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맥북프로

맥북 에어 vs 맥북 vs 13인치 맥북 프로: 나에게 가장 적합한 애플의 소형 노트북은 무엇?

맥 노트북 시장에 있다면 기본적으로 가장 까다로운 사용자를 충족시키는 일련의 옵션을 제공하는 15인치 맥북 프로와 나머지 등 2가지 선택권이 있다. 애플은 12 또는 13.3인치 화면이 탑재된 4가지 맥북을 제공하며 그것들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델 XPS 13을 사버리게 될 수도 있다. 우리가 도울 것이다. 자신 또는 친구가 사용하기 위해 쇼핑하는 사람들이 혼란을 깨뜨리고 적절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모든 각도, 색상, 사양, 포트를 고려했다. 맥북 에어 vs 맥북 vs 13인치 맥북 프로 : 가격 애플의 최소형 맥북에 대한 가격 정책 매트릭스는 구매할 것을 선택할 때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기본형 맥북 에어와 맥북 프로의 가격 차이는 300달러이지만 맥북 에어는 2017년 모델이다. 그리고 가격대가 유사한 3개의 노트북이 존재한다. 맥북 에어(2017): 999달러 맥북 에어(2018): 1,199달러 맥북: 1,299달러 맥북 프로(터치 바(Touch Bar) 미포함): 1,299달러 터치 바 맥북 프로를 원한다면 최소 1,799달러를 지출해야 하기 때문에 여기의 그 어떤 가격보다도 크게 높아지게 된다. 하지만 비 터치 바 프로보다 2배나 많은 저장 공간, 8세대 프로세서, 트루 톤 디스플레이, 4개의 USB-C 포트를 갖춘 더욱 강력한 컴퓨터를 얻게 된다. 하지만 비교를 위해 여기에서는 비 터치 바 모델과 다른 모델을 비교한다. 맥북 에어 vs 맥북 vs 13인치 맥북 프로 : 화면 맥북은 여기에서 가장 작은 노트북으로 13.3인치가 아닌 12인치 화면을 갖추었다. 하지만 더 큰 레티나 모델과 해상도가 같다. 맥북 에어(2017): 13.3인치, 1440x900, 128ppi 맥북 에어(2018): 13.3인치, 2560x1600, 227ppi 맥북: 12인치, 2304x1440, 226ppi 맥북 프로: 13.3인치, 13.3인치, 2560x1600, 227ppi 2017 에어는 레티나 디스...

노트북 맥북에어 맥북 2018.11.22

“끊임없는 혁신 25년” 애플 맥북 연대기

대학생과 크리에이티브 분야 전문가의 주된 작업 도구로서 애플의 노트북은 사용자들이 업무 생산성에 접근하는 방식을 지배해 왔다. 벌써 2년 전에 사반세기를 맞이한 애플 노트북은 올 10월 신제품 출시 행사에서 신형 맥북 에어로 다시 한 번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원조 파워북부터 맥북 프로와 맥북 에어까지 매 세대 애플의 노트북이 가져온 혁신을 되짚어 본다.  editor@itworld.co.kr

맥북에어 맥북 맥북프로 2018.11.02

“이름부터 사양까지” 곧 공개될 보급형 맥북 예측

지난 해, 신뢰할 수 있는 정보통으로부터 애플이 새로운 보급형 맥북(MacBook)을 선보일 계획이라는 소문을 여러 번 들었다. 기본적으로 사랑받는(하지만 노후화된) 맥북 에어(MacBook Air)을 대체하는 것이 목적이며 그 과정에서 맥북이 설 자리를 잃을 수도 있다. 맥북과 맥북 에어 모두 업데이트가 필요하기 때문에 이해가 가는 부분이다. 소문에 따르면 새 제품은 올 해 출시될 것이며, 아직 발표되지 않은 10월 행사에서 공개될 가능성이 높다. (애플치고는) 저렴한 맥북 에어 대체품에서 무엇을 기대할 수 있는지 예측해 보았다. 이름 : 맥북(에어 아님) 제품 입지 관점에서 애플은 핵심 제품에서 "에어"라는 이름을 배제했다. 에어포트가 사라졌고 아이패드 에어도 사라졌으며 현 "에어" 제품은 "얇고 가벼움"보다 무선 기능을 강조하는 액세서리 (에어팟, 에어파워)들뿐이다. 기존의 12인치 맥북과 구형 맥북 에어를 대체할 "맥북"이라는 이름의 단일 제품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 (애플은 무대에서 "완전히 새로워진 맥북!(All-new MacBook!)"이라고 부를 것이다.) 이를 통해 맥, 맥북, 아이패드, 아이폰 제품군이 일상용과 전문가용 등 2개 계층으로 간소화될 것이다. 아이맥(iMac)과 아이맥 프로(iMac Pro), 맥북(MacBook)과 맥북 프로(MacBook Pro), 아이폰(6.1인치 LCD 모델)과 아이폰 XS(5.8 또는 6.5인치 OLED 모델), 아이패드(iPad)와 아이패드 프로(iPad Pro)가 있다. 디스플레이 : 13인치, 2560x1600 픽셀 레티나 새로운 맥북의 업그레이드는 레티나 디스플레이로의 전향일 것이다. 분명 기존 맥북 에어의 1440x900 해상도는 시대에 크게 뒤떨어지며 1,000달러가 넘는 노트북으로써는 더욱 그렇다. 애플이 나머지 비 레티나 제품을 업그레이드할 가능성이 높다. 심지어 329달러짜리...

맥북에어 맥북 맥북프로 2018.09.07

심층 리뷰 | 2018 맥북 프로 15 “전문가들이 반기기에 충분한 노트북”

*2018년 7월 31일 : 맥OS 하이 시에라 10.13.6 추가 업데이트를 적용한 추가 벤치마크 결과가 업데이트됐다.  맥북 프로(MacBook Pro)는 2016년 처음 출시된 때부터 지금까지 사용자의 반응이 엇갈렸던 노트북이다. 사람들은 크기와 무게, 성능의 조합을 아주 마음에 들어 했다. 그러나 맥북 프로 구매를 망설이거나, 후회하게 만드는 문제들도 있었다. 키보드 문제, 썬더볼트 3/USB-C 포트라는 포트 지원에 있어 제한 문제, RAM 확장 문제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애플은 이런 문제들 가운데 일부를 해결할 2018 맥북 프로를 출시했다. 필자가 말하지 않은 문제들도 있다고 불평하는 사람들이 있을지 모르겠다. 이와 관련, 특정 기술적인 이상을 위해 애플이 변화를 시도하지 않는 그런 부분들도 일부 존재한다고 덧붙인다. 전반적으로 2018 맥북 프로는 2017년 모델보다 나아졌다. 그리고 2016년 모델보다 훨씬 더 크게 개선이 된 모델이다. 리뷰 대상은 2.9GHz 코어 i9 프로세서, 32GB 메모리, 2TB SSD, 4GB 라데온 프로(Radeon Pro) 560X 그래픽 카드를 장착한 15인치 맥북 프로이다. 맞춤화가 가능한 노트북 컴퓨터이며, 판매가는 4,699달러이다. 2018 맥북 프로의 핵심인 '커피 레이크’ 큰 기대와 예상 끝에 마침내 8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맥북 프로가 등장했다. 맥에만 관심을 기울이는 사람들은 인텔이 지난 4월에 8세대 프로세서를 출시했다는 사실을 모를 것이다. 그 동안, 이 프로세서가 애플 노트북 컴퓨터에 탑재될 시기가 '미스터리’로 남아 있었다. 커피 레이크라는 코드 네임이 붙은 이 프로세서를 탑재한 윈도우 기반 노트북이 출시됐었고, 성능이 아주 인상적이었다. 애플 사용자는 3개월 동안, 2017 맥북 프로가 출시된 시기를 기준으로 하면 약 1년 동안 커피 레이크를 장착한 맥북의 성능을 상상하기만 했다. 2018 1...

인텔 맥북프로 애플 2018.07.31

“성능 향상 및 안정화 확인” 2018 맥북 프로 추가 업데이트 벤치마크 테스트

애플이 2018 신형 맥북 프로의 발열 및 성능 저하 문제를 해결한 펌웨어 업데이트를 배포했다. 이제 맥북 프로의 초기 리뷰를 다시 살펴보고 벤치마크 테스트를 보완할 차례다. 우리가 진행한 벤치마크는 전문가들이 수행할 법한 작업을 기준으로 성능을 확인했다. 2018 15인치 2.9GHz 코어 i9 맥북 프로를 업데이트 전후로 측정했으며, 비교를 위해 2017 15인치 2.9GHz 맥북프로도 함께 테스트했다. 어도비 프리미어 CC 4K 비디오 렌더링 이 테스트는 Macworld 영상 팀이 만든 어도비 프리미어 비디오 프로젝트로 테스트했다. (해당 영상은 유튜브에서 볼 수 있다.) 영상을 유튜브 2160p 4K 프리셋에 사용하기 위해 H.264로 내보내면서 렌더링 품질을 최대로 설정했다. 어도비 미디어 인코더 CC(Adobe Media Encoder CC)로 렌더링할 때는 CPU만을 사용하도록 머큐리 플레이백 엔진 소프트웨어 온리(Mercury Playback Engine Software Only)로 설정했다. 업데이트 전의 맥북 프로를 테스트한 결과, 2017 모델보다 11% 정도 빨라졌다. 유튜버 데이브 리가 테스트에서 지적한 성능 저하는 재현할 수 없었다. 업데이트 후에는 결과는 이보다 더 빨라서 속도가 22% 향상됐다. 시네벤치 CPU 시네벤치(Cinebench)는 3D 렌더링과 관련된 벤치마크다. 맥슨(Maxon)에 따르면, 테스트 씬은 약 2,000개의 오브젝트를 갖고있으며, 이 오브젝트들은 총 30만 폴리곤 이상으로 되어 있다. 각 노트북에서 가용한 모든 프로세싱 코어를 사용할 때(2018 맥북 프로는 6개, 2017 맥북 프로는 4개), 업데이트된 2018 맥북 프로는 2017 맥북 프로와 비교해 성능이 25% 향상됐다. 업데이트 전의 2018 맥북 프로는 작년 모델 대비 17% 향상됐다. 시네벤치는 테스트하고 싶은 만큼 스레드를 설정할 수 있어서, 싱글 스레드, 2개, 4개, 8개, 10개, ...

벤치마크 업데이트 맥북프로 2018.07.31

글로벌 칼럼 | 애플, 맥북 프로의 급한 불은 껐지만... “근본적인 문제 해결 필요

예언을 하나 해볼까 한다. 아마 1~2개월 이내로 애플은 맥OS 하이 시에라를 업데이트 할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아마도 High Sierra 10.13.6 추가 보완 업데이트(Supplemental Update)로 인해 발생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업데이트가 될 것이다. 이는 애플의 성능 저하 버그만큼 공론화 된 문제는 아닐지 모르지만, 이번 업데이트는 분명히 평범한 버그 픽스나 성능 수정을 넘어서는 어떤 문제를 다루고 있음에 틀림 없다. 필자도 본인의 생각이 틀리기를 바란다. 그러나 애플이 충분한 신뢰를 쌓기 전까지는 애플의 신제품 출시나 업데이트, 심지어 패치 조차도 버그나 각종 문제들로부터 자유로울 것이라고 덮어놓고 가정할 수는 없다. 특히 이러한 문제들 중 일부는 상당히 심각한 수준의 것들로서 뉴스 헤드라인을 장식할 정도이기도 하다. 애플의 지난 12개월 동안의 업데이트 배포 내역들을 보자. ● iOS 11: 대문자 I 버그, 12/2 리부트 버그 ● 맥OS 하이 시에라: 루트 버그(Root bug) ● 아이폰 X: 혹한기 화면 어는 현상 ● 애플 워치 시리즈 3: LTE 연결 문제 ● 홈팟: 가구에 하얀 고리가 생기는 문제 이는 가장 주요한 문제들만 고르고 고른 것이다. 다행히 애플 같은 대기업으로서는 얼마든지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이지만, 다른 중소기업들에서 이 정도의 문제가, 이렇게 다양한 제품 군에 걸쳐 나타났다면 회사가 망했을지도 모를 일이다. 언제나 고객에게 신뢰를 판매한다고 자부해 온 애플이지만, 요즘의 행보는 과연 그게 사실인지 의문을 품게 만든다. 곧 각종 애플 제품들이 출시되는 릴리즈 시즌을 앞두고 이런 문제가 발생한다면 새로운 아이폰이나 새롭게 디자인한 애플 워치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얻기도 쉽지 않을 것이다. 곤란에 처한 애플 몇 주 전 애플에서 새로운 맥북을 발표했을 때 처음 소비자들의 반응은 무척 긍정적이었다. 처음 나왔던 리뷰들에도 이러한 시각이 다분히 엿보인다. 무려 1년 만에 새롭게 런칭한 ...

성능 맥북프로 버그 2018.07.27

애플, “신형 맥북 프로 성능 저하 현상 맞다”... 수정 업데이트 배포

신형 맥북 프로 구매자들은 애플이 화요일 배포한 맥OS 하이 시에라 업데이트를 바로 설치하길 바란다. 애플에 따르면, 맥OS 하이 시에라 10.13.6 업데이트는 최근 신형 맥북 프로 구매 고객과 리뷰어들이 제기한 성능 문제를 수정했기 때문이다. 애플은 이번 업데이트에 관해서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신형 맥북 프로를 다양한 워크로드에서 광범위한 성능 테스트를 한 결과 펌웨어 내에 열부하가 높을 경우 온도 관리 시스템에 영향을 주어 클럭 속도를 낮추는 디지털 키가 빠져있는 것을 발견했다. 오늘 배포된 맥OS 하이 시에라 10.13.6 업데이트에는 이 버그가 수정되었다. 새로운 시스템에서 성능 최적화가 덜 된 것을 경험한 고객에게 사과한다. 고객들은 우리 웹사이트에 성능 테스트 결과로 표시된 신형 15인치 맥북 프로에서 70%의 속도 향상과 터치 바가 탑재된 13인치 맥북 프로에선 2배 이상의 성능 향상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애플 대변인은 이번 업데이트에 펌웨어 수정과 함께 안정성 향상을 위한 패치도 포함되어 있다고 전했다. 맥북 프로가 출시된 후 약 일주일간 성능 논란이 지속됐었다. 유튜버 데이브 리가 15인치 2.9GHz 코어 i9 맥북 프로가 어도비 프리미어 같은 과부하 작업 시 성능이 떨어진다는 것을 공개하면서 시작됐으며, 이어 다른 유튜브 영상, 레딧(Reddit) 스레드 등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Macworld는 현재 초기 리뷰의 후속으로 테스트를 진행 중인데, 과부하 작업에서 성능 저하는 있지만 지난해 15인치 2.9GHz 코어 i7 맥북 프로에 비하면 성능이 향상됐음을 확인했다. 그러나 우리가 기대하던 만큼의 향상은 아니다. 이제 배포된 업데이트를 설치하고 성능 테스트를 다시 진행해, 가능하면 빨리 리뷰 기사를 업데이트하도록 하겠다. editor@itworld.co.kr

성능 맥북프로 애플 2018.07.25

IDG 블로그 | “맥북 프로 코어 i9이 i7보다 느리다고?” 성능 저하 괴담의 진실

최근 애플이 고성능 맥북 프로의 성능을 일부러 낮춰놨다는 주장이 등장했다. 주장에 따르면 애플의 최신 고성능 i9 맥북 프로가 사용 중 발생하는 열을 줄이기 위해 프로세서 속도를 저하시키도록 설계되어, 속도가 i7보다 더 느리다는 것이다. 이는 유튜브 사용자인 데이브 리가 올린 동영상으로부터 시작되었다. 그는 애플이 시스템 과열을 막기 위해 최고급 맥북 프로 칩의 성능을 저하시켰다고 주장한다. 이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그는 코어 i9 맥북 프로 2018이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에서 동영상 파일을 렌더링 할 때 코어 i7을 탑재한 2017 맥북 프로보다 실제로 시간이 더 걸림을 보여주는 테스트를 공개했다. 그는 애플이 맥을 냉각하기 위해 팬 속도를 더 빠르게 해야 하고, 맥북 프로의 열 설계를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다른 한편으로, 어도비가 멀티 코어 프로세서를 처리하는 방식을 개선해야 한다며 그의 주장을 반박하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을 것이다. 테스트의 오류들 리는 자신의 주장으로 관심을 끌었지만, 이런 관심이 조금 과도해 보인다. 어도비가 애플의 신형 맥으로부터 최상의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자사 프리미어 제품을 아직 업그레이드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리가 속도를 측정하는데 사용했던 시네벤치 테스트가 부정확할 가능성 또한 있기 때문이다. 또다른 유튜브 사용자인 조너선 모리슨은 코어 i9 칩을 구동하는 최신 맥북 프로에 관한 일련의 테스트 시리즈를 진행하고 있다. 그의 테스트를 보면 비교적 보편적인 전문 워크플로우들을 실행할 때 파이널 컷 프로 X가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를 이용했을 때 기대할 수 있는 것보다 신제품 맥에서 놀라울 정도로 우월한 성능을 보여주는 것으로 나타난다. 성능 차이가 엄청났다. 이는 리가 주장한 성능 한계들이 애플의 하드웨어가 아니라 테스트에 쓰인 소프트웨어 때문일 가능성을 시사한다. 2017년의 i9 PC 상에서 실행된 프리미어 제품의 테스트 역시 흥미로워 보인다. 리의 테스트에 쓰인 테스...

성능 맥북프로 i7 2018.07.24

IDG.tv | 맥북 프로(2018) 리뷰 [한글자막]

맥북 프로가 훨씬 더 강력해져서 돌아왔습니다. 커피 레이크를 탑재한 2018 맥북 프로가 얼마나 강력해졌는지 벤치마크 테스트와 함께 살펴봤습니다. editor@itworld.co.kr 

맥북프로 애플 커피레이크 2018.07.20

맞춤형 프로세서에 대한 갈망만 더 키우는 신형 맥북 프로

애플이 지난 목요일 신형 맥북 프로를 공개했다. 새로운 8세대 인텔 프로세서, 최대 용량을 두 배로 늘린 새로운 DDR4 RAM, 더 조용해진 키보드까지 여러 부분이 강화됐다. 배터리 용량도 더 커졌지만 환호하기 전에 한 가지 말해두자면 실용적인 측면에서 용량 증대로 인한 이득은 느낄 수 없다. 애플이 주장하는 신형 맥북 프로의 배터리 성능은 전과 마찬가지로 “최대 10시간의 무선 웹과 아이튠즈 영화 재생”이 가능한 수준이지만 실제 사용 시간은 대체로 그에 미치지 못한다. “무선 웹” 서핑 위주로 맥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애초에 2,000달러나 주고 맥북 프로를 구매하지도 않을 것이다. 이번 맥북 프로 업데이트의 중점은 속도다. 애플에 따르면 15인치 맥북 프로는 70%, 13인치 모델은 무려 100% 성능이 향상됐다. 맥북 프로를 기다려온 사람이라면 환호할 만한 소식이다. 속도 향상은 분명 좋다. 그러나 맥북 프로는 앞으로도 최소 1년은 더 노트북에 대한 대화에 끼지 못하는 신세로 지내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 레노버, 화웨이와 같은 브랜드가 디자인과 개념에서 혁신을 추구하면서 PC를 미래로 이끄는 동안 애플 노트북은 개별적인 성능은 향상됐지만 여전히 과거에 머물러 있다. 이 상황을 바꾸기 위해 애플이 해야 할 일은 맥북 프로의 가장 중요한 구성 요소, 프로세서에 대한 통제력을 확보하는 것이다. 모든 칩을 지배할 하나의 칩 애플의 A 시리즈 칩은 아이폰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최신 아이폰의 A 시리즈 칩은 안드로이드 경쟁품 대비 속도 우위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애플이 아이폰의 다른 부분을 혁신하는 원동력이 되기도 한다. 애플이 기성품 프로세서를 사용했다면 페이스 ID, 아이폰 X의 슬림 베젤 디자인, 또는 종일 지속되는 배터리 등은 나오지 못했을 것이다. 또한 게임과 AR 앱의 근간이 되는 그래픽 성능도 지금에 미치지 못했을 것이다. 애플은 A11 바이오닉(Bionic)...

CPU 프로세서 맥북프로 2018.07.17

애플, 2018 맥북 프로 버터플라이 키보드에 얇은 실리콘으로 내구성 개선

신형 맥북 프로가 공개되며 신형 맥북 프로의 성능 개선에 관심이 집중됐지만, 한편으론 집단 소송으로 이어졌던 버터플라이(나비식) 키보드의 내구성 문제가 어떻게 해결됐는지도 화제였다. 아이픽스잇(iFixit)의 전문가들에 따르면, 애플은 기존 버터플라이 키보드의 키캡 아래에 아주 얇고 유연한 실리콘 막을 추가했다. 이는 최근 애플이 출원한 키보드에 부스러기가 들어가는 것을 방지하는 특허와 정확히 일치한다. 애플은 2018 맥북 프로를 공개하며 키보드 내구성 문제 해결을 위해 3세대 키보드를 재설계하진 않고 더 ‘조용히’ 만들었다고만 설명한 바 있다. 하지만 아이픽스잇은 실리콘 막 외에 키보드를 더 조용하게 만드는 다른 큰 변화를 찾지 못했다. 만일 이것이 소음만을 줄이려는 조치라면 조금 더 나은 방법을 적용해야 했고, 내구성 문제가 키보드에 들어간 작은 먼지 때문이라면 합리적인 결정일 것이다. 즉, 애플은 아마도 내구성 문제를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처리하고자 하며, 더 안정적인 키보드가 조용하다는 사실을 편리한 마케팅 포인트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무엇보다 “더 안정적이다”라고 말함으로써 안정성 문제를 애초에 해결한 것으로 보여진다. 하지만 이전 맥북 프로 모델을 가지고 있으면서 키보드에 문제가 있어 교환 서비스를 받는다 하더라도 3세대 버터플라이 키보드로 바뀌지는 않을 전망이다. 맥루머는 새로운 키보드는 2018 맥북 프로에만 적용되며 초기 모델은 새로운 키보드로 업그레이드할 수 없다는 점을 확인했다. editor@itworld.co.kr  

키보드 맥북프로 애플 2018.07.17

2018 맥북 프로는 얼마나 빠를까?

애플은 지난 12일 6코어 8세대 코어 i7 8750H를 장착한 맥북 프로 15를 발표했다. 두 가지가 확실하다. 첫째, 성능이 크게 향상된 맥북이 될 것이다. 둘째, 그렇지만 가장 빠른 윈도우 노트북보다는 빠르지 않을 것이다. 우리가 PC를 좋아하고, 애플을 싫어해서 이렇게 말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다. 그러나 아이패드 및 아이폰과 다르게, 애플은 독자적인 CPU를 만들지 않는다. 4월 이후 PC 노트북에 사용된 것과 동일한 CPU를 사용한다. 우리는 지금까지 8세대 ‘카비 레이크 R(리뷰), 8세대 카비 레이크 G(리뷰), 8세대 커피 레이크 H(리뷰)를 테스트해 리뷰했다. 이런 이유로 출시될 새 2018 맥북 프로 15의 성능이 어느 정도일지 확신을 갖고 이야기할 수 있다. 애플 사용자에게 좋은 소식은 코어 i7-8750H가 6코어라는 점이다. 추가된 2개 코어가 3D 모델링, 비디오 편집, 기타 수 많은 최적화된 사진 보정 및 편집 작업 등에서 쿼드 코어보다 훨씬 더 향상된 성능을 전달할 것이다. 7세대와 8세대 CPU 비교 우리는 예상하는 성능을 증명하기 위해, 2017 맥북 프로 15에서 사용된 쿼드 코어 코어 i7-7700HQ 같은 고급 7세대 CPU를 장착한 몇몇 노트북의 성능 테스트 결과를 수집했다. 그리고 새 2018 맥북 프로 15에 장착될 8세대 코어 i7-8750H 노트북 테스트 결과와 비교할 예정이다. 첫 번째 비교에서는 맥슨(Maxon)의 시네벤치 R15로 3D 모델링 성능을 테스트한다. 코어 i7-7700HQ 같은 7세대와 비교했을 때, 6코어 코어 i7-8750H의 성능이 약 50% 향상된 것을 알 수 있다. 8세대 코어 i7-8750H 멀티 스레드 성능을 보여주기 위해 많은 차트를 제시하지는 않을 계획이다. 앞선 리뷰에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성능 향상 정도는 CPU 최적화 방식에 따라 다르다. 그러나 훨씬 더 빠르다는 것은 같다. 예를 들어, 아래 동일한 C...

CPU GPU 속도 2018.07.16

애플, 커피 레이크 탑재한 맥북 프로 공개

애플이 맥북 프로 제품군의 최신 모델을 정식 공개했다. 디자인에 변화는 없으나 애플은 영상 편집자, 오디오 프로듀서, 애니메이터, 개발자, 및 기타 전문가들이 만족할 만한 성능 업그레이드를 약속했다. 인텔의 8세대 코어 프로세서와 RAM, 새로운 그래픽 프로세서가 새로운 맥북 프로의 핵심이다. 인텔의 커피 레이크 프로세서가 탑재됐는데, 커피 레이크는 지난 4월에 정식 출시됐으며 몇 달 전부터 커피 레이크가 탑재된 노트북이 출시되기 시작했다. 이제 애플 사용자들도 커피 레이크가 가져올 맥의 변화를 실감할 수 있게 됐다. 애플에 따르면, 커피 레이크 탑재로 15인치 맥북 프로의 성능은 70%, 13인치 맥북 프로의 성능은 2배 향상됐다. 수요일(현지 시간)에 열린 미디어 대상 쇼케이스에서 애플은 사전에 맥북 프로를 경험한 전문 사용자들의 시연 모습을 보여주었다. 한 시연에서 <Despacito>라는 노래의 뮤직비디오를 만든 일래스틱 피플(Elastic People)의 편집자들이 신형 맥북 프로를 사용함으로써 파이널 컷 프로 X(Final Cut Pro X)로 편집하면서 프록시(마스터 파일의 작은 조각들)에 의존하지 않아도 됐다고 말했다. 다른 시연에서 최근 알레시아 카라(Alessia Cara)의 음반을 제작한 음악 프로듀서인 와렌 오크 펠더(Warren “Oak” Felder)는 로직 프로(Logic Pro)를 사용하면서 종종 맥 하드웨어를 한계까지 사용했었지만, 새로운 15인치 맥북 프로로는 아직 “한계에 도달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신형 노트북에는 애플이 현재 제공하는 운영체제인 맥OS 하이 시에라 10.13이 탑재되어 있다. 맥OS 모하비 10.14가 정식 출시되면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애플의 맥북과 맥북 에어 제품군, 그리고 터치 바가 없는 13인치 맥북 프로에는 변화가 없다. 이밖에 신형 맥북 프로가 달라진 점들 새로운 프로세서 외에 애플은 신형 맥북 프로에...

인텔 맥북프로 애플 2018.07.13

애플, 13인치 맥북 프로 배터리 교체 프로그램 발표

올해 초 아이폰 6, 아이폰7에 대한 배터리 교체를 진행한 애플이 이번에는 13인치 비-터치바 탑재 모델 맥북 프로의 베터리 교체 프로그램도 신설했다. 이 모델은 실제 기능 키의 존재로 인해 ‘맥북 프로 ESC’라고도 불린다. 아직 대낮인데도 배터리가 다 돼 가거나 성능이 줄어든다고 생각되는 제품이라면 새로운 배터리로 교환할 수 있다. 배터리 교환 프로그램의 이유 애플은 13인치 맥북 프로 내의 “극소수 부품” 문제로 인해 “내장 배터리가 부푸는” 문제가 발생할수 있다고만 밝혔다. 구체적으로 어떤 부품인지. 배터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지금 쓰는 13인치 비-터치바 맥북 프로에 큰 위험 그렇지 않다. 배터리가 부푸는 현상은 화재나 폭발 위험이 있지만, 애플은 안전 문제와는 관련이 없다고 단언했다. 해당되는 모델은 어떤 것? 극소수의 제품이 해당된다. 우선 2016년 10월과 2017년 10월 사이 제조된 터치바가 적용되지 않은 구형 모델이다. 이 중에서도 극히 일부 제품에서 배터리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내 맥북이 배터리 교체 대상인지 알 수 있는 방법 애플의 웹 사이트를 참고한다. 내 맥북의 시리얼 넘버를 찾는 법 맥북 프로의 시리얼 넘버는 맥 관련 정보 대화상자에서 찾을 수 있다. 만에 하나 내 맥북이 배터리 교환에 해당하는 제품이라면? - 애플 스토어에 예약한다. - 애플 공인 서비스 업체에 예약한다. 애플 지원 사이트에서 서비스 업체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 - 애플 수리 센터에 맥북을 보낸다. 맥북을 애플 스토어 등에 맡기기 전에는 항상 내부 데이터를 백업해야만 한다. 배터리 교체 기간은 얼마나? 프로그램이 소규모로 진행되므로 대기 시간은 아이폰 6 배터리 교체보다는 짧을 것이다. 애플은 서비스 기간을 3~5일로 예상했지만 배터리 재고에 따라 조금 연장될 가능성도 있다. 교체 비용은? 비용은 들지...

배터리 맥북 맥북프로 2018.04.24

크롬 60 업데이트, 맥북 프로 터치바 지원·보안 취약점 40개 패치

구글은 화요일, 맥OS, 윈도우, 리눅스용 크롬 버전 60을 발표했다. 맥북 프로의 터치바 기능과 온라인 결제 API를 지원하고 40여 가지 보안 취약점 패치가 특징이다. 크롬 업데이트는 백그라운드에서 진행되므로 대다수 사용자들은 브라우저를 재시작하는 것만으로도 최신 버전을 사용할 수 있다. 수동으로 업데이트를 진행하려면, 오른쪽 위의 점 3개 메뉴에서 도움말 > Chrome 정보로 이동해 현재 버전을 확인하면 된다. 구글은 6~7주에 한번씩 크롬을 업데이트한다. 직전 버전인 59는 7주 전인 6월 5일 공개됐다. 크롬 60의 새로운 기능상 변화 대부분은 아직 베일에 가려져 있다. 맥북 프로 터치바 지원을 제외한 대부분의 기능은 웹 사이트와 앱 개발자에 초점이 맞춰진 것으로 보인다. 2016년 10월 애플은 맥북 프로 키보드에 OLED 디스플레이로 활성 애플리케이션에 따라 키 내용이 바뀌는 터치바를 선보였다. 터치바는 애플 지도 등 자사 소프트웨어에서부터 지원되기 시작했고, 이후 어도비 포토샵,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등의 서드파티 프로그램이 뒤를 따랐다. 애플 브라우저 사파리도 지난해 터치바 지원을 시작했다. 이제 크롬을 사용하고 있을 때 맥북 프로의 터치바는 크롬에 특화된 가상 버튼에서 페이지 앞으로 가기, 직전 페이지로 이동하기, 현재 웹 페이지 새로 고침, 즐겨찾기 등 다양한 기능을 선보일 수 있다. 사용자들은 브라우저에서 크롬용 터치바 설정을 개인 맞춤화할 수 있다. 크롬 60에는 개발자 전용 기능과 API도 추가됐다. 특히 기존에 있던, 많은 웹 사이트가 사용하던 전통적인 확인 폼을 삭제해 온라인 결제를 간편하게 하는 페이먼트 릴리즈(Payment Release) API 지원이 포함됐다. 최근까지 크롬, 엣지, 파이어폭스가 모두 이 API를 지원했으나, 파이어폭스는 최신 빌드에서 API 지원을 중단했다. 또, 40개 보안 취약점도 패치됐다. 구글 자체 4단계 순위 중 2위인 “높음”...

브라우저 패치 업데이트 2017.07.27

과대포장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12가지 ‘최신 유행’ 기술

과대포장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12가지 ‘최신 유행’ 기술 기술이다. 기술이 미래를 만든다. 그러나 생각만 앞선 경우가 많다. 상상하거나 주장했던 이야기가 실현되지 못하고 지지부진한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아마 좋은 기술이겠지만 2017년 중반 현재 기대 수준에 이르지는 못한 기술들을 모아봤다. 1. 챗봇 검색 회사에서 일하는 필자가 챗봇을 과장된 기술로 언급하다니 아이러니한 일이다(정확히 밝혀 두자면 필자가 일하는 회사는 챗봇 관련 상품을 판매하는 검색 기술 업체 루시드웍스(Lucidworks)이다). NLP와 대화형 검색 등의 미래가 밝지 않다는 말을 하려는 게 아니라, 챗봇은 검색 엔진에 대한 인터페이스, 즉 후속 질문을 해서 검색을 세분화해 사용자가 정확히 원하는 것을 찾아주는 역할로만 유용할 것이라는 말을 하고 싶은 것이다. 그 외의 다른 용도, 예컨대 물건을 판매한다거나 고객 서비스 분야에서 일하는 등은 모두 그럴듯하게 포장된 IVR 시스템에 불과하다. IVR(Interactive Voice Response)이란 무엇인가? 아마 폰 트리(phone tree)를 보며 “이보다 더 나빠질 수는 없다”고 생각했겠지만, 여기에 음성 기반 기능이 더해지면서 실제로 더 나빠지고 말았다. IVR 시스템이 제공하는 메뉴를 통해 12가지 중 하나를 선택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젠 머리를 써서 추측도 해야 한다. 챗봇은 결국 검색을 위한 인터페이스가 될 것이다. 그 외의 모든 것은 또 다른 IVR 시스템이 될 뿐이다. 컴퓨터 또는 상담원과 대화하기 위해 기다리느니 그냥 웹사이트나 앱으로 가서 직접 하는 편이 낫다. 2. HDFS 솔직히 말해 필자가 보기에 HDFS(Hadoop Distributed File System)는 진화의 실수다. 분산 파일 시스템은 좋은 아이디어고, SAN은 비용 대비 혜택을 감안하면 썩 좋은 아이디어까지는 아니다. 그러나 필자가 전에도 언급했듯이 HDFS는 그냥 나쁜 설계다...

자바스크립트 맥북프로 하둡 2017.07.10

IDG 블로그 | “익숙해지니 더없이 편하다” 맥북 프로 터치 바와 MS 오피스 6개월 사용기

애플은 몇 달 전, 맥북 프로에 터치 바(Touch Bar)라는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도입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곧, 맥용 오피스 앱에 터치 바 지원을 추가했다. 필자는 지난 몇 달간 터치 바는 물론, 맥용 오피스를 활용해봤는데, 마이크로소프트가 마침내 베타 테스트를 끝낸 것으로 보이는 이 시점에서 경험을 나누고자 한다. 터치 바가 지원되는 맥북 프로 이 노트북은 출시 당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당시에 필자가 구입할 수 있는 가장 저렴한 제품은 아니었으나, 몇 달간 사용하면서 안정성이나 성능, 그리고 뛰어난 디스플레이에 계속 좋은 인상을 받았다. ‘동글 게이트(dongle-gate)’도 인지하고 있었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별로 걱정하지 않았다. 썬더볼트 3은 입출력은 물론, 전원 공급까지 맡았는데, 과거의 포트보다 훨씬 유연한 상호연결성을 제공했다. 배터리 사용시간에 대한 논란이 있긴 했으나, 필자의 경험은 꽤 안정적이었다. 맥북 프로는 누구를 위한 제품인가? 물론, 전문가다. 이미지, 동영상, 글쓰기 등 거의 모든 작업에 대한 생산성을 제공한다. 멀티태스킹도 훌륭하며, 특히 한 번에 여러 앱을 처리하는 능력이 있다. 터치 바 커다란 트랙패드 외에 이 맥북 프로가 자랑스럽게 소개하고 있는 것은 바로 터치 바다. 필자는 터치 바를 매우 좋아하는데, 특히 파이널 컷 프론, 로직(Logic) 같은 전문가용 애플리케이션은 물론, 오피스(Office)를 사용하기에도 좋았다. 사실 이것은 필자가 자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으로 작업할 때, 터치 바 사용법에 대해서 시간을 들여 익혔기 때문이다. 습관의 문제인 것 같다. 필자는 필자만의 방법으로 맥을 사용하는 데 익숙했고, 새로운 습관을 들이는 데 시간이 든다. 하지만 앱 안에서 터치 바를 사용하는 데 익숙해지자, 점점 더 끊김이 없이 작업할 수 있었고, 더 많이 의존하게 되는 자신을 발견했다. 필요한 설정 및 제어를 하기 위해 손가락 기억을 사용하게 되자, 원하는 기능을 찾아 ...

MS 오피스 맥북프로 2017.06.20

IDG 설문조사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