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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MS, 오피스 앱 합쳐 '마이크로소프트 365'로 제품명 변경

모든 마이크로소프트 생산성 앱의 이름에 ‘마이크로소프트 365’가 붙는다. 2년 전에는 오피스 365 SMB 제품의 이름이 마이크로소프트 365로 바뀐 적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365로 이름이 바뀌는 제품에는 Office.com, 오피스 모바일 앱, 윈도우용 오피스 앱이 포함된다. 이름 외에도 아이콘과 외관이 바뀔 예정이며 공식 FAQ에 따르면 새로운 기능도 추가될 것이라고 한다. 마이크로소프트 365는 팀즈,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아웃룩, 원드라이브 등의 마이크로소프트 앱을 지원하는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기능할 것으로 보인다.    공식 제품명 변경은 11월부터 시작된다. Office.com으로 앱에 액세스하는 사용자는 자동으로 Microsoft365.com으로 이전된다. 윈도우, 맥OS, IOS, 안드로이드용 오피스 앱의 변경은 2023년 1월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공식 블로그에 따르면 로고가 바뀌면서 콘텐츠 제작 방법과 템플릿, 빈 템플릿, 추천 템플릿 등 새로운 형식도 추가된다.  현재 크리에이트 모듈이 웹, 윈도우, 모바일 기기용으로 제공되고 있는데, 내년에는 더 많은 템플릿 형식이 추가될 예정이다. 구체적인 템플릿 종류나 형식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또한 11월에는 마이크로소프트 365 전반에 걸쳐 가장 많이 사용하는 도구를 찾거나 실행하고 고정할 수 있는 새로운 앱 모듈이 공개된다. 마이크로소프트 365 모바일에서의 도구 고정 기능은 조금 더 시일이 지난 후에 배포될 예정이다. 계속해서 11월에는 개인 사용자가 웹과 윈도우에서 마이크로소프트 365 구독 상태와 저장 공간 사용량을 한눈에 확인하는 기능이 추가된다. 또, 기업 사용자가 중앙에서 콘텐츠를 저장하고 확인하는 마이 콘텐츠(My Content) 기능도 모든 웹과 윈도우 사용자를 대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맞춤형 태그로 콘텐츠를 그룹화하거나 정리하는 태깅 기능도 발표했다. 10월 14일부터 웹과 윈도우 기업용 제품 사용자가 바로 사용할 수 있다. e...

오피스365 마이크로소프트365 워드 2022.10.14

How-To : 매크로 악성 코드 피해를 줄이는 유용한 엑셀 설정법

마이크로소프트가 엑셀에서 매크로 차단을 기본값으로 설정하겠다는 결정을 약 5개월 만에 철회했다. 엑셀을 자주 이용하는 사용자라면 이번 결정으로 여러 보안 조치를 강화해야 할지도 모른다. 해커가 네트워크 공격할 때 자주 활용하는 것이 매크로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랜섬웨어나 다양한 해킹 활동은 평범해 보이는 오래된 엑셀 파일로 퍼지기도 한다.    이번 결정은 일시적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언제든지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때 다시 매크로 차단을 기본 설정값으로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새로운 정책이 나오기 전까지 필요하다면 다음과 같은 조치로 보안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매크로 디지털 서명 이용하기 업무용으로 엑셀 파일을 따로 만들어 이용하는 경우, 디지털 서명 기능을 이용하지 못할 때가 있다. 매크로의 디지털 서명을 이용하면 마치 웹사이트의 신뢰성 여부를 SSL 인증서로 확인하듯이 문서의 보안성을 더 높일 수 있다.  서명 프로세스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은 코드 서명 인증서를 구매할지 아니면 자체 서명된 보안 인증서를 사용할지 결정하는 것이다. 개인적인 경험으로 코드 서명 인증서를 구입하려면 비용이 많이 들고 복잡했다. 코드 서명 지원이 자주 필요한 대기업이 아니라면 코드 서명은 추천하지 않는다. 대기업 사용자가 아니라면 엑셀 매크로의 자체 서명을 이용해보자. 물론 자체 서명 이용법을 처음 배울 때는 어려울 수 있다. 일단 컴퓨터에서 selfcert.exe 파일이 어디에 있는지 알아야 한다. 자세한 위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공식 도움말을 참고하면 된다. 필자의 경우, ‘C:\Program Files\Microsoft Office\root\Office16’에 파일이 존재했다. 만약 64비트 버전의 오피스를 사용하고 있다면, 같은 위치에서 해당 파일이 보일 것이다. 파일을 찾았다면 selfcert.exe를 실행하고 인증서 이름을 MyExcelFiles와 같이 맥락을 알 수 있게 입력하면 된다.  그다음...

엑셀 매크로 2022.07.14

'스프레드시트에 무한자유를' MS 그래프 API로 엑셀 확장하기

엑셀은 마이크로소프트의 가장 인기 있는 개발자 툴이다. 엑셀에 내장된 함수형 프로그래밍 언어는 람다와 변수까지 지원한다. 업무 전반에서 대량의 데이터를 관리하고 탐색할 때 엑셀을 사용한다. 대형 은행에서 스프레드시트 기반의 예측 모델을 사용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글로벌 경제의 상당 부분이 엑셀에 의존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엑셀 애플리케이션에는 한 가지 큰 문제가 있다. 사용하기가 어렵고 다른 애플리케이션에 집어넣기도 어렵다는 점이다. 몇 개월에 걸쳐 만든 복잡한 시뮬레이션은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에 이상적일 수 있지만 이 시뮬레이션은 독립적인 애플리케이션이다. 즉, 다른 코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설계되지 않았다. 스프레드시트는 예측이나 분석의 자동화와는 거리가 멀고 여전히 수동 워크플로우에 속한다.   마이크로소프트 그래프를 이용한 엑셀 확장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한 작업을 웹 기반 접근 방식으로 전환했는데, 이를 기점으로 엑셀을 사용한 작업 측면에서 새로운 기회가 열렸다. 즉, 자바스크립트 API를 사용해 맞춤형 엑셀 추가 기능을 업무용 시스템에 연결하거나 마이크로소프트 그래프 엔드포인트를 사용해 승인된 애플리케이션에서 엑셀 기능을 호출할 수 있다. 특히 후자가 흥미롭다. 기업용 원드라이브에 저장된 엑셀 스프레드시트를 헤드리스 애플리케이션(headless application)으로 실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프 API를 사용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그래프 API는 모든 호출에 대한 공통된 구조가 있는 REST API 집합이다. 이를 통해 원드라이브에 액세스하는 URL을 신속하게 만들 수 있는데, 스프레드시트나 워크북을 사용한 작업에서는 그래프 API만으로 충분하다. 단, 개인용 원드라이브 계정은 사용할 수 없다. 애저 액티브 디렉터리에 의해 제어되는 셰어포인트 기반 비즈니스 계정이 필요하다. 빠르게 그래프 API를 활용하고 싶다면 무료 90일 개발자 테넌트를 쓰면 된다(횟수에 제한 없이 갱신 가...

그래프API 엑셀 2021.12.15

HowTo : 가장 널리 쓰이는 엑셀 백분율 수식 활용법 6가지

엑셀(Excel) 백분율 수식을 이용하면 세금부터 증감분 계산 등 일상적인 크고 작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엑셀로 분수를 백분율로 전환하기, 총액에서 판매세 빼기, 총액의 백분율, 백분율 증감, 진행률, 백분율 랭킹(백분위) 등을 방법을 알아보자.     분수를 백분율로 전환하는 방법 백분율은 100의 일부분(또는 분수)이다. 백분율을 결정하는 방법은 분자(분수 상단의 숫자)를 분모(분수 하단의 숫자)로 나눈 후 100을 곱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분수 6/12은 다음의 소수로 변환된다. 6 나누기 12(0.5) 곱하기 100은 50%이다. 엑셀에서는 분수를 백분율로 변화하기 위해 수식을 사용할 필요가 없다. 표시 형식(Format)만 바꾸면 된다.   A열에 10개의 분수를 입력한다(A2부터 A11까지). 참고로 엑셀은 분수를 자동으로 기약 분수로 줄인다. 즉, 6/10을 3/5으로 변환하는 식이다. 엑셀의 기본값은 소수이기 때문에 범위를 선택하고 분수 형식으로 지정해야 한다. 그 방법은 다음과 같다. A열의 분수를 B열로 복사한다. 범위를 선택하고 ‘홈’ 탭으로 이동한다. ‘표시 형식’ 필드의 드롭다운 목록에서 ‘백분율’을 선택한다. 참고로 ‘셀’ 그룹의 ‘서식’ 버튼에서 ‘셀 서식’을 선택할 수도 있다.     총액에서 세금을 빼는 방법 어떤 기업은 판매세를 포함해 제품을 판매한 후 결제액에서 IRS로 세금을 뺀다. ‘스티커’ 가격(또는 영수증 총액)을 1.0+판매세율로 나눠 계산한다. 예를 들어, 램프에 50달러를 지불하고 지역 판매세율이 9%이면 50달러를 1.09로 나눈다. 판매세 전 실제 소매 가격은 45.87달러이며 판매세는 4.13달러이다. 2개의 숫자를 더하거나 45.87달러에 9%를 곱한다. 계산기를 사용해 계산할 수도 있지만 주간 또는 월간 제품 판매액에서 판매세를 빼는 경우 수식을 한 번만 입력한 후 매출 및 재고 스프레드시트 전체에 복사하기만 하면 된다.  ...

엑셀 퍼센트 백분율 2021.05.07

아이패드용 MS 오피스 UI 업데이트 “데스크톱 버전과 더 유사한 경험 제공”

마이크로소프트는 월요일 아이패드용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앱의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아이패드의 특성에 더 잘 맞게 조정하는 것이 목표다. 오피스 앱 블로그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업데이트가 ‘2주 이내에’ 배포될 것이라고 전했다.   매직 키보드나 마우스를 사용하는 아이패드 사용자는 특히 이번 업데이트에 주목해야 한다. 맥이나 PC의 오피스 사용 경험과 아주 유사해졌기 때문이다. 매직 키보드의 트랙패드를 사용하는 경우, 커서를 작업 중인 콘텐츠 위로 올렸을 때 적절한 툴로 자동 변경된다. 또한, 일상적인 작업에 트랙패드나 마우스를 사용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직관적”이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마이크로소프트는 시작 화면과 리본 메뉴의 UI도 업데이트했다. 이번 UI 변경은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에 적용되며, 이들이 데스크톱 버전과 더 유사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ditor@itworld.co.kr  

아이패드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2020.10.27

미리 보는 마이크로소프트 365 오피스 앱의 미래

마이크로소프트 고위 임원이 마이크로소프트 365와 오피스 앱의 미래에 대한 청사진을 공개했다. 유연한 리본과 채도를 낮춘 색깔을 이용하게 되며 적응형 명령과 인공지능 활용도 늘린다. 오피스 365 수석 설계자인 존 프리드먼의 블로그에 따르면, 일부 기능 변화는 이미 개발이 진행 중이고 일부 기능은 여전히 개념 수준에 머물러 있다. 그는 이러한 변화가 실제 앱에 반영되는데 1~2년 이상 걸리리라는 것 외에 구체적인 일정을 밝히지 않았다. 그러나 이런 설계가 반영되면 마이크로소프트 365(이전에는 오피스 365라고 불렀다) 스위트의 대규모 업데이트가 될 전망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를 계속 업데이트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365'라는 요금제로 매년 70달러씩 내는 사용자를 생각하면 당연하기도 하다. 주요 업데이트를 보면 지난 2018년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서치'가 추가됐다. 아웃룩이나 셰어포인트 상단에 자리 잡은 검색 박스다. 지난해에는 플루이드(Fluid) 프레임워크를 선보였다. 이를 이용하면 모든 오피스 문서를 지속해서 업데이트되는 '실시간' 문서로 바꿀 수 있다. 올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기술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당시 업체는 플루이드를 통해 웹용 아웃룩에 표와 차트, 작업 목록을 추가하는 작업 등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렇게 되면 매출이나 프로젝트 업무, 리서치 리포트 등을 항상 최신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신기능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열린 인스파이어 파트너 컨퍼런스 행사에서 마이크로소프트 365 앱의 변화에 대해 더 자세히 설명했다. 여기에는 팀즈 관련 정보가 많았지만, 프리드먼은 더 멀리 보고 있다. 그는 "더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몰입적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수년에 걸친 디자인 개선 작업을 진행 중이다. 싱글 라인 리본, 다크 모드, 플루언트 등이 이런 노력의 결과물이다"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종 목표는 일부 마이크로소프트 365 비주얼 요소까지 없애는 것이다. 프리드먼...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365 엑셀 2020.07.22

How To : 엑셀 스프레드시트가 너무 느릴 때의 해결 방법

마이크로소프트 엑셀에서 스프레드시트를 사용할 때 가끔 작업 속도가 현저히 느려지는 경우가 많다. 파일을 열고 저장하는 과정, 엑셀로 수식을 계산하는 과정에서도 이런 현상이 자주 발생하고, 데이터 입력이나 셀 정렬, 서식 지정 후에 화면을 새로 고침할 때 속도가 느려지기도 한다. 시스템 메모리도 엑셀 속도 저하의 또 다른 이유다. 스프레드시트가 느리면 작업 시간도 길어진다. 그리고 늘 그렇듯 시간은 곧 돈이므로 작업 속도 저하는 중요한 문제다. 엑셀 스프레드시트의 속도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차근차근 알아보자.   스프레드시트가 너무 클 경우 엑셀에서는 얼마든지 대용량의 스프레드시트를 만들 수 있지만, 파일 크기가 클수록 실행하는 동안 필요한 PC 메모리 용량도 더 늘어난다. 현재 버전의 각 엑셀 스프레드시트에는 총104만 8,576 행과 1만 6,384열(A1~XFD1048576)까지 만들 수 있고, 각 셀은 최대 32,767개의 글자를 수용할 수 있다. 이 한계를 넘는 것은 권하지 않는다. 또 레코드, 필드, 수식이 많을 수록 성능이 저하된다. 새 레코드를 추가하고 엔터 키를 누르거나 정렬, 셀 서식, 열 혹은 행 삽입/삭제 같은 기능을 사용할 때마다 엑셀이 모든 수식을 다시 계산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각 과정 사이에 몇 초 이상 지연 시간이 발생할 수 있다. 그래픽 요소가 많이 삽입되어도 성능이 저하될 수 있다. 강력히 추천하는 해결책은 필드 수와, 필요하다면 레코드 수도 줄여서 스프레드시트를 작고 간결하게 유지하는 것이다. 단일 통합 문서 안에 여러 스프레드시트를 만들고 링크나 3차원 수식을 사용하면 된다. 고유 핵심 필드에 테이블을 연결하는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스프레드시트를 만들 수도 있다.   수동 계산 설정하기 또 다른 해결책은 F9 기능 키를 사용하지 않고 통합 문서를 자동 계산하는 옵션을 비활성화하는 것이다. 계산 옵션에서 수동 계산을 선택하면, 엑셀은 F9를 눌러야만 수식을 계산한다.  1.&nbs...

엑셀 스프레드시트 2020.05.11

How To : 엑셀에서 종속적 드롭다운 목록 만드는 방법

마이크로소프트 엑셀(워드, 액세스)은 드롭다운 목록을 이용해 해당 필드에 입력되는 항목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목록을 만들 수 있다. 이런 드롭다운 목록은 특정 정보가 요구되는 필드, 정확히 입력하기 힘든 길거나 복잡한 데이터가 포함된 필드, 응답을 통제하고 싶은 필드에 특히 유용하다. (INDIRECT 함수와 결합되는) 종속 드롭다운 목록을 만들었을 때의 혜택은 또 있다. 예를 들어, 메인 메뉴 드롭다운 목록 상자(예, 음료)에서 제품 카테고리를 선택하면, 이후 하위 메뉴(종속적) 드롭다운 목록 상자에 관련 제품들(예, 사과 주스, 커피 등)이 표시되도록 만들 수 있다. 모든 제품을 관리가 용이한 카테고리로 분류하기 때문에 주문과 재고 목적에서 유용하다. 대부분 도소매 관련 회사들이 이런 방식으로 제품군을 처리한다. 실제, 병원부터 보험사, 금융 기관 등 여러 기업과 기관에서 입력 오류 및 사용자 실수를 최소화하기 위해 드롭다운 목록, 확인란, 콤보 목록, 라디오 단추를 사용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간단한 드롭다운 목록을 만드는 방법 우리는 단계별로 연습을 할 수 있도록 샘플 스프레드시트를 만들었다. 자신의 데이터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도 있다.  [연습용 스프레드시트 다운로드] 스프레드시트 데이터베이스가 크거나 여러 필드가 포함되어 있다면, 동일한 통합문서의 별도 스프레드시트의 표에 목록 상자를 위치시키는 것이 좋다. 그러나 목록이 짧다면, 데이터 유효성 대화창의 소스(원본) 필드에 콤마로 분리를 하는 방식으로 목록 항목들을 입력할 수 있다. 1. 새 통합문서를 열고, 두 번째 스프레드시트 탭을 추가한다(화면 맨 아래 탭 표시 줄의 + 부호를 클릭). 2. 스프레드시트 1 워크시트 이름을 ‘wks’로 바꾼다. 스프레드시트 2의 이름은 ‘lists’이다. 3. 스프레드시트 2에 A1부터 A10까지 열 A에 의사 10명(또는 다른 적용 항목)의 이름을 입력한다. 4. 원하는 형태로 목록을 정렬한다. 성을 기준으로 정렬하...

엑셀 종속 참조 2020.04.27

엑셀 백분율 수식 완전 정복 : 총액 백분율, 증감율, 그리고 세금 계산 등

엑셀의 백분율 수식을 활용하면 판매세(그리고 봉사료) 확정부터 증감 계산에 이르기까지 매일 크고 작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아래에서 몇 가지 예를 살펴볼 예정이다. 총액 중 판매세 따로 떼어 놓기, 백분율 증감, 완료 백분율, 백분율 순위(백분위 수) 등이다.   분수를 백분율로 전환 백분율은 100 중에서 차지하는 부분(분수)이다. 백분율을 구하는 방법은 분자(분수의 윗부분에 있는 숫자)를 분모(분수의 아랫부분에 있는 숫자)로 나눈 다음 100을 곱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분수 6/12는 6을 12로 나누면 소수(0.5)가 되고 여기에 100을 곱하면 50%가 된다. 엑셀에서는 분수를 백분율로 바꿀 때 수식이 필요 없고 서식 변경만 하면 된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 1. A열에서 A2부터 A11까지 10개의 분수를 입력한다). (참고: 엑셀에서는 분수가 자동으로 기약분수로 변한다(예: 6/10은 3/5로)). 엑셀 기본값은 소수이므로 범위를 강조 표시한 후 서식을 분수로 설정해야 한다. 그 방법은 다음과 같다.  2. A열의 분수를 B열로 복사한다. 3. 해당 범위를 강조 표시한 후 [홈] 탭으로 이동한다. [표시 형식] 필드의 드롭다운 메뉴에서 [백분율]을 선택한다. 참고: [셀] 모음의 [서식] 버튼에서 [셀 서식]을 선택해도 된다.   총액에서 판매세 따로 떼어 놓기 어떤 회사들은 판매세가 포함된 가격으로 제품을 판매한 후 세금을 따로 떼어 국세청(IRS)에 납부한다. 정가(또는 수령 총액)을 1.0 더하기 판매세율로 나누면 세액을 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전등 판매가가 50달러이고 지방 판매세율이 9%라면 50달러를 1.09로 나눈다. 판매세전 실제 소매가는 45.87달러고 판매세는 4.13달러이다. 구한 답이 맞는지 확인하려면 두 숫자를 합해 보거나 45.87달러에 9%를 곱해 보면 된다. 항목이 하나뿐일 때는 계산기를 이용해도 무방하지만, 주간 또는 월간 제품 판매 내역에서 판매세를 구하려면,...

엑셀 백분율 퍼센티지 2020.02.10

“엑셀 없어도 이상 무!” 초보자를 위한 구글 스프레드시트 사용 가이드 - ITWorld How To

구글 스프레드시트는 엑셀 대신 웹 브라우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주 강력한 스프레드시트 앱이다. 기본적인 엑셀 기능 대부분을 제공하며, 구글 계정이 있다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구글 스프레드시트의 기본 인터페이스와 고유 기능 소개, 그리고 최대 차별점인 협업하는 방법까지, 구글 스프레드시트를 처음 사용하는 사람들을 위한 기본 사용 가이드를 담았다. 주요 내용 - 스프레드시트 만들기, 또는 열기 - 엑셀 문서를 구글 스프레드시트에서 편집하기 - 스프레드시트 기본 작업 방법 - 스프레드시트의 여러 시트 관리 - 탐색 도구 사용법 - 스프레드시트에서 협업하기  

엑셀 클라우드오피스 구글스프레드시트 2019.09.10

‘낡았지만 아직 놓아줄 수 없는’ 고전 PC 프로그램 5가지

지난 주 필자는 마이크로소프트로가 보낸 이메일 통지를 받았다. 2020년 1월 14일 부로 윈도우 7 지원이 중단된다는 내용이다. 윈도우 7은 아직 필자의 데스크톱 컴퓨터 한 대에 설치되어 있다. 그 이유는 윈도우 8과 10에 호환되지 않는 오래된 소프트웨어 때문이다. 디베이스 III 플러스(dBase III+), 페인트 샵 프로 7(Paint Shop Pro 7), 페이지메이커(PageMaker)를 비롯한 그래픽 프로그램과 플러그인(이 중 하나는 멋진 그래픽 효과를 제공하는 안드로메다 최초 버전이다), 그리고 원래 DOS 기반인 다른 애플리케이션도 몇 개 있다.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이렇게 꼭 필요한 구형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고수하는 것이 필자만은 아니다. 포레스터 수석 부사장 겸 연구 책임자 알렌 본드는 “SaaS(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이 자리를 잡지 못한 분야에서는 오래된 프로그램을 계속 사용하는 경우를 자주 본다. 신형 시스템으로 바꿀 때의 위험이 있거나 마땅한 대안이 없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특정 개인뿐 아니라 기업도 마찬가지다. 본드는 “소규모 회사에 이러한 행동이 많다”고 전제하고 “그러나 의료나 정부 부문 등에서도 디지털적으로 덜 성숙한 회사들이 눈에 띈다”고 덧붙였다. 필자는 아직 구형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사람이 있는지 친구와 동료 수십 명에게 물어보고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으며 과거에 같이 일했던 고객 및 기업 수십 곳에 문의해 보았다. 아직 구형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사람은 그 사실을 부끄러워하는 경우가 많아서 ‘익명을 전제로’ 이야기를 나누기로 했다.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하면서 즐겨 쓰던 구형 프로그램을 갑자기 못 쓰게 되었다면 “윈도우 10은 [구형 프로그램 이름]과 호환되는가?”, 즉, “윈도우 10은 디베이스 III+와 호환되는가?”와 같은 문장으로 온라인 검색을 해 보자. 현재 윈도우 버전으로 구형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한 사이트를 많이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아...

소프트웨어 엑셀 오피스2003 2019.08.02

아는 만큼 표현한다··· 엑셀을 데이터 시각화 툴로 활용하기

‘엑셀’(Excel)은 기본적으로 숫자를 다루는 프로그램이다. 그러나 이 인기 높은 스프레드시트 소프트웨어에는 그 이상의 재주들이 마련돼 있다. 기본적인 데이터 분석 기능을 제공하며, 또 놀라울 수준의 데이터 시각화 도구가 숨겨져 있다. -> 애널리틱스 세계로의 초대··· MS 엑셀 200% 활용하기 엑셀 개발자 겸 컨설턴트인 존 펠티에르는 “엑셀이 ‘공식적’으로 데이터 시각화 도구인 것은 아니다. 스프레드시트이다”라면서도 엑셀의 ‘강점’ 중 하나가 ‘유연성’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엑셀은 다용도 스위스 군용 칼 같은 소프트웨어이다. 수식 기능에 더해, 데이터를 시각화해 분석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준비시키는 추가적인 기능들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다음은 엑셀의 데이터 시각화 도구를 사용해 데이터를 제시하는 방법을 다룬 ‘안내서’이다. 아래 설명을 위해 사용한 엑셀 버전은 윈도우용 오피스 365 버전이다. 다른 버전을 사용하고 있다면, 여기에서 설명한 일부 기능이 없을 수도 있다.     차트 엑셀에서 가장 선명한 데이터 시각화 기능은 여러 다양한 차트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몇 년에 걸쳐 막대나 선, 원형 같은 기본 차트부터 분산형 및 표면형 같은 고급 차트에 이르는 여러 다양한 차트를 계속 추가했다.  예를 들어 윈도우용 엑셀 2016년 버전에서는 트리맵과 선버스트(sunburst), 폭포 등 6종의 새로운 차트를, 2019년 버전에서는 깔대기형 차트와 지도 차트를 도입했다. 오피스 365 가입자는 이 새로운 차트 종류를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워크시트에 차트를 추가하려면, 차트로 변환하고 싶은 데이터를 선택한 후 리본에서 삽입 탭을 누른 다음 추천 차트 버튼을 클릭한다. 추천 차트는 데이터...

엑셀 차트 그래프 2019.06.05

How-To : 엑셀에서 직접 바코드 만들어 쓰는 법

엑셀에서 바코드를 만들 수 있다니? 물론이다. 방법도 간단해서 글꼴만 다운로드하면 된다. 온라인에서 다양한 바코드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이 판매되지만 ISBN이나 우편 코드와 같은 특수한 종류의 코드가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구입할 필요가 없다. 대부분의 일반적인 바코드에는 무료 글꼴이 있고, 그 외에도 유료 글꼴을 받아 사용할 수 있다. (가격도 적당하다.)   무료로 바코드를 생성해주는 사이트도 많다(자발적인 기부는 받음). 필자가 애용하는 서비스로는 온라인 바코드 생성기(Online Barcode Generator-102가지 바코드 종류 제공), 무료 바코드 생성기(Free Barcode Generator-99가지 종류), 그리고 Barcode Generator.org(67가지 종류)가 있다. 여러분도 아마 바코드 종류가 그렇게 많은 줄은 몰랐을 것이다.   셀(또는 워드, 파워포인트, 기타 윈도우 글꼴을 사용하는 다른 프로그램)에서 나만의 바코드를 생성하는 것도 가능하고, 그 방법도 아주 쉽다.   바코드 글꼴을 다운로드하는 방법 먼저 인터넷에서 적절한 글꼴은 다운로드해야 한다.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바코드는 다음과 같다. •     UPC-A, UPC-E 코드 : UPC는 Universal Product Code의 약어이며 소비자용 상품(식료품, 가정 용품 등)에 사용된다. POS로 스캔한다. •    EAN-13, EAN-8 코드 : EAN은 European Article Number의 약어이며, 용도는 UPC 코드와 비슷하다. •    Code128 코드 : ASCII 128문자 집합을 나타내며 주문, 유통, 수송을 위한 물류 부문에 사용된다. •    Code39 코드 : Code 3 of 9를 의미하며, 39개의 숫자 및 문자를 사용한다. 자동차 업계, 이름 배지, 재고 및 ...

MS오피스 오피스 엑셀 2019.04.15

How-To : 전문가만 아는 엑셀 표 생성·활용하는 방법

엑셀 스프레드 시트에서 표와 일련의 열과 행 간에 차이가 있을까? 전문가들은 어떤 방식으로 표를 생성하고 채울까? 일단 표를 만든 후 더 전문적인 느낌을 줄 수 있도록 필터링하고 포맷하고 디자인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이제부터 엑셀 표 전문가들이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각각의 참고 예제 화면은 클릭해서 원본을 확인할 수 있다.   엑셀 스프레드시트에서 표와 데이터 범위의 차이는? 데이터와 관련해서는 큰 차이기 없다. 둘 다 열(column, 데이터베이스 필드)과 행(rows, 데이터베이스 정보)을 이용하고, 둘 다 분류될 수 있고, 필터링 될 수 있고, 계산될 수 있고, 커스텀 포맷을 적용할 수 있고, 인쇄될 수 있다.  그러나 표는 일반 스프레드시트에는 없는 여러 혜택을 갖는다. 가장 큰 장점이라면 여러 표에서 나온 데이터를 이용해 질의와 보고를 생성할 수 있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표 1(회사)’은 회사 이름, 주소, 도시, 주, 우편 번호와 전화 번호가 있다고 하자. 그리고 ‘표 2(제품)’는 회사 이름, 제품 번호, 제품 이름, 가격, 재고, 할인 등이 있다고 하자. 그리고 ‘표 3(주문)’은 제품 번호, 주문된 제품의 수, 가격, 합계가격, 매출, 세금, 총계가 있다고 하자.  ‘표1(회사)’은 ‘표 2(제품)에 ‘회사’라고 불리는 ‘고유 필드’에 의해 연결된다. ‘표 2’는 ‘제품 번호’라고 불리는 고유 필드에 의해 ‘표 3(주문)’에 연결된다. 이들은 ‘관계(relationships)’라고 불리고, 이에 의해 3개의 상이한 스프레드시트(또는 표)에 필드/데이터를 끝없이 복사할 일이 없어진다. 각 회사는 여러 제품을 가지고, 각 제품은 여러 주문을 가지기 때문에, 이들 데이터 유형을 3개의 별...

엑셀 스프레드시트 2019.03.28

“대형 스프레드시트 처리에 필수” 엑셀의 열 및 행 고정·화면 분할 방법

모든 화면에서 열 머릿글을 볼 수 있을까? 그렇다. 엑셀은 이를 ‘틀 고정’이라고 부르며, 아주 간단하게 열과 행 모두에 적용할 수 있다. 또, 유사한 기능으로 화면을 분할해 사용할 수도 있다. 두 가지 옵션 모두 참조가 되는 기본 데이터를 계속 볼 수 있어 대형 스프레드시트를 다룰 때 유용하다.   엑셀 틀 고정 및 고정 해제 엑셀의 고정 기능을 이용하면 행을 수백 개 스크롤하고도 머릿글이나 1행에 있는 필드명을 볼 수 있고, 수백 개의 열을 넘겨서도 A열에 들어있는 제품이나 사람 이름 등 기본 데이터를 참조할 수 있다. 1. 스프레드시트를 열고 리본 메뉴에서 보기 > 창 그룹 > 틀 고정 > 첫 열 고정을 선택하면 끝이다. 이제 제품명이나 이름 등 A 열의 데이터가 커서를 오른쪽으로 계속 옮겨 첫 화면이 넘어가도 유지된다.  2. 머릿글을 고정하려면 리본 메뉴에서 보기 > 창 그룹 > 틀 고정 > 첫 행 고정을 선택하면 된다. 이제 아래로 계속 스크롤해도 첫 행을 계속 볼 수 있다. 머릿글이 여러 행이나 여러 열이거나, 스프레드시트에 제목이 있다면 첫 행 말고 더 많이 고정을 하고 싶을 것이다. 이 경우엔, 1. 커서를 고정하고자 하는 머릿글 바로 아래 셀에 커서를 위치시킨다. 예를 들어, 1행 2행을 고정하고자 한다면 3행에 커서를 위치 시킨 다음, 보기 > 창 그룹 > 틀 고정 > 틀 고정을 선택하면, 1행과 2행이 고정된다. Page Down을 누르면 커서가 스프레드시트 아래로 내려가도 머릿글이 남아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2. 같은 방식을 열에도 적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커서를 C열에 두고, 보기 > 창 그룹 > 틀 고정 > 틀 고정을 선택하면, A 열과 B 열이 고정된다. 3. 틀 고정을 비활성화하려면 보기 > 창 그룹 > 틀 고정 > 틀 고정 취소를 선택하면 된다. 그러면 스프레드시트가 원래 ...

엑셀 화면분할 스프레드시트 2019.02.22

엑셀에서 변경 내용을 추적하는 방법

엑셀에 변경 내용 추적이 가능할까? 그렇다. 그 방법도 쉽다. 이 프로세스는 워드의 변경 내용 추적과 유사한데, 엑셀은 변경된 단어나 문장이 아니라 변경된 셀을 강조하는 것이 다르다.  시작하기 전에 다음의 두 가지를 참고하자. • 변경 내용 추적은 표가 포함된 스프레드시트에서는 동작하지 않는다. 표가 포함된 통합 문서에서 변경 내용 추적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표를 선택하고, 디자인 탭을 클릭한 다음 ‘범위로 변환’을 클릭한다. • 다른 사람이 편집한 것을 보려면, 통합문서가 공유된 장소에 올라가 있어야 한다. 우선, 리본 메뉴에 변경 추적 기능을 추가해야 한다. 일부 버전에선 기본으로 나타나지 않기 때문이다. 1. 리본 메뉴 아무 곳에서나 오른쪽 클릭을 하고 ‘리본 메뉴 사용자 지정’을 클릭한다.  2. ‘리본 사용자 지정’ 화면에서 ‘명령 선택’의 드롭 다운 메뉴 중 ‘모든 명령’을 선택한다. 3. ‘리본 메뉴 사용자 지정’의 드롭 다운 메뉴에선 ‘기본 탭’이 선택되어 있다. 이를 다시 클릭하면 스크롤 가능한 목록이 나타나는데, ‘검토’ 옆의 + 버튼을 클릭하고, 아래의 ‘새 그룹’을 클릭한다. 4. 새 그룹을 클릭하고 ‘이름 바꾸기’를 클릭해 이름을 바꾸고 아이콘을 추가할 수 있다. 이 경우 ‘변경 내용 추적’이라고 지정하겠다. 엑셀은 이름 옆에 (사용자 지정)을 추가한다. 이 새 그룹의 위치를 검토 목록 중 아무 곳으로나 이동할 수 있다.  5. 마지막으로 변경 내용 추적 그룹을 선택한 다음 명령 선택 목록에서 두 가지를 추가한다. ‘변경 내용 표시’와 ‘변경 내용 적용/취소’다. ‘추가’ 버튼을 클...

오피스 엑셀 마이크로소프트 2019.02.18

엑셀 데이터를 ‘색상’ 기준으로 정렬하는 방법

엑셀을 색상으로 정렬할 수 있을까? 당연하다. 값에 따른 분류 외에 셀 색상과 글자 색상, 그리고 셀 아이콘으로도 분류할 수 있다. 우선 열과 필드 분류를 위해 색상을 정의해야 한다. 여기서는 SALES 열을 기준으로 색상을 선택했다. 1. 1억~5억(100~500 million)에 해당되는 행을 모두 선택하고, 백그라운드 색상을 지정한다. 홈 탭의 글꼴 그룹 내의 페인트 모양 아이콘 옆의 화살표를 클릭한다. 색상 팔레트가 나타나고 원하는 색상을 클릭하면 된다. 여기서는 표준 색 중 노란색을 선택했다. 2. 7,700만~8,500만(77~85 million)에 해당되는 다음 행을 선택하고 파란색으로 지정했다. 3. 6,000만~6,500만(60~65 million)은 초록색, 5,000만(50 million)에는 주황색, 4,000만~4,500만(40~45 million)에는 보라색, 3,000만~3,900만(30~39 million)에는 청록색을 지정했다.   이제 SALES 값에 따라서 색상이 정의됐다. 이 정의를 바탕으로 BOOK, AUTHOR, LANGUAGE, PIB DATE에 따라 분류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청록색으로 지정된 작가들은 판매량이 3,000만~3,900만 사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1. 커서를 데이터 범위 내에 아무곳이나 두고 Ctrl+A를 눌러 모두 선택한다. 2. 홈 탭의 편집 그룹에서 정렬 및 필터 > 사용자 지정 정렬을 클릭하면 정렬 대화상자가 나타난다. 3. 머릿글이 있으면, ‘내 데이터에 머리글 표시’를 체크한다. 4. 정렬 기준 필드에서 AUTHOR과 같은 특정 열을 선택한다. 5. 행렬 기준값의 드롭다운 메뉴에서 ‘셀 색’을 선택한다. 6. 정렬 필드에서 셀 색이 썸네일로 나타나는데, 원하는 색상을 선택한다. 여기서는 청록색이다. 7. 마지막 필드에서 ‘위에 표시’를 선택한다. 그러면 선택한 행들이 스프레드...

생산성 엑셀 데이터관리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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