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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

“애플의 칩은 무엇이 다른가” A16부터 M2까지 애플 칩 성능 살펴보기

모든 애플 기기의 중심에는 애플 프로세서가 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에는 이미 애플 자체 칩이 사용된 지 오래고, 맥 제품도 인텔 칩과 완전히 결별할 준비를 하고 있다. 이제는 인텔 칩보다 애플 자체 실리콘이 탑재된 기기가 더 많아졌으며, 자체 프로세서를 안 쓰는 제품은 고급형 맥 미니와 맥 프로 정도다. 2023년 말에는 모든 애플 제품에 애플이 개발한 칩이 탑재될 가능성이 높다.   애플 실리콘의 놀라운 점은 성능이다. 기존 PC 및 안드로이드 칩 제조업체가 따라잡지 못할 수준이다. 그러나 애플 칩이라고 모두 똑같은 것은 아니다. 각 칩 사이의 성능 차이를 이해하고 있으면, 애플 제품 구매 과정에서 여러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아이폰 14 또는 맥북 모델을 고민 중이라면 특히 그렇다. 각 칩의 성능을 알면 어떤 제품을 사야 하는지, 추가 비용을 내서라도 상위 모델로 업그레이드해야 하는지 감을 잡을 수 있을 것이다. 다음은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 제품군에 탑재된 프로세서와 그 특징을 비교 분석한 내용이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일관성을 위해 긱벤치(Geekbench) 5 벤치마크를 사용했다.    모든 프로세서 성능 비교하기 프로세서들을 각각 살펴보기에 앞서 성능 순위를 먼저 매겨보자. 물론 M1 프로/맥스 맥이 가장 위에 있고 그 밑에 아이패드와 아이폰이 섞여 있는 다소 뻔한 그림이다. 그래도 대단히 흥미로운 결과가 있다. 먼저, 아이패드 프로는 맥북 에어만큼 빠르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399달러짜리 아이폰 SE와 899달러짜리 아이폰 14의 성능 차이는 가격에 비해 크지 않다.     !function(e,i,n,s){var t="InfogramEmbeds",d=e.getElementsByTagName("script")[0];if(window[t]&&window[t].initialized)window[t].process&&window[t].process();else if(!e.getElementById(n...

애플 실리콘 비교 2022.11.14

블로그 | 전통적인 솔루션과 클라우드의 면밀한 비교

전통적인 온프레미스 솔루션의 가격과 효율성이 한층 매력적으로 개선되면서 최고의 솔루션을 찾기 위해서는 두 선택지 간의 신중한 비교 분석이 필요해졌다.   필자는 경력 전체를 통틀어 떠오르는 기술을 둘러싼 과대포장에 넘어간 적이 거의 없다. 새로운 기술은 회의적으로 접근해야 하며, 기술 스스로 가치를 증명해야 한다고 배웠다. 필자는 기술 동향에 주의를 기울이지만, IT 미디어가 한창 보도하는 것에는 “과장된 부분”이 있다는 점을 놓치지 않는다. 이런 태도 때문에 곤란에 처할 때도 있다. 필자가 거의 12년 전 이 블로그를 쓰기 시작했을 때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좋아하기는 하냐?”는 질문을 자주 받았다. 모두가 진실이라고 가정하는 것에 의문을 제기하는 것이 필자의 본성이기 때문이다. 많은 경우, 필자의 회의적인 판단이 옳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필자는 여전히 좋은 기술이란 각 비즈니스 문제를 그때그때 해결하며 스스로 가치를 증명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클라우드도 마찬가지다. 이미 오래 전에 결론이 난 것 같은 핵심적인 질문이 하나 있다. 온프레미스 환경의 전통적인 IT 자원을 활용하는 것이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만큼 비용 효과적인가? 클라우드 컴퓨팅의 확산이 탄력을 받고 있다는 것은 모두가 안다. IDC에 따르면, 2021년 4분기 클라우드 인프라에 대한 투자는 전년 동기 대비 13.5%가 증가한 211억 달러를 기록했다. 2021년 3분기에는 186억 달러를 기록했는데, 2분기는 전년 동기 대비 1.9%가 떨어졌다. 클라우드에 대한 투자를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퍼블릭 클라우드를 뒷받침하는 성장과 혁신이 이토록 명확한데, 전통적인 솔루션을 고려해야 할까? 스토리지를 예로 들어보자. 최근에 데이터센터용 스토리지를 구매한 적이 없다면, 지난 10년 간 HDD 가격이 얼마나 떨어졌는지 모를 수도 있다. 동시에 퍼블릭 클라우드의 스토리지 요금은 비교적 동일한 상태로 남아있다. 물론 사과와 오렌지를 비교하는 것 같은 ...

온프레미스 HDD 가격 2022.04.12

갤럭시 S21 vs. 아이폰 12 : 800달러대 대표 스마트폰 비교 분석

1월이 시작되었고 우리는 이미 2021년의 첫 번째 헤비급 스마트폰 경쟁을 목격하고 있다. 삼성은 올 해 평사시보다 조금 일찍 갤럭시S21 스마트폰 제품군을 공개했으며 분명 애플의 최신 스마트폰을 정조준하고 있다. 삼성은 아이폰 12와 경쟁할 만한 S21을 더 낮은 가격에 더 멋진 디자인과 몇 가지 새로운 카메라 기능으로 출시했다. 필자는 리뷰한 두 800달러짜리 스마트폰이 서로 어떤지 비교해 보도록 하자.   디자인 삼성의 갤럭시 S는 항상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디자인의 선두주자였으며 S21도 그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삼성은 금속 재질의 측면이 카메라 어레이와 매끄럽게 융합되는 정말 특별한 디자인을 만들어 냈다. 뒷면은 유리보다는 플라스틱 재질이지만 S20만큼 럭셔리 하지는 않더라도 프리미엄의 느낌은 여전하다.   물론, 아이폰은 외관 측면에서 전혀 뒤지지 않는다. 애플은 아이폰 4의 매력을 연상시키는 아이폰 12로 새롭고 더 평평한 디자인을 선보였으며 그립감이 훌륭하다. 사각형 카메라 어레이는 아이폰 11의 그것과 거의 비슷하며 S21만큼 특별하지는 않다. 두 스마트폰은 크기가 매우 비슷하다. S21이 조금 더 크고 무겁다. 하지만 삼성은 S21의 무게를 환상적으로 배분했기 때문에 그만큼 무겁게 느껴지지 않는다. 갤럭시 S21 : 151.7×71.2×7.9mm, 164그램 아이폰 12 : 146.7×71.5×7.4mm, 171그램 두 스마트폰 모두 다양한 색상으로 제공되며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여기에서도 삼성의 특별한 디자인이 눈에 띈다. 카메라 어레이는 하나의 디자인 요소로 처리되며 과감한 금속 하우징이 눈에 띈다. 삼성 역사상 가장 특별한 디자인 때문에 아이폰 12가 약간 신선하지 않은 느낌이다. 필자의 선택 : 갤럭시 S21 디스플레이 애플이 OLED를 선택하고 삼성은 풀 HD를 선택했기 때문에 아이폰 12와 갤럭시 S21의 디스플레이는 매우 비슷하다. 갤럭시 S21 : 6.2인치 플랫(Flat)...

갤럭시S21 아이폰12 스마트폰 2021.02.05

갤럭시 노트 20 vs. 아이폰 11 프로 : 승자가 확실한 1,000달러 대 스마트폰 대결

삼성이 새로운 스마트폰을 출시할 때마다 애플 팬들은 주목하곤 한다. 단지 삼성이 최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제조기업 이거나 삼성의 디자인이 애플의 디자인과 가장 비슷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삼성의 주력 갤럭시가 매우 훌륭한 제품이기 때문이다. 갤럭시에는 최신 프로세서와 디스플레이,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으며, 최신 갤럭시 S나 노트(Note)에서 눈에 띄는 혁신 트렌드는 대개 아이폰에도 이어서 적용된다. 따라서, 두 제품을 비교하는 것은 당연하다. 이번 주에 공개된 갤럭시 노트 20은 아이폰 11 프로와 가격 수준이 같으니(정확히 하자면 1달러 더 비싸다) 노트 20의 완승을 생각할 수 있겠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삼성은 1,299달러짜리 갤럭시 노트 S20 울트라와 비교해 노트 20의 가격을 ‘살 만한’ 정도로 낮추기 위해 비용을 아껴 여러 기능을 희생시켰다. 따라서 나온 지 11개월 된 아이폰조차도 나름 버틸 수 있다. 편파적이지 않은 소비자라면 어떤 것을 사야 할까? 갤럭시 노트 20 vs. 아이폰 11 프로 : 디자인 아이폰은 스마트폰 중에는 드물게 아직도 노치가 있으며 확실히 오래된 티가 나기 시작했다. 반면, 노트 20은 S20을 비롯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대부분처럼 디스플레이 상단에 카메라를 위한 작은 구멍이 있는데 보기에 훨씬 좋다. 물론 애플은 페이스ID 카메라 시스템 때문에 노치가 필요하지만, 삼성의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가 확실한 승자다.   대부분의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은 앞면에 눈에 보이는 측면 베젤이 전혀 없는 곡선형 ‘엣지’ 디스플레이인 반면, 노트 20은 ‘플랫’ 스마트폰이므로 전체적으로 베젤이 있다. 아이폰 11 프로의 베젤에 비하면 약간 얇지만, 균형이 맞지 않는다. 즉, 상단과 하단의 공간이 측면 공간보다 두껍다. 큰 차이는 없지만 필자는 애플의 대칭성을 선호한다. 뒷면은 매우 비슷하다. 노트 20과 아이폰 11 모두 상단 왼쪽 구석에 큼지막한 카메라 배열이 있다. 삼성의 직사각형 카메라 배열은 애플의 정사각...

갤럭시노트10 아이폰11프로 스마트폰 2020.08.10

삼성 갤럭시 버드 vs. 애플 에어팟 : 아이폰과 사용했을 때의 장단점

삼성은 이번 주 초 새로운 갤럭시 버드(Galaxy Buds) 무선 이어폰을 공개했다. 기본적으로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을 위해 만들어진 제품이다. 참고로 곧 출시될 갤럭시 S10 스마트폰을 사용해 갤럭시 버드를 충전할 수 있다. 디자인과 가격 측면에서 삼성은 이 작은 이어폰이 애플 에어팟의 매력적인 대안이 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어쩌면 아이폰 사용자에게도 매력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정말 그럴까? 갤럭시 버드의 공식 출시일은 3월 7일이지만 그 전에 갤럭시 버드를 입수할 수 있었다. 그리고 아이폰 XS 맥스에서 얼마나 잘 작동하는지 사용해봤다. 어떤 부분에서는 더 나은 제품이었지만, 또 다른 부분에서는 애플 에어팟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의 가치와 장점이 있음을 일꺠워주는 역할을 하는 제품이었다.   갤럭시 버드 vs. 에어팟 : 가격 갤럭시 버드는 130달러, 애플 에어팟은 160달러다. 즉, 비슷한 가격이 아니다. 돈을 절약하고 싶다면 갤럭시 버드를 선택해야 한다. 하지만 가격 대비 가치가 최고라는 의미는 아니다.   갤럭시 버드 vs. 에어팟 : 케이스 갤럭시 버드 케이스가 에어팟 케이스보다 더 크고 두껍다. 책상 위에 나란히 올려두고 비교하면 큰 차이를 발견할 수 없지만, 주머니에 넣으면 버드 케이스가 크다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다. 케이스 크기에 있어 승자는 애플 에어팟이다. 그렇지만 갤럭시 버드 케이스에도 몇 가지 고유한 장점이 있다. 가장 큰 장점은 치(Qi) 인증 충전기를 이용해 무선 충전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바깥쪽에 ‘충전중’임을 알려주는 작은 조명이 있다. 에어팟 케이스는 아이폰 위젯을 봐야 배터리 잔량을 알 수 있다. 물론 두 제품 모두 케이스 내부에 이어피스의 충전 상태를 알려주는 조명이 있다.    올해 말 출시될 새 에어팟은 무선 충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아직은 ‘소문’에 불과하다. 무선 충전 케이스는 ...

비교 아이폰 에어팟 2019.02.26

아이폰 8 플러스 vs. 아이폰 X vs. 갤럭시 노트 8 사양 비교

삼성 갤럭시 노트 8은 불과 1주일 전만해도 사용자가 구매할 수 있는 최상의 스마트폰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애플이 대화면 스마트폰 신제품을 두 가지나 내놓으며 삼성의 잔치판에 난입했다. 아이폰 8 플러스와 아이폰 X는 스타일러스 펜이 따라오지는 않지만, 애플은 모든 방면에서 기존 아이폰을 업그레이드했다. 공식 사양을 하나하나 비교해 본다. 크기 아주 큰 스마트폰을 찾는다면, 삼성이 승자다. 갤럭시 노트 8은 6.3인치로, 아이폰 X의 5.8인치보다 한참 크다. 하지만 화면 크기만으로 모든 것을 알 수는 없다. 갤럭시 노트 8은 아이폰 8 플러스보다 1인치 가까이 크고, 아이폰 X보다 더 많은 픽셀을 집적했지만, 전체 크기는 아이폰 8 플러스와 큰 차이가 없다. 갤럭시 노트 8 : 162.5×74.8×8.6mm 아이폰 8 플러스 : 158.4×78.1×7.5mm 아이폰 X : 138.4×67.3×7.3mm 디스플레이 갤럭시 노트 8과 아이폰 X 모두 디스플레이의 우수성을 내세우고 있으며, 아이폰 X는 애플이 처음으로 OLED 화면을 탑재한 제품이기도 하다. 해상도 면에서는 삼성이 아이폰 X를 약간 앞서지만, 색상이나 밝기 등은 좀 더 면밀한 비교가 필요하다. 어쨌든 순수한 숫자로만 볼 때는 삼성이 크기나 해상도 모두 앞선다. 갤럭시 노트 8 : 6.3인치, 2960×1440 Super AMOLED, HDR, 532ppi 아이폰 8 플러스 : 5.5인치, 1920×1080 LCD, 401ppi 아이폰 X : 5.8인치, 2436×1125 OLED, HDR, 458ppi 성능 아이폰과 갤럭시를 일대일로 비교하는 것은 어렵다. 하지만 사양만으로 볼 때 애플의 A11 바이오닉 칩은 주목할만하다. 6코어 프로세서에 43억 개의 트랜지스터를 집적한 A11 칩은 최소한 기반 성능에 있어서는 노트 8의 스냅드래곤...

카메라 사양 비교 2017.09.14

클라우드 스토리지 옵션 전격 분석 : AWS vs. 애저 vs. 구글

IaaS 퍼블릭 클라우드 컴퓨팅이 가장 활발히 활용되는 곳은 스토리지 분야다. 스토리지 옵션으로 클라우드가 전달하는 가치는 명확하다. 클라우드 이용을 통해 사용자들은 하드웨어 구매, 관리에 투자할 필요 없이, 간단히 클라우드에 데이터를 업로드하고 그 규모에 상응하는 비용만을 지불하면 된다. 간단한 설명이지만, 현실은 그리 단순하지만은 않다. 클라우드 스토리지 도입을 위해 기업들은 다양한 측면을 고민해야 한다. 시장의 대표적인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인 아마존 웹 서비스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각각은 다양한 고객의 요구사항을 지원하기 위해 위한 폭넓은 스토리지 이용 옵션을 구성하고 있다. 이런 선택의 다양성은 때론 구매 결정과 관련한 복잡성으로 고객들에게 다가오기도 한다. 최근 세 클라우드 서비스의 스토리지 옵션을 비교하는 웨비나를 개최하기도 한 클라우드 관리 솔루션 공급업체 라이트스케일(RightScale)의 기업 아키텍처 디렉터 브라이언 아들러는 “서비스 업체들은 각자의 강점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이들 가운데 어느 곳의 가입 옵션이 적합한지는 철저히 기업의 클라우드 활용 프랙티스에 따라 판단할 문제다. 각 서비스 업체는 개별 용례에 대해 나름의 강점과 약점을 보여준다”라고 설명했다. 여기서는 클라우드 스토리지가 이용되는 세 가지 대표적인 용례와 각 상황에서 각 서비스 업체의 강점에 대해 살펴본다. 블록 스토리지 블록 스토리지는 클라우드 기반 가상머신과 결합돼 사용되는 영속적인 디스크 스토리지다. 서비스 업체가 제공하는 블록 스토리지 서비스는 두 분류로 나뉜다. 첫 번째는 전통적인 하드 디스크이고, 다른 하나는 좀 더 새 기술인 SSD이다. 일반적으로는 후자가 더 비싸지만, 그 성능 역시 뛰어나다. 클라우드 스토리지의 성능은 새로운 정보를 저장하고 기존 저장 정보를 출력하는 속도를 의미하는 지표인 IOPS(Input/Output Per second) 단위로 표현되는데, 각 서비스 업체는 이 지표...

비교 애저 클라우드스토리지 2017.04.26

사양 비교 : 아이패드 미니 vs. 넥서스 7 vs. 킨들 파이어 HDX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신형 아이패드 미니는 출시와 동시에 올해 반드시 사야 할 디지털 디바이스 중 하나로 부상했다. 작은 크기와 빠른 프로세서, 향상된 화면을 조합해 내면서 애플은 기존 아이패드 미니의 장점과 안드로이드 태블릿과의 경쟁에 필요한 요소를 모두 구현해 냈다. 소형 안드로이드 태블릿의 표준 제품이라면 역시 구글의 넥서스 7과 아마존의 킨들 파이어 HDX일 것이다. 그리고 여기에 아이패드 미니가 충분한 사양을 갖추고 가세했다. 세 가지 7인치급 태블릿의 사양을 우선 비교해 본다. 스마트폰과 마찬가지로 쿼드코어 프로세서는 이제 고성능 태블릿의 표준 사양이 됐다. 지난 해 아이패드 미니는 아이패드 2와 동일한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해 처음 출시 당시에도 다소 구형인 느낌을 준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신형 아이패드 미니는 처리 성능을 확실하게 향상시켰는데, 아이폰 5S와 아이패드와 동일한 A7 프로세서를 탑재해 앱스토어에 있는 어떤 앱이라도 구동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듀얼코어이긴 하지만 A7 프로세서는 많은 테스트에서 확인된 것처럼 다른 쿼드코어 안드로이드 태블릿과 비교해 차이를 느낄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 신형 아이패드 미니에서 겉으로 드러나는 가장 큰 차이는 역시 레티나 디스플레이다. 해상도는 아이패드와 동일하며, 픽셀 집적도 면에서도 신형 넥서스 7이나 킨들 파이어 HDX와 동일하다. 두 안드로이드 태블릿 역시 뛰어난 화면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아직도 만화책이나 잡지를 보기 위해 더 큰 화면을 필요로 하는 사용자가 있을지 모르지만, 이들 고해상도 태블릿이 더 이상적인 디바이스일 것이다. 사양만으로 비교할 때 신형 아이패드 미니는 넥서스 7이나 킨들 파이어 HDX에 대응하기 위한 요소를 잘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 이 세 디바이스는 사양만으로 볼 때는 크기와 성능 면에서 대등소이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디바이스는 단지 사양만이 전부가 아니다. 16GB 와이파이 ...

사양 킨들 비교 2013.10.23

클라우드 플랫폼 비교: 클라우드스택, 유칼립투스, v클라우드 디렉터, 오픈스택

대폭적인 효율성 향상, 비용 절감, 그리고 확장성이 뛰어난 인프라스트럭처와 고성능의 안전한 데이터 스토리지까지 다양한 장점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컴퓨팅은 IT 분야에서 여전히 가장 큰 화두 중 하나다.   그러나 적절한 클라우드 플랫폼을 선택하기란 어려운 일이다. 각 플랫폼마다 장단점이 있다. 한 고객사가 자사 프로젝트에 가장 잘 맞는 클라우드 플랫폼과 그 이유를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알토로스 시스템즈에서 문의해 왔다. 알토로스는 질문에 답하기 위해 여러 유망한 시스템을 심층적으로 살펴보고 기능을 비교해서 제품별로 결과를 요약했다. 테스트에 사용된 플랫폼은 클라우드스택(CloudStack), 유칼립투스(Eucalyptus), v클라우드 디렉터(vCloud Director), 그리고 오픈스택(OpenStack)이다.   다음의 내용은 각 클라우드 플랫폼의 무료 및 상용 버전에서 제공하는 기능, 가격, 문서의 충실성, 커뮤니티 성숙도에 대한 정보다. 또한 개발 프로세스 중 발견된 오류는 세부적인 버그 픽스 지침에 따라 처리했다. (이 조사 결과가 공개되는 시점은 업체에서 제품을 업데이트한 이후일 수 있다.) 1. 클라우드스택은 GUI를 제공하지 않지만, API를 통해 구현할 수 있다. 2. 관리 콘솔은 상용 버전에 있다. 3. 관리 콘솔은 개발됐지만, API에 아직 적용이 되지 않았다. 4. KVM에서만 VM 콘솔로의 웹 액세스가 가능하다. 5. 클라우드스택 2.2.13은 KVM, XEN, ESXi, OVM, 베어메탈을 지원한다. 6. 유칼립투스 2.0.3은 KVM, XEN, ESXi를 지원하지만, 멀티 하이퍼바이저 지원은 상용 버전에서만 가능하다. 7. 오픈스택 2011.3은 XEN과 KVM을 지원한다. 8. v클라우드 디렉터 1.5는 ESXi만 지원한다. 9. 유칼립투스는 리눅스를 필요로 한다. 다른 플랫폼...

플랫폼 분석 비교 2012.07.24

숫자로 살펴 본 애플 vs. 마이크로소프트

약 1년 전부터 월 스트리트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을 비교하기 시작했고, 사상 최초로 애플의 기업 가치가 마이크로소프트를 넘어서게 되었다.   그리고, 비록 그 당시 마이크로소프트는 애플보다 더 높은 매출과 2배 수준의 마진을 기록하고 있었지만, 애플의 시가 총액(총 주식의 가치)은 마이크로소프트를 추월했다. 월 스트리트는 지금 당장의 손익 계산서와 대차 대조표보다는 성장 잠재력을 중시하고 애플이 좀 더 구매 매력이 높다고 판단했음이 분명하다.   그 이후로 무슨 일이 벌어졌는가? 마이크로소프트가 실적발표를 하지 않은 만큼, 지난 분기의 수치와 정보를 사용하여 두 회사를 비교해보도록 하자.   시가 총액 지난 봄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의 시가 총액은 서로 엇비슷했지만 지금은 더 이상 그렇지 않다. 2010년 5월 26일 애플의 시가 총액은 사상 처음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시가 총액을 추월했고 그 때 이후로 애플의 시가 총액은 2,230억 달러에서 3,060억 달러로 증가한 반면 (4월 14일 현재) 마이크로소프트의 시가 총액은 2,190억 달러에서 2,120억 달러로 소폭 줄어들었다.   결론 : 최근 월 스트리트는 마이크로소프트보다 애플의 성장 잠재력이 더 높고 전체적인 향후 전망도 더 밝다고 평가하고 있다. 지난 해 투자자들의 결정은 옳았지만 현재 애플의 주가는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그러한 전망이 여전히 올바른 것인지에 대해서는 시간이 지나봐야 알 수 있을 것이다.       시장 점유율 월 스트리트를 떠나서, 기술 사용자와 관련하여 양사가 벌이고 있는 대결의 성과는 어떠할까? 마이크로소프트는 2005년에서 2009년 사이 약 92%의 시장 점유율(시장 조사업체 IDC의 최신자료에 따르면)로 데스크톱 운영체제 시장을 압도적으로 주도하고 있지만, 맥 OS X의...

애플 비교 마이크로소프트 201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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