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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터

윈도우 비스타, ‘게이머 · 기업’ 시장에서 약진

인터넷 여론을 주도하는 계층의 윈도우 비스타 채택율이 빠르게 올라가고 있다는 설문 결과가 발표됐다. 온라인 게임 기업 밸브가 진행한 1월 설문 조사에 따르면 온라인 게이머의 1/3 이상이 윈도우 비스타를 구동하고 있었다. 동사의 작년 8월 결과치가 18% 였던 것을 감안하면 두 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참고로 밸브가 진행한 설문 조사의 표본집단 규모는 200만 명에 달한다. 이 밖에 포레스터 리서치가 지난 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북미 및 유럽 지역의 기업 중 30%가 비스타를 배치한 상태다. 이 밖에 비스타를 채택하지 않았다는 대답한 나머지 70% 중 27%가 2010년까지 비스타 배치를 검토하고 있다고 대답했다.   애널리스트 벤 그레이는 이에 대해, “비스타가 지속적으로 비웃음을 받은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출시 이후 2년 동안 서서히 워밍업해온 것으로 풀이된다”라고 말했다.   참고로 포레스터가 작년 8월 962곳의 주요 IT 기업을 상대로 진행했던 조사에 따르면, 기업용 PC의 10% 정도가 비스타를 구동하고 있었다.   그레이는 “윈도우 7에 대한 관심이 높다. 그러나 윈도우 XP를 뒤안길로 보낼 주역은 어쩌면 윈도우 비스타일 수도 있다”라고 기술했다.   포레스터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윈도우 XP는 71%라는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3개월 전의 87%에 비하면 무려 16%나 떨어진 수치다.   그레이는 “윈도우 XP는 이제 완전히 한물갔다고 평가해도 무방하다”라고 표현했다.   게임 분야에서도 유사한 결과가 보고됐다. 윈도우 기반의 온라인 게임 사이트 조사 결과 윈도우 XP는 65%를 점유하고 있었으며 34%의 사용자가 비스타를 사용하고 있었다. 비스타를 사용하는 게이머들은 보다 나은 그래픽 렌더링을 보여준다는 것이 사용 이유였다. 비스타 내에서는 32비트...

비스타 윈도우7 포레스터 2009.02.03

포레스터 “넷북, 노트북과의 혼동은 위험”

현 넷북의 인기는 단지 ‘유행’ 수준을 넘어 독자적인 니치 마켓을 차지하고 있다고 포레스터 리서치가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그러나 제조사 입장에서는 브랜드 정책을 좀더 조심스럽게 진행해야한다는 입장도 함께 강조됐다.   포레스터의 애널리스트 J.P. 가운더는 보고서를 통해 미국 소비자의 3/4이 넷북을 두 번째 혹은 세 번째 PC로 거모하고 있으며 1/4은 아동용으로의 구입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런 면에서 볼 때 넷북은 전통적인 PC 수요를 잠식하는 저가 PC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면서, “독자적인 용도와 영역을 창출한 새로운 제품이다. 데스크톱과 노트북에 이어 세 번째 카테고리로 평가하는 것이 타당하다”라고 기술했다.   이어 넷북의 인기를 가속화한 요인 중 하나는 휴대폰 화면이 데이터 작업이나 메시징 등을 하기에는 지나치게 좁다는 것이라고 그는 설명했다.   그는 “긴 이메일을 작성하거나 웹을 서핑하기, 또는 웹 베이스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하기에 있어 넷북은 휴대폰에 비해 확실한 비교 우위를 가진다. 소비자들에게 넷북은 휴대폰과 PC 사이에 존재하는 매력적인 제품일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넷북에 인기에는 디자인적 요소도 빼놓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넷북은 휴대폰과 마찬가지로, 어쩌면 그 이상으로 강력한 패션 액세서리적 성격을 가지고 있다. 소비자들은 7일 24시간 내내 지갑이나 가방에 휴대하기를 원하곤 한다”라고 언급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넷북과 관련해 위험신호도 감지된다는 것이 그의 지적이다. 지금까지 대다수 제조사들은 기존의 노트북 라인업과 유사한 이름을 채택하곤 했는데, 이것이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것. 그는 HP 미니 노트와 델 인스피론 미니를 예로 들며 “이러한 브랜딩 전략을 사실 위험하다. 소비자들이 노트북과 뚜렷이 구분해 생각하도록 할 필요...

넷북 미니노트북 디지털디바이스 2009.01.19

포레스터 : 내년 여름이면 IT 경기가 회복되는 이유

포레스터 리서치는 내년 미국의 IT 시장 성장률 예상치를 종전 6.1%에서 1.6%로 낮춰 잡았다. 하지만 포레스터는 내년 여름이면 시장이 회복기에 들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최근 발표된 보고서에서 포레스터의 분석가 앤드류 바텔은 유가 하락을 가장 큰 원인으로 꼽았다. 바텔은 올해 시장 성장 전망 역시 4.1%로 낮춰 잡을 만큼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는 분석가이다.   바텔은 지난 여름 기록적인 가격을 기록했던 유가가 가파르게 떨어지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이는 운송인 물류, 화학 회사의 연료비가 낮아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렇게 연료에 투여되는 돈이 줄어들면, IT 분야의 긴급한 투자를 수행할 여력이 생긴다는 것.   이외에 바텔이 제시하는 근거는 다음과 같다.   - 이자율 하락이 은행이나 투자회사의 재무 성과를 향상시킬 것이며, 이는 이들 기업의 IT 투자가 2009년 후반부터 조심스럽게 되살아나는 기반이 될 것이다. 낮은 이자율은 또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투자가 많이 되는 분야의 예산을 집행할 수 있는 여지도 만들어준다.   - BRIC과 같은 주요 수출 시장은 여전히 성장하고 있다. 경제 위기 동안 달러화는 안정성 때문에 가치가 높아졌지만, 위기가 진정되면 다른 통화에 비해 떨어질 것이기 때문에 미국의 대외 수출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다.   - 대통령 당선자 버락 오바마의 경제부흥계획에는 7,000~8,000억 달러 정도의 새로운 투자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중 상당수가 IT와 관련되어 있다. 주요 투자 영역이 될 교육과 의료, 에너지 모두 IT와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   하지만 바텔은 한 가지 이런 예측을 뒤엎을 수 있는 요소도 제시했는데, 그것은 바로 계속되는 경제 불안 뉴스로 인한 정신적인 충격이다. 바텔은 “업계 전반에 어두운 분위기가 너무나 만...

시장전망 유가 포레스터 2008.12.10

경제불황, SaaS의 기회인가 위기인가

현재 전 세계 경제에 드리워져 있는 경제 위기가 SaaS(Software-as-a-Service)가격 경쟁을 한 층 더 점화시키는 촉매로 작용할 가능성이 커졌다.   세일즈포스, "SaaS 가격 하락할 것"   이번 주 뉴욕에서 열린 투자자 컨퍼런스에서, 세일즈포스닷컴(Salesforce.com) CFO 그래햄 스미스(Graham Smith)는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제품 가격을 인하하는 방안을 고려 중에 있다고 밝혔다. 스미스는 “보다 더 공격적인 가격 전략을 채택하는 추세이기 때문에, 현재와 같은 경제 상황에서 성장을 일구어낸다 하더라도 크게 놀라지 않을 것이다”라며, “사실 이는 경기 침체 시기에 등장하는 일반적인 현상 중 하나일 뿐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시스코는 충분히 수익을 낼 수 있는 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덧붙였는데, 스미스는 최근 런던에 위치한 투자자들에게 이와 같은 주장을 그대로 어필한 바 있다. 스미스는 더불어 사람들이 걱정하는 바대로 세일즈포스닷컴이 폐업 처분 세일을 할 정도로 위기에 빠져 있지는 않다고 말했다. 세일즈포스닷컴은 CRM 소프트웨어 기술로 유명한 기업이다. 그는 “가끔 공격적인 가격 정책이 실적에 도움이 될 때도 있지만, 부작용도 존재한다. 규모가 협소한 기업에서 매우 낮은 가격으로 서비스 또는 제품을 제공할 경우, 소비자들은 오히려 왠지 모를 불안감에 휩싸이게 된다. 기업의 사정이 안 좋다거나, 제품, 서비스의 품질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 지 의심을 하게 되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경제가 안좋을 수록 SaaS의 경쟁력은 높아져   포레스터 리서치(Forrester Research) 분석가 레이 왕(Ray Wang)은 실로 SaaS는 기본적으로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만한 다양한 장점을 보유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우선 새로운 하드웨어를 구입, 유지할 필요가 없고 , 구매 즉시 사용할 수 있으며, 업그...

SaaS 포레스터 서비스 2008.10.21

RFID의 ROI, IT 장비에서 찾아라

너무나 오랫동안 RFID 기술의 가치는 제자제품코드(EPC) 데이터로 엮인 무선 주파수 식별(RFID) 태그를 사용하여 공급 체인을 전환하고자 한 월마트(Wal-Mart)의 야심찬 계획의 비교적인 성공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왔다. 그러나 지난 약 5년 간 월마트는 다른 IT 이니셔티브로부터 수확한 RFID의 관례적 성공을 실현하지 못했다. 그리고 월마트의 많은 공급업체들은 의도한 공급 체인의 효과를 활용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광고한 대로 RFID를 구현하기 위해 고군분투 해왔다. 포레스터 리서치(Forrester Research)는 공급 체인 가시성을 위한RFID의 투자수익률 (ROI) 보고 (report on the ROI of RFID for supply chain visibility)을 통해 "과대선전 속에, 교역 파트너에게 RFID 기술을 배치하는 사업의 가치는 비용, 효과 및 적용 범위에 관한 질문으로 희미해졌으며, 이러한 질문들은 그 답을 정의하기가 어렵다"라고 언급했다. 이 때문에 일반기업과 IT 부서가 RFID가 너무 비싸며, 사업 이익이 적고 , ROI가 실현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게 되는 결과를 낳았다. 다시 말해, RFID는 문제를 찾는 기술 해결책이었던 것이다. 이러한 인식은 RFID 시장 구축을 희망하며 급성장하는 기술 업체 커뮤니티에도 끝없이 따라다녔다. 그리고 “RFID를 위한 비즈니스 케이스 모색”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바 있는 2008 RFID 컨퍼런스도 이러한 인식을 변화시키는데 별로 도움이 되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의 연구조사는 언덕 너머에 금광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바로 정확하고 , 세심하며, 목표설정이 분명한RFID가 배치된 IT-주도 데이터 통합 계획이 상당한 이익을 실현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 것이다. 그리고 마침내 RFID 태그가 소매업자 공급 체인의 화장지 하나하나에 부착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이 분명해졌다. RFID는IT 장비 추적에 최적 IT 업계와 가까운 곳에 ...

RFID 포레스터 ROI 2008.10.02

포레스터, “2008년 IT 투자 증가, 2009년은 주의 요망”

포레스터 리서치는 월 스트리트의 대혼란에도 불구하고, 미국 내 IT 투자는 예상보다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하지만 2009년의 전망은 다소 어두운 것으로 나타났다.   포레스터를 비롯한 다른 수많은 분석가들이 2008년 상반기로 예상했던 경기 침체는 하반기에와 2009년 상반기에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경기 침체가 IT 관련 예산에 그대로 반영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포레스터의 부사장이자 대표 분석가인 앤드류 바텔은 “IT 시장은 침체되지 않고 있다. 지금은 2001년이 되풀이 되는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포레스터는 자사의 2008~2009 IT 투자 전망을 재조정했는데, 올 성장률을 5월 전망치인 3.4%에서 5.4%로 올리고, 대신 2009년 전망치를 9.4%에서 6.1%로 하향 조정했다. 금액으로는 올해 미국내 IT 투자는 5,720억 달러, 2009년은 6,060억 달러이다.   바텔에 따르면 이달 발생한 리만브라더스나 메릴린치 등 투자은행의 사태가 IT 투자에 영향을 미치겠지만, 더욱 심각한 것은 전반적인 경제 분위기이다.   금융 분야가 미국 IT 시장의 18%를 차지하고 있고, 이중 월스트리트와 투자은행이 차지하는 비중이 6~8% 정도로 추정된다. 물론 미국 내 IT 시장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지만, 몇몇 대형 은행의 위기로 인해 시장 자체가 사라지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메릴린치가 인수된다고 해서 그동안의 IT 투자가 한꺼번에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정작 우려되는 것은 은행의 위기로 인한 파급효과이다. 바텔은 “은행의 위기는 다른 사업 분야의 긴장과 긴축을 가속화시킨다”고 지적했다. 예를 들어 신용시장이 경색되면, 대출을 받기 어려워진 기업의 지출이 위축될 수 밖에 없고, 주택담보 대출이 어려워지면, 일반 소비자의 지출도 영향...

경기 침체 포레스터 IT 투자 2008.09.17

포레스터, “미국, 유럽 지역 IT 예산 줄어”

경제불황의 영향으로 올해 전반적인 IT 예산이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포레스터는 미국, 유럽지역의 IT 관리자 950여명을 대상으로, 2008년IT 예산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는데, 응답자 중 43%가 올해 전반적인 IT 예산을 줄였으며, 24%가 때때로 발생하는 임의적인 지출을 줄이고 있다고 대답했다. 지역적으로 보면, 북미 지역의 응답자 중 49%가 IT 예산을 삭감했다고 밝힌 반면, 유럽 지역의 응답자는 31%만 IT 예산을 삭감했다고 응답해 지역적 차이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포레스터는 이 조사가 5월말~6월초에 진행됐다는 점을 들어, 이후에 유럽의 경제불황이 점점 심해지고 있어 지역적 차이가 줄어들었을 것으로 예상했다. 업종별로 보면, 금융 서비스 회사의 49%가 IT 지출을 줄였다고 응답했는데, 반면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레저 업계의 응답자는 39%만 그렇다고 대답했다. 이와 관련해 포레스터 분석가인 존 매카시는 “경제 위기에 직접 노출된 금융서비스, 건축, 자동차 부분의 IT 예산 삭감이 두드러진다”라면서, “장비업계는 중국과 같은 나라의 인프라 구축이 계속되고 있어 경제 불황의 영향을 받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분석했다. 한편, 아웃소싱과 관련해서 응답자 중 43%가 인프라 아웃소싱을 늘릴 것이라고 답했고 , 45%가 추가적인 애플리케이션 아웃소싱을 계획하고 있다고 답했다. 또한 43%가 해외 아웃소싱률도 높일 예정이라고 대답해, 포레스터는 “아웃소싱이 점점 보편화 되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하지만 아웃소싱의 가격을 낮출 것이라고 응답한 비율이 70%로 드러났고 , 응답자 중 40%가 아웃소싱의 질 문제를 우려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와 관련해 매카시는 “아웃소싱 업체는 관리하기가 어렵고 , 작업의 결과가 실망스러운 경우가 많았다”라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아웃소싱 업체 자체 문제를 해결해야 할뿐만 아니라, 아웃소싱 업체 관리방법에도 큰 변화가 필요하다”라고 지적했다.

미국 아웃소싱 포레스터 2008.09.10

IT 전문 인력을 위한 유망 IT직종 16가지

조직 내에서 결코 대체될 수 없는 인물이 되기를 바라는 IT 전문가라면 현재 갖고 있는 기술들을 연마하는 동시에 새로운 기술들도 개발해야만 한다. 올해 들어 IT 인력이 다양한 직책을 수행하고 복합적인 업무를 맡는 사례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이에따라 포레스터 리서치는 최근 CIO가 빠른 시일 내에 채용해야 할 16가지의 IT 직종을 제시한 “가장 주목 받는 IT 직종”이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에서는 향후 수 개월 내 조직의 성공에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여겨지는 IT 직종을 16개로 압축했는데, 여기서 언급된 직종에 대한 수요가 반드시 새로운 인력의 채용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IT 관리자들은 새로운 인력을 채용하는 대신 조직 내에서 기존의 업무와 더불어 새롭게 요구되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인물을 물색할 가능성이 더 높다. 이번 보고서를 작성한 포레스터 분석가인 마크 체체레와 로리 올로프는 “IT 산업에 대한 깊은 이해 및 업무간 융합적 지식의 필요성, 과학기술의 발전, 위험 관리 및 경영에 대한 중요성 증가, 핵심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인력의 부족 등으로 당분간 보고서에 언급된 16개 IT 직종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수요의 정도에 따라 이들 16개 직종들을 다음과 같이 4개의 카테고리로 분류했다. Level 1: 오늘날 가장 주목 받고 있는 IT 직종은 정보/데이터 아키텍트와 정보 보안 전문가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보/데이터 아키텍트는 조직에서 데이터 웨어하우스, 데이터 마트, 운용 데이터 저장소(ODS), 데이터-인터페이스 표준 등을 설계하는 직업으로, 그 외에도 데이터 거버넌스의 절차 및 정책 규정, 조직의 데이터 관리 전략 개발 등의 업무를 책임지게 된다. 보고서에 따르면 “오늘날 거의 모든 조직이 전체 조직간의 정보를 통합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한편, 정보 보안 전문가는 리스크 관리와 컴플라이언스 정책을 책임진다. 고위 보안 전문가들은 ...

CIO IT 전문인력 200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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