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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터

내년 마테크 투자 전망⋯“메타버스 열기 식을 것”

포레스터가 B2C 마케팅과 관련해 내년 시장 변동성에 따라 마케터가 안전한 플레이를 하게 되리라 예상한다고 밝혔다. 그 결과 CMO가 브랜드 경험 개선에 중점을 둔 테스트 및 학습 예산을 퍼포먼스 미디어 채널로 전환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한편 마테크 비용은 증가하여 더 많은 예산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됐다.     포레스터의 B2C 마케팅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마케터가 ‘마테크’에 최대 20% 더 많은 비용을 지출할 것이라고 예측됐는데, 이는 마케팅 기술 분야 전반에 걸친 비용 증가, 경쟁 심화 등의 직접적인 결과인 것으로 분석됐다. 이어 “마테크 벤더는 고객 데이터 플랫폼(CDP), 모바일 전용 솔루션 등의 특화된 기능 또는 접객 서비스나 의료 등 특정 산업에 주력하면서 앞다퉈 차별화를 꾀할 것”이라며, “엔터프라이즈 마케팅 제품군 카테고리의 벤더들은 이미 전문 분야로 세분화되고 있다. 이에 마케터는 역량 격차에 따라 솔루션을 맞추기가 더 쉬워질 것”이라고 포레스터는 말했다. “하지만 대가는 있다. 이를테면 라이선스 비용 상승, 분할된 벤더 생태계, 더 많은 통합의 필요성은 더 많은 마테크 지출과 동일하다”라고 포레스터는 전했다.   아울러 포레스터는 경제적 변동성뿐만 아니라 정치적 변동성으로 인해 마케터가 안전하게 플레이한다는 명목으로 브랜드 가치를 경시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미국의 ‘안티 워크(Anti-Woke)’ 운동(편집자 주: 워크(Woke; 깨어 있는) 자본주의에 반발해 기업이 정치적 올바름을 내세우며 착한 척하지 말고 이익에 충실하라는 의미) 그리고 정치 광고를 둘러싼 EU의 단속이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에 의도치 않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결과적으로 대부분의 주류 브랜드가 대중의 정치적 입장에서 후퇴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포레스터의 B2C 마케팅 예측 보고서 저자 마이크 프루크스와 에밀리 콜린스는 “브랜드가 가치에 따라 행동하는 것을 포기하진 않을 테지만 미묘해지리라...

포레스터 2023 전망 마케팅 2022.11.04

"2023년 사이버보안 예산, 경기 침체 영향 받지 않을 것" 포레스터 보고서

포레스터가 최근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의 2023년 사이버보안 지출은 경기 침체에 영향을 받지 않고 저항할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보안 책임자는 비용 대비 효과가 가장 높은 기술의 우선순위를 지정해야 한다는 압력을 계속해서 받을 것으로 보인다.   포레스터 부사장 겸 리서치 디렉터 메리트 막심은 “대부분 기업이 2023년 예산 계획을 세우는 중이므로 아직은 내년도 예산이 어떤 모습일지 평가하기 어렵다. 하지만 거의 모든 기업이 신중한 접근 방식을 취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말했다. 막심은 “내년에는 더 심각한 경기 침체의 가능성과 함께 약간의 성장 또는 정체가 있을 수 있으며, 현물 삭감도 필요할 수 있다. 하지만 지금으로서는 거시적 경제 상황을 예상해 즉각적인 예산 삭감은 보이지 않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클라우드 보안에는 지출 부족, 온프레미스 보안에는 과도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에서 지출이 부족할 수 있는 대표적인 영역은 클라우드 보안이다. 기업의 58%가 향후 2년 이내에 애플리케이션 포트폴리오를 퍼블릭 클라우드로 이동할 점을 고려했을 때 보안팀이 클라우드 보안에 상당한 비용을 지출하고 있지만,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하는 워크로드에 비해 충분하지 않다는 것이다. 포레스터는 기업이 클라우드 보안에 훨씬 많은 비용을 지출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다른 한편으로 포레스터는 기업이 온프레미스 보안 관련 항목에 너무 많은 비용을 지출하고 있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유지 관리, 라이선스, 업그레이드 및 신규 투자에 대한 지출을 합산하면 보안 예산에서 온프레미스 관련 지출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보안에 IT 예산의 20% 이하를 지출하는 기업은 41%였으며, 20% 이상을 지출하는 기업은 38%로 조사됐다. 막심은 “기업들은 클라우드에서 최대한 많은 이점을 누리는 데 관심이 있겠지만, 일부 유형의 데이터에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 특정 온프레미스 기술, 특히 맞춤형 앱은 적절한 클라우드에 상응하지 않아 마이그레이션 경로가 없을...

포레스터 보고서 보안예산 2022.08.25

“클라우드 예산 낭비 심하다” 기술 역량이 멀티클라우드의 최대 과제 : 포레스터

많은 기업이 자사가 사용하는 클라우드 서비스에 비용을 과지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포레스터 리서치가 예산 책임이 있는 IT 의사결정권자 약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94%가 피할 수 있는 클라우드 비용을 지불했다고 답했다.    필요 이상의 비용을 지불하는 주된 이유는 자원 계획의 오류 때문이다. 응답자의 2/3는 예약된 클라우드 자원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한다고 인정했다. 거의 60%의 IT 의사결정권자가 클라우드에는 구매해야 할 자원이 너무 많다고 답했다. 여기에 더해 기술력 부족(47%), 클라우드에서 컨테이너의 수작업 환경 구성(37%)도 문제의 원인으로 지목됐다. 포레스터는 약 기업의 1/4이 클라우드 예산을 초과해 사용하고 있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런 조사 결과는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기업에 투명한 비용 관리가 중요하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준다. 특히 클라우드 사용이 증가하면서 IT 인프라는 점점 더 다루기 어려워졌다. 응답자 60%는 이미 멀티클라우드 환경을 이용하고 있다고 답했으며, 1년 후에는 이 비율은 80%까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멀티클라우드와 관련된 복잡성을 해결하기 위해 기업은 중앙화와 자동화를 이용한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약 90%의 기업이 이미 클라우드를 위한 CoE(Centers of Excellence) 전문팀을 구성해 클라우드 서비스의 표준화와 베스트 프랙티스, 정책을 관리하고 있다.  멀티클라우드의 복잡성은 기본적으로 다양한 기술과 애플리케이션, API를 관리하고 IT 인프라의 여러 계층에 걸쳐 매끄럽게 동작하는 프로세스를 개발하는 데서 나온다. 이와 관련해 IT 의사결정권자에게 가장 큰 과제는 기술력 부족(41%), 팀별 사일로(35%), 교육 훈련의 부족(33%), 일관성 없는 워크플로우(30%)로 나타났다. 주목해야 할 것은 주된 문제가 기술보다는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노하우와 자체 프로세스와 관련된 것이라는 점이다. 기술적인 문제로는 보안이...

멀티클라욷 기술력 컨테이너 2022.08.11

데이터 패브릭부터 브랜드 경험까지⋯통합 마테크 스택을 위한 기술 4가지

경쟁 우위를 확보하려면 마케팅 리더는 생태계 중심의 사고방식을 가지고, 소속 기업의 마케팅 기술 스택을 조정하는 데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 이는 포레스터의 최신 보고서 ‘CMO를 위한 마케팅 기술 가이드(A CMO’s Guide To Marketing Technology)’에서 강조된 지침이다.    효과적인 마케팅 기술은 마케팅 전략을 실행하는 데 중요하지만 많은 기업이 (마케팅) 기술 계획 및 제공과 관련해 분산적이고 임시적인 접근 방식을 취해왔다고 보고서는 언급했다. “CMO는 해당 투자가 최대한 잠재력을 발휘하고 비즈니스 부문을 지원할 수 있도록 마테크 전략에 직접 관여해야 한다. CMO는 계획을 중앙집중화하고, 인력과 자원을 정렬하며, 포괄적인 마테크 생태계를 개발하는 리더십을 제공할 수 있다”라고 보고서는 설명했다.   이어 포레스터 보고서는 마테크의 중요성이 계속 높아지고 있으며, 지출도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가트너의 CMO 설문조사 결과에 의하면 지난 2021년 마테크는 마케팅 예산의 26% 이상을 차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오늘날 많은 기업에서 마테크 도구는 여전히 일회성 도구로 취급되고 있으며, 일관적이지 않다고 포레스터는 지적했다. 올해의 CMO 현황 보고서(State of the CMO)에서도 ‘마테크 통합’은 이러한 기술이 성숙해지고 중요해지면서 마케팅 책임자에게 점점 더 어려운 과제가 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CMO는 애플리케이션 포트폴리오가 아닌 진정한 마테크 스택을 구성해야 한다고 보고서는 권고했다. “고립된 의사결정, 시장 트렌드에 관한 사후 대응 등에 따라 대부분 기업의 마테크 스택은 파편화, 불완전한 데이터 액세스, 비효율적인 워크플로우, 활용도가 낮은 기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제 기업은 통합적인 마테크 스택을 설계, 구축, 관리해야 하는 과제에 직면해 있다. 이에 성공한다면 고객 인게이지먼트 개선을 통해 경쟁 우위를 ...

CMO 마케팅 기술 마테크 2022.07.06

2020년 3분기 멀티클라우드 컨테이너 개발 플랫폼 평가 : Forrester Wave

Forrester Research는 고객 분석 기술에 대한 29가지 기준 평가에서 가장 뛰어난 8개 업체(Canonical, D2iQ, Google, Mirantis, Platform9 Systems, Rancher, Red Hat-IBM, VMware)를 선정하고, 이들 업체를 연구 및 분석한 후 점수로 평가했습니다. 이 보고서는 각 공급업체를 측정한 방법을 설명하고 인프라 및 운영 전문가가 요구 사항에 맞는 업체를 선정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15p> 주요 내용 - 선두를 달리는 Red Hat-IBM, Google, Rancher - 주요 차별점: 개발 경험, 분산 운영 및 에코시스템 통합 - 공급업체 제품 및 프로필 - 평가 개요 : 공급업체 포함 기준  

멀티클라우드 컨테이너 포레스터 2021.07.15

멀티클라우드 컨테이너 개발 플랫폼 8대 공급업체 및 선정 이유 : 포레스터 리서치

Forrester Research는 고객 분석 기술에 대한 29가지 기준 평가에서 가장 뛰어난 8개 업체(Canonical, D2iQ, Google, Mirantis, Platform9 Systems, Rancher, Red Hat-IBM, VMware)를 선정하고, 이들 업체를 연구 및 분석한 후 점수로 평가했습니다. 이 보고서는 각 공급업체를 측정한 방법을 설명하고 인프라 및 운영 전문가가 요구 사항에 맞는 업체를 선정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15p> 주요 내용 - 개발 경험, 운영 및 통합에서 차별화되는 공급업체 - Red Hat-IBM, Google, Rancher - VMware, D2iQ, Platform9 Systems - Mirantis, Canonical

멀티클라우드 컨테이너 포레스터 2021.04.14

미래의 업무를 위한 기업의 준비 : 포레스터 지능형 자동화 연구 보고서

IBM은 기업이 지능형 자동화 채택을 준비하는 방법과 직원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한 평가를 Forrester Consulting에 의뢰했습니다. 그 결과, 700명 이상의 응답자 연구를 기반으로 한 연구를 요약한 세 가지 보고서가 수집되었습니다. 첫 번째 보고서인 “워크플로의 재창조”는 디지털 전환에서 프로세스 및 워크플로의 역할을 강조합니다. 두 번째 보고서인 “지능형 자동화가 미래의 인력을 형성하는 방법”은 자동화 주도형 혁신의 시기와 문제점을 설명합니다.  본 보고서는 세 번째 보고서로, 처음 두 보고서에 대한 연구를 실행 가능하게 만들 방안을 담고 있습니다. 본 보고서는 2020년 1월 글로벌 조직에서 자동화 및 AI 이니셔티브를 실행하고 담당하는 IT 및 비즈니스 의사 결정권자 269명을 대상으로 한 Forrester 온라인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합니다.  전 세계적 중대 사태의 결과, 기업이 미래의 업무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지능형 자동화를 적용해 비즈니스와 인력을 모두 지원하기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Forrester는 준비도 점수가 높은 회사가 현재와 미래에 경쟁 우위에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 준비도 모델을 만들었습니다. <13p> 주요 내용 - 설문 조사 결과와 준비도 모델 - 가장 제대로 준비된 기업이 지능형 자동화의 비즈니스 혜택 확보 - 주요 권장사항  

자동화 AI 머신러닝 2020.12.02

"IoT 네트워킹 난립으로 대혼란 가능성"

IoT 네트워크 연결 방식이 난립하면서 머지않아 대혼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포레스터 리서치의 최신 보고서 '2021년 전망, IoT'에 따르면, 현재까지 모든 IoT 요건을 지원하는 단일한 네트워킹 방안은 없다. 기업마다 자사 환경에서 잘 작동하는 네트워크를 찾아 지그비, 블루투스 같은 비인가 표준, 5G의 퍼블릭/프라이빗 변종, 와이파이는 물론, 심지어 위성 통신까지 검토하고 있다.   보고서는 이러한 IoT 연결성 시장의 혼란 속에 2021년에는 5G와 와이파이의 확산세가 대체로 느려질 것으로 봤다. IoT 연결성 투자의 일부는 위성 통신이나 다른 저전력 기술로 옮겨가는데, 내년에 이런 부분에서는 투자가 20%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이런 투자(보통 도입률 혹은 매출로 표현할 수 있다)의 상당 부분은 헬스케어 시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 확산이 디지털과 원격 헬스 기술에서 급속한 투자를 자극했기 때문이다. 특히 팬데믹으로 가정에서 환자의 상태를 확인하는 웨어러블과 원격 센서 관련 투자가 전례 없이 증가했다. 일반 사용자의 경우 편의성 때문에 관심이 커지고 있고, 보험사는 가입자에 대한 추가 정보를 얻어 수익을 높일 수 있다는 점 때문에 관심을 보인다고 포레스터는 분석했다. 한편 사무 공간에서의 IoT 활용은 팬데믹으로 인한 재택근무 증가로 역대 가장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코로나19 상황이 결국 진정되면 사무실로 복귀할 계획이 있는 기업은 직원의 안전을 유지하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IoT 기기를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포레스터는 이처럼 IoT를 이용한 스마트 오피스의 대표적인 사례로, 스마트 조명과 환경 모니터링, 센서 기반 활동 모니터링, 공간 활용 시스템 등을 꼽았다. 결국 2021년은 연결된 기기가 기업용 주류 시장에 진입하는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포레스터에 따르면 ,인터넷에 연결된 IoT 기기는 이미 오랫동안 기업 곳곳에서 사용됐지만 최근까지도 현장에서는 마지못해 사용...

IOT 사물인터넷 포레스터 2020.11.02

현재로 성큼 다가온 미래의 업무: 자동화 및 AI를 통한 회복력과 적응성 구축 - 포레스터

기업들은 팬데믹과 같이 전 세계적 중대 사태가 노동력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을 어렵게 배웠습니다. 기후 변화, 무역 전쟁 및 기타 다른 거시적 사건 또한 위협이 될 수 있습니다. 파괴적인 변화에서 빠르게 복구할 수 있는 회복력은 현 시점에서 매우 중요한 능력입니다. 오늘날, 회복력과 관련된 주요 주제는 비즈니스 연속성, 업무 분산,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및 비용 효율성입니다. 모든 형태의 자동화는 이러한 거시적 사건에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지능형 자동화는 기업이 운영 모델 및 서비스 제공 프레임워크에 훨씬 더 큰 적응성을 구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지능형 자동화를 배포하여 상품, 정보 또는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핵심 프로세스에 대한 최대 수요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이 보고서는 조직에서 디지털 전환의 이 단계가 노동력 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고 이러한 변경을 계획하는 방법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13p> 주요 내용 - 비즈니스 수행 방식을 변화시킬 자동화의 힘 - 든든한 기초가 되어줄 현재의 워크플로 혁신 - 지능형 자동화와 미래의 업무 - 다양한 노동자에게 다양한 방식으로 영향을 미치는 자동화

자동화 AI 머신러닝 2020.10.15

워크플로의 재창조 : 프로세스 혁신을 통해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방안 - 포레스터

2019년 11월, IBM은 Forrester에 450명의 글로벌 의사 결정권자에 대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한 비즈니스 혁신 및 워크플로의 현대화 작업에 대한 연구를 의뢰했습니다. 연구 결과, 기업들이 프로세스를 혁신해야 할 필요성을 이해하고 있지만 과거의 도구와 과거의 사고방식을 극복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비즈니스 성과를 향상하는 프로세스 혁신을 위해서는, 자체적으로는 찾기 어려운 전문가 통찰력과 광범위한 기술 역량이 필요합니다. 결과에 따르면, 지능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혁신적인 설계 방법과 함께 경험 기반 지침을 확보하는 것이 훨씬 큰 영향을 미칩니다. 변화하는 환경과 주요 문제점을 확인하고,다음 10년을 준비할 수 있는 대응책을 제시합니다. <14p>  주요 내용 - 기업의 업무 방식 변화 - 과거의 툴셋(Legacy Tool Sets) - 과거의 문제(Legacy Problems) - 다음 10년을 준비할 수 있는 대응책 - 주요 권장사항

자동화 워크플로 레거시 2020.08.06

[Forrester Total Economic Impact 전망 연구 보고서] IBM Cloud Pak for Data 도입시 기업의 경제적 효과 전망

IBM Cloud Pak for Data는 기업이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데이터 관리와 데이터 사이언스/AI 개발을 통합한 인사이트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IBM은 Forrester Consulting에게 Forrester 신기술: Total Economic Impact 전망(New Tech TEI)에 대한 연구와 더불어 기업들이 Cloud Pak for Data를 배포하여 실현할 수 있는 예상 투자 수익률(PROI)에 대한 연구를 수행해 줄 것을 의뢰했습니다. Cloud Pak for Data가 어떤 경제적 효과를 미치는지 파악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는 것이 이 연구의 목적입니다. 이를 통해 얻게 되는 혜택, 비용 및 위험 요소를 보다 효과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Forrester는 Cloud Pak for Data 사용 경험이 있는 고객 기업 네 곳을 심층 인터뷰했습니다. 본 보고서를 통해 데이터와 AI 통합 플랫폼인 Cloud Pak for Data에 의한 비용 절감 및 비즈니스 혜택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6p> 주요 내용 - Cloud Pak For Data 고객 여정 - IBM Cloud Pak For Data 이전 주요 과제 - 혜택 1: 컨테이너 및 컨테이너 관리 효율성 - 혜택 2: 데이터 가상화 및 거버넌스 혜택  - 혜택 3: 데이터 사이언스, 머신러닝 및 인공 지능 혜택

CloudPak AI 머신러닝 2020.06.11

마이크로서비스 디자인의 이점을 파악하는 방법 : 포레스터

마이크로서비스 디자인을 사용하여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것은 인기 있는 새로운 접근법입니다. 왜 그럴까요? 마이크로서비스는 구현 유연성, 우수한 확장성, 빠른 제공 및 높은 복원력을 약속합니다. 그러나, 포괄적인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는 대부분의 기업 AD&D 팀에게 너무 복잡하므로, 개발자는 새로운 프로그래밍 모델과 플랫폼 프레임워크를 통해 마이크로서비스 디자인의 이점을 얻을 수 있는 실용적이고 점진적인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이 새로운 방법과 그 영향에 대해 알아보려면 이 보고서를 읽으십시오. <21p> 주요 내용 - 마이크로서비스, 컨테이너 및 런타임을 통한 유연성 확보 - 마이크로서비스의 복잡성을 극복하는 세 가지 방법 - 오늘날의 프로그래밍과 플랫폼을 마이크로서비스에 적용하기 - 오늘날의 플랫폼에 새로운 프로그래밍 모델 채택 - 새로운 마이크로서비스 플랫폼에 새로운 프로그래밍 채택

마이크로서비스 컨테이너 포레스터 2020.06.02

포레스터 선정 이메일 마케팅 서비스 업체 13개는 어디?

포레스터 웨이브 : 2020년 2분기 이메일 마케팅 서비스 제공업체(Forrester Wave: Email Marketing Service Providers Q2 2020) 보고서에 13개 업체가 등재됐다.    포레스터는 23개 기준을 기반으로 B2C 마케팅 상품을 평가한 후, 어쿠스틱(Acoustic), 어도비, 블루코어(Bluecore), 브레이즈(Braze), 치타디지털(Cheetah Digital), 코디얼(Cordial), 닷디지털(Dotdigital), 엡실론(Epsilon), 엑스포니아(Exponea), 이터러블(Iterable), 오라클, 세일즈포스, 제타글로벌(Zeta Global)을 중요하게 지목했다. 플랫폼과 등급을 자세히 살펴보면 제타글로벌, 엡실론, 오라클, 치타디지털이 리더로 선정되었으며 세일즈포스, 닷디지털, 코디얼, 어쿠스틱, 어도비, 이터리얼은 우수 성능 제품(strong performer)으로 분류됐다. 브레이즈, 블루코어, 엑스포니아는 여전히 경쟁 부분으로 밝혀졌다. 이 보고서는 이메일 마케팅 솔루션을 차별화하는 세 가지 주요 기준인 데이터 통합, 인공지능(AI), 전문서비스를 구분했다. 이 보고서는 3가지 이메일 마케팅 계획의 관련성을 요약하여 “마케팅 담당자는 AI가 창의성뿐 아니라 프로세스를 최적화하는 데 도움이 되고 공급 업체가 자신들의 요구에 맞는 전문적인 서비스 수준을 제공하는지에 따라 수많은 데이터 유형에서 즉시 분류할 방법에 관심이 있다”라고 밝혔다. 포레스터에 따르면, 공급 업체 협력사 선택에 관한 투자는 과거 몇 년보다 훨씬 많아졌다. 이메일 마케팅 제공 업체는 시장을 키웠다. 즉, 마케팅 담당자는 이메일 제공 업체를 선택하고 유용한 툴을 선택할 수 있다. 이메일 마케팅 제공 업체의 상태에 대한 수많은 통찰도 있다. 이 보고서는 블루코어, 브레이즈, 코디얼, 엑스포니아, 이터러블(2011년 이후 설립)과 같은 새로운 업체가 기존 데이터 관리 속도와 규모에 도전하는 것을 발견했다....

오라클 Dotdigital Exponea 2020.05.15

엔터프라이즈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전략의 핵심 : 포레스터 컨설팅

2019년 8월, IBM은 조직이 IT 인프라 전략을 개발하고 구현하는 방법을 평가해 달라고 Forrester Consulting 에 의뢰했습니다 . Forrester는 이 주제를 탐구하기 위해 여러 산업 분야의 글로벌 기업에 소속된 IT 의사 결정권자 350명을 온라인으로 설문 조사했습니다 . 그 결과 , 조직에서는 비즈니스 요구 사항에 따라 퍼블릭 클라우드, 호스팅된 프라이빗 클라우드 및 온프레미스 인프라에 걸쳐 다양한 기술을 혼합하고 매칭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조사를 통해 확인한 주요 결과와 권장 사항을 소개합니다. <13p> 주요 내용 - 온프레미스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대한 투자의 성장 - 재투자가 부족한 조직의 취약점 - 포괄적인 IT 인프라 전략 수립 - 주요 권장 사항

포레스터 하이브리드클라우드 멀티클라우드 2020.04.08

산업용 IoT 소프트웨어 플랫폼 14대 공급업체 및 선정 이유 : Forrester Wave

인더스트리 산업 분야의 디지털화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상황과 고객의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방법으로서, 기업의 생존전략으로도 대두되고 있습니다. 조직들은 생산성은 물론 기업의 비즈니스 가치까지 향상시키는 데 일조할 디지털화 투자에 적극 앞장서야 할 때입니다.  본 레포트는 시장 조사 전문기관인 Forrester에서 IoT 소프트웨어 플랫폼 공급 업체 14곳에 대한 핵심 지표의 분석 및 평가를 통해 산업용 사물인터넷 플랫폼의 1) 리더 2) 뛰어난 성과자 3)도전자 그룹별 업체들의 주요 특징과 강점을 소개합니다. 이를 통해 비즈니스 프로세서 개선을 고려하는 기업들은 공급 업체의 역량 파악은 물론 고객의 산업 특성에 적합한 플랫폼 솔루션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술 시장에서의 옵션 구매자를 위한 안내서인 Forrester Wave™와 함께 Forrester의 다양한 서비스와 솔루션을 경험해 보십시오. 전문적이고 특화된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보다 나은 비즈니스 의사 결정에 도움을 드릴 것입니다. <18p> 주요 내용 - 지속 가능한 산업 시장의 성장 동력이 될 IoT 플랫폼 - 산업용 IoT 소프트웨어 플랫폼 공급 업체 선택 시 고려 사항 - 플랫폼의 핵심 지표 평가를 통한 공급 업체별 역량 평가 - 공급 업체별 핵심 플랫폼 및 강점과 고객 Benefit, 추천 대상 - 비즈니스 성장 전략에 도움을 주는 Forrester의 역량과 제공 서비스

플랫폼 포레스터 IIoT 2020.03.04

유아이패스, 포레스터와 자동화 보고서 발표

유아이패스는 포레스터 컨설팅과 함께 ‘업무의 미래와 그 변화를 주도하는 사람들(The Future Of Work Is Still Being Written, But Who Is Holding the Pen?)’ 보고서의 주요 결과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자동화는 생산성을 향상시키며, 기업의 비즈니스에 도움이 되지만, 다른 한편으로 이를 마주하는 직원들은 직업을 잃는 것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와 같은 자동화 기술이 직원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측정하고, 기업 차원에서 직원 경험을 고려하면서 미래를 위한 보다 나은 준비를 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응답자의 40%는 향후 12개월 동안 RPA 소프트웨어에 대한 투자를 최소 10% 이상 늘릴 것이라고 답변했다. 포레스터는 RPA 시장 규모가 올해 70 억 달러(약 8조 원)에 이를 것이며, 2023년까지 약 120 억 달러(약 14조 원)의 시장 규모가 형성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응답자들은 자동화를 도입함으로써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며, 비용을 절감하고, 직원 경험 향상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 포레스터는 2030년이 되면 기존에 있던 직업의 80%가 재구성될 것이며, 자동화로 인해 13%의 새로운 직업이 생겨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보고서에 의하면 기업이 미래의 업무 환경을 주도하기 위해서는 자동화로 인해 변화가 일어날 모든 업무 영역을 파악하고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됐다.  자동화가 도입됨에 따라 변화를 수용하고 동기부여되는 직원이 있는 한편, 새로운 기술을 배워야 하는 것을 달가워하지 않는 직원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41%는 직원들이 지금 가지고 있는 디지털 기술이 그들의 미래의 업무에 도움이 되지 않을 까봐 우려하고 있다고 답했다. 또한 응답자의 53%는 직원들이 현재 마주하고 있는 업무의 복잡성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거나, 심지어 위협을 느끼기도 한다고 답했다. 보고서에서 ...

포레스터 유아이패스 2020.02.13

'빅 3 구도는 바뀌지 않는다'··· 2020년 클라우드 시장 및 기술 전망

클라우드의 지배력이 점점 더 막강해지면서 빅 3 클라우드 업체는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고자 인재와 노하우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클라우드 생태계는 광범위하고 복잡하지만 새로운 공통적인 트렌드가 등장했으며 이 가운데 상당수는 향후 10년 동안 해당 산업에 지속해서 중요한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된다.   포레스터의 부사장 겸 수석 분석가 데이브 바톨레티는 자신의 연례 클라우드 전망에서 클라우드 시장 전체(SaaS, PaaS, IaaS)가 2020년에 미화 2,994억 달러 규모까지 성장하리라 예측한 방법에 관해 간략히 설명했다. 클라우드 시장 성장을 견인할 주요 동인과 앞으로 클라우드 부문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을 살펴보자. 곧 들이닥칠 또다른 클라우드 패권?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은 오랫동안 빅 3의 경쟁 구도로 비쳤으며 적어도 북미에서는 아마존웹서비스(AWS)의 지배력이 약화되거나 제4의 업체가 등장할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각 업체가 수치를 다르게 제시하기 때문에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에 대한 실질적인 수치를 파악하기는 어렵지만 시너지 리서치(Synergy Research)는 AWS가 약 40%의 시장 점유율로 확실한 시장 리더이며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와 구글 클라우드가 30%와 10%로 그 뒤를 따르고 있는 것으로 추정했다. 현재 디 인포메이션(The Information)의 보고서에 따르면, 구글 클라우드는 현재 모기업인 알파벳(Alphabet)의 투자를 계속해서 받게 되면 최소한 경쟁업체 가운데 한 곳을 따라잡을 것이다. 하지만 구글의 대변인은 <컴퓨터월드UK>에 “2018년부터 등장한 이런 예측은 정확하지 않다”라고 일축했다. 이런 보고서가 과장되었거나 목적이 단순히 새로운 CEO 토마스 쿠리안이 경쟁업체들과 싸우도록 하는 것일지라도 구글 클라우드는 한동안 3위에 머물렀으며 이전 CEO 다이앤 그린의 관리하에서는 그 격차가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지난해 세간의 이목을 끈 여러 차례의 ...

레드햇 구글 CFF 20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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