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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

How-To : “너무 뜨겁진 않나?” 내 PC의 CPU 온도 확인하기

PC가 저절로 꺼지거나 잠기거나 강도 높은 작업 중에 느려지기 시작한다면 CPU가 과열된 것이 이유일 수 있다. CPU 온도 확인은 PC 프로세서를 오버클럭할 때도 중요하다. 잘못해서 가속 페달을 지나치게 밟으면 곤란해지기 때문이다. 이상하게도 윈도우에는 컴퓨터의 CPU 온도를 확인할 방법이 전혀 없다. 시스템 BIOS 안을 뒤져 보면 나오지만, 간단하게 센서를 측정하면 되는 것치고는 너무 번거롭다. 다행스럽게도, 프로세서의 온도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무료 프로그램이 여러 개 있다. CPU 온도 확인 방법 CPU 온도를 가장 빠르고 수월하게 확인하는 방법은 그 이름도 적절한 코어 템프(Core Temp)라는 프로그램이다. 단, 설치 중에 유의해야 한다! 많은 무료 프로그램들이 그러하듯이 블로트웨어를 설치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프로그램 설치 도중에 나오는 박스 몇 개를 체크 해제해야 블로트웨어가 설치되지 않는다. 코어 템프가 설치된 후 프로그램을 열면, 현재 프로세서 상태의 기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창 하단에는 평균 온도 값이 표시된다. 더 상세한 정보를 보려면 윈도우 작업 표시줄 우측 모서리의 시스템 트레이에서 ‘숨은 아이콘 표시’ 버튼을 클릭한다. 그러면 컴퓨터에 있는 모든 개별 CPU 코어에 대한 온도 목록이 표시된다.   코어 템프의 설정 메뉴에서는 시스템 트레이에 무엇을 어떻게 표시할지 정확하게 설정할 수 있다. 그러나 기본 설정으로도 CPU가 과열되고 있는지 아니면 예상대로 작동 중인지 매우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다. 물론, 다른 방법도 있다. 하드웨어인포(HWInfo)는 PC의 모든 하드웨어의 상세 정보를 제공하는 심도 깊은 시스템 모니터링 도구다. 센서 전용 모드로 실행할 때는 CPU 부분(메인 목록의 CPU 온도 항목이 아닌 전용 항목)으로 스크롤 해서 내려가면 현재 온도 외에도 다른 여러 가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NZXT의 캠(Cam)은 여러 가지 기능을 많이 제공한다. 매끈한 인터페이스 덕분에 ...

CPU 오버클럭 온도 2022.04.27

How To : CPU 온도를 확인하고 적정 온도로 낮추는 방법

CPU가 너무 뜨거운 것일까? PC가 일시적으로 다운되거나 힘든 작업을 할 때 느려진다면, 과열이 원인일 수 있다. 특히 CPU를 오버클러킹했다면, 온도를 살피는 것은 필수적이다. 가속 페달을 너무 세게 밟아서 값비싼 코어 i9-11900K나 라이젠 5900X를 태워버리는 사태는 누구도 바라지 않을 것이다. 더구나 요즘은 부품 구하기가 얼마나 힘든가! 이상하게도 윈도우는 CPU 온도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을 아무 것도 제공하지 않는다. 관련 정보를 찾으려면, 시스템의 BIOS로 들어가면 정보를 찾을 수 있지만, 단순 센서 정보를 찾는 데 너무 많은 과정을 거쳐야 한다. 다행히 CPU의 온도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무료 프로그램이 많다.   CPU 온도를 확인하는 방법 가장 빠르고 쉽게 CPU 온도를 점검하는 방법은 코어 템프(Core Temp)이다. 하지만 프로그램 설치 과정에는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많은 무료 프로그램이 그렇듯이 코어 템프도 설치 과정에서 일부 선택을 해제하지 않으면 블로트웨어를 다수 설치해 버린다.   일단 설치하고 나면, 코어 템프를 실행해 현재 CPU 온도를 바로 볼 수 있다. 윈도우 하단에서 평균 온도를 볼 수도 있다. 윈도우 작업표시줄 오른쪽에 있는 시스템 트레이에서 숨겨진 아이콘을 찾아 클릭하면 코어별 온도도 볼 수 있다.  코어 템프의 설정 메뉴를 통해 시스템 트레이에서 바로 볼 수 있는 정보를 조정할 수도 있다. 하지만 기본 설정은 현재 CPU가 과열되었는지 예상대로 동작하고 있는지를 너무나도 단순하게 확인할 수 있다. 물론 무료 프로그램이 코어 템프만 있는 것은 아니다. HWInfo는 PC 하드웨어의 모든 구성요소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는 시스템 모니터링 툴이다. 이 툴을 센서 전용 모드로 실행하면, CPU 섹션에서 현재 온도와 다른 세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NZXT의 CAM 소프트웨어도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는 인기 프로그램이다. 세련된 인터페이스는 한눈에 관련 정보를 읽...

CPU 온도 수랭식 2021.04.27

IDG 블로그 | 훌륭한 바비큐로부터 배우는 클라우드 컴퓨팅 교훈

맛있는 바비큐의 유혹을 떨치기는 쉽지 않다. 필자가 먹어본 것 중에는 제대로 구운 바비큐의 맛이 최고였다. 또한 재료가 소고기 양지머리이든, 풀드 포크이든, 통닭이든 관계없이 제대로 된 바비큐의 과학도 사랑한다.  필자는 클라우드 컴퓨팅 프로젝트가 제대로 동작하도록 하는 과정과 재료는 완벽한 숯불구이에서 얻을 수 있는 것과 직접 연관되어 있다고 확신한다. 이 둘에 관한 몇 가지 조언을 소개한다. 장기전이 이긴다 바비큐 세계에서는 ‘약한 불에 천천히’라는 말을 많이 한다. 이는 오랜 시간에 걸쳐 낮은 온도에서 고기를 훈제하는 제대로 된 과정이다. 보통 양지머리를 바비큐하는 데는 8~10시간 걸린다. 클라우드 컴퓨팅 마이그레이션도 보통 느리고 꼼꼼한 계획이 있을 때, 그리고 이런 계획에 상응하는 꼼꼼한 실행이 이루어져 기업 내에서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을 온프레미스 시스템에서 클라우드로 옮기는 작업이 느리지만 안정적인 속도로 진행될 때 최고의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이런 진행 속도는 IT 부서가 문제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해 준다. 급하게 옮기면 보안 취약점을 간과하는 등 흔히 문제를 놓치기 쉽다. 물론 이런 꼼꼼한 과정이 느리거나 산발적인 과정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이 개념은 추동력을 멈추지 않으면서 클라우드로의 이전에 매주 조금씩이라도 진전을 이루는 것이다. 많은 경우, 공격적으로 마이그레이션을 추진하면 그만큼 실수도 잦아서 재시작 버튼을 몇 번 눌러야 하기 때문이다. 모니터링이 핵심 바비큐 그릴 전문가는 온도에 집착한다. 그릴과 고기의 온도, 심지어 그릴 주변 공기의 온도까지 본다. 정말로 온 업계가 블루투스나 와이파이를 사용하는 원격 바비큐 모니터에 열광하고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 세계에서도 모니터링과 계측이 중요하다. 모니터링은 어떤 것이 되고 어떤 것이 안되는지를 알려준다. 이를 통해 어떤 것이 완전히 궤도를 벗어나기 전에 수정 조처를 취할 수 있다. 필자는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과 운영에서 중앙 통제실이 없...

마이그레이션 모니터링 온도 2019.02.18

How-To : “너무 뜨겁진 않나?” 내 PC의 CPU 온도 확인하기

PC가 저절로 꺼지거나 잠기거나 강도 높은 작업 중에 느려지기 시작한다면 CPU가 과열된 것이 이유일 수 있다. CPU 온도 확인은 PC 프로세서를 오버클럭할 때도 중요하다. 잘못해서 가속 페달을 지나치게 밟으면 곤란해지기 때문이다. 이상하게도 윈도우에는 컴퓨터의 CPU 온도를 확인할 방법이 전혀 없다. 시스템 BIOS 안을 뒤져 보면 나오지만, 간단하게 센서를 측정하면 되는 것치고는 너무 번거롭다. 다행스럽게도, 프로세서의 온도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무료 프로그램이 여러 개 있다. CPU 온도 확인 방법 CPU 온도를 가장 빠르고 수월하게 확인하는 방법은 그 이름도 적절한 코어 템프(Core Temp)라는 프로그램이다. 단, 설치 중에 유의해야 한다! 많은 무료 프로그램들이 그러하듯이 블로트웨어를 설치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프로그램 설치 도중에 나오는 박스 몇 개를 체크 해제해야 블로트웨어가 설치되지 않는다. 코어 템프가 설치된 후 프로그램을 열면, 현재 프로세서 상태의 기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창 하단에는 평균 온도 값이 표시된다. 더 상세한 정보를 보려면 윈도우 작업 표시줄 우측 모서리의 시스템 트레이에서 ‘숨은 아이콘 표시’ 버튼을 클릭한다. 그러면 컴퓨터에 있는 모든 개별 CPU 코어에 대한 온도 목록이 표시된다. 코어 템프의 설정 메뉴에서는 시스템 트레이에 무엇을 어떻게 표시할지 정확하게 설정할 수 있다. 그러나 기본 설정으로도 CPU가 과열되고 있는지 아니면 예상대로 작동 중인지 매우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다. 물론, 다른 방법도 있다. 하드웨어인포(HWInfo)는 PC의 모든 하드웨어의 상세 정보를 제공하는 심도 깊은 시스템 모니터링 도구다. 센서 전용 모드로 실행할 때는 CPU 부분(메인 목록의 CPU 온도 항목이 아닌 전용 항목)으로 스크롤 해서 내려가면 현재 온도 외에도 다른 여러 가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NZXT의 캠(Cam)은 여러 가지 기능을 많이 제공한다. 매...

CPU 오버클럭 온도 2018.02.14

SSD, 더운 실내에 방치하면 데이터 손실 가능

잘 사용하지 않은 컴퓨터에 SSD가 있다면, 데이터를 백업해 두는 것을 좋다. SSD를 전원이 꺼진 상태로 오래 방치하면 데이터가 손실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기 때문이다. 이런 데이터 손실 현상은 특히 따뜻한 환경에서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나는데, 전원을 끈 SSD를 섭씨 40도 환경에 두면, 2주 후부터 데이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런 정보는 몇 개월 전 씨게이트의 앨빈 콕스가 JEDEC 솔리드 스테이트 기술협회에서의 발표 자료에서 나온 것으로, 이를 최근 일부 미디어에서 발견하면서 뒤늦게 주목을 받고 있다. 콕스의 발표 자료는 일반 사용자 및 기업용 SSD의 기본적인 성능 요구사항에 대한 것으로, 일반 사용자용 SSD는 섭씨 30도 환경에서 전원이 꺼진 상태로 1년 간 데이터를 보존해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여기서 온도를 5도 올리면 데이터 보존 기간은 절반으로 줄어들며, 섭씨 55도에서는 이틀 뒤부터 데이터 손실이 발생한다. 정확한 사실은 좀 더 확인해 봐야 하지만, 현재까지 확인된 바로는 이 수치는 JEDEC의 요구사항일 뿐이며 품질이 좋은 SSD라면 더운 환경에서도 훨씬 더 나은 성능과 안정성을 제공할 수 있다. 실제로 사용자가 극히 높은 온도에 주 컴퓨터를 방치하지 않는 이상 큰 위험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만약 이런 환경이라면 다른 문제가 먼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점점 더 많은 디바이스가 SSD를 표준으로 탑재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몇 년 방치한 일부 구형 컴퓨터에서 데이터 손실이 발생할 가능성은 완전히 배제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editor@itworld.co.kr

SSD 온도 JEDEC 2015.05.12

애플의 “온도 40도 데이터센터”…권고기준에 근접하는 운영 온도

애플은 400만 제곱미터(약 12만 평) 넓이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포함한 태양광 어레이를 이용해 데이터센터의 전력 공급을 보완하고 있다. 최근 애플은 미 NBC 방송국의 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사 데이터센서 시설의 내부를 공개했다. 여기서 한 가지 IT 업계 종사자들의 관심을 끄는 대목이 등장했는데, 시설을 둘러보는 중 취재 기자가 내부 온도가 몇 도냐고 묻자 애플의 환경 구상 담당 부사장 리사 잭슨은 “여기는 약 40도 정도”라고 답했다. 리사는 오바마 행정부의 EPA 책임자를 역임하기도 했다. 방송에서 설명되지 않은 것은 기자와 잭슨이 더운 쪽 복도를 걷고 있었다는 것으로, 이들은 마치 팬이 더운 열기를 내뿜는 것처럼 느꼈을 것이다. 하지만 만약 두 사람이 차가운 쪽 복도, 즉 랙의 앞면이 보고 있는 쪽을 걸었다면 완전히 달라졌을 것이다. 애플은 자사 메이든 데이터센터의 운영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공개하지 않고 있으며, 때문에 이 데이터센터가 어느 수준의 온도에서 운영되는지는 정확하게 알려져 있지 않았다. 하지만 일정 범위에서 추론을 해 볼 수는 있다. ASHRAE(American Society of Heating, Refrigerating & Air-Conditioning Engineers)는 내부 장비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을 기반으로 데이터센터에 대한 온도와 습도 지침을 정하고 있는데, 권고 기준은 데이터센터를 18~27도(화씨 64.4~80.6도) 사이에서 운영하는 것이다. 이 권고 기준은 공기 흡입 온도에 관한 것으로, 배기 온도는 이보다 더 높다. 업타임 인스티튜트 부사장 키스 클레스너는 배기 온도는 공기의 밀도와 공기 관리의 수준에 따라 달라진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클레스너는 대략 10~15도(화씨 15~30도) 정도 더 높아질 수 있다고 밝혔다. 에머슨 네트워크 파워의 리버트 프리시전 쿨링에서 애플리케이션 엔지니어링 책임자를 맡고 있는 데이브 켈리는 이보다 더 폭을 좁게 보고 있다. 켈...

태양광 쿨링 냉각 2014.04.28

데이터센터, “야외 텐트에 설치해도 문제없다”

<IDG KOREA> 데이터센터를 컨테이너에 설치할 수 있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하지만 데이터센터를 일반 텐트에 설치한다면 어떻게 될까? 그것도 비 오는 미국 시애틀에.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약간의 비나 조절되지 않은 온도, 심지어 나뭇잎이 서버 팬에 들어가도 서버에 결정적으로 나쁜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는 것을 발견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서버 5대를 야외의 대형 금속 프레임 텐트에 설치해 운영하는 소규모 실험을 실시했다. 이번 실험에 참여한 마이크로소프트의 대표 전원&냉각 아키텍트인 크리스챤 벨라디와 설비 프로그램 관리자인 션 제임스는 HP DL585 서버 5대를 2007년 11월부터 2008년 6월까지 텐트에서 아무런 장애없이 운영했다.   벨라디는 자신의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물론 이것이 미래 데이터센터의 모습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다만 이런 실험을 통해 환경 표준에 대한 다소 신중한 접근을 이뤄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기업들은 온도나 습도 등 종종 서버들이 생각보다 견디지 못하는 요소들을 서버 업체들이 추천하는 수준으로 맞춘 운영 환경을 구현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실제로 이런 차이는 데이터센터 운영 비용 절감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서버 업체들은 온도 등의 요소에 대해 매우 보수적인 운영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버튼그룹의 분석가 닉 심슨은 “장비업체들은 좀 더 높은 온도를 제시할 수도 있겠지만, 그러면 장애율이 조금이라도 높아질 수밖에 없다”며, “이런 장애는 개별 기업에게는 큰 문제가 아니겠지만, 장비업체에게는 수천, 수만 대의 서버를 교체해줘야 할지도 모르는 문제가 된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렇게 데이터센터의 한계를 확인하려는 실험을 하는 곳이 마이크로소프트만은 아니다. 인텔 역시 최근 오로지 외부 공기만으로 냉각 기능을...

데이터센터 마이크로소프트 인텔 2008.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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