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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 브라우저

IDG 블로그 | 윈도우·크롬·애플, ‘빅 3’ 보안 업데이트 톺아보기

이번 주 ‘빅 3’라고 불릴 만한 주요 업데이트가 있었다. 운영체제(윈도우), 브라우저(구글 크롬), 휴대폰(애플)이다. 모두 제로데이 취약점을 해결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었다.   크롬 브라우저와 아이폰은 가능한 빨리 업데이트하는 것이 좋지만, 윈도우 업데이트는 언제나 유보하는 것을 추천한다. 업데이트로 인한 부작용이 있는지 먼저 살펴봐야 하기 때문이다.  이제 3가지 업데이트를 하나씩 살펴보자. 우선 애플 기기를 먼저 업데이트하는 것이 좋다. 이번 주 애플의 iOS 14.8 업데이트에는 페가수스 스파이웨어 패치가 포함돼 있다. 페가수스 스파이웨어는 휴대폰 카메라나 마이크, 문자 메시지, 전화, 이메일 등에 접근해 정보를 탈취하는 소프트웨어로, 아이폰이 주된 공격 대상이다. 늘 그렇듯이 애플 업데이트는 와이파이가 연결된 상태에서 휴대폰을 충전 상태로 두면 밤사이 실행된다. 업데이트가 제대로 되었는지 확인하고 싶다면, ‘설정’ 애플리케이션의 ‘일반’ 탭으로 들어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탭을 클릭하자. 업데이트 후에는 일부 앱에서 비밀번호를 다시 요구할 수 있으니 아이클라우드 키체인에 주요 비밀번호를 미리 저장해두는 것을 추천한다. 이번 업데이트 버전은 iOS에서는 14.8, iPad OS는 14.8, 맥OS 카탈리나는 보안 업데이트(Security Update) 2021-005이며 빅 서는 11.6이다. 크롬 브라우저 업데이트에서는 현재 보안을 위협하는 취약점 2가지에 대한 패치가 이뤄졌다. 윈도우와 맥, 리눅스 운영체제에서는 93.0.4577.82 버전 크롬 브라우저가 최신 버전이다. 크롬 OS를 사용하는 일부 기기에서는 계정에 로그인할 때 검은 화면이 뜨는 오류가 발생했다는 사례도 있다. 마지막으로 윈도우다. 도메인 혹은 기업 사용자 중에서 그룹 정책(Group Policy)으로 프린터를 제어할 때 발생하는 문제가 해결됐을 거라고 기대하는 사용자가 있다면, ‘마이크로소프트식’ 뉴 노멀에 온 것을 환영한다. 프린터 관리 방법은 ...

보안업데이트 보안 iOS 2021.09.17

How To : 크롬에서 웹 사이트 알림창을 없애는 법

오늘날의 웹사이트는 점점 앱을 닮아가고 있다. 거의 모든 브라우저에서 어딘가를 방문할 때마다 알림을 허용하겠느냐는 질문을 던진다. 그리고 처음 방문하는 웹 사이트에서는 이 요청을 승낙하거나 거부할 때까지 사이트의 다른 곳으로 이동할 수가 없다. 최소한 크롬 기본 설정에서는 그렇다. 하지만 크롬에서 번거로운 알림 설정을 비활성화하는 방법을 안다면, 조금 더 편리해진다.   크롬에서 웹 사이트 알림 창 차단하기 크롬에서 모든 웹 사이트의 알림 창을 차단하면, 경고나 요청 알림이 보이지 않게 된다.   크롬 오른쪽 위 3점 메뉴를 클릭해 설정 메뉴를 연다. 설정 메뉴는 크롬 새 탭으로 열린다.   ‘개인정보 및 보안’ 항목에서 ‘사이트 설정’을 찾는다.    ‘사이트 설정’ 항목 중 ‘권한’ 섹션에서 ‘알림’ 메뉴를 선택한다.   다음 화면에는 “사이트에서 알림 전송 허용을 요청할 수 있음”과 “눈에 띄지 않는 메시지 사용(빵해가 되지 않도록 알림 메시지 차단)”의 두 가지 옵션이 있다. 두 옵션 모두 효과가 있는데, 웹 사이트에서의 알림을 절대로 받고 싶지 않다면 첫 번째 옵션을 비활성화한다. 자동으로 두 번째 옵션이 비활성화된다.   매번 웹 사이트 알림을 직접 처리하고 싶다면 두 옵션을 모두 활성화한다. ‘눈에 띄지 않는 메시지 사용’ 옵션을 활성화하면 일반적인 팝업 형태의 창이 사라지고 주소창 끝에 소리가 나지 않는다는 의미의 작은 종 모양 아이콘이 생긴다. 특정 웹 사이트의 알림만 허용하려면 이 종 모양의 아이콘을 클릭해 금지 표시를 없애고, 알림을 허용한다. 수동으로 ‘눈에 띄지 않는 메시지 사용’ 옵션을 활성화해도 종 모양 아이콘에 커서를 가져다 댈 때 파란색의 기능 설명 창은 계속 나타난다. 개인적으로는 ‘눈에 띄지 않는…’ 기능을 활성화하는 것을 선호한다. 스포티파이, 슬랙, 지메일 등 꼭 필요한 사이트에서만 알림을 받고 싶기 때문이다. 과정은 여기까지가 전부다. 알림...

크롬 브라우저 2020.07.23

빠르고 안전한 윈도우용 64비트 크롬 브라우저 등장

구글이 윈도우용 64비트 크롬 브라우저를 공개했다. 아직은 개발 단계로, 카나리(Canary)와 개발자 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2003년, 첫 64비트 데스크톱 마이크로프로세서가 출시되고, 2005년 64비트 윈도우가 등장한 데 이어 마침내 올해 구글이 크롬 브라우저의 64비트 버전을 공개한 것이다. 64비트 크롬 브라우저는 윈도우 7 및 윈도우 8에서 구동할 수 있으며, 팬티엄 4부터 인텔의 최신 사양칩과 AMD의 마이크로프로세서 대부분까지 필요하다. 크롬 그룹의 개발자 윌 해리스는 “크롬 사용자 중 윈도우 7이나 상위버전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64비트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따라서 크롬 64비트 버전의 장점을 충분히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그는 “크롬의 핵심 원칙인 속도, 보안, 안정성에 부합하는 몇 가지 향상이 포함됐다”고 덧붙였다. 해리슨은 이 장점들이 상당히 직관적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컴파일러가 개선됐고, 브라우저가 기능 한계를 처리하는 방식이 향상되어 특히 웹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구동 속도가 25% 빨라졌다. 또, 그는 보안도 마찬가지로 강화됐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개발자 채널에서 배포된 브라우저임에도 불구하고 64비트 버전의 크롬은 32비트 버전보다 더 안정적이고 랜더링 과정의 충돌 확률은 32비트 버전 대비 절반에 가깝다. 한편, 단순한 브라우저 이상의 역할을 하는 크롬 운영체제는 한 발 앞서 64비트를 지원했고, 리눅스용 크롬 또한 마찬가지이다. 지금 64비트 크롬 브라우저를 경험해보고 싶다면 별도로 다운로드 및 설치가 가능한 카나리 버전을 추천한다. 그렇지 않다면 몇 달 후 정식 버전을 이용할 수도 있을 것이다. editor@itworld.co.kr  

크롬 브라우저 구굴 64비트 크롬 브라우저 2014.06.05

구글의 크롬 브라우저, 향상된 알람 기능 테스트

구글은 브라우저 앱과 확장판에서 알람 기능이 더욱 풍성해진 크롬 베타 버전을 발표했다. 구글은 크롬 브라우저가 2년 이상 알람 형태를 표시해 왔지만, 현재는 경고용으로 인터페이스와 기능을 개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개선의 목적은 구글 캘린터에 로그인한 사용자에게 회의를 상기시키고, 지메일이나 인스턴트 메신저로 사용자에게 알람을 보내고, 뉴스 앱에서 긴급 헤드라인으로 표시하는 등 알람의 효과를 높이기 위함이다. 특히, 개발자는 경고의 형태와 사진, 애플리케이션이나 확장판의 기능을 변경할 수 있고, 사용자들은 경고 인터페이스에서 바로 조치를 취할 수 있는 것이다. 구글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인 저스틴 드윗은 “풍성해진 알람은 헤드라인과 짧은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강력한 아이콘과 공간을 마련했다”며, “사용자가 동작 버튼을 만들 수 있고 바로 클릭하면 응답할 수 있어서, 사용자들은 앱의 UI 자체에서 작업을 수행할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하다”며 개발자를 대상으로 한 블로그에 글을 올렸다. 다른 새로운 기능은 ‘알림 센터’로, 이는 사용자가 한 위치만 검토해 놓쳤던 부분을 되집을 수 있도록 경고를 보내는 것이다. 사용자는 브라우저 설정으로 들어가 각 애플리케이션이나 확장판 다음에 한 박스를 취소하고 알람을 해제할 수 있다. 새로운 알람 기능은 윈도우용 크롬 베타 버전과 크롬 OS용 크롬 개발자 버전(베타 이전 버전)에서 미리 확인할 수 있으며, 곧 맥 OS와 브라우저의 리눅스 버전에서 활용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크롬 브라우저 알람 구글 2013.05.24

구글, 배터리 전력 아끼는 크롬 23 공개

구글이 동영상 디코딩(decoding) 기능을 향상시켜 배터리를 절약해주도록 업데이트된 크롬 브라우저를 배포했다.   윈도우용 크롬에서 사용 가능한 이 기능은 동영상 디코딩을 컴퓨터의 CPU 대신 그래픽 프로세싱 유닛을 사용해서 전력 소비를 줄여준다. 구글의 설명에 따르면, 이것은 전용 그래픽 칩이 컴퓨터의 CPU보다 전력 소모가 적기 때문에, 배터리 수명의 25%를 절감해준다.   구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인 아미 피셔맨은 “이제 윈도우에서 크롬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배터리 사용시간이 늘어난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좋아하는 유튜브 동영상을 반복해서 볼 때 전원이 나가 버리는 일이 줄어들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크롬 23은 또한 웹사이트나 온라인 서비스에 ‘추적 금지’를 요청할 수 있는 옵션이 추가됐다. 이 기능의 효과는 사이트나 서비스별로 다르다.   피셔맨은 “구글은 향후 이런 요청에 대응하는 일반적인 방법을 만들기 위해서 다른 업체들과 협력 중”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크롬 23에는 URL 옆에 웹사이트의 위치 정보나 팝업 메시지, 카메라-마이크 접근 등 허가 설정이 표시된다. 피셔맨은 “이제 웹사이트 주소 옆에 표시되는 아이콘을 간단히 클릭해서 허가 목록을 보고 원하는 방향으로 조정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구글은 13개의 다른 보안 취약점을 보완했으며, 이 중 5개는 ‘높음’ 7개는 ‘중간’ 등급이다. 그리고 3,500달러의 보상금을 지급한 취약점도 포함되어 있다.  editor@itworld.co.kr

구글 배터리 크롬 브라우저 2012.11.07

월드테크업데이트 2012년 2월 둘째 주 – 야후 임원진 대 변동

이번 주 월드테크업데이트에서는 야후의 임원진 대 변동, 인기 없는 항공사의 비행 중 와이파이 서비스, 길거리의 사람들을 무작위로 사진을 찍어서 웹사이트에 공유하는 사이트 등장, 구글 안드로이드용 크롬 브라우저 출시, 삼성, 애플 팬 비꼰 수퍼볼 광고 공개 등의 소식을 전한다. 

구글 야후 와이파이 201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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