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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터

크롬북, 비즈니스용으로 생각해 볼 시간 : 포레스터

구글의 웹 중심 크롬 OS를 구동하는 약식화된 노트북인 크롬북은 출시된 지 2년이 됐지만 시장에서 거의 존재감이 없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포레스터는 새로운 보고서를 통해 크롬북을 포함한 포스트 PC 디바이스들이 기업 환경에서 최소한 하나 이상의 빈틈을 메워줄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런 분석의 가장 큰 이유는 온라인 애플리케이션이나 툴, 서비스를 제대로 제공받고 있는 사용자의 경우 크롬북이 기존 노트북에 대한 저렴한 대안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IT 부서 관점에서도 크롬북은 PC 유지보수와 업그레이드, 문제 해결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대폭 줄일 수 있다. 포레스터의 부사장 겸 대표 애널리스트인 J. P. 가운더는 “우선 크롬북이 기존 윈도우 PC나 맥, 태블릿을 대체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점을 명확히 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올해 초의 웹 사용현황 데이터는 이런 경향을 암시하고 있다. 크롬북은 2011년 6월 출시 당시에는 이른바 ‘윈도우 킬러’로 내세워 졌지만, 실제로 웹 트래픽에서 크롬북이 차지하는 비중은 0.1%에도 못 미치는 미미한 성과를 올리는 데 그쳤다. 이는 실패한 제품으로 평가되는 윈도우 RT 태블릿보다 낮은 점유율이다. 그렇다면 포레스터의 가운더가 기업에서 크롬북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봐야 할 이유로 내세우는 근거는 무엇일까? 크게 다음의 세 가지 용도로 요약할 수 있다. - 다양한 컴퓨팅 환경을 필요로 하는 특정 영역의 직원 교육 - 지메일이나 구글 앱스 등 구글 서비스를 전사적으로 또는 부서 단위로 도입한 경우 - 서비스 키오스크 등의 고객 응대 애플리케이션 가운더는 “한 IT 책임자는 데스크톱 서비스 인력이 노트북에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거나 이미지를 생성하는 등의 작업에 시간을 쏟는 대신 위치 인식이나 3D 프린팅 등 새로운 기술을 배치하는 작업을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 한 CIO는 노트북에서 벗어나고 싶다고 했다. 크롬북은 높은 가...

지메일 포레스터 크롬북 2013.07.30

컴볼트, 포레스터 보고서 ‘엔터프라이즈 백업·복구 소프트웨어 부문 선두업체’로 선정

컴볼트(www.comvault.com)는 시장 분석 전문기관 포레스터 리서치(Forrester Research)의 ‘2013년 2분기 포레스터 웨이브: 엔터프라이즈 백업 소프트웨어(The Forrester Wave: Enterprise Backup Software, Q2 2013)’ 보고서에서 최고 평가 등급인 ‘선두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포레스터 웨이브는 기업들의 최신 제품과 전략, 시장 내 영향력 등을 객관적 방법론에 따라 사전 정의된 기준으로 평가하고, 컴볼트의 심파나 10(Simpana 10) 소프트웨어는 최신 제품 부문에서 최고점 4.45점(5점 만점 기준)을 받았다고 밝혔다. 컴볼트 코리아의 권오규 지사장은 “컴볼트의 단일 플랫폼은 운영을 자동화하고 하드웨어 비용을 줄이며, 대규모 데이터 센터 및 클라우드 환경을 관리함으로써 고객들이 적은 비용으로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다”며 “포레스터 보고서에서 리더 선정은 데이터와 정보 관리에 혁신을 통해 효율을 높이고 데이터 접근 및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한 자사의 노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포레스터 리서치는 “컴볼트는 단일 플랫폼 제공을 통해 백업, 복구, 연속성, 아카이브, 기타 데이터 관리 및 보호 전략에 집중하고 있다”며, “컴볼트는 올해 설립 17주년인 젊은 이미지와 걸맞게 데이터 보호에 대한 현대적 접근법으로 잘 홍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심파나 10은 기업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내 서버 및 노트북 등에 축적된 모든 데이터의 정보에 대한 즉각적인 액세스를 제공하고, 심파나 10의 단일 플랫폼은 셀프 서비스 형식으로 데이터에 대한 액세스, 컴플라이언스 검색, 데이터 마이닝 및 리포팅을 제공한다고 컴볼트는 밝혔다. editor@itworld.co.kr

포레스터 컴볼트 백업·복구 2013.07.09

모바일 쇼핑, iOS 사용자가 강세… 포레스터

아이패드, 아이폰, 아이팟 터치 사용자들이 안드로이드 사용자들보다 30% 더 많이 모바일 쇼핑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포레스터가 5만 8,000명의 미국 모바일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iOS 사용자들이 안드로이드 사용자보다 모바일로 물건을 구매하는 비율이 30% 더 높았다. 또한, 모바일로 제품에 대해서 조사하는 비율도 15% 더 높았다. 하지만 포레스터는 쇼핑관련 앱을 준비하고 있는 기업들은 iOS와 안드로이드를 모두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 연말까지 네이티브 혹은 하이브리드 iOS 앱을 준비하고 있는 기업은 99%, 안드로이드용 앱을 준비하고 있는 기업은 96%를 기록했다. 그러나 블랙베리나 윈도우 폰 같은 경우에는 예산이 많은 기업들만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포레스터는 모바일에 대한 예산이 50만 달러 이상인 기업이 41%, 50만~100만 달러 인 기업이 56%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editor@itworld.co.kr

포레스터 ios 안드로이드 2013.06.24

프라이빗 클라우드의 70%는 클라우드 아니다 : 포레스터

데이터센터가 고도로 가상화된 환경이고, 비즈니스 사용자가 가상머신을 요청하고 액세스할 수 있는 웹 포털을 갖추고 있고, 누가 자원을 얼마나 사용했는지 추적할 방법이 있다는 정도로는 프라이빗 클라우드라고 할 수 없다.   직원들이 필요로 하는 어떤 컴퓨팅 자원이라도 공급할 수 있을만큼 충분한 용량을 갖추고 있고, 이 용량을 극적으로 늘이거나 줄일 수 있지만, 이렇게 시스템을 프로비저닝하기 위해 IT 인력이 필요하다면, 이 역시 프라이빗 클라우드가 아니다.   가상화 환경과 프라이빗 클라우드 간의 경계는 모호한 것이 사실인데, 포레스터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IT 관리자들이 이야기하는 것의 70%는 프라이빗 클라우드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포레스터의 클라우드 전문가 제임스 스테이튼은 “큰 문제이다”라며, “이는 클라우드 워싱이다”라고 지적했다.   이런 상황이 문제가 되는 이유에 대해 스테이튼은 만약 고도로 가상화되어 있지만 프라이빗 클라우드의 핵심 요소 몇 가지가 빠진 환경을 클라우드라고 부르면, IT 부서는 사용자들에게 비현실적인 기대치를 세우게 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만약 사용자들이 셀프 프로비저닝이나 탄력적인 자원 풀이 지원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실망한 다음에는, 급하게 가상머신이 필요할 때 아마존 웹 서비스를 찾게 되더라도 IT 부서가 통제할 수 없게 된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클라우드 전문가들은 퍼블릭과 프라이빗에 관계없이 NIST가 제시한 다음의 다섯 가지가 클라우드 컴퓨팅의 핵심 요소라는 데 동의하고 있다.   - 온디맨드, 셀프 서비스 - 넓은 네트워크 액세스 - 공유 자원 풀 - 탄력적인 자원 확대 역량 - 측정 가능한 서비스   이상의 다섯 가지 요소가 갖춰지지 않으면, 기술적으로는 클라우드가 아닌 것이다. 사람들의 생각과는 다...

포레스터 확장성 셀프서비스 2013.02.27

오라클의 퓨전 애플리케이션, 전략의 딜레마에 직면...포레스터

오라클은 고객들이 사용하고 있는 오래된 소프트웨어에 퓨전 애플리케이션을 성공적으로 적용할 수 있을까?   지난 수년간 오라클은 차세대 퓨전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마침내 약 1년 6개월 전에 상용 제품을 선보였다. 그러나 고객들에게 전환하라고 유혹하는데 그닥 성공적이지 못하다는 새로운 증거가 드러났다.    포레스터 리서치가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139개 오라클 애플리케이션 고객들 가운데 2/3는 퓨전 애플리케이션으로 이행하는데 계획이 없으며, 다른 24%는 퓨전 애플리케이션 자체를 알지 못했다.    이 보고서는 오라클 사용자들의 대부분이 오라클의 미래라고 얘기하는 오라클 퓨전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메시지를 받지 못하고 있음을 말해준다.    포레스터의 관점으로 봤을 때 오라클은 전체적으로 퓨전 애플리케이션의 전략적 딜레마에 직면하고 있을지 모른다.    오라클은 E-비즈니스 스위트와 피플소프트와 같은 오래된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한 고객들에게서 얻는 유지 보수 매출이 수익성이 좋아 새로운 제품의 판매 활동에 대해 많은 요구를 하지 않는다.    게다가 오라클은 이들 제품에 대한 무제한의 사용과 장기적인 업데이트를 약속해 고객들의 반발을 유발하는 급작스러운 이전을 권유하지 않고 있다.    그리고 이런 전략은 시장에서 퓨전 애플리케이션과 기존 고객들과의 공존 제의로, 고객들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기존 환경에 퓨전 애플리케이션 모듈을 추가하게끔 한다.    오라클에 따르면, 추가되어진 유연성으로 퓨전 애플리케이션은 온프라미스 형태와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가용할 수 있으며, 고객의 약 2/3가 SaaS(software-as-a-service)라고.    포레스터는 "이는 전략을...

오라클 퓨전 포레스터 2013.02.13

포레스터 수석 애널리스트 찰스 골빈 “산업 전반을 바꿀 모바일 결제”

오늘날 생활 전반에서 떼어놓을 수 없는 기술이 바로 모바일이다. 특히, NFC 기술의 등장과 iOS6의 패스북 등으로 스마트폰이 두꺼운 지갑을 대신하게 될 모바일 결제 시장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한국IDG의 모바일 월드 2012에 연사로 참여하는 포레스터 리서치의 수석 애널리스츠 찰스 골빈과 사전 인터뷰를 갖고, NFC로 대변되는 모바일 결제 기술이 가져올 변화와 한국 시장에 끼칠 영향에 대해서 들어보았다.   1. 모바일 결제가 가져올 생활의 변화를 예측한다면?  모바일 결제는 지불 결제와 관련된 모든 커머스 활동에 큰 변화를 가져다 줄 것이다. 이는 모바일 결제를 가능하게 하는 디지털 지갑(Digital Wallet) 소프트웨어가 프로모션, 쿠폰, 영수증, 단골 고객 관리, 고객 서비스, 묶음 상품 등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기업 측면에서 보면 기업들은 현재 수요 대기 상태의 고객의 데이터를 축적하고, 실제 매출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고객의 데이터를 활용하는데 많은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구글과 같은 검색 서비스 기업들은 모바일 결제 데이터 정보들을 활용하여 보다 품질 높은 리드를 제공함으로써 수익을 창출할 것이다. 또한 소비자들은 위치, 시간, 달력, 최근의 구매 내역 등과 같이 디지털 상에서 이뤄진 경험을 토대로 자신들에게 특화된 정보를 제공받음으로써 더욱 큰 혜택을 누리게 될 것이다.   2. 2012년 포레스터 리서치는 NFC 시장이 앞으로 5년간 2억 9,800만 달러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른 지역의 시장과 비교할 때 향후 한국의 NFC 기술의 발전 가능성을 평가 한다면? 미국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NFC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하고 있는 한국의 잠재력을 볼 때, 향후 한국은 NFC 분야에서 리더가 될 수 있다고 예상한다. 먼저, 한국 시장은 통신사, 휴대폰 제조업체, 유통업체, 금융 서비스 제공업체, 관광 ...

포레스터 NFC 모바일 결제 2012.09.10

클라우드월드 인터뷰 | 포레스터 마이클 바네스 "아태 클라우드 시장, 고속 성장 준비 완료"

아태 지역의 클라우드 시장은 이미 상당한 확산을 이루고 있는 북미 시장과는 다른 특성을 보이고 있다. 아직 본격적인 성장기에 들어서지도 않았고, 확산되는 양상도 다르기 때문이다. 이는 한국 시장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아태 시장의 클라우드 환경에 대해 포레스터 리서치의 수석 애널리스트인 마이클 바네스 부사장은 “고속 성장을 위한 준비를 마친 상태”라고 평가했다. 바네스 부사장은 포레스터 리서치에서 소프트웨어 산업 및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의 리서치 및 컨설팅 업무를 이끌고 있다. 특히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아태지역 시장의 비즈니스 인텔리전스와 클라우드 시장의 진화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바네스 부사장은 아태지역 클라우드 시장의 현황과 전망, 그리고 클라우드의 ROI를 위한 조건에 대해 물었다.   한편 마이클 바네스 부사장은 오는 3월 14일 개최되는 제 5회 클라우드월드 2012의 둘째날 기조 연설자로 나서 “클라우드 경제학의 3단계와 IT 및 비즈니스 전략에 미치는 영향”이란 주제로 클라우드 컴퓨팅과 비즈니스 전략의 경제학적 관계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Q. 향후 아태지역 클라우드 시장에 대해 어떻게 전망하는가. A. 아태지역의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은 지속적으로 높은 성장을 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가 되어 있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특히 SaaS와 IaaS에 대한 수요는 성숙기의 IT 시장에서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가 기업 내 자체 솔루션을 대체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또한 아태지역 전반에 걸쳐 아직 성숙기에 진입하지 못한 시장의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수요도 점점 증가하고 있다. 이들 시장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은 IT 자원이 부족하거나 규모가 작은 조직에서 비즈니스 서비스를 비용 효율적으로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

컨퍼런스 포레스터 아태 2012.02.23

포레스터 : 기업용 소셜 SW, “2016년엔 64억 달러 규모로 성장”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같은 기능을 업무에서 활용하는 기업용 소셜 협업 소프트웨어가 각광받아 전통적인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 제품을 대체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포레스터 리서치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 ‘협업을 재정의하는 기업용 소셜 앱(Social Enterprise Apps Redefine Collaboration)에 따르면, 기업들은 2016년까지 소셜 협업 소프트웨어에 대한 투자를 지속해 연 61%씩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5년 후 기업용 소셜 소프트웨어 시장 규모는 64억 달러로, 지난 해 6억 달러에 비하면 10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동시에 IM, 오디오 전화, 온라인 회의, 비디오 컨퍼런스 등을 제공하는 통합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UC&C) 제품에 대한 수요는 2014년부터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 기업용 소셜 소프트웨어와는 달리 회사 외부에 있는 전문가를 발견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포레스터 애널리스트인 헨리 듀잉은 보고서에서 “정보 직원과 애플리케이션, 커뮤니케이션 인프라 사이에 소셜 레이어를 생성함으로써, 기업용 소셜 앱은 UC&C 도입시 나타나는 문제점을 극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포레스터는 지난 몇 년간 기업들은 직원들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이메일, IM, VoIP, UC&C, 비디오 컨퍼런스, 협업 소프트웨어 플랫폼 등 다양한 툴에 투자를 했으나, 그 결과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듀잉은 “포레스터는 기업용 소셜 앱의 새로운 세대는 사람, 정보, 그리고 기업의 요구에 부응하는 프로세스 등을 시스템적으로 나누고 평가함으로써, 마침내 기업이 원하는 생산성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라고 전했다.   현재 이 영역에서는 자이브 소프트웨어(Jive Software), 뉴스...

페이스북 트위터 포레스터 2011.12.05

“윈도우 8 태블릿에 대한 관심이 점차 줄어들어”...포레스터 발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8이 탑재된 태블릿에 대한 관심이 추락하고 있다고, 포레스터 리서치가 발표했다. 포레스터의 부사장인 JP 고운더는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8로 뒤늦게 애플과 구글과 같은 경쟁업체를 따르며, 급변하는 태블릿 시장에서 자사의 OS를 재정의하고 있다”고 블로그에 밝혔다.     올해 1분기에 미국 소비자의 46%는 윈도우 8 태블릿을 ‘매우 기대한다’고 밝혔지만, 3분기에는 그 수치가 25%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공식적으로 윈도우 8에 대한 출시 날짜를 발표하지 않았지만, 인텔의 경영진은 이 OS를 탑재한 PC가 내년 중반 경에 발표될 것이라고 예상하기도 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터치 기반 윈도우 8은 PC에서 사용되는 x86 프로세서와 대부분의 태블릿에서 사용하는 ARM 프로세서에서 작동한다. 윈도우 8은 내년 초에 발표할 예정으로, 애플의 iOS와 구글의 안드로이드, 블랙베리의 플레이북 OS 2 등 태블릿 OS 분야에 가세할 것이다.    포레스터는 “마이크로소프트는 애플 iOS의 실질적인 경쟁에서 실패한 안드로이드를 잠식할 더 좋은 기회를 가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윈도우 8은 태블릿과 PC 사이에 더 나은 상호 운용성을 제공할 수 있다. 하지만 애플의 iOS를 따라잡기 위해 힘든 시간을 보낼 것으로 보인다. 애플의 모바일 OS는 업무 생산성 도구와 같이 다양한 노트북의 기능을 제공하고, 아이패드는 PC 대안으로 현재 기업 내에서 사용되고 있기 때문.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8로 소비자의 관심을 끌어내기 위해 독특한 기능을 제공해야 할 것이다. 고운더는 “태블릿 기능은 급속히 변화하고 있고, 가격도 많이 떨어져, 최근 발표한 아마존 킨들 파이어는 199달러이고, 반스앤노블 누크 태블릿은 249달러”...

태블릿 포레스터 윈도우 8 2011.11.30

포레스터, “스토리지 티어링 건너뛰고 SSD로 직행하라”

포레스터는 최근 발표한 새로운 보고서를 통해 기업들은 계층화된 스토리지 아키텍처를 사용하는 것을 건너뛰고, 전체 SSD 아키텍처로 직접 이행하고 싶어할지 모른다는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보고서에서 포레스터는 기업용 SSD의 가격은 하드디스크 드라이브에 비해서 엄청나게 비싸지만, 중복제거를 통해 필요한 용량이 감소되고 플래시 스토리지가 비용 효율적인 성능 향상 방안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보고서는 "만약 비용 문제만 아니라면 사용자는 모든 데이터를 플래시 기반의 SSD 스토리지에 넣을 것“이라며, "이것은 단지 기존의 디스크 드라이브보다 훨씬 빠를 뿐 아니라 동작부가 없으며 더 낮은 전력을 소모하고 탐색 시간을 없애고 일관된 성능을 보여준다. 그리고 디스크 드라이브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 절대로 SSD를 능가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SSD는 현재 고용량 SATA나 이보다 용량은 작지만 성능이 뛰어난 SAS, 파이버 채널 드라이브 등의 다른 하드 드라이브와 조합해 외장 스토리지 어레이에서 스토리지의 최상위 계층으로 사용되고 있다. 계층화된 인프라의 기반이 되는 이 개념은 가장 접속률이 높은 데이터를 성능이 가장 좋은 드라이브에 위치시키고, 사용빈도가 낮은 데이터를 용량이 크면서 비용이 저렴한 하드 드라이브로 이전하는 것이다.   하지만 계층화된 스토리지 어레이를 제공하는 주요 스토리지 업체들은 기존의 디스크 어레이에 "플래시 드라이브를 추가“했기 때문에 I/O 병목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관리자들이 반드시 어떤 데이터를 SSD에 넣을지 파악해야 하거나 또는 아직 초기 단계인 자동화된 데이터 계층화 소프트웨어에 의존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높은 비용과 관리 문제 포레스터에 따르면 SSD는 하드 드라이브보다 최대 10배까지 비쌀 수 있다. 다른 조...

SSD 스토리지 포레스터 2011.11.25

기업 내 모바일 기기 관리, 포레스터의 10가지 팁

직원들이 사무실로 다양한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을 가져오고 기업 도처에 추가 장치들이 도입됨에 따라, CIO와 IT 부서들은 모바일 장치 보안과 관리에 관한 일련의 문제들에 직면해 있다.   많은 IT 관리자들은 이렇게 다양한 기기들의 보안을 유지하고 관리하기 위해 외부의 MDM(Mobile Device Management) 제품들에 기대를 걸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서비스들 중 대부분은 여전히 아주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으며, 서서히 그리고 조심스럽게 진화하고 있다.   > 모바일 장비 관리 가이드 - IDG Deep Dive    포레스터 리서치는 이와 관련해 “모바일 장치 관리 솔루션의 얼리 어답터들에게 배우는 10가지 팁(10 Lessons Learned From Early Adopters Of Mobile Device Management Solutions)” 이라는 제목의 새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는 MDM 도입에 대한 몇 가지 팁과 함께, 이미 다양한 MDM 제품들을 경험해본 4인의 I&O(인프라 및 운용) 전문가들과 나눈 대담 내용이 담겨있다. 포레스터가 제시한 10가지 팁을 살펴본다.   1) 직원들은 IT부서에게 각기 다른 모바일 지원을 요구한다. 포레스터에 따르면 오늘날 바일 장치 관리와 지원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솔루션은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IT 부서들은 다양한 지원들에 대한 준비를 갖추고 있어야 한다. 개개 직원들과 조직들은 보통 자신드르이 업무나 개개인이 보유한 장치의 모바일 플랫폼, 혹은 회사에서 받았는지 여부에 따라 각기 다른 애플리케이션과 시스템들에 대한 접근을 요구하고 그 안에서 각종 지원들을 받길 원한다.   2) 설문조사를 통해 직원들의 요구와 선호 사항들을 파악해야 한다. 포레스터는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정기적으로 사용할...

모바일 포레스터 MDM 2011.09.27

포레스터 “기업 30% 개인 소유 스마트폰 지원 정책 미비”

스마트폰이 업무용으로 사용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업 중 1/3 이상이 개인용 휴대폰에 대한 지원이 없거나 완전히 사용이 금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포레스터 리서치가 북미 및 유럽 지역의 IT 관리자 1,05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26%가 개인용 휴대폰이나 스마트폰을 지원하지 않는다고 답했으며, 10%는 개인용 기기의 사용을 금지하고 있다고 답했다.    더불어 응답자 중 16%는 모든 개인용 기기를 지원한다고 답했으며, 14%는 특정 모델만 지원한다고 대답했다.   일부 기업들은 오랫동안 직원들이 사용하는 개인용 기기를 언제 어떻게 지원할 것인지에 대한 정책을 구축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기업들은 직원들이 사용하는 기기와 앱을 추적하기 위해서 모바일 장비 관리 소프트웨어(MDM)에 투자하고 있다. 이런 소프트웨어는 분실된 기기에서 민감한 데이터를 삭제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포레스터는 이번 설문조사 결과, 점점 더 많은 기업들이 직원 소유의 기기를 지원하기 시작했으며, 현재의 모바일 전략을 재고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포레스터는 자사의 고객 중 거의 600개 기업이 지난 6개월간 직원 소유의 기기 지원에 대한 자문을 구했다고 전했다. 포레스터는 초기에 MDM을 도입한 기업들을 통해 여러 가지를 배울 수 있었다.    그 중에서 하나는 IT 관리자들이 반드시 기업 소유 기기와 직원 소유 기기를 위한 하나의 모바일 정책을 세워야 한다는 점이다. 많은 기업들이 정책을 갖추고 있지 않거나 기업 소유의 기기에만 정책을 적용한다.   특히, 직원들이 선호하는 애플의 아이폰과 아이패드, 그리고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구동하는 기기에 대한 지원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아직까지 IT 관리자들은...

스마트폰 포레스터 BYOD 2011.09.21

포레스터 "태블릿 커머스에 준비할 때"

스마트폰에서의 모바일 쇼핑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포레스터 리서치 측은 '태블릿 커머스'에도 대비해야할 때라고 제안했다.   포레스터는 지난 달 발간한 '태블릿 커머스가 조만간 모바일 커머스를 지배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   미국 내 소비자 2만 8,55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스마트폰보다 태블릿을 쇼핑 경로로 오히려 선호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보고서에는 "태블릿을 대형 화면을 감안할 때 자연스러운 결과"라고 기술돼 있다.   포레스터 측은 태블릿이 보다 풍부한 온라인 경험을 제공한다며, 여기에는 웹 스크롤 및 동영상 감상, 카탈로그 확인 등에서 더 우월한다고 평가했다.   또 이에 따라 일종의 키오스크 대체물로 태블릿을 활용할 준비를 해야 하며, 고객 서비스 강화 방안도 강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도 태블릿 커머스가 대세로 부각할 것을 장담하기는 어렵다고 포레스터 측은 선을 그었다. 우선 태블릿용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는 판매 기업들이 그리 많지 않다는 이유에서다. 또 스마트폰을 보유한 소비자들이 태블릿을 또 사야할지 주저하는 경향도 있다고 포레스터는 덧붙였다. ciokr@idg.co.kr

모바일 커머스 태블릿 2011.08.09

'웹과 앱은 선택의 문제 아니다' 포레스터

  기업들이 소비자들과 어떤 모바일 기술을 통해 소통할지에 대해 혼란을 겪고 있다고 포레스터 애널리스트가 평가했다. 그는 모바일 앱과 모바일 웹을 모두 활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모바일 제품 전략에 있어 웹 대 애플리케이션 논쟁이 무의미한 이유’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포레스터 애널리스트 토마스 허슨은, 기업 마케터들이 앱과 웹 사이에서 선택을 해야만 하는 것으로 혼동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마치 선택의 문제처럼 다루고 있다. 브라우저 기술과 앱 기술의 미래를 택일해야만 하는 것처럼 생각한다”라고 기술했다.   그는 이어 현실은 소비자들이 이들 두 기술을 모두 사용한다는 것이라며 “인터넷에 접속하는 소비자들과 앱을 다운로드 받는 소비자들이 모두 증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포레스터는 이번 보고서에서 지난 해 4분기의 유러피안 테크노그래픽 컨슈머 테크놀로지 온라인 서베이를 참조했다. 이 서베이는 1만 4,363명의 유럽지역 성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것이다.   포레스터에 따르면 모바일 인터넷과 앱 사용 사이에는 명확한 상관 관계가 있었다. 매월 앱을 다운로드 받는 유럽 소비자의 절반 이상이 매일 모바일 웹에 접속하고 있었다는 것. 또 모바일 기기를 통해 인터넷에 접속하는 빈도가 늘어날수록 앱을 다운로드 받는 비율도 높았다고 포레스터는 전했다.   포레스터는 이에 대해 “앱 사용이 많을수록 모바일 웹 활용량도 높았다”라고 밝혔다.   이 시장조사기관은 또 새로운 모바일 기술에 압도당해 근원적인 질문이 제기되지 못하는 상황에 유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HTML5, LTE, 증강현살, NFC 등의 기술들이 너무나도 유망해보이는 나머지 마케터들이 “어떤 제품과 서비스를, 어떤 소비자를...

포레스터 모바일웹 모바일앱 2011.05.23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대한 3가지 시나리오

클라우드 컴퓨팅이 향후 몇 년 동안 기업의 기반 대부분에 변화를 가져올 트렌드로 부각할 것이라는 점에는 이견이 있을 수 없다. 특히 단순한 서버 가상화에서 프라이빗 클라우드로의 이동과 관련해서 그렇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이들 환경은 상대적으로 성숙하지 못했다. 두 개의 별개 환경이 존재해야 하기 때문이다. 애플리케이션을 특정 환경이나 또 다른 환경에 배치해야 하는 것이다. 하지만 클라우드 컴퓨팅의 종착점이 프라이빗 클라우드가 되지는 않을 전망이다.     선두 클라우드 벤더들은 앞으로 3년 동안 퍼블릭과 프라이빗 IaaS 환경의 경계를 퇴색시켜, 필요에 따라 경제적으로 이들 환경을 옮겨 다니면서 애플리케이션을 배치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른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Hybrid Cloud)다. 그리고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 설계자들은 지금부터 이런 변화에 준비를 할 수 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필요한 기능을 로드맵화하고, 이를 이용해 현재 벤더들과 제품들이 제공하는 기능을 평가함으로써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성숙하면 가상화 플랫폼, 시스템 관리 소프트웨어, 애드-온 관리 툴과 같은 다양한 제품들에 기능을 집어 넣을 수 있다.  이들 기능을 도입하는 방법은 몇 가지 요소에 좌우될 전망이다. 전략적 관계를 맺고 있는 벤더, 기존 IT 투자 내역, 각 벤더의 제품들과 향후 로드맵의 부합성 같은 요소들이다. 포레스터는 앞으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미래의 기반 아키텍처에 자리를 잡는 형태와 관련해 3가지 시나리오를 예측해 봤다.   시나리오 1: 가상화 플랫폼이 핵심으로 부상. 현재 VM웨어나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고 있는 가상화 플랫폼은 관리 툴과 연동해 가상 기반을 운영하며 프로비저닝(provisioning)이나 설정, 용량 계획, 차지백(chargeback), 가상 시스템 모니터링 같은 업무를 처리하게 된다. 이들 플랫폼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

가상화 하이브리드 포레스터 2011.05.06

Y세대 vs. X세대 ‘IT부서에 골치 아픈 존재는?’

Y세대의 특성에 대해서는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게으르고, 특별해 보이는 기운을 물씬 풍기고, IT 부서의 우려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소셜 기술들을 일터로 가져온다는 식이다.   최근 포레스터 리서치가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Y 세대 직장인들은 기술을 바라보는 관점에 있어서 X 세대나 심지어는 베이비 붐 세대와 다소 다른, 그렇지만 예상보다는 낮은 독특성을 보였다. 기업들은 정책과 기술을 도입할 때 Y 세대를 한층 더 고려해야 한다.   통계에 따르면 2001년과 2002년 대학을 졸업한 첫 번째 Y세대의 52%는 현재의 역할에서 3~10년 동안 근무를 하고 있다. 27%는 매니저나 임원으로 일하고 있기도 하다. 이는 Y 세대가 점차 기업 운영과 경쟁 방법을 이해하는 경험 많은 직책으로 옮겨가고 있음을 시사한다. 기술 정책을 개발하고 도입할 때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의미다.   이번 보고서를 작성한 포레스터의 TJ 카이트 애널리스트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협업 및 기술 전략을 수립하는 담당자들은 정형을 벗어난 사실을 기반으로 정책을 수립해야 한다"라며 "Y 세대들이 기술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이해하기 위해 IT 부서와 정책에 대한 Y 세대들의 실제 마음가짐을 측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이에 IT에 대한 Y 세대의 태도를 소개한다. 일부는 놀랄만한 내용들이다. 결과적으로 이들 세대와 효과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 Y 세대는 자신들이 활용하는 기술이 다른 사람들이 활용하는 기술보다 낫다고 믿는다. 직장에서 어떤 기술을 쓰는게 더 나은지 결정을 내릴 때, Y세대와 나머지 세대 사이에는 거리감이 생긴다.   Y 세대의 31%는 집에서 자신들이 쓰고 있는 기술이 직장에서 쓰고 있는 기술보다 낫다고 믿는다. X 세대의 경우에...

Y세대 X세대 포레스터 2011.04.07

“기업 협업툴. 더 많은 가치를 창출하는 4가지 방법”

포레스터 리서치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들은 2011년 기업 협업 툴(enterprise collaboration tools)을 지속적으로 도입하고 있지만, 이의 장점은 십분 활용하고 있지 못하다.   조사 결과, 협업 소프트웨어 도입 책임을 맡고 있는 934명 중 64%는 최대 4가지 정도의 장점 밖에 확인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더 나아가 장점이 전혀 없었다고 한 사람도 있었다. 포레스터는 협업 기술을 이용하면12가지 장점이 있다고 밝히고 있다.   기업들이 가장 많이 누리는 장점은 출장(62%)과 통신 수단(58%)과 관련이 있었다. 포레스터의 애널리스트로 이번 보고서를 작성한 TJ 케이트는 기업들이 이 두 가지에 대한 장점을 가장 추적하기 쉽기 때문에 가장 많이 언급한 것이라고 말했다. 예를 들어, 협업 툴을 전개하기 이전과 이후, 직원들의 출장 경비를 모니터링 하는 것은 아주 간단하다.   그는 "혁신 역량을 개선하거나, 정보 종사자들이 더욱 생산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하는 것 등은 너무 수명이 짧거나 특정 프로세스에 구체적이다. 즉 기업의 입장에서 이를 다루기가 쉽지 않다. 따라서 이러한 장점을 얻을 수 있다 하더라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좋은 방법을 찾지 못한다"라고 설명했다.   그렇다면 기업들이 협업 기술로부터 더 많은 가치를 얻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포레스터는 다음의 4가지 단계를 적용해 툴을 전개해 볼 것을 권장하고 있다.   1. 직원들의 현재 업무 수행 방식을 도식화 한다. 협업 툴을 선정해 도입하기 이전에, 현재 지원들이 직면해 있는 도전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소통과 관련된 문제들일까? 직원들이 목적을 제대로 수립하지 못해, 또는 방법을 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가?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이러한 질문에 답을 하기 위해서는 직원들을 관찰, 인터뷰하고, 설문조사를 실시해야 한다. ...

협업 포레스터 201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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