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급형 네할렘, 9월 등장"

Agam Shah | IDG News Service 2009.07.14

인텔이 오는 8월 신형 서버, 노트북, 데스크톱용 네할렘 프로세서를 출시할 것으로 관측됐다. 또 9월에는 보급형 네할렘 프로세서도 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디지타임즈는 지난 13일 인텔이 제온 5500 및 3500 라인업에 속하는 서버용 프로세서를 오는 8월 출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또 인텔이 신형 쿼드코어 데스크톱 프로세서(코드명 린필드)를 9월 초께, 쿼드코어 노트북용 프로세서(코드명 클락스필드)를 이달 말께 공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텔 측은 모든 루머에 일일이 대응하기 어렵다면서도 이메일을 통해 "린필드와 클락스필드가 하반기 공급될 예정인 것은 맞다"라고 전해왔다.

 

린필드와 클락스필드는 45nm 공정으로 제조되는 네할렘 아키텍처 기반의 프로세서들이다.

 

디지타임즈는 이 밖에 슬림형 노트북용 프로세서인 셀러론 SU2300과 셀레론 743 프로세서가 9월 등장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보도대로라면 이들은 인텔의 최초의 보급형 네할렘 기반 프로세서가 될 전망이다.

 

인텔의 로드맵에 따르면 회사는 올해 말께 32nm 공정의 프로세서를 선보일 계획이다. editor@idg.co.kr

Sponsored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발행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4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