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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축키

"모르면 손해" 반드시 알아야 할 크롬 키보드 단축키 10가지

많은 사용자들이 크롬 브라우저에 키보드 단축키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마우스나 터치 인터페이스로도 크롬을 쉽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평소에 노트북이나 데스크톱 PC에서 거침없이 타이핑을 하는 사용자라면 키보드 단축키의 가치를 재고 따지지 않기를 바란다. 몇 개의 키를 입력하는 것만으로 작업 속도를 훨씬 높일 수 있다. 몇 초(또는 그 이상)의 여유 시간이 생기며, 손과 손목, 팔꿈치에 가해지는 부하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마우스와 터치스크린 사용을 완전히 포기할 필요는 없지만, 여기서 소개할 10가지 크롬 키보드 단축키에 익숙해지면 작업이 훨씬 매끄러워질 것이다. 모든 단축키를 한 번에 외우려고 애쓰지 말자. 우선 처음 5가지 단축키에 적응한 다음 나머지 단축키를 시도해 보자.   Ctrl + T : 새 탭 열기 대부분 사용자가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단축키다. 비슷한 기능을 하는 단축키도 함께 기억해두면 좋다. (Ctrl + N : 새 창 열기 / Ctrl + Shift + N : 새 시크릿 창 열기)   Ctrl + W : 탭 닫기 탭에서의 작업이 모두 끝났는가? 열어 놓은 탭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가장 쉽고 빠른 방법이다. 닫지 말아야 할 탭(혹은 창)을 실수로 닫았다면, 다음에 소개할 단축키를 사용해 보자.   Ctrl + Shift + T : 닫은 탭/창 다시 열기 북마크에 추가하려고 했으나 잊어버리고 닫아 버린 탭이 있는 경우에는 이 단축키가 구세주가 될 것이다. 마지막에 닫은 탭, 심지어 다른 창까지 즉시 복원한다. (닫은 지 오래된 창을 복원하고 싶다면 ‘How-To : 브라우저에서 실수로 닫은 탭을 복구하는 방법’을 참고하자)   Ctrl + Shift + A : 탭 검색 너무 많은 탭을 열어 두어서 원하는 탭을 한 번에 찾는 것이 어렵다면, 검색 기능을 사용해 보자. 검색창에 키워드를 입력하면 현재 열린 탭과 최근에 닫은 탭 중에...

크롬 단축키 크롬단축키 3일 전

How-To : 윈도우 11에서 블루투스를 빠르게 연결하는 3가지 방법

몇 달 전 필자는 윈도우 11의 변화가 오히려 퇴보를 부른다는 내용의 글을 썼다. 증오만으로는 즉각적인 변화를 끌어낼 수 없으므로 최대한 완곡하게 표현한 것이었다.  하지만 필자가 참을 수 없는 변경 사항이 하나 있다. 블루투스 기기를 빠르게 연결할 수 있는 키보드 단축키 Win+K다. 필자처럼 불편함을 느끼는 사용자가 분명히 있을 것이다. 블루투스 연결과 관련한 윈도우 11의 문제를 살펴보고 해결 방법을 알아보자.  윈도우 11의 문제   윈도우 10에서는 Win+K 단축키를 사용해 무선 디스플레이 및 기기에 빠르게 액세스할 수 있다. 많은 사용자가 페어링된 블루투스 액세서리를 연결할 때 이 기능을 사용한다. 헤드셋이든 마우스든 최소한의 작업만으로 연결할 수 있다. 하지만 윈도우 11에서는 이 단축키가 없다. 아예 없어진 것은 아니고 껍질이 한 겹 생겼다. Win+K를 누르면 연결할 수 있는 무선 디스플레이를 검색하는 화면이 나타난다. 사용자들이 유용하게 사용하던 부분이 사라졌다. 윈도우 11에서는 페어링된 블루투스 기기를 연결할 때 윈도우 설정 앱을 켜고 긴 여정을 떠나야 한다. 블루투스 연결을 마친 후 설정 앱을 닫아야 하는 수고스러움도 프로세스에 포함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근육 기억이나 반복사용스트레스증후군(repetitive stress injury)에 신경 쓰지 않는 것이 분명하다.) 사소해 보이겠지만, 수도꼭지에서 물이 한 방울씩 떨어지는 소리를 계속해서 듣는 것처럼 시간이 지날수록 짜증을 유발할 수 있다.  3가지 해결책 Win+K 단축키의 변화가 불편하게 느껴지는 사용자라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시도해 보자. 윈도우 10 키보드 단축키만큼 빠르거나 매끄럽지는 않지만, 윈도우 11 설정 앱의 ‘블루투스 및 장치’에 접근하는 방법이 보다 빨라진다. 1가지 방법은 윈도우 10에서의 방법과 비슷하고 나머지 2가지 방법은 키보드 대신 마우스 작업을 선호하는 사용자에게 적합하다.  방...

윈도우11 단축키 블루투스 2022.07.28

"생산성 200% 높여줄" 윈도우 11의 새로운 키보드 단축키 8가지

키보드 단축키는 시간을 절약하는 대표적인 방법이다. 마우스를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각종 메뉴를 클릭하거나 창을 끌지 않고 원하는 것을 곧바로 원하는 작업을 할 수 있다. 많은 사용자에게 익숙한 Crtl+C/Crtl+V 같은 단축키는 윈도우 11에서도 여전히 사용할 수 있다. 여기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최신 OS에 맞춰 추가한 새로운 단축키를 소개한다.   윈도우 11의 새로운 기능과 연결된 단축어 가장 먼저 소개할 것은 위젯과 같이 윈도우 11에 추가된 새로운 기능에 즉시 접근하는 단축키다. PCWorld가 꼽은 가장 유용한 단축키는 스냅(Snap) 단축키다. 스냅은 윈도우에 띄운 여러 가지 창을 6가지 레이아웃으로 배치하는 기능이다. 스냅은 윈도우 10에서 실질적으로 업그레이드된 기능이라고 볼 수 있다. 윈도우 10에서는 스냅 레이아웃을 사용하려면 파워토이를 설치해 팬시존(FancyZones)이라는 툴을 사용해야 했다. 스냅은 6가지 기본 템플릿을 제공한다. (사용자 지정 레이아웃을 사용하려면 윈도우 11에서도 파워토이를 설치해야 한다.) 스냅이 제공하는 기본 레이아웃 외에도 창을 곧바로 스냅할 수 있는 2가지 단축키가 추가됐다. 왼쪽 또는 오른쪽으로 스냅하거나(윈도우+←/ 윈도우+→) 화면 위 또는 아래쪽 절반으로도 스냅할 수 있다(윈도우+↑, 윈도우+↓).  새로운 단축키를 소개하기 전, 윈도우 10 단축키 베테랑을 위한 참고 사항이 있다. 단축키 중 몇 가지는 윈도우 10에서도 사용할 수 있지만, 출력되는 결과가 다르다. 별표로 표시했다.    윈도우+W     위젯 열기 윈도우+Z*      스냅 레이아웃 열기 윈도우+(Alt)+↑                          &n...

단축키 생산성 윈도우11 2022.07.06

생산성 향상을 위해 알아야 할 슬랙 키보드 단축키 13가지

슬랙은 형태와 규모에 관계없이 모든 팀에 매우 뛰어난 커뮤니케이션 툴이다. 기본 채팅 도구 외에도 많은 기능을 갖추고 있어 채팅 및 공유 솔루션을 종합적으로 제공한다. 또한, 이들 기능은 대부분 쉬운 키보드 단축키로 실행할 수 있다. 슬랙 키보드의 핵심 단축키를 몇 가지 소개한다.     위쪽 화살표 : 마지막 메시지 수정 잘못된 복사 및 붙여넣기처럼 눈에 띄는 오류가 있는 메시지를 전송한 경우, 마우스로 메시지>편집 옵션을 클릭하는 대신, 키보드에서 위쪽 화살표 키를 누르기만 하면 된다. 빈 메시지 입력란에서 위쪽 화살표 키를 누르면 마지막으로 보낸 메시지를 편집할 수 있다.   Ctrl+B와 Ctrl+I : 메시지 강조 슬랙은 모든 종류의 메시지 서식 지정 옵션을 지원한다. 하지만 워드 문서를 작성할 때처럼 여기서도 글자 굵게 및 기울임꼴 지정 단축키는 유용하게 쓰인다.   Shift+Enter : 다음 줄로 이동 ‘Enter’ 키만 누르면 메시지가 전송된다. 하지만 ‘Enter’ 키와 ‘Shift’키를 함께 누르면 메시지에 새 줄을 추가할 수 있다.   V/M : 통화 중 비디오/음소거 전환 통화 중 비디오 전환을 원하면 V키를, 음소거 전환을 하려면 M키를 누른다.   Ctrl+F/Ctrl+G : 채널 내 검색/이전 검색으로 이동 ‘메시지 검색 및 찾기’도 슬랙의 핵심 기능 중 하나다. ‘Ctrl+F’ 키는 현재 슬랙 채널에서 검색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Ctrl+G’ 키는 항목 필터가 지정되지 않은 일반 검색 필드를 연다.   Ctrl+U : 파일 업로드 ‘Ctrl+U’ 키를 누르면 파일 탐색기가 열리고, 업로드 및 공유하려는 파일을 찾아 선택하면 된다.   Ctrl+N : 새 메시지 작성 팀에 새로운 멤버가 가입하면, ‘Ctrl+N’ 키를 누른 다음, 새 메시지를 작성해 팀원에게 새 멤버를 소개할 수 있다.   Ctrl+Shift+Y : 상태 설정 예를 들어...

슬랙 키보드 단축키 2021.12.15

안드로이드 타이핑 방법을 완전히 바꿔 놓을 지보드 단축키 10가지

안드로이드 애호가라면 당연하게 여기는 것 하나가 바로 작은 스마트폰에서 텍스트를 쉽게 입력할 수 있다는 것이다.  너무 쉬워서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기 쉽지만, 구글을 대신해 필자가 정리하고자 한다. 안드로이드에서의 타이핑은 절대적으로 즐겁다. 그리고 다른 스마트폰 플랫폼의 스크린 키보드로 10초 동안만 타이핑해 보면, 안드로이드의 이점에 감사하게 될 것이다.    물론, 많은 훌륭한 키보드도 선택할 수 있지만 구글의 지보드(Gboard) 키보드는 최근 안드로이드 입력을 위한 만능 옵션으로 옵션으로 급부상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뛰어난 타이핑 기본기와 원활한 구글 인텔리전스 통합이지만, 숨겨져 있는 모든 똑똑한 단축키 덕분이기도 하다.    지보드 단축키 1: 1초 만에 한 손으로 사용하기  이것은 피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때로는 타이핑할 때, 한 손으로 해야 할 때가 있다. 구체적인 이유는 각자의 사정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그리고 지보드는 놀랍도록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멋진 한 손 타이핑 모드가 있다.  다음 번에 한 손만 사용할 수 있게 된 경우에 사용해 보자. 지보드의 Enter 키를 약 1초 동안 길게 누른다. 그러면 지보드 한 손 시스템이 활성화되고 화상 키보드의 크기가 작아진다. 그리고 작은 미니 키보드를 화면의 왼쪽 또는 오른쪽에 고정하여 매우 손쉽게 액세스할 수 있다.    거기에서 화면의 컨트롤을 사용하여 키보드의 정확한 위치를 변경할 수 있다. 그리고 준비가 되면 한 번만 눌러 정상적인 전체 모드로 되돌릴 수도 있다. 꽤 유용하지 않은가?    지보드 단축키 2: 떠다니는 키보드 마술  한 손 키보드 외에 지보드에는 완전한 기능을 갖춘 플로팅 키보드가 있어 QWERTY 자판을 화면의 어느 곳으로나 이동할 수 있고 심지어 초미니 버전으로 줄일 수도 있다. 한손 키보드와 같은 방식으로 불러올 수 있다.   ...

키보드 지보드 단축키 2021.07.26

'클라우드 백업부터 위젯·단축키까지'… 맥OS 12에 추가해야 할 기능 10가지

애플은 2011년 이후 매년 맥OS의 새로운 메이저 버전을 내놓았고, 올해도 마찬가지로 새로운 맥OS가 나올 것이다. 하지만 지난해 맥OS 빅 서 11은 매우 큰 변화였기 때문에 그다음 버전인 올해는 기존 오류를 줄이고 소소한 기능을 업데이트하는 데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스노우 레오퍼드, 마운틴 라이언, 하이 시에라와 비슷하다.   그러나 이런 애플의 사정을 필자가 마음속에 품은 맥OS 신기능 위시리스트에까지 반영할 필요는 없다. 단지 설사 이런 기능이 올해 반영되지 않는다고 해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면 충분하다. 맥OS 12에 추가하면 좋을 기능을 정리했다. 실제로는 일부라도 반영되기를 기대한다.   맥OS 12: 베타와 릴리즈 일단 출시 일정부터 확인하자. 애플은 OS X 매버릭스를 10월에 내놓은 후 출시 일정을 크게 벗어난 적이 없다. 따라서 올해 WWDC 행사에서 맥OS 12를 발표한 후 몇 주 뒤 퍼블릭 베타를 내놓고 가을 즈음 최종 버전을 배포할 것이다. 단, 구체적인 배포 날짜는 매년 조금씩 달랐다. 빅 서는 11월 12일, 카탈리나는 10월 7일, 모하비는 9월 24일이었다.   맥OS 신기능에 대한 소문과 위시리스트 아직은 맥OS 12에 대해 알려진 사실이 많지 않다. 하이 시에라와 마찬가지로 신기능보다는 기존 버전의 안성성을 높인 관리 버전(maintenance release)이 될 가능성이 크다. 최근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지난해 큰 변화 이후 마이너 업데이트를 계획하고 있다. 필자가 꼽은 맥OS에 추가하면 좋을 신기능 위시리스트는 다음과 같다. 1. 오류 수정과 최적화 애플은 오류를 수정하기 위해 메이저 업데이트까지 기다리는 기업이 아니다. 대신 수시로 업데이트한다. 하지만 언제나 수정하는 데 오래 걸리는 오류가 있기 마련이다. 예를 들면 SSD 혹사 현상은 (일반적으로 알려진 것보다 큰 문제가 아닐 수 있다) 지난 2월에 발견됐는데 여전히 완전히 고쳐지지 않았다. 애플 실리콘 맥의 경우, ...

맥OS12 위시리스트 클라우드백업 2021.04.30

글로벌 칼럼 | “마법사처럼 웹 서핑을” 기대 모으는 크롬 브라우저의 새 단축키 시스템

지난 칼럼을 통해 눈치챘는지도 모르지만, 필자는 단축키를 좋아한다. 시간을 절약하고 일하는 동안 키보드에서 손을 떼지 않도록 만드는 것은 무엇이든 좋다. 그리고 보이지 않는 명령어를 사용해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내가 가장 위대한 마법사처럼 보일 수 있다면, 더 좋을 것이다.  효율성을 좋아하는 필자와 같은 사람들을 위한 좋은 소식이 있다. 구글이 크롬 브라우저에 진보된 단축키 명령 시스템을 도입하기 직전이기 때문이다. 커맨더(Commander)라는 이름의 이 시스템은 웹 서핑 방식을 완전히 뒤흔들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이 새로운 시스템은 파워 유저들이 좋아하는 지메일 앱인 수퍼휴먼(Superhuman)의 ‘명령 센터’ 개념과 매우 유사하다. 명령 센터는 슈퍼휴먼의 핵심 기능인데, 받은 편지함 어디서나 Ctrl-K 혹은 Cmd-K를 누르면 한두 글자를 입력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명령을 찾아 실행할 수 있는 프롬프트가 표시된다.  크롬의 커맨더 인터페이스도 다르지 않다. 단, Ctrl이나 Cmd 키에 스페이스바를 누르는 것만 다르다. Ctrl/Cmd+스페이스바를 누르면 웹 페이지 위로 상자가 하나 나타나고, 타이핑할 준비가 된다. 아무 알파벳이나 입력하면 해당 알파벳과 관련되어 사용할 수 있는 단축키 목록이 표시된다. 알파벳을 더 많이 입력할수록 목록이 축소된다.   사실 크롬에는 이미 여러 단축키가 연결되어 있다. 예를 들어, Ctrl+D를 하면 북마크 탭이 열리고, Ctrl+Shift+T를 누르면 최근에 열었던 탭이 다시 열린다. 하지만 크롬은 다른 현대적인 소프트웨어와 마찬가지로 엄청나게 많은 옵션이 있고, 다양한 단축키 구성이 가능하다. 이 모든 것을 기억하기란 결코 쉽지 않다. 크롬 커맨더 시스템은 이런 옵션들을 더 쉽게 찾고 이용할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자주 사용하는 단축키를 더 쉽게 기억할 수 있게 만든다.  이 외에도 크롬 커맨더고 새로운 구글 문서, 스프레드시트, 미팅 열기나 크롬...

크롬 브라우저 단축키 2021.03.05

“작지만 유용한 기능 모음” 윈도우 10의 새 파워토이 사용 가이드

1990년대를 되돌아보면, 윈도우 사용자들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무료로 제공하는 여러 작고 가벼운, 그렇지만 일상 작업에 유용한 소프트웨어 도구들을 이용할 수 있었다. 작업표시줄 메뉴에서 데스크톱 항목들을 이용할 수 있는 도구, 빠르게 스크린 해상도를 변경할 수 있는 도구들을 예로 들 수 있다. 이런 프로그램들을 ‘파워토이(PowerToys)’로 총칭했다(역사와 도구들의 종류는 위키피디아 글 참조). 현재 마이크로소프트는 동일한 이름을 가진 단일 UWP 앱으로 이런 도구들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개별적으로 다운로드 받아 설치해야 했던 90년대 도구들과 달리, 최신 윈도우 10 파워토이 앱은 사용자가 한 장소에서 모든 파워토이 도구들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렇지만 아직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를 통해 제공되고 있지 않다. 관심이 있는 독자는 기트허브에서 이 오픈소스 도구를 찾아야 한다. 파워토이의 공식 명칭이 ‘파워토이 프리뷰(PowerToys(Preview))’인 것이 이유일지 모른다. 현재 릴리스 번호는 v0.23(1.0이 아님)이다. 스토어에 배포될 준비가 되기까지 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다. 프리뷰이지만, 새 파워토이스 도구 모음은 한 번 살펴볼 가치가 있다. 간단히 알아보겠다.   파워토이스 설치 및 업데이트 시작하려면 기트허브의 파워토이 사이트를 방문, 최신 릴리스를 다운로드한다. 홈페이지 우측 상단 가까이에 ‘Release’가 있을 것이다. 또는 Releases 페이지를 직접 방문할 수 있다 (실험판인 프리-릴리스를 다운로드하지 않도록 주의). 지난 몇달 동안 파워토이의 설치 및 업데이트 기능이 개선되었다. 버전 0.18.2 이전에는 작업관리자를 열어 여러 프로세스와 애플리케이션을 종류해야 설치를 할 수 있었다. 팀 리더인 클린트 루트카스의 동료 중 한 명은 트위터를 통해 파워토이에 Core .NET DLL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 이유라고 알려줬다. 그러나 v0.20.1부터 파워토이는 열려 있는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문제없이 처리한다...

윈도우10 파워토이 PowerToys 2020.10.20

How To : 고급 지메일 템플릿으로 시간을 절약하는 방법

이메일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만간 한 번 뵙죠.  연락 주셔서 감사합니다. CC된 담당자와 인터뷰 일정을 잡아주세요. 답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관심을 주셔서 감사하지만, 현재는 계획된 것이 없습니다.  위의 예는 익숙한 이메일 응답이다. 세부 사항은 다를 수 있지만, 이메일을 통해 종종 발송하는 일반적이고 상투적인 문구다. 이런 문장을 입력하는데 소요한 모든 시간을 합산한다면 아마 연간 일주일은 될 것이다. 이메일 예절은 필요하지만, 지메일의 템플릿을 활용하면 똑같은 내용을 매번 입력하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다. 비교적 단순한 기본 제공 템플릿부터 뛰어난 서드파티 기능까지, 타이핑 낭비를 줄이고 이메일을 더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다양한 옵션이 있다.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다면, 설정에 몇 분 걸리지 않는다. 이후로는 몇 번의 클릭이나 단축키 한 번으로 기본적인 내용의 이메일 답장을 입력할 수 있다. 원한다면, 필요에 맞게 템플릿을 간단히 맞춤 설정할 수 있다. 가장 기본적인 설정부터 시작해, 조금 더 복잡한 고급 옵션까지 알아보자. (참고 : 여기서 권장하는 모든 서드파티 툴은 사용자의 데이터를 존중하고 불필요한 권한을 요청하지 않아 합리적으로 보이는 개인정보보호 정책이 있다. 하지만 설치하기 전에 정책을 살펴보는 것이 좋다. 요청된 액세스 수준이 적절한지, 업무에 연결된 계정이나 컴퓨터를 사용한다면 회사의 정책을 위반하지 않는지 등을 검토해야 한다.)   지메일 템플릿 옵션1 : 기본 제공 시스템 기본적으로 정해진 문구만 사용하고, 필요할 때 마우스로 끌어와도 괜찮다면, 반복적인 메시지 작성에 지메일의 기본 템플릿 시스템을 활용하는 것으로도 충분하다. 이미 기본 탑재된 기능이라 활성화하기만 하면 된다. 지메일 웹사이트 오른쪽 상단 모서리에 있는 톱니바퀴 아이콘을 클릭한 다음, ‘모든 설정 보기’를 클릭한다. 상단에서 ‘고급’ 탭을 선택해서 나타나는 페이지에서 ‘템플릿’을 찾아 오른쪽 ‘사용’을 선택한 다음...

지메일 템플릿 시간절약 2020.09.01

자주 잊어버리는 안드로이드의 시간 절약 기능 되살리기

필자는 시간을 절약하는 것을 아주 좋아한다. 그런데 최고의 시간 절약 도구, 기능들이 즐겨 이용하는 앱과 서비스의 표면 아래에 숨어있는 경우가 많다. 표면 위로 드러나거나, 사용자가 그런 기능과 도구가 있다는 사실을 다시 기억해주기 바라면서.   인정할 수밖에 없다. 일과 생활 모두의 일부로 끊임없이 안드로이드를 이용하고 생각을 하는 필자 같은 사람도 과거에는 분명히 알았지만, 오래 전 어느 순간부터 사용하기를 잊어버린 시간 절약 기능과 도구들이 있다. 그러다 이를 발견하고 깜짝 놀라는 때가 많다. 지난 주에 지메일 팁을 다루면서 이런 경험을 했다. 안드로이드에 수많은 앱을 지원하는 강력한 바로가기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낸 것이다. 이 시스템의 명칭은 ‘앱 바로가기’이다. 이 시스템이 등장한 시기는 2016년 안드로이드 7.1 누가(Nougat) 출시 때이다. 원래 당시 많은 관심을 받았던 아이폰의 3D 터치 기능에 대응하기 위한 목적에서 도입됐다. 당시 필자는 안드로이드 앱 바로가기 시스템에는 중대한 ‘약점’ 한 가지가 있다고 지적했다. 안드로이드에 맞게 구현을 하고 안드로이드 환경에서 가능한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지 않고, 애플을 흉내 내려 지나치게 애를 쓰면서 비롯된 약점이다. 4년 전 앱 바로가기에 대해 썼던 내용을 돌아보니, 오늘 이야기할 내용의 완벽한 프롤로그가 될 수 있는 내용이다. “앱 바로가기 시스템의 존재가 완벽히 숨겨져 있다. 이에 대해 알려주는 시각적 신호도 존재하지 않는다. 실수로 아이콘을 길게 눌렀을 때 그 존재를 발견하게 되지만, 그게 무엇인지, 바로가기 항목이 왜 표시되는지 모를 수도 있다.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숨겨진 명령은 이런 기능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용자조차 그 존재를 잊어버리면서 자주 이용하지 않게 된다. 말이다.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지는 법이다.” 4년이 지난 지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시간 절약 도구의 이점을 활용하는 방법을 잊고 지내고 있는지 이...

바로가기 단축키 세서미 2020.07.30

윈도우 10에서 스크린샷을 찍는 5가지 방법

윈도우 10에서 스크린샷을 찍어야 할 일은 많다. 누군가에게 화면에서 일어나는 일을 보여주거나 공유해야 할 동영상의 한순간을 빠르게 캡처할 때 유용하다. 윈도우 10에 기본 탑재된 스크린샷 기능은 사용하기 쉽지만, 그 방법이 아주 잘 알려져 있는 것은 아니다.    여기서는 윈도우 버전 대부분에서 작동하는 스크린샷 단축키 3가지와 함께 좀 더 강력한 스크린샷 유틸리티가 필요한 사용자를 위한 툴 2가지를 살펴본다.   PrtScn 키 윈도우 10에서도 전통적인 스크린샷 표준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키보드 상단의 PrtScr 또는 PrtScn 키를 누르면, 전체 화면이 클립보드로 복사된다. 멀티모니터 환경에서는 모든 모니터의 화면이 찍힌다. 이렇게 캡처한 화면은 페인트나 GIMP, 포토샵 등에 붙여넣기 할 수 있다.    노트북에서 PrtScn이 동작하지 않는다면, 펑션키를 눌러야 할 수도 있다. 많은 노트북 제조업체가 공간 절약을 위해 기능키와 PrtScn키를 함께 배치한다. 다음 사진의 노트북에서는 펑션키와 시프트 키를 함께 눌러야 한다.   PrtScn+윈도우 키 윈도우 8 이후로 업그레이드된 스크린샷 기능은 PrtScn+윈도우 키이다. 두 키를 동시에 누르면, 카메라 셔터를 누른 것처럼 화면이 잠시 깜빡인다. 이제 파일 탐색기를 열어 사진 > 스크린샷 폴더에 가보면, 방금 찍은 스크린샷 파일을 볼 수 있다. 노트북에서는 펑션키와 함께 3개의 키를 눌러야 할 수도 있다.   현재 창 스크린샷 찍기 현재 사용하고 있는 프로그램의 스크린샷만 필요할 때는 Alt+PrtScn을 누르면 된다. PrtScn과 마찬가지로 키를 누른 후에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으로 붙여넣기 해야 한다.   윈도우 캡처 도구 사용하기 윈도우 8부터 윈도우에 기본 탑재된 ‘캡처 도구’ 툴을 사용하면, 다양한 형식의 스크린샷을 찍고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다. 시작 메뉴에서 ‘캡처 도구’를 검색하거나 윈도우 보...

스크린샷 캡처 단축키 2020.07.28

“이모티콘과 오피스용 단축키 탑재” 마이크로소프트, 신형 키보드에 환경 변화 반영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와 윈도우 10 이모티콘 메뉴 전용 단축키가 있는 신형 키보드를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59.99달러 마이크로소프트 어고노믹 키보드(Microsoft Ergonomic Keyboard)와 49.99달러 마이크로소프트 블루투스 키보드(Microsoft Bluetooth Keyboard) 신제품을 출시했다. 이미 타입 커버에 이어 스컬프트 컴포트 키보드와 서피스 키보드도 출시한 상태에서 이번에 새로 출시된 두 제품은 대부분 사용자에게 적합한 주류 키보드라는 점을 내세운다. 2015년 도시바가 발표한 코타나 단축키 계획은 그리 오래 가지 못했던 반면, 오피스 키 소문은 올해 초부터 업계에 떠돌았다. 오피스 키는 단순히 오피스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단축키는 아니라 다른 기능으로 지정해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오히려 이모티콘 단축키가 더 큰 인기를 얻을 수도 있다. 현재 윈도우 10 사용자는 윈도우 키와 세미콜론을 동시에 입력해 이모티콘 창을 열 수 있다. 이모티콘 창은 현재 문자를 이용해 표정을 표현하는 카오모지를 포함하도록 개선된 상태이다.  어고노믹 키보드와 블루투스 키보드의 차이점은 키 재배치에서 나타난다. 어고노믹 키보드는 이모티콘 단축키를 다른 용도로 재지정해 사용할  수 있지만, 블루투스 키보드는 고정되어 있다.  어고노믹 키보드는 기존 제품과 거의 동일한 크기에 USB 2.0 연결을 사용하며, 블루투스 키보드는 블루투스 LE 4.0/5.0 연결을 사용한다. 두 제품 모두 윈도우 10용으로 만들어져 윈도우 8이나 윈도우 7에서는 이모티콘이나 오피스 단축키가 작동하지 않는다.  editor@itworld.co.kr

키보드 이모티콘 단축키 2019.10.15

IDG.tv | 맥 사용자라면 꼭 알아 두어야 할 맥 키보드 단축키 10선 [한글 자막]

맥에서 스크린샷을 찍거나 앱을 빠르게 숨기고 싶나요? 이런 작업을 위한 맥OS 키보드 단축키들이 있습니다. 아주 많은 시간을 절약해줄 10가지 단축키를 소개합니다. 모두 익히고 나면 마우스를 사용하는 일이 많이 줄어들 것입니다. 대부분은 맥 전용 단축키로, 복사/붙이기 같은 모든 플랫폼에서 통용되는 단축키는 소개하지 않습니다.   editor@itworld.co.kr

키보드 단축키 2019.08.28

아이패드OS 13의 사파리 : 최고의 신기능들

2010년 아이패드가 출시된 이래 우리는 아이패드에서 아이폰과 동일한 사파리 경험을 견뎌야 했고, 이는 애플의 태블릿이 커다란 아이폰에 불과하다는 공격을 부채질했다. 워드프레스처럼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사이트를 위한 인터페이스조차 제대로 열리지 않았다. 구글 문서의 경우 전용 앱을 사용해야 했고, 이는 데스크톱과 모바일 버전에는 있는 기능들이 결여되어 있었다. 간혹 일정 사이트의 데스크톱 버전에 있는 핵심 인터페이스 요소들은 아예 나타나지도 않았다.    그런 애플이 마침내 아이패드를 노트북의 대안이나 대체물이 될 수 있을 정도로 사파리 브라우징 경험을 향상시켰다. 여기서는 올해 가을쯤 아이패드OS 13이 출시될 때 기대할 수 있는 특별한 기능들을 소개한다.    데스크톱 수준의 브라우징  다른 모든 변화는 기본적으로 여기서 파생된 것이다. 이제 사파리 앱의 ‘유저 에이전트’는 아이패드 소유자가 맥OS 사파리 버전을 이용하고 있음을 웹사이트에게 통지한다. 따라서 (대부분의 경우) 맥 상에서 웹페이지를 방문했을 때와 동일한 것을 보게 된다. 따라서 일부 인터페이스 옵션도 변화했다. ‘데스크톱 웹사이트 요청’이 이제 ‘모바일 웹사이트 요청’으로 대체된 것이다.   애플은 모든 터치 입력을 최적화했다. 따라서 손가락을 이용해 마우스처럼 손쉽게 화면 요소들과 상호작용할 수 있다. 이제는 ‘터치 보조’라는 접근성 설정을 통해 아이패드 상에서 USB나 블루투스 마우스도 이용할 수 있지만, 애플은 이 기능을 크게 홍보하지는 않고 있다.  아이패드에서 데스크톱 수준의 브라우징을 제공함으로써 아이패드를 노트북으로 이용하는데 따른 좌절감의 많은 부분이 제거된다. 지메일, 구글 캘린더, 페이스북, 스퀘어스페이스, 유투브의 웹 인터페이스는 이제 맥에서와 똑같이 작동하고, 최근 버지(Verge)는 구글 문서가 사파리에서 이제 얼마나 원활하게 작동하는지를 소개한 바 있다. 심지어 구글 전용 애플리케이션에 없는 기능도 있다...

브라우저 사파리 생산성 2019.06.21

“빨리 일하고 더 많이 놀기 위한” 윈도우 환경 최적화 팁 10가지

시간이 꼭 돈과 직결되지는 않지만, 그래도 시간은 아주 중요한 요소다. 복합 메뉴를 읽거나 윈도우 안에서 헤맬 시간을 아끼면, 그만큼 좋아하는 다른 일을 할 시간을 벌 수 있지 않은가? 현대인의 삶은 기술과 이미 뗄래야 뗄 수 없어서, 낭비된 시간도 빠르게 쌓이기 마련이다. 이제 잃어버린 초, 분, 아니 시간까지 되찾아보자. 오늘 소개하는 10가지 윈도우 팁은 화려하지도 않고, 어제 생겨난 새로운 것도 아니다. 하지만 여러 가지를 함께 활용할 때 개인의 워크플로우를 크게 간소화할 수 있다. 그 다음에는 당신이 모르고 있을 수도 있는 유용한 윈도우 10 툴과 최고의 윈도우 10 팁 및 트윅이라는 가이드도 참조하자. 환경 최적화는 중독성 있는 작업인데다 적용 후에는 업무 시간이 놀랍도록 단축된다.   시작 프로그램 조정 컴퓨터가 부팅하는 순간부터 시작해 보자. 모든 설치 프로그램이 PC 시작과 활성화될 필요는 없다. 하지만 키보드 관리 앱이나 안티 바이러스 등 일부 소프트웨어는 부팅과 동시에 시작되는 것이 좋다. 게임 실행 프로그램 같은 종류는 여기에 해당하지 않는다.  윈도우와 함께 시작되는 모든 프로그램은 시스템 사용 시간을 지연시키고, PC 스토리지를 아직 SSD로 업그레이드하지 않은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다행히도 윈도우 부팅과 함께 시작되는 프로그램은 쉽게 관리할 수 있다. 간단하게 Ctrl + Shift + Esc를 누르거나 작업 관리자를 검색해 윈도우 10 작업 관리자를 열고, 상단의 시작 프로그램 탭을 클릭한다. 여기에서 시작 프로그램에 등록된 모든 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고, 예상되는 영향 등급도 낮음에서 높음까지 매겨져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끄고 싶은 항목이 있다면 클릭하고 ‘사용 안 함’을 선택한다. 그러면 앞으로 그 프로그램은 수동으로 열어야 활성화할 수 있다.   작업 표시줄 사용자 정의 더 잘 정리해보자. 윈도우 10 작업 표시줄에 고정된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것은 시작 메뉴나 바탕화면에서 ...

단축키 바로가기 2019.05.15

"설득력 있는 프레젠테이션을 위해" 파워포인트 2016의 모든 것 - ITWorld How To

파워포인트는 비즈니스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도구다. 파워포인트를 다루는 능력에 따라 프레젠테이션의 전달력과 설득력이 달라진다. 하지만 파워포인트를 다룬 경험이 있다 하더라도 요긴한 기능을 전부 아는 사람은 드물다. 특히 파워포인트 2016에는 고품질의 슬라이드를 보다 빠르고 편하게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다양한 기능이 추가됐다. <’설득력 있는 프레젠테이션을 위해” 파워포인트 2016의 모든 것>에서는 윈도우용 파워포인트 2016에 도입된 가장 중요한 기능과 함께 유용한 단축키와 메뉴 구성에 대해 살펴본다. <주요 내용> - 작업 찾기를 사용해서 더 빠르게 작업을 완료하기 - 온라인 검색에서 스마트 조회 사용 - 실시간 협업 - 디자이너, 모핑, 확대/축소로 더 매력적인 프레젠테이션 만들기 - 유용한 단축키 - 파워포인트 2016 리본 메뉴 가이드

발표 단축키 프레젠테이션 2018.11.21

안드로이드 타이핑 속도를 높여주는 7가지 숨겨진 단축키

최근 엄지손가락에 대한 생각이 많아졌다. 이유는 단순하다. 공공 장소에서 의심하지 않고 휴대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보면, 많은 사람들이 온스크린 타이핑을 엄지손가락 만으로 하고 있다. 필자는 엄지손가락 2개로 타이핑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요즈음 흔히 볼 수 있는 스와이핑 중심의 타이핑도 하지 않는다. 무엇보다도 다른 사람들의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관찰하면서 스마트폰에서 일반적으로 "옳은" 타이핑 방법은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다양한 스타일이 존재하며 사람마다 자연스럽게 느끼는 방식이 큰 차이를 보인다. 다른 것들과 마찬가지로 결국은 개인적인 선호도로 귀결된다. 하지만 타이핑을 얼마나 좋아하는지에 상관없이 한 가지 변치 않는 사실이 있다. 온스크린 키보드가 제공하는 모든 단축키를 학습하면 시간을 절약하고 텍스트를 더욱 쉽게 입력할 수 있다. 그리고 구글의 안드로이드 순정 키보드인 지보드(Gboard)를 사용하면, 숨겨져 있는 유용한 기능을 마음껏 활용할 수 있다. 키보드 내 인터넷 검색과 상황에 따른 언어 번역(보이지 않는 경우 키보드 좌측 상단 모서리의 부등호 기호나 구글 아이콘을 누른다.) 같은 고급 기능 외에도 지보드에는 시간을 절약해주는 유용한 단축키가 숨겨져 있다. 그리고 두드리거나 스와이핑을 하거나 엄지 손가락을 쓰거나 타이핑 방식에 상관없이 모바일 타이핑의 효율성이 크게 높일 수 있다. 가까이 있는 안드로이드 장치에서 지보드를 열어 이 놀라운 순정 옵션을 활용해 보자. 1. 화상 커서 정밀 제어 이메일이나 메시지를 타이핑하다가 꽤 앞쪽에 문자를 추가하거나 수정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모두가 그런 경험이 있을 것이며 작은 화상 커서를 원하는 곳으로 정확히 이동하기 위해 시도하다 보면 인내심이 좋은 사람도 정신줄을 놓게 된다. 지보드에 답이 있다. 손가락으로 스페이스 바를 터치하여 누른 상태로 왼쪽 또는 오른쪽으로 슬라이딩한다. 그러면 커서가 이에 따라 이동하고 필요한 곳으로 이동할 수 있다....

단축키 구글 스와이프 20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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