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엑사데이터

최상의 DB 플랫폼, 메모리 혁신으로 또 한번 진화하다 – IDG Summary

시장은 소비자들의 새로운 요구사항들로 가득하며, 늘 변화한다. 이러한 변화의 속도는 시간이 갈수록 빨라지며, 요구사항은 더욱 다양화되고 있다. 기업은 이러한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변화에 따라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더욱 많은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높은 수용성을 가진 시스템이 필요하다. 엑사데이터는 이러한 흐름에 대응할 수 있도록 10년이라는 시간을 통해 이룩한 안정성과 유연성에 이어서, 이제 새로운 메모리 혁신(Persistent Memory, RDMA)을 달성한 X8M 모델을 통해 비교 불가능한 독보적인 성능을 제공한다. 엑사데이터의 역사를 간략하게 살펴보고, 최신의 전략 모델인 X8M(2019년 출시)의 주요 특징들과 차별화 포인트를 소개한다. 주요 내용 - 10년 이상의 역사와 함께 발전해 온 ‘엑사데이터 - 영구 메모리(Persistent Memory, PMEM), 공유 스토리지에 최초 탑재 - RDMA로 성능 향상 - MAA를 통해 구현하는 가용성 - IO 처리에 대한 가용성 보장 - X8M의 비용 효율, 안정성, 확장성 - X8M 요약                                    

오라클 oracle 인텔 2020.06.08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를 위한 차세대 데이터 플랫폼 전략 - IDG Tech Webinar

데이터가 기업 경쟁력의 원천으로 자리 잡으면서 기업은 데이터의 생성과 취합, 관리, 통제, 그리고 궁극적인 활용까지 전체 과정을 포괄하는 명확한 전략과 실행 없이는 장기적인 생존이 불투명한 상황이다. 실제로 비즈니스 환경과 기술 혁신은 데이터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데이터 플랫폼 분야는 다양한 신기술로 가득 차게 됐다. 이 때문에 다양한 데이터베이스와 다양한 데이터 스토리지, 그리고 다양한 워크로드까지 복잡성이 증가하면서 차세대 데이터 플랫폼을 찾는 기업의 고민이 복잡다단해졌다.  이번 웨비나는 초연결시대에 데이터 혁신을 위해 반드시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데이터의 중요성부터 관련 비즈니스 환경과 기술의 변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할 수 있는 데이터 플랫폼의 조건까지 살펴본다. 주요 내용 - 초 연결의 시대  :  모든것은 데이타로 통한다! - 데이터  중심 엔터프라이즈 : “기술혁신 + 데이터 = 디지털 가속화” - 디지털 혁신 가속화를 위한 차세대 데이터 플랫폼 - 최고의 성능의 차세대 데이터베이스 머신 Exadata 

오라클 엑사데이터 마이크로서비스 2020.04.07

'오토노머스 리눅스, 블록체인...' 오라클 오픈월드 2019에서 주목할만한 11가지

영화에서 자율 컴퓨터 시스템이 좋게 끝나는 법은 거의 없다. 그러나 오라클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자사 오픈월드 컨퍼런스(Open World Conference)에서 IT 시스템 관리에서 인간을 배제하려는 계획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라클의 회장이자 CTO인 래리 엘리슨은 아마존 웹 서비스, IBM, 심지어 애플에 대한 험담으로 가득했던 기조연설에서 청중들을 향해 이는 시간을 절약하고, 데이터를 절약하는 것에 관한 것이라고 말했다.  엘리슨은 “우리는 물리적 자산, 예를 들어 스토리지, 컴퓨트, 그 외의 다른 것보다 사람에게 훨씬 더 많은 돈을 쓴다. 이 비용을 제거하는 것이 오라클의 목표 가운데 하나이다. 또 하나의 목표는 인간 오류를 없애는 것이다. 클라우드는 복잡하고, 인간은 실수를 저지른다. 오라클의 클라우드는 인간이 개입하지 않는다. 따라서 인간 오류가 있을 수 없다”라고 이야기했다.  지난해 오라클은 셀프 프로비저닝, 셀프 컨피규어링 데이터베이스 엔진인 오토너머스 데이터베이스(Autonomous Database)를 출시했다. 올해에는 다음 계층을 구상 중이다. 엘리슨은 “오라클 리눅스의 최신 버전이 자동화되었다”라고 전했다. 이는 이미 오라클 클라우드 내의 수십만 대의 서버에서 사용되고 있고, 이제 온-프레미스로도 서비스된다.  엘리슨은 “데이터베이스와 마찬가지로, 이는 자율적으로 프로비저닝하고, 확장하며, 조율한다. 시스템 실행 중에 패치가 자동으로 이루어진다”라고 말했다. 엘리슨에 따르면, 스펙터 및 멜트다운 버그를 패치할 때 오라클은 1억 5,000만 개의 패치를 데이터센터 안의 150만 개의 프로세스 코어로 4시간 만에 중단 시간 없이 유포할 수 있었다.  새 운영체제가 있다면 새 운영체제 관리 서비스가 이어지기 마련이다. 이는 오라클의 프리미엄 서포트 패키지에 포함되어 있다.  2019년의 오픈월드에서는 클라우드용 오토너머스 리눅스 외에도 아래와 같이 10가...

CIO 애플 아마존 2019.09.26

“스스로 튜닝하고 패치하고 확장한다” 자율 운영 데이터베이스의 이해와 전략 - IDG Summary

철야, 야근, 주말 특근 등은 늘 있는 패치와 업그레이드를 할 때마다 반복되는 데이터베이스 관리자의 일상이다. 현업 부서 사용자의 요구에 최근에는 대내외 API 연계 서비스가 늘다 보니 데이터 플랫폼 성능 최적화도 손이 많이 간다. 늘 같은 일을 하는데, 항상 시간에 쫓긴다. 이런 데이터베이스 관리자의 벗어날 수 없는 과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바로 자율화에 있다. 첨단 머신러닝과 인공지능에 데이터베이스와 데이터 웨어하우스 구축, 운영, 관리를 맡기는 것이다. 데이터 플랫폼 관리자가 ‘데이터’ 자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는 자율 데이터베이스의 가능성과 이를 구현한 오라클 오토노머스 데이터베이스 전략을 살펴본다. 주요 내용 - 자동화 vs. 자율 운영의 차이점 - 자율 데이터베이스 시대를 여는 오라클 오토노머스 데이터 웨어하우스 - “쉽고 빠르고 탄력적이다” - 더 가볍고 빠른 또 하나의 엑사데이터 - 현업부터 개발자까지 데이터 이해관계자 모두를 위한 서비스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엑사데이터 2018.12.04

IDG 블로그 | 엑사데이터에 대한 오라클의 지나친 침묵

오라클은 이번 오픈월드에서 엑사데이터와 엑사로직 온프레미스 서버에 대해서는 지나칠 정도로 조용했다. 하지만 IDC 애널리스트는 아직 걱정할 단계는 아니라고 말한다. 썬 마이크로시스템즈를 인수할 당시, 오라클 설립자 래리 엘리슨은 완전히 통합된 턴키 시스템과 함께 하드웨어 제품군에 대한 새로운 인력 모집과 투자를 약속했다. 크게 보면, 이 약속은 지켰다. 오라클은 엑사데이타와 엑사로직처럼 오라클 소프트웨어를 가득 탑재한 고성능 서버에 집중했고, 대신 범용 서버 시장을 버렸다. 올해 초에는 솔라리스 유닉스와 스팍 프로세서 개발을 중단한다는 정보도 유출됐다. 하지만 8년이나 유지해 온 상태에서 오라클을 조급하다고 비난할 사람은 없다. 오라클은 오랫동안 스팍 프로세서에 적지 않은 투자를 해왔지만, 성과는 좋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이번 오픈월드 컨퍼런스에서 새로운 서버 관련 소식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했다. 하지만 행사는 온통 클라우드에 대한 소식뿐이었다. 엘리슨의 키노트에서 서버 관련 이야기라곤 AMD 에픽 프로세서 상에서 베어메탈 클라우드 호스팅을 제공한다는 것이 전부였는데, 놀랄만한 소식은 아니었다. 베어메탈 호스팅은 오라클이 제일 관심이 있는 주제로, 이 방식이 온프레미스에서 클라우드로의 ‘리프트 앤 시프트’ 방식 마이그레이션에 이상적이기 때문이다. 오라클 소프트웨어를 구동하는 리눅스 환경을 오라클의 데이터센터로 이전하고 하드웨어 관리에 대한 걱정은 잊어버려도 된다. 온프레미스 솔루션인 엑사데이터와 엑사로직은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심지어 에픽 프로세서 기반 서버에 대해서도 클라우드 옵션으로만 소개했다. 엘리슨은 에픽을 클라우드 솔루션으로 자랑했지만, 데이터센터용으로 구매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오라클 대변인은 오픈월드 행사의 초점이 클라우드였을 뿐 온프레미스를 등한시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오라클은 온프레미스 하드웨어도 여전히 중요시하고 있으며, 보통 인텔 제온 프로세서 ...

오라클 오픈월드 엑사데이터 2018.11.05

오라클 분기 실적 발표···영업 이익 18% 증가, 하드웨어 판매는 추락

오라클이 자사의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90억 달러로 3% 증가에 그쳤지만, 영업 이익이 25억 달러로 18%나 증가했다. 하지만 하드웨어 시스템 판매는 8억 6,900만 달러로 16%나 떨어졌다.   새로운 프로젝트와 IT 투자를 가늠하는 지표가 되는 신규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매출이 24억 달러로 7%나 증가한 것이 긍정적인 신호로 평가되고 있다.   오라클은 자사의 하드웨어 부문 실적에 대해 상용 하드웨어 시장에서 경쟁할 생각이 없으며, 엑사데이터 데이터베이스 머신과 같은 특화된 시스템에 중점을 두고 있다는 점을 누차에 걸쳐 강조해 왔다.   오라클의 공동 사장 마크 허드는 “이번 분기에 엔지니어드 시스템용 하드웨어 매출은 139%나 증가했고, 4분기에도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기록적인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밝혔다.   CEO 래리 엘리슨도 “지난 분이게 오라클은 새로운 초고성능 엑사리틱스 인메모리 머신(Exalytics In-Memory Machine)을 위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공급했다”며, “엑사리틱스의 핵심은 오라클의 인메모리 데이터베이스 기술로 빅 데이터 분석을 즉석에서 실행할 수 있다. 질문들은 생각의 속도로 대답을 얻는다”고 강조했다.   또한 SAP의 HANA 인메모리 어플라이언스와는 달리, 엑사리틱스는 사용자의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라클은 최근에 출시한 차세대 퓨전 애플리케이션이 주 경쟁업체인 SAP로부터 시장 점유율을 빼앗아 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실적 오라클 엑사데이터 2012.03.21

오라클, 분기 수익 17% 증가···하드웨어 매출은 침체

오라클이 지난 11월 30일로 마무리된 자사의 2분기 매출을 밝혔다. 소프트웨어 영업이 상승하면서 영업 이익이 17% 증가한 22억 달러를 기록했지만, 하드웨어 관련 매출은 하락했다. 분기 매출은 2% 증가한 88억 달러를 기록했다.   비즈니스 성장과 고객들의 구매 추세를 파악할 수 있는 핵심 요소인 신규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매출은 2% 증가한 20억 달러를 기록했다. 하지만 하드웨어 시스템 제품 매출은 9억 5,300만 달러로 14%나 하락했다.    오라클은 자사의 엑사데이터 데이터베이스 머신과 같은 전문화된 시스템에 중점을 두면서 범용 하드웨어에는 큰 비중을 두지 않고 있으며, 이런 전략이 궁극적으로 더욱 수익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오라클 CEO 래리 엘리슨은 발표문을 통해 “우리가 개발한 시스템의 매출이 이번 2분기에 가속화됐다”며, “엑사데이터는 전년과 비교해 100%가 넘는 성장을 했고, 엑사로직은 연속으로 100% 이상의 성장을 기록했다. 2분기에는 최초의 스팍 수퍼클러스터를 출시했으며, 3분기에는 엑사리틱스 시스템과 오라클 빅 데이터 어플라이언스를 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오라클은 이번 회계연도 상반기에만 1,700명의 영업 인력을 확대했다. 공동 사장인 마크 허드는 발표문을 통해 “영업 인력의 증가는 혁신적인 신제품과 함께 올 회계연도 하반기의 굳건한 성장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ditor@itworld.co.kr

실적 오라클 엑사데이터 2011.12.21

IBM Smart Analytics System과 Oracle Exadata X2-2의 비교

빅 데이터의 부상 속에 한창 성능 경쟁의 열기가 뜨거운 분야가 바로 DW 어플라이언스이다. 이번 보고서는 유럽의 전문 IT 리서치 회사인 블로어 리서치(Bloor Research)가 최근 불꽃 튀는 경쟁을 벌이고 있는 IBM Smart Analytics System과 Oracle Exadata의 성능을 비교 분석한 결과이다. 보고서는 특히 기술적인 관심도가 높은 사람들을 위해 시스템의 기본적인 설명부터 확장, 성능, 관리 및 운영, 비용까지 상세하게 분석한 결과를 제시하고 있다. 이번 조사를 진행한 블로어 리서치의 데이터 리서치 담당 필립 하워드 이사는 "이번 분석을 시작했을 때 IBM과 Oracle이 각각 상대편보다 나은 분야가 있다는 결론을 얻으리라 예상했다. 그러나 놀랍게도 실제 결과는 그렇지 않았다. IBM Smart Analytics System은 거의 모든 분석 항목에서 Oracle Exadata를 능가했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 - IT 담당 임원을 위한 총괄 요약                                                - IT 기술 인력을 위한 상세 분석 내용 : 구성, 성능, 확장                                                - 확장 및 운영, 관리, 비용

오라클 엑사데이터 빅데이터 2011.09.02

오라클, 스팍 프로세서 로드맵 발표...여전히 남는 의문

오라클이 썬의 스팍 기반 서버에 대한 향후 5년 간의 로드맵을 공개하며, 고객들을 안심시키는 것은 물론 날로 떨어지고 있는 실적 회복에 나섰다.   전임 썬의 임원이자 현재 오라클의 시스템 사업부를 맡고 있는 존 파울러는 오라클 본사에서 웹캐스트를 통해 관련 계획을 소개했다. 웹캐스트 직전의 인터뷰에서 파울러는 오라클이 AMD 프로세서를 사용한 x86 서버 개발을 중단하고 인텔로 표준화하기로 했다는 보도가 사실임을 인정하기도 했다.   2년마다 애플리케이션 성능 두배 향상 오라클은 썬 스팍 프로세서에 대해 최소한 향후 5년 동안은 정기적인 업데이트를 발표할 예정인데, 파울러는 “최소한 2년에 한 번씩은 스팍 기반 시스템에서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두 배까지 향상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스팍 서버는 현재 32코어에 메모리 4TB까지 확장할 수 있는데, 2015년에는 128코어 64TB까지 확장할 수 있게 된다.   파울러는 또한 솔라이스 11을 내년에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버전에는 거의 대부분의 요소에서 업데이트가 이뤄질 예정인데, 썬의 네트워크 가상화 기술인 프로젝트 크로스보우(Project Crossbow)도 포함된다. 파울러는 솔라리스 11이 수십 테라바이트의 메모리와 수천 개의 프로세서 쓰레드까지 확장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썬의 스팍 기반 시스템은 오라클의 썬 인수로 인해 장래가 불투명해진 탓에 날로 판매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 따라서 이에 대한 분명한 로드맵을 제시하는 것은 오라클로서는 매우 중요한 일이었다. 오라클은 썬 인수 초기부터 스팍 개발을 계속할 것이라고 강조했지만, 구체적인 계획이 제시되지 않아 신뢰를 얻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었다.   두 가지 스팍 프로세서의 문제 이번 로드맵 발표 이후에도 의문은 여전히 남아있다. 현재 스팍 프로세서는 자사의 T 시리즈 서버용으로 자체 개발하는 울...

오라클 스팍 2010.08.11

FAQ: 오라클의 박스 속 데이터베이스 가속기

오라클이 해마다 주최하는 오픈월드(OpenWorld)는 일반적으로 오라클에서 개발한 기업용 소프트웨어가 소개되는 행사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올해 행사에서는 오라클 CEO 래리 엘리슨(Larry Ellison)이 지난 3년 간 파트너 사인 HP와 공들여 개발한 새로운 데이터베이스/스토리지 제품들을 공개하면서 소프트웨어가 아닌 하드웨어가 오픈월드의 주인공으로 거듭난 모습이다.   궁금증을 자아내기에 충분한 HP-오라클의 데이터베이스 머신 및 엑사데이터 스토리지 서버(Exadata Storage Server)에 대한 FAQ를 정리했다.   엘리슨이 언급했던 소위 “데이터베이스 가속기”라는 것은 무엇인가? 엑사데이터 스토리지 서버는 각각 1TB짜리 하드디스크 드라이브 12개가 연결되어 있는 두 개의 인텔 쿼드코어 CPU를 지원하는 표준 랙마운트형 HP 프로리언트 DL 180 G5 서버 드라이브다.   기존의 리눅스 기반 스토리지 서버들과 차별화되는 점이 있다면, 바로 고속 PQ(parallel-query) 소프트웨어가 내장되어 있다는 것. 이는 엑사데이터로 하여금 여러 개의 데이터베이스 기능을 부분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해준다. 엑사데이터는 원시 데이터에 가까운 하부 단계의 연산을 미리 해놓음으로써 “쿼리를 최적화”시킨다. 연산 결과들은 마지막 최종 단계 연산을 위해 한 데 모아져 다시 활용된다.   래리 엘리슨은 “이런 특수 지능은 데이터 송수신량을 감소시키는데 기여한다”고 강조했다. 현대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에서 지연 현상을 유발하는 주된 원인을 나름 해결, 또는 경감시킬 수 있게 된 것이다.   네트워크로 전송되는 데이터를 줄이는 것 이외에도, 엑사데이터는 더 빠른 데이터 전송을 위해 두 개의 인피니밴드(Infiniband)를 활용하고 있다. 이로 인해 엑사데이터 사용자들은 적어도 1Gbps 정도의 속도는 충분히 보장받...

FAQ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2008.09.30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