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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부서

"일만 하는 IT 부서?" 생산성 증명하고 성과도 포장해야

코로나19와 재택근무 전환으로 IT에는 도전에 직면했다. 모든 기업이 재택이나 사무실 근무 직원을 관리할 때 생산성 및 성과 추적에 매달리게 된 것이다. 목표는 단순하다. 새로운 도구로 직원이 진짜 일을 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단순히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같은 협업 도구로 사람이 하루 종일 열심히 업무에 참여하는지를 확인하는 것도 여기에 해당된다. 키 입력과 마우스 움직임을 기록하고 심지어는 직원이 책상에 앉아 있는지를 노트북 카메라로 확인하는 소프트웨어도 관련 도구다. 이렇게 생산성과 성과가 중요해지면서 IT 부서는 정밀 조사의 대상이 되었고, 이미 팬데믹이라는 과제와 오랫동안 누적된 디지털 전환 이니셔티브로 인한 압박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비용과 인력을 정당화하는 것은 IT에게 새로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특히 사무실 밖에서의 생산성 추적이 늘어나고 기술을 사용하는 방식이 변화하면서 더 큰 돋보기가 등장하기 시작했다. 문제는 CIO와 IT 리더가 팀의 생산성을 증명하고 필요한 비용, 자원, 인력을 정당화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다.   임원과 관리자를 교육하라 모바일 전략 설정,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설계, 사이버 보안 문제 및 비승인 IT 대응 등 다른 영역에서와 마찬가지로 IT의 가치를 증명하려면 임원 및 관리자를 교육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이런 경우 IT가 실제로 무엇인가를 주기적으로 하고 있는지, 그리고 이런 작업과 프로젝트가 비즈니스 성공에 필수적인 이유를 증명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회성 교훈이나 수업으로 달성할 수 있는 목표가 아니므로, 지속적인 대화와 설명을 뒷받침하는 데이터가 필요하다. 우선, 비기술 전문가가 IT를 보는 관점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부분의 상황에서 IT는 주로 업무지원센터나 지원 업무를 담당하는 걸로 보인다. 이외에 앱 개발과 PC/장치 업그레이드 등의 이니셔티브는 정기적으로 주목을 받는 영역이다. 네트워크 관리와 유지보수, 보안, 일상적인 관리 작업 등 IT 운영의 필수적...

IT부서 원격근무 생산성툴 2022.10.24

원격근무 3년차 "IT 부서도 힘들다" 64%가 번아웃 시달려…ESG 조사

이제 직원의 근무 장소는 기업 방화벽 뒤가 더욱 멀고 다양한 위치로 바뀌었다. IT 지원의 양상도 완전히 변화했다.  수리할 컴퓨터를 IT 부서로 들고 가거나 네트워크 연결 문제를 해결할 팀원을 자리로 부르던 시대가 지난 것이다. 이제는 어디에 있는 어느 장치든 지원해야 하는 시대다. 리서치 업체 ESG(Enterprise Strategy Group) 선임 애널리스트 마크 바우커는 “5년 전에는 IT 종사자에게 윈도우 업데이트 같은 것을 지원하는 방법이 중요했고 하드웨어도 4~5년에 한 번씩 새로운 것으로 바꿨다. 매우 천편일률적이었다”라고 회상했다.   올해 1분기에 ESG는 미국에서 근무 중이며 소속 기업의 업무지원팀 지원을 담당하는 IT 의사결정권자 200명을 대상으로 이중맹검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원격 접근 및 지원 기술 업체 스플래시톱(Splashtop) 의뢰한 ESG 보고서에 따르면 IT 업무지원팀은 감당하기 어려운 정도의 스트레스와 번아웃 증상을 호소했다. 조사 결과 미국 내 IT 업무지원팀 중 65%는 스트레스를 받고 번아웃에 직면해 있으며 직원의 94%가 지원 업무에서 최근의 대량 퇴직 사태나 인력 부족과 관련된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조사됐다. IT 부서의 경우 지원 목표를 유지하기 어려웠고 “업무량 증가로 악화되는 감당하기 어려운 정도의 스트레스”를 겪었다. 바우커는 “IT 부서는 원격 업무 지원의 책임과 긴급성이 대폭 커지면서 운영 효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런데 기업은 IT 직원 수를 늘릴 생각을 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문제는 ‘그 회사가 프로세스 자동화에 도움이 되고 단순 작업을 없앨 수 있는 IT 도구에 투자하고 있는지’ 여부가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원격 지원은 대부분의 기업에서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에도 많이 도입됐지만, 이제 원격 지원의 지위는 필수로 격상됐다. ESG 설문조사 대상 기업의 99%가 모든 업무 지원 요청 중 절반 이상에 ‘원거리 지원’이 필요하다고 응답했...

원격근무 재택근무 IT지원 2022.06.03

IoT에 대한 인식 격차의 해소 : 정보 기술 부서 vs 운영 기술 부서

디지털 시대의 핵심 전환 기술로 IoT(사물 인터넷)가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엔터프라이즈 환경에 설치된 센서를 통해 데이터를 수집하면 공급망부터 고객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정보를 도출하고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IoT, 또는 산업용 IoT(IIoT)를 구현하려면 정보기술(IT) 부서와 운영 기술(OT) 부서의 긴밀한 협업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 두 부서는 협업 및 성과와 관련하여 목표, 성과 지표 및 관점이 서로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Futurum Research는 실제든, 인식적으로든 두 부서 간 관계를 정확히 파악할 목적으로, IoT 기술의 설계 및 구현, 그리고 IoT 기술을 통한 가치 창출에 관여하는 IT 부서와 OT 부서의 관계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21p> 주요 내용 - IoT에 대한 6가지 인식의 격차: - 가치의 격차 / 영향의 격차 / 리더십의 격차 - 성공의 격차 / 과제의 격차 / 예산의 격차 - 결론: 중요한 인식의 격차

IT부서 IOT 협업 2019.01.04

"클라우드의 현재를 통해 미래를 가늠하다." - 2018 국내 클라우드 도입의 현주소

* 대한민국 기업은 지금 클라우드 전략 수립 중 * 클라우드의 성공, 도입 이후에 달려있다 * 절반 이상의 기업이 클라우드 전문 인력 부족으로 고민 클라우드 도입은 거부할 수 없는 흐름입니다. 이제 기업들은 클라우드 자체에 대한 질문보다 클라우드 도입의 성공 전략과 인력 확보에 대한 고민이 많은 것으로 조사 되었습니다. 베스핀글로벌에서 연간 발간하는 ‘2018 State of Cloud Adoption in Korea: 국내 클라우드 도입의 현주소’ 서베이를 통해 대한민국 IT 실무자와 관리자들의 클라우드에 대한 생각과 변화하는 트렌드에 대해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 클라우드 도입 현황 – 클라우드 도입 워크로드 – 클라우드 3대 챌린지 – 클라우드 3대 트렌드 – 클라우드 공급사 (CSP) 선호도 – 클라우드 비용 최적화 방안 

IT부서 인공지능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2018.05.17

IT 전문가들이 바라는 40가지 버킷 리스트

IT 종사자들이 진심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 중 몇 가지를 구현할 수 있을지를 생각해보고, 직원들의 꿈을 이루어주는 경영진이 되어 봅시다. 필자와 독자들이 아무리 IT 업무를 좋아하더라도, 짜증나는 일은 있기 마련입니다. 어쩌면 시소하고, 하찮은 귀찮은 일일 수도 있고(전화 회의를 시작하기 전에 꾸물거리는 사람들을 기다려야만 하는 등) 또는 시스템적인 문제(재해 복구 계획이 필수가 아닌 옵션이라고 믿는 경영진 등)일수도 있습니다. 분명 해결하기 쉬운 문제와 그렇지 않은 문제가 있습니다. 알려진 바와 같이, IT 전문가들의 희망사항 목록에는 몇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필자는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다음 질문에 대한 답변을 통해서 몇 가지 주제를 찾아냈습니다. “’이 모든 일들이 IT 분야 전문가로서의 삶에 있어서 한 번만이라도 일어난다면, 행복하게 죽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의 목록에 무엇을 포함하겠습니까?”라는 질문입니다. 40개의 응답을 살펴보면, 책상을 치면서 “나도 마찬가지야!”라고 소리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어쩌면, 약간의 사려 깊음과 계획을 덧붙여 회사 임원이 이런 희망사항 중 몇 가지를 실현할 수도 있습니다. 정말 멋진 아이디어 아닐까요? 이제는 정말로 적폐를 청산해 봅시다 직원이 시스템 관리자, 프로젝트 책임자, 또는 소프트웨어 개발자 중 누구건 간에, 오래되고 골치 아픈 기술을 새롭고 골치 아픈 기술로 대체하자는 생각은 열렬한 환호를 받을 것이 확실합니다. 그렇지만, 필자가 조사한 것 중에서 프린터를 없애자는 백일몽보다 더 강력한 동의를 받은 것은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 한 시스템 관리자는 “정말 완벽하게 종이를 없애고 프린터를 절벽으로 던져버릴 수 있기”를 기원했습니다. “이것만 사라지면 내 인생이 완벽해 질 것이라고 생각하는 한 가지”라는 주제에 대한 IT 전문가들의 응답은 다음과 ...

IT부서 HPE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2017.07.03

중앙 IT의 역할 변화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처하기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고 IT 서비스 브로커라는 새로운 역할을 이끌 수 없는 CIO에게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이런 CIO는 조만간 자격을 잃거나 현상 유지만 하는 오로지 기술적인 역할로만 격하될 수 있습니다. IT 부서가 디지털 변혁의 방해자가 된 것일까요? 기업이 디지털 시대 성공에 일조하려면, IT 부서는 더 이상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에 대한 고리타분한 문지기로 남아서는 안 됩니다. 오히려 새로운 모바일, 소셜 네트워크, 분석, 클라우드 기반 기능을 활성화할 때의 모든 내/외부 서비스를 다루는 민첩한 브로커가 될 필요가 있습니다. 여기에는 많은 것들이 관련되어 있는데, 조직적 변화가 요구될 수도 있습니다. IT 직원은 흔히 비즈니스와의 의사소통 등 비기술적 부문에 대한 교육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기업 외부에서 호스팅 하기에 적합한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선정하고 외부 공급업체들을 관리하는 업무를 맡을 수도 있습니다. 신뢰성 구축을 위해 몇 가지 개념 증명 프로젝트를 소규모로 시작하는 것은 그 유용성이 증명된 방법입니다. 무엇보다도, 중앙 IT 부서는 자신들의 역할이 기술 관리가 아니라 ‘비즈니스 역량을 주도하는 것’라는 점을 이해해야 합니다. IT 서비스 브로커처럼 생각하라 IT 부서가 거쳐야 할 핵심 단계는 자신을 IT 브로커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MIT 슬론 CIO 심포지엄(MIT Sloan CIO Symposium)의 의장인 린지 앤더슨은 모든 IT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뿐 아닌 외부의 능력까지 평가하고, 대체 공급 업체를 찾아내며, 사이버 위협에서 조직을 보호하고, 개별 사업 부서가 유사한 기술을 서로 다른 업체에서 구매하지 않도록 지원하면서 조직 이기주의를 막는다고 말했습니다. 사업 부서가 내부 IT 부서보다 더 적은 위험과 비용으로, 더 많은 디지털 서비스를 더 빨리 내놓도록 압박을 받으면서 IT 조직의 역할에도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서드파티 IT 서비스에 대한 ...

IT부서 아웃소싱 HPE 2017.02.01

IDG 클릭 그래프 | 303인이 바라본 국내 기업들의 '디지털 변혁' 현주소는?

국내 기업들은 아직 디지털 변혁을 전담하는 부서를 만들지 않았지만, 내부적으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IDG가 2월 19일부터 3월 31일까지 국내 IT전문가 303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가장 많은 31.4%가 디지털 변혁에 대한 의견으로 ‘업종간 경쟁이 아닌 업종을 뛰어넘은 경쟁이 시작될 것이다’를 꼽았다(아래 그래프에서 P2). 디지털 변혁을 ‘IT업계만 관심을 갖는 유행’이라는 생각에 동의한 응답자는 전체의 1%도 채 되지 않았다. 응답자들은 지금까지의 혁신보다 한 층 더 복잡하고 큰 변화(21.1%)며, 수용하지 못하면 경쟁에서 뒤처질 것(13.9%)이라고 생각했다. 그래프 | 디지털 변혁 조사 결과 디지털 변혁을 진행하는 단계(그래프 P3)에 대해 가장 많은 응답자인 36.3%는 내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고 밝혔고, 두번째로 많은 25.1%는 디지털 변혁이 무엇인지 학습하고 있다고 답했다. 하지만, 44.2%는 디지털 변혁을 담당하는 부서가 없었으며 34%는 IT부서가 이를 담당한다고 말했다. 디지털 변혁을 위해 IT조직을 바이모달IT로 이원화한 기업은 13.9%에 불과했고 대다수인 61.7%는 기존 IT조직을 유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외부 인사를 영입했건 내부에서 발령했건 최고 디지털 책임자(CDO)가 있는 기업은 3%가 채 되지 않았으며, CIO/CMO/COO가 겸직하는 기업은 15.2%로 집계됐다. 하지만 CDO를 임명할 것 같지 않다는 응답은 가장 많은 44.9%며 ‘잘 모르겠다’는 답변도 32%나 됐다.(그래프 P4) 디지털 변혁이라는 트렌드에 가장 잘 대응하고 있는 IT회사로 가장 많은 응답자가 구글(알파벳)을 지목했으며 아마존, 애플, 카카오도 있었다.(그래프 P2) ciokr@idg.co.kr

CIO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바이모달IT 2016.06.30

“IT부서, 밥값 잘하고 있다”… 랜데스크 리서치 결과

기업에서 컴퓨터를 도입한 이래로 IT 지원이 시작됐다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당시 사용자는 컴퓨터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고 IT 부서는 게을렀다. “컴퓨터 전원은 제대로 꽂았나요?”나 “컴퓨터를 끄고 다시 켰나요?”라는 질문이 난무하기도 했다. 최근 IT 관리 업체인 랜데스크(Landesk)의 연구에 따르면 근로자의 IT 부서에 관한 신뢰가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사람들은 IT 부서가 일반적으로 자신들이 겪고 있는 문제를 제대로 인지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호주에 거주하는 2,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80% 이상의 응답자가 IT 부서에 A 또는 B등급을 부여했다. 겨우 5%만이 D 또는 F등급을 부여했다. 4명 중 1명은 자신들의 컴퓨터 문제를 고지한 지 1시간 이내에 문제를 해결했다고 밝혔으며, 68%는 8시간 내로 문제를 해결했다고 응답했다. 랜데스크의 연구는 사용자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경향을 보여줬다. 응답자 가운데 81%는 IT 지원을 요청하기 전에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약 1/3은 여기에 최소 30분을 투자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응답자 20% 정도는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없었다고 답했다. 작은 조직의 직원일수록 IT 부서에 대한 만족도가 더 높았다. 상시 근로자 수 100명 미만의 기업에서 근무하는 응답자 중 77%가 8시간내로 IT 문제를 해결했다고 말했으나, 상시 근로자수 2,500명의 기업 근로자 중 56%만 여기에 응답했다. 대기업 직원일수록 상당히 많은 업무 시간을 놓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0명 중 1명은 매달 IT 문제를 해결하는 데 6시간을 낭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전체 응답자를 기준으로 응답한 비율이 7%인 것과는 대조적이다. editor@itworld.co.kr 

IT부서 IT지원 2015.06.16

빅데이터, IT운영을 만나다 - IDG Summary

빅데이터가 고객 정보 분석이나 사기 탐지에 이어 장애 발견이나 보안에도 쓰이기 시작했다. 최근 들어 각종 언론에 보도될 만큼 큰 서비스 장애들이 발생했는데 기업은 이 때마다 원인 파악보다는 서비스 복구를 우선하게 되는 경우가 왕왕 있다. 사실 운영 데이터만 잘 분석해도 원인을 파악할 수 있는데, 말 그대로 실시간으로 쏟아져 나오는 방대한 양의 운영 데이터를 분석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HP의 오퍼레이션 애널리틱스는 장애가 발생할 경우 한 눈에 해당 시간 대의 데이터를 보여주고 쉽고 간단하며 빠른 방법으로 원인을 찾아 준다. 해당 콘텐츠를 다운로드 받으시는 분들 중 추첨을 통해 30분께 던킨도너츠 세트 쿠폰을 드립니다. 주요내용 IT가 발생시키는 데이터 안에서 ‘답’을 찾는다 간단하게, 자동으로, 누구나 분석할 수 있어야 한다 수 만 건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가시적으로 보여준다 HP IT운영 조직이 직접 써 보고 성능을 입증했다

HP 관리 IT부서 2015.05.11

IT 전문가들이 사랑하는 인기 클라우드 제품

네트워크월드는 매년 IT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가장 좋아하는 제품이 무엇인지를 조사하고 있다. 그리고 올해는 몇몇 클라우드 관련 제품이 상위에 올랐다. 클라우드 서비스는 아직 IT 전문가들의 전체 업무 시간에서 3% 정도의 작은 비중만을 차지하고 있지만, 시장은 계속 성장하고 있다. 가트너는 올해 퍼블릭 클라우드 컴퓨팅 수요가 작년 대비 18.5% 상승한 1억 31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새로운 기술이 IT 전문가들을 만족시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지만, 클라우드 제품과 서비스를 꼽은 이들 IT 전문가들은 비용 절감이나 업무 생산성 향상, 보안 이점 등 품질을 선호하는 이유로 꼽았다. 예를 들어 트랜스 메모리얼 메디컬 센터의 인프라 및 보안 아키텍트인 토드 펠커는 스카이하이 네트워크의 클라우드 서비스 매니저를 꼽았다. 펠커는 이 제품을 사용해 직원들이 사용하는 클라우드 서비스가 무엇인지 찾아내 보안 위험을 야기할 수 있는 서비스를 파악하고 차단할 수 있다. 펠커는 “이 제품은 우리 조직이 사용하고 있는 날로 증가하는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가시성을 제공해 주며, 가장 이상적이고 안전한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는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해준다”고 칭찬했다. 또 “우리 방화벽은 모든 서비스를 차단할 수 있지만, 사용량 데이터는 물론 특정 서비스에 관한 좀 더 자세한 정보가 필요하다. 이를 통해 고객의 요구 사항을 더 잘 이해하고 스마트한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클라우드 기반 보안 툴 인기 점점 더 많은 사용자들이 웹 브라우저를 통해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에 액세스하면서 영국의 부동산관리회사인 무브위드어스(Move With US)는 브라우저의 웹 콘텐츠를 보호하고 데이터 유출이나 악성코드 노출을 방지할 방안을 찾고 있다. IT 운영 담당 이사인 안토니 홀은 쿼리 테크놀로지(Quarri Technologies)의 프로텍트 온 큐(POQ) 소프트웨어를 선택했다....

IT부서 paas Saas 2013.06.07

IT부서의 변신, 비용에서 수익으로

IT부서가 빅 데이터로 매출을 창출하고 있다.   히타치 데이터 시스템즈(Hitachi Data Systems)의 수석 애널리스트 데이빗 머릴은 빅 데이터를 통해 그간 비용 센터(cost center)로 인식되어 오던 IT부서가 비즈니스의 ‘수익 센터(profit center)’로 바뀌어가고 있다고 설명한다.   CIO 호주와의 인터뷰에서 머릴은 기업이 인프라 대부분을 소유하는 구조에도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는 전망도 덧붙였다.   인터뷰에서 머릴은 많은 기업들이 여전히 빅 데이터 분석의 잠재적 가치를 모색하는 단계지만 여기에서 한 발 더 나아가겠다는 결정을 내린 기업들에서는 이미 주요 투자 수익률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고 말했다.   머릴은 “빅 데이터 분석은 아직 시작 단계다. 일부 대형 유통기업들은 이미 이를 시행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기업들은 여전히 여기에 비즈니스 가치가 있는지, 아니면 단순히 IT의 또 다른 비용 투자 요인일 뿐인지를 확인하는 단계에 머무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물론 아직 시장엔 빅 데이터와 관련한 분석학적 감각이 완벽히 확립돼 있진 않다. 하지만 이러한 경향은 분명 상승 곡선을 그리며 확산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머릴은 빅 데이터가 기업 내에서 IT가 수행하는 역할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이는 IT의 새로운 역할이다. 이제 IT는 단순히 급료 대장을 처리하고 근무 시간표를 관리하는 부서가 아니다. IT는 실시간으로 비즈니스 가치를 수집하고 새로운 시장과 비즈니스 기회로 기업을 이끄는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IT의 역할은 현업의 기술적 요청을 구현하는 것에서 나아가, CIO와 CTO라는 인물들의 주도 하에 변화를...

비용 IT부서 수익 2013.03.15

IT 부서가 인정해야만 하는 불편한 진실 10가지

완벽한 세상이라면 네트워크에 다운타임이 발생하는 일도, 엄격하게 제제를 해야 하는 일도 없을 것이다. 모든 정부 법규를 준수해야 한다. 또 사용자들이 자율적으로 활동을 하도록 해야 한다. 어쩌면 클라우드가 인프라를 필요로 하는 사항 거의 모두를 충족할 수 있고, 모든 장치가 처음부터 승인과 관리 하에 네트워크에 액세스 할 수 있다.    또, 마지막엔 마땅한 존경과 선망을 받을 수 있을는지 모른다. 하지만 행운이 따랐을 때다. 꿈과 차가운 현실 사이의 격차는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포기를 하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하지만 바꿀 수 있는 것과 수용해야만 하는 것에 대한 현실을 터득해야 한다. 이에 IT가 생존을 위해 받아 들여야만 할 10가지 불편한 진실을 소개한다.   1. BYOD 혁명은 현재 진행형 최근 많은 기업에서 BYOD(Bring Your Own Device) 트렌드가 가속화되고 있다. 모든 부서가 IT의 영역에 뛰어들고 있는 것이다. 문제는 뭘까? IT 부서가 이를 허용하지도 않았고,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ITR 모빌리티의 수석 소프트웨어 아키텍트인 나단 클리벤저는 "사용자들이 IT를 우회해 개인 장치를 업무에 사용하게 된다는 의미이다. 이는 보안 관점에서 봤을 때 처음부터 소비자 장비를 지원하는 것보다 더 위험한 상황을 초래한다"고 지적했다.   트렐리아(Trellia)의 제품 관리 부문 부사장 라피 챠크마크지안은 소비자 장치를 차단하거나 이를 이용해 자유롭게 네트워크에 액세스할 수 있도록 하거나, 결국 중간에서 줄타기를 해 균형을 도모해야 한다는 의미라고 강조했다. 또 "IT 부서는 누구나 각자의 장비를 가져오는 BYOD 시나리오와 공존하기 위해 학습을 하고 있다. 그러나 보안과 비용, 운영 관점에서 이를 관리하기 위해 애를 쓰고 있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

IT부서 소셜 보안 2012.12.03

클라우드 건너편의 IT 직업, "기회와 과제 공존"

제이크 로빈슨은 “클라우드의 건너편”에서 일하는 것이 정말 무엇을 의미하는지 피부로 느꼈던 날을 기억한다.   2년 전 추수감사절이었다. 로빈슨이 일했던 미국 인디아나폴리스 소재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 블루록(Bluelock)의 고객사인 한 유통업체는 그 다음날인 블랙 프라이데이에 사용자에게 쿠폰과 할인 혜택을 주기 위해 만든 아이폰 앱을 자사 사이트에 올렸다.   그러나 이 유통업체가 앱의 수요를 터무니없이 낮게 예상했음이 곧 드러났고, 준비되지 않은 블루록의 데이터베이스 서버는 이 앱으로 인해 발생한 막대한 트래픽을 감당할 수 없었다. 솔루션 설계자인 로빈슨은 회사로 호출되어 고객의 데이터베이스 서버를 튜닝해 트래픽을 처리하는 데 휴일의 대부분을 소비했다.   이 이야기의 교훈은 무엇일까? 그 전에는 일반적인 기업 IT 부서에서 인프라스트럭처 및 필드 엔지니어로 일했던 로빈슨은 “고객을 대할 때는 회사의 사용자를 대할 때와 완전히 다른 자세로 일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것이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의 IT 직원일 때와 기업 IT 부서 직원일 때의 차이다. 더 이상 비용을 쓰는 입장이 아니라 주 매출원에 속해 일하며, 이는 그만큼 압박이 커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컴퓨팅 인프라스트럭처 전체 또는 일부를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방안을 고려하는 기업이 증가하면서 IT 담당자들은 로빈슨과 같은 이직 대열에 합류해야 할지 여부를 두고 고민 중이다.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에서 일하는 것은 어떤지, 이러한 일이 전통적인 기업 IT 부서에서의 일과 어떻게 다른지 알아보기 위해 컴퓨터월드는 기업 IT 부서에서 오랜 경험을 쌓은 후 현재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에서 일하고 있는 여러 명의 IT 전문가들을 인터뷰했다. 이들은 이 두 가지 직업을 비교 대조하고 각각의 장점과 어려운 점에 대해서 논했다. 공...

IT부서 직업 일자리 2012.11.08

IT 부서를 미치게 만드는 소비재화...가트너

BYOD(Bring Your Own Device) 정책과 씨름하고 있는 IT 관리자는 향후 수년 동안 직원들이 사용하는 스마트폰과 태블릿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것을 목격하게 될 것이다.   가트너 애널리스트 켄 듈래니는 최근 인터뷰에서 "결과적으로 IT 부서는 다양한 기기에서 사용되는 기업의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지원 수요를 충족시킬 수 없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듈래니는 "향후 수년 동안 출시될 기기의 수는 IT가 기업의 보안을 유지할 수 있는 수준을 압도하게 될 것"이라며, "IT는 이 모든 기기를 관리할 수 없다. IT 관리자들은 미쳐버릴 것이다. 이들은 사용자가 업그레이드를 적용해야 하는지 여부를 두고 싸움을 벌이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IT 부서가 수요를 충족시킬 수 없기 때문에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들은 스마트폰 또는 기타 모바일 기기에 저장되는 재정 또는 환자 정보 등 민감한 기업 데이터에 내장될 소프트웨어를 혁신하고 개발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듈래니는 이 소프트웨어를 '이로운 바이러스'라고 불렀다. 이런 이로운 바이러스는 음원이나 영상 파일을 재생하려면 라이선스가 필요한 DRM(Digital Rights Management) 소프트웨어처럼 작동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로운 바이러스가 발전을 이끌어내어 민감한 데이터가 스스로 삭제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는 "이제 SAP와 오라클은 이를 염두에 둬야 하며, 이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어렵다"고 말했다.    듈래니에 따르면, 모든 기업 데이터 내에는 이로운 바이러스가 위치하고 있어 데이터가 잘못된 위치, 즉 승인되지 않은 기기 등으로 ...

가트너 IT부서 MDM 2012.05.04

인프라 로드맵을 세우고 유지하는 8가지 단계

바깥에서 보는 사람들은 거의 모든 IT 부서가 일종의 기술 로드맵을 두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기술 로드맵이 없다면 새로운 인프라스트럭처 하드웨어를 과도하게 구입하거나 모자라게 구입하는, 결국 많은 비용을 초래하는 실수를 피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제로 로드맵 문서가 존재하지 않는 경우가 무척 많다. 그 이유는 단순하다. 즉각적이고도 지속적인 변화의 와중에 어떻게 일관적인 기술 계획을 수립할 수 있단 말인가?   문제는 인프라스트럭처의 보강 및 수정을 포함하여 향후 3~5년을 대상으로 수립되는 인프라스트럭처 계획은 제대로 실행에 옮기기에는 너무 많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다 완성될 때쯤에는 이미 시대에 뒤처지게 된다는 점이다.    이 이유만으로 많은 IT 부서는 로드맵을 포기하고 즉각적인 요구에만 대처하는 방식을 택한다. 심적 부담이 큰 이런 방식은 결국 예산 초과, 그리고 수명 주기에 비해 너무 앞서 성장한 탓에 쓸모가 없어진 하드웨어라는 결과를 초래한다.   이제 다른 방식으로 접근해 보자. 빠른 변화에 직면한 상황에서도 미래를 대비해 계획할 수 있는 8단계 방법론을 소개한다.    1단계 : 계획에서 다룰 기간 정하기 먼저 기술 로드맵에서 다룰 기간을 정하라. 이 기간은 조직에서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빈도와 장기적인 예산 조건 등 여러 가지 요소에 따라 달라진다.   일반적으로 이 기간은 2년보다 짧아서는 안된다. 이보다 짧은 기간에 중점을 두는 계획은 대부분 별 가치가 없다. 마찬가지 이유로 5년을 훨씬 초과할 정도로 길어서도 안 된다. 5년 이후의 기술 상황이나 조직의 요구 사항을 예상하기는 너무 어렵기 때문이다.   2단계 : 일반화된 인프라스트럭처 질문서 작성 다음으로 할 일은 인프라스트럭처에 적용해야 하는 모든 기본적인 요구...

인프라 로드맵 IT부서 2012.01.25

IT 부서에서 아이패드와 아이폰을 지원하는 간단한 방법

최근 몇 개월 동안 이리저리 다니면서 IT 관리자들에게서 노래의 후렴구처럼 반복해서 듣는 이야기가 있다. “물론 익스체인지나 모바일 기기 관리 도구를 사용해서 기기를 보호할 수는 있지만, 정말 걱정되는 부분은 아이패드와 아이폰으로 인해 가중될 지원 부담”이라는 말이다. 필자는 직원들이 iOS 기기를 회사로 가져오더라도 유의미할 정도의 지원 부담 증가는 없다는 소식을 기쁜 마음으로 전하고 싶다.   먼저 짚고 넘어갈 점이 있다. 필자가 여기서 설명하는 iOS 기기(아이패드, 아이폰 등) 지원 원칙의 일부는 안드로이드에도 적용되지만, 안드로이드의 경우 제조업체마다 OS가 조금씩 다르고, 합법적 앱을 판단하는 기준이 모호하기 때문에 이야기가 좀 다르다.    또한 iOS와 달리 안드로이드 2.x와 3.x는 PEAP 보안 와이파이 네트워크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보안 무선 네트워크에 연결할 수 없다는 직원들의 문의 전화가 쇄도하게 된다. 장치 내 암호화, 복잡한 암호를 비롯한 다수의 익스체인지 액티브싱크 정책을 지원하지 않는 안드로이드 2.x 스마트폰 사용자도 마찬가지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필자도 도와줄 것이 없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iOS 기기가 주요 모바일 플랫폼 중 지원 부담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IT 부서에서 선호하는 기기인 RIM 블랙베리는 iOS보다 지원하기가 더 어렵지만, 어차피 비즈니스 환경에서 사용이 점차 줄어드는 추세이므로 IT 모바일 지원 부담도 낮아질 것이다. 사실 IT 모바일 지원 부담을 줄이는 가장 빠른 방법은 블랙베리를 아이폰으로 적극 교체하는 것이다. 안드로이드 기기는 가장 많은 지원이 필요하지만 현재 기본적인 기업 보안 및 관리 기능이 없어 비즈니스 용도로 허용되지 않는 경우가 많고, 따라서 지원할 필요도 없다. (모토로라 모빌리티의 비즈니스 중심 안드로이드는 예외)   이러한 연구 결과가...

IT부서 MDM 아이폰 2011.10.21

“IT의 소비자화”… 가중되는 기업 IT 관리자의 부담

“IT의 소비자화”는 과잉 사용되고 있는 단어일 수도 있다. 그러나 분명히 그것이 일시적인 유행은 아니다. 많은 직장인들이 개인 기기로 기업 네트워크에 접속하기를 바라고 있다.    그러나 스마트폰, 노트북, 그리고 태블릿과 같은 개인 기기의 사용은 근로자들을 자유롭게 해주는 한편 여러 IT 부서를 구속하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기업 이메일 혹은 CRM에 접속하기 위해 모든 영업 인력이 개인용 아이패드를 사용한다면, 그 뒤에서 IT 관리자들은 개인 기기를 관리하고 기업 데이터와 지적 재산을 보호하며 컴플라이언스를 보장하기 위해 녹초가 되어 간다.   델 KACE의 의뢰로 디멘저널 리서치(Dimensional Research)가 750명의 일선 IT 전문가, 관리자, 임원을 대상으로 수행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러한 많은 “IT의 소비자화” 전략은 계획적인 것이 아니어서 보안의 위험과 명확하지 않은 데이터 관리 정책을 유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 결과는 “IT의 소비자화”라는 단어가 단지 구호에 지나지 않는다는 의혹에 종지부를 찍었다. 750명의 응답자 중 87 %가 자사 직원들이 이메일과 일정수립에서부터 CRM과 ERP에 이르기까지 직무 관련 목적으로 개인 기기를 사용하고 있다고 응답한 것이다. 응답자 중 80%는 직원들이 개인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고 답했고, 69%는 직원들이 회사로 개인 PC를 가져와 사용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디멘저널 리서치의 보고서에 따르면 이는 상당히 큰 비율이고, 이와 관련하여 IT 부서들은 중압감을 느끼고 있다고 한다. 회사에 더 많은 기기가 있으면 있을수록 관리해야 할 운영체제의 수와 접속할 수 있는 기업 네트워크의 수가 많아지기 때문이다.   직무를 위해 사용 중인 모든 개인 기기 중 애플의 아이폰이 가장 사용 빈...

IT IT부서 MDM 201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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