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웹사이트

‘블록체인’이 미래 인터넷의 중추인 이유

인터넷의 첫 번째 변화는 아니다. 약 30년 전 대중에 공개된 이후로 인터넷은 2가지 중대한 진화를 거쳤고, 이제 막 3번째 진화를 겪으려 하고 있다. 이런 변혁은 인터넷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그리고 무엇을 위해 사용하는지 뿐만 아니라 살고 일하며 상호작용하는 방법까지 바꾸면서 전 세계에 영향을 끼쳤다.    ‘웹 1.0’: 정적 인터넷 공공 인터넷의 첫 번째 버전은 웹사이트의 시대였다. 모든 회사는 웹사이트가 필요했고, 웹사이트는 주로 웹사이트 주인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정적 데이터 및 정보를 담고 있었다. 이를테면 기업 웹사이트에는 해당 회사의 정보(대부분 마케팅 자료)가 있었다. 뉴스와 레퍼런스 웹사이트에도 정보가 축적돼 있었다. 하지만 모든 사이트는 ‘단방향 통신 경로’로 소비자에게 정보를 전달했다. 이는 당시의 전통적인 미디어(예: 신문, 잡지, 라디오, 텔레비전 등)가 대중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방식과 유사했다. NBC, CNN 등의 기존 미디어든 맥도날드 등의 브랜드든 관계없이 모든 회사는 머지않아 ‘대중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웹사이트’를 갖게 됐다. 웹사이트는 기업이 만들고 소유하는 개체였다. 대부분 정적 데이터를 가지고 있었고, 이 데이터는 회사에서 통제하고 관리했다. 정보는 웹사이트 사용자에게 한 방향으로만 전달됐다.   이 모델에서 정보는 단방향으로 전달됐기 때문에 데이터 개인화는 극히 제한적이었다. 사용자는 소비하고자 하는 정보를 선택하고 필터링할 수 있었지만 전달된 정보에 영향을 미칠 순 없었다. 다른 사용자에게 영향을 줄 수도 없었다. 사용자 간 정보 공유는 일반적으로 지역 친구 또는 게시판 그룹으로 제한됐다.  웹 2.0 : 웹 애플리케이션 지금 사용하고 있는 인터넷을 일컫는 공공 인터넷의 두 번째 버전은 웹 애플리케이션의 시대다. 이 시대에 기업은 개별 사용자가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포럼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웹 2.0은 개인 블로그 트렌드를 이끌었고, 나중에는 오늘날의 소셜...

블록체인 인터넷 2022.04.28

애플, 애플 카드 관리 가능한 웹사이트 공개

애플 카드는 혜택이 좋은 프라이버시 중심의 신용카드로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몇 가지 빠진 부분이 있었다. 특히, 대부분의 금융 관리 소프트웨어가 지원되지 않고, 아이폰 없이는 카드를 관리할 수 없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애플은 여러 포맷으로 명세서를 내보내 금융 관리 앱이나 서비스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지난 목요일 마침내 애플 카드 관리를 위한 웹 사이트를 공개했다.   애플 카드 사용자는 card.apple.com으로 가서 애플 ID로 로그인하면 청구 금액, 할부 내용, 지난명세서 등을 PDF로 다운로드받고, 결제일이나 연결 계좌를 변경할 수 있다. 하지만 여전히 아쉬운 부분은 남아있다. 애플 카드 신청은 여전히 아이폰 월렛 앱에서만 가능하다. 아이폰 없이 애플 카드를 신청하는 방법은 apple.com에서 애플 제품을 구입하고 ‘애플 카드 할부’를 선택하는 것뿐이다. 또한, PDF 외에 다른 형식으로 사용 내역을 보거나 과거 명세서를 내보낼 수 없다. 명세서 페이지 하단에는 ‘사용 내역을 보거나 내보내려면 아이폰을 사용하십시오”라는 문구가 있다. 이런 제약에도 불구하고, 애플 카드 웹사이트의 등장은 상당한 발전이다. 웹을 통해 신용카드를 관리하고 결제하는 것은 현대 신용카드의 기본적인 기능이며, 일부 사용자는 아이폰이 있어도 이런 방식을 선호하기 때문이다. editor@itworld.co.kr  

애플카드 웹사이트 애플 2020.07.03

How To : 웹 사이트 광고 추적을 막는 방법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이나 새 브라우저에서 개인정보 설정을 조정해 사용자가 보는 정보를 웹사이트가 추적하지 못하도록 차단해보자.   광고는 인터넷의 필요악이다. 대부분의 사이트에서 무료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는 것은 제품 광고를 통해 수익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용자가 한 사이트에서 무언가를 검색한 후, 온라인에 접속할 때마다 이에 대한 광고만 뜨면 오히려 반감만 갖게 된다.   이런 추적 기술은 제품을 구매하길 바라는 사이트와 광고업체의 의해 적용된 것이다. 하지만 추적 기술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이를 이용해 검색 기능을 비공개로 유지하기 위한 설정과 앱을 소개한다.   구글 앱에서 개인화된 광고 사용하지 않기  구글이 전 세계 검색 결과의 주요 원천인 상황에서 광고가 그 뒤를 따르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다행히도 구글은 적어도 추적 기능을 끌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 PC에서 크롬을 열고 오른쪽 상단에서 세 개의 점을 클릭해 계정을 선택하고, 설정에서 ‘Google 계정 관리’를 선택하면 ‘Google 계정’으로 이동한다.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는 구글 페이지를 열고(또는 먼저 앱 스토어를 설치) 오른쪽 상단 모서리에 있는 프로필 아이콘을 누르고 ‘Google 계정 관리’를 선택한다.  PC나 스마트폰에서 ‘데이터 및 맞춤 설정 관리’를 선택한 다음, ‘광고 개인 최적화’가 해제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광고 개인 최적화’가 ‘사용’으로 되어 있다면 ‘광고 설정으로 이동’을 눌러 ‘광고 개인 최적화 사용 안함’의 스위치를 켠다.   이 작업을 수행하면 구글 계정에 로그인한 모든 기기에서 구글의 광고 추적 기능 사용이 중단된다. 물론 사용자의 온라인 활동을 추적하는 것은 이것만이 아니다.  서드파티 쿠키를 차단하는 방법  인터넷 광고업체가 웹에서 사용자를 추적하는 방법 가운데 하나는 사용자 기기에 ...

웹사이트 광고 추적 2020.05.21

How To : 워드프레스로 웹사이트를 만드는 방법

웹사이트를 직접 만드는 것은 어려워 보이지만 사실 꽤 간단하다. 여기 소개하는 절차를 따르면 나만의 사이트를 만들어 바로 운영할 수 있다. 도메인 이름을 선택하고 호스팅 공급업체를 고르고 워드프레스(WordPress)를 설치, 사용하는 과정을 살펴보자. 처음 듣는 사람도 있겠지만 워드프레스는 ‘콘텐츠 관리 시스템’이다. 기본적으로 웹페이지를 만들고 업데이트하는 툴이다. 전 세계 7,500만 개 이상의 웹사이트에 사용된 매우 유명한 툴이다. 온라인 상점이든, 블로그든, 간단한 웹사이트 몇 페이지든 상관없이 심지어 규모와도 상관없이, 워드프레스로 웹사이트를 만들 수 있다. 워드프레스 소프트웨어는 무료지만, 웹사이트를 인터넷에 올려 운영하려면 웹 호스팅과 도메인 이름이 필요하다. 여기에는 비용이 든다.   도메인 이름 선택하기 먼저 웹사이트의 도메인 이름을 정해야 한다. 도메인은 웹사이트 이름이다. 지금 읽고 있는 이 기사의 웹사이트 도메인 이름은 http://www.itworld.co.kr이다. 도메인 이름은 단순한 것이 좋다. 가능하면 사용자의 사업을 대표하는 이름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 선택한 이름을 다른 누군가 이미 등록했다면 다른 이름을 찾아야 한다. 모든 도메인 이름은 (마침표 뒤에 붙는) 확장명이 있다. 최선의 선택은 .com 또는 사용자가 속한 국가의 코드다. 한국은 co.kr이다. 다른 도메인 확장명도 있지만 언급한 2가지가 이상적이다. 최근에 .tech 또는 .yoga처럼 사용자의 위치나 사업 유형에 특정해 도움이 될 수 있는 새로운 확장명이 도입되기도 했다.   웹 호스팅 공급업체 선택하기 모든 웹사이트는 호스팅이 돼야 하므로 사용자의 웹사이트에 가장 적합한 호스팅을 선택해야 한다. 대부분의 경우 고려해야 할 주요 사항은 3가지다. 웹사이트에 필요한 서버 공간, 사이트 트래픽 양에 따른 대역폭, 월별 또는 연간 비용이다. 대부분의 웹 호스팅 업체는 웹사이트를 처음 구축하는 이들에 적합한 '스타터' 패키지를 제공...

웹사이트 워드프레스 wordpress 2020.03.13

2010년대를 대표하는 웹사이트 TOP 10

2010년 대를 이끌어 온 최고의 웹사이트를 소개한다. 이 사이트들이 없는 2010년 대는 상상조차 할 수 없다.   올해 12월 31일은 연말일뿐만 아니라 지나간 10년을 접고 새로운 10년을 맞이하는 날이기도 하다. 지난 10년 동안 우리는 많은 시간을 온라인에서 보냈으며, 사이트에서 사이트로 이동하면서 살아왔다. 본지는 지난 10년간 2010년 대를 대표하는 TOP 10 사이트를 선정했다.   2010년 대 웹사이트 TOP 10  10. 링크드인 링크드인(linkedin) 계정 없이 온라인에서 전문적인 입지를 쌓는 것은 상상하기 어렵다. 이 사이트는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자신을 브랜딩하고, 일자리를 찾고, 이후에 새로운 직장을 과시할 수 있는 곳이다.  9. 사운드클라우드 사운드클라우드(SoundCloud)는 모든 DIY 음악가나 밴드의 성지다. 그래서 현재 이 플랫폼에서 발돋움한 찬스 더 래퍼(Chance the Rapper), 포스트말론(Post Malone), XXX텐타시온(XXXTentacion), 트래비스 스콧(Travis Scott)과 같은 주류 음악가들을 통칭하는 사운드클라우드 래퍼(SoundCloud rappers)라는 용어를 고안해냈다.  8. 핀터레스트 우리 모두는 아름답고, 영감을 주거나 유머스러한 것들을 훑어보고, 다양한 보드에 최고를 추가하는 것에 너무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 핀터레스트(Pinterest)가 없는 2010년 대는 상상하기 힘들다.   7. 듀오링고 우리 대부분은 적어도 한번은 무료 언어 학습 사이트인 듀오링고(Duolingo)의 부엉이를 행복하게 해주려고 노력해왔다. 사용하기 쉬운 이 플랫폼은 문법 규칙과 어휘 수업을 전문화해 공부하는 것처럼 느껴지지 않는다.  6. 위키피디아 지구상에 존재했던 모든 것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위키피디아(Wikipedia)가 없는 2010년대는 상상하기 힘들다.  5. 유튜브 ...

링크드인 듀오링고 레딧 2019.12.30

How-To : "이 사이트의 운영자는 누구?" 웹 사이트 기본 정보 무료로 알아보기

웹사이트를 방문했다가 이 사이트나 소유자가 어디서 사업을 하는지 궁금했던 적이 있는가? 쇼핑 사이트에서는 대부분 판매자나 판매자 위치를 알고 싶어하기 때문에 이런 관심이 높다. 일반적인 온라인 브라우저도 멀쩡한 PC에 맬웨어나 악성 팝업 광고를 심거나 개인 정보를 피싱하는 사이트에 접근할 수 있다. 인터넷을 헤엄치다가 음모론, 혐오나 폭력 등이 난무하는 사이트와 마주할 때도 있는데, 이런 사이트를 피하거나 외부에 알리고 싶을 수 있다. 웹 사이트에 대한 위치나 운영자 정보를 공개하는 서비스가 있으면 이럴 때 편하지 않을까? 사용 방법은 다음과 같다.   WHOIS로 어두운 사이트를 찾아내라 많은 웹 사이트나 조직이 사이트 식별 정보를 무료로 제공한다. 여러 기업들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것이 IP 주소 공간을 할당하고 도메인 이름을 관리하는 사설 비영리 기업 ICANN(Internet Corporation for Assigned Names and Numbers)이다. 이 서비스의 이름은 WHOIS로, 전 세계 모든 웹사이트의 전기 정보에 대한 긴 목록을 제공한다.  ICANN은 새 사이트의 웹사이트 소유자(또는 관리자)와 수정된 기존 사이트의 소유자에게 이메일을 보내 사용자가 자사의 모든 웹사이트에서 정보를 검증 및 업데이트하도록 요청한다. 많은 사람들이 이 이메일을 무시하지만, 이제는 새로운 ICANN 규칙에 따라 응답하지 않으면 ICANN이 도메인 이름(즉, 웹사이트)을 72시간-15일 동안 차단한다. 차단을 방지하려면 ICANN을 이메일 화이트리스트에 추가한다. 차단된 경우 ICANN 웹사이트를 방문하여 웹사이트를 재활성화하는 방법을 확인한다. ICANN의 부지런함은 대부분의 정상적인 웹사이트에 희소식이지만 익명성을 유지하고 싶어하는 사이트에는 그렇지 않다. 그렇다고 모든 익명 사이트가 부도덕한 것은 아니다. 스토커, 경쟁자, 기타 위험에서 프라이버시를 보호해야 하는 사이트도 많다. 21 그 외에도 WhoIsHostingThis ...

브라우저 웹사이트 사기 2019.07.09

크롬, 2월부터 악성 광고 차단… CBA와 협력

구글이 2월 15일부터 크롬 브라우저에서 광고를 차단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크롬의 광고 차단 조치를 피하고 싶은 웹사이트는 여러 카테고리의 온라인 광고를 없애거나 광고주 컨소시엄, 광고 거래 기관, 그리고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에 돈을 내고 ‘인증’을 받을 수 있다. 구글은 웹사이트를 통해 “2월 15일부터 CBA(Coalition for Better Ads)의 가이드라인에 따라, 가이드라인에 맞지 않는 광고들은 모든 사이트에서 차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CBA는 사용자에게 불편함을 유발하는 광고들을 찾아 단속을 약속한 단체다. 크롬의 광고 차단 적용 시기는 구글이 6개월 전 밝혔던 계획과 일치한다. 2월 중순부터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1월 21일~26일 주에 배포되는 크롬 64를 이용하게 될 예정이다. 현재의 크롬은 버전 63이다. 구글은 데스크톱 크롬 브라우저에 4종류의 광고를, iOS와 안드로이드 등 모바일 브라우저에는 8종류의 광고를 차단할 예정이다. 차단 대상 광고 카테고리는 CBA와 일반 소비자 패널들이 받아들일 수 없다고 평가한 종류의 광고들이다. 데스크톱에서 차단되는 광고는 팝업 광고, 비디오와 오디오가 자동 재생되는 광고, 카운트다운 타이머가 있는 프리스티셜 광고(prestitial ads), 화면의 30% 이상을 차지해 사용자가 아무리 스크롤해도 남아있는 대형 광고 등이다. 다만 크롬은 모든 사이트에서 광고를 차단하는 대부분의 광고 차단 애드온들과는 다른 전략을 채택했다. CBA가 만든 화이트리스트를 활용하는 것. 사이트 퍼블리셔들은 다음 달부터 화이트리스트에 들어가기 위한 인증 절차를 밟을 수 있으며, 곧 더 자세한 정보가 공개될 예정이다. 인증을 받은 웹사이트는 CBA가 규정한 기준에 부합해야 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사용자들을 괴롭히는 악성 광고의 비율이 낮아야 한다. CBA에 따르면, 첫 두 달간은 악성 광고가 전체 페이지 뷰의 7.5%를 넘지 ...

광고 브라우저 웹사이트 2017.12.21

"구글 애널리틱스가 다운됐나?" 웹사이트 현황을 파악할 수 있는 방법들

웹 로그 분석 서비스인 구글 애널리틱스(Google Analytics)는 많은 사람에게 필수적인 사이트이지만, 이 사이트를 사용할 수 없게 된다면 어떻게 할까. 많은 인터넷 사용자에게 구글 애널리틱스는 매우 중요한 사이트로, 사이트 현황과 트래픽을 추적하는 가장 쉽고 포괄적인 방법이다. 만약 이 서비스가 중단되면 사람들은 공황에 빠질 수 있다. 이 사이트가 다운된 것으로 보이는 경우, 사이트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이번 기사에서는 구글 애널리틱스가 이상할 때, 확인할 수 있는 몇 가지 간단한 방법을 설명한다. 구글 애널리틱스 서비스를 처음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구글 애널리틱스 사용 안내서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앱 스테이터스 대시보드를 방문하라 구글은 다양한 서비스에서 문제가 발생했는지, 혹은 다운타임이 발생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공식 사이트를 갖고 있다. 이를 앱 스테이터스 대시보드(App Status Dashboard)라고 하며, 구글 애널리틱스에 접속할 수 없는 경우, 첫번째 확인 방법이 될 수 있다.  이 대시보드의 레이아웃은 어느 정도 기본적이기 때문에 웹 디자인 면에서는 떨어질 수 있지만, 서비스의 현재 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상태라고 표시된 왼쪽 열에는 지메일, 구글 캘린더, 구글 드라이브 등 기타 서비스 이름이 표시된다. 아래로 스크롤하면 구글 애널리틱스를 찾을 수 있다. 구글 앱 스테이터스 대시보드를 사용하면 구글 애널리틱스 서비스에 문제가 있는 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각 서비스 왼쪽에 색으로 표시된 점이 있다. 일반적으로 녹색 점이 보인다면 모든 것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음을 알려준다. 하지만 주황색 점이 표시되면 서비스가 일종의 방해를 받고 있음을 의미한다. 분홍색 점은 서비스가 중단됐음을 나타내기 때문에 심각한 상황으로 그닥 원하는 상황은 아닐 것이다. 또한 날짜로 표시된 오른쪽 열을 검사해 지난 기간동안의 현황을 확인할...

웹사이트 구글애널리틱스 2017.11.14

2017년 개정판 : 데스크톱 소프트웨어를 대체할 수 있는 강력한 웹사이트 12 종

WWW(World Wide Web)은 과거와 크게 달라졌고, 어디에서든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게 됐다. 브라우저를 통한 작업은 몽상에 지나지 않았던 시절도 있었지만, 이제는 브라우저로 데스크톱 소프트웨어를 대체할 수 있을 정도가 됐다. 2014년에 소개했던 웹사이트 12종 중에서 몇 가지를 업데이트해 2017년 개정판을 준비했다. 크롬북을 사용한다거나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고 브라우저로만 작업하고 싶을 때 도움을 줄 웹사이트들이다. 구글 드라이브 스위트  우선 오랫동안 기다려온 구글 드라이브부터 이야기해 보자. 각각의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서식, 그리기로 구성된 구글의 드라이브 생산성 앱스위트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만큼 완전한 기능을 갖추고 있지는 못하다. 하지만 일반 사용자에게는 성능이 충분하며 구글은 계속해서 빠른 속도로 편리한 기능을 추가하고 있다. 또한, 드라이브의 협업 기능은 경쟁 상대가 없다. 오피스의 미적 측면을 포기할 수 없다면, 여러분이 알고 좋아하는 드라이브와 유사한 모습의 간결한 형태를 가진 오피스 온라인(Office Online)도 있다 리본(Ribbon) UI 를 좋아하는 사용자들에게 추천한다.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 모두 생산성 스위트의 일환으로 에버노트(Evernote)와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픽슬러 에디터(Pixlr Editor)  이미지를 편집할 때는 픽슬러 에디터만한 웹 앱이 없다. 이 그래픽 편집 툴은 포토샵(Photoshop)과 다소 상이하지만 PC 의 사전 탑재되는 그림판 프로그램보다는 훨씬 강력하며 다양한 도구, 필터, 조절 옵션뿐만이 아니라 레이어(Layer)까지도 지원한다. 사용자는 빈 캔버스부터 시작하거나 로컬 하드 드라이브 또는 웹 사이트에 저장되어 있는 이미지를 편집할 수 있고, 물론 작업물을 로컬 상태로 저장할 수 있다. 솔직히 말해서 오른쪽에 배너 광고가 있긴 하지만, 이렇게 강력한 그래픽 편집기가 무료라는 사실은 매우...

데스크톱 브라우저 웹사이트 2017.02.17

"불안해도 어쩔 수 없다” 페이스북 의존도 높아지는 웹사이트

지난달 처럼 페이스북이 뉴스피드 알고리즘을 급진적으로 변경하면, 페이스북을 통해 콘텐츠를 노출하고 신규 독자를 확보하는 웹사이트 퍼블리셔들은 큰 영향을 받는다. 이런 현실을 구체적으로 분석한 새로운 보고서가 눈길을 끌고 있다. 동영상 광고 업체 믹스포(Mixpo)는 디지털 광고 트렌드를 담은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급증하고 있는 광고 형식은 동영상인데, 이 동영상이 퍼블리셔들의 페이스북 의존도를 더욱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에 따르면, 퍼블리셔 중 36%가 올해 페이스북 동영상 광고를 사용하거나 사용할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이마케터(eMarketer)에 따르면, 광고주들은 올해 디지털 동영상 광고에만 거의 100억 달러를 사용할 계획인데, 이는 2015년보다 28%가 증가한 수준이다. 믹스포는 “소셜 배포 채널은 퍼블리셔들이 모바일 (동영상) 트래픽을 높이고 신규 독자들에게 콘텐츠를 노출하는 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동시에 퍼블리셔들을 취약하게 하고 중요한 수익 창출 기회를 놓칠 수 있다”고 보고서에서 밝혔다. 퍼블리셔들이 페이스북의 영향력이 커지는 것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지만, 응답자의 24.3%가 여전히 페이스북의 모바일 앱 광고를 사용하거나 사용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또한, 23%가 링크 광고를 사용하거나 사용할 계획이며, “페이지 좋아요” 광고를 사용하거나 사용할 계획인 퍼블리셔도 22.1%였고, 20.9%가 사진 광고를 사용하거나 사용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페이스북 뉴스피드 내에서 일반 웹 콘텐츠보다 로딩 속도가 10배 빠른 페이스북 인스턴트 아티클에 대해서 퍼블리셔들은 도움이 될 수도 있지만 비관적으로 보는 비율이 더 높았다. 믹스포는 “인스턴트 아티클의 사용자 경험 향상은 상당히 설득력있지만, 퍼블리셔들은 콘텐츠를 수익화하는 방식을 서드파티 플랫폼에 의존하게 되는 것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믹스포가 조사한 퍼블리셔의 13.6%만이...

알고리즘 페이스북 웹사이트 2016.07.18

SEO 친화적인 사이트 디자인에 대해 알아야 할 14가지

한 SEO 전문가에 따르면, 검색엔진 친화적인 웹사이트 디자인에 대한 오해가 많다. 옴니 마케팅 인터랙티브(Omni Marketing Interactive)의 창업자이자 SEO 디렉터인 샤리 써로는 최근 SMW 웨스트 검색 마케팅 컨퍼런스에서 몇 가지 오해에 대해 공유했다. 검색에 잘 노출되게 설계된 사이트가 사용하기도 편할 것이라거나, 검색 엔진 친화적이 되기 위해서는 내비게이션에 오직 텍스트 링크만 사용해야 한다거나, XML 사이트맵이 필수이고, 검색 친화적 사이트들은 어쩔 수 없이 이상해질 수 박에 없다고 생각한다는 지적이다. 우리는 행사 이후, 써로에게 검색 엔진과 이용자들이 웹사이트 콘텐츠를 손쉽게 찾을 수 있게 해주는 10가지 팁과 베스트프랙티스를 들어보았다. 검색 엔진 친화적 웹사이트 디자인은 정확히 무엇인가? 검색 엔진 친화적 디자인은 써로는 “사용자 친화적 웹사이트 디자인으로 웹사이트가 크롤러 기반 검색 엔진, 다른 유형의 검색 엔진, 업계 관련 웹사이트를 통해 손쉽게 발견될 수 있게 해준다. 다시 말해 사용자들을 위한 웹사이트지만 역시 검색 엔진도 수용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SEO는 검색 엔진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위한 최적화다. 사용자를 우선하면서 기술 중심적 디자인과 사용자 중심적 디자인의 균형을 잡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의 대상자 개발 부회장 데이비드 소렌슨은 궁극적으로 검색 엔진 결과 상위에 오르는 핵심은 “훌륭한 사용자 경험과 함께 최고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다. 사용자에 초점을 맞추면 대부분 검색 엔진은 이를 인식하고 보상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기술, 디자인, 사용자 경험, 검색 엔진은 10년 전부터 진화했고 웹사이트는 검색엔진과 인간 친화적 그 사이의 균형을 찾는데 더 뛰어나졌지만 언제나 개선의 여지는 있다”고 덧붙였다. 검색 엔진 친화적 웹사이트...

웹사이트 홈페이지 SEO 2016.03.16

정부 3.0 시대, 참여형 웹사이트의 공공정보 공개 전략 - IDG Summary

참여와 소통을 바탕으로 한 정부 3.0 정부운영 패러다임에 따라, 공공기관은 공공정보를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하고 있다. 그러나 맞춤형 제공이라는 정부 3.0의 핵심 행정 서비스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웹에서 바로 첨부된 공공정보를 볼 수 있는 문서 바로보기 솔루션이 필요하다. 정부 3.0의 진정한 의의와 이를 실현하기 위한 문서 바로보기 솔루션의 조건, 그리고 정보 접근 장벽이 없는 정부 3.0 구현 전략을 살펴본다. <주요내용> 웹 환경의 변화와 정부 3.0 정부 3.0의 진정한 의의와 서비스의 한계 한계 극복 방안과 문서 바로보기 솔루션의 조건 17년 전자 문서 처리 노하우의 집대성! 사이냅 문서뷰어 정보 접근 장벽이 없는 정부 3.0 구현 전략을 위한 제언  

웹사이트 문서뷰어 공공정보 2015.11.05

광고 차단 소프트웨어 사용 급증… 웹사이트 수익에 타격

광고 차단 소프트웨어가 각광을 받고 있다. 사람들은 인터넷을 이용하는 내내 자신을 따라다니는 광고 네트워크와 광고로 가득 찬 사이트에 신물이 난 상태다. 광고 차단 소프트웨어는 이러한 사용자들을 도와 프라이버시를 지키고 조용한 인터넷 세상을 경험하게 해준다. 하지만 너무 많은 광고를 차단해 버리면 많은 사이트들이 돈을 벌지 못하게 된다. 지난 월요일 어도비가 페이지페어(PageFair)와 함께 조사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광고 차단 소프트웨어로 인해 전 세계 온라인 비즈니스의 손실액이 거의 220억 달러 규모에 이르며, 2016년에는 미국에서만 203억 달러 규모의 손실이 예상된다. 어도비는 페이지페어와 함께 현재 광고 차단 소프트웨어의 사용에 대해 조사했다. 그 결과 광고에 의존도가 높은 온라인 사이트들은 미래에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광고 업계에 중요한 시장 중 하나인 미국에서 지난 1년간 광고 차단 소프트웨어 사용량이 48% 증가해, 4월~6월 사이 월 활동 사용자가 4,500만 명으로 나타났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는 미국 전체 온라인 사용자 중 16%에 해당한다. 특히, 젊은 기술 마니아 혹은 남성 방문자가 많은 사이트일 수록 광고 차단 소프트웨어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다. 이 보고서에서는 게임 사이트 방문자가 “특히 많이 광고를 차단”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건강, 자선, 정부 사이트를 일반적으로 방문하는 사람들이 가장 광고 차단 소프트웨어를 적게 사용하고 있다. 사이트 퍼블리셔들은 난처한 입장에 빠졌다. 광고에 의존하고 있어서 광고 차단 소프트웨어 사용량 증가로 인해 수입이 적어졌고,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 광고를 더 늘려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동시에 사이트 방문자들은 늘어난 광고를 차단하고 광고 네트워크가 추적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광고 차단 소프트웨어를 설치한다. 그러나 너무 많은 사용자들이 광고를 차단하면, 이런 사이트들은 결국 운영 자금이 모자라게 될 것이다. 결...

브라우저 웹사이트 광고차단소프트웨어 2015.08.12

웹사이트의 해킹 방어력을 높이는 3단계 방법

레노버와 같은 대형 웹사이트가 해킹되면 뉴스가 된다. 그러나 대부분의 해킹 공격은 스스로를 보호할 기술이나 시간이 없는 작은 사이트를 대상으로 소리없이 이뤄진다. 지난해에는 워드프레스 기반의 사이트 수천 개가 해킹당했다. 자사의 웹사이트가 이렇게 해킹 당하는 사이트 가운데 하나가 되는 걸 원하는 이는 아무도 없다. 워드프레스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부실한 웹사이트가 어떤 과정으로 해킹되는지 살펴보면 중요한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사이트 유지 보수 호스팅되는 서버에 워드프레스 사이트를 만들어 올리기는 정말 쉽고 간편하다. 그러나 사용자는 워드프레스 사이트에도 정기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사이버 범죄자와 해커는 관리자가 뻔한 비밀번호를 사용하는 사이트, 무심코 잘못 구성한 사이트 또는 최신 패치를 적용하지 않은 사이트를 찾는다. 예를 들어 올해 초 보안업체 Z스케일러(Zscaler)는 감염된 워드프레이스 웹사이트가 방문자의 로그인 신원 증명을 공격자 소유의 사이트로 전달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지난해 '속속(SoakSoak)'이라는 악성 프로그램은 인기있는 한 플러그인의 취약점을 이용해 10만 개 이상의 워드프레스 사이트를 감염시켰다. 수쿠리(Sucuri) CEO 토니 페리즈는 "이런 애플리케이션의 장점은 사용하기 쉽고 웹사이트를 구축하기 편하다는 것이지만 그 장점이 곧 양날의 검이 된다. 사용자가 안전하게 사이트를 관리한다고 장담할 수 없다"고 경고했다. 보안 전문가들은 일반적으로 보안에 신경을 많이 쓰는 콘텐츠 관리 시스템(Content Management Systems, CMS)을 문제의 원인으로 지적하진 않지만 웹 기술 업체 W3테크(W3Techs)에 따르면 워드프레스 사이트는 전체 웹사이트의 24%를 차지한다. 줌라(Joomla)와 드루팔(Drupal) 사이트도 5%에 달한다. 공격자들은 이런 소프트웨어를 집중적으로 찾는다. 보통 공격자들은 CMS에 대해 ...

해킹 웹사이트 CMS 2015.07.13

인스타그램, 웹사이트 디자인 개편… “모바일 앱과 비슷하게”

인스타그램이 웹사이트 디자인을 깔끔하면서도 사진은 더 크게 보이게 개편했다. 이번 개편으로 웹사이트 모습을 모바일 앱의 프로필 페이지와 비슷해졌다. 지금까지 웹사이트의 사용자 사진들은 사용자 소개 아래에 일렬에 5개가 표시되었는데, 이번 변화로 모바일 앱처럼 일렬에 3개만 표시된다. 덕분에 각 사진의 표시 크기는 더 커졌다. 이외에 웹사이트의 일부 테두리나 그림자 효과도 사라졌다. 사용자의 프로필 사진이나 게시 사진, 팔로워, 팔로잉 수 등이 모바일과 똑 같은 모습으로 표시된다. 이번 개편이 대대적인 것은 아니지만, 인스타그램의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의 모습을 통일화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또한, 인스타그램이 모바일이 아닌 데스크톱 웹 사용자를 더 확보하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분석된다. editor@itworld.co.kr

개편 웹사이트 인스타그램 2015.06.10

페이스북·유튜브 등 유명 IT 업체 9곳의 ‘초기 웹사이트 디자인’

대부분의 기업에게 웹사이트는 일종의 디지털 지문과 같다. 어떤 기업들은 웹사이트를 단순히 신상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경로(예 : 애플)로 사용하기도 하며, 다른 기업들은 완전히 회사 자체(예 : 페이스북)일 수도 있다. 따라서 당연히 기업들의 디지털 지문을 되돌아보는 것은 늘 재미있다. 유명 IT 업체들의 초기 웹사이트 모습은 어떠했는지 살펴보자. editor@itworld.co.kr  

야후 유튜브 페이스북 2015.04.28

안랩, ‘일관된 사용자 경험’ 중심으로 웹사이트 개편

안랩(www.ahnlab.com)은 글로벌 기업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효과적인 보안정보 전달을 위해, 자사의 국내 및 글로벌 웹사이트를 ‘일관된 사용자 경험’ 중심으로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 ‘일관된 사용자 경험 중심’이란 지역별로 디자인이 달랐던 기존 국내 및 글로벌 웹사이트에 일관된 웹 아이덴티티(Web Identity)를 적용한 것이다. 즉, 동일한 아이덴티티의 콘텐츠를 영어권/중국어권/일본어권 등 지역별 언어로 제공해, 글로벌 사용자들이 어디에서 접속해도 일관성 있는 사용자 인터페이스(UI) 환경에서 안랩의 보안정보와 서비스, 제품을 경험할 수 있다. 이번 웹사이트 개편에서 안랩은 일관된 웹 아이덴티티 적용 외에 사용자 정보접근 용이성 향상, 통합 콘텐츠 관리를 위한 시스템 구축 등을 새롭게 진행했다.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주로 이용하는 메뉴를 메인 화면 상단에 배치하는 등 직관적인 정보 구조(IA, Information Architecture)로 웹사이트를 재설계했다. 기술, 보안 이슈와 트렌드 등 테마별 화면과 정보를 중앙에 배치해, 안랩의 주요 메시지와 보안 이슈를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해당 콘텐츠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법인별로 해당 지역에 특화된 보안 정보를 제공하던 기존 운영 방식은 유지하면서, 국내 및 글로벌 웹사이트의 디자인과 콘텐츠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했다. 이로써 지역별 맞춤 정보와 일괄적인 정보 제공이 모두 가능하다. 안랩 마케팅실 이상국 실장은 “안랩은 각 지역별 맞춤 제품 출시 및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되, 글로벌 기업 브랜드 제고 및 일관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웹사이트 개편을 진행했다”며, “독보적인 보안 기술력과 차별화된 콘텐츠를 전달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향후 모바일 웹 개편을 추가적으...

웹사이트 안랩 2014.11.28

IDG 설문조사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