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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업데이트

랜섬웨어 다운로드 허용하는 제로데이 취약점 발견…윈도우 10·11 업데이트 필요

PC 보안은 언제나 막고 막히는 전쟁이다. 윈도우 10과 11을 대상으로 하는 정기적인 화요일 업데이트에서 실제로 발견돼 활성화된 제로데이 취약점 수정 패치가 배포됐다. 이미 자동으로 업데이트되었을 확률도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가능한 빨리 시작 > 설정 > 업데이트 및 보안 > 윈도우 업데이트 메뉴에서 12월 13번째 윈도우 업데이트를 설치해야 한다.   블리핑 컴퓨터에 따르면, 이번에 발견된 제로데이 취약점은자바스크립트 파일을 통한 공격을 허용해 실행 파일을 다운로드할 때 사용자에게 알림을 보내는 윈도우 보안 기능을 우회하는 위험이 있다. 또한 공격이 오피스 프로텍티드 뷰 시스템의 감시를 벗어날 수 있다. 제로데이 취약점은 기본적인 피싱 기술이라서 맥나이버(Magniber) 랜섬웨어를 설치하고 사용자 파일을 원격으로 암호화하려면 사용자가 특정한 파일을 열거나 감염된 웹사이트를 방문해야 한다. 여러 보안 전문가가 자바스크립트 취약점을 통해 웹에서 멀웨어를 설치하는 매개체를 찾아낸 것으로 보아 이번 제로데이 취약점은 실재하는 위협이다. 특히 은행이나 금융 기관과 연결된 이메일 데이터를 목표로 삼는 후속 공격이 우려된다. 마이크로소프트 버그 추적 시스템에서 이 취약점은 CVE-2022-44698로 명명됐고, CVE-2022-44710이라는 다른 제로데이 취약점은 아직 실제 악용 사례가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역시 패치 대상에 포함됐다. editor@itworld.co.kr 

제로데이 윈도우업데이트 패치화요일 2022.12.16

게임 성능 낮추는 윈도우 11 하반기 업데이트, 해결책도 업데이트

몇 주 전부터 윈도우 11 2022년 하반기 정기 업데이트가 고성능 게임 일부의 성능을 저하시킨다는 사용자와 게이머의 불만이 제기됐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이 문제 제기를 공식 확인했다.   이후 윈도우 11 2022년 H2 업데이트는 일부 사용자를 대상으로 배포가 지연됐다. 그러나 동일한 변경로그에 따르면 문제가 완전히 해결된 것은 아니지만 이제 영향을 받는 게임과 앱 규모가 줄어 소규모 게임과 앱에만 제한적으로 제공되고 있다. 따라서 최신 업데이트는 이제 더 많은 사용자에게 배포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더 버지와 PCWorld는 윈도우 11 2022 업데이트가 다시 배포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정확한 문제의 원인과 정의는 아직 모호한 상태다. 게임 성능이 저하되는 원인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에게 허용되지 않은 GPU 성능 버그 제거 기능이 잘못 활성화된 것”을 꼽았다. 게임과 앱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라는 조언을 고려하면, 윈도우가 아니라 게임 소프트웨어 자체 업데이트로 해결되는 문제인 것으로 추정된다. 오류가 생길 가능성이 큰 PC에 업데이트 배포를 보류하는 정책이 적용되는 사용자 집합이 크게 줄어든 것도 같은 이유인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버그 추적기 상태가 ‘해결’로 바뀌지는 않은 것은 아직 추가 작업이 남아있음을 뜻한다. 추가 작업이 마이크로소프트 문제인지, 게임이나 앱 개발사의 책임인지, 혹은 둘 다의 조합인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 editor@itworld.co.kr 

윈도우11 윈도우업데이트 2022.12.01

윈도우 업데이트 오류가 발생했을 때 해결하는 방법 3가지

윈도우 업데이트(Windows Update, WU)를 통해 업데이트, 패치, 수정 사항을 설치하다 보면 문제에 봉착하곤 한다. 특정 업데이트가 다운로드되지 않는다거나 다운로드한 업데이트가 제대로 설치되지 않을 때도 있다. 가끔은 WU가 업데이트 파일을 배포하는 윈도우 서버와의 상호작용을 거부하기도 한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여기서 제시한 방법은 윈도우 11 기준이지만, 윈도우 10에서도 미미한 변화를 제외하면 같다. 일단 컴퓨터를 다시 시작한다 가장 기본적인 WU 문제 해결 기법이다. 항상 통하지는 않지만, 도움이 될 때도 있다. WU가 예상대로 작동하지 않을 때는 가장 먼저 WU 요청을 다시 실행해 봐야 한다. 최상의 결과를 얻으려면 해당 PC를 다시 시작하는 것이 좋다. 반드시 필요한 작업은 아니지만, 보류 중이거나 일시적인 상태(예 : 필요한 업데이트가 이미 다운로드 되었지만 아직 적용되지 않은 상태)가 정리되면서 WU가 정상화되는 경우도 있다.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시작 버튼 → 전원 버튼 아이콘 → 다시 시작’을 차례로 클릭한다.   2. 컴퓨터가 다시 켜지면 ‘시작 → 설정 → 윈도우 업데이트’를 클릭한 후 ‘업데이트 확인’ 버튼을 클릭한다.   필자의 경험상 윈도우 업데이트에서 문제가 생길 때 이 방법은 25~50% 확률로 효과가 있었다. 2번째 시도 만에 업데이트 다운로드와 설치를 성공했다.  PC를 다시 시작해도 해결되지 않는다면 다음 방법으로 진행해 보자. 업데이트 문제 해결사를 사용한다 “앱을 쓰면 된다!”라는 진부한 소프트웨어 관련 격언처럼 WU 문제 같은 흔한 윈도우 오류 상황에서도 문제 해결사를 쓰면 된다. 문제 해결사란 윈도우의 특정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할 목적으로 내장된 미니 윈도우 앱이다. 접근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시작 → 설정을 클릭한다. 2. 설정 앱의 검색 막대에 ‘trouble’라는 단어를 입력한다. 아래 사진과 같이...

윈도우업데이트 윈도우업데이트오류 오류해결 2022.11.30

윈도우가 수집하는 개인정보, 철저히 단속하는 10가지 고급 팁

윈도우 10이 사용자의 개인 정보를 너무 많이 수집한다는 우려가 있다. 윈도우 10이 개인정보를 침해한다고 생각하거나 개인 정보를 최대한 보호하고 싶다면, 단 몇 분 안에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는 설정 방법을 자세히 알아보자.      광고 추적 끄기 프라이버시 보호와 관련해 사용자가 가장 우려하는 것은 웹 탐색 시 어떤 데이터가 수집되는가다. 데이터는 여러 기업이 광고 노출 대상으로 삼는 개인 관심사 프로필 생성에 활용되기 때문이다. 윈도우 10은 광고 ID로 데이터 수집을 수행한다. 광고 ID는 웹을 탐색할 때에도, 그리고 윈도우 10 앱 사용 시에도 사용자의 개인 정보를 수집한다. 사용자의 광고 ID는 다른 컴퓨터에 연동되어 있지 않으며, 마이크로소프트 계정과 상관없이 독립적으로 작동한다.  사용자가 원한다면 광고 ID 활동을 끌 수 있다. 원도우 10 설정 앱(화면 좌측 하단에 있는 ‘시작’ 버튼을 클릭한 다음 기어 모양의 ‘설정’ 아이콘을 클릭한다.)을 실행하고, 개인정보로 이동한다. 좌측에 강조 표시된 ‘일반’이 보일 것이다. 메인 창 일반에서는 ‘개인정보 옵션 변경’이라는 제목의 선택지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 첫 번째는 광고 ID를 제어한다.    슬라이더를 켬에서 끔으로 이동한다. 광고가 보이는 것은 똑같지만 표적형 광고가 아닌 일반 광고이기 때문에 개인 관심사는 더이상 추적되지 않는다.  윈도우 10 사용 시 사용자 추적을 막고, 사용자 개인 정보를 사용해 표적 광고를 게재하는 것을 중지하려면 ‘마이크로소프트 개인정보 대시보드’의 광고 설정 섹션으로 이동한다. 페이지 우측 상단에서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에 로그인한다.  그 다음 창의 상단에 있는 ‘관심있는 광고 보기’ 섹션으로 이동해 슬라이더를 켬에서 끔으로 조정한다.    위치 추적 끄기 어디를 가든 윈도우 10은 사용자 위치를 알고 있다. 운영체제가 사용자의 지역 날씨, 근처에 있는 음식점 등...

윈도우10 개인정보 윈도우업데이트 2022.11.10

"퇴근할 때 PC 켜놓기" 윈도우 10 기기, 업데이트 유독 오래 걸려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의 조사 결과, 윈도우 장치가 한 번에 최대 8시간 동안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지 않을 경우 전체 업데이트를 제대로 완료할 가능성이 ‘매우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마이크로소프트 프로그램 관리자 데이빗 가이어는 최근 블로그 게시물에서 윈도우 장치에 ‘품질 및 기능 업데이트’를 설치하려면 인터넷에 최소한 2시간 연속적으로, 그리고 도합 6시간 동안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또, 그래야만 “장치가 활성화되고 연결된 후 다운로드 및 백그라운드 설치가 성공적으로 재개될 수 있다”라고 기술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주장에 따르면 문제는 윈도우 10 구동 장치다. 윈도우 10은 윈도우 11에 비해 업데이트 크기가 상당히 크기 때문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겸 프로그램 관리자의 2021년 10월 블로그 게시물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압축 기술을 통해 윈도우 11 업데이트 크기를 40% 줄여 “업데이트에 필요한 시간과 대역폭 요건도 줄였다”라고 기술되어 있다.   가이어는 아직도 일부 윈도우 장치에는 완전한 최신 상태를 항상 유지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가 그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상당한 노력을 투자했다고 밝혔다. 더 이상 서비스 빌드를 구동하지 않는 윈도우 10 장치 중 절반 정도는 온라인에 연결된 시간이 업데이트를 다운로드하고 설치할 만큼 충분하지 않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서비스 빌드를 설치한 기기 중 보안 업데이트 유효기간이 60일 이상 지난 윈도우 10 장치의 경우 그 비율이 25%로 낮아진다. 한 가지 문제점은 최종 사용자가 근무가 끝나면 시스템 전원을 끄기 때문에 밤 사이에 업데이트가 될 가능성이 사라진다는 점이다. 가이어는 “장치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생산성을 유지하려면, 장치를 계속 인터넷에 연결된 상태로 두어야 한다는 점을 개인 사용자에게 잘 알려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문제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업데이트 연결성이 부족함’을 확인했다. 업데이트 연결...

윈도우11 윈도우10 윈도우업데이트 2022.02.07

DISM을 이용해 윈도우 업데이트를 설치하는 방법

윈도우에 내장된 배포 이미지 서비스 및 관리(Deployment Image Servicing and Management: DISM) 명령, 또는 dism.exe는 윈도우 OS 이미지 관련 작업에 있어 스위스 군용 나이프와 같다. DISM에는 윈도우 옵션 기능 및 패키지 추가, 이미지 인벤토리 작성, 이미지 정리와 같은 기능 외에 /Add-Package 옵션도 있다. 이 옵션을 사용하면 .cab 또는 .msu 파일의 마이크로소프트 카탈로그 업데이트를 특정 윈도우 이미지에 설치할 수 있다.  .cab은 '윈도우 캐비닛(Windows Cabinet)'을 의미하며 디바이스 드라이버, 시스템 파일 등을 업데이트할 수 있는 윈도우 명령어와 데이터가 저장된 일종의 압축 파일이다. .msu 파일 확장자는 마이크로소프트 업데이트 독립실행형 설치 관리자(Microsoft Update Standalone Installer)와 관련된다. 일반적으로 이 설치 관리자는 윈도우 업데이트 에이전트 API를 사용해 업데이트 패키지를 설치한다. .cab 파일과 .msu 파일 모두 윈도우 이미지 파일(.wim, .esd, .ffu 형식) 또는 가상 하드 디스크 파일(.vhd 또는 .vhdx 형식)에 대한 DISM 명령과 호환된다.  참고로 .msu 업데이트는 오프라인 이미지에만 적용된다. 더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cab 파일은 온라인 이미지에 적용해 현재 실행 중인 윈도우를 업데이트할 수 있다.    윈도우 업데이트 대신 DISM을 사용하는 이유 그렇다면 윈도우 업데이트 대신 DISM을 써야 할 이유는 무엇일까. DISM은 윈도우 업데이트(WU)에 문제가 있을 때 업데이트를 설치할 수 있는 수단이다. 윈도우 업데이트는 가끔 작동하지 않거나 특정 업데이트 시 멈추거나 충돌을 일으키곤 한다. DISM은 이렇게 WU 자체가 정상적으로 기능하지 않을 때 업데이트를 설치하는 유용한 방법이다. 그 외에 윈도우 이미지 대신 DISM을 사용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

DISM 윈도우 윈도우업데이트 2021.12.20

윈도우 10 업데이트를 일시적으로 중지하는 방법

윈도우 업데이트를 일시 중지하는 것은 좋은 생각이 아니다. PC를 악의적 사용자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는 중요한 보안 패치를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프린트나이트메어 보안 패치는 몇몇 프린터 고장 문제를 낳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에게 프린트를 다시 동작시키는 하나의 방법으로 업데이트 롤백을 조언했다. 약 일주일 후, 마이크로소프트는 문제를 해결한 업데이트를 다시 출시했다. 프린트나이트메어 보안 패치로 인해 생긴 문제는 사용자가 업데이트를 미루는 이유를 잘 보여주지만, 이 외에 다른 이유도 있다. 가끔 일, 여행, 방학으로 인해 연장된 기간 동안 업데이트할 수 없는 경우도 있다. 업데이트를 영원히 중지할 수는 없다. 최대 35일간 업데이트를 일시 중지할 수 있고, 마이크로소프트가 기본값으로 지정한 업데이트 일시 중지 기간은 단 7일이다. 필자는 기본값으로 주어진 기간 동안 업데이트를 일시 중지하는 방법을 보여주려고 한다. 또한, 최대 5주 범위 내에서 필요한 시간만큼 업데이트 중지 기간을 연장하는 법도 알아보자.   윈도우 업데이트 일시 중지 먼저 시작 메뉴를 클릭, 좌측 톱니바퀴 모양의 아이콘을 클릭해 설정 앱을 연다. ‘윈도우 키 + I’ 단축키를 사용해도 된다. 설정 앱에서 업데이트 및 보안, 윈도우 업데이트 순으로 클릭한다.   맨 위 업데이트 확인 버튼 바로 밑에 ‘7일 동안 업데이트 일시 중지’ 섹션이 있다. 해당 영역을 클릭하면 처음 설정한 기간동안 업데이트가 중단된다.   업데이트 기간을 기본 설정된 기간보다 더 길게 연장하고 싶다면, 조금 더 아래의 고급 옵션을 선택한다. 그런 다음 스크롤을 내려 ‘업데이트 중지’ 섹션으로 이동, 날짜 선택 드롭다운 메뉴를 선택한다.   날짜 선택 드롭다운 메뉴는 오늘 날짜를 기준으로 선택할 수 있는 날짜 목록을 표시한다. 통상 8일, 10일 등의 단위로 선택하는 방식과는 차이가 있다. 가장 적합한 날짜를 선택하면 되며, 새로 지정한 날짜에 맞게 업데이트 기...

윈도우10 윈도우업데이트 2021.08.03

'더는 WSUS의 초라한 파생 기능 아냐' WUfB가 바꿀 윈도우 업데이트의 미래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이그나이트(Ignite)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IT팀이 윈도우를 관리하는 새로운 기능에 대해 많은 발표를 했다. 새로운 것도 있고, 기존 것의 업데이트도 있었다. 발표 항목이 너무 많아 모든 사람이 명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목록으로 정리해야 할 정도였다. 발표 중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업용 윈도우 업데이트 디플로이먼트 서비스(Windows Update for Business Deployment Service)'라고 부르는 것이 있었다. 당시에는 별로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매우 의미심장한 변화를 담고 있다. 즉, 기업용 윈도우 업데이트(WUfB) 디플로이먼트 서비스는 IT팀이 원하든 원치 않든 기업을 클라우드 및 클라우드 전용으로 끌어들이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거시적 전략을 엿볼 수 있다.   아직도 2005년의 윈도우 서버 업데이트 서비스(WSUS)에 의존해 윈도우 업데이트와 업그레이드를 관리하는 기업이 많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이 주는 거대한 혜택이라고 여러 번 강조한 '중단이 거의 없는 서비스' 덕분이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에 대한 배려와 자신의 이익을 이유로 모든 기업이 클라우드로 관리하길 원한다. 이런 맥락을 떠나서도 WUfB 디플로이먼트 서비스는 장기적으로 IT팀에게 중요하다. 소홀히 다룰 주제가 아니다. WUfB 디플로이먼트 서비스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를 살펴보자.   기업용 윈도우 업데이트란 WUfB는 그 자체로 서비스가 아니다. '윈도우 업데이트(WU)'의 상부에 있는 일종의 제어 계층이다. WU는 패치, 업데이트, 기능 업그레이드를 일반 사용자 기기에 직접 배포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이고, 기업용 시스템의 경우 윈도우 서버 업데이트 서비스(Windows Server Update Services, WSUS)를 통해 이 작업이 진행된다. WUfB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몇 해 전 윈도우 10 서비스 정책을 변경한 후 그 역할이 다소 퇴색되기도 했다. ...

WUfB WSUS 윈도우업데이트 2021.04.19

How To : 윈도우 업데이트 일시 중지하는 방법

윈도우는 매달 두번째 화요일에 패치된다. 윈도우 업데이트로 인한 문제가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업데이트를 대기하도록 설정해야 한다. 결국 패치해야 하겠지만, 즉시 패치할 필요는 없다.   사용자에게 필요한 것은 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패치다. 사용자는 윈도우 패치가 안전하다고 판단될 때까지 업데이트를 미룰 필요가 있다.  지금까지 1년이 넘도록 비상 패치를 본 적이 없다. 매달 발표되는 보고서의 일부는 아주 모호하고 일부는 아주 간단하다. 이 패치가 오래 걸릴 수도 있는데, 사용자가 왜 이런 위험을 감수해야 하는가?  반드시 패치해야 한다는 경고 문구에도 불구하고 즉시 패치할 필요는 없다. 윈도우 패치를 잠시 보류한 다음, 어떤 대혼란이 일어날 지 잠시 기다릴 필요가 있다.   윈도우 7과 8.1 자동 업데이트 차단하기  윈도우 7 ESU(Extended Security Updates)를 구매한 사용자는 패치 설치에 주의해야 한다. 패치를 무시하거나 무료 대안이 있는지 기다리는 사용자는 아크로스 시큐리티(ACROS Security)의 0패치(0patch)를 통해 몇 가지 취약점을 패치했다.   윈도우 7 또는 8.1을 사용하는 경우, 시작>제어판>시스템 및 보안을 클릭한다. 이후 윈도우 업데이트(Windows Update)에서 ‘자동 업데이트 설정 또는 해제’ 링크를 누른다. 왼쪽의 ‘설정 변경’ 링크를 클릭하고 중요 업데이트가 ‘업데이트 확인 안함(권장하지 않음)’으로 설정되어 있는지 보고 확인을 누른다.      윈도우 10에서 자동 업데이트 차단하기  현재 대부분의 사용자는 윈도우 10 버전 1903이나 1909를 사용하고 있다. 실행중인 윈도우 10 버전이 확실하지 않다면 시작버튼 아래 검색 상자에 ‘winver’를 입력한 다음, 명령 실행을 클릭한다. 새로운 창 두 번째 줄에 버전 번호를 확인할 수 있다.  윈도우 10 1803이...

윈도우업데이트 윈도우 2020.05.12

윈도우 10 2020년 상반기 업데이트, 리눅스 커널 업데이트 제공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주 금요일 곧 출시될 윈도우 10 20H1(2004) 릴리즈에서 리눅스 2용 윈도우 서브시스템(Windows Subsystem for Linux 2)을 앱이 아니라 윈도우 업데이트(Windows Update)를 통해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윈도우 10 20H1 리뷰에서처럼 리눅스 2용 윈도우 서브시스템, 즉 WSL2는 윈도우에 추가할 수도 있고 설치하지 않을 수도 있는 완전한 선택 기능으로 제공된다. 기본적으로는 자체적인 리눅스 커널 상위에서 구동하는 텍스트 기반 리눅스 버전이라는 점이 WSL1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업그레이드 요소였다. 결과적으로 성능 또한 향상된다. 지금까지는 커널이 리뷰에 사용된 윈도우 참가자 프로그램 내의 윈도우 일부로 배포되었다. 2004 버전부터는 리눅스 커널이(어디까지나 선택 기능이지만) 별도로 분리되어 WSL2를 활성화한 사용자에게 윈도우 업데이트를 통해 PC에 설치된다. 중간 중간의 업데이트도 윈도우 업데이트 앱이 진행한다. 마이크로소프트 WSL 책임자이자 프로그램 관리자인 크레이그 로겐은 “이번 변화를 통해 WSL2의 리눅스 커널 업데이트가 더욱 민첩하고 유연해졌다”고 블로그에 기고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를 업데이트하는 기본 메커니즘인 윈도우 업데이트 앱에는 펌웨어와 일부 주변 기기 드라이버를 업데이트하는 기능을 이미 내장하고 있으며 이제 리눅스 업데이트에도 윈도우 업데이트가 사용되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이번 변화는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 내의 여러 앱과 마찬가지의 전략이다. 윈도우에서 적절하게 앱을 분리해내서 각자의 속도에 맞게 발전하고 업그레이드하는 것이다. 그러나 기본 개념은 리눅스 커널 업데이트를 WSL을 통화 활성화하고 모든 필수 리눅스 커널 업데이트가 백그라운드에서 보이지 않게 일어난다는 점이다. 로겐은 “최종 목표는 이음새 없이 매끄럽게 리눅스 커널이 계속 사용자가 신경쓰지 않아도 업데이트되도록 하는 것이며, 기본 설정상으로 윈도우가 PC를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하는 것처럼 윈도우가...

리눅스 윈도우업데이트 WSFL2 2020.03.16

패치 일시정지로 자신의 윈도우 시스템을 보호하는 방법

자동 업데이트 세계의 지난 두 달은 대체로 무난하게 지나갔다. 9월에 마치 예전의 키스톤 캅스(Keystone Kops)를 보는 듯한 소동이 일어나 10월까지 이어졌지만 11월은 액세스(Access) 사용자를 제외하면 비교적 평온했다. 필자 생각에는 12월도 비교적 조용히 지나갈 것 같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많은 직원이 휴가를 떠나기 때문이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와 관련된 일인 만큼 확신할 수는 없다. 패치는 언젠가는 해야 한다. 하지만 위험한 패치 구덩이 속으로 성급히 뛰어들 이유는 없다. 한동안 자동 업데이트를 붙잡아 두고, 무료 봉사 베타 테스터들이 자청해서 험한 꼴을 당하는 동안 기다리면 된다. 윈도우 7 및 8.1에서 자동 업데이트 차단  윈도우 7 또는 8.1을 사용하는 경우 시작 > 제어판 > 시스템 및 보안을 클릭하라. 윈도우 업데이트에서 "자동 업데이트 설정 또는 해제" 링크를 클릭하라. 이후 왼쪽의 "설정 변경" 링크를 클릭하라. 중요 업데이트가 "업데이트 확인 안 함(권장하지 않음)"으로 설정되어 있는지 보고 확인을 클릭하라. 윈도우 10에서 자동 업데이트 차단  어떤 버전의 윈도우 10을 실행하고 있는지 잘 모를 경우, 시작 버튼 근처, 검색 상자에 "about"을 입력한 다음, 나타나는 PC 정보를 클릭하라. 버전 번호는 오른쪽 창 Windows 사양에 나타난다.    만약 사용하고 있는 버전이 1803이라면 지금 업데이트할 때가 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금 컴퓨터 버전을 1909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굳이 이런 장단에 맞춰 줄 필요는 없다.  윈도우 10 버전 1803 또는 1809를 실행 중이라면 여러 선택지가 있다. 자신의 컴퓨터 업그레이드를 스스로 제어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는 다음 링크를 클릭하라. 업그레이드할 버전을 결정했다면 이번 달 패치를 차단하기 전에 1809, 1903, 또는 1909로 이동하라.    윈도우 10 프로 버전...

패치 윈도우업데이트 윈도우10 2019.12.11

토픽 브리핑 | 윈도우 10 2019년 5월 업데이트 배포에 대처하는 자세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업데이트는 복잡하다. 과거에도 그랬지만, WaaS(Windows-as-a-Service) 방식으로 제공되는 윈도우 10부터는 좀 더 신경 써야 할 것들이 많아졌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지 않는 윈도우 업데이트 용어 사전 현재 윈도우를 대상으로 제공되는 업데이트의 종류는 5가지다. 누적 업데이트, 보안 전용 업데이트, 월별 롤업 업데이트, 프리뷰 품질 업데이트, 연 2회 기능 업데이트 등인데, 그중에서 일반 사용자들이 가장 신경 써야 하는 것은 ‘연 2회 기능 업데이트’다. 윈도우 10 2019년 5월 업데이트 배포 시작… 업데이트 방법은? 이번 주 배포가 시작된 윈도우 10 2019년 5월 업데이트가 바로 이 연 2회 기능 업데이트에 해당된다. 과거로 따지자면 3년마다 나오던 신규 운영체제와 같은 개념으로, 윈도우 전반에 기능 및 보안을 개선하고 새로운 기능이 추가된다.  글로벌 칼럼 | 윈도우에 더 이상 새로운 ‘핵심 기능’을 기대할 수 없는 이유 다만, 연 2회라는 업데이트 주기는 과거 3년 주기와 비교해서 무척 짧기 때문에 아주 새롭거다 훨씬 더 나은 기능이 들어가진 않으며, 사용자들이 학습이 필요한 수준의 변화는 적다.  “숨어있지만 알면 편리한” 윈도우10 2019년 5월 업데이트의 신기능 “디지털 라이프를 안전하게” 간편한 가상 윈도우 PC ‘윈도우 샌드박스’ 사용법 이번 업데이트에는 윈도우 샌드박스, 이모티콘 키보드 업데이트, 빠른 검색 등의 기능이 도입됐다. 특히 윈도우 샌드박스의 경우 신뢰할 수 없는 파일을 격리된 공간에서 열 수 있어 PC가 악성코드에 감염될 가능성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토픽 브리핑 | 38일만에 진화된 윈도우 10 업데이트 소동 하지만 문제는 이제 막 배포가 시작된 이 업데이트를 설치 해야 하느냐다. 자칫하면 본인이 윈도우 기능 업데이트의 &...

윈도우업데이트 토픽브리핑 윈도우10 2019.05.24

윈도우 10 업데이트, 맥아피, 어베스트 등 일부 백신 프로그램과 충돌 현상 보고돼

최신 연간 윈도우 업데이트가 특정 안티바이러스 소프트웨어를 설치한 일부 시스템에 심각한 영향을 주고 있다. 관련 업체 목록이 늘어나면서 사태는 좀처럼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지난주 초 PCWorld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소포스(Sophos)와 어베스트(Avast)를 실행하는 윈도우 PC에 대한 업데이트를 잠시 중단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사용자 일부의 PC가 멈추거나 부팅에 실패하는 사례가 잇따라 보고됐기 때문이다. 그 후로 로그 업데이트에 대한 알려진 문제점으로 아비라(Avira)와 아카비트(ArcaBit) 안티 바이러스 프로그램과의 호환성 문제가 추가됐다. 여기에 더해 아스 테크니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맥아피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설치한 PC의 호환성 문제를 조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4월 9일 업데이트는 아직 맥아피 프로그램 설치 PC를 업데이트 배포 중지 목록에 추가하지는 않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4월 업데이트에 영향을 받은 PC의 증상은 윈도우에 로그인할 때 작동이 멈추거나 갑자기 속도가 엄청나게 느려지는 것이다. 안전 모드로 부팅해 안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끄고, 시스템을 정상적으로 시작하는 우회책을 쓸 수는 있다. 이 경우에도 보안을 위해 윈도우 8.1의 윈도우 디펜더를 활성화하거나 윈도우 7용 마이크로소프트 시큐리티 에센셜을 다운로드받아 실행해야 한다. 두 프로그램 모두 실시간 보호 모드를 제공한다. 다른 방법으로는 최신 업데이트와 호환성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다른 안티 바이러스 업체의 제품을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 일부 업체는 이미 업데이트나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문제 해결 보고 페이지에서는 일부 호환성 문제가 있는 안티 바이러스 업체의 지원 페이지로 연결되는 링크를 안내하고 있다. 아스 테크니카의 보도처럼, 어베스트와 맥아피 지원 페이지는 문제의 원인이 윈도우 CSRSS(Client Server Runtime Subsystem) 취급 방식에 변화가 생긴 것이라는 점을 암시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

맥아피 안티바이러스 백신프로그램 2019.04.22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지 않는 윈도우 업데이트 용어 사전

질문 하나가 큰 역할을 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업데이트 경험에 대한 설문에서 물은 26가지 질문 중 하나인 이 질문은 운영체제 업데이트 및 업그레이드에서 윈도우 사용자가 겪는 문제를 압축해 보여준다. 어떤 유형의 업데이트를 설치하십니까?(적용되는 항목 모두 선택) 이게 문제의 질문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가능한 선택 항목으로 5가지 응답을 제안했다.   선택할 수 있는 답이 5가지란 의미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약 4년 전 윈도우 10을 출시한 후 업데이트의 수만 늘린 것이 아니라(예를 들어 기능 변경 업데이트 횟수를 6배 늘림) 업데이트의 종류도 늘렸다. 원래 업데이트의 종류는 매달 두 번째 화요일에 취약점 패치를 위해 나온 업데이트 하나였지만 지금은 여러 개다. 마이크로소프트 스스로도 혼란스러운지 일부 업데이트에는 알파벳 문자 레이블까지 붙인다. 문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여러 가지 업데이트의 차이점을 친절히 설명해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나 어떤 업데이트가 무엇이고 어떤 목적으로 사용되는지 정확히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래서 업데이트 용어 사전이 필요하다. 기술 용어를 알기 쉽게 설명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지만, 솔직히 말해 마이크로소프트가 사용하는 어휘 자체가 매우 불문명하고 극히 혼란스러우며 상당히 모순적이다. 아무튼 노력은 했다. 필요한 경우 이 사전도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누적 업데이트(Cumulative updates) 마이크로소프트는 “누적 업데이트”를 여러 수정 사항의 모음이라는 의미로도 사용하고(예를 들어 마이크로소프트 설명에 따라 “윈도우의 품질과 보안을 개선하기 위한 많은 수정 사항이 하나의 업데이트로 패키징된” 업데이트), 최신 변경뿐만 아니라 해당 제품의 과거에 적용된 모든 변경까지 포함하는, 포괄적인 업데이트라는 의미로도 사용한다. 이 경우 마이크로소프트는 “각 누적 업데이트에는 모든 이전 업데이트의 변경과 수정이 포함된다&rdquo...

보안업데이트 윈도우업데이트 MS 2019.04.09

"윈도우 업데이트가 내 삶을 망치지 않도록!" 윈도우 10 업데이트 관리 방법 총정리

윈도우 10 업데이트를 어떻게 멈출 수 있을까?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있을 때 윈도우 10이 중요한 업데이트를 시작하든, 데이터 삭제가 걱정돼서 윈도우 10 기능 업데이트를 미루든, 우리 모두가 궁금해하는 부분이다. 사용자는 윈도우 10 업데이트 전체를 막을 순 없지만, 관리는 가능하다. 윈도우 10 기능 업데이트와 보안 업데이트는 아주 중요한 서비스다. 윈도우, 앱, 구성요소들만 패치하는 것이 아니라 일 년에 두 번씩 새로운 기능과 역량을 제공한다. 윈도우 업데이트는 또한 자동으로 USB로 연결된 프린터 등 PC에 연결된 하드웨어 드라이버에 대한 자동 업데이트도 제공한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가장 최근에 업데이트한 윈도우 10 2018년 10월 업데이트는 일부 사용자들의 데이터를 삭제하는 오류가 있어서 업데이트를 중단했다가 다시 배포되기 시작했다. 0.001%의 폭발 위험이 있는 자동차를 구매하고 싶은가? 그렇지 않을 것이다. 바로 이점이 우리가 윈도우 10 업데이트를 관리하는 방법을 알아두어야 하는 이유다. 윈도우 10 홈에서 업데이트를 관리할 수 있는 3가지 도구 PC에 윈도우 10을 설치할 땐 2가지 옵션이 있다. 윈도우 10 홈(Windows 10 Home)과 윈도우 10 프로(Windows 10 Pro)다. 윈도우 10 홈은 139달러로 상대적으로 저렴하지만, 200달러인 윈도우 10 프로는 값만큼의 장점이 있다. 이전에 윈도우 10 홈에서 윈도우 10 프로로 업그레이드해야 하는 5가지 이유를 살펴봤었는데, 이제 6번째 이유를 더해야 할 것 같다. 윈도우 업데이트를 더 세밀하게 관리할 수 있는 기능 때문이다. 윈도우 10 프로는 업데이트를 계속 미룰 수 있다. 만일 윈도우 10 홈 사용자라면 운명을 받아들여야만 한다. 정기적인 보안 업데이트와 연 2회의 기능 업데이트를 포함한 모든 윈도우 10 업데이트가 배포되자마자 PC에 도착한다. 하지만 걱정하진 않아도 된다. 윈도우 홈 및 프로 사용자들은 유사하게 예상하지 않았던...

보안패치 윈도우업데이트 마이크로소프트 2018.10.26

윈도우 10 2018년 10월 업데이트를 위한 준비 : 저장 공간 정리하기

저장 공간이 얼마 남지 않은 PC, 오래된 노트북 등을 사용하고 있다면 윈도우 10 10월 업데이트를 앞두고 신경을 써야 할 것이다. PC의 저장 공간을 미리 정리하지 않으면 2018년 윈도우 10 10월 업데이트가 곤란해질 수 있다. 지원 문서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 업데이트가 시작되기 전에 PC에 넉넉한 저장 공간이 있는지 확인하지 못함을 인정하는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업데이트 실패가 계속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대변인은 윈도우가 실제 설치 공간을 확인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이런 현상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확인했다. 일부 파일을 삭제하라는 메시지가 표시된다는 것이다. 10월 업데이트에 필요한 저장 공간은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업데이트가 성공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시스템 유지 보수를 할 것”을 권장했다. 자주 쓰지 않는 파일을 클라우드로 옮기거나 임시 파일을 삭제하는 작업이다. 다행히 사용자가 스위치를 활성화해 저장 공간을 감지할 수 있는 자동화 루틴인 스토리지 센스 기능 등이 제공되고 있다. 설정 > 시스템 > 저장 공간 항목에서 저장 공간 센스 기능을 활성화하면 30일마다 임시 파일을 삭제해 윈도우 휴지통으로 보내는 기능이다. 여기에 필요하면 다운로드 폴더도 추가할 수 있다. 다운로드 폴더를 통상적인 인터넷 다운로드 파일을 저장하는 저장 폴더로 사용하는 이들도 많아, 다운로드 폴더 추가 기능은 기본적으로 비활성화되어 있다. 다음 대안은 설정 > 저장 공간 항목 위에 있는 내 PC 막대를 클릭하는 것이다. 이 막대는 PC내의 다양한 앱, 사진, 문서 등의 파일이 각각 얼마나 공간을 차지하는지를 표시한다. 임시 파일 막대를 클릭하면, 윈도우에서 안전하게 파일을 삭제하는 방법을 제안한다. 원드라이브도 대안이 될 수 있다. 웹 인터페이스가 간단하지는 않지만, 작업 표시줄에서 작은 구름 모양 아이콘을 클릭하고, 원드라이브에 로그인해 파일을 클...

윈도우업데이트 윈도우10 2018년10월업데이트 2018.10.05

글로벌 칼럼 | “윈도우는 중요하지 않다” 이제 마이크로소프트의 핵심은 클라우드

4월 말 1주일도 안 되는 기간 동안, 2가지 일이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한 한 가지 명확한 사실을 드러냈다. 바로 마이크로소프트가 현재 윈도우는 뒤로 잠시 미뤄두고 클라우드 우선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 전략은 끝없이 계속될 것이다. 첫 번째는 3월 31일로 끝난 마이크로소프트 2018 회계연도 3분기까지의 마이크로소프트 순익 보고서가 공개된 4월 26일 일어났다. 이 보고서는 클라우드 매출이 캐시카우인 윈도우 매출을 자금을 앞지르면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는 점을 보여 주고 있다. 전체 클라우드 매출 대 전체 윈도우 매출에 대한 정확한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익 보고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나아가는 방향을 보여 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 사업 영역을 3가지로 나눈다. 일단 윈도우와 디바이스, 게임 및 광고를 포함하는 모어 퍼스널 컴퓨팅(More Personal Computing) 부문이 있다. 오피스 제품과 링크드인, 다이나믹스(Dynamics)가 포함된 생산성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 부문도 있다. 세 번째는 서버와 클라우드 서비스로 구성되는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부문이다. 모어 퍼스널 컴퓨팅 부문은 92억 5천만 달러, 생산성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 부문은 90억 1천만 달러,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부문은 79억 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윈도우는 매출을 견인하는 모어 퍼스널 컴퓨팅 분야에 속해 있지만, 우리를 속일 수는 없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진짜 이야기가 나온다. 앞서 말했듯이 윈도우 대 클라우드 간 와해는 없다. 다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애저(Azure) 퍼블릭 클라우드의 매출이 전년 대비 93% 급증했다고 밝혔다. 이전 분기에는 전년 대비 98% 성장했다. 또 애저, 오피스 365, 다이나믹스 365 및 기타 클라우드 서비스로 구성된 일명 "업무용 클라우드" 부문은 3분기에 60억 달러의 매출을 창출했다는 설명이다. 이는 전년 대비 58% 증가한 수준이다. 반면 모어 ...

실적 윈도우업데이트 마이크로소프트 2018.05.10

“팁에서 프라이버시까지” 윈도우 10 설정 가이드 - ITWorld HowTo

서비스로서의 윈도우(Windows As A Service) 정책에 따라 윈도우 10에서는 연 2회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다양한 기능이 공개된다. 증강 현실, 랜섬웨어 보호 도구 등 새롭게 등장한 기능을 이해하고 쉽게 액세스하면 생산성을 대폭 높일 수 있다. 매끄러운 기기간 연동의 필요성과 함께 사용자의 개인 정보에 대한 관심도 커졌다. 윈도우 10 가을 크리에이터 업데이트에서 달라진 앱별 권한과 개인 정보 설정 방식을 상세하게 알아본다. <주요 내용> - 윈도우 10 더 잘 쓰기, 다양한 트릭과 팁 - 윈도우 10에서 개인 프라이버시를 강화하는 방법

프라이버시 윈도우업데이트 랜섬웨어 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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