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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진흥원

KISA-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중소벤처기업의 개인정보보호 역량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은 중소벤처기업 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예산·인력 등의 한계로 국내외 개인정보 보호 조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협력지원 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됐다. KISA는 정보보호·디지털 전문기관으로,국내 최고의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호 지원플랫폼과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아울러 중진공은 전국 33개 지역본·지부와 17개국 28개 해외거점을 통한 중소벤처기업의 현장 접점과 정책지원 역량을 가지고 있어, 각 기관의 전문역량을 활용해 중소벤처기업의 개인정보보호·정보보호 역량 강화에 힘을 모은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중소벤처기업 개인정보보호·정보 보호 기술지원 ▲수출기업의 개인정보보호 상담 및 법률자문 ▲중소벤처 기업 개인정보보호 교육 실시 ▲개인정보보호 분야 유망 벤처·스타트업 공동 발굴 및 육성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KISA 이원태 원장은 “데이터 경제의 원유인 개인정보의 안전한 활용은 중소벤처기업의 혁신 성장의 원동력”이라며, “KISA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중소벤처기업의 개인정보 보호 지원을 더욱 체계화해,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디지털 환경을 구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한국인터넷진흥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2022.09.16

한국인터넷진흥원, 제6대 이원태 원장 취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제6대 이원태 신임 원장의 취임식을 나주본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원태 원장은 한국인터넷윤리학회 및 한국인공지능법학회 부회장,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자문위원, 대통령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정책기획위원,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을 역임했으며, 다양한 정책 연구와 경험을 통해 ICT 분야 전반에 대한 전문성과 식견을 겸비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원태 원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4차 산업혁명을 완성하고 디지털 미래사회를 선도하기 위한 KISA의 역할을 강조하며 국민의 신뢰와 지지를 얻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보안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디지털 안전망 구축 및 안전한 개인정보 활용과 보호 ▲디지털 국가 경쟁력 제고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가치 및 혁신 경영 실현 ▲투명한 경영문화 정착 등의 경영계획을 제시했다.  취임식은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했으며, 직원들은 온라인을 통해 취임식을 시청했다. editor@itworld.co.kr

한국인터넷진흥원 2021.01.11

코인플러그, 한국인터넷진흥원 DID 기반 모바일사원증 시스템 구축

코인플러그는 블록체인 분산신원인증(이하 DID) 기술이 적용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모바일사원증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9월 체결된 계약으로, 12월 초부터 OBT(Open Beta Test) 기간을 거쳐 나주 본원 포함 서울과 판교 청사에 적용됐다.    이번 사업으로 도입되는 모바일사원증 서비스는 DID 기술을 적용해 위변조 방지 및 보안 강화 등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KISA 모바일사원증 서비스는 모바일 기기의 근거리통신기능(NFC)과 QR코드 방식을 모두 지원하는 비접촉 방식으로 구현돼, 언택트 시대의 비대면 서비스 상용화가 공공 부문으로도 확대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기존에 발급 신청 서류를 작성하는 등의 번거로운 절차 없이 비대면 서비스로 신청이 가능해 편의성도 높일 수 있다. 이번에 구축된 KISA 모바일사원증은 청사 출입 뿐만 아니라 그룹웨어 2차 인증 서비스를 제공해 내부 시스템에 대한 보안 강화 기능도 탑재했다. 또한, 모바일사원증으로 구내식당, 특근매식 결제가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KISA에 방문하는 외부 관계자를 위한 모바일출입증 서비스도 지원된다. 출입증을 발급하기 위해서 휴대폰 본인인증 절차를 통해 가입절차를 진행해야 하며, 신청 후 관리자의 승인을 통해 최종 발급된다. 현재는 안드로이드 환경에서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으며, 추후 iOS 환경으로도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editor@itworld.co.kr

코인플러그 한국인터넷진흥원 2020.12.29

KISA-한국산업단지공단, 스마트공장 보안 강화 위해 업무협약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한국산업단지공단과 스마트제조 분야 보안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근 4차 산업혁명의 가속화와 함께 전통산업으로 여겨지던 제조분야가 스마트공장 등 ICT융합 산업으로 발전하며 사이버보안 위협이 더욱 급증하고 있다. 올해 3월에는 알루미늄 제조업체인 노르스크하이드로가 사이버공격 피해를 입으며 전 세계 알루미늄 값이 1.2% 올라가는 등 사이버 공격은 글로벌 실물경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국내에서는 스마트제조 분야 활성화를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중소벤처기업부 등 정부부처 합동으로 2022년까지 스마트공장 3만 개를 구축하는 제조혁신 전략을 마련했으며, 이와 같은 제조혁신 전략의 성공을 위해 사이버보안 강화의 중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이에, KISA는 스마트제조 분야 사이버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사이버보안 강화를 위한 긴밀한 협력 체계를 마련하는 등 스마트제조 분야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보호 협력을 담보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한국산업단지공단과 추진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스마트산단·공장 보안취약점 점검 및 컨설팅 지원 ▲경기도 소재 중소공장 대상 정보보호 서비스 제공 지원 ▲스마트제조분야 정보보호 인력 양성 및 인식제고 ▲스마트산단·공장 정보보호 확산 기반 조성 등에 상호 협력하게 된다. 특히, KISA는 경기반월시화스마트산단 내 주요 인프라, 스마트공장에 대한 보안취약점 점검을 실시하는 등 정보보호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KISA 김석환 원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안전한 제조 혁신을 이루기 위해서는 스마트제조 관련 유관기관 간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KISA는 정보보호 전문기관으로서 안전한 스마트제조 환경 확산을 위한 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산업단지공단 2019.12.24

한국인터넷진흥원-한국토지주택공사, 스마트홈 정보보안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스마트홈 정보보안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근 월패드, 스마트도어락 등 가정 내 설치되는 스마트홈 등 IoT 제품이 확산되면서 보안위협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특히, 스마트홈에서 수집되는 데이터는 개인 정보, 개인 영상 정보 등 사생활 정보가 포함돼 있어 유출 시 프라이버시 침해 위험성이 높다. 이에 KISA는 올해 초부터 LH에 납품되는 스마트홈 IoT 제품(IoT 전기차 충전기, 무선 온습도 경보기, 하이브리드 전기보일러 앱 등)에 대해 보안 안전성을 시험해 IoT 보안인증서를 발급하고, 스마트홈 IoT 기업을 대상으로 보안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LH와 스마트홈 보안성 강화를 위한 협력을 진행해 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KISA와 LH는 ▲스마트홈 보안성 강화를 위한 보안 내재화 지원 ▲스마트홈 보안 기술 자문 및 지원 ▲스마트홈 보안 요소기술 및 정책 연구 ▲스마트홈 보안 역량강화 및 보안점검된 제품의 적극도입·활용 ▲정보통신(홈네트워크 분야) 설계기준 개정 등에 상호 협력하게 된다. KISA 이재일 사이버침해대응본부장은 “최근 월패드, 디지털도어락, 홈 CCTV 등 스마트홈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이를 노리는 사이버 공격도 다양해지고 있어, 진화하는 보안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산업 간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업무협약으로 스마트홈 분야 정보보안 협력의 교두보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한국인터넷진흥원 스마트홈 한국토지주택공사 2019.09.23

한국인터넷진흥원, MS 윈도우 RDP 취약점 예방 위한 보안업데이트 당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제품의 원격 접속·관리 기능(Remote Desktop Protocol, 이하 RDP)을 통해 악성코드를 설치 및 실행할 수 있는 취약점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번 취약점은 사용자 조작 없이도 자가 전파해 감염을 유발시키는 웜 형태의 악성코드와 통합이 가능해 사용자에게 심각한 피해를 줄 수 있으며, 2017년 세계적으로 큰 피해가 발생했던 워너크라이(WannaCry) 랜섬웨어와 유사한 방식으로 보안이 취약한 PC에 악성코드를 전파할 수 있다. 영향을 받는 제품은 윈도우 XP, 7, 윈도우 서버 2003, 2008이 해당된다. MS는 취약점을 개선한 보안 업데이트를 배포하고 있으며, 해당 윈도우 제품 사용자들은 MS 홈페이지 또는 윈도우 업데이트 기능을 통해 보안 업데이트를 진행해야 한다. MS는 이번 취약점의 위험성과 파급력을 감안해 기술지원이 종료된 윈도우 XP, 윈도우 서버 2003까지 별도의 보안 업데이트를 제공하고 있다.  KISA(www.boho.or.kr)는 MS의 보안 업데이트 발표 직후 보안 공지를 통해 윈도우 사용자에게 보안 업데이트를 권고하고 국내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및 국내 기업 보안담당자를 대상으로 신속한 윈도우 보안업데이트 적용을 즉시 안내했다. 현재까지 RDP 취약점과 관련된 국내·외 이상 징후 및 사고 사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 KISA 이재일 사이버침해대응본부장은 “이번 윈도우 RDP 취약점의 심각성을 고려하여 이용자의 적극적인 보안 업데이트 적용을 당부한다”며, “KISA는 신속한 상황 전파 및 모니터링을 강화를 통해 취약점을 악용한 침해사고 발생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한국인터넷진흥원 MS 마이크로소프트 2019.05.22

한국인터넷진흥원, ‘2019년 종이처방전 전자화 서비스 확산 시범사업’ 공모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2019년 종이처방전 전자화 서비스 확산 시범사업’을 2019년 5월 15일부터 6월 3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종이처방전 전자화 서비스는 연간 5억 건이 발생하는 종이처방전에 따른 종이 사용 절감, 약국의 처방전 보관 문제 해결, 국민 편의 향상 등을 위해 기존 병·의원 종이처방전을 전자처방전으로 발급하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KISA는 종이처방전 전자화 추진을 위해 대한약사회와 함께 지난 2017년과 2018년 ‘종이처방전 전자화 서비스 시범사업’을 실시해 ▲2017년 대형병원(서울대학교병원, 삼성서울병원) 및 약국 50%에 전자화 서비스를 시범 적용 ▲2018년 동네 의원급 47%, 약국 80%에 전자처방전 발급·처리를 위한 시범 서비스를 완료한 바 있다. 올해는 종이처방전 전자화 서비스를 개발 또는 확산하고자 하는 의료 관련 업체 및 전국 병·의원 및 약국을 대상으로 ‘2019년 종이처방전 전자화 서비스 확산 시범사업’ 공모를 실시하며, 1개 이상의 과제를 선정해 총 2억 원(상호출자 방식)을 지원할 예정이다. 공모에 대한 세부 내용은 5월 21일 오후 2시, KISA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사업설명회에서 안내받을 수 있으며, KISA 전자계약시스템(https://cont.kisa.or.kr) 누리집 지원공고 게시판, 알리로 입찰공고 게시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KISA 김석환 원장은 “전자화된 처방 데이터는 향후 스마트폰 앱 등을 통해 개인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반 데이터로도 높은 활용 가치를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인터넷진흥원은 종이처방전 전자화, 모바일 고지 서비스 등 종이없는 사회 실현을 위한 선도 사업을 지속 추진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한국인터넷진흥원 2019.05.15

한국인터넷진흥원, 클라우드 보안서비스 개발 지원 5개 과제 선정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내 클라우드 보안서비스(Security as a Service, SecaaS) 활성화를 위한 ‘SecaaS 개발 지원 사업’의 대상 과제 5개를 선정 완료했다고 밝혔다. KISA와 과기정통부는 4차 산업혁명의 기반이 되는 클라우드 환경의 신뢰성과 안전성 확보를 위해 지난 2016년부터 클라우드 응용 분야에 대한 보안 실증 등 지원 사업을 추진해온 바 있으며, 이번 2019년에는 특히 클라우드 보안 산업 활성화를 위한 보안서비스 개발에 초점을 맞춰 사업을 진행한다. KISA는 지난 2월 공모 후 접수된 총 23개의 제안 과제에 대해 외부 전문 평가단에 의한 서류·발표 평가를 거쳐, ▲클라우드 기반 통합 웹 보안 서비스-에프원시큐리티 ▲클라우드 기반 소스 위·변조 방지 서비스-크리젠솔루션 ▲CODE-RAY XG의 웹기반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트리니티소프트 ▲클라우드 기반 글로벌 디지털 시그니처(Global Digital Signature) 및 CaaS(Cryotography as a Service)-한국전자인증 ▲클라우드 기반 망간 자료전송 서비스-휴네시온 등 총 5개 과제를 선정했다. 과제 수행기관은 연말까지 제안 과제 상용화를 위한 서비스를 개발·구축하고, KISA는 매칭펀드 방식으로 과제별 최대 2억 4,000만 원 및 시스템 보안 점검 등의 보안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KISA 이석래 보안인증단장은 “그 동안 보안 기능은 주로 물리적 제품을 기반으로 제공돼 왔으나,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클라우드 기반으로 시·공간 제약 없이 제공 가능한 보안 서비스가 활성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인터넷진흥원은 국내 클라우드 보안서비스의 기술력 제고 및 클라우드 보안 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한국인터넷진흥원 2019.04.10

과기정통부, 4차 산업혁명 핵심인재 양성 위한 '융합보안 대학원' 선정 착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하 IITP),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과 지역전략산업 융합보안 핵심인재 양성을 위한 융합보안 대학원 선정 공모를 3월 15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대학은 지역전략산업 관련 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융합보안 대학원을 개설하고, 석사급 융합보안 전문인력을 양성할 수 있다. 대학이 제출한 지역전략산업 중 사회적·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분야를 중심으로 산학협력·지역연계방안 등을 고려해 최종 선정할 계획으로, 융합보안 대학원은 지역전략산업 관련 융합 제품·서비스 보안성 제고를 위한 문제해결형 프로젝트를 교육과정에 반영하는 등 현장과 연계한 교육을 통해 융합보안 컨설턴트 및 개발자를 양성하고, 지역전략산업의 융·복합화를 지원한다.  지역전략사업 분야는 미래자동차, 에너지 신산업, 바이오헬스, 스마트공장, 스마트시티, 스마트팜, 드론, 핀테크(8대 선도사업) 및 기타 분야(스마트 교통·물류, 재난·안전 등)이다.  2019년에는 분야별·권역별로 융합보안 대학원 3개교를 개설하고, 연차평가를 통해 학교당 최대 6년간 4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연간 7억 원(첫해 5억 원) 규모로 4년간 지원 후 평가결과에 따라 2년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 참여대학 선정을 위한 공모는 3월 15일부터 4월 14일까지 KISA 홈페이지(www.kisa.or.kr)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3월 19일에 KISA 서울청사(가락동)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며, 4월 중 참여대학을 선정하고, 5월부터 12월까지는 교육과정 개발 및 연구실 구축 등 융합보안 대학원 개설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며, 2020년부터 신입생을 모집하여 융합보안 핵심인력을 양성한다. 과기정통부 오용수 정보보호정책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융합·고도화된 보안위협으로부터 국민의 삶과 밀접하게 연관...

한국인터넷진흥원 과기정통부 정보통신기획평가원 2019.03.15

한국인터넷진흥원, 2018 국내 위치정보산업 동향조사 결과 발표

한국인터넷진흥원(www.kisa.or.kr)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융·복합 핵심 자원인 위치정보산업의 국내 규모 및 사업 현황을 파악한 ‘2018년 국내 위치정보산업 동향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KISA는 2018년 7월 기준 방송통신위원회에 허가·신고된 930개 위치정보업체 등을 대상으로, 2018년 8월부터 10월까지 온라인, 방문, 전화 및 이메일을 이용한 설문 방식을 통해 ‘2018년 국내 위치정보산업 동향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국내 위치정보산업의 매출 규모는 2018년 1조 233억 원으로 조사됐으며, 2019년에는 1조 2,546억 원으로 전년 대비 약 1.23배 성장할 것으로 전망됐다. 국내 위치정보산업의 서비스·콘텐츠 부문별 매출액은 ‘대인·대물 위치추적 및 관제서비스’가 3,356억 원(32.8%), ‘위치데이터 제공’이 1,760억 원(17.2%) 순으로 나타났고, 매출 증가율은 ‘빅데이터 분석서비스’가 전년 대비 29.9%로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광고마케팅 및 상거래서비스’가 전년 대비 27.4% 증가해 그 뒤를 이었다. 또한, 국내 위치정보산업에서 발전 가능성이 높은 분야로 응답자의 59.8%는 ‘서비스 및 콘텐츠 산업’을 선택했으며, 향후 가장 활성화될 서비스는 응답자 57.1%가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일 것이라고 대답했다. 아울러, 위치정보서비스가 새롭게 적용될 분야로는 응답자의 38%가 ‘광고/마케팅’을, 32.1%가 차세대 단말을 활용한 ‘교통’ 분야 등을 꼽았다. 한편, 국내 위치정보업체의 애로사항으로는 응답자 30.4%가 ‘법·제도적 규제’, 이어서 26.2%가 ‘자금 확보’라고 답...

한국인터넷진흥원 위치정보산업 2019.02.15

한국인터넷진흥원, 스마트도시 등 융합보안 대응 조직 신설 조직 개편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정책기관으로서 사이버 안전, 인터넷 진흥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기관의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조직 개편을 2월 15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KISA는 이번 조직 개편을 위해 외부 컨설팅에 의뢰해 조직 진단을 실시했으며, 이를 통해 사이버 보안과 인터넷이라는 전문성에 기반하여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미래 지향적인 조직개편 방향을 마련했다.  KISA는 스마트 도시, 교통, 의료, 제조 등 ICT 융합서비스의 가속화로 증가하고 있는 사이버 보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사이버침해대응본부 내에 ‘융합보안단’을 신설했다. 융합보안단은 스마트 도시, 교통 등 융합산업별 사이버 보안 위협 및 보안 기술을 분석하고, 융합서비스에 대한 사이버 보안취약점 점검 등 침해사고 예방 및 대응 기능을 수행한다. 또한,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미래 신성장 동력을 창출하기 위해 ‘데이터안전활용지원단’을 신설해 데이터 기반의 블록체인·위치정보의 안전한 활용을 위한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KISA는 신속하고 광범위한 지역 사이버 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역정보보호총괄센터’를 정보보호산업본부 직할부서로 위상을 강화했고, 전국 균형있는 사이버 안전 수준 제고를 위해 지역의 중소기업 사이버 보안 지원 기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 완수를 위해 ‘사회적가치추진팀’을 정규 조직화해, ‘더불어 잘사는 경제’, ‘포용적 국가’ 등 국정과제를 이행하기 위한 계획 수립과 과제 수행을 총괄한다. 또한, EU 개인정보보호법(GDPR)과 시행과 같은 국내외 개인정보거버넌스 환경변화에 신속한 대응을 위해 제도·정책 기능을 강화했고, 개인정보대응단 내에 탐지팀을 신설해 탐지-대응-점검-조사가 한 부서에서 모두 이뤄지도록 업무 효율성...

한국인터넷진흥원 스마트도시 2019.02.07

한국인터넷진흥원, 2019년 위치정보 산업 10대 키워드 전망 발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기술이자 주요 서비스 분야인 위치정보 산업의 발전 방향을 조망하는 ‘2019년 위치정보 산업 10대 키워드 전망’을 발표했다. 이번 키워드 전망을 위해 KISA는 국내·외 언론 및 격·월간 동향 분석 등 빅데이터를 통한 사전 조사를 거쳐 주요 키워드를 도출했으며, 100여 명의 전문가 및 위치정보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 및 자료 검토 등을 통해 위치정보 산업 10대 키워드를 최종 선정했다. 2019년 위치정보 산업에서 주목해야 할 키워드로는 국내·외 위치정보 기술을 활용한 ▲상상이 기술과 생활로 구현되는 인공지능, ▲데이터의 생성 및 수집에서 인공지능과 연계 협업된 빅데이터 등의 사용자 맞춤형 서비스 관련 키워드가 꼽혔다. 그리고, 위치정보 기반 서비스가 다변화하여 다양한 분야로의 융·복합이 이루어질 것이란 전망과 함께 ▲스마트 시티 발전 및 디지털 혁신에 따라 확산될 사물인터넷 ▲금년 본격 상용화되는 ‘초고속, 초저지연, 초연결’ 차세대 네트워크 5G ▲블록체인의 기술과 가치를 활용한 스마트 물류업과의 대결합이 예상되는 블록체인 등도 포함됐다. 또한, ▲GPS·고정밀 측위기술의 안전성과 보안성이 확보된 자율주행차 개발 ▲IoT의 진화로 물류의 ‘무인화·표준화’를 통한 새로운 유통서비스의 개막을 앞둔 스마트물류·유통 ▲현실과 가상의 위치정보를 혼합한 AR(증강현실), VR(가상현실), 보다 진화된 가상세계를 구현하는 MR(혼합현실) ▲온·오프라인 중개를 넘어 개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최적화된 차세대 유통 전략 O2O 서비스 ▲융합 데이터를 활용한 위치기반 산업인 스마트헬스케어 산업 등이 2019년 위치정보 분야의 변화를 주도할 키워드로 전망됐다. KISA 정현철 개인정보보호본부장은 “향후 5G, IoT, 인공지능 등 다양...

한국인터넷진흥원 위치정보 산업 2019.01.31

한국인터넷진흥원, ‘2019 블록체인 민간주도 국민 프로젝트’ 공모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블록체인을 활용해 민간 서비스를 효율화하는 ‘2019 블록체인 민간주도 국민 프로젝트’를 12월 20일부터 2019년 1월 31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모하는 프로젝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올 6월 발표한 ‘블록체인 기술발전 전략’의 추진과제로 국민들이 보다 직접적으로 블록체인 기술의 효용성을 체감하고, 산업 전반에 블록체인을 활용한 수요 창출 및 불필요한 사회비용을 절감하는 등의 프로젝트 발굴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인터넷진흥원과 과기정통부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최대 90억 원 규모(참여기관의 매칭펀드 포함)로 3개 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다. 블록체인 기술에 관심을 가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블록체인을 이용한 신규 서비스 개발 ▲기존 서비스에 블록체인 적용 ▲기존에 개발된 블록체인 서비스 확대 등 자유로운 주제로 지원할 수 있다. KISA는 2018년에는 관세청(개인통관), 국토부(부동산), 농식품부(축산물이력), 선관위(투표), 외교부(문서인증), 해수부(컨테이너환적) 등 국민생활에 밀접한 6개 공공분야를 대상으로 블록체인 시범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editor@itworld.co.kr

한국인터넷진흥원 2018.12.20

한국인터넷진흥원, IoT혁신센터장에 홍현숙 센터장 선임

한국인터넷진흥원(www.kisa.or.kr, KISA)은 IoT혁신센터장에 KT G&E부문 상무보 출신의 홍현숙 씨를 선임했다. IoT혁신센터장은 IoT분야 서비스 개발, 인터넷 스타트업 발굴‧육성 등 인터넷 신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지원업무를 맡게 된다. 홍현숙 신임 센터장은 신한데이타시스템, 한솔PCS, KT 등을 거쳐 IT 분야에서 업무를 수행했다. IT기획‧ 개발, 플랫폼 구축, 클라우드‧빅데이터 프로젝트 수행, 글로벌 사업개발 경험 등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지난 9월부터 인터넷‧정보보호 산업정책의 효율적 추진 및 성과에 대한 민간 확산을 위해 IoT혁신센터, 사이버보안인재센터, 정보보호 R&D 기술공유센터 등 3개 센터장 직위에 민간전문가 대상 공개모집을 진행했다. 공개 모집 후 서류심사를 통해 5배수의 후보자를 선정하고, 모집 직위에 대한 전문성, 업무수행 및 조직관리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IoT 혁신센터장으로 최종 1명을 선발했다. 이번 공개 모집에서 선임하지 못한 사이버보안인재센터, 정보보호R&D기술공유센터 센터장 직위는 11월 13일까지 재공모를 진행하며 연말까지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editor@itworld.co.kr

한국인터넷진흥원 IOT 2015.11.02

한국인터넷진흥원, 인터넷 이용환경 개선 지원

한국인터넷진흥원(www.kisa.or.kr)은 액티브X(ActiveX) 등 국내 비표준 인터넷 이용환경 개선을 위해 국내 웹사이트를 대상으로 인터넷 이용환경 개선 컨설팅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9월 15일에 발간한 ‘인터넷 이용환경 개선 기술 안내서’를 토대로 진행되며, 액티브X 개선, 다양한 브라우저 지원 확대 및 웹 개방성 등에 대해 컨설팅이 무료로 제공된다. 웹 전문 컨설팅 기업 및 분야별 외부 전문가가 컨설팅에 참여한다. 이에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인터넷 이용환경 개선 컨설팅을 제공할 웹사이트를 19개에 한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컨설팅에는 액티브X 등 이용환경 개선이 필요한 국내 웹사이트라면 모두 신청할 수 있다. 차세대웹확산지원센터 이응재 센터장은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웹 서비스가 다양한 브라우저에서 이용될 수 있도록 인터넷 이용환경 개선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액티브X 한국인터넷진흥원 2014.10.21

한국인터넷진흥원, 윈도우 XP 전용백신 무료 보급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윈도우 XP의 보안 업데이트 지원이 다음달 8일부터 중단됨에 따라, 윈도우 XP의 신규 취약점을 악용한 악성코드가 발견될 시 전용백신을 제작해 오는 4월 8일 이후부터 무료로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윈도우 XP 기술 지원이 종료되면 윈도우 XP에 대한 추가 업데이트나 최신 드라이버 지원, 온라인 기술 지원은 물론 추가로 발견되는 보안 취약점에 대한 업데이트도 중단된다. 그러나 기술 지원 종료 이후에도 윈도우 XP를 이용하는 국내 이용자들이 존재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윈도우 XP의 취약점을 악용한 악성코드로 인한 보안 위협에 쉽게 노출될 수 있다. 이에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윈도우 XP의 신규 취약점을 악용하는 악성코드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모니터링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악성코드 발견 즉시 전용 백신을 개발 및 보급하고, 해당 악성코드 정보를 국내 백신업체들과 공유해 신속하게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보호나라(www.boho.or.kr)를 통해 배포될 전용백신은 추후 확인되는 악성코드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할 예정이다. 그러나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악성코드에 감염된 윈도우 XP 사용자는 전용백신을 사용해 치료할 수 있으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서는 상위 버전 운영체제로 전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ditor@itworld.co.kr

윈도우 XP 한국인터넷진흥원 2014.03.17

한국인터넷진흥원, 맥아피와 협력 강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맥아피(McAfee)와 사이버보안 위협의 탐지정보 공유 및 대응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경을 초월하여 급증하는 사이버위협에 공동 대응하기 위하여, 글로벌 보안위협 정보공유의 폭을 한층 더 넓히고자 마련됐다고 KISA는 설명했다. 이를 위해, 맥아피의 보안위협 탐지정보를 KISA에 도입하고, 네트워크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파일, 웹, 이메일 등을 포함한 위협 요소를 점검해, 사이버위협의 실시간 탐지 및 사전 예방에 나서게 된다고 덧붙였다. 이 밖에도 양 기관은 ▲글로벌 사이버공격에 공동 대응 ▲기술교류 및 전문교육 프로그램 운영 ▲한국 관련 보안사고 정보에 대한 상호검증 등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기주 KISA 원장은 “지난 6월 글로벌 보안기업인 파이어아이(FireEye)와의 협력관계를 구축한 것에 이어, 이번 맥아피와의 업무협약으로 KISA의 실시간 사이버보안 정보수집 채널의 다양화와 탐지능력 향상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세계적 보안기업과의 공조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우리나라의 사이버보안 수준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맥아피 한국인터넷진흥원 201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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