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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IDG 블로그 | 클라우드 개발 툴과 인프라를 고르는 법

툴과 기술은 기술 솔루션을 구성하는 것으로, 무엇인가를 구축하고 자원을 이용하고 인프라를 사용하는 방법을 결정한다.  최근 필자는 툴이나 기술을 잘못 선택해 실패한 프로젝트를 여러 건 봤다. 우리는 이 문제를 몇 년째 다루고 있지만, 지금까지도 해법을 찾지 못한 상태이다. 게다가 상황은 점점 더 나빠지고 있다.   현실은 모든 것이 변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개발, 테스트, 배치 영역에 새로 들어오는 기술과 툴은 처음 적용하는 것이라 어떤 툴과 기술을 골라야 할지 실마리가 거의 없다. 다시 말해, 위험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여기 몇 가지 조언을 소개한다. 너무 앞서거나 뒤처지지 않는다. 개발 세계에 있는 사람 대부분은 툴과 플랫폼, 기타 기술에 너무 큰 비중을 둔다. 개발자가 무엇을 왜 구축해야 하는지 알기도 전에 툴과 기술이 선택된다. 반대로, 어떤 사람은 너무 기다린다. 설계의 중요한 부분에 영향을 미치는 약간의 알지 못한 제약을 찾는 데 너무 많은 시간을 들인다. 예를 들어, 원래 목표로 했던 데이터베이스가 지원되지 않는 등의 상황을 걱정하는 것이다. 위험을 줄이거나 제거하기 위해 툴과 기술은 적절한 순서에 따라 선택해야 한다. 비즈니스를 이해한다. 개발이나 인프라를 특정 솔루션 업체에 맞춰 표준화했는데, 그 솔루션 업체가 “망했다”는 악몽 같은 이야기를 종종 듣는다. 해당 업체가 더 큰 업체에 인수되면서 지원이 끊어지거나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되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많지 않다. 하지만 이런 상황이 발생하면 어떤 보호 방안이 있는지 솔직하게 물어볼 수는 있다. 만약 솔루션 업체의 사업이 중단되면, 소스 코드에 대한 권리를 고객사가 갖거나 다른 툴과 기술로 이전하는 비용을 솔루션 업체가 지불하는 계약 조건을 본 적이 있다. 또 하나의 전략은 오픈소스이다. 단지 코드만 액세스하는 것이 아니라 같은 오픈소스 시스템을 판매하고 지원하는 다른 업체도 이용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

멀티클라우드 복잡성 선택 2021.03.22

글로벌 칼럼 | 스마트폰을 선택하는 더욱 스마트한 방법

최근 필자는 휴대폰의 가치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계속 가격이 높아졌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올해 고급형 스마트폰의 가격은 그 어느 때보다 높으며 대표 모델의 가격은 현재 800~1,000달러 수준이고, 그 이상일 떄도 있다. 최근 발표된 갤럭시 S10은 미국에서 900달러부터 시작되며, 폴더블 폰인 갤럭시 폴드의 경우 1,980달러라는 ‘멋진’ 가격표도 달고 있다. 이는 최소한 10~20년 동안을 사용할 수 있는 최고급 냉장고보다도 450달러나 비싼 가격이다. 그렇다. 2019년 플래그십 스마트폰의 가격은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다. 그래서 필자는 우리가 이렇게 점진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모바일 기술의 가격에 대한 기준을 마련하는 방식을 재조명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됐다. 어쨌든 오늘날의 모바일 기술은 몇 년 전과는 완전히 다르며, 지금은 땅을 밟고 사는 사람이라면 매년(또는 현명하게 계획하는 경우 2년 마다) 새 휴대폰으로 업그레이드할 눈에 띄는 이유가 거의 없는 상황이다. 이런 점에서 휴대폰에 대해서 일회성 구매보다는 일상적인 장기 투자에 가까운 기기들과 같은 방식으로 생각할 필요가 있다. 즉, 휴대폰의 피상적인 품질을 넘어 우리가 소유하고 있는 동안 어떻게 발전할 것이며, 이런 더욱 광범위한 관점을 통해 우리가 파악한 디바이스의 실제 가치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과하게 느껴지는가? 그럴 수도 있다. 하지만 필자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렇게 복잡하지는 않을 것이다.   스마트폰의 가치 평가 수학적인 이야기에 앞서 우리는 이 분석을 위한 몇 가지 기본적인 규칙을 수립해야 한다. 우선, 휴대폰이 최적의 프라이버시, 보안, 성능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시의적절하고 신뢰할 수 있는 운영체제 업데이트와 함께 시의적절하고 신뢰할 수 있는 보안 패치를 모두 제공받아야 한다. 모든 휴대폰 소유자가 인지하거나 인지하지 못할 수도 있지만, 전자는 앞서 언급한 3개 영역과 관련해 눈에 보이지 않는 상당한 개선사...

모바일 휴대폰 스마트폰 2019.03.11

컨테이너 vs. 가상 머신 : 기업에 맞는 것 선택하는 방법

모든 IT 업체가 컨테이너에 투자하고 있다. 구글, IBM, 마이크로소프트 모두 마찬가지다. 그러나 컨테이너가 폭발적인 인기를 끈다고 해서 가상 머신의 시대가 끝난 것은 결코 아니다. 물론 컨테이너를 사용하면 가상 머신보다 훨씬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한 대의 물리 서버에 집어넣을 수 있다. 클라우드 또는 데이터센터의 집적도 측면에서 도커와 같은 컨테이너 기술은 가상 머신을 앞선다. VM은 훨씬 더 많은 시스템 리소스를 사용한다. 각 VM은 단순히 운영체제의 복사본만 실행하는 것이 아니라 그 운영체제의 실행을 위해 필요한 모든 하드웨어의 복사본도 실행한다. 따라서 많은 RAM과 CPU 사이클이 빠른 속도로 소비된다. 반면 컨테이너에는 운영체제와 보조 프로그램, 라이브러리, 그리고 특정 프로그램을 실행하기 위한 시스템 리소스만 있으면 된다. 즉, 컨테이너를 사용하면 VM에 비해 2~3배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하나의 서버에 집어넣을 수 있다. 컨테이너를 사용하면 개발, 테스트, 배포를 위한 이식 가능하고 일관서 있는 운영체제를 만들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컨테이너와 가상 머신의 대결에서 이것이 전부라면 지금쯤 필자는 VM 사망 선고 기사를 쓰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물리 서버에 몇 개의 애플리케이션을 넣을 수 있느냐는 전체 그림의 한 부분일 뿐이다. 그보다 훨씬 더 많은 내용이 있다. 컨테이너 문제 #1: 보안 뜨거운 인기 탓에 간과되는 경우가 많은 컨테이너의 가장 큰 문제는 보안이다. 레드햇의 보안 엔지니어인 다니엘 월시는 도커와 컨테이너에 대해 "컨테이너는 통제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도커는 libcontainers를 컨테이너 기술로 사용한다. libcontainers는 리눅스에서 작동하기 위해 프로세스, 네트워크, 마운트, 호스트 이름, 공유 메모리의 5가지 네임스페이스에 접근한다. 어느 정도까지는 괜찮지만 컨테이너 외부에는 중요한 리눅스 커널 서브시스템이 많다. 여기에는 모든 디바이스,...

가상머신 컨테이너 선택 2016.05.12

“스마트 워커로 만들어 줄” 생산성 중심의 태블릿 선택 가이드

요즘 최고의 태블릿은 작업하기도 좋고 가지고 놀기도 좋은 것이어야 한다. 이는 50달러짜리 싸구려 제품이 아닌 고품질 태블릿과 쓸만한 악세사리를 선택해야 함을 의미한다. 최소 몇백 달러 정도 쓰기로 생각한다면 생산성과 재미에 있어서 그 돈의 값어치를 할 것이다. 시판 중인 태블릿 중 3개 정도가 이러한 조건에 부합한다. 만일 다른 제품을 구입하더라도, 이 기사에서 언급한 5가지 요소는 꼭 고려해보자. PC월드가 추천하는 최고의 태블릿 안드로이드 : 삼성 갤럭시 탭 S2 안드로이드 전문 매체 그린봇(Greenbot)은 499달러, 10.1인치 갤럭시 탭 S2를 추천한다. 이 제품은 부족함 없는 성능, 놀라운 디스플레이 그리고 두 가지 아주 얇고 손에 쥐기 편한 크기로 나온다. iOS : 애플 아이패드 에어 2 맥 전문 매체인 맥월드(Macworld)는 499달러인 아이패드 에어 2를 추천한다. 이 제품은 원조 아이패드 에어에 비해 더 얇아지고 더 가벼워지고 더 빨라졌고 카메라는 실제로 사용하기에 충분할 정도로 좋아졌다. 우리는 애플 아이패드 프로는 추천하지 않는다. 훌륭한 태블릿이지만 그래픽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들에게 이 정도까지는 필요 없다. 윈도우 : 서피스 프로 3 여기서 서피스 프로 4를 추천할거라고 생각했겠지만, 아니다. 프로 4도 아주 아주 훌륭한 태블릿이지만 그 신제품보다 약간 저렴하게 699달러에서 899달러 선으로 여전히 훌륭한 구형 서피스 프로 3를 구입할 수 있다. 훌륭한 태블릿을 구입하는 방법 3가지 추천 제품들 이외에도 많은 좋은 제품들이 시판 중이다. CPU와 기타 기술들의 발전 덕분에 최저가 모델들을 제외한다면 전반적으로 성능, 배터리 사용시간, 기타 기능들에 큰 불만은 없을 것이다. 1. 운영체제를 선택하라 안드로이드, iOS, 윈도우의 선택은 컴퓨터 플랫폼에 달려있지만 앱도 중요한 고려사항이다. 예를 들어 원노트, 오피스 같은 마이크로소프트 앱들은 모든 태블릿 운...

선택 아이패드 태블릿 2015.11.25

IDG 블로그 | 윈도우 10 업그레이드 “해야 하는 사람과 기다려도 되는 사람”

마침내 윈도우 10이 정식 출시됐다. 만약 윈도우 인사이더 프리뷰 프로그램에 참여한 사람들은 한 가지 질문에 직면해 있다. “바로 업그레이드를 해야 하는가?” 물론 긴 대답은 있다. 지금까지 소개된 윈도우 10 리뷰를 꼼꼼히 읽어보면 된다. 하지만 좀 더 짧은 대답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대답을 정리했다. 기억해야 할 것이 있다. 윈도우 10은 윈도우 7과 윈도우 8 사용자들에게 1년 동안 무료 업그레이드가 제공된다. 이 기간이 지나면 일반 유통 가격을 지불해야만 한다. 그리고 일단 윈도우 10을 설치하고 나면 상당히 긴 시간 동안 업데이트를 받게 되며, 음모론처럼 떠도는 가입비나 킬 스위치 같은 것은 없다. 윈도우 XP 윈도우 XP PC를 인터넷에 연결된 상태로 아직도 사용하고 있다면, 어떤 것이든 새 운영체제로 결국은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윈도우 XP는 이미 지원 기간이 지났고, 이 때문에 보안 상 매우 위험한 상태이다. 안타깝게도 윈도우 XP 사용자는 무료 업그레이드를 받을 수 없다. 또한 현재의 하드웨어에서 윈도우 10이 잘 돌아가리란 보장도 없다. 추천 방안 : 신형 윈도우 10 PC를 구매하기를 권한다. 안전을 위해서라도 이 방법이 좋으며, 최소한 현재 PC에서 구동되는 사용자 친화적인 리눅스 배포판으로 바꾸는 것을 고려하기 바란다. 한 가지 더. 만약 오피스 2003을 아직 사용하고 있다면, 이 버전은 윈도우 10과 호환되지 않는다. 윈도우 비스타 윈도우 비스타와 비교하면 윈도우 10은 확연하게 개선된 운영체제이다. 하지만 윈도우 비스타 사용자는 무료로 업그레이드할 수 없다. 게다가 제대로 패치를 한 윈도우 비스타 PC는 그런대로 잘 돌아가고, 보안 패치도 2017년 4월까지 받을 수 있다. 만약 필자에게 윈도우 비스타 기반의 PC가 있다면,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하지 않을 것이다. 윈도우 8 PC를 구매하려고 자금을 모으고 있었다면, 요즘 나오는 상당히 저렴한 제품을 고를 수 있을 것이...

업그레이드 선택 윈도우10 2015.07.29

IDG 블로그 | “구글이 골라주는 안드로이드 폰”

안드로이드 폰의 특성 상 시중에는 수많은 제품이 나와 있다. 구글은 안드로이드 홈페이지에 새로운 폰 선택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이렇게 많은 안드로이드 폰을 필요와 취향에 따라 분류하는 데 손을 빌려주고 있다. 이 툴은 사용자가 주로 어떤 용도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지에 대한 다양한 시나리오를 제시해 어떤 폰이 사용자에게 적합한지를 알려준다. 각각의 카테고리는 후속 질문이 이어지고, 답변을 알고리즘에 적용해 선택의 폭을 좁혀준다. 사용자는 폰을 선택하기 전에 최소한 세 가지 카테고리를 골라야 한다. 구글에게 스마트폰으로 주로 무엇을 하는지 이야기하면 적합한 폰을 추천해 준다. 사용자는 몇 가지 선택을 한 다음에 가격이나 크기, 디자인 등에 따라 결과는 바뀔 수 있다. “지금 구매” 버튼을 누르면 각 통신업체의 구매 사이트로 연결되거나 오프라인 매장을 알려주기도 한다. 구글은 또한 사용자가 선호하는 통신업체나 크기, 가격을 기존으로 선택을 바꿔 준다. 안드로이드의 단점 중 하나는 제품이 너무 많다는 것으로, 모두 각각의 인터페이스에 서로 다른 크기와 사양으로 사용자를 혼란스럽게 한다. 이 때문에 단순한 제품군이 아이폰의 장점으로 거론하기도 한다. 구글이 이렇게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은 사용 가능한 모든 폰을 보고, 합리적인 선택을 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고로 현재는 미국 내 판매 제품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사양 선택 구글 2015.06.15

개발자의 마음을 차지하기 위한 전쟁 10가지

인간의 본능인지, 사회 형성의 불가피한 산물인지 몰라도 우리 삶의 많은 부분이 이원론을 통해 규정된다. 공산주의 대 자본주의. 세이보리 대 설탕. 패스 대 드리블. 어디를 보든 대립은 끝이 없다. 그래서 둘 중에 어느 편에 서는가로 우리 스스로를 정의할 수 있는 경우도 무수히 많다. 컴퓨터 업계에서는 이러한 현상이 더욱 두드러진다. 각종 기술들이 (사람들의 마음과 돈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면서) 경쟁 솔루션과 다른 고유한 장점을 통해 스스로를 정의한다. 한 편에 X가 있고, 그 반대편에는 X가 아닌 것이 있다. 그 뒤로 팬보이들이 줄을 서서 상대편을 조롱하고 깎아 내린다. 이러한 대립이 없다면, 치열한 논쟁과 선택권이 없다면 아마 오래 전에 코드 저장소는 하나로 통합되고 사람들은 사이 좋게 잘 지내게 되었을 듯하다. 다만 혁신도 그만큼 줄었을 것이다. 다음은 현재 개발자들 사이에서 볼 수 있는 가장 흥미로운 10가지 대립이다. 새로운 프로젝트를 수행할 때마다 우리는 이러한 기술이 갖는 차이점의 기저가 되는 근본적인 질문들에 직면한다. 간단함과 정확성 중 무엇을 선호하는가? 오픈소스냐, 기업 지원이냐? 대괄호냐, 공백이냐? 이러한 질문들은 마치 음과 양처럼 기업 개발자들 사이의 균형을 이룬다. 개발자 기술 대결 1: PHP 대 Node.js 컴퓨터 과학자들은 좋아하지 않는 PHP는 웹 사이트에 소소한 지능을 추가하고자 했던 사람들 사이에서 처음 도입됐다. 이들 덕분에 워드프레스(WordPress), 드루팔(Drupal), 줌라(Joomla)와 같은 빼어난 프레임워크들이 나왔다. 웹은 대부분 PHP를 기반으로 한다. 그런데 이 모델에 균열이 생겼다. 젊은 개발자들은 자바스크립트로 프로그래밍된 서버 측 메커니즘인 Node.js에 심취해 있다. 어느 순간부터 프로그래머들은 클라이언트 또는 서버에서 실행되는 코드를 작성할 수 있게 됐다. 두 개의 언어를 따로 배울 필요가 없어졌다. Node.js에도 나름의 단점은 있지만, 강력한 PHP 스택과 대...

데이터베이스 컴파일러 개발툴 2014.10.15

“큰 차이를 만드는 소소한 방법” 색 선택의 기술

색은 감정을 불러일으키고 주의를 끌고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 명함을 디자인할 때, 사진 촬영을 준비할 때, 또는 노란색 소파에 사용할 쿠션을 물색할 때, 올바른 색 선택은 중요하다. 색 이론을 전공하지 않고서야 서로 어울리는 색을 고르기란 꽤 어려운 일이 될 수 있다. 서로 잘 어울리는 색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색도 있다. 그 이유는 도대체 무엇일까? 이 기사에서는 색 이론을 간단히 살펴보고, 17세기 무렵에 만들어진 도구를 사용하여 색을 선택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색 이론의 기초 색 구성표(또는 색 팔레트)는 하나의 프로젝트, 그림 또는 거실에 사용되는 일련의 색 그룹을 나타낸다. 아무 책의 표지나 잡지 광고, 또는 웹 사이트를 보면 특정 색 집합을 사용해 만들어졌음을 알 수 있다. 디자이너는 대부분 주 색을 선택한 후 색의 상호 영향, 함께 어울려 있을 때의 느낌을 바탕으로 다른 색들을 고른다. 아래 이미지에서 볼 수 있듯이 사람에게 색의 의미가 무엇인지, 그리고 그 색이 어떤 느낌을 주는지를 바탕으로 색을 선정하는 일 자체가 하나의 온전한 과학이다. 이 의미와 느낌은 장소에 따라서도 달라진다. 예를 들어 병원의 병실과 공공 장소는 보통 연한 파란색 또는 초록색이 주 색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이 두 가지 색이 심리를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반면 인기 있는 한 화물차 휴게소 체인점은 운전자들의 주의를 환기시키기 위해 밝은 노란색과 빨간색을 주로 사용하며, 애플 스토어는 우아함과 단순함을 반영하는 흰색으로 뒤덮여 있다. 색이 사람들(미국)에게 전달하는 감정의 몇 가지 예 색이 사람의 기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더 알아보려면 리트라이스 아이즈먼의 ‘Pantone’s Guide to Communicating with Color(색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팬톤 가이드)’를 읽어보거나, CMYK 색을 찾고 지정하기 위한 접이식 가이드인 갤럭시 컬러 맵 프로(Galaxy Color Map ...

색상 선택 2013.07.09

IDG 블로그 | 프라이빗 클라우드 선택 "생각보다 어렵다"

최근 랙스페이스가 프라이빗 클라우드 소프트웨어를 발표했다. 랙스페이스가 자사의 호스팅 기반 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 구동하는 것과 동일한 완전한 에섹스 오픈스택 버전이다. 이런 움직임은 기업들의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대한 투자가 예상보다 커지고 있다는 점을 노린 것이다.   랙스페이스의 이번 발표는 필자에게 지난 몇 년 동안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되짚어 보게 한다. 많은 사람들이 종교와 같은 믿음을 가지고 퍼블릭 클라우드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동안 기업 IT는 계속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무게 중심을 두고 있었다. 당연한 일이지만, 전통적인 자체 구축 방식의 IT 장비 업체인 HP나 IBM, 마이크로소프트 등이 이런 흐름에 응답을 해왔다. 하지만 이 뿐만이 아니다. 전통적인 클라우드 업체인 랙스페이스나 아마존 웹 서비스 역시 마찬가지 행보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선택하는 것은 생각하는 것보다 어려우며, 특히 기존에 이미 알고 있던 업체와 관련되면 더욱 어려워진다. 새로이 떠오르는 오픈소스 구상보다 더 적절한 표준이 없는 상황이고,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구성하는 요소들은 보는 사람에 따라 달라지는 것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다.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평가해 보면, 이들을 비교하기가 매우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예를 들어, 프라이빗 클라우드가 어떻게 자원을 프로비저닝하고 테넌트를 관리하고, 사용자 기반의 계정과 로그, 데이터베이스, 보안을 처리하는 지를 생각해 보자. 모든 업체가 이 중요한 요소에 서로 다른 방법으로 접근하고 있으며, 일부는 한두 기능을 빠트리기도 한다.   프라이빗 클라우드 업체를 선택하는 것이 어려운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물론, 이런 모든 것은 기술에 대한 이해와 비즈니스 요구사항과 맞추어 봐야 한다. 그러나 필수요소가 모두 갖추어졌다고 하더라도, 누가 무엇을 가지고 있고, 그것이 실제로 어떻게 제...

선택 랙스페이스 프라이빗 2012.08.22

실전! 매장에서 디지털 카메라 고르는 법

새로운 카메라가 필요해서 매장을 방문했다. 마음에 드는 3개의 모델을 발견했지만, 어떤 것이 (판매원이 아니라) 자신에게 가장 좋은지 결정할 수 없을 수도 있다. 이 슬라이드쇼에서 공개하는 간단한 테스트로 원하는 제품을 고를 수 있을 것이다.    이 테스트는 구매 결정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정보 중 일부분만을 제공한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이 테스트들은 이미 본인이 원하는 기능을 제공한다고 판단되는 모델 중에서 선택할 때 유용하다.   또한 얼마나 많은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는지는 매장마다 상이하다는 점을 기억하자. 매장에 따라서 진열되어 있는 제품이 제대로 작동하는가 하면 대부분 작동이나 테스트가 불가한 매장도 있다. 따라서 제품을 직접 만져볼 수 있는 매장에서 제품을 구매할 것을 추천한다. editor@itworld.co.kr

디지털카메라 카메라 선택 201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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