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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포인트

How-To : 파워포인트 발표 자료를 영상으로 전환하기

파워포인트 슬라이드를 영상으로 바꾸는 기능은 파워포인트 안에 내장돼 있다. 이 기능은 파워포인트 소프트웨어가 없는 사용자에게 발표 내용을 공유할 때 특히 유용하다. 파워포인트 파일을 열고, 왼쪽 상단의 파일 탭을 선택한다.   가장 왼쪽 메뉴의 아래쪽에서 내보내기 항목을 선택한 후, 비디오 만들기 항목을 선택한다.   이제 출력할 영상의 품질, 시간 기록, 설명 여부를 선택할 차례다. 영상 품질은 4가지 종류가 있다. 울트라HD(4K) : 최대 파일 크기 및 매우 높은 품질 FHD(1080p) : 큰 파일 크기와 전체 고품질(1920ⅹ1080) HD(720p) : 중간 파일 크기 및 중간 품질(1280ⅹ720) 표준(480p) : 최소 파일 크기 및 저품질(852ⅹ480) 영상 품질을 선택한 후에는 시간이나 설명을 기록할 것인지를 선택한다.   이 과정에서 한 슬라이드에 몇 초를 할당할지를 정할 수 있다. 기본으로는 5초가 할당된다. 화살표를 눌러 1초씩 더하거나 줄일 수 있다.   마지막으로는 영상을 저장할 위치를 고른다. 이후 내보내기 버튼을 누르면 파워포인트가 영상 변환을 시작한다. 발표 자료 파일 크기나 설정한 영상 품질에 따라 변환 시간이 달라진다. 파워포인트 프로그램 하단의 진행 바에서 변환 상황을 확인할 수 있고, 변환이 완료되면 알림도 받을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파워포인트 PPT 2022.05.03

How-To : 파워포인트 파일을 구글 슬라이드로 변환하는 방법

마이크로소프트 파워포인트 파일을 구글 슬라이드로 변환하는 방법을 고민하는 사용자를 위해 간단한 단계별 가이드를 준비했다. MS 파워포인트와 구글 슬라이드는 모두 프레젠테이션 파일을 만들 수 있는 훌륭한 앱이다. 사용자마다 선호하는 툴은 다르다. 파워포인트를 구글 슬라이드로 변환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이 간단한 방법만 알고 있으면 파워포인트나 구글 슬라이드 중 사용자가 선호하는 앱으로 작업할 수 있다.   개별 파워포인트 파일을 구글 슬라이드로 가져오기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을 구글 슬라이드로 변환하는 방법은 상대적으로 간단하다. 구글 슬라이드에서 파워포인트의 각 슬라이드를 불러오면 된다. 불러오고 싶은 파일에서 특정 슬라이드를 선택해 필요 없는 부분은 잘라낼 수 있다. 우선 구글 슬라이드 웹사이트에 로그인해야 한다. 새 프레젠테이션 파일을 만든 뒤 '파일' 메뉴를 클릭하면 나타나는 드롭다운 메뉴에서 '슬라이드 가져오기'를 선택한다.   슬라이드 가져오기 창 메뉴에서 '업로드'를 선택한 후 원하는 파일을 드래그 앤 드롭하거나 '기기의 파일 선택'을 클릭해 컴퓨터에 저장된 파일을 선택하면 된다.    파일을 업로드한 후에는 불러오고 싶은 슬라이드를 직접 클릭하면 된다. 슬라이드 가져오기 창 오른쪽 상단에 있는 '슬라이드 선택' 메뉴에서 '모두'나 '선택 안함'을 클릭하면 전체 슬라이드를 빠르게 선택하거나 선택을 해제할 수 있다. 원본 테마를 유지하는 것도 가능하다. 창 오른쪽 하단에 '원본 테마 유지' 박스를 체크하면 된다.    선택을 완료한 후 '슬라이드 가져오기' 버튼을 누르면 구글 슬라이드에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 파일이 나타날 것이다. 파워포인트 파일을 구글 슬라이드에서 열기 개별 슬라이드를 가져오는 것 외에 파워포인트 파일 자체를 구글 슬라이드에서 여는 방법으로도 변환할 수 있다. 구글 슬라이드 웹사이트에 로그인한 후, 새 프레젠테이션을 만든다. '파일' 메뉴를 클릭하면 나...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 구글슬라이드 2022.03.24

아이패드용 MS 오피스 UI 업데이트 “데스크톱 버전과 더 유사한 경험 제공”

마이크로소프트는 월요일 아이패드용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앱의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아이패드의 특성에 더 잘 맞게 조정하는 것이 목표다. 오피스 앱 블로그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업데이트가 ‘2주 이내에’ 배포될 것이라고 전했다.   매직 키보드나 마우스를 사용하는 아이패드 사용자는 특히 이번 업데이트에 주목해야 한다. 맥이나 PC의 오피스 사용 경험과 아주 유사해졌기 때문이다. 매직 키보드의 트랙패드를 사용하는 경우, 커서를 작업 중인 콘텐츠 위로 올렸을 때 적절한 툴로 자동 변경된다. 또한, 일상적인 작업에 트랙패드나 마우스를 사용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직관적”이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마이크로소프트는 시작 화면과 리본 메뉴의 UI도 업데이트했다. 이번 UI 변경은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에 적용되며, 이들이 데스크톱 버전과 더 유사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ditor@itworld.co.kr  

아이패드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2020.10.27

미리 보는 마이크로소프트 365 오피스 앱의 미래

마이크로소프트 고위 임원이 마이크로소프트 365와 오피스 앱의 미래에 대한 청사진을 공개했다. 유연한 리본과 채도를 낮춘 색깔을 이용하게 되며 적응형 명령과 인공지능 활용도 늘린다. 오피스 365 수석 설계자인 존 프리드먼의 블로그에 따르면, 일부 기능 변화는 이미 개발이 진행 중이고 일부 기능은 여전히 개념 수준에 머물러 있다. 그는 이러한 변화가 실제 앱에 반영되는데 1~2년 이상 걸리리라는 것 외에 구체적인 일정을 밝히지 않았다. 그러나 이런 설계가 반영되면 마이크로소프트 365(이전에는 오피스 365라고 불렀다) 스위트의 대규모 업데이트가 될 전망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를 계속 업데이트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365'라는 요금제로 매년 70달러씩 내는 사용자를 생각하면 당연하기도 하다. 주요 업데이트를 보면 지난 2018년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서치'가 추가됐다. 아웃룩이나 셰어포인트 상단에 자리 잡은 검색 박스다. 지난해에는 플루이드(Fluid) 프레임워크를 선보였다. 이를 이용하면 모든 오피스 문서를 지속해서 업데이트되는 '실시간' 문서로 바꿀 수 있다. 올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기술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당시 업체는 플루이드를 통해 웹용 아웃룩에 표와 차트, 작업 목록을 추가하는 작업 등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렇게 되면 매출이나 프로젝트 업무, 리서치 리포트 등을 항상 최신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신기능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열린 인스파이어 파트너 컨퍼런스 행사에서 마이크로소프트 365 앱의 변화에 대해 더 자세히 설명했다. 여기에는 팀즈 관련 정보가 많았지만, 프리드먼은 더 멀리 보고 있다. 그는 "더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몰입적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수년에 걸친 디자인 개선 작업을 진행 중이다. 싱글 라인 리본, 다크 모드, 플루언트 등이 이런 노력의 결과물이다"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종 목표는 일부 마이크로소프트 365 비주얼 요소까지 없애는 것이다. 프리드먼...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365 엑셀 2020.07.22

How To : 마이크로소프트 파워포인트 무료로 얻는 방법

파워포인트(PowerPoint)는 오피스 365 구독자 전용으로 예약할 필요는 없다. 이 소프트웨어에 액세스하기 위한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파워포인트는 30년 이상 프레젠테이션 소프트웨어를 주도해왔다.  대성공을 거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생산성 제품군의 핵심 요소인 파워포인트는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데 도움이 되는 매우 유용한 도구가 됐다. 그러나 오피스 365 구독은 모든 추가 제품들이 사용자에게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 이번 기사에서 마이크로소프트 파워포인트를 합법적이고 무료로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자.  마이크로소프트 파워포인트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은 무료 마이크로소프트 계정만 있으면 된다. 이는 파워포인트에 액세스하는 합법적인 방법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가 데스크톱 버전에 대한 비용을 지불하길 원하기 때문에 이를 널리 알리지 않고 있다.  옵션 1. 웹 버전  웹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파워포인트 및 기타 핵심 오피스 프로그램에 무료로 액세스하기 위해서는 마이크소프트 계정만 있으면 된다. 오피스닷컴(Office.com)으로 이동해 계정을 만들거나 이미 갖고 있는 계정으로 로그인하라.  오피스닷컴에서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에 로그인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표시된다.    여기에서 엑셀, 워드, 파워포인트부터 아웃룩, 스카이프에 이르기까지 사용하려는 앱을 선택할 수 있다. 이들은 모두 웹 애플리케이션(Web Apps)이므로 컴퓨터에 설치하는 것이 아니라 온라인에서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이다. 여기에서 파일 작업을 수행하려면 파일이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인 원드라이브(OneDrive)에 저장된다.  사실, 이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은 구글 독스(Docs), 스프레드 시트, 프레젠테이션 소프트웨어가 구글 드라이브와의 통합되어 무료로 서비스되기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가 계속 유료 서비스를 고집하는 ...

무료 파워포인트 PowerPoint 2020.01.06

How-To : 구글 슬라이드에 음악 넣기

음악은 구글 시트로 만든 프레젠테이션에 생기를 불어넣고 청중의 집중력을 끌어올리는 훌륭한 방법이다. 마이크로소프트 파워포인트와는 달리 구글 시트는 오디오 파일을 지원하지 않는다. 하지만 다음 순서를 차근차근 따라하면 어떤 슬라이드에든 사운드트랙을 추가할 수 있을 것이다.   온라인 음악 파일 링크 추가하기 가장 쉬운 방법은 스포티파이, 사운드클라우드, 그루브샤크 같은 온라인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의 주소를 링크하는 것이다. 1.    브라우저에서 구글 슬라이드를 열고 음악을 넣으려는 슬라이드를 선택한다. 2.    메뉴에서 삽입 > 텍스트 상자를 선택한다. 또는, 도구에서 텍스트 상자 버튼을 클릭해도 된다. 슬라이드의 아무 곳이나 클릭하면 자동으로 텍스트 상자가 생성된다. 3.    가입한 온라인 음악 스트리미이 사이트로 이동하고, 필요한 음원을 고른 후 서비스 인터페이스에 따라 링크를 복사한다. 4.    슬라이드의 텍스트 상자에 링크를 붙인다. 5.    화살표 도구를 클릭하고 텍스트 상자의 크기를 조절한 후, 원하는 위치로 상자를 옮긴다. 6.    프레젠테이션 파일을 재생할 때는 보기 > 프레젠트 메뉴를 선택한다. 보기 상태에서 링크를 클릭하면 음악이 시작된다. 파일은 별도의 브라우저 탭에서 재생된다. 끌 때는 탭을 닫으면 된다.   잘 꾸민 슬라이드에 텍스트 상자를 넣기가 꺼려진다면 슬라이드 디자인과잘 맞는 아이콘으로 상자를 덮어씌울 수 있다. 1.    메뉴에서 삽입 > 이미지를 선택한다. 원하는 클립 아트나 사진을 검색하고 ‘선택’ 메뉴를 클릭한다 2.    화살표 도구를 선택해 사진 크기를 조절하고, 원하는 슬라이드 위치에 붙인다. 3.    이미지를 선택한 채로 ‘링크...

음악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 2019.07.11

“AI로 더욱 똑똑해진 오피스”...마이크로소프트, 파워포인트 새로운 AI 기능 추가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365 파워포인트의 인공지능(AI) 기능이 한층 강화됐다고 밝혔다.  새로워진 디자이너(Designer) 기능으로 각 슬라이드에 적합한 고품질 디자인 및 테마를 자동으로 추천할 수 있고, AI가 실시간으로 발표 리허설을 돕는 기능도 추가됐다. 파워포인트의 디자이너 기능은 사용자들이 AI의 도움으로 단 몇 번의 클릭으로 필요한 슬라이드를 만들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다. 지금까지 전 세계 사용자들이 디자이너 기능을 활용해 생성한 슬라이드가 10억 건이 넘는 만큼, 프리젠테이션을 위한 최적화된 툴이다. ‘기업 템플릿 디자이너(Designer for branded template)’는 기업 브랜드의 가이드라인에 적합한 디자인을 추천하는 기능이다. AI가 슬라이드의 내용을 분석해 기업에서 요구하는 양식에 맞춰서 스스로 구성해준다. 오피스 365 인사이더(Office 365 Insiders) 사용자들은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디자이너 테마 아이디어(Designer theme idea)는 AI가 슬라이드의 키워드를 분석해 알맞은 고화질 이미지와 디자인 레이아웃, 테마 등을 추천하는 기능이다. 빈 슬라이드에 키워드를 기입하면 바로 실행되는 만큼,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슬라이드를 제작할 수 있도록 한다. 현재 한국어와 영어를 포함한 20개 언어를 지원하며, 추후 더 많은 언어로 제공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연구소의 ‘시각 엔진(Perspective Engine)’ 기술을 활용해 슬라이드 내에 들어간 복잡한 수치를 이해하기 쉬운 정보로 재해석하여 제공하는 기능이 새로 추가됐다. 예를 들어 아프가니스탄의 면적(약 652,232㎡) 관련 자료를 제작할 때, ‘미국 텍사스 주와 비슷한 크기’와 같은 문구가 제공되며, 유사 이미지를 함께 추천해 사용자의 이해를 돕는다. 현재 영어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추후 더 많은 언어로 제공될 예정이다. AI와 발표 리허설을 함께할 수 있는 ‘발표자 코치(Presenter’s Coach)’ 기...

파워포인트 마이크로소프트 2019.06.20

파워포인트에서 지원되는 오디오 및 비디오 파일 형식과 사용 방법

파워포인트는 일반적인 오디오 및 비디오 포맷을 지원한다.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에 오디오와 비디오 파일을 넣어 사용하는 자세한 방법을 알아본다.   파워포인트에서 지원되는 오디오 파일 포맷 현재 파워포인트는 .wav, .mp3, .wma, .midi .aiff, .au 파일 형식을 지원한다. 1. .wav 파일은 압축되지 않은 오디오 파일로 파일 용량이 캐우 크지만 품질이 가장 좋다. 2. .mp3 포맷(가장 대중적)은 사운드 시퀀스를 압축해서 약 8% 정도 용량이 줄어들지만, CD나 DVD 재생, 파워포인트 슬라이드쇼에 충분하다. 3. .wma(Windows Media Audio) 파일은 mp3의 가장 큰 경쟁자다. 스트리밍이 쉬워서 웹사이트에서 인기 있는 형태다. 4. .midi(Musical Instrument Digital Interface) 파일은 레코딩, 편집 그리고 디지털 신디사이저로 만든 컴포지션의 녹음, 편집, 청취를 위해 만들어졌다. 5. AIFF(Audio Interchange File Format)은 애플의 오디오 파일 포맷이다. 파일 크기가 mp3보다 크고(1분당 약 10MB 수준) 압축되지 않은 형태로 오리지널 오디오 데이터가 필요한 오디오 녹음시 사용된다. 6. 마지막으로 AU 오디오 포맷은 썬 마이크로시스템즈(Sun Microsystems)가 만든 것으로, 썬이나 다른 유닉스 기반 기기, 어도비 오디션(Adobe Audition), 퀵타임(QuickTime) 등 일부 구형 시스템에서 사용된다. 참고 : 리얼오디오(RealAudio, .ra) 파일은 파워포인트에서 직접 호환되진 않는다. 잠자(Zamzar)라는 무료 프로그램을 통해 .ra 파일을 mp3로 변환할 수 있다.   파워포인트에서 지원되는 비디오 파일 포맷 파워포인트는 .avi, .mpg, mpeg 포맷을 지원한다. 1. AVI(Audio Video  Interleave) 파일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만든 비디오 포맷으로 비디오와 오디오 데이...

동영상 파워포인트 오디오 2019.05.10

How To :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에 음악을 추가하는 방법

파워포인트(PowerPoint) 프레젠테이션에 음악을 추가할 수 있다. 물론 음악이 좋은 콘텐츠를 대체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전략적으로 배치된 음악은 잠재 고객의 관심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자신의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에 음악을 추가하는 방법  우선, 슬라이드 쇼의 모든 슬라이드에서 음악을 재생할 시기를 결정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전체 프레젠테이션에 걸쳐 음악을 사용할 것인지, 온디멘드(주문형) 형태로 특정 슬라이드에서만 음악이 시작하게 할 것인지 선택할 수 있다.   1. 슬라이드 프레젠테이션 열기  2. 삽입 > 오디오 > 내 PC의 오디오를 선택하라. 3. 파워포인트에서 오디오 삽입 창이 열리고 기본 라이브러리 > 음악 폴더가 표시된다. 음악 파일이 다른 폴더에 있다면 바로 해당 폴더로 이동하라.  4. 음악 라이브러리를 스크롤 해 이 슬라이드 쇼에 첨부할 음악 파일을 선택하라.  참고: 음악의 재생 시간이 전체 프레젠테이션 동안 재생할 수 있을만큼 긴 것인지 확인하라. 만약 그렇게 길지 않다면 오다시티(Audacity, 무료)나 오센오디오(Ocenaudio, 무료)와 같은 음악 편집 프로그램을 사용해 음악 재생시간을 길게 또는 짧게 만들거나 페이저(Phaser), 에코(Echo), 페이드 인/아웃(Fade In/Out), 리버브(Reverb) 등과 같은 특수 효과를 추가할 수 있다. 슬라이드 쇼가 끝날 때까지, 혹은 멈추게 되면 음악을 반복적으로 재생하는 루프 기능, 트림(Trim, 음악 줄이기), 페이드 인/아웃 등과 같은 파워포인트 편집 옵션을 사용할 수도 있다.   5. 삽입 버튼을 클릭하면 파워포인트에서 재생 음악을 제어할 수 있는 스피커 버튼을 화면 중간에 등장한다. 버튼을 클릭하고 원하는 위치로 끌고 오자.  6. 오디오/스피커 버튼을 선택/활성화되면 리본 메뉴가 변경되고 오디오 도구 > 재생 ...

파워포인트 2019.03.07

맥 앱 스토어에 MS 오피스 365 등록… 1개월 무료 체험 포함

지난해 애플은 WWDC에서 개편된 앱 스토어(App Store) 앱을 소개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가 맥 앱 스토어에 2018년 말에 등록된다고 밝혔다. 2018년에는 현실화되지 않았지만 2019년이 시작되자마자 맥 앱 스토어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맥 앱 스토어에 등록된 오피스 365 앱은 1개월 무료 체험이 포함된다. 전체 오피스 365에는 엑셀, 파워포인트, 원드라이브, 원노트, 아웃룩, 워드 등 총 6개의 앱이 포함되는데, 각 앱을 개별로 다운로드받을 수도 있다. 무료 체험이 끝나면 6개 앱 사용이 포함된 구독 가격은 69.99달러다. 이미 오피스 365 구독권이 있다면, 이를 계속 사용할 수 있다. 각 앱의 맥 앱 스토어 링크는 다음과 같다. 오피스 365 엑셀 원드라이브 원노트 아웃룩 파워포인트 워드 보도자료에서 애플의 VP 필 쉴러는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의 훌륭한 생산성을 맥 사용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처음부터 협력해왔다. 이제 오피스 365를 맥 앱 스토어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맥, 아이패드, 아이폰용 오피스 365의 최신 그리고 최고의 버전을 더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앱스토어 워드 2019.01.25

MS 오피스와 찰떡 궁합 자랑하는 10가지 애드온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프로그램들은 대체로 강력하고 유용한 툴들을 제공한다. 하지만, 때로는 워드나 엑셀, 파워포인트, 그리고 아웃룩만으로는 부족할 때가 있다. 이럴 때는 부족한 2%를 채워 줄 애드온들이 절실하다. 세상에는 수백 종류가 넘는 애드온이 존재하지만, 쓸 만 한 것은 생각보다 적다. 많은 이들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되는 애드온 10가지를 추려 보았다(알파벳 순서대로 나열). 모두 웹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처럼 설치하면 된다. 데스크톱 오피스에서도, 오피스 온라인에서도 생산성에 날개를 달아 줄 툴들이다. 일부는 오피스 365를 구매 해야만 사용할 수 있다.  MS 오피스 애드온 : 부메랑(Boomerang) 개발자: 베이딘(Baydin) 프로그램: 아웃룩  지원 버전 : 아웃룩 온라인, 윈도우용 아웃룩2013+, 맥용 아웃룩 2016+ (Office 365 메일 계정 필수)   부메랑은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에 여러 가지 기능을 더해준다. 일상 업무에서 가장 유용하게 쓸 만한 기능으로는 정해진 시간이나 날짜에 이메일을 보내 주는 예약 발송 기능이다. 또 이메일을 보낸 뒤 거기에 리마인더를 태그해서 정해진 시간이나 날짜에 답장을 확인하도록 할 수도 있다. 이메일 내에 가능한 시간대를 적은 표를 삽입할 수 있어 미팅 일정 잡기에도 편리하다. 수신자들은 참여 가능한 시간대에 체크 하기만 하면 된다. 이메일 수신을 일시 정지 하거나, 특정 키워드 또는 특정 도메인/인물로부터 온 이메일만 받은 편지함에 들어 오도록 설정할 수도 있다. 부메랑은 무료로도 이용 가능 하지만, 이 경우 기본적 기능을 제한적으로만 이용할 수 있다. 유료 버전은 퍼스널 요금제의 경우 월 5달러, 프로 요금제의 경우 15 달러이다.  MS 오피스 애드온 : 도큐사인(DocuSign) 개발자: 도큐사인(DocuSign) 프로그램: 아웃룩 및 워드 지원 버전 : 아웃룩/워드 온라인, 윈도우용 아웃룩 2013+, 윈도우용 워드 20...

MS오피스 업무생산성 부가기능 2018.11.28

파워포인트를 보완 또는 대체하는 5가지 툴

설득력있고 매력적이며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프레젠테이션을 만들기는 어려운 일이다. 마이크로소프트 파워포인트는 오랜 시간 동안 최고의 프레젠테이션 툴 자리를 지켜왔지만, 한 가지 크기의 텍스트로 된 단조로운 목록만 화면 가운데 덩그러니 있는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은 지루하다. 파워포인트는 재미가 없다는 세간의 평을 극복하기 위해 더 풍부한 기능과 다양한 디자인 템플릿과 협업 기능을 갖추도록 진화했지만 이번에는 직관성이 떨어진다는 평을 듣게 됐다.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으로 청중의 감탄을 자아내는 것은 충분히 가능하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파워포인트를 어렵게 느낀 나머지 기본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다. 그러나 지루한 비즈니스 프레젠테이션으로는 사업을 따낼 수 없고, 딱딱한 일방통행식 구조는 의사 결정을 이끄는 세부적인 정보를 제공하지 못한다. 대안은 있다. 데스크톱 파워포인트를 대체하는 기능을 제공하는 5가지 툴을 간단히 비교해보자. 기업에서 평가판을 사용해 볼 만한 제품이 무엇인지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모든 툴은 협업 기능과 뛰어난 디자인 템플릿 옵션을 제공하며, 일부는 다른 툴보다 더 종합적인 기능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 여기서 소개할 5가지 툴은 다음과 같다. 뷰티플 슬라이드(Beautiful Slides)는 신생 기업으로, 회사 이름으로 알 수 있듯이 멋진 슬라이드를 만드는 기능에 주력한다. 이메이즈(Emaze)는 마케팅 환경으로 한 걸음 더 확장해 여러 가지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제공한다. 클리어슬라이드(ClearSlide)와 키네티캐스트(Kineticast), 프레지 비즈니스(Prezi Business)는 고객 접촉 툴과 분석을 포함한 더 완성된 협업 및 팀 빌딩 기능을 제공한다. 뷰티플 슬라이드 뷰티플 슬라이드의 기본 원칙은 단순한 목록과 스마트 아트만으로는 아이디어를 제대로 표현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브라우저 기반의 앱으로, 현재 무료 베타 버전으로 제공되며(참고로 웹 사이트에 따르면 베타 버전 이후에...

슬라이드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 2018.01.15

"글씨 키우고 목소리 더하고" 구글 슬라이드 필수 확장 프로그램 3가지

구글 프레젠테이션은 마이크로소프트 파워포인트의 복잡함과 가격에 대한 대안을 찾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다. 전문적인 슬라이드를 만들고 협업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제공한다는 장점이 있다. 다른 구글 생산성 앱과 마찬가지로 몇 가지 크롬용 확장 프로그램으로 가능성을 확장하고 개선할 수 있다. 다음 번 프레젠테이션에는 이 3가지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해보자. 오토 리사이즈 스피커 노트(Auto Resize Speaker Notes) 구글 프레젠테이션의 훌륭한 기능 중 하나는 발표자가 각 슬라이드의 발언 지점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슬라이드 미리보기 크기가 작아서 읽을 수 없을 정도라 원래 목적을 훼손한다는 사용자들의 불만이 많다. 스피커 노트의 자동 크기 조절은 몇 가지 옵션을 더한다. 우선 스피커 노트 상자 크기를 조정하면 미리보기 슬라이드가 자동으로 확대된다. 사이드 바를 드래그해 미리보기 슬라이드 크기를 수동으로 바꿀 수 있다. 화면에 슬라이드를 표시하기 전 다음 슬라이드를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드라이브슬라이드(DriveSlides) 사진이나 그림은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에 생명을 불어넣는 존재다. 잘 활용하면 프레젠테이션 발표에 극적인 효과를 부여하고, 청중의 몰입을 얻고, 메시지를 강화할 수 있다. 그러나 한 장씩 사진을 넣는 작업은 단조롭기 짝이 없다. 드라이브슬라이드 확장 프로그램은 사진 넣는 작업을 클릭 한 번으로 끝낸다.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에 넣을 사진을 모두 한 폴더에 몰아넣고, 폴더를 선택한 상태에서 크롬 툴바에 있는 드라이브슬라이드 아이콘을 클릭한다. 단숨에 이미지가 추가된 상태로 슬라이드가 생성되고 이미지와 같은 폴더에 파일이 생성된다. 슬라이드스피치(SlideSpeech) 프레젠테이션에 참석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슬라이드 파일을 이메일로 보내주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맥락이나 발표 없이 슬라이드만 읽다 보면 핵심 메시지를 놓칠 수 있다. 슬라이드스피치는 텍스트를 음성으로 변환해 슬라이드 ...

생산성 파워포인트 확장프로그램 2017.06.16

How-To : 파워포인트에서 애니메이션 이동 경로 설정하기

파워포인트의 가장 큰 장점은 애니메이션이다. 슬라이드쇼에 움직임을 넣으면 정적 이미지로는 절대 흉내 낼 수 없는 생동감을 불어넣을 수 있다. 2017년 초로 예정된 윈도우 10 크리에이터 업데이트에서 파워포인트에 3D 기능이 추가될 것으로 알려져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파워포인트에서 개체를 움직이려면 한 위치에서 다른 위치까지 움직일 경로가 필요하다(이것을 이동 경로라고 함). 예전에는 이동 경로를 설정하기가 복잡했지만, 지금은 어렵지 않게 설정할 수 있다. 먼저 개체를 만들거나 온라인 클립 아트 모음 또는 하드 드라이브에 있는 개체를 삽입해야 한다. 1. 파워포인트를 열고 새 슬라이드를 삽입하고 배경 색을 짙은 파란색으로 설정한다. 2. 삽입 > 도형 드롭다운 목록에서 별을 선택한 다음 왼쪽 마우스 버튼을 누른 채로 커서를 끌어 화면에 별을 그린다. 3. 움직이게 할 개체(별)를 클릭한다. 4. 애니메이션 탭에서 고급 애니메이션 > 애니메이션 추가를 클릭한다. 5. 맨 아래의 이동 경로 항목까지 스크롤한 다음 프리셋 중에서 경로를 선택하거나 추가 이동 경로를 선택한다. 6. 이동 경로 추가 대화 상자가 나타나면 여러 가지 옵션을 스크롤해서 살펴보고 그 중 하나를 선택한다. 이동 경로 추가 대화 상자를 오른쪽으로 밀어두고 별이 화면을 이동하는 모습을 확인하고, 다른 이동 경로도 테스트해본다. 7. 이동 경로를 선택하면 경로가 화면에 표시된다. 빨간색 화살표가 있는 모서리를 잡고 원하는 방향으로 경로를 끌면 간단히 경로를 더 크게, 길게, 작게 또는 더 짧게 조정할 수 있다. 8. 그 다음 리본 메뉴에서 애니메이션 창을 클릭하면 화면 오른쪽에 애니메이션 창이 열린다. 이 창 안쪽 하이라이트된 애니메이션(포인트가 5개인 별 1)을 클릭한 다음 재생 시작 버튼을 클릭하면 애니메이션이 재생된다. 9. 커서를 창 안쪽 하이라이트된 애니메이션(포인트가 5개인 별 1) 위로 올리면 애니메이션에...

애니메이션 파워포인트 HOWTO 2016.11.15

"VR∙3D 경험 모두 담은" 윈도우 10 크리에이터스 업데이트 미리보기

마이크로소프트는 홀로렌즈와 혼합현실에 사운을 걸고 있다. 내년 봄 윈도우 10 정기 업데이트와 함께 크리에이터스 업데이트(Creators Update)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가상현실과 3D 기술을 현실로 구현한 방식이 공개된다. 새로운 업데이트는 12살에서 24살 사이의 윈도우 사용자에 초점을 맞췄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이전 세대보다 더욱 생산성에 가치를 둔다고 파악한 사용자층이다. 다른 사용자들도 스마트폰, PC, 홀로렌즈, 가상현실 헤드셋에서 쓸 수 있는 3D 툴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게임 방송 내장 기능, 개인별 게임 토너먼트, 엑스박스 원 S용 돌비 아트모스 지원 등 게임 역시 윈도우 10 크리에이터스 업데이트에 중요한 한 축을 담당한다. editor@itworld.co.kr  

3D 가상현실 파워포인트 2016.10.27

MS, 머신러닝 활용한 오피스 제품군 신기능 공개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365에 머신러닝을 활용한 새로운 기능을 대거 공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미국에서 열리고 있는 이그나이트(Ignite) 컨퍼런스의 한 부분으로 워드, 아웃룩, 파워포인트, 엑셀, 스웨이(Sway)의 새로운 기능을 소개했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는 생산성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어, 이런 새로운 서비스들이 비즈니스 영역에서 구글 등과 경쟁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의 탭 기능은 다른 오피스 파일에서 정보를 더 쉽게 가져오도록 한다. 워드와 아웃룩에 도입된 새로운 ‘탭’ 기능은 사람들이 이메일이나 문서 등 다른 파일에서 관련된 정보를 쉽게 가져올 수 있도록 한다. 예를 들어서, 이메일에 첨부할 만한 엑셀과 파워포인트 콘텐츠를 제안해준다. 사용자들이 회사 내부의 콘텐츠를 더 쉽게 재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이다. 사용자들은 회사의 개인정보보호와 보안 설정에 따라서 승인된 파일의 콘텐츠만 보고 가져올 수 있다. 퀵스타터(QuickStarter)는 파워포인트와 스웨이의 기능으로 빙(Bing) 정보에 기반해서 사용자가 작업하고 있는 주제에 대해 맞춤화된 개요를 제시해주는 기능이다. 사용자들이 프레젠테이션을 시작하면 파워포인트와 스웨이가 사용자에게 주제를 묻고, 주제를 선택하면 이에 맞는 탬플릿이 여러 개 나타난다. 빙에서 가져온 그래프와 CC(Creative Commons) 라이선스인 이미지를 슬라이드에 접목시킬 수 있다. 웹 버전의 스웨이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으며, 데스크톱 앱 버전 파워포인트에는 올해 말에 적용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 파워포인트의 디자이너 기능은 정보 목록을 위한 레이아웃을 제안해준다. 파워포인트에는 ‘파워포인트 디자이너’라는 기능이 들어간다. 사용자들이 텍스트의 가시성을 높일 수 있도록 목록을 위한 레이아웃을 제안해주는 것. 사람들이 프레젠테이션 제작을 위한 전문 학위가 없어도 시각적으로 매력적인 ...

MS 오피스 워드 2016.09.27

프레지, 분석 및 협업 기능 강화하며 파워포인트에 재도전… “과제는 여전”

7년 전 프레젠테이션의 새로운 돌풍을 일으키며 등장했던 프레지(Prezi)가 기업 사용자 중심의 기능을 강화하며 파워포인트에 다시 도전할 예정이다. 하지만 프레지가 기업에서 파워포인트 대신 사용되려면 아직 풀어야 할 과제가 많다. 프레지 비즈니스(Prezi Business)를 이용하는 팀은 이제 웹 프레젠테이션 기능, 프레젠테이션의 각 부분의 청중 설득력을 볼 수 있는 분석 기능, 그리고 실시간 협업 기능 등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프레지는 단순히 슬라이드를 열거하는 것이 아니라 캔버스를 돌리고, 확대하는 방식의 클라우드 도구로 마이크로소프트나 구글, 애플 등과 경쟁하고 있다. 프레지 CEO 피터 알바이는 한 인터뷰에서 프레지의 소프트웨어가 프레젠테이션의 구성요소 간의 관계를 쉽게 보여주어 청중들을 설득하는 데 더 효과적인 도구라고 설명했다. 현재 프레지는 일반 사용자 영역에서 인기가 높지만, 아직 기업 시장에서는 입지가 약한 편이다. 현재 프레지 비즈니스의 유료 사용 기업은 8,000곳 정도다. 알바이는 프레지 비즈니스가 학창시절 프레지로 프레젠테이션을 시작하고, 직장에서도 이 도구를 사용하길 바라는 밀레니엄 세대의 직장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탄생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밀레니엄 세대 직원들을 시작으로 기업 혹은 팀의 다른 사람들도 프레지를 이용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더 큰 목적이다. 프레지 인터페이스는 파워포인트와 포토샵 같은 그래픽 프로그램의 중간 정도로, 파워포인트로 프레젠테이션을 만드는 데 익숙한 사람들은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익혀야 한다. 사용자들이 쉽게 시작할 수 있도록 사전에 만들어진 템플릿이 있으며, 프레지는 기업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도 제공하고 있다. 알바이에 따르면, 프레지의 사용자 수는 7,500만 명이고 현재까지 생성된 프레젠테이션은 2억 6,000만 개 정도다. 이 프레젠테이션의 조회수는 16억 회 정도다. 하지만 이 프레지 프레젠테이션들이 실제 발표에 사용된 수치나 7년간 실제로 ‘활동&r...

슬라이드 파워포인트 발표 201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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