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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스

'크롬 OS 플렉스'를 이용해 구형 맥북을 아이클라우드 노트북으로 바꾸는 방법

맥 사용자가 최신 버전의 맥OS 외에 다른 운영체제를 쓰는 것을 상상하기 힘들다. 하지만 구글은 최소한 다른 선택지가 있다는 것을 널리 알고 싶은 것 같다. 바로 크롬OS다.   구글은 새 크롬 OS 플렉스(Flex)를 맥이나 PC에 구글의 온라인 운영체제를 설치하는 '무료이자 지속 가능한 방법'이라고 표현한다. 구글이 이 새 운영체제를 통해 노리는 사용자층은 예산이 한정됐지만 클라우드 기반 관리를 지원하는 현대적 컴퓨터를 찾는 학교와 기업이다. 하지만 잘만 사용한다면 일반 사용자에게도 매력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 크롬 OS 플렉스는 크롬북과 비슷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구글의 방대한 웹 앱 라이브러리와 확장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맥에 구글 OS를 설치한다고 하면 얼토당토않을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크롬 OS 플렉스는 최신 애플 실리콘 맥을 위한 운영체제가 아니다. 대신 창고에 방치되거나 수년간 전원을 켜지도 않고 업데이트도 안 한 수천 대의 맥과 PC를 위한 것이다. 구식에 저장공간이나 메모리도 충분치 않지만 여전히 쓸 수는 있는 정도의 그런 제품 말이다. 구글은 이들 제품의 마지막 숨결까지 짜내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생각이다. 크롬 OS는 맥이나 PC와 달리 사양에 대해 거의 제한이 없다. 16GB RAM과 512GB 스토리지가 달린 코어 i7 크롬북이 있지만, 이런 고사양은 대부분 사용자에게 필요 없다. 크롬은 기본적으로 로그와 캐시 파일을 사용하지 않는 빠른 클라우드 기반 OS를 지향한다. 실제로 크롬 OS 플렉스의 최소 사양은 4GB RAM, 16GB 스토리지다. 아무리 구형 맥이라도 충분히 맞출 수 있다. 구글에 따르면, 크롬 OS 플렉스는 몇 분 만에 설치할 수 있으며, 2009년형 맥북에도 이미 테스트했다. 따라서 이론적으로 그 이후의 기종은 인터넷 연결만 되면 모든 맥에서 사용할 수 있다.   구글 CEO 순다 피차이는 트위터를 통해 크롬 OS 플렉스는 모든 기기에 똑같은 속도와 보안, 단순함을 제공한다고 밝...

플렉스 크롬OS 맥북 2022.02.17

“구형 PC를 크롬북으로” 구글, 크롬OS ‘플렉스’ 공개

구글이 오래된 윈도우와 맥 하드웨어를 크롬북으로 만들 수 있는 크롬OS ‘플렉스(Flex)’를 공개했다.   구글에 따르면, 크롬 OS 플렉스는 ‘얼리 액세스(early access)’ 단계이며 아직은 ‘불안정한’ 프로젝트다. 하지만 플렉스의 컨셉은 매우 흥미롭다. 수명이 다 되어가는 오래된 PC를 처분하는 대신 크롬북으로 바꾸는 것이다. 크롬 엔터프라이즈 웹사이트에서 이메일을 등록하면 다운로드 지침을 받을 수 있다  플렉스를 통해 구글은 일반 사용자가 크롬북의 장점을 직접 사용해 보고, 기업에서 크롬북을 얼마나 잘 관리할 수 있는지 테스트하는 방법을 제공한다. 구글은 “크롬OS 플렉스는 크롬 엔터프라이즈 업그레이드로 관리하리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구글은 몇 년 전 구형 노트북에 크롬 운영체제를 설치하는 소프트웨어 클라우드레디(CloudReady)를 인수했고, 노트북 PC를 크롬북으로 바꾸는 데 클라우드레디 기술을 사용했다. 구글은 “클라우드레디는 크롬OS 플렉스의 이전 버전이며, 플렉스가 안정화되면 클라우드레디 기기에 플렉스를 업데이트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전통적으로 조립 PC 사용자는 오래된 PC를 계속 사용하거나, 부품용으로 판매하거나, 윈도우 운영체제를 리눅스 라이트 버전으로 교체했다. 이제는 윈도우를 크롬OS로 교체하는 또 다른 선택지가 생겼다. 단, 플렉스는 윈도우나 가상화된 환경에서 크롬 OS를 실행하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는다. 플렉스는 윈도우용 안드로이드 앱이 아니라 윈도우와 윈도우의 모든 파일을 크롬OS 버전으로 바꾼다. 플렉스 지원 페이지에 따르면, 구글은 최소한 현재까지는 플렉스를 클라우드레디의 제한된 버전으로써 제공한다. 구글은 “플렉스는 셸이나 텔레타이프(TTY)를 통한 명령줄 액세스를 포함해 클라우드레디 홈 에디션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일부 시스템 수준 액세스는 허용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아직 많은 것을 기대하기에는 이르다. 구글은 “플렉스는 개발채널에서 얼리 액세스가 가능하며...

크롬OS 플렉스 구글플렉스 2022.02.16

'1,000여 개 협력사에 SSO 제공'··· 플렉스의 계정 관리 사례 분석

플렉스(Flex Ltd.)는 세계 최대의 IT 기업을 포함해 1,000곳이 넘는 고객사를 거느린 위탁 제조업체다. 기업 가치가 250억 달러에 달하는 이 기업은 몇 년 전 협력업체가 자사 시스템에 액세스하는 것을 더 안전하게 관리할 방법이 필요했다.   플렉스의 협력업체는 전 세계적으로 수천 곳에 달한다. 지메일 주소 하나가 전부인 소규모 자영 업체부터 글로벌 대기업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하다. 플렉스에 있는 앱에 액세스할 때 복수의 계정과 시스템을 이용하는 업체가 많았고, 플렉스는 비밀번호를 관리하거나, 계정의 프로비저닝 및 디-프로비저닝을 제어하는 중앙화된 방식이 없었다. 또한, 플렉스는 협력업체와 관련된 ID 및 액세스 환경이 매우 산만해서 의심스러운 비정상 활동을 감지할 역량도 모자랐다. 타깃 사건 이후, IAM 정비 이런 제약은 해커가 한 협력 업체의 네트워크 인증정보를 훔쳐 타깃(Target)에서 대규모로 데이터를 유출한 사건을 떠올리게 했다. 결국 플렉스의 경영진은 ID 및 액세스 관리(IAM) 인프라를 대대적으로 정비하기로 했다. 먼저 플렉스 임원진은 제품의 설계, 제작, 유통을 위탁한 고객사의 중요한 지적 재산과 데이터가 자사 시스템에서 안전하게 유지되기를 원했다. 또한 자사 클라우드 및 온-프레미스 앱에 액세스하는 도급 업체의 경험을 개선하고자 했다. 플렉스의 CISO이자 엔터프라이즈 정보기술 부사장인 프리츠 웨츠닉은 “가시성을 높이고, 협력사에 친화적인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정비가 필요했다”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플렉스는 협력업체가 자사 시스템에 액세스하는 데 이용하는 복수 계정을 제거하고, 대신 최소 권한 액세스를 허용하는 SSO(Single Sign On) 프로세스를 구현하기로 했다. 웨츠닉은 “또한 액세스 로그에서 가시성과 투명성이 필요했다. 보안 관점에서 볼 때, 액세스 지점이 여러 곳이면 일탈 및 수상한 거동을 파악하기 어렵다. 따라서 중앙 로그를 유지하고자 했다"라고 말했다. 기술적 관점에서 볼 때, 플렉스의...

플렉스 IAM flex 2019.12.05

"놀라운 디스플레이와 가벼운 무게" 삼성 갤럭시 북 플렉스와 갤럭시 북 이온

크고 아름다운 화면을 좋아한다면 이 노트북을 추천한다. 삼성의 새로운 갤럭시 북 플렉스(Galaxy Book Flex)와 갤럭시 북 이온(Galaxy Book Ion)은 QLED 화면과 최대 600nit의 밝기를 제공해 실외 작업에 적합하다.   갤럭시 북 플렉스와 갤럭시 북 이온은 인텔의 프로젝트 아테나(Project Athena)의 일환으로 제작된 것이다. 프로젝트 아테나는 칩 제조업체와 PC 제조업체의 엔지니어링 팀과 긴밀하게 협력해 헤일로(halo)와 대표작들을 디자인한다. 이를 통해 터치패드에 내장된 무선충전을 통해 갤럭시폰을 충전하는 기능, 컬러 정확도가 100%인 새로운 퀀텀 닷(quantum-dot), QLED 디스플레이 등과 같은 기능이 새롭게 탑재됐다.    13인치 및 15인치 이온과 플렉스는 69.7Wh 배터리를 장착했으며, 특히 13인치의 경우, 일반 배터리보다 용량이 더 크다. 실내에서는 1080p 디스플레이의 밝기를 낮추면 배터리 수명은 훨씬 길어져 오랫동안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다.   올해 여름, 플렉스와 이온은 배터리 수명이 하루종일 유지할 수 있도록 퀄컴 스냅 드래곤 8cx를 사용하는 ‘프로젝트 리미트리스(Project Limitless)’로 발표되고 삼성 갤럭시 S에 합류할 예정이다. 그러나 삼성은 그레고리 브라이언트 인텔 부사장을 무대로 초대해 인텔 레이크필드(Intel Lakefield) 프로세서를 사용할 두번째 삼성 갤럭시 S를 발표했다. 삼성 측은 이메일을 통해 “삼성은 갤럭시 북 S의 2가지 버전을 발표했다. 출시일은 나중에 밝힐 것이다”고 밝혔다.   플렉스와 아이온은 각각 인텔의 10세대 칩인 코멧 레이크(Comet Lake)와 아이스 레이크(Ice Lake)를 사용한다. 이 두 모델 모두 13인치 버전에서 인텔의 통합 GPU를 사용한다. 15인치 버전에서는 엔비디아 지포스 mx250 GPU 옵션을 제공한다.    삼성의 갤럭시 북 플렉...

플렉스 이온 삼성 2019.10.30

핏비트, 플렉스 뉴 에디션 컬러 출시

핏비트는 스마트 헬스케어 밴드인 플렉스(Flex)를 라임, 바이올렛, 핑크, 블루 컬러로 새롭게 선보인다. 교체형 밴드로만 구입 가능했던 틸, 탠저린, 네이비 컬러를 비롯해 이제 총 9가지의 색상으로 구성됐다. 핏비트 플렉스는 활동량 및 수면 패턴을 기록하는 스타일리시한 밴드형 제품으로 목표지향적이고 트렌디한 사람들을 위해 슬림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출시됐다. 플렉스는 걸음 수, 이동 거리, 칼로리 소모량, 활동적 시간 및 수면의 효율을 측정하며, 블루투스 4.0이 내장된 44개의 iOS 또는 안드로이드 기기와 실시간으로 연동해 측정된 데이터를 전송한다. 24시간 생활 방수가 가능해 땀이 많이 나는 활동을 하거나 샤워를 할 때도 착용할 수 있다. 핏비트는 모바일 또는 온라인상에서 사용자들이 서로의 활동 상태를 공유하며 동기를 부여받을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editor@itworld.co.kr

플렉스 핏비트 2014.07.29

화이트정보통신, 신세계에 RIA 기반 인사시스템 구축

화이트정보통신(www.win.co.kr)이 신세계 그룹의 차세대 인사시스템으로 자사의 플렉스 기반의 H5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공급했다고 밝혔다.   신세계 그룹은 신세계 백화점과 이마트를 포함한 10여 개의 전 계열사에 글로벌 기업에 맞는 인재 양성과 관리를 위한 통합 인사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 신세계의 통합 인사관리시스템은 2만 5000명 사용자를 대상으로 10개 계열사가 모두 사용하는 시스템인 만큼 다량의 정보가 처리되는 것이 특징이다. 실제 700개 기능을 통해 일일 평균 2만 건 이상의 데이터가 처리된다.   근태 신청이나 평가 관리처럼 종합적인 판단이 필요한 메뉴나 프로세스(업무 진척도), 이력, 성향(편중도), 평가자 특성 정보 등의 그래프나 통계 정보가 필요한 기능 등은 플렉스로 적용되어 효과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신세계 경영지원실 엄명섭 과장은 가장 자주 쓰는 기능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RIA(Rich Internet Application) 기반의 인사시스템을 도입하게 된 이유라고 밝혔다. 다.   특히, 유통을 기반으로하는 신세계그룹 임직원 중 현장 근무자들의 경우 책상에 앉아 있는 시간이 적어 직관적으로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첫 화면에 메뉴를 큰 이미지의 아이콘으로 구성하고 즐겨찾기(Favorite)을 추가한 것이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화이트정보통신의 김정식 R&D본부장은 ‘해외 지사를 운영하는 글로벌 기업의 경우 액티브X를 설치하는 것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 좀 더 표준화된 기술 기반에, 대용량의 실시간 데이터 처리가 가능한 플랫폼이  필요하여 Flash Platform을 사용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성과를 통해 화이트정보통신은 자사의 차세대 HR 통합 솔루션인 ‘H5’의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인사관리 액티브X 플렉스 2010.01.28

플래시, 기업용 소프트웨어의 얼굴을 바꾼다

  어도비가 기업 애플리케이션 시장으로 점점 더 깊숙이 파고들고 있다. 플래시 플랫폼을 딱딱하기 그지없는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개선하는 방법으로 적극 밀고 있는 것.   지난 16일 개최된 어도비 맥스 컨퍼런스에서 어도비는 SAP과의 협력관계를 확장하고, 플렉스와 플래시 플레이어로 기업용 소프트웨어에 생기를 불어넣은 몇몇 업체의 제품을 소개했다. 이들 제품은 똑같은 회색 박스들을 없애고 데이터의 가시성을 높여주는 인터페이스를 적용해 기업용 소프트웨어를 훨씬 사용하기 좋게 만들었다.   SAP은 자사의 사용자 인터페이스 개발환경인 웹 딘프로(Web Dynpro)에서 사용할 수 있는 플래시 컴포넌트 라이브러리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AP은 이를 통해 SAP 애플리케이션에 인터랙티브한 대시보드와 차트를 구축해 HTML이나 자바스크립트처럼 데이터의 직관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AP의 글로벌 에코시스템 및 파트너 그룹 부사장인 산제이 카티얼은 컴포넌트 라이브러리의 프리뷰 버전이 SAP 디벨로퍼 네트워크에서 공개될 것이며, 정식 제품은 2009년 2월에 발표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SAP은 현재 마이크로소프트와도 협력관계를 맺고 엑셀을 비롯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프로그램에서 SAP 데이터에 액세스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하지만 이 둘 간의 동기화는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개발자가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이번 행사에는 세일즈포스닷컴도 참여해 자사의 포스닷컴 플랫폼에서 플래시를 사용할 것을 독려했다. 세일즈포스닷컴의 최고부사장 스티브 피셔는 “지난 20년 동안 기업용 소프트웨어에는 혁신이란 것이 없었다”며, 개발자들이 흥미로운 소프트웨어 개발에 참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가장 주목을 끈 업체는 유니버설마인드(Universa...

플래시 어도비 실버라이트 2008.11.20

MS, 신개념 파워포인트 '캔버스' 공개

마이크로소프트가 'ppt플렉스', 또는 '캔버스'라고 불리는 신개념 파워포인트 프로토타입을 14일 시연했다.   단일 뷰 모드로 시작하는 이 차세대 파워포인트는 다양한 요소를 동시에 조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과 함께, 텍스트와 사진 등을 강조하기 위한 줌 기능을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   결과적으로 종전의 프리젠테이션처럼 한 장씩 넘기는 구조가 아닌, 보다 유연하고 자유로운 프리젠테이션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설명이다.   이런 점에서 빌 게이츠가 지난 5월 마이크로소프트 연례 CEO 서밋에서 시연한 터치월(TouchWall)과 상당 부분 유사한 모습을 띄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이번 ppt플렉스는 당시 터치월과 함께 사용된 '플렉스'라는 소프트웨어와 마찬가지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랩(Office Lab)을 통해 개발된 것이다.   당시 마이크로소프트 웹사이트에는 플렉스에 대해 "인간의 공간 지각 능력을 염두에 두고 개발됨으로써, 마치 구체적인 사물을 배치하는 것처럼 디지털 요소들을 구성할 수 있게 해준다"라고 기술한 바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랩의 선임 프로그램 매니저 JJ 캐디즈는 ppt플렉스가 별도의 프로토타입이지만 플렉스와 동일한 아이디어와 콘셉트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고 확인했다.   그는 "터치월이 선보였을 때 많은 사람들이 신선하다는 반응과 함께 구현 방법에 대해 궁금해했다"라며, "프리젠테이션을 좀더 쉽고 직관적으로 만들기 위해 ppt플렉스를 고안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ppt플렉스는 현재 오피스2007용 플러그인 형태로 공급된다. 이 플러그인은 ppt플렉스 프리젠테이션 작성 및 기존 프리젠테이션의 변환, ppt플렉스 뷰어 기능을 갖추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프로토타입 2008.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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