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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학기술부

더존IT그룹, 교육과학기술부 학생오케스트라사업 후원 교육기부 협약

더존IT그룹은 지난 9월 22일 교육과학기술부가 주관하는 학생오케스트라 사업 후원업체로, 총 80여 개 초ㆍ중ㆍ고등학교에 음악교육 프로그램 ‘뮤직큐(MusIQ)’를 기부하기로 하고 교육기부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더존IT그룹은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레드하트 프로젝트(RED HEART PROJECT)'를 가동하며 교육 환경이 열악한 전국 분교를 대상으로 업계 1위 화상 영어 교육프로그램 ‘인글리쉬(Inglish)’를 지원해왔는데 그 연장으로 음악교육에 대한 지원까지 확대하는 것이라고 한다. 학생오케스트라 사업은 교육과학기술부가 주관하며 공교육을 통해 체계화된 예술교육을 지원하는데 그 목적이 있으며 특히, 악기를 접하기 힘든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불균등한 교육 기회로 인한 제약을 극복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더존IT그룹은 이 사업의 첫 번째 기부기업으로서 이번 기부협약을 통해 기존 '레드하트' 화상영어 지원 17개 학교와 학생오케스트라를 운영하는 전국 65개 학교 중 지원을 요청한 초ㆍ중ㆍ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음악&피아노 교육프로그램 뮤직큐(MusIQ)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더존IT그룹은 본 협약을 시작으로 학생오케스트라 사업의 장기적 발전과 지속적 운영을 위한 교육적 후원을 진행할 예정이며 학교 예술교육의 발전에 발판을 마련하고 문화예술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의 학생들에게 교내 학생오케스트라 단원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예술적 능력과 인성 함양 도모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교육과학기술부 더존IT그룹 학생오케스트라사업 2011.09.23

2012년 정부 R&D예산 35% 기초연구 투자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정부 연구개발(R&D) 예산 중 기초연구 투자 비중이 2012년까지 35%로 높아지고 젊은 연구자에 대한 지원과 미래를 선도할 우수 연구 인력 양성을 위한 지원이 획기적으로 늘어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13일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29회 국가과학기술위원회에서 이런 내용의 '기초연구진흥종합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종합계획은 정부 R&D 예산 투자계획과 함께 기초연구 지원 확대와 창의적 연구인력 양성 및 활용 등 기초연구 진흥을 위한 정책과제 등을 담고 있다.      정부 R&D 투자는 지난해 11조784억원에서 2012년 16조6천167억원으로 50% 늘어나고 이 중 순수연구개발사업 등 연구개발단계 구분이 가능한 사업 예산은 7조2천36억원에서 11조6천300억원으로 61% 증가한다.      기초연구 투자는 2008년 1조8천440억원에서 2012년 4조700억원으로 120% 늘어나며 정부 R&D 예산 중 연구개발단계 구분이 가능한 사업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25.6%에서 35%로 높아진다.      늘어나는 기초연구 예산은 창의적 연구 활성화를 위한 개인연구 지원과 소수 핵심인재 집중 육성, 미래 유망과학자 평생 지원체계 구축 등 우수 연구인력 양성에 집중적으로 투입된다.      개인 기초연구비는 지난해 3천640억원에서 2012년 1조5천억원으로 늘어나며 젊은 연구자에 대한 지원이 강화돼 20~30대 연구자 중 개인 기초연구비 수혜율도 2007년 17.9%에서 2012년 45%로 높아진다.      ...

정부 교육과학기술부 연구개발 2009.01.13

2007년 국가 R&D 투자 9조5천745억원..9.2%증가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지난해 정부가 연구개발사업에 투자한 금액은 모두 9조5천745억원으로 전년도보다 9.2% 증가했으나 기초연구 비중은 25.4%에 그쳐 여전히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과학기술부는 8일 2007년 32개 정부 부처ㆍ청에서 수행된 국가 R&D 사업(426개 사업, 3만3천125개 과제)을 조사, 분석한 2008 국가연구개발사업 조사ㆍ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부처별 투자규모(정부 조직개편 전 기준)는 과학기술부가 2조3천310억원(24.3%)으로 가장 많고 산업자원부 2조2천60억원(23.0%), 방위사업청 1조975억원(11.5%), 교육인적자원부 1조268억원(10.7%), 정보통신부 7천650억원(8.0%) 순이었다.      그러나 정부 조직개편 후 기준으로는 지식경제부가 3조2천350원(33.8%)으로 가장 많았으며 교과부 3조838억원(32.2%), 방위사업청 1조975억원(11.5%) 등으로 3개 부처가 전체의 77.5%를 차지했다.      연구단계별 투자비중은 개발연구가 51.1%로 절반 이상을 차지한 반면 기초연구와 응용연구는 각각 25.4%와 23.5%에 그쳐 선진국과의 경쟁을 위해서는 기초연구에 대한 투자 확대가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국방 부분을 제외한 정부 R&D 투자 가운데 기초연구 비중은 미국과 영국이 각각 45.9%와 42.5%를 기록하는 등 선진국들은 국가경쟁력 유지를 위해 기초 및 미래원천 연구에 대한 투자를 계속 확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연구부문별로는 산업생산 및 기술 부문과 국방 부문이 각각 33.6%와 13.3%로 높은...

IT 투자 교육과학기술부 2008.10.08

2007년 총 R&D 투자 31조원..GDP의 3.47%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2007년 우리나라의 총 연구개발비가 31조3천14억원으로 전년도보다 14.5% 증가하고 국내총생산(GDP) 대비 비중도 3.47%로 높아져 세계 3위권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과학기술부는 30일 전국 공공연구기관과 대학, 기업 등 1만9천638개 기관을 대상으로 2007년도 인문ㆍ사회분야를 포함한 전분야의 연구개발비와 연구원 현황 등을 조사한 '2008 연구개발활동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결과 2007년도 총 연구개발비는 31조 3천14억원으로 전년도보다 14.5%가 증가했으며 GDP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3.47%로 전년도(3.23%)보다 0.24%p(인문ㆍ사회분야 0.1%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이스라엘(4.65%, 06년), 스웨덴(3.73%, 06년)에 이어 세계에서 세 번째 수준으로 전년도보다 2계단 높아진 것이다. 그러나 R&D 투자의 절대규모는 미국이 우리나라의 10.2배, 일본이 4.4배로 선진국들과 여전히 큰 격차를 보였다.      ◇ 기업이 연구개발 주도..기초연구 미흡 = 총 연구개발비의 76.2%를 기업이 집행해 연구개발 활동이 여전히 기업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은 총연구개발비의 76.2%인 23조8천649억원를 사용했으며 공공연구기관과 대학은 각각 13.1%와 10.7%를 차지했다. 우리나라의 기업 연구개발비 비중은 미국(70.3%), 독일(69.9%), 영국(61.7%) 등보다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산업분야별로는 제조업 비중이 89.4%로 월등히 높았고 서비스업은 전년도(7.1%)와...

교육과학기술부 연구개발비 GDP 2008.09.30

MB정부 '577 전략'으로 과학강국 실현한다

대통령 주재 제28회 국과위서 심의.확정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2012년까지 국가 연구개발(R&D) 예산을 국내총생산(GDP) 대비 5%로 늘리고 7대 R&D분야 집중 육성과 7대 시스템 혁신으로 과학기술 7대 강국을 실현한다는 `과학기술기본계획 577 전략(Initiative)'이 마련됐다.      또 내년도 국가 R&D사업 예산 방향은 부처 간 기능조정 등을 통해 비효율성을 제거하고 중소기업 지원과 인수공통전염병 대응기술 등 국민안전 관련 현안기술에 대한 지원을 대폭 강화하는 쪽으로 결정됐다.      교육과학기술부는 12일 오후 이명박 대통령이 주재한 제28회 국가과학기술위원회가 과학기술기본계획 '577 전략'과 2009년도 연구개발 예산 배분방향, 연구자 친화적 국가연구개발사업 관리제도 개선 등 3개 안건을 심의,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확정된 '선진일류국가를 향한 이명박정부의 과학기술기본계획'은 향후 5년간 과학기술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22개 관계부처 협의와 전문가 참여로 마련된 과학기술분야 최상위 국가계획으로 '577 전략'이 핵심이다.      577 전략은 국가 총 연구개발투자를 2012년까지 GDP 대비 5%(정부 1.25%, 민간 3.75%)로 늘리고 7대 기술분야(R&D)를 중점 육성하고 7대 시스템을 선진화ㆍ효율화해 2012년 과학기술 7대 강국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부는 이를 위해 향후 5년간 정부 R&D 예산을 참여정부(40조원)보다 26조원 이상 늘려 66조5천억원을 투자하고 기초원천분야 지원 비율을 25%에서 50%로 확대할 계획이며 주력기간산...

정부 577전략 교육과학기술부 2008.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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