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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

구글 픽셀 8 추정 스마트폰 발견…다시 고성능 경쟁 벌일 듯

최근 돌고 있는 구글 픽셀 8에 대한 소문이 사실이라면, 차세대 구글 스마트폰은 더 강력한 칩과 더 많은 RAM을 탑재하며 다시 주력 스마트폰 경쟁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구글이 픽셀 7과 픽셀 7 프로를 출시하고 불과 한 달이 지났지만, 이미 차세대 픽셀 8의 기술적 가능성에 대한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윈퓨처(WinFutre)의 보도에 따르면, 픽셀 8로 추정되는 2가지 새 디바이스의 코드명은 시바(Shiva)와 허스키(Husky)이다. 두 디바이스 모두 안드로이드 14 업사이드 다운 케이크를 구동하며, 신형 텐서 G3 SoC를 탑재했다. 새 SoC는 이번에도 삼성 엑시노스 사업부와 함께 개발했다. 신형 칩의 코드명은 주마(Zuma)로, 픽셀 7에 사용된 텐서 G2와 동일한 5G 모뎀을 탑재했다. 기본적으로 삼성 엑시노스 2300을 기반으로 한 3나노 공정의 칩이지만, 구글의 향상된 AI/ML 기술이 적용된다. 3나노 엑시노스 2300 기반 칩은 픽셀 하드웨어 관련 정보 유출로 유명한 쿠바 보이치에호프스키의 정보와 일치한다. 칩 자체의 성능 개선도 기대가 되지만, 12GB RAM도 새 디바이스를 최상급 스마트폰으로 자리를 확보하는 데 한몫할 것으로 보인다. 픽셀 7 시리즈의 메모리는 픽셀 7 프로가 12GB인 반면, 픽셀 7은 8GB이다. 디스플레이 비율과 해상도도 픽셀 8은 2268×1080에서 2400×1080으로, 픽셀 8 프로는 2822×1344에서 3120×1440픽셀로 바뀐다. 한편, 윈퓨처는 시바와 허스키가 차세대 픽셀폰이라는 것은 아직 “순전히 추측”에 불과하다며, 두 디바이스가 구글 하드웨어팀의 테스트 플랫폼에 불과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editor@itworld.co.kr

구글 픽셀 텐서G3 2022.11.11

DSCC 로스 영 "애플 워치 시리즈 8, 50mm 모델도 출시될 것"

45mm 애플 워치 시리즈 7이 너무 작게 느껴지는 사용자가 있다면, 이번 소식에 주목하자. 애플이 올가을 출시되는 애플 워치 시리즈 8부터 더 큰 옵션을 제공할 준비를 하고 있다는 전망이 있다.     디스플레이 리서치 업체 DSCC(Display Supply Chain Consultants) CEO 로스 영은 41mm, 45mm 옵션과 함께 1.99인치(5cm) 크기의 애플 워치 시리즈 8이 출시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50mm 크기의 애플 워치는 애플이 지금껏 출시한 애플 워치 시리즈 가운데 가장 크다.   오리지널 애플 워치 : 38mm, 42mm 애플 워치 시리즈 4 : 40mm, 44mm 애플 워치 시리즈 7 : 41mm, 45mm 애플 워치 시리즈 8 : 41mm, 45mm, 50mm 50mm 크기의 애플 워치는 과거 1~2mm 정도만 커졌던 애플 워치에 큰 도약이다. 애플 워치 7 가격을 기준으로 했을 때 애플 워치 8의 가격은 499달러(GPS 모델)부터 시작할 가능성이 크다. 41mm 모델은 399달러, 45mm 모델은 429달러부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New size is larger, 1.99”. — Ross Young (@DSCCRoss) July 4, 2022 또한 애플 워치 8은 운동선수에 적합한 새로운 ‘러기드(rugged)’ 옵션을 제공할 것이라는 소문이 있다. 50mm 모델도 러기드 케이스와 강력한 충격 흡수 기능을 갖출지, 애플이 러기드 옵션을 3가지 크기의 애플 워치로 모두 제공할지는 확실하지 않다.  애플 워치 8는 수년간 소문으로 돌았던 '플랫' 엣지 디자인을 채택할 수 있다. 아이패드 프로처럼 옆면이 평평한 형태다. 또한 디스플레이가 애플 워치 7보다 더 밝고, 사용자의 발열을 감지하는 체온 측정 센서가 탑재될 것으로 전망된다.  새로운 애플 워치는 오는 9월 아이폰 14 출시 행사에서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edi...

소문 애플루머 애플워치 2022.07.06

구글, ‘가성비 갑’ 픽셀 3a 단종…픽셀 4a 7월 출시 소문 무성

 PCWorld가 가장 좋아하는 이른바 ‘가성비 갑’ 안드로이드 폰이 마침내 끝났다. 픽셀 4a에 대한 소문이 무성한 가운데, 구글은 탁월한 가성비를 자랑하는 픽셀 3a와 3a XL을 단종했다.   안드로이드 정보 사이트인 안드로이드 폴리스(Android Police)는 지난 수요일 픽셀 3a가 구글 스토어에서 “판매 불가” 제품으로 바뀐 것을 발견했고, 구글 대변인은 “구글 스토어는 그동안 재고를 판매해 왔고, 픽셀 3a 판매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또 “여전히 픽셀 3a를 구매하고자 하는 사용자를 위해 제품은 일부 협력업체에서 물량이 떨어질 때까지 판매한다”고 덧붙였다. 픽셀 3a는 구글의 주력 제품군에 균열을 낸 첫 보급형 제품이자, 지난 해 7월 출시와 동시에 많은 애호가의 호평을 받았다. 당시 PCWorld는 픽셀 3a가 픽셀 3의 보급형 버전이 아니라 똑같은 제품인데 가격만 저렴한 버전이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실제로 최신 안드로이드 10에 OLED 디스플레이, 고성능 카메라 등 픽셀 3의 핵심적인 특징을 고스란히 갖추고도 가격이 399달러, 479달러에 불과했다. 1년 동안 인기를 누리던 픽셀 3a가 단종되면서 후속 작품에 대한 소문도 무성한데, 구멍 뚫린 것 같은 카메라 배치 변경, 독특한 5.8인치 화면 크기, 그리고 동일한 399달러 가격 등을 기대하고 있다. 소문은 새 제품이 7월 중 출시될 것이라 전하고 있으므로, 픽셀 3a를 놓친 사용자라면 구글의 픽셀 4a 발표를 기다려 보기 바란다. editor@itworld.co.kr

픽셀 단종 소문 2020.07.03

“USB-C로 아이패드 프로에 가깝게” 신형 아이패드 에어 소문

지난 해 아이패드 에어를 재출시하면서 애플은 다수의 아이패드 프로 기능을 지원했다. A12 바이오닉 프로세서와 트루 톤 디스플레이는 물론, 애플 펜슬, 스마트 키보드 등 고급 기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제 애플의 중급 태블릿 아이패드 에어는 프리미엄 모델인 아이패드 프로의 기능 중 또 하나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일본의 루머 사이트 맥 오타카라(Mac Otakara)에 따르면, 올해 말로 예정된 아이패드 에어 업그레이드에는 라이트닝 포트를 대체하는 USB-C가 도입된다. 이로써 애플 전용 포트를 사용하는 디바이스는 아이패드 미니와 기본형 아이패드만 남는다. USB-C 포트는 충전 용도로만 사용하지 않는다. 외부 디스플레이 지원과 PC 연결이 가능해지고 허브나 키보드, 하드디스크 같은 디바이스도 지원할 수 있다. 아이패드 프로의 USB-C 포트로는 다른 디바이스를 충전할 수도 있다. 또한 신형 아이패드 에어는 미니 LED 기술도 지원할 것이란 소문이다. 미니 LED는 작은 크기로 더 많은 LED를 집적해 전통적인 LCD보다 더 밝고 선명한 화면을 출력할 수 있다. 하지만 수년 전부터 애플이 관련 기술을 개발 중이라고 알려져 있고, 아직 제품화된 적은 없다. 화면 크기 역시 기존의 10.5인치에 10.8인치로 조금 더 커질 것이란 예측이 나온다. 애플은 일반 소비자용 제품군과 전문가용 제품군 간의 경계를 계속 허물고 있는데, 고급 기능과 재료로 모델을 구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하지만 아직 홈 버튼이 남아 있다 해도 11인치 아이패드 에어는 매직 키보드 지원과 USB-C, 그리고 499달러라는 가격으로 업무용으로 아이패드를 찾는 사용자에게 매력적인 선택이다. 특히 799달러의 11인치 아이패드 프로와 비교하면 끌리는 대안이 아닐 수 없다. editor@itworld.co.kr

아이패드 루머 소문 2020.06.04

글로벌 칼럼 | 푸크시아, 크롬 OS, 그리고 이분법적 사고의 위험

얘들아, 이리 모여봐라. 할아버지가 해줄 이야기가 있다. IT 업계에서 가장 흥미로운 주제 중 하나에 관한 너희들의 생각을 바꿀 수도 있는 중요한 이야기니까 다른 생각 하지 말고 잘 들어야 한다. 2009년 구글이라는 작은 신생 기업이 크롬 OS라는 낯선 운영체제를 들고 나왔다. 처음에는 빈약했다. 특별한 것 없는 하드웨어에 이름처럼 크롬 브라우저 창을 고정해 놓은 정도로밖에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구글은 이 신참 프로젝트에서 가능성을 보고, 무시와 비웃음 속에서도 집중력을 유지하며 공식을 완성하기 위해 쉴 새 없이 노력했다. 구글은 클라우드 중심 컴퓨팅 플랫폼이 매력을 갖기 위해서는 단순함과 기능의 균형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그 균형을 찾는 데 주력했다. 크롬 OS는 초기 단계를 지나 발전했지만 이 플랫폼에 대한 낭설과 오해는 계속 이어졌다. 크롬북에 대해 듣는 이야기는 뻔하다. “그냥 상자 안에 브라우저를 넣었을 뿐이다” “크롬북에서는 실제로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오프라인에서는 작동조차 하지 않는다” “용도가 대체 뭔가?” 그러나 크롬북이 나오고 몇 년 후 등장한 크롬 OS에 관한 가장 끈질긴 묘사는 이것이다. “클라우드 중심 컴퓨팅 플랫폼 개념에 뭔가 있을지도 모른다고 치자. 그러나 그 자체로는 독립적 기기로서 충분하지 않고, 모바일 컴퓨팅 스펙트럼의 양 쪽을 모두 포괄하는 단일 플랫폼을 둘 수도 있는 구글이 크롬 OS와 안드로이드 두 가지를 모두 유지하는 것도 타당하지 않다.” 그 다음에는 한동안 안드로이드와 크롬 OS의 필연적인 “결합”에 관한 소문이 돌았다. IT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몇몇 인사들은 결합을 기정 사실화했다. 시작은 “가능성 높은” 예측이었지만, 주요 기술 미디어 두 곳에서 구글이 오랜 소문대로 크롬 OS와 안드로이드를 하나의 다목적 개체로 합칠...

통합 소문 크롬OS 2018.07.27

[업데이트] 삼성 갤럭시 S9에 대해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모든 것

2018년 1월 9일 업데이트 :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고동진 사장은 MWC(Mobile World Congress)에서 갤럭시 S9이 올해 출시될 것이라고 확인했다. 갤럭시 S8이 출시된 것이 바로 어제인 것 같지만, 이미 시장은 갤럭시 S9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갤럭시 S8은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와 전면 유리 디자인으로 주목을 받았다. 2018년 주력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면서 갤럭시 S9에 대한 기대 역시 높아진 상태. 공식적으로 확인된 것은 없지만, 갤럭시 S9에 대해 알고 있다는 생각하는 모든 것을 정리해 본다. 갤럭시 S9 디자인 삼성은 갤럭시 S8과 S8+에 18:9 얇은 베젤 디자인을 적용했다. 떠도는 소문에 따르면 S9 역시 이 공식에서 그리 멀리 달아나지는 않을 것이다. 잘 알려진 정보 제공원인 에반 블래스가 트위터에서 지적했듯이 2018년은 갤럭시 제품군에는 ‘톡’의 해다. 따라서 물리적인 변화보다는 성능 향상에 중점을 둘 가능성이 크다. 여러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코드명 스타 1과 스타 2는 상하 베젤이 더 얇아질 수 있지만, 디바이스 전면의 다른 요소는 S8과 거의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뒷면은 상당히 달라진다. S8에서 지문 센서의 배치가 뼈아픈 실책 중 하나였다. /Leaks에 따르면, 삼성은 지문 센서를 카메라 밑으로 옮길 것으로 예상된다. 새로운 색상도 나올 수 있다. Sammobile은 최근 신형 갤럭시 S9는 통상적인 검정, 금색, 파랑 외에 진한 보라색 모델이 회색 모델을 대체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91Mobiles는 갤럭시 S9의 공장 CAD 렌더링 이미지 여러 장을 공개했는데, 이런 소문과 이미지가 잘 맞아 떨어졌다. 결론은 디자인은 크게 바뀌지 않는다는 것. 갤럭시 S9 사양과 운영체제 한 가지 확신할 수 있는 것은 스냅드래곤 845 칩이다. 최근 퀄컴이 공개한 이 칩은 갤럭시 S8과 함께 첫선을 보인 스냅드래곤 83의 후속 ...

삼성 유출 s9 2017.12.21

“헤드폰 잭은 정말 없어질까” 아이폰 7 최신 루머… 라이트닝 연결 이어팟, 256GB 스토리지

애플은 오는 9월 7일 행사를 개최하고 아이폰 7을 공개할 예정이다. 아이폰 7에 대한 루머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주 아이폰 7과 관련된 최대의 가십거리 중 몇 가지에 대한 루머가 등장했다. 마셔블(Mashable)은 한 네덜란드 사이트에 올라온 아이폰 7 플러스에 관한 기술 문서를 공개했다. 이 문서에는 “라이트닝 커넥터가 있는 이어팟”이라고 표시되어 있어, 3.5mm 헤드폰 잭이 없어지리라는 강력한 루머를 뒷받침한다. 라이트닝-헤드폰 잭 어댑터와 라이트닝-USB 케이블 커넥터도 언급되어 있었다. 한편, 보이 지니어스 리포트(Boy Genius Report)는 애플이 아이폰의 스토리지 용량을 2배로 높인다는 루머를 확인하는 유출된 이미지에 기반해 “애플에서 직접 나온 아이폰 7이 256GB라는 최신 증거”라는 기사를 냈다. 보이 지니어스 리포트는 cnBeta라는 사이트에 올라온 아이폰 7 플러스 상자로 추정되는 이미지를 공개했다. 더불어 아이폰 8에 대한 소문도 등장하기 시작했다. 애플 인사이더는 디지타임(DigiTimes)의 보도를 인용해 애플이 대만의 신텍(Xintec)을 2017년 홍채 인식 칩 공급 업체로 선정했다고 보도했다. 신텍은 애플이 휴대폰과 아이패드의 A 시리즈 칩을 제작한 TSMC의 자회사다. 홍채 인식이 터치 ID 지문 인식을 보완할지 아니면 완전히 대체할지는 알 수 없다. 삼성의 갤럭시 노트 7에는 보안 기술로 2가지 유형 모두를 채택했다. editor@itworld.co.kr  

소문 애플 루머 2016.09.02

IDG 블로그 | 아이폰 판매 10억 대 돌파 발표의 의미

애플은 아이폰 판매가 10억 대를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대단한 기록이지만, 발표 시점이 좀 이상하다. 애플 CEO 팀 쿡은 직원들에게 10억 번째 아이폰이 지난 주 판매됐다고 밝혔는데, 발표는 애플의 2016회계연도 3분기 실적 발표 직후에 나왔다. 3분기 아이폰 판매 실적은 전년 동기의 4,750만 대에서 4,040만대로 하락했다. 팀 쿡은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주, 10억 번째 아이폰을 판매하면서 또 하나의 큰 이정표를 지났다”라며, “가장 많이 만드는 것을 목표한 적은 없지만, 항상 최고의 제품을 만들고자 했다”라고 강조했다. 올 9월 출시 예정인 차기 아이폰은 아이폰 6이나 아이폰 6s와 큰 차이가 없을 것이란 소문이 돌고 있다. 대대적인 디자인 변화는 2017년에 이루어질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그때까지 아이폰 판매 실적이 저조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애플이 헤드폰 잭이 없어도 된다는 것을 사용자에게 제대로 설득하지 못하면 더 심각해질 것이다. 게다가 아이폰 판매가 이미 정점을 지났다는 것이 드러나더라도 애플은 이 최고의 인기를 누린 제품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2014년 대화면 제품으로 큰 화면으로 제품군을 강화해 활력을 찾은 다음, 2016년 초 4인치 모델인 아이폰 SE를 다시 출시했다. 그리고 애플은 새로운 성장 동력은 미국이 아니란 것을 잘 알고 있다. 이 때문에 중국 내 매장 확대와 인도 시장 진출을 강조하고 있다. 팀 쿡은 실적 관련 컨퍼런스 콜에서도 이 두 시장에서의 성장에 대해 낙관적인 전망을 견지했다. 10억 대 판매는 대기록임에 분명하다. 하지만 그것으로 끝이 아니다. 올 가을 출시될 아이폰에 대한 사용자들의 반응, 그리고 내년으로 예상되는 OLED 화면에 대한 반응이 결과를 말해 줄 것이다. 매년 아이폰을 재창조할 수는 없다. 하지만 점진적인 개선만으로 10억 대를 판매한 제품의 자리를 지키는 데 충분할지는 알 수 없다.  edito...

실적 인도 판매 2016.07.28

IDG 블로그 | 차세대 넥서스 소문 ‘솔솔’…HTC가 두 개 모델 제작 중

많은 사용자가 넥서스 6P와 5X의 뛰어난 품질과 카메라 성능에 만족하고 있지만, 벌써 차세대 넥서스 관련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이번에도 소문은 에반 블래스에 의해 시작됐는데, 블래스는 그 동안 트위터를 통해 넥서스와 관련된 비교적 믿을만한 정보를 퍼트려 왔다. 안드로이드 폴리스는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HTC가 개발 중인 제품의 코드명이 말린(Marlin, 청새치)과 세일피시(Sailfish, 돛새치)라고 추측했다. 구글이 자사 디바이스의 코드명으로 물고기 이름을 사용해 왔기 때문이다. 넥서스 5X와 6P의 코드명은 불헤드(Bullhead, 메기의 일종)와 앵글러(Angler, 아귀)였다. 또 하나 흥미로운 사실은 넥서스 9가 구글 스토어에서 사라졌다는 것이다. 이제 구글 스토어에서 태블릿 섹션으로 가면 픽셀 C 페이지로 자동 연결된다. 이는 새로운 태블릿의 출시가 임박했다는 것을 암시한다. 하지만 최근 돌고 있는 HTC 소문은 두 가지 스마트폰에 대한 것이기 때문에 잘 맞아 떨어지지는 않는다. 따라서 단순히 우연의 일치일 수도 있고, HTC 외에 다른 곳에서 넥서스 태블릿의 새 모델을 개발하고 있을 수도 있다. 업계에서는 구글이 넥서스 7에 필적하는 새로운 태블릿을 만들어야 한다는 지적이 적지 않다. 안드로이드 태블릿 분야에는 아직 저렴하면서도 가볍고 성능이 좋은 태블릿이 부족하다는 것. HTC는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최근 완성도 높은 HTC 10을 발표하며 기술력이 녹슬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했다. 이런 면에서 신형 넥서스 디바이스에 대한 양사의 이해가 일치한다고 볼 수 있다. HTC는 재기를 위한 계기가 필요하고, 구글은 자사의 오랜 협력업체가 부활하는 것을 보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editor@itworld.co.kr

HTC 소문 넥서스 2016.04.29

MSI, 레노버의 노트북 사업 인수 소문 전면 부인…유포자에 법적 대응

MSI는 레노버가 MSI의 게임용 노트북 사업부를 인수하기 위해 협상 중이라는 소문을 공식적으로 부인했다. MSI의 사장 앤디 텅은 발표문을 통해 “레노버와 MSI 인수에 대한 소문이 돌고 있는데, MSI는 레노버와 MSI 게임용 노트북 사업부 매각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관련 소문은 지난 주 금요일 타이완 뉴스 사이트 디자타임즈의 보도를 시작으로 인터넷에서 퍼지기 시작했다. 디지타임즈는 익명의 정보원의 말을 이용해 MSI가 레노버와 회사 매각에 대해 협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레노버는 MSI의 게임용 노트북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MSI는 날로 치열해지는 경쟁 때문에 노트북 사업부를 매각하고자 한다고 보도했다. PCWorld는 양사에 관련 사실의 확인을 요청했지만, 레노버는 아직 답을 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MSI는 분명한 답변을 보냈는데, MSI는 소문의 출처를 찾아 고소할 수도 있다고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텅은 “우리는 현재 이 잘못된 정보의 출처를 찾고 있으며, 어떤 법적 조처를 취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MSI는 메인보드나 그래픽 카드 등의 PC 주요 부품으로 일반 사용자에게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최근 몇 년 동안 MSI는 가격 경쟁력 있는 게임용 노트북 업체로 이름을 알려 왔다. 또한 노트북 분야의 혁신을 위한 과감한 시도도 계속해 오고 있다. 올해 CES에서도 MSI는 기계식 키보드를 탑재하고 별도의 그래픽 카드를 위한 외장형 도크를 제공하는 모델을 선보인 바 있다. 한 가지 확인되지 않은 것은 과연 레노버가 게이머들에게 평판이 좋은 이 노트북 업체를 정말로 인수하려고 했었는지 여부이다. 레노버는 게임용 노트북 시장에서는 적당한 성공을 거두고 있으며, 가격 대비 성능이 좋은 제품을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델의 에일리언웨어나 에이수스의 리퍼블릭 오브 게이머 제품군 같이 게이머들 사이에서 높은 평판을 얻지는 받지는 못하고 있다.  edit...

MSI 인수 게임 2015.05.20

IDG 블로그 | 클라우드 기반 무료 윈도우, 올 가을 출시 소문

마이크로소프트가 올 가을 클라우드 기반의 무료 윈도우 버전을 출시할 것이란 정보가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윈도우 관련 정확한 정보를 유출하는 것으로 유명한 러시아 블로거 Wzor가 Winbeta.com을 통해공개한 정보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완전히 새로운 윈도우 버전을 출시하면서 윈도우 7 방식의 시작 메뉴도 함께 발표할 예정이다. Winbeta.com의 보도는 윈도우 세계에서 가장 흥미로운 두 가지 소문이 모인 것으로, 윈도우 무료 버전 출시는 안드로이드를 비롯한 저렴한 운영체제와 경쟁하기 위한 것이고, 개선된 시작 메뉴는 윈도우 8의 인터페이스 변화를 싫어하는 사용자를 위한 것이다. 물론 개선된 시작 메뉴는 더 이상 소문이 아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개선된 시작 메뉴를 복구할 것이라고 확인한 상태. 하지만 구체적인 시기는 아직 밝히지 않았다. 이번에 나온 보도에 따르면, 이 두 가지 업데이트가 윈도우 8.1 업데이트 2 또는 윈도우 8.2의 일부로 이뤄질 것이며, 출시 시기는 올 가을이 될 것이다. 이 보도는 ‘메트로 2’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는데, 사용자 시스템이 터치 디스플레이인지 여부에 따라 시작 메뉴와 새로운 메트로 인터페이스가 적용될 수 있다고 전했다. 물론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에 대해 공식적인 언급은 하지 않고 있다. 시작 메뉴의 복구 만큼이나 관심을 끄는 것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클라우드(Windows Cloud)란 플랫폼으로서의 윈도우를 개발하고 있다는 것이다. 유출된 정보가 믿을만한 것이라면, 윈도우 플랫폼의 일부만 사용자의 PC에 저장되고 BIOS와 연동되며, 다른 부분은 다운로드 가능한 방식으로 구현되는 것이다. 블로거 Wzor는 “오프라인 상태나 가입 서비스가 없는 상태에서는 어떻게 동작할지 분명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Wzor는 지난 3월 전직 마이크로소프트 직원이었던 알렉스 키브칼로가 마이크로소프트의 거래 정보를 빼낸 혐의로 체포된 직후...

유출 시작메뉴 소문 2014.04.22

IDG 블로그 | 삼성 갤럭시 S5 소문 정리

IT 뉴스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최근 여기저기서 아직 출시되지 않은 삼성 갤럭시 S5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을 것이다. 이런 단편적인 소문들을 하나씩 정리해 보도록 하자. 우선 이 제품은 이달 말 MWC(Mobile World Congress)에서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니면 3월 중순 런던에서 발표될 것이며, 4월이란 소문도 있다. 이번 제품에는 미래 지향적인 홍채 스캐너나 지문 스캐너를 탑재할 것으로 보인다. 물론 둘 다일 수도, 둘 중 하나일 수도, 둘 다 아닐 수도 있다. 새로운 디자인과 금속 재질 본체, 얇은 베젤 등도 특징 중 하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알루미늄 버전과 플라스틱 버전이 함께 출시된다는 소문이 있지만, 확실하지는 않다. 기본 사양에 대한 소문과 추측을 살펴 보자. 우선 64비트 프로세서와 8GB RAM을 탑재했다. 하지만 3~4GB의 RAM과 32비트 8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할 수도 있다. 카메라는 분명히 1600만 화소 이상일 것으로 예상되며(2100만 화소 카메라일 수도 있다), 디스플레이는 5.2인치에 2560ⅹ1440 해상도일 가능성이 있다. 삼면 디스플레이가 적용될 것이라 소문도 있는데, 이는 사용자의 머리 움직임을 추적하는 것이 특징이다. 물리 홈 버튼이 부활할 것이란 소문도 있다. 이상으로 대략적인 갤럭시 S5의 모습을 그려볼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더 많은 소문이 돌아다니고 있다. 이런 종류의 소문은 매우 빠르게 퍼지고 사실과 다른 경우가 많지만, 매번 어느 정도는 사실과 일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미 갤럭시 S5와 역시 발표되지 않은 아이폰 6 간의 비교 분석까지 등장한 지경이다. 소문에 파묻혀 정신을 잃기 전에 제대로 된 전망을 내놓기 위해서는 지난 해 삼성 갤럭시 S4를 둘러싼 수많은 소문을 되짚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지난 해초 사람들이 갤럭시 S4에 대해 알고 있었던 사실은 MWC에서 공개된다는 것과 안드로이드 5.0을 구동하고 접을 수 있고 깨지지 않은 디스플레이에...

삼성 소문 S5 2014.02.06

“말도 안 되는” 역대 엉터리 애플 루머 19선

언제부터인가 IT 업계 사람들은 애플의 최신 루머를 좋아하게 됐다. 이런 소문의 일부는 향후 애플 제품에 대한 제대로 된 예측을 담고 있기도 하지만, 많은 경우 그냥 소문에 불과하며, 마치 만화 같은 황당한 이야기일 때도 있다. 지난 10년 간의 애플 관련 소문 중에서 많은 관심을 모았지만, 결국은 엉터리로 판명된 19가지를 모았다.  editor@itworld.co.kr

소문 아이패드 아이폰 2013.10.30

아이폰 6 루머 총정리 : “변화가 아니라 개선이 될 것”

애플의 신형 아이폰 발표가 9월 10일로 예정되어 있는 가운데, 그간의 소문과 정보를 총정리해 과연 신형 아이폰은 어떤 모습일지를 정리해 봤다. 종합적으로 볼 때 아이폰 5가 발표된지 12개월이 지났지만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공식 정보는 전문한 상태이다. 물론 일부 아이폰 매니아들에 의해 아이폰 5S나 아이폰 6의 디자인 컨셉 정도는 엿볼 수 있었다. 현재로서는 애플이 아이폰 5S와 플래스틱 몸체를 사용한 보급형 아이폰 5C를 발표할 가능성이 가장 높게 점쳐지고 있다. 그리고 아이폰 6의 출시에 대해서는 여전히 설득력있는 정보가 없는 상태이다. 디자인 : 동일할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의 아이폰 디자인은 변화하기보다는 개선되어 왔다. 아이폰 5는 알루미늄과 세라믹 본체를 통해 가장 완성된 디자인으로 평가되고 있기 때문에 애플이 이를 바꿀 가능성은 낮다. 최근에는 알루미늄 뒷면이 산화처리된 사진이 돌기도 했다. 지문인식 : 오래 전부터 나돌던 소문이고, 또 iOS 7 베타가 이런 스캐너의 레퍼런스를 보여주기도 했다. 아이디어는 지문인식 스캐너를 홈버튼에 통합해 아이폰을 잠그거나 풀 수 있도록 한다는 것. 하지만 이 정도로는 킬러 기능이 되기는 어려울 것이며, 이 기능으로 온라인 인증을 강화 확대 단순화하고, 향후 모바일 지불 결제에까지 이용한다면, 가치는 크게 높아질 것이다. 프로세서 : 애플은 아이폰을 통해 자사 A 시리즈 프로세서의 신제품을 선 보여 왔다. 아이패드는 주로 아이폰에 사용된 프로세서를 개선한 버전이 적용됐다. 그렇다고 쿼드코어 프로세서나 64비트 칩을 기대해서는 안된다. A7 프로세서는 성능 향상과 전력 효율을 위해 여러 가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반도체 전문가 다니엘 넨은 A7이 삼성의 28나노 공정을 기반으로 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이를 통해 클럭속도를 소폭 높일 수 있으며, 아이폰 5의 A6에 처음 적용된 자사의 스위프트 코어 아키텍처와 메모리 서브시스템도 개선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그래픽 성능 향...

소문 아이폰 애플 2013.09.09

팀 쿡이 바로 잡은 애플에 대한 악성 루머 3가지

애플 CEO 팀 쿡은 2분기 실적 컨퍼런스에서 차세대 아이폰 6, 아이패드 5, 아이패드 미니 2에 관한 어지러운 소문들을 잠재웠어야 했지만 그렇지는 못했다. 팀 쿡은 지난 주 화요일 증권가 애널리스트들과의 애플 2분기 결산에서 자신의 의견을 피력했다. 또 애널리스트들의 질문에 답했는데, 답변에는 끊이지 않는 애플에 관한 소문이 반영되어 있었다. 인용문은 맥월드가 팀 쿡의 발언을 해석하여 편집한 것이다. 소문 1. 애플이 4월~8월 중에 새로운 아이폰 그리고/또는 아이패드를 출시할 것이다. 팀 쿡 : "내부적으로 새로운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올 가을과 2014년에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리는 앞으로 출시할 제품군에 대해서도 자신이 있다." 해석 : "우리는 새로운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올 가을과 2014년에 출시할 것이다." 의견 : 애플 전문 애널리스트 존 그루버에 따르면, 확정적이긴 하지만 이례적으로 애플이 출시계획을 미리 공개한 것이다. 2013년에 새로운 아이패드와 아이폰은 가을 경에나 출시될 것으로 보이며, 이는 현재의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패드 미니가 출시된 지 12개월만이다. 그루버는 "분명 애플은 6월에 열리는 WWDC에 관한 기대감을 조절하려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그러면 애플이 지난 번처럼 WWDC를 iOS 7의 발표장으로 활용할지 여부가 궁금해진다. 그루버를 비롯한 애널리스트들은 최근에 iOS 7의 일정이 "늦어지고" 있으며, 애플이 일정을 맞추기 위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자원을 재분배했다고 들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가을에 iOS 책임자 스콧 포스톨이 축출되고 iOS의 핵심을 OS X 소프트웨어 책임자 크레이그 페데리기가 맡게 되고, iOS 사용자 환경/사용자 경험 디자인 작업은 조니 아이브)가 맡게 된 경영 구조상의 변화가 일정에 영향을 끼치지 않았나 하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루...

화면 소문 팀쿡 2013.04.29

2011년을 풍미한 아이폰 5 예고편 되돌아보기

2011년 많은 사용자들은 실제로 아이폰 4S로 알려진 아이폰 5의 숨겨진 세부사항에 대해 더 알고자 했다.그리고  잃어버린 프로토타입과 유출된 사양으로 인터넷은 아이폰 5가 어떤 기능과 어떤 모습일지에 대한 추측으로 가득 채워졌다. 아이폰 5의 프로토타입이 샌프란시스코에서 분실됐다는 보도가 나왔을 때, 디자인에 대해 기사들이 넘쳐났다. 애플은 샌프란시스코의 경찰에 연락하고, 그것을 한 남자에게 반환하면 돈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는 전화기에 대한 모든 내용을 부정하고 있다. 애플의 애호가들중 광분한 한 사람은 디자인에 대한 소문을 들었을 때 형태가 바뀌어서 더 밝고 더 얇고 넓어지고 짧아졌다고 말하기도 했다.    애플이 아이폰 5를 아이폰 4 케이스에 담으려고 할 때 다른 휴대폰 형태를 만드는 것은 너무 어렵다는 이유로, 모양이 변화됐다는 루머는 빠르게 사라져버렸다. 그리고 과대 광고가 나타나 시장이 진정될 때, 중국에서 만든 새로운 케이스가 선보였다는 이야기로 예견과 추측이 다시 시작됐다. 애플은 아이폰 4S에서 더욱 간단히 일정을 정리하고, 메시지를 보낼 수 있도록 만들었다. 혁신적인 음성 인터페이스에 관한 이야기는 현실이 됐다. 시리(Siri) 덕에 사용자의 수고를 줄이고 바쁜 일정을 조정할 수 있다. 소문을 더 키운 것은 iOS 5용 새로운 보조 기능에 대한 자세한 전망을 썼던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의 마크 구르만 때문이기도 하다. 시리는 GPS를 사용해 방향을 찾는 것처럼, 약속과 알람을 만들거나 공연 티켓을 찾고, 사용자의 말로 문자를 보내는 것과 같이 업무를 끝내며, 일정을 조정할 수 있다. 심지어 시스템은 사용자들에게 가장 자세한 답변을 결정하도록 질문하고 더많은 정보를 요구할 것이다.   아이폰 4S와 iOS 5의 현존하는 또다른 흥미로운 요소로, 친구 찾기(Find My Friends)가 있다. 아이폰의 소셜 네트워크에 대해 잠시 이야기 해보면,...

루머 소문 애플 2012.01.02

[IDG 블로그] “신형 아이패드 개발 중?” 애플 관련 루머 평가

새단장한 아이팟부터 7인치 아이패드, 아이폰 5까지 애플이 신제품을 준비학 있다는 소문이 흥미로운 소문이 돌고 있다. 대부분의 정보원이 불분명한 것이지만, 이런 소문을 실은 블로그 아이라운지(iLounge)는 정보원이 이전에도 아이패드를 포함해 애플 제품에 관해 맞춘적이 많다고 주장한다.   이런 점을 염두에 두면서 과연 최근 돌고 있는 소문들의 가능성이 얼마나 되는지 짚어보자.   신형 아이팟 아이라운지에 따르면 새단장한 아이팟 나노와 신형 아이팟 터치가 나올 것이고, 1.7인치 터치스크린을 장착한 아이팟이 셔플을 대체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또한 현재 3.5인치인 아이팟 터치의 화면을 줄여서 3인치로 대체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실현 가능성 : 가능성은 있다   매년 가을 애플이 가을 행사에서 새로운 아이팟과 아이튠즈를 발표했다는 것을 감안하면, 신형 아이팟이 등장한다는 것은 그리 놀라운 소식이 아니다. 지난 2009년에도 애플은 카메라 지원 아이팟 나노, 좀 더 저렴한 아이팟 터치, 그리고 아이튠즈 9를 발표했다.   1.7인치 터치스크린을 탑재한 셔플은 조금 가능성이 낮아 보이지만, 아이팟 터치에 카메라가 탑재된다는 소문이 오래 전부터 있던 것이라 신형 아이팟 터치가 등장할 가능성은 높아 보인다. 나노는 이미 여러 번 개선을 거친 제품이다. 터치스크린을 탑재하거나 놀라운 신기능이 추가되지 않는 한, 나노가 새단장을 한다는 것은 어려워 보인다.   7인치 아이패드 소문 중에 가장 관심을 끄는 것은 7인치 화면을 탑재한 소형 아이패드가 올해 말 또는 2011년에 출시된다는 것. 페이스타임용 전면 카메라라든지 화면 해상도라든지 하는 사양 정보는 전혀 언급되지 않고 있다.   실현 가능성 : 말은 된다   아이패드는 올해 시장에...

아이폰 애플 루머 201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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