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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표시줄

How-To : 윈도우 10 라이브타일 삭제하기

시작 메뉴의 라이브타일은 윈도우 10을 좋아하는 사용자들 사이에서도 확연히 반응이 엇갈리는 메뉴다. 필자 개인적으로 PC에서의 라이브타일은 날씨, 뉴스 제목, 주가 등 기본적인 정보를 빠르게 알 수 있는 접근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라이브타일 섹션을 없애는 방법을 알아보자. 기본적으로는 작업표시줄의 윈도우나 시작 버튼을 누를 때마다 라이브 타일이 보이게 설정돼 있다. 삭제 과정은 제어판 클릭 한 번으로 끝나지는 않지만 매우 쉬운 편이다. 라이브 타일을 지우려면 시작 메뉴의 타일을 하나씩 일일이 우클릭 해 ‘시작화면에서 제거’를 선택하면 된다. 모든 타일을 다 삭제하면 빈 공간만 남는데, 이 때 창 크기를 줄일 수 있는 화살표가 나타난다. 화살표 방향으로 드래그해 창 크기를 줄이면, 자주 쓰는 앱 등 기본 항목만 남고 윈도우 95나 윈도우 98같은 전통적인 윈도우 시작 메뉴를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필자는 간결해진 시작 메뉴와 ‘자주 사용되는 앱’이 매우 편리하다는 인상을 받았다. 이와 다른 경우에는 작업표시줄에 몇몇 프로그램을 고정해놓거나 시작 메뉴의 모든 앱 항목을 활용하는 대안이 있다. 또 클래식쉘이나 스타트10 등 써드파티 앱을 고려할 수도 있을 것이다. editor@itworld.co.kr  

작업표시줄 라이브타일 HOWTO 2016.04.08

How To : "시간을 절약해주는" 윈도우 작업 표시줄 활용 팁 7선

모니터 하단의 작업 표시줄은 현재 실행 중인 프로그램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것 이상의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 프로그램을 고정하거나 데이터 파일을 고정하거나 관리자 권한으로 프로그램을 실행시키는 등 다양한 역할을 한다. 윈도우 7과 10을 기준으로, 작업 표시줄을 활용하는 7가지 방법을 알아본다. 작업 표시줄에 프로그램 고정하기 기본적으로 작업 표시줄에는 실행 중인 애플리케이션만 표시된다. 프로그램을 닫으면 작업 표시줄에서 아이콘이 사라진다. 프로그램 실행 아이콘을 작업 표시줄에 계속 고정하고 싶다면, 아이콘을 오른쪽 클릭하고 “작업 표시줄에 고정”을 선택하면 된다. 키보드 이용하기 Win 키와 1을 같이 누르면 작업 표시줄 중 제일 앞에 있는 것이 실행된다. 만일 이미 열려있는 상태라면 해당 프로그램의 창이 제일 앞으로 나온다. (보너스 팁 : 드래그 앤 드롭으로 간단히 작업 표시줄에 들어있는 아이콘의 순서를 변경할 수 있다.) 최근에 사용한 데이터 파일 열기 작업 표시줄에서 특정 프로그램의 아이콘을 오른쪽 클릭하면 최근에 열어 본 파일에 바로 갈 수 있는 메뉴가 나타난다. 데이터 파일을 목록에 고정하기 바로 가기로 표시되는 최근 사용 파일들은 시간이 지나면 사라진다. 작업 표시줄에서 프로그램 아이콘을 오른쪽 클릭했을 때 해당 파일 바로 가기가 계속 나타나길 바란다면, 파일명에 마우스를 가져가 핀 모양 아이콘을 클릭한다. 만일 해당 파일이 바로가기 목록에 없다면 그 파일이 들어있는 폴더를 열고 작업 표시줄에 있는 실행되는 애플리케이션 아이콘으로 드래그한다. “(애플리케이션 이름)에 고정”이라는 표시가 나타나면 손가락을 마우스에서 뗀다. 이렇게 고정된 항목은 단순 최근에 열어 본 파일들과 구분되어 표시된다. 작업 표시줄에서 프로그램 속성 변경하기 프로그램의 작업 표시줄 아이콘을 오른쪽 클릭한 뒤, 아래쪽에 있는 프로그램 항목에서 다시 오른쪽 클릭을 하면 ...

작업표시줄 윈도우 2016.04.07

“웹 앱을 데스크톱 SW처럼!” 브라우저별 작업 표시줄에 고정시키는 법

많은 사람들이 지메일로 이메일을 쓰거나 엑셀 온라인의 스프레드시트를 편집하는 등 일상적인 업무에 웹 앱을 사용한다. 모든 작업 내역을 클라우드에 저장시킨다는 점에서 매우 편리하지만, 브라우저를 실행시키고 각 웹사이트를 찾아 들어가야 한다는 점은 다소 성가시다. 물론, 각 브라우저에 탭으로 고정하는 방법을 이용할 수도 있다. 하지만 윈도우 7이나 8을 사용하고 있다면, 해당 웹 앱을 작업 표시줄에 고정시키고 조금 더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에 가깝게 사용할 수도 있다. 오프라인 기능이나 로컬 파일 시스템 엑세스 같은 기능이 필요 없을 수도 있지만, 작업 표시줄에 넣어두기만 하면 클릭 한 번으로 전용 창에 실행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편리하다. 인터넷 익스플로러(IE)나 구글 크롬 브라우저 이용자들을 위해 작업 표시줄에 웹사이트를 고정하는 법을 살펴보도록 하겠다. 브라우저별로 방법이 조금씩 다르다. 구글 크롬 구글 드라이브를 크롬을 이용해서 작업 표시줄에 넣고 싶다고 가정하자. 먼저 브라우저 탭으로 구글 드라이브를 열고, 오른쪽 상단의 햄버거 아이콘을 클릭한 다음 ‘도구 더보기 > 웹 애플리케이션 바로가기 만들기’를 선택한다. 데스크톱, 시작메뉴, 작업 표시줄에 고정 등의 선택지가 있는 팝업창이 나타나는데, ‘작업 표시줄에 고정’만 선택하고 ‘만들기’를 클릭한다. 크롬을 주 브라우저로 사용한다면 이 방법이 좋지만, 완벽한 것은 아니다. 웹사이트를 작업 표시줄에 고정하면 여러 탭을 지원하지 않는다. 저장된 문서를 열거나 새로운 문서를 열 때마다 새 창이 뜨는 것이다. 하지만 조금 더 데스크톱 소프트웨어다운 느낌을 주는 요소이긴 하다. IE IE에서 웹사이트를 작업 표시줄에 고정시키려면 사이트 전체가 뜰 때까지 기다린 다음, 주소 줄의 파비콘(사이트의 아이콘)을 작업 표시줄로 끌어다 놓는다. 너무 쉽게도 이게 끝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웹 앱의 경우 IE...

데스크톱 IE 프로그램 2015.04.22

윈도우 10, 가상 데스크톱 배치에 드래그 앤 드롭 지원

마이크로소프트의 가상 데스크톱은 여러 개의 앱 화면을 신속하게 정리해 쉽게 원하는 화면으로 이동할수 있도록 해 주는 윈도우 10의 독보적인 기술 중 하나이다. 문제는 이들 화면을 재배치하는 것이 번거롭다는 것이었는데, 새로운 드래그 앤 드롭 기능으로 한층 편리한 기능이 될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가상 데스크톱 간의 윈도우 드래그 앤 드롭 기능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현재 윈도우 10에서 사용해야 하는 키보드를 이용한 조작이 불필요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모니터가 한 대뿐인 사용자에게 가상 데스크톱은 매우 편리한 기능이다. 예를 들어 모니터 2대를 사용하면 모니터 한 대는 브라우저나 프리젠테이션 소프트웨어용으로 사용하고, 나머지 모니터에서 이메일이나 트위터, 채팅 앱 등을 실행하고, 두 모니터 간을 마우스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모니터가 하나인 환경에서는 가상 데스크톱이 이 두 가지 화면 간을 구성을 유지한 채로 신속하게 전환할 수 있도록 해 준다. 그런데 일단 이렇게 가상 데스크톱 화면을 구성하고 나면, 이후에 이를 변경하는 것은 여간 성가신 일이 아니었다. 가상 데스크톱 간에 앱을 옮기려면 기존에는 오른쪽 클릭을 한 다음 수동으로 배치할 가상 데스크톱을 선택해야 했다. 만약 여러 개의 가상 데스크톱을 생성했다면, 어떤 것이 어떤 것인지 기억해야 한다. 하지만 이제는 Win-Tab 키로 태스크 보기 화면을 연 다음, 마우스로 원하는 화면을 끌어다 새로운 데스크톱을 만들거나 기존 가상 데스크톱에 끌어다 놓으면 된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가상 데스크톱과 관련해 가장 논란이 되고 있는 사안인 작업표시줄의 표시 범위에 대해 사용자가 결정할 수 있도록 투표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즉 작업 표시줄에 현재 실행 중인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표시할 것인 것 아니면 현재 사용자가 보고 있는 가상 데스크톱에 있는 애플리케이션만을 보여줄 것인지를 결정하는 것이다.  editor@itworld.co...

작업표시줄 가상데스크톱 윈도우10 2015.04.17

윈도우 작업표시줄 활용도 높이는 ‘3가지 단축키’

윈도우 7과 윈도우 8.1의 최고 기능 중 하나는 앱을 작업표시줄에 고정시켜둘 수 있다는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개편된 시작 메뉴를 선보이기 전 까지는 윈도우 8.1 사용자들에게 앱 고정은 필수다. 실행 중인 프로그램을 다루고 전환하는 핵심 공간으로써 작업표시줄은 바탕화면에서 가장 클릭이 많은 공간일 것이다. 그러나 몇 가지 단축키를 알아두면, 키보드에서 마우스로 손을 옮기지 않고도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다. 작업표시줄의 활용도를 높여주는 단축키를 알아보자. 윈도우 키+숫자 작업표시줄에 고정해둔 앱이 많다면, 마우스를 이용하지 않고도 키보드로 빠르게 앱을 실행하거나 전환할 수 있다. 윈도우 8.1 작업표시줄 윈도우 로고 키를 누르고 앱이 위치한 번호(윈도우 8.1의 왼쪽부터 세기 시작. 여기서는 탐색기가 1번이다)를 누른다. 위의 작업표시줄에서 기트허브(GitHub)의 새로운 텍스트 편집기인 아톰(Atom)을 실행하고 싶다면, 윈도우키+4 를 누르면 된다. 앱이 작업표시줄에 고정되지 않았더라도 표시되어 있는 앱이라면 이 단축키를 이용할 수 있다. 이 단축키의 단점은 작업표시줄 앞쪽에 있는 10개의 프로그램만 이용할 수 있으며, 두자리수 명령은 통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Shift+오른쪽 클릭 앱에서 오른쪽 클릭을 했을 때 나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점프 목록은 프로그램에 특화된 메뉴를 제공한다. 만일 전반적인 시스템과 관련된 옵션을 보고싶다면 Shift키를 누르고 오른쪽 클릭을 하면 된다. 만일 그 프로그램이 열리면 창을 조정하거나 움직이는 옵션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종료된 앱은 옆의 이미지에서 보는 것처럼 더 많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윈도우 키+T 앞에서 이야기했던 윈도우 키+숫자 단축키가 좋지만 10개 이상 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실망스럽다면, 윈도우 키+T 조합을 이용해보자. 작업표시줄에 있는 모든 앱들을 실행 여부에 관계없이 돌아가면서 선택해주는 단축키다. 윈도우 키+ T를 누르면 선택된 앱 아이콘...

작업표시줄 단축키 윈도우 2014.07.21

간단하고 유용한 윈도우 7 팁 ③ : 작업표시줄

윈도우 7 베타 버전을 사용자 마음대로 주무르고 싶다고? 문제 없다. 선택한 폴더로 윈도우 익스플로러 자동 열기, 빠른 실행 툴바로 되돌리기, 사용자 계정 관리를 원하는 방식으로 동작하게 만들기, 익스플로러 검색 내용을 비밀로 유지해두기 등등 오랫동안 당신을 심심치 않게 해줄 팁, 프로그램, 그리고 비결이 많다.    마지막으로 마치 맥 OS X 같은 느낌을 주는 작업표시줄에 관한 팁을 알아본다.    간단하고 유용한 윈도우 7 팁 ① : 익스플로러 간단하고 유용한 윈도우 7 팁 ② : UAC와 검색 커넥터 간단하고 유용한 윈도우 7 팁 ③ : 작업표시줄   윈도우 7 인터페이스의 가장 큰 변화는 새로운 작업표시줄인데, 기존 윈도우 작업표시줄보다는 오히려 맥 OS X 독처럼 동작한다. 새로운 작업표시줄에 대한 팁 그리고 이것을 책임지는 프로그램 몇 가지를 살펴보자.   작업표시줄 알림 영역 제어하기 작업표시줄 맨 오른쪽에 있는 이 알림 영역은 시스템 메시지와 경고를 나타내고, 윈도우의 무선 서비스처럼 일반적으로 백그라운드로 실행되는 프로그램과 서비스의 아이콘을 보여준다. 그러나 거기서 어떤 아이콘이 언제,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결정하는 것은 윈도우의 미스터리 중 하나다.   이것을 찾는 간단한 방법, 그리고 맞춤 설정하는 더 좋은 방법을 소개한다.     1. 작업표시줄을 오른쪽 클릭하고 속성을 선택한 후, 알림 영역 선택의 대화상자에서 사용자 설정을 클릭한다.   2. 각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드롭다운 박스에서 아이콘과 알림이 언제나 표시됐으면 좋은지, 아니면 표시되지 않길 원하는지, 또는 특정 종류의 알림이 있을 때에만 아이콘이 뜨길 바라는지를 선택한다. 모두 마치면 확인을 클릭한다. &nbs...

키보드 윈도우7 2009.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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