그인이나 구독 없이 보호된 콘텐츠를 보지 못하도록 하기 위한 방법으로 사용한다. 크롬 76의 새 기능은 이런 웹 사이트의 탐지 기능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PWA(Progressive Web Apps) 설치도 좀 더 단순해진다. 로컬 앱의 외형과 느낌을 모방하는 웹 기반 서비스인 PWA도 이제 주소창에서 이용할 수 있는 버튼 하나로 쉽게 설치할 수 있다. 사용자에게 PWA는 빠르고 유연하게 보이며, 앱스토어를 방문하지 않고도 쉽게 업데이트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플래시 차단 익명 2019.07.31

“인터넷 활동 기록을 숨겨라” 크롬, 파이어폭스, 사파리, 엣지를 익명으로 사용하는 방법

프라이빗 모드, 시크릿 모드, 개인 정보 보호 브라우징… 이런 웹 브라우저 기능은 2005년 한 인기 브라우저에서 발견된 이후 다른 브라우저가 모방하고 수정하고 개선하면서 빠르게 확산되었다.  하지만 프라이버시를 보장한다는 약속은 신뢰하기 어렵다. 이들의 주장은 ‘정체를 숨기는 것’으로 온라인 프라이버시를 지킨다고 말하지만, 마법으로 감기를 없애는 것과 같은 말이다. 이는 프라이빗 브라우징이 자신이 방문 기록, 검색 기록, 서식 기록 등 로컬에 남아있는 흔적들을 없애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숨는 방법은 개인 컴퓨터에 접근할 수 있는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흔적을 추적하는 것을 막는다.  이것이 다다.  기본적으로 이런 기능은 방문한 사이트를 브라우징 히스토리에 저장하거나 방문하여 로그인한 사이트의 쿠키를 저장하거나 세션 중 사용된 비밀번호 등의 자격 증명을 기억하지 않는다고 약속한다. 하지만 웹 이동 흔적은 여전히 인터넷 제공자뿐만이 아니라 이런 독립체들에게 소환장을 보내는 기관, 사무실 네트워크를 관리하는 고용주, 모든 흔적을 추적하는 광고주가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말 대단한 프라이버시 아닌가? 이런 익명 기능의 한계를 안다고 해서 이 툴이 쓸모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공유된 PC 또는 맥에서 자신의 흔적을 숨기는 이유가 있다. 단, 이 용어에 환상을 가져서는 안 된다.   실용적인 측면에서 우리는 구글 크롬, 모질라의 파이어폭스, 애플의 사파리, 곧 비명횡사 했다가 다시 살아날 마이크로소프트의 엣지 등 4대 브라우저가 제공하는 익명 기능 대한 지침과 통찰을 모아 보았다.   구글 크롬에서 시크릿 모드를 사용하는 방법 구글 크롬 브라우저의 익명화 기능 명칭은 ‘시크릿 모드’다. 시크릿 창을 여는 가장 쉬운 방법은 키보드 단축키 Ctrl-Shift-N(윈도우) 또는 Command-Shift-N(맥OS)을 사용하는 것이다. 또 다른 방법은 ...

파이어폭스 브라우저 사파리 2019.03.12

“어떤 흔적도 남기지 않는다” 익명으로 이메일을 보내는 방법

믿기 어렵겠지만 온라인에서도 익명이 될 수 있다. 적어도 적절한 조건 하에서 가능하지만 쉽지만은 않다.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ID는 로그인한 계정, 그리고 효과적인 타겟 광고를 노리는 제3의 광고 회사에 의해 끊임없이 추적된다. 즉, 사람들이 즐겨 사용하는 브라우저는 대부분 온라인 활동을 주시하기 위한 추적기로 가득 차 있다. 또한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 소극적인(또는 적극적인) 정부 데이터 수집, 그리고 온갖 종류의 다른 침입자들이 뒤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 누가 알겠는가? 요지는, 온라인에서 약간의 익명성이나마 확보하려면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것이다. 회사 동료 또는 집의 다른 가족이 모르는 익명 이메일 계정만으로 충분하다면 그다지 어렵지 않다. 그러나 연결을 보호하기 전에 이메일 계정에 로그인한다든지, 좋지 않은 타이밍에 익명이 아닌 ID에 액세스하는 등 단 한 번의 실수로 신원이 노출될 수 있다. 이 기사에서는 익명 활동에 필요한 단계를 안내한다. 얼마나 철저히 익명성을 유지하고 싶은지에 따라 여기 나온 조언을 모두 사용할 수도 있고, 필요한 부분만 취할 수도 있다. 결정에 도움이 되도록 각 단계가 필요한 이유도 설명한다.   1단계: 익명 활동 공간 확보 제대로 된 익명성을 원한다면 최선은 비밀 ID  용도로만 사용되는 별도의 디지털 작업 공간을 마련하는 것이다. 그러면 일상 업무에 사용하는 회사 신원과 Mr. Robot이라는 익명 ID가 교차될 위험 자체가 없다. 일상 업무용 컴퓨터에서 일반 브라우저를 사용해 계정을 만들 경우 누군가 PC 주변을 어슬렁거리며 엿보는 것만으로 익명성을 잃게 된다. 선택 가능한 옵션은 다음과 같다. 레벨 1: USB 스틱 드라이브에 토르(TOR) 브라우저를 설치한다. 위험 부담이 낮다면(즉, 계정이 발견되더라도 세상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면) USB 드라이브에서 실행하는 토르로 충분할 것이다. 토르 브라우저는 어니언 라우터(The Onion Router, 줄여서 TOR) 네트워크로 연결되...

온라인 브라우저 이메일 2019.03.06

즉석 리뷰 : 오페라 브라우저의 무제한 VPN

지난 4월 오페라(Opera)는 무료 무제한 VPN을 자사 브라우저의 개발자 에디션에 추가했다. 그리고 이제 VPN 기능을 오페라 41 정식 버전에 적용했다. 보통 VPN 서비스는 웹 상에서의 익명 서핑에 대한 비용을 지불해야 하지만, 오페라의 서비스는 무료이면서 브라우저에 기본 내장되어 있다. 대역폭에는 제한이 없지만, 선택할 수 있는 VPN 엔드포인트가 제한적이다. VPN은 컴퓨터와 웹사이트 또는 원격 서버 사이에 안전하게 암호화된 터널을 제공하는데, 오페라는 256비트 AES 암호화 연결을 사용한다. VPN 서비스의 또 다른 이점은 해외 엔드포인트를 선택해 자신이 “그 장소”에 있는 것처럼 위장해 제한된 콘텐츠에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이다. 넷플릭스 사용자에게는 오랫동안 인기 있는 기능이었다(하지만 넷플릭스가 이런 방식의 접속을 차단하기 시작했다). 오페라의 브라우저 시장 점유율은 낮지만, 해당 기업은 네이티브 광고 차단, 배터리 절약 등 고객 친화적인 기능을 공격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사용자에게 매력적인 부가 기능을 제공해 이미 입지를 굳힌 다른 브라우저 업체들과 경쟁하겠다는 전략으로 볼 수 있다. 새로운 VPN 서비스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우선 최신 버전의 오페라가 있어야 한다. 주소 표시줄에 VPN 아이콘이 보이지 않는다면 설정(Settings)에서 VPN 옵션이 켜져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이제 주소 표시줄의 VPN 아이콘을 클릭하면 설정이 표시된다. VPN 서비스가 켜져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이번 달에 전송된 데이터량도 확인할 수 있다. 엔드포인트는 캐나다, 싱가포르, 독일을 포함하여 5개 위치가 표시된 목록에서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최적(Optimal)" 엔드포인트를 선택해 오페라가 네트워크 속도, 지연 속도, 위치, 서버 용량 등에 기초하여 VPN 종점을 선택하도록 할 수 있다. 하지만 VPN을 활성화하하고 대역폭이 감소했다고 해서 놀라지...

오페라 VPN 익명 2016.09.23

페이스북 안드로이드 앱, 익명 브라우저 ‘토르’ 지원

페이스북이 안드로이드 모바일 앱의 트래픽 루트 옵션에 익명 네트워크인 토르(Tor)를 추가했다. 프라이버시를 우려하는 사용자나 페이스북이 차단된 국가에 사는 사람들에게 좋은 소식이다. 아직 실험 단계이지만, 페이스북 앱의 설정에 들어가서 이 기능을 활성화시킬 수 있다. 하지만 먼저 구글 플레이에서 오봇(Orbot)이라는 앱을 별도로 설치해야 한다. 프록시 역할을 하는 앱이다. 토르의 특성상 모바일 앱을 통한 푸시 알림을 받을 수 없다. 필요한 경우 사용자가 직접 정기적으로 앱을 열어 알림을 확인해야 한다. 토르는 릴레이(relays) 혹은 노드(nodes)라고 알려진 무작위 컴퓨터 시리즈로 트래픽을 전송한다. 토르는 암호화를 사용하며, 릴레이는 트래픽의 출발지와 최종 목적지를 모르게 설계되어 있다. 트래픽이 토르를 통해서 익명화된 후에 퍼블릭 인터넷으로 트래픽을 재전송하는 출구 릴레이(exit relays)만 트래픽의 최종 목적지를 안다. 예를 들어, 최종 목적지가 한 웹사이트라고 한다면, 이 웹사이트는 토르 출구 릴레이를 출발지로 인식하고, 사용자의 디바이스는 모른다. 토르는 사용자가 ISP를 노출시키고 싶지 않을 때나, 누군가 자신이 특정 웹사이트를 방문한다는 사실을 모르도록 하고 싶을 때 유용하다. 특정 서비스가 본인의 실제 IP 주소를 모르도록 하고 싶을 때도 좋다. 특히, ISP 노출 부분은 기자, 사회 운동가, 그리고 인터넷 활동이 모니터링되고 페이스북 같은 웹사이트가 차단되어 있는 국가에 사는 사람들에게 중요하다. 이러한 검열 상황에서는 단지 차단된 서비스에 접속을 시도하는 것만으로도 의심을 살 수 있기 때문이다. 2014년 10월 페이스북은 facebookcorewwwi.onion 토르 주소로 자사 웹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버전의 웹사이트는 토르 네트워크 내에서만 접속할 수 있다. 이 트래픽은 facebook.com 웹사이트로 가기 위해서 인터넷으로 돌아가지 않기 때문에, 토르 출구 릴레이는...

페이스북 브라우저 개인정보 2016.01.21

페이스북 익명 앱 로그인 도입… 개인정보보호 강화 조치

페이스북은 실명을 기반으로 한다. 항상 친구들이 사용자를 찾을 수 있도록 실명을 사용하도록 요구해왔다. 그러나 페이스북은 이제, 사용자들이 항상 실명을 드러내는 것을 원치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은 것으로 보인다. 특히 다른 앱에 가입할 때 익명을 원하기 마련. 따라서 페이스북은 앱에 로그인하는 옵션에 익명 로그인을 추가했다. 일반적으로 서드파티 개발 업체가 만든 앱을 설치할 때 새로운 계정을 만들어서 가입을 하거나, 페이스북 아이디로 가입을 할 수 있다. 그러나 새로운 계정을 만들기는 귀찮고, 페이스북 아이디를 이용하기에는 프라이버시 침해가 우려되는 상황. 이런 경우, 페이스북이 이번에 공개한 익명 로그인을 이용하면 페이스북 계정을 등록하지 않아도 앱을 이용할 수 있다. 페이스북 CEO 마크 주커버그는 “이 아이디어는 앱이 본인에 대해서 모르게 하면서도, 끊김이 없는 경험을 원하는 사용자들을 위한 것”이라면서, “사용자들은 원하는대로 로그인을 하고 앱을 사용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현재 여러 앱에서 테스트 중인 익명 로그인 옵션은 연말에 정식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iOS와 안드로이드의 상위 앱들 중 80%가 페이스북 로그인 툴을 이용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러한 변화는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심지어 페이스북 계정이 없는 사람들도 좋아할지 여부를 확신할 수 없는 앱에 복잡한 등록 절차를 생략할 수 있다. 한편, 익명 로그인은 지난 수요일 F8 컨퍼런스에서 페이스북이 발표한 여러 프라이버시 및 계정 관련된 도구들 중 하나다. 페이스북 계정 정보를 이용해서 특정 앱에 로그인을 한다고 선택한 경우에, 앱에 공유되는 정보를 편집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됐다. 지난 해, 페이스북은 앱이 사용자에게 요구하는 정보를 명확히 하고, 앱이 사용자를 대신해서 게시물을 올릴지 여부를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도록 앱의 허가 정책을 변경한 바 있다. 새로운 편집 툴에서는 이러한 허가 프로세스가 더 복잡해졌...

페이스북 프라이버시 익명 2014.05.02

파이어폭스 3.1에 ‘프라이빗 모드’ 추가

파이어폭스에도 인터넷 방문내역을 삭제하는 프라이빗 브라우징 모드가 추가된다. 파이어폭스 3.1의 한 개발자가 파이어폭스 3.1 테스트 빌드에 ‘프라이빗 브라우징(Private Browsing)’ 모드가 추가됐다고 4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밝혔다. 때때로 ‘포르노 모드(porn mode)’라고도 불리는 프라이빗 브라우징은 사용자의 인터넷 활동 내용을 저장하지 않는 기능으로, 프라이빗 브라우징을 이용하는 동안에는 브라우저, 검색, 다운로드, 형식 히스토리 등이 남지 않고 , 쿠키파일이나 임시파일도 저장되지 않는다. 하지만 다운로드나 즐겨찾기 등록은 할 수 있다.     이 새로운 기능은 파이어폭스 ‘툴(tools)’ 탭에서 프라이빗 브라우징을 선택해서 이용할 수 있는데, 창 상단에 ‘브라우징 활동이 저장되지 않는다’라고 표시된다. 프라이빗 브라우징을 이용하기 전에 사용했던 탭은 자동 저장되어 프라이빗 브라우징을 끝냈을 때 다시 열린다. 사실 모질라는 프라이빗 브라우징 기능을 파이어폭스에 도입하는 것에 회의적이었다. 하지만 구글의 ‘인코그니토 (Incognito)’, IE 8의 ‘인프라이빗(InPrivate)’ 등 경쟁 브라우저들이 이런 기능을 추가하면서, 8주 전 입장을 바꿔 파이어폭스 3.1에 프라이빗 브라우징 기능을 넣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파이어폭스 3.1의 정식 버전 배포 시기가 4~5주 연기됐다. 프라이빗 브라우징 모드는 파이어폭스 3.1 베타 2에 들어갈 예정이며, 빨리 이용해보고 싶은 사용자는 모질라 홈페이지에서 베타 2 사전배포 버전을 다운받아 사용하면 된다.

모질라 파이어폭스 브라우저 200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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