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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크롬에서 필요없는 자동 완성 항목을 지우는 방법

이사를 한 다음에 구글 크롬의 자동 완성 옵션에서 옛날 주소를 삭제하는 방법을 모른다면? 아니면 친구가 노트북을 사용하면서 남긴 양식 입력 정보가 자신의 크롬 브라우저에 남아 있다면? 이런 거치적거리는 정보를 말끔히 지우는 방법을 알아보자. 우선은 크롬 브라우저의 설정 메뉴를 찾아야 한다. 주소창에 chrome://settings를 입력하거나 오른쪽 상단의 삼점 메뉴에서 설정을 클릭한다.  여기서 사용자가 지우고자 하는 자동 완성 내용에 따라 경로가 달라진다. 자동 완성 기능을 끄고 켤 수도 있고, 특정 자동완성 내용만 삭제할 수도 있고, 모든 내용을 전부 지울 수도 있다. 자동 완성 설정을 관리하고 특정 입력 내용을 삭제하려면, 우선 크롬 설정 창의 왼쪽 목록에서 자동 완성을 선택한다. 자동 완성은 비밀번호, 결제 수단, 주소 및 기타의 3가지 영역으로 나뉘어 있다. 이들 영역을 클릭하면, 관련 자동 완성 데이터와 추가 설정 옵션이 나타난다.   비밀번호 항목을 보면, 비밀번호 저장 여부를 묻도록 하거나 크롬이 크리덴셜을 보유한 사이트에 자동으로 로그인할 것인지 선택할 수 있다. 크롬에 비밀번호를 저장했다면, 알려진 보안 문제에 대해 유출된 비밀번호를 확인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저장된 비밀번호는 전체를 내보낼 수 있으며, 각각의 비밀번호를 복사, 수정, 제거할 수 있다. 결제 수단 역시 결제 정보를 저장해 자동 완성 기능을 사용할 것인지 여부와 이렇게 저장된 정보를 서드파티에 제공할 것인지 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 새로 결제 수단을 입력할 수 있으며, 기존에 저장된 정보를 편집하고 삭제할 수 있다.  주소 및 기타 항목 역시 주소 저장 및 자동 입력 여부를 선택할 수 있으며, 새로운 주소를 추가하거나 기존 주소 정보를 편집, 삭제할 수 있다. 전화번호, 이메일 배송지 주소 등의 정보를 포함한다.    자동 완성 데이터를 한꺼번에 삭제하려면, 자동 완성 메뉴가 아니라 개인정보 및 보안 메뉴로 이동해야...

크롬 자동완성 주소 2021.12.10

친구를 잃지 않고 이메일 주소를 바꾸는 방법

예전 이메일 주소가 모든 곳에 남아 있어서 사람들에게 잘못된 정보를 주고 있는데, 정작 당사자는 바로 손을 쓸 수 없는 상황을 생각해 보라.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그 주소는 다른 사람들의 주소록과 다른 사람의 받은 편지함, 이메일 주소를 로그인 ID로 사용하는 웹 사이트, 그리고 예전 명함에까지 남아 있다. 이 때문에 이메일 주소를 바꾸는 일은 이렇게 저렇게 손이 많이 가는 자질구레한 일이 될 수 있다. 1. 예전 주소를 한동안은 유지한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기존 이메일 서비스 업체를 확인해 예전 이메일 주소를 얼마나 오래 유지할 수 있는지 알아보는 것이다. 비용이 들더라도 최소한 몇 개월은 유지하는 것이 좋다. 2. 새 주소 알리기 : 숨은 참조 이제 모두에게 주소가 바뀌었다고 이야기할 차례다. 새 이메일 주소를 이용해 자신의 주소록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이메일을 보내자. 이 때 중요한 것은 숨은 참조이다. 수신자는 자신으로 설정하고 나머지 모든 사람을 숨은 참조로 보내는 것이다. 모든 사람에게 다른 모든 사람의 주소를 보내는 것은 누군가 전체 회신이라도 하는 날에는 모두의 공분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3. 자동 전달 및 자동 응답 메일 클라이언트는 신구 계정의 메시지 모두를 받도록 설정하자. 그리고 메일 클라이언트에서 자동 응답 기능을 찾아 구 계정으로부터 오는 모든 메시지에 자동으로 답신을 보내도록 한다. 물론 자동 응답 메시지는 주소가 바뀌었으니 새 주소로 메일을 보내달라는 것이다. 메일 클라이언트 설정을 통해 받는 사람 주소로 메시지를 분리해 누가 아직도 예전 주소로 이메일을 보내고 있는지 확인할 수도 있다. 지메일을 예로 들면, 필터를 만들어 메시지를 특정 라벨(지메일에서는 폴더 역할을 한다)로 보내거나 메시지 옆에 별표를 붙일 수 있다. 1. 오른쪽 상단의 도구 아이콘을 클릭해 환경 설정을 선택한다. 2. 필터 및 차단된 주소 메뉴로 이동한다. 3. 아래쪽의 ‘새 필터 만들기&rsqu...

이메일 주소 변경 2017.08.18

ITWorld 용어풀이 | 파비콘

웹 브라우저 주소창이나 탭 앞에 붙는 작은 아이콘을 보면, 굳이 탭 글자를 읽지 않아도 모양이나 색깔 등으로 이게 어떤 탭인지 바로 인식할 수 있습니다. 이 아이콘은 즐겨찾기라는 의미인 페이보릿(Favorite)과 아이콘(Icon)을 합쳐 파비콘(Favicon)이라고 부릅니다. 웹 브라우저를 사용할 때마다 꼭 만나게 되는 파비콘의 역할과 파비콘을 쉽게 만드는 방법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겠습니다. 크롬과 오페라 브라우저 탭에서 보이는 파비콘 파비콘은 1999년 마이크로소프트가 인터넷 익스플로러 버전 5를 개발하면서부터 지원하기 시작했습니다. 같은 해 WWW 콘소시움에서 HTML 4.01으로 표준화되면서 본격적으로 널리 쓰였습니다. 맨 처음에는 홈페이지 루트 디렉토리에 업로드하는 favicon.ico라는 이름의 작은 그래픽 포맷이었지만, 현재는 크롬, 오페라, 인터넷 익스플로러 등 주요 웹 브라우저 최신 버전이 ICO, PNG 등의 파일 형식을 지원합니다. 정사각형을 유지하는 한에서 크기도 16x16픽셀, 32x32픽셀, 64x64픽셀 등 다양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복잡한 웹 사이트 방문자 데이터 집계 도구가 아직 고안되기 전, 파비콘은 웹 페이지를 즐겨찾기에 등록한 사람 수를 집계해 웹 사이트 트래픽을 측정하는 데 쓰였습니다. 브라우저가 서버의 파비콘 파일을 호출하는 회수를 통해 이 사이트를 즐겨찾기에 등록한 방문자 규모를 대략적으로나마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파비콘을 통해 데이터 집계를 하지는 않지만, 웹 사이트 전면에서 일관된 사용자 웹 경험을 제공하는 역할을 합니다. 2000년대 중반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는 잠시 파비콘이 주소창 앞에 보이지 않았던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주소창이나 탭뿐 아니라 브라우저 즐겨찾기 목록에도 표시됩니다. 모바일 시대가 열리면서 모바일 브라우저에서 즐겨찾기를 추가할 때도 파비콘이 앱 아이콘처럼 등록됩니다. 스마트폰 바탕화면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지원하는 위치는 브라우저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파...

웹브라우저 파이어폭스 브라우저 2016.12.29

아이패드 사파리, 주소 표시줄 맞춤 설정하는 6가지 간단 팁

사파리의 주소 표시줄을 두드릴 때마다 자주 방문했던 웹사이트가 표시된다. 평소 주소줄 아래 화면을 불편하게 느낀 사용자를 위해 사파리 설정 옵션에서 쉽게 변경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본다.  자주 방문하는 사이트 기능을 숨기는 것뿐 아니라, 새 탭이 열릴 때의 동작을 변경하고, 새로운 즐겨찾기 폴더를 선택하고, 읽기 전용 모드의 글꼴을 변경하는 등 여러 가지 상세한 설정을 할 수 있다. 1. 자주 방문하는 웹사이트 숨기기 아이폰∙아이패드용 사파리에서 주소 표시줄을 두드리면 즐겨찾는 웹사이트가 격자 배열로 표시된다. iOS가 판단하기에 사용자가 즐겨찾는 사이트라고 하지만, 기준이 애매해 보일 때도 있다. 딱 한 번 방문한 사이트가 표시되기도 한다. 사파리에서 자주 방문하는 사이트 목록을 숨기고 싶다면 이 기능 자체를 완전히 비활성화하는 옵션을 사용하면 된다. 설정 > Safari로 들어가서 아래쪽 일반 섹션으로 스크롤한 다음 자주 방문한 사이트 옵션을 끈다. 보너스 팁: 자주 방문한 사이트 기능은 그대로 두고 특정 사이트만 없애려면 해당 사이트 아이콘을 길게 누른 다음 삭제 옵션을 선택하면 된다. 2. 새 즐겨찾기 폴더 선택 기본적으로 iOS용 사파리의 즐겨찾기 격자는 사파리 즐겨찾기 폴더의 책갈피 내용을 가져와 표시한다. 즐겨찾기 창에 다른 책갈피 폴더를 표시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이번에도 설정 > Safari로 이동해서 아래쪽 일반으로 스크롤한 다음 즐겨찾기를 두드리고 책갈피 폴더 목록에서 원하는 새 폴더를 선택하면 된다. 이제 주소 표시줄을 두드리면 선택한 책갈피 폴더가 표시되며, 사이트를 즐겨찾기에 추가하면(화면 아래쪽의 작업 버튼을 두드리고 즐겨찾기에 추가를 선택) 이 폴더에 해당 사이트가 추가된다. 보너스 팁: 즐겨찾기 창에서 사이트 아이콘을 길게 눌러 사이트를 삭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이콘을 끌어 위치를 변경할 수도 있다. 3. 즐겨찾기 표시줄 표시 ...

사파리 주소 즐겨찾기 2016.08.24

세계 IPv6의 날 시험...안정적인 트래픽 증가세 확인

  “세계 IPv6의 날”의 시작을 기점으로 IPv6 기반의 웹 트래픽이 본격적으로 인터넷을 흐르기 시작했다. 아버 네트워크(Arbor Networks)가 수집한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 동부시간으로 아침 9시에 구글과 페이스북, 야후 등 주요 웹 사이트 400여 곳이 IPv6를 지원하기 시작하면서 IPv6 기반의 HTTP 트래픽이 가파른 증가세를 보였다.   세계 IPv6의 날은 새로운 인터넷 표준에 대한 24시간 동안의 대대적인 테스트로 진행된 것이다. 아버 네트워크의 CTO 롭 맬런은 “전반적으로 지금까지는 매우 순조로운 상태”라며, “IPv6 트래픽이 대폭증하는 상황이 발생하지는 않았지만, 완전히 동작하지 않는 문제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맬런은 또 아직까지 눈에 띄는 보안 사고나 예상을 넘어서는 심각한 연결 문제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또한 통신업체들은 이번 테스트에서 IPv6 기반의 웹 트래픽이 폭증하기를 기대했다고 전했다.   맬런은 “구글과 야후 등이 자사의 쿼드 A IPv6 기반 DNS 레코드를 가동시키자 이를 따라 웹 트래픽이 발생했다”며, “이용할 콘텐츠가 생기면, 이에 대한 소비가 생긴다는 것은 누구나 알 수 있다. 그동안 IPv6 콘텐츠가 많지 않았기 때문에 사람들은 파일 전송 같은 상호간의 연결 등에 한정적으로 IPv6를 이용해 왔다. 이제 콘텐츠가 활성화되고 있으므로, 웹 프로토콜의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버는 IPv6 트래픽이 전체 인터넷 트래픽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두 배로 증가한 것으로 추정했다. 하지만 IPv6 트래픽은 여전히 극히 적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IPv4 트래픽이 전체의 99.5%를 차지하고 있다. 아버는 전세계 6곳의 통신업체로부터 데이터를 수집해 트래픽을 측정하고...

인터넷 주소 트래픽 2011.06.09

구글도 뛰어든 URL 단축 서비스, 보안 위험 높다

구글과 페이스북으로 인해 긴 URL을 좀 더 관리하기 편한 길이로 줄여주는 서비스가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짧은 URL은 이메일을 통해 보내기 쉽고, 트위터 처럼 140자 제한이 있는 서비스에서는 거의 필수적이다. 그러나 이와 동시에 보안 위험도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욕구충족   일부 URL, 특히 아마존, 유튜브, 이베이 같은 사이트의 URL은 상당히 긴 편이다. 이메일에서 매우 긴 URL 링크를 받을 경우 다음 줄로 넘어가서 링크가 깨지는 경험을 해봤을 것이다. 그러면 사용자는 수동으로 URL을 복사해서 브라우저의 주소창에 붙여 넣어야만 한다. 아주 불편하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 귀찮은 것은 사실.   TinyURL같은 서비스는 이런 문제를 해결해 주기 위해 나온 것이다. TinyURL의 경우 PC월드의 기사 주소인 http://www.pcworld.com/businesscenter/article/184608/report_atandt_reputation_tarnished_by_iphone_flaws.html 이것을 http://tinyurl.com/yae8pvp 로 줄여준다. 108자를 26자도 안되게 만들어 이메일이나 트위터에 사용하기 편하다.   신뢰성 문제의 대두   이 같은 URL 단축 서비스에는 크게 두 가지 문제가 있다. 먼저 공격자들의 스팸 배포나 피싱 공격을 쉽게 만든다. URL의 목적지가 정확히 명시되지 않기 때문이다. 둘째, 이런 짧은 URL이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같은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에서 이용되기 때문에, 해당 링크가 신뢰할 수 있는 것으로 간주되는 특성이 있다.   위 링크 전체를 받았을 경우엔 실제 URL의 목적지가 pcworld.com 도메인에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고, 특히 인터넷 익스플로러 8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해당 도메인에 하이라이트를 해...

구글 보안 페이스북 2009.12.17

“이메일 주소가 사용자의 성격을 반영한다”

웹 메일 주소에는 어떠한 정보가 담겨있을까?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의 이메일 주소가 iamthegreatest@gmail.com이라면, 다른 사람들은 이 주소를 쓰는 사람이 자아도취적이라고 생각할까? 만약 그렇다면, 진짜 그는 자아도취적인 사람일까? 독일 라이프치히 대학의 연구진은 이 같은 질문들에 대해 ‘그렇다’고 주장했다. 라이프치히 대학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사람들은 실제로 이메일 주소를 바탕으로 상대방을 평가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보다 더욱 흥미로운 사실은 이 같은 평가들이 대체로 사실과 일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점이다. 최근 ‘저널 오브 리서치 인 퍼스널리티(Journal of Research in Personality)’에 실린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라이프치히 대학의 연구팀은 600개에 달하는 이메일 주소의 사용자들에게 각자의 성격에 대한 간단한 설문지에 답하도록 한 뒤, 100명의 학생들에게 이들의 이메일 주소에 대해 신경질적인지, 개방적인지, 온순한지, 섬세한지, 자아도취적인지, 외향적인지를 평가하도록 했다. 실험 결과, 첫 번째로 발견한 사항은 학생들이 이메일 주소를 바탕으로 사람들을 평가하는 경향이 있다는 사실이다. 예를 들어, 이메일 주소에 ‘mouse’, ‘bunny’ 등의 귀여운 동물 이름과 함께 ‘little’, ‘sweet, ‘baby’ 등의 단어를 사용한 이들은 온순하고 , 신경질적일 것이라는 평가가 많았다. 반대로, ‘king’, ‘thebest’ 등의 단어를 사용한 이들에 대해서는 자아도취적일 것이라는 평가가 많았다. 그러나, 이보다 더욱 흥미로운 사실은 총 6개 중 5개 부문에서 이 같은 평가가 사실과 일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것이다. 평가의 정확도가 가장 높았던 부문은 ‘개방성’이었다. 반면, ‘외향성’ 부문에서는 정확도가 크게 떨어졌다. 참가자들은 어떤 이메일 주소가 외향적 성격을 가진 사람의 이메일 주소인지에 대해 명확한 의견을 내놓았지만, 상당부분 틀린 것으로 나...

이메일 주소 성격 2008.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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