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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종료

How-To : 윈도우 프로그램 강제 종료하는 3가지 방법

윈도우 기반 노트북 및 데스크톱 PC에서는 특정 프로그램이 갑자기 작동되지 않을 때가 있다. 클릭을 해봐도 ‘응답 없음’ 형태로 반응이 없거나, 우상단 X 아이콘을 여러 번 클릭해도 종료되지 않는 식이다. 이런 상황에서 컴퓨터를 종료하고 다시 시작할 수도 있겠지만, 프로그램 하나만 문제 있는 것이라면 다른 해결책이 있다. 프로그램('앱'이라고도 부름) 자체를 강제 종료하는 것이다. 프로그램을 강제 종료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이 3가지가 있다.      키보드 단축키 이용하기  가장 쉬운 해결책은 키보드 단축키를 이용해 프로그램을 강제 종료하는 것이다. 프로그램이 멈춘 상황에서 알트(Alt)키와 F4를 동시에 누르면 된다. 일부 컴퓨터에서는 Fn키도 함께 눌러야 할 수도 있다.    작업관리자 이용하기  일반 사용자에게 좀 더 많이 알려진 방법은 ‘작업 관리자’를 이용하는 것이다. 먼저 윈도우 검색창에서 ‘작업 관리자’를 입력해 실행하자. 혹은 컨트롤(Ctrl)+시프트(Shift)+Esc 키를 동시에 누르면 바로 작업 관리자가 실행된다. 그다음 프로세스 탭 아래 실행되고 있는 프로그램 목록을 보자. 강제 종료하고 싶은 프로그램을 찾고 이름 영역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한 후 ‘작업 끝내기’를 선택하면 된다.      명령어 프롬프트 이용하기  단축키나 작업 관리자를 이용할 수 없는 상태라면, 명령어를 입력해서 특정 프로그램을 강제 종료할 수 있다. 일단 윈도우 검색창에서 'cmd' 혹은 '명령 프롬프트'를 입력해 명령 프롬프트를 실행하자. 검색창 말고 윈도우 키와 R키를 동시에 누르면 '실행'이라는 프로그램이 좌측 하단에 나온다. 열기라는 영역에 cmd를 입력하고 엔터를 눌러도 명령 프롬프트가 실행된다.    실행된 명령 프롬프트에서 tasklist라고 입력하고 엔터를 누른다. 이미지 이름 영역에서 강제 종...

윈도우 강제종료 2022.11.18

먹통이 된 맥을 복구하는 방법 총정리

매우 드물기는 하지만 맥 역시 가끔 먹통이 된다.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앱이 먹통이 된 경우 먼저 앱이 오류를 일으킨 경우를 보자. 앱을 종료할 수도 없고 컬러플한 바람개비 커서 아이콘만 끊임없이 돌아간다. 이 때는 일단 앱이 복구되는지 잠시 기다리자. 그래도 안된다면 이를 강제로 종료시키는 방법 밖에 없다. 이를 위해 Ctrl 키를 누른 상태에서 독(Dock)에서 해당 아이콘을 클릭한다. 그리고 '강제 종료'를 클릭하면 된다. 이 옵션이 보이지 않으면 Ctrl과 Alt키를 동시에 누른 상태에서 클릭하면 보일 것이다. 가끔은 한번 '강제 종료' 만으로 안될 때도 있다. 이럴 때는 두 세번 강제 종료를 클릭해야 한다. 이러한 오류를 피하기 위해서는 디스크 권한 복구를 하는 것도 방법이다. 디스크 유틸리티(유틸리티 폴더에 있다)를 실행해 디스크를 선택하고 디스크 권한 복구를 클릭하면 된다. 시스템 앱이 먹통이 된 경우 만약 독 자체도 먹통이 됐다면 Alt와 Cmd키를 누른채로 ESC 키를 누르면 된다. 그러면 응용 프로그램 강제종료 애플리케이션 대화상자가 나타난다. 여기서 앱을 선택해 '강제 종료' 버턴을 누르면 된다. Cmd+Space를 눌러 스팟라이트(Spotlight)를 실행한 후 '활성 상태 보기'(Activity Monitor)를 실행하는 것도 방법이다. 리스트에서 해당 앱을 선택한 후 '프로세스 종료' 버튼을 누르면 된다. 여기서 종료되지 않으면 앞서 설명한 '강제 종료' 방법을 실행하면 된다. 가끔은 파인더(Finder)도 먹통이 된다. 이 경우 데스크톱도 더이상 응답이 없는 상태가 되기도 한다. 이때는 위에서 설명한 강제종료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가장 먼저 시도해 볼 것은 Ctrl+Alt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파인더 아이콘을 클릭해 '재실행'을 클릭하는 것이다. 전체 시스템이...

강제종료 2013.07.19

꼬리에 꼬리를 문 IT 업계 소문의 진실

혹시 이런 이야기를 들어본 적 있는가? 하루는 빌 게이츠가 구름이 흘러가는 것을 바라보며 길 모퉁이에 서있었다. 멍하니 있던 그는 주머니에서 미화 1,000불짜리 지폐를 떨어뜨리고 말았다. 옆에 있던 사람이 그것을 보고 물었다. “저거 주우실 건가요?” 그러자 빌 게이츠는 “아니, 내가 왜?”라고 퉁명스럽게 대답하고는 걸어가버렸다. 이 이야기는 약간 각색되긴 했지만, 여전히 그저 우화에 불과하다. 여러 가지 상세 내용을 짜 맞출 수는 있지만, 엄청나게 부정확함에도 불구하고 사실이라고 생각되는 이런 이야기들의 핵심 성격은 변하지 않는다. 이런 이야기의 일부는 환상이고 , 일부는 날조지만 전체로 보면 사실과는 거리가 멀다. IT 업계 소문은 다양하게 나타난다. 어떤 것들은 약간의 사실을 담고 있지만, 대부분은 너무나 노골적으로 터무니없기 때문에 그 누구도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을 것 같아 보인다. 이와 관련해 소비자 분석가인 롭 엔더리(Rob Enderie)는 “이런 이야기들은 일반적으로 한 무리 사람들의 세계관을 설명한다”라며, “이 이야기들이 만들어진 의도가 완전한 사실을 전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특정관념을 전달하고자 하는 것이라는 뜻이다. 그리고 이런 이야기들이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최초의 이야기는 광범위하게 변화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소문들을 인터넷으로 더욱 널리 퍼뜨려 영원하게 만들 위험성을 안고서, IT 업계에 떠도는 소문 중 가장 유명한 몇 가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또 이야기와 함께 실제 사정들과 그 사정에 밝은 사람들의 코멘트도 함께 싣는다. 빌 게이츠는 1,000달러짜리 지폐를 떨어뜨리고도 줍지 않았다   이 이야기에는 사실 그 어떤 증거도 없다. 만일 이런 일이 있어났다 치더라도 증명할 방법은 없다. 그러나 미 재무부가 2차 세계 대전 이후 1,000달러 지폐 생산을 중단했고 , 1969년 이후 발행을 중단했다는 사실을 놓고 보면 게이츠가 그 ...

빌게이츠 맥타블렛 심즈 2008.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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