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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잊어버리는 안드로이드의 시간 절약 기능 되살리기

필자는 시간을 절약하는 것을 아주 좋아한다. 그런데 최고의 시간 절약 도구, 기능들이 즐겨 이용하는 앱과 서비스의 표면 아래에 숨어있는 경우가 많다. 표면 위로 드러나거나, 사용자가 그런 기능과 도구가 있다는 사실을 다시 기억해주기 바라면서.   인정할 수밖에 없다. 일과 생활 모두의 일부로 끊임없이 안드로이드를 이용하고 생각을 하는 필자 같은 사람도 과거에는 분명히 알았지만, 오래 전 어느 순간부터 사용하기를 잊어버린 시간 절약 기능과 도구들이 있다. 그러다 이를 발견하고 깜짝 놀라는 때가 많다. 지난 주에 지메일 팁을 다루면서 이런 경험을 했다. 안드로이드에 수많은 앱을 지원하는 강력한 바로가기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낸 것이다. 이 시스템의 명칭은 ‘앱 바로가기’이다. 이 시스템이 등장한 시기는 2016년 안드로이드 7.1 누가(Nougat) 출시 때이다. 원래 당시 많은 관심을 받았던 아이폰의 3D 터치 기능에 대응하기 위한 목적에서 도입됐다. 당시 필자는 안드로이드 앱 바로가기 시스템에는 중대한 ‘약점’ 한 가지가 있다고 지적했다. 안드로이드에 맞게 구현을 하고 안드로이드 환경에서 가능한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지 않고, 애플을 흉내 내려 지나치게 애를 쓰면서 비롯된 약점이다. 4년 전 앱 바로가기에 대해 썼던 내용을 돌아보니, 오늘 이야기할 내용의 완벽한 프롤로그가 될 수 있는 내용이다. “앱 바로가기 시스템의 존재가 완벽히 숨겨져 있다. 이에 대해 알려주는 시각적 신호도 존재하지 않는다. 실수로 아이콘을 길게 눌렀을 때 그 존재를 발견하게 되지만, 그게 무엇인지, 바로가기 항목이 왜 표시되는지 모를 수도 있다.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숨겨진 명령은 이런 기능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용자조차 그 존재를 잊어버리면서 자주 이용하지 않게 된다. 말이다.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지는 법이다.” 4년이 지난 지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시간 절약 도구의 이점을 활용하는 방법을 잊고 지내고 있는지 이...

바로가기 단축키 세서미 2020.07.30

“빨리 일하고 더 많이 놀기 위한” 윈도우 환경 최적화 팁 10가지

시간이 꼭 돈과 직결되지는 않지만, 그래도 시간은 아주 중요한 요소다. 복합 메뉴를 읽거나 윈도우 안에서 헤맬 시간을 아끼면, 그만큼 좋아하는 다른 일을 할 시간을 벌 수 있지 않은가? 현대인의 삶은 기술과 이미 뗄래야 뗄 수 없어서, 낭비된 시간도 빠르게 쌓이기 마련이다. 이제 잃어버린 초, 분, 아니 시간까지 되찾아보자. 오늘 소개하는 10가지 윈도우 팁은 화려하지도 않고, 어제 생겨난 새로운 것도 아니다. 하지만 여러 가지를 함께 활용할 때 개인의 워크플로우를 크게 간소화할 수 있다. 그 다음에는 당신이 모르고 있을 수도 있는 유용한 윈도우 10 툴과 최고의 윈도우 10 팁 및 트윅이라는 가이드도 참조하자. 환경 최적화는 중독성 있는 작업인데다 적용 후에는 업무 시간이 놀랍도록 단축된다.   시작 프로그램 조정 컴퓨터가 부팅하는 순간부터 시작해 보자. 모든 설치 프로그램이 PC 시작과 활성화될 필요는 없다. 하지만 키보드 관리 앱이나 안티 바이러스 등 일부 소프트웨어는 부팅과 동시에 시작되는 것이 좋다. 게임 실행 프로그램 같은 종류는 여기에 해당하지 않는다.  윈도우와 함께 시작되는 모든 프로그램은 시스템 사용 시간을 지연시키고, PC 스토리지를 아직 SSD로 업그레이드하지 않은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다행히도 윈도우 부팅과 함께 시작되는 프로그램은 쉽게 관리할 수 있다. 간단하게 Ctrl + Shift + Esc를 누르거나 작업 관리자를 검색해 윈도우 10 작업 관리자를 열고, 상단의 시작 프로그램 탭을 클릭한다. 여기에서 시작 프로그램에 등록된 모든 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고, 예상되는 영향 등급도 낮음에서 높음까지 매겨져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끄고 싶은 항목이 있다면 클릭하고 ‘사용 안 함’을 선택한다. 그러면 앞으로 그 프로그램은 수동으로 열어야 활성화할 수 있다.   작업 표시줄 사용자 정의 더 잘 정리해보자. 윈도우 10 작업 표시줄에 고정된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것은 시작 메뉴나 바탕화면에서 ...

단축키 바로가기 2019.05.15

아이폰 제어 센터의 유용한 바로가기 항목 9가지

아이폰 제어 센터의 사용자화 제어 항목을 사용하지 않고 있다면 최적의 경험을 하고 있지 않은 것이다. 개인적인 경험으로 볼 때 제어 센터가 있는지 조차 모르는 사람이 많은 것을 보면 사용하지 않고 있는 사람도 많으리라 본다. 제어 센터에는 아이폰 상의 주요 애플 앱과 기능에 대해 20가지의 바로가기 항목이 제공되고 있다. 바로가기를 이용하면 홈 화면에서 해당 앱을 찾아 헤매는 것보다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게다가 폰을 잠금 해제하지 않고도 이용 가능하다.  원하면 20가지를 다 추가해도 되지만(최소한 아이폰에서는 그렇다. 아이패드에는 무슨 이유인지 몇 가지가 빠져 있다) 아래 소개된 항목을 사용하면 최상의 경험을 하게 된다.   먼저 사용 방법을 간단히 살펴 보자. 아이폰 X, XS, XR, 아이패드에서 제어 센터에 접근하려면 화면의 오른쪽 상단 구석 부분에 손가락으로 두고 아래로 쓸어 내리면 된다. 구형 아이폰의 경우에는 화면 하단 모서리에서 위로 쓸어 올리면 된다. 설정 앱으로 가서 ‘제어 센터’와 ‘제어 항목 사용자화’를 차례로 누르면 제어 센터에 아래와 같은 바로가기를 추가할 수 있다. ‘카메라’와 ‘손전등’ 바로가기는 매우 유용하지만 여기에서는 다루지 않았다. 왜냐하면 아이폰 XS와 아이폰 XR의 잠금 화면에 상주하고 있고 그 곳에서 훨씬 더 편리하기 때문이다.    계산기 설명이 많이 필요 없는 항목이다. 손가락으로 한번 쓸기만 하면 아이폰에 내장된 계산기 앱에 접근할 수 있다. (참고로 계산기를 가로 모드로 전환하면 더 많은 옵션이 생긴다.) 제어 센터 바로가기 중에서 필자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항목이다. 그렇기에 아이패드에 계산기가 아직 없다는 것은 충격이다. 이 항목은 아이폰 전용이다.   저전력 모드 하루의 대부분을 충전기 없이 지내야 할 경우 아이폰을 미리 저전력 모드로 전환해 두면 배터리를 최대한...

바로가기 ios 아이패드 2019.04.29

"워크플로우, IFTTT 대체하는" iOS 12의 핵심 '단축어' 내려받기

iOS 12에서 가장 눈에 띄는 기능은 시리 단축어(Shortcuts)이다. 여러 가지 앱이 앱 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맞춤형 시리 문구를 만들고, 시리에 다른 기능을 엮는 앱이다. 시리는 여전히 간단한 질문에 답하는 역할을 맡는다. 그러나 다양한 앱과 더욱 긴밀하게 연계되면서 활용성이 극대화될 전망이다. 맥의 오토메이터(Automator)에 익숙한 사용자는 단축어에서도 비슷한 느낌을 받을 것이다. 단축어는 단계별로 자동화된 작업 고리를 만들고, 전화 기능, 다양한 입력 문구를 하나의 스크립트로 묶어서 맞춤형 시리 구문으로 전환한다. 예를 들어, “집에 간다(I’m going home)”라는 문구로 시작하는 바로가기를 만들 수 있다. 즉, “헤이 시리, 나 집에 간다(Hey Siri, I’m going home)”라는 문구를 시리에 전달하면, 도착 예정 시간을 지도에 전달하고, 방향을 지정하고, 운전할 때 즐겨 듣는 플레이리스트를 트는 것이다. 물론, 자동화된 레시피 수백만 개 중 하나의 예시일 뿐이다. 단축어는 유명한 다른 워크플로우 애플리케이션과 거의 비슷하다. 애플은 2017년에 워크플로우(Workflow) 사를 인수했고, 단축어는 워크플로우를 흡수한 애플 버전 애플리케이션이다. 실제로 거의 모든 기존 워크플로우가 단축어 라이브러리 앱에 나타나고 매끄럽게 작동한다. IFTTT 같은 몇 가지 트리거 기능이 빠져 있지만, 방해 금지, 비행기 모드, 저전력 모드 등 운영체제와 바로 연결되는 기능이 추가된 점이 특징이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미리 만들어진 여러 가지 단축어 예제가 갤러리에 있고, 맞춤형으로 지정하는 방법도 어렵지 않다. Macworld 역시 빠른 시일 내에 단축어 앱 가이드를 기사로 공개할 예정이다. 단축어 앱 받는 법 워크플로우 앱 기존 사용자는 앱 스토어에서 업데이트 버튼을 눌러야 한다. 그러면 워크플로 업데이트로 단축어가 제공되고 워크플로...

워크플로우 바로가기 숏컷 2018.09.18

“미워도 다시 한 번” 윈도우 10을 덜 밉게 만드는 19가지 방법 11 : 파일 탐색기 사용자 지정

윈도우 10에서 가장 짜증 나는 부분을 살펴보고 이를 개선하는 방법에 대한 짤막한 요령을 제공하고자 한다. 약속할 것이 있다. 필자는 가상 데스크톱, 엣지, 윈도우 스토어, 기타 내장 앱은 다루지 않을 것이다. 대부분 사람은 여러 개의 데스크톱을 절대 사용하지 않으며 엣지를 거의 무시하고 스토어에는 짜증을 내며, 이미 오래 전에 내장 앱의 대안 프로그램을 찾았을 것이다. 좋다. 잘 하고 있는 것이다. 하루에 하나씩만 바꿔 보자. 필자는 파일 탐색기와 바로 가기 목록을 좋아한다. 탭을 열어 클릭 한 번으로 여러 장소를 옮겨 다니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그리고 바로 가기 목록의 폴더는 쉽게 변경할 수 있다. 폴더를 오른쪽 클릭, '바로 가기에 고정'을 선택하면 된다. 드래그 앤 드롭 방식으로 위치를 조정할 수도 있다. 오른쪽 클릭을 해서 '바로 가기에서 제거' 할 수도 있다. 또 폴더를 왼쪽의 바로 가기 목록으로 드래그해 폴더를 쉽게 추가하는 방법도 있다. 이 경우에도 오른쪽 클릭을 해서 '바로 가기에서 제거' 할 수 있다. 또 파일 탐색기에 파일 확장자가 표시되도록 만들 수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1단계 : 아래 작업 표시줄에서 파일 탐색기 아이콘을 클릭한다. 아이콘은 옛날 파일 폴더처럼 생겼다. 2단계 : 가장 위에서 ‘보기’를 클릭한다. 3단계 : 리본 오른쪽에서 '파일 확장명’ 항목을 표시한다. 그리고 그 아래 '숨긴 항목'에도 표시를 한다. 다 됐다. 이제 윈도우와 일부 프로그램이 파일 이름의 확장자를 표시하기 시작할 것이다. 사용자에 따라 파일 관리자가 ‘바로 가기’ 대신 '내 PC'를 여는 것을 선호할 수도 있다. 이런 사용자는 파일 > 폴더 및 검색 옵션 변경을 선택한다. 일반 탭에서 '파일 탐색기 열기'를 '바로 가기'...

트릭 설정 2016.12.13

윈도우 10 1주년 업데이트에서 바로가기 타일 변경하기

윈도우 10에서 새로 도입된 ‘바로 가기’는 비행기 모드, 위치 설정, 화면 밝기 설정, 절전 모드 등 다양한 옵션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다. 바로 가기는 알림 센터(작업 표시줄 오른쪽 사각형의 말풍선 모양 아이콘)의 제일 하단에 위치하는데, 첫눈에는 맞춤 설정이 불가능해 보인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1주년 업데이트에서 바로 가기에 들어갈 메뉴를 사용자가 변경할 수 있게 만들었다. 알림 센터에서 바로 가기를 표시하는 방법은 2가지다. 모든 것을 상자로 표시하거나, ‘축소’를 클릭해서 4개만 표시되도록 하는 것이다. 어떤 방법을 선택하든 어떤 것이 어디에 들어가게 할지 선택하고 싶을 것이다. 예를 들어, 데스크톱이나 터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지 않은 노트북은 태블릿 모드가 필요 없지만, 방해 금지 모드는 빠르게 접근하고 싶을 수도 있다. 바로 가기를 조정하려면 시작 > 설정 > 시스템 > 알림 및 작업으로 이동한다. 바로 가기 타일을 확인할 수 있는데, 각 타일은 드래그 앤 드롭으로 위치를 조정할 수 있다. 특정 설정을 바로 가기에 추가하거나 빼고 싶으면 아래의 ‘바로 가기 추가 또는 제거’를 클릭해서 설정할 수 있다. 각 항목으 끔/켬 옵션을 설정할 수 있는 새로운 화면이 나타난다. 이렇게 설정된 바로 가기는 알림 센터에 바로 적용된다. editor@itworld.co.kr  

바로가기 윈도우10 알림센터 2016.08.24

"클릭 수를 줄여주는" 윈도우 파일 탐색기의 ‘바로 가기’ 맞춤 설정법

어떤 사람들은 윈도우 파일 탐색기의 ‘즐겨찾기’(윈도우 10에서는 바로 가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들은 편한 기능을 놓치고 있다. 특정 폴더를 왔다 갔다 하는 ‘대부분’의 사용자들에게 즐겨찾기/바로 가기는 폴더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유용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파일 탐색기 전체를 훑어서 원하는 폴더를 찾아내는 것보다 훨씬 편하다. 윈도우 파일 탐색기의 즐겨찾기/바로 가기를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맞춤 설정 하는 법을 살펴보자. 폴더 추가 및 삭제하기 즐겨찾기/바로 가기에는 새 폴더를 굉장히 쉽게 추가할 수 있다. 가장 직관적인 방법은 왼쪽의 내비게이션 패널의 즐겨찾기/바로 가기 섹션으로 폴더를 드래그 앤 드롭하는 것이다. 이 방법 외에 윈도우 8.1 이전 운영체제에서는 폴더를 오른쪽 클릭해서 ‘현재 위치를 즐겨찾기에 추가’를 선택하면 된다. 윈도우 10에서는 이 메뉴의 명칭이 ‘바로 가기에 고정’이다. 바탕 화면 링크까지 모든 필요 없는 폴더를 삭제할 수 있는데, 이를 위해서는 오른쪽 클릭 후 ‘삭제’, 윈도우 10에서는 ‘바로 가기에서 제거’를 선택하면 된다. 윈도우 10 바로 가기 사용 팁 특정 폴더를 윈도우 10의 바로 가기에서 접근하면 편리하지만, 최근에 사용했던 폴더나 파일을 보여주는 기능은 딱히 편하지 않을 때도 있다. 자동으로 표시되는 이 폴더들이 오히려 혼란을 가중할 때도 있기 때문이다. 특히, 왼쪽의 바로 가기 섹션을 자주 이용한다면, 이 최근 사용 파일이나 폴더는 거의 사용하지 않게 된다. 최근에 사용한 파일 부분을 정리하려면 탐색기를 열고 파일 > 폴더 및 검색 옵션 변경으로 진입한다. 새로운 창이 뜨면, ‘일반’ 탭에서 ‘개인 정보 보호’ 부분 안에 있는 ‘빠른 실행에 최근에 사용된 파일 표시&rsqu...

즐겨찾기 바로가기 탐색기 2016.02.15

MS, ‘바로가기 파일’ 관련 윈도우 제로데이버그 확인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금요일 감염된 USB 플래시 드라이브를 이용한 윈도우 취약점을 노린 공격에 대해 경고하고 나섰다.   이 버그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XP SP2에 대한 마지막 패치를 배포한 직후 처음으로 발생한 것으로, 패치를 발표하더라도 XP SP2를 구동하는 컴퓨터에는 제공되지 않을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보안 권고를 통해서 해커들이 윈도우 바로가기 파일의 버그를 악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바로가기 파일은 사용자들이 바탕화면이나 시작 메뉴에 주로 넣어놓는 것으로, 이 같은 사실에 대해 전문가들은 거의 한 달간 경고를 해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TwC(Trustworthy Computing) 그룹의 책임자인 데이브 포스트롬은 “Stuxnet 맬웨어와 결합된 형태로 발견된다”라고 말했다. Stuxnet은 트로이안 목마 등이 포함된 맬웨어의 모음으로 공격의 증거를 숨기는 루트킷도 포함되어 있다.   포스트롬은 이 위협을 “제안되고 타깃화된 공격”이라고 정의했는데, 마이크로소프트는 7월 15일까지 이 공격에 피해를 입은 윈도우 PC 6,000개를 추적했다고 전했다.   지난 금요일 지멘스는 시마틱 윈CC(Simatic WinCC) 사용 고객들에게 주요 공업 회사 등에서 사용되는 대규모 업계 제어 시스템을 관리하기 위해 사용되는 컴퓨터를 노리고, 윈도우 취약점을 활용한 공격이 횡행하고 있다고 경고한 바 인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윈도우는 .lnk 라는 확장자를 사용하는 바로가기 파일을 정확히 분석하지 못한다. 이 결함은 USB 플래시 드라이브를 통해서 자주 악용되고 있으며, 해커들은 악성 .lnk 파일을 만들어 사용자의 주목을 받지 않은 채 윈도우 PC를 장악할 수 있다.   USB 드라이브뿐만 아니라, 네트워크 공유나 원격 웹DAV 공유를 통해서도 이 같...

해커 마이크로소프트 바로가기 2010.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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