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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산업

‘전쟁 속에서도 여전히 건재한’ 우크라이나 IT 산업

우크라이나 IT 협회(IT Ukraine Association)는 우크라이나 선도 기업 100여 곳과 7만 5,000명의 IT전문가로 구성됐다. 소프트웨어 개발 및 엔지니어링 전문 인력을 찾는 유럽 기업이 많이 의지하는 곳이기도 하다. 우크라이나 외교부는 우크라이나 IT 협회의 말을 인용해 포춘 500대 기업 중 100곳 이상이 우크라이나에서 아웃소싱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IT 수출액은 2019년 42억 달러, 2020년 50억 달러, 그리고 2021에는 전년 대비 36% 증가한 68억 달러라고 덧붙였다. 다른 연구에서는 IT 산업이 2013년 GDP의 0.06%를 차지했지만 2018년 3.3%로 증가했으며, 전문 IT 인력이 대학이나 IT 크리에이티브 펀드(IT Creative Fund)와 같은 정부 프로그램에서 배출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크라이나 IT 협회 본부장 콘스탄틴 바슈크는 비공개 지역에 위치한, 희미한 불빛이 켜진 집에서 기자들과 온라인 인터뷰를 진행했다. 주변에서는 공습 사이렌이 울리고 있었다. 러시아 군대가 우크라이나 남쪽과 동쪽에서 진군하고 항구 도시인 마리우폴을 계속 포위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바슈크는 자신의 안전 보다도 광대역 연결에 더 신경을 쓰는 것 같았다. 우크라이나 IT 협회는 우크라이나 IT 기업과 직원의 연결 고리 역할을 한다. 전쟁이 시작된 지 한달이 지났지만, 바슈크는 아직까지 협회와 회원 모두 건재하다고 밝혔다. 러시아가 침공한 지 10일째 되는 날, 우크라이나 IT 기업은 군대와 구호 단체에 2,400만 달러를 기부했다. 바슈크는 현재 우크라이나에 있는 인력이 군에 입대하거나 사이버 보안을 강화하는 데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상황이지만, 여전히 많은 기업이 IT 프로젝트를 완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우크라이나 IT 협회가 자체적으로 실시한 연구에 따르면, 여전히 약 70%의 IT 전문가가 우크라이나의 안전한 지역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약 16%의 IT 인력은 대부분 여성으로, 해외에 체류하...

우크라이나 러시아 IT산업 2022.04.05

"국내 IT산업 기술경쟁력 미국의 90%"

(서울=연합뉴스) 이광빈 기자 = 우리나라 IT산업 기술경쟁력이 세계 최고 기술을 보유한 미국의 90% 수준이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지식경제부는 최근 IT분야 산.학.연 전문가 3천여명을 대상으로 344개의 IT분야 기술의 경쟁력을 설문조사한 결과 우리나라의 IT산업 기술경쟁력이 미국의 90% 수준인 것으로 평가됐다고 20일 밝혔다.      또 일본과 유럽의 IT산업 기술경쟁력은 각각 미국의 95%, 94% 수준으로 우리나라보다 높았지만, 우리나라가 지난 2년간 4% 포인트 상승하는 등 바짝 추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은 대부분의 IT산업 기술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기술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받았으며 유럽은 디지털방송 분야에서, 일본은 디스플레이와 LED, 광기술, 2차전지 분야에서 최고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우리나라는 디지털방송과 홈네트워크.정보가전, 이동통신 분야에서 미국과 일본 등에 근접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고, 단일기술로는 휘발성 메모리와 대면적 고화질 TV/DID(디지털 정보디스플레이), 모바일 RFID, IPTV 수신기, 모바일 방송기술 등이 세계 최고수준인 것으로 평가됐다.      아울러 중국은 미국의 76% 수준에 머물렀지만 급격한 상승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전문가들은 미래유망기술로 통역기술, 태양전지, 바이오센서 등을 꼽았으나 이 분야의 우리나라 기술 수준은 미국의 72% 수준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다.      지식경제부 유수근 정보통신총괄과장은 "미래사회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미국 한국 IT산업 2009.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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