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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블로그ㅣ오픈소스·멀티클라우드·서버리스로 보는 AWS 이모저모

이번 주, 특히 화요일 (새로운 제품 및 솔루션 출시) 뉴스를 발표하는 기술 기업이 있다면 유감이다. ‘AWS 리인벤트(AWS re:Invent)’가 시작됐다. 이 클라우드 거물이 선보일 출시와 업데이트 세례를 고려할 때, 해당 컨퍼런스 기간 동안 AWS와 경쟁하려고 하는 건 소용없는 일이다. 필자가 과거에 했던 것처럼 AWS가 무엇을 발표할지 예측할 가치조차 없다. 왜? AWS가 거의 모든 것을 내놓기 때문이다.    하지만 장담할 수 있는 게 있다. 누군가는 AWS의 발표에 격분할 것이란 점이다. AWS는 고객 집착을 위한 탐구(리더십 원칙 #1)에서 오픈소스, 멀티클라우드, 심지어 서버리스를 간과하는 경향이 있다.    계속 그 단어를 쓰다니… 서버리스부터 시작하겠다. 서버리스(Serverless)의 서버리스 클라우드 부문 前 총괄 책임자였고 현재는 Ampt의 CEO 겸 AWS 서버리스 히어로를 맡고 있는 제레미 데일리는 서버리스를 잘 안다. 따라서 ‘서버리스’로 (무언가) 잘못 명명한 AWS를 비난하는 데일리의 주장은 살펴볼 가치가 있다.   데일리에 따르면 “원래 AWS는 서버리스의 4가지 핵심 이점으로 ‘(1) 서버 관리 없음(no server management), (2) 유연한 확장(flexible scaling), (3) 고가용성(high availability), (4) 유휴 용량 없음(no idle capacity)’을 강조했다.” 마지막 이점은 매우 중요했다. 아니 필수적이었다. 앱이 실행되지 않는 한, 고객에게 비용이 청구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불과 1년 후 AWS는 ‘유휴 용량 없음(no idle capacity)’ 기준을 폐기했다. 2018년 리인벤트에서 이 회사는 ‘가치에 따른 비용 지불(pay for value)’이라는 일종의 새로운 유휴 용량 없음 기준을 도입했다. 이는 “서버 단위가 아닌 일관된 처리량 또는 실행 기간에 대한 지불”을 의미한다. 그...

아마존 웹 서비스 AWS 리인벤트 2022.11.30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는 현대화에 필수” IBM 클라우드 환경 설문 결과

IBM이 실시한 ’IBM 트랜스포메이션 지수: 클라우드 환경(IBM Transformation Index: State of Cloud)’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응답자의 56%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이미 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스킬 갭(skill gap, 구성원의 역량이 사회의 변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현상)’ 현상은 물론 사이버 보안, 규제 등의 장애물로 인해 응답 기업의 과반 이상이 최적화된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25% 이하 만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총체적으로 관리 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로 인해 사각지대가 발생하거나 데이터 보안 및 관리상의 위험이 발생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번 조사는 기업들의 변화 속도를 파악하기 위해 12개국 3,000명 이상의 비즈니스 및 기술 의사결정자들을 대상으로 조사됐으며 금융, 제조, 정부, 통신, 그리고 헬스케어를 포함한 15개 산업군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보고서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도입과 혁신 진척도 간의 강한 상관관계를 나타낸다. 실제로 71%의 응답자가 견고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을 수립하지 않고서는 혁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실현하기 어렵다고 답했다. 그리고 27%만이 혁신의 정도가 ‘숙련’ 상태로 판단될 만한 역량을 갖춘 것으로 나타났다. IBM은 ▲규정 준수 ▲보안 ▲스킬 등과 같은 장애물들이 그 요인으로 손꼽힌다고 밝혔다. IBM 클라우드 플랫폼 총괄인 하워드 보빌은 “전 세계적으로 규제가 증가하며 규정 준수가 비즈니스 리더들의 최우선 과제로 부상하고 있지만, 이와 동시에 기업을 위협하는 요소들은 나날이 증가하고 있어 총체적인 멀티클라우드 환경 관리 방안이 요구되고 있다”며, “분산된 요소들을 통합해 총체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업이 시장을 선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IBM은 이번 지수를 기반으로 기업이 혁신 과정을 측정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피드백의 원천 역할을 하는 인터랙티브 솔루션을 출...

IBM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2022.09.30

"데이터 침해 피해 기업 60%, 제품ㆍ서비스 가격 올렸다"

IBM의 보안 보고서에 따르면 데이터 침해에 따른 전 세계 평균 비용이 2021년 미화 424만 달러에서 2022년 435만 달러로 증가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침해로 피해를 본 기업의 약 60%는 제품 및 서비스 가격을 인상했다.  IBM 시큐리티(IBM Security)와 포네몬 인스티튜트(Ponemon Institute)의 최신 보고서는 지난 2021년 3월부터 2022년 3월까지 전 세계 기업 550곳의 실제 데이터 침해 사례를 분석한 결과를 담았다. 해당 보고서는 약 83%의 기업이 지금까지 1회 이상 데이터 침해를 경험했으며, 침해 비용의 약 50%가 유출 이후 1년 넘게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클라우드 및 주요 인프라가 여전히 높은 위험에 노출돼 있다” 보고서에 의하면 랜섬웨어와 파괴적 공격이 주요 인프라 기업의 침해 유형 중 28%를 차지했다. 이는 글로벌 공급망을 교란시키고자 해당 부문을 표적으로 삼는 위협 행위자가 있다는 사실을 나타낸다. 이어 보고서는 美 바이든 행정부가 연방기관에 제로 트러스트 보안 모델 도입을 의무화한 사이버 보안 행정 명령을 내린 지 1년이 지났지만 이번 설문조사에 참여한 주요 인프라 기업 가운데 이를 채택했다고 밝힌 곳은 21%에 불과했다고 전했다.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는 보안이 미숙하다는 점에서 쉬운 타깃으로 꼽히고 있다. 보고서는 “43%의 기업이 초기 단계에 있거나, 클라우드 환경 전반에 보안 관행을 적용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그 결과, 보안이 성숙한 기업에 비해 평균 66만 달러 이상의 높은 침해 비용이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도입한 기업(45%)의 침해 비용이 퍼블릭 또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모델만 채택하는 기업보다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침해 비용은 평균 380만 달러인 반면,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각각 502만 달러, 424만 달...

데이터 침해 데이터 유출 IBM 2022.08.03

레드햇, 쿠버네티스용 애플리케이션 파운데이션 출시

레드햇이 자사의 오픈시프트 쿠버네티스 플랫폼과 함께 작동하는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레드햇 애플리케이션 파운데이션(Red Hat Application Foundations)’을 공개했다. 이를 통해 하이브리드 및 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가속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지난 4월 25일(현지 시각) 발표된 레드햇 애플리케이션 파운데이션은 애플리케이션과 인프라 현대화의 일환으로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 서비스를 구축하고 통합하는 개발자를 위한 툴킷 역할을 한다. 업체에 따르면 이는 개발자에게 컨테이너 환경 안팎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연결할 수 있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아울러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및 구성요소는 개발자가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패턴을 활용하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또는 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마이크로서비스, API, 이벤트 기반 아키텍처를 통해 현대화 패턴을 지원하는 레드햇 애플리케이션 파운데이션에는 고성능 데이터 스트리밍, API 관리, 서비스 연결, 경량 런타임 및 프레임워크, 기타 기능 등의 구성요소가 포함돼 있다. 이는 현재 사용할 수 있으며, 레드햇 사용자라면 계정 담당자에게 연락하여 번들을 설정할 수 있다. ciokr@idg.co.kr  

레드햇 쿠버네티스 애플리케이션 파운데이션 2022.04.27

‘AI 인프라와 씨름하지 마세요’ HPE와 엔비디아가 내놓은 해법 - Tech Dossier

AI가 모든 업종에 걸쳐 비즈니스 여러 부문에 침투해야 할 필요성이 공감대를 얻어가고 있다. 이에 따라 초기 파일럿 프로젝트 때와 다른 접근방식과 아키텍처, 도구, 문화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각종 AI 워크로드를 온프레미스 IT 인프라스트럭처를 쉽게 실행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인 '엔비디아 AI 엔터프라이즈'를 알아보는 한편,  이를 HPE 그린레이크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패키지를 결합해 효과를 극대화한 HPE GreenLake AI as a Service에 대해 살펴본다. 주요 내용 -> AI, 비즈니스 현장 속으로 -> 새로운 도구와 그릇이 필요하다 -> ‘낮아진 문턱을 더 허물다’ HPE와 NVIDIA의 ‘AI as a Service’ 해법 -> HPE GreenLake AI as a Service의 주요 혜택 -> 일문일답 |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특화된 최초이자 유일한 AI as a Service” 한국 HPE 신장규 이사

HPE 엔비디아 AI 엔터프라이즈 2022.04.05

국내 클라우드 분야, ‘넥스트 챕터’ 열렸다 - IDG Market Pulse

국내 클라우드 시장에 새로운 장이 펼쳐졌음이 확인됐다. 한국IDG가 국내 IT전문가 468명을 대상으로 어떤 유형의 클라우드를 이용하고 있는지, 핵심 업무의 클라우드 이전 상황은 어떤 수준인지, 향후 어떤 용도에 클라우드를 활용할 계획인지, 차세대 클라우드에 어떤 기능을 기대하는지 등을 물었다. 2021년 클라우드 분야에 나타난 뉴 노멀을 살펴본다. 주요 내용 - 하이브리드·멀티 클라우드, 대세 아키텍처로 안착 - 기업 워크로드의 클라우드化 ‘성큼’ - 컨테이너라이제이션, 리프트 앤 시프트 제쳤다 - ‘기존 클라우드 한계 허무는’ 분산 클라우드의 매력 - 국내 클라우드, ‘고도화 · 다변화 티핑포인트’에 진입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멀티 클라우드 2021.09.17

2020년 클라우드, 제2막이 다가온다∙∙∙ IDG MarketPulse

2020년은 클라우드 대중화 원년이 되며, 이제 곧 국내에도 클라우드 2막이 시작될 전망이다. 그렇다면 현재 국내 클라우드 도입 현황은 어떠하며, 올해 클라우드 도입 전망은 어떨까? 이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한국IDG가 국내 IT전문가 660명을 대상으로 현재 어떤 유형의 클라우드를 도입했고, 향후 어떤 유형을 도입할 예정이며, 클라우드의 업무 활용률은 얼마나 달라지고, 예산은 얼마나 증액 편성했으며, AI를 업무에 얼마나 활용하는지 등을 조사했다. 주요 내용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주류’로 -IT전문가 650명에게 듣는 ‘클라우드 활용∙계획∙예산’ -현재는 ‘퍼블릭’, 향후 방향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업무에 활용하는 비중 77%->92% -AI를 업무에 활용하는 비중 51%->79% -기술 전문성 부족, 가장 큰 클라우드 도입 난관 -‘민첩성∙유연성’과 ‘디지털 혁신 가속화’ 기대 -응답자 42%, 퍼블릭 예산 증액∙∙∙ 프라이빗은 ’36%’ -멀티 클라우드 고려, ‘보안’과 ‘기술 지원 및 운영’ 중시 -데이터 전략 살펴보니∙∙∙ 기업 규모별 차이 뚜렷 -RPA 대세∙∙∙ 거의 모든 집단에서 최우선 검토 -성공적인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도입 위한 과제 -클라우드 많이 쓸수록 핵심 앱 현대화, AI에 ‘적극적’  

CIO KB손해보험 멀티 클라우드 2020.03.31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바이어 가이드

데이터를 어떻게 처리하느냐가 기업의 성공을 좌우합니다. 클라우드 데이터 스토리지는 기업에게 익숙한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와 다릅니다. 본 바이어 가이드는 하이브리드 애플리케이션 실행을 지원하는 데이터 전략에 초점을 맞춰 효과적인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구성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여기에는 퍼블릭 클라우드를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구성으로 만드는 서비스 제안, 데이터센터/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위한 타깃화된 업데이트,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 및 현대 비즈니스 요구사항에 적합한 데이터 보호 방식이 포함됩니다. 본 가이드를 통해 기업들이 보다 풍부한 정보에 기반해 클라우드와 관련한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길 희망합니다.<22p> 주요 내용 - 들어가는 말 - 엔터프라이즈 IT환경과 퍼블릭 클라우드의 주요 차이점  - 퍼블릭 클라우드에서의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지원 방법 - 온-프레미스에서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지원 방법  -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서의 데이터 보호 방법 - 결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클라우드 스토리지 퓨어스토리지 2019.09.23

연구 결과 | IT 및 비즈니스 리더가 디지털 전환에 필요한 자세

대부분 기업이 다중 프라이빗 및 퍼블릭 클라우드를 이용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을 채택하고 있지만, 상당수는 아직도 기존의 DIY 접근법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이 연구는 많은 경우 IT 및 비즈니스 리더가 이러한 접근법을 재고해야 함을 보여줍니다. Wikibon은 디지털 전환을 모색하면서 부분 구성식 x86 화이트 박스를 구축, 배포 및 유지하는 기존 엔터프라이즈 전략을 유지하기는 어렵다고 판단합니다. 운영 비용이 지나치게 많이 들고, 일반적으로 가치 실현 시간이 지연되기 때문입니다.  Wikibon 분석 및 모델링은 고가치 고가용성 애플리케이션 분산 환경에서 하이퍼컨버지드 풀 스택 접근법을 기존 x86 화이트 박스의 DIY 접근법과 비교했습니다. ODA(Oracle Database Appliance) HA 모델을 참조 모델 프록시로 이용했습니다. Wikibon은 하이퍼컨버지드 풀 스택의 IT 및 사업 순이익을 890만 달러로 평가했습니다. 상세 분석 결과, 화이트 박스의 3년간 IT 운영 비용이 ODA보다 57% 높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아울러 Wikibon의 연구를 보면, ODA를 통해 획득한 가치 실현 시간(업데이트 및 구현 기간) 단축에 따른 사업 수익이 IT 운영 비용 수익보다 5배 이상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Wikibon은 경영진이 획일적인 IT 작업을 해소하고, IT 부서의 비즈니스 기여도를 높이는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의 가치 실현 단축과 보안 강화, 준수 및 가용성, 그리고 시스템 및 애플리케이션 업데이트 실행 기간 단축 능력 개선에 주력해야 합니다. Oracle Database Appliance 같은 하이퍼컨버지드 풀 스택 솔루션은 이러한 목표 달성에 크게 이바지할 것입니다.    

오라클 oracle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2019.04.30

IDG 블로그 | 클라우드 시장에서 IBM/레드햇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AWS가 클라우드 시장에서 분명한 리더로 자리잡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위를 차지했다. 3위가 될 기업은 구글이 아닐지도 모른다.  아마존 웹 서비스는 270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고 매년 45% 이상 성장하는 명실상부한 클라우드 분야 1위 기업이다. 그러나 AWS의 아성이 약간 흐릿한 곳도 있다. AWS가 마지못해 수용하고 타사가 적극적으로 마케팅하고 있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영역이다. 이 영역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와 IBM(레드햇과 결합한)이 기회를 확보했다. 일반 기업 및 조직이 가능한 한 빨리 퍼블릭 클라우드로 이동하고 있다는 사실에는 반론의 여지가 없다. 그러나 '가능한 한 빨리'가 '빠르게'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대부분의 경우 '그리 빠르게 않게'와 동의어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장이 유망한 이유다.  IT 예산이 증가하는 곳, 감소하는 곳 최근 90명의 대기업 CIO를 대상으로 진행한 크레디트 스위스의 조사에 따르면 IT 지출증가세는 2019년 4.0%로 관측돼 전년의 4.9%보다 둔화될 전망이다. 이러한 가운데 CIO가 지출 감소를 예상하는 솔루션 업체의 순위는 다음과 같다.  IBM : 46 % 오라클 : 38 % 델 : 33 % HPE : 32 % 시스코 시스템 : 32 % SAP : 21 % 넷앱 : 19 % HP : 19 % 마이크로소프트 : 17 % IBM의 레드햇 : 14 % 반면 CIO들이 올해 IT 지출을 늘릴 것으로 예상하는 업체의 순위는 다음과 같다.  마이크로소프트 : 74 % 아마존 : 62 % VM웨어 : 34 % 세일즈포스 : 34 % 구글 : 26 % 델 : 24 % 시스코 시스템 : 22 % 오라클 : 16 % SAP : 14 % IBM : 12 % (레드햇 : 1 %) 향후 3년 동안 가장 전략적인 협력업체를 지목하라는 질문(3곳까지 선택 가능)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84%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2, 3위는 VM웨...

레드햇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AWS 2019.02.14

"클라우드의 현재를 통해 미래를 가늠하다." - 2018 국내 클라우드 도입의 현주소

* 대한민국 기업은 지금 클라우드 전략 수립 중 * 클라우드의 성공, 도입 이후에 달려있다 * 절반 이상의 기업이 클라우드 전문 인력 부족으로 고민 클라우드 도입은 거부할 수 없는 흐름입니다. 이제 기업들은 클라우드 자체에 대한 질문보다 클라우드 도입의 성공 전략과 인력 확보에 대한 고민이 많은 것으로 조사 되었습니다. 베스핀글로벌에서 연간 발간하는 ‘2018 State of Cloud Adoption in Korea: 국내 클라우드 도입의 현주소’ 서베이를 통해 대한민국 IT 실무자와 관리자들의 클라우드에 대한 생각과 변화하는 트렌드에 대해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 클라우드 도입 현황 – 클라우드 도입 워크로드 – 클라우드 3대 챌린지 – 클라우드 3대 트렌드 – 클라우드 공급사 (CSP) 선호도 – 클라우드 비용 최적화 방안 

IT부서 인공지능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2018.05.17

보안과 개방형 혁신이 공존하는 오픈소스 컨테이너 기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의 여정 - IDG Summary

클라우드는 확실히 대세로 자리잡았고, 이제는 클라우드 환경을 위한 다양한 오픈소스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IT부서는 클라우드 전략과 아키텍처를 수립하고 이를 기반으로 어떤 업무를 클라우드로 이전할지 로드맵을 세워 진행하고 있다. 하지만 비즈니스 요건으로 인해 빠른 서비스 출시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고, 현업부서에서 먼저 클라우드를 도입하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어 IT부서에는 신속한 준비와 실행 능력이 요구되고 있다. <주요 내용> -개발자 친화 서비스로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플랫폼 재탄생 -클라우드 환경을 위한 오픈소스 기술의 성숙 – 컨테이너, 쿠버네티스 -연계∙통합 쉽고 이식성 확보돼야 ‘진정한 하이브리드’ -디지털 혁신 플랫폼으로서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오픈소스 장점을 극대화 하는 기업용 컨테이너 플랫폼, IBM Cloud Private  -엔터프라이즈 컨테이너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을 활용 전략 -퍼블릭, 프라이빗을 아우르는 일관된 클라우드 경험 제공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IBM 혁신 2018.04.24

한국IDG 조사 결과 | 2017년 국내 클라우드 현주소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국내 IT시장에서 클라우드는 기대만큼 붐을 일으키지 못했다. 하지만, 민첩성, 유연성, 효율성이라는 3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는 강점을 내세우며 클라우드는 저변을 넓혀왔고, 최근에는 국내 기업 10곳 중 4곳은 클라우드를 사용할 정도로 확산됐다. 클라우드의 성장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는 개발 및 테스트를 클라우드로 이전해 처리하는 기업들이 주류를 이루지만, 일단 한 번 클라우드를 사용하기 시작한 기업들은 점차 다른 워크로드도 클라우드로 이전하리라 예상된다. 주요 내용 클라우드, 구름 뚫고 하이킥 데이터센터 보유한 채 클라우드 추진 개발ㆍ테스트를 클라우드에서… 클라우드 운영 방식 ‘하이브리드>프라이빗>퍼블릭’ 실사용자들이 말하는 효과 브랜드 파워 1위는 AWS AWS 클라우드가 제공하는 무한한 가능성 그리고 슈퍼파워 빅데이터는 클라우드와 만난다  

아마존웹서비스 데이터센터 빅데이터 2017.05.23

2017년 대기업 절반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 간다…가트너

좀더 많은 조직들이 퍼블릭이냐 프라이빗이냐를 고민하기 보다는 하이브리드 모델로 돌아서고 있다. 가트너는 2017년 말 전세계 대기업의 절반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선택할 것이며, 2016년이면 프라이빗에서 하이브리드로 전환이 시작되는 뚜렷한 조짐이 보일 것이라 예상했다. 가트너 부사장이자 펠로우인 데이비드 스미스는 "클라우드 컴퓨팅에서 프라이빗 클라우드가 전산업군에 걸쳐 최근 가장 인기가 있지만 기업들이 프라이빗이 모든 서비스에서 적절한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바뀔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하나의 거대한 현상으로서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인식이 잘못되어 있다고 스미스는 설명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실제로 서로 간에 보완, 분할을 토대로 구축된다. 클라우드 컴퓨팅에 내재하는 양면성은 클라우드 컴퓨팅 성공을 위한 차별화 전략을 가져온다. "퍼블릭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그리고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현재 IT 기반 솔루션의 전반적인 흐름이다. 기본적인 이슈는 '클라우드가 무엇이냐'에서 '어떻게 클라우드 프로젝트를 할 것이냐'로 변했다." 가트너는 2016년 클라우드 컴퓨팅은 신규 IT 비용의 대부분을 차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가트너 리서치 이사 에드 엔더슨은 "클라우드 서비스는 일반적으로 IT 비용의 증가보다 더 높은 성장세를 기록할 것이며, 이는 전통적인 IT 서비스의 통합이나 클라우드 서비스 대체 등과 같은 새로운 IT 컴퓨팅 시나리오에 의해 좌우된다"고 말했다.

가트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2013.10.28

'클라우드 제3의 길'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의 이행 - IDG Summary

가상화와 클라우드는 기업 내·외부의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을 어떻게 더 편리하게 관리할 것인가에 대한 새로운 과제를 던지고 있다. 이에 대한 설득력 있는 대안 중 하나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개념을 구체화 한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이다. 서버와 스토리지, 네트워크, 방화벽 등 IT 인프라를 가상화해 서비스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데이터센터의 모든 관리작업을 소프트웨어로 처리할 수 있어 새로운 IT 요구사항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주요내용> 가상화와 클라우드를 견인하는 요소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남겨진 과제들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의 가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의 전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클라우드 2013.03.22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도입시 4가지 주안점

2006년에 설립된 온라인 마케팅 기업 허브스팟(Hubspot)의 IT 수요는 처음에 그리 높지 않았으나 회사가 빠르게 성장하면서 IT 수요도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온라인 마케팅을 위한 기업용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허브스팟은 자사의 프론트 엔드(Front End) 웹 호스팅을 위해 프라이빗 클라우드(Private Cloud)를 도입했다. 하지만 오래지 않아 CIO 짐 오네일은 기업의 웹을 분석할 프로그램과 ‘빅데이터’ 처리 능력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여기에 가장 적합한 것은 퍼블릭 클라우드(Public Cloud)였다. "우리는 필요에 따라 더 큰 용량으로 확장할 수 있는 유연성을 원했다"라고 그는 말했다.   하지만 두 클라우드 환경이 상호 보완적인 위치에 있었기에 오네일은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의 자원을 활용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Hybrid Cloud) 구축 작업에 착수했다. 허브스팟에게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는 중요한 웹 호스팅 기능을 자사의 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 관리하며 안정을 꾀하면서 필요에 따라 퍼블릭 클라우드의 자원을 활용하는 유연성을 의미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산업계 전반에 걸쳐 기업들이 결국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 이행하게 될 것이라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이것은 말처럼 쉽지 않다. "신중한 계획이 필요하다"라고 오네일은 말한다.   지난 12월 가트너의 2011 데이터센터 컨퍼런스에서 진행된 연구에 따르면 설문조사에 참여한 2,500명 중 78%가 2014년까지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비스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우리는 대다수의 프라이빗 클라우드가 하이브리드 모델로 이행되거나 발전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가트너의 연구원 토마스 비트만은 밝혔다. "가트너는 고객들에게 하이브리드를 염두에 두고...

퍼블릭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랙스페이스 2012.02.24

숫자로 보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현주소

클라우드에 대해서 이미 충분할 정도로 많이 접해봤다고 생각하고 있을는지 모르겠다. 필자만 하더라도 각양각색의 클라우드에 대해 설명하는 전화와 이메일의 홍수 속에 살고 있다. 우스개소리를 하자면, 클라우드 토스터 기계라도 있었다면 택배로 배달을 받았을 정도이다.   하지만 최근 몇 주 동안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arvard Business Review, HBR), 오픈 그룹(Open Group), 퀘스트 소프트웨어(Quest Software)가 연이어 발간한 새로운 클라우드 연구 보고서에서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찾아냈다.   클라우드의 홍수 속에도 불구하고 2,500여 명의 응답자들 대상으로 한 이들 보고서에 몇 가지 중요한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먼저 각 설문을 통해 드러난 중요한 사실들을 살펴보기로 하자.   - 비용 절감 이상의 효과 : 비즈니스 및 기술 부문의 책임자들을 대상으로 한 HBR 클라우드 설문조사에서 발견한 놀랄만한 사실은 클라우드 도입을 견인하는 요소가 생각과는 달리 비용이 아닌, 탄력성과 확장성, 실험 가능성이라는 점이었다.   - 변화에 대한 준비 : IT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오픈 그룹 조사에서는 '클라우드에 대한 준비 부족'을 강조하고 있었다. 구체적으로 응답자의 82%는 클라우드를 통해 하나 이상의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파급효과를 가져오기를 기대했다. 그러나 이런 파급효과에 대한 변화에 준비가 되어 있는 응답자는 전체의 28%에 불과했다.   - 출구 전략의 부재 : 정부와 교육기관의 IT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한 퀘스트의 조사 또한 흥미롭다. 클라우드를 도입 중인 응답자가 절반을 넘어서고 있지만, 도입이 실패했을 경우 '출구 전략'을 마련해 놓은 비중 또한 절반에 불과했기 때문이다.   이런 설문 결과를 통해 드러나는 한 가지 사실이 있다. 아직은 도...

설문조사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보안 2011.05.26

인텔, 소기업 위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패키지 “앱업” 발표

인텔이 앱업(AppUp)이란 새로운 패키지를 통해 소규모 기업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형태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앱업 패키지는 보안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비용 절감을 위해 클라우드 서비스로 이전하고자 하는 중소기업을 타깃으로 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소규모 기업이 자체 시설에 설치되어 있는 하드웨어에서 애플리케이션을 호스팅하면서 비용은 사용한만큼만 지불하고, 관리는 외부 업체에 맡기는 방식이다.   인텔은 앱업(AppUp Small Business Service) 서비스를 리셀러 등의 서드파티 업체에 제안하고 있는데, 이들 업체는 소규모 기업에 애플리케이션을 사용자 수에 따라 월 단위로 판매하게 된다. 앱업은 서버와 주요 애플리케이션, 그리고 인텔이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 사용 관리 및 추적 소프트웨어로 구성된다.   펀드IT의 애널리스트 찰스 킹은 “인텔은 앱업으로 소규모 기업에게 두 가지 모두를 제공하고자 한다. 바로 데이터와 하드웨어, 애플리케이션을 자체적으로 보유하면서도 관리와 유지보수 등의 골치 아픈 일은 서비스 업체에 맡기는 것이다”라고 평가했다.   인텔은 현재 북미와 인도이 서비스 업체를 대상으로 이 서비스를 제안하고 있다고 밝혔다. 초기에는 레노보 씽크서버 TS200v를 기본 하드웨어로 하고 있으며, 추후에 에이서와 NEC 등의 서버 모델이 추가될 예정이다.   소규모 기업 고객은 서비스 업체를 통해 아스타로, GFI 소프트웨어, 글로스트림, 인튜이트, 레벨 플랫폼, 마이크로소프트, SIOS 등의 소프트웨어 업체로부터 애플리케이션을 주문할 수 있다. 인텔은 이외에도 조만간 맥아피, 노벨, 시만텍, 올스크립트, 스토리지크래프트, 워크스페이스 등의 다양한 소프트웨어가 제공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서비스를 이용한 소규모 기업은 사용자수에 따라 월 단위로 소프트웨...

호스팅 인텔 SMB 201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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