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26

소니코리아, 휴대용 무선 공유 리더기 겸 충전기 ‘WG-C10’ 출시

편집부 | ITWorld
소니코리아(www.sony.co.kr)는 와이파이(Wi-Fi)를 통해 메모리 카드에 저장된 데이터를 IT 기기와 편리하게 공유하고, 배터리 충전 기능까지 지원하는 휴대용 무선 공유 리더기 겸 충전기 ‘WG-C1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WG-C10은 SD 메모리 카드와 USB 메모리에 담긴 사진과 영상, 문서 등 각종 파일을 언제 어디서나 무선으로 간편하게 스마트폰과 태블릿 PC로 전송하고, 전송받을 수 있는 백업용 리더기라고 소니코리아는 설명했다.

WG-C10은 와이파이 기능을 탑재해 메모리 카드 슬롯이 없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라도 무선으로 데이터를 바로 전송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2210mAh 용량의 내장 배터리를 탑재해 제품과 함께 제공되는 마이크로 USB 케이블을 이용해 스마트폰, 디지털카메라 등 각종 모바일 IT 기기의 충전이 가능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WG-C10의 내장 배터리는 마이크로 USB 케이블을 통해 충전 가능하며, PC에 연결 시 유선 리더기로서 메모리 카드와 USB 메모리의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고.

한편 소니코리아는 프리미엄 외장하드 ‘HD-E2’도 함께 출시한다고 밝혔다. 2TB의 대용량 저장 공간과 ‘슈퍼 스피드 USB 3.0(Super Speed USB 3.0)’ 인터페이스를 통해 USB 3.0을 지원하는 컴퓨팅 환경에서 기존 USB 2.0보다 최대 10배 빠른 5Gbps 속도로 데이터를 전송한다고 덧붙였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최근 개인의 무선 데이터 사용 패턴이 다양해지면서 이를 쉽고 간편하게 관리해줄 수 있는 IT 제품이 관심을 받고 있다”며, “메모리 카드 데이터의 무선 공유부터 충전 지원 기능까지 갖춘 WG-C10과 대용량 공간에 빠른 저장 속도, 보안성이 돋보이는 HD-E2는 데이터 관리에 더욱 강화된 편의성을 원하는 요즘 사용자 패턴에 부합하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13.07.26

소니코리아, 휴대용 무선 공유 리더기 겸 충전기 ‘WG-C10’ 출시

편집부 | ITWorld
소니코리아(www.sony.co.kr)는 와이파이(Wi-Fi)를 통해 메모리 카드에 저장된 데이터를 IT 기기와 편리하게 공유하고, 배터리 충전 기능까지 지원하는 휴대용 무선 공유 리더기 겸 충전기 ‘WG-C1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WG-C10은 SD 메모리 카드와 USB 메모리에 담긴 사진과 영상, 문서 등 각종 파일을 언제 어디서나 무선으로 간편하게 스마트폰과 태블릿 PC로 전송하고, 전송받을 수 있는 백업용 리더기라고 소니코리아는 설명했다.

WG-C10은 와이파이 기능을 탑재해 메모리 카드 슬롯이 없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라도 무선으로 데이터를 바로 전송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2210mAh 용량의 내장 배터리를 탑재해 제품과 함께 제공되는 마이크로 USB 케이블을 이용해 스마트폰, 디지털카메라 등 각종 모바일 IT 기기의 충전이 가능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WG-C10의 내장 배터리는 마이크로 USB 케이블을 통해 충전 가능하며, PC에 연결 시 유선 리더기로서 메모리 카드와 USB 메모리의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고.

한편 소니코리아는 프리미엄 외장하드 ‘HD-E2’도 함께 출시한다고 밝혔다. 2TB의 대용량 저장 공간과 ‘슈퍼 스피드 USB 3.0(Super Speed USB 3.0)’ 인터페이스를 통해 USB 3.0을 지원하는 컴퓨팅 환경에서 기존 USB 2.0보다 최대 10배 빠른 5Gbps 속도로 데이터를 전송한다고 덧붙였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최근 개인의 무선 데이터 사용 패턴이 다양해지면서 이를 쉽고 간편하게 관리해줄 수 있는 IT 제품이 관심을 받고 있다”며, “메모리 카드 데이터의 무선 공유부터 충전 지원 기능까지 갖춘 WG-C10과 대용량 공간에 빠른 저장 속도, 보안성이 돋보이는 HD-E2는 데이터 관리에 더욱 강화된 편의성을 원하는 요즘 사용자 패턴에 부합하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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