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스트레스

글로벌 칼럼 | 하이브리드 업무의 부작용을 완화하는 해법 ‘비동기 업무’

비동기 업무(working asynchronously)는 번아웃, 생산성 중독, 검증 필요성과 같은 하이브리드 업무 시대에 새롭게 출현한 스트레스 유형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 기업은 기술 툴 세트와 업무 절차를 적절하게 운영할 때 현대적인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에서 직원을 더욱 잘 지원하고, 생산성 압박을 더 분산하고, 더 나은 ‘워라밸’을 유지할 수 있다.   지금쯤이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이야기일 것이다. 기업이 하이브리드 업무 방식을 도입하면 직원들은 유연성에 대해 환호하지만, 결국은 전혀 새로운 스트레스 요인을 맞닥뜨린다. 하이브리드 업무는 워라밸을 촉진하고 시간에 대한 자율권을 키우며, 생산성과 사기를 높인다. 그러나 적절한 툴과 프로세스, 리더십을 갖추지 않으면 번아웃, 기능 간 사일로, 외로움, 생산성 중독 같은 직장 내 문제를 악화할 수 있다.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은 거의 모든 업종에 걸쳐 장기적으로 검토되고 있다. 따라서 기업 경영진은 잘못 관리되는 직장 내 스트레스 대처를 현안으로 삼아야 한다.  성공 지향적이면서 지속성 있는 뉴 노멀(new normal), 즉 하이브리드 업무로의 진전은 사람들이 어디서, 어떻게, 언제, 왜 일하는지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또한 완전히 새로운 업무 표준과 관행, 기대치, 그리고 이를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툴(예 : 비동기 영상)을 요구한다. 비동기 업무의 다양한 측면 비동기 업무는 회의 피로, 생산성 저해 요소, 일과 삶의 균형에 대한 일종의 치료법이다. 직원들이 줌 회의, 점심 식사 시 대화, 엄격한 근무 시간 같은 동기적 업무 관행에 고착되는 것을 방지한다.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에서 최적으로 일하는 데 동기적 업무 관행이 항상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직원이 특정한 회의를 위해 시간을 따로 마련하는 것은 어렵다. 룸(Loom)의 최근 설문조사에서는 사무직원이 통화 일정을 정하고 조율하는 데만 매주 평균 1시간 42분을 낭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용으로 ...

하이브리드업무환경 스트레스 워라밸 2022.07.21

또 다른 재난··· IT의 ‘정신건강’에도 팬데믹이 찾아왔다

영국의 코미디언이자 작가인 데보라 프랜시스 화이트는 3월 9일 가디언(Guardian)지의 오피니언 면에 올린 기고문에서 “지난 2020년 3월을 떠올려보면 컨퍼런스 콜에서 정신건강 문제로 힘들다고 토로하는 건 흔한 일이 아니었다”라면서, “1년이 지난 현재, 이제는 봉쇄조치로 인해 우울하다거나 홈 스쿨링이라는 족쇄에 갇힌 기분이라고 하는 이야기를 쉽게 들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정신건강(Mental health)’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그리고 스트레스, 과로, 경제적 불확실성이 만연한 나머지 심지어 기업에조차 큰 관심사가 됐다.  영국의학저널(British Medical Journal)에 실린 한 연구에 따르면, 의료 부문에서 일부 의료진의 약 절반 이상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와 유사한 증상을 보였다고 한다.  코로나19 위기에서 목숨을 걸고 일했던 런던의 버스 기사들은 최근 파업을 결심한 이유가 신체적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적 건강 때문이라고 밝혔다. 식품 소매업 부문에서는 심각한 수준의 번아웃 문제에 직면하기도 했다. 앞서 언급한 직업군 모두 팬데믹 기간 동안 매우 바빴으며, 이에 따라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다. 이는 IT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실제로 IDG 커넥트(IDG Connect)가 2020년 4월 실시한 설문조사는 봉쇄조치가 IT 부서에 미치는 영향과 이로 인해 직원들이 받는 스트레스 수준을 보여줬다.  IDG 커넥트의 설문조사에 참여한 한 응답자는 “주7일 12시간씩 일하고 있다. 제대로 쉬지 못하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또 다른 응답자는 거의 하룻밤 만에 전사적으로 시행됐던 재택근무를 지원하고자 필요했던 ‘엄청난 노력’이 내부적으로 인정받지 못했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작년 6월 영국 기술 전문가를 대상으로 진행한 하비내시(Harvey Nash)의 설문조사 결과에서도 IT 부문에서 정신건강 문제가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전체 응답자의 3...

정신건강 IT 스트레스 2021.03.25

사이버보안 전문가가 가장 스트레스를 받는 업무 5가지

사이버보안 전문가가 가장 스트레스를 받는 일은 새로운 IT 이니셔티브에 대한 보안 필요성과 함께 IT 부서에 대한 교육, 사용자 교육, 그리고 현업과의 협력이다.    사이버보안 전문가와 대화를 하다 보면, 그가 직면한 문제에 대해 고민하는 것을 들을 수 있다. 이들이 가장 고민하는 것은 무엇일까. 새로운 IT 이니셔티브에 대한 보안 필요성과 함께 많이 거론되는 것들이 있다.  ESG와 ISSA(Information Systems Security Association)는 최근 제 3회 연례 연구 보고서인 사이버보안 전문가의 삶과 시간(The Life and Times of Cybersecurity Professionals)을 발표했다. 이 보고서의 상세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응답자의 40%는 사이버보안 업무 가운데 스트레스가 심한 부분은 새로운 IT 이니셔티브의 보안 요구 사항을 따라잡는 것이라고 말했다. IT 팀은 새로운 비즈니스 이니셔티브에 힘 입어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로 이전하거나 IoT 장치를 배포하거나 새로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 있다. 사이버보안 팀은 비즈니스 프로세스 변경과 관련한 위험성을 이해해야 하는데, 불행히도 이를 뒷받침할 적절한 보안기술 지식이 부족하다. 이는 위험한 상황이다.  응답자의 39%는 조직 내 다른 팀이 보안 감시없이 시작한 IT 이니셔티브/프로젝트를 찾는 일이라고 말했다. 현업에서는 IT 이니셔티브를 따라잡기 위해 기존 프로세스를 따르지 않고 기습적으로 과제를 던진다. 마케팅 임원이 "우리는 민감한 고객 데이터를 고객 프로파일링 및 분석을 전문으로 하는 서드파티와 공유하기로 결정했다. 이미 3개월 전부터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었다"고 발표한다. 이제 CISO는 이 데이터를 보호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이는 엄청난 스트레스가 된다.  응답자의 38%는 최종 사용자가 사이버보안의 위험을 이해하고 이에 따라 행동을 변화하도록 교...

스트레스 보안전문가 보안 2019.05.17

극도의 사이버보안 피로를 풀 수 있는 5가지 방법

CISO의 91%는 '보통 수준, 또는 높은 수준의 스트레스'를 겪고 있다. 극도의 사이버보안 피로를 풀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CISO를 지낸 카렌 워스텔은 동종 업계의 지인들에게 자신이 경험한 사이버보안으로 인한 정신적 피로에 대해 거리낌없이 털어 놓는다. 지인들에게 이를 경계하라고 충고하는 것이다. 약 10년 전, 워스텔은 힘든 합병 프로젝트가 끝난 직후 AT&T 와어어리스의 위험 관리 담당 부사장직을 그만뒀다.  그리고 2주 간 휴가를 보낸 후, 마이크로소프트의 CISO라는 새로운 직무를 시작했다. 워스텔의 상사는 한 해 동안 달성해야 할 성과 지표를 제시했는데, 해킹과 유출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그녀는 새로운 문화에 적응하는 데 애를 먹었고, 고통스러울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았다. 워스텔은 자기 회의에 빠졌고, 이에 정신건강학과 의사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의사는 "아무 문제가 없다"며, "수면 부족이 문제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의사는 3가지 처방전을 줬다. 그리고 그녀에게 "환자분 같은 일을 하는 이들의 상담을 정말 많이 하고 있다"는 말을 건넸다. 워스텔은 5개월 뒤 회사를 그만뒀다. 현재 더블유리스크 그룹(W Risk Group)의 CEO로 일하고 있으며, 기술 분야 여성들을 위한 모조 메이커(MOJO Maker)를 설립한 워스텔은 "과거 IT 프로젝트를 맡아 일했었다. 사이버보안의 도전 과제는 시작과 끝이 있는 IT 프로젝트와 달리 억제할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 아주 스트레스가 많고 억제가 불가능한 것을 맡게 되면 통제 범위를 벗어나게 된다. 절대 깨어나지 못할 최악의 악몽을 꾸는 것 같다"고 말했다. 오늘 날 CISO와 산하 팀원의 정신 건강이 악화되고, 직무 피로 현상을 느끼게 되는 이유 가운데 하나가 스트레스다. 노미넷(Nominet)의 의뢰로 미국과 영국의 대규모 조직에서 보안을 책임지고...

스트레스 사이버보안 피로 2019.04.11

해외 출장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여행 앱 10가지

가끔 출장은 고혈압 제조기가 아닐까 생각할 때가 있다. 항공편이 취소되기도 하고 보안 검색대 줄은 너무 길고, 공항 터미널이나 낯선 도시에서 길을 잃어 일정에 차질이 생기기도 한다. 이럴 때 스마트폰에 있으면 분명 도움이 될 앱이 있다. 구글 지도 같은 길 찾기 앱이라든가 리프트, 우버 같은 자동차 공유 서비스 앱이 그 주인공이다. 공항에서부터 호텔에 도착한 후 업무 관련 장소로 이동할 때까지, 출장 스트레스를 줄여줄 앱 10가지를 소개한다. 10가지 중 한 개만 제외하면, iOS 기기와 안드로이드 모두에서 사용 가능하며, 가격은 대부분 무료다. editor@itworld.co.kr  

공항 스트레스 여행 2018.02.12

날로 높아지는 IT 직종 스트레스, “세대 차이가 원인?”

IT 관련 업무는 고되고 상당한 스트레스를 동반한다.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최근 몇 년에 걸쳐 이루어진 한 조사 결과를 보면, IT 직종에서 받는 스트레스의 정도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유는 무엇일까? IT 관리자들이 예전보다 까다로워진 것일까? 아니면 갈수록 인내심 없는 사용자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일까? 그것도 아니면 젊은 세대 사이에 일과 생활의 균형에 대한 의식이 높아지면서 좀 더 나은 업무 환경을 바라게 된 것일까? IT 종사자의 스트레스가 높아지고 있다는 것은 GFI 소프트웨어가 이 주제에 대해 수행한 지난 4년 간의 설문조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것이다. 2012년에 시작한 이 조사는 최근 2015년 결과 보고서에서 IT 종사자의 78%가 업무로부터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2014년에 비해서는 1%밖에 증가하지 않았지만, 2013년 57%, 2012년 67%였던 것에 비하면 상당히 증가한 수치다. GFI 소프트웨어의 총괄 책임자 세르지오 갈린도는 이 설문조사 결과에 대해 "요즘은 어떤 직종이든 일과 생활의 균형을 생각한다. 가엾은 IT 직종만 빼고 말이다"라고 말했다. GFI 소프트웨어는 네트워크 보안 및 메시징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로, 설문 조사는 오피니언 매터스(Opinion Matters)가 독립적으로 시행했다. 이러한 직장 내 스트레스 증가의 원인 중에는 분명 무보수 야근과 잔업의 증가도 포함된다. 직원 수 열 명 이상 기업에 근무하는 200여 명의 IT 전문가들에게 물어본 결과, 절반 가까이가 주 8시간 이상 추가수당을 받지 못하고 정규 업무시간 외에 일을 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는 지난해 조사 결과에서 크게 나아지지 않은 수치다.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연령은 고려하지 않았다. 스트레스로 인한 피해는 상당하다. 우선 절반 가까이의 응답자가 "과도한 업무량과 빡빡한 마감 기간으로 인간 관계에 지장이 있다"고 답했다. 또 4...

밀레니엄세대 스트레스 2015.05.14

취업 스트레스 ‘빨간불’

취업 스트레스로 우울증과 대인기피증, 탈모에 시달리는 구직자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가 최근, 취업활동중인 신입직 구직자 907명을 대상으로 ‘취업 스트레스 정도’에 관해 설문한 결과 밝혀진 사실이다.    설문결과, 구직자 5명 중 3명에 해당하는 65.3%의 응답자가 ‘취업이 안 돼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답했고, 스트레스를 받는 응답자는 여성 구직자(61.6%)보다 남성 구직자(68.5%)가 더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    스트레스를 받는 정도는 ‘심각하다’가 41.9%, ‘아주 심각’이 10.8%로 구직자 과반수가 심각한 취업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스트레스 정도가 미비’하다고 답한 응답자는 5.7%, ‘아주 미비’는 1.4%에 불과했다.    특히, 스트레스를 받는 이유로는 ‘자신을 무능력하게 볼 것 같은 주위의 시선 때문’이라고 답한 응답자가 27.5%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경제적인 어려움(27.0%) ▲취업이 된 주변 사람들과의 비교에서 오는 좌절감(21.1%) ▲영원히 취업하지 못할 것 같은 불안감(17.9%) ▲가족들의 압력(5.4%) 순이었다.    이 외에도 ‘더 나이 들면 좋은 기회를 놓칠까봐’, ‘스스로 느끼는 자괴감’, ‘취업이 되지 못해 친구 모임에 당당히 나갈 수 없어서’ 등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다는 기타의견이 있었다.    한편, 취업 스트레스로 인해 구직자들이 겪고 있는 증상에 관한 조사에서는 취업 스트레스로 인해 ‘자신감이 결여됐다’는 의견이 22.0%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음주 또는 흡연량 증가(19.4%) ▲짜증내는 빈도 증가(17.1%) ▲우울증(15.9%) ▲대인기피증(10.8%) ▲탈모 등과 같은 신체적 이상증세(9.5%) 등의 증상을 겪고 있다는 의...

취업 스트레스 구직자 2009.10.28

영국인 43%, “스마트폰 때문에 스트레스 심해져”

컴퓨터와 거의 동일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 때문에 직장인들이 받는 스트레스가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Rightmobilephone.co.uk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영국의 스마트폰 사용자 중 1/3이 이메일을 보내거나 전화통화를 하는 등 업무 외 시간에 일을 처리하기 위해 사용하는데, 전체의 20%는 이런 시간이 주당 10시간 가까이 된다고 답했다.   또, 43%는 스마트폰 때문에 스트레스가 더욱 심해졌으며, 23%는 잠 잘 때 옆에 휴대폰을 놓고 자며, 14%는 출근도 하기 전에 이미 휴대폰으로 이메일을 읽거나 답장을 하면서 일을 처리한다고 답했다.   더불어 스마트폰 사용자 중 5명 중 1명은 업무 외 시간에 비즈니스 관련 이메일에 답장하는 것이 스트레스이며, 35%는 고객사로부터 온 이메일을 읽고 저녁시간을 망친 적이 있다고 답했다.   Rightmobilephone.co.uk의 협업 관리자인 닐 맥휴는 “휴대폰 기술은 이제 친구, 가족, 동료들과 시간에 관계없이 연결되어 있을 수 있을 만큼 발전했다. 문제는 고객사나 경영진이 주말에도 이메일에 답변을 할 것이라고 기대하면서, 그리고 잠재적으로 많은 문제를 동반할 수 있는 전화가 한 밤 중에 울리면서 시작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가족과 보내는 시간은 매우 중요하며, 물론 아침 일찍 이메일을 확인해야 할 만큼 급한 일이 있는 것도 이해하지만 사랑하는 가족을 더 먼저 생각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ditor@idg.co.kr

스마트폰 스트레스 직장인 2009.09.11

직장인 74.2%, 사회적 박탈감 느낀다

직장인 10명 중 7명이 사회적 박탈감 또는 소외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이는 온라인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국내외 기업에 재직중인 남녀 직장인 619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사회적 박탈감 또는 소외감 체감 여부’에 관해 설문한 결과 밝혀진 사실이다.   조사결과, 직장인 10명 중 7명 수준인 74.2%(459명)의 응답자가 ‘사회적 박탈감 또는 소외감을 느낀다’고 답했고, ‘느끼지 않는다’고 답한 직장인은 25.8%에 불과했다.   그렇다면 직장인들이 사회적 소외감을 느낄 때는 언제일까?   조사결과, 직장인들이 소외감을 느낄 때(*복수응답)로는 ‘경제적 소득격차를 느낄 때’가 응답률 67.5%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시간적 여유가 없어 여행과 문화생활을 즐기지 못할 때(40.1%), 불안한 노후생활을 걱정해야 할 때(34.0%), 감원 등과 같은 불안한 회사 내, 위치를 느낄 때(29.8%), 매일 쏟아지는 새로운 정보와 지식을 따라가지 못할 때(27.7%), 시대가 너무 빠르게 변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 때(14.4%) 순으로 답했다.   이 외의 기타의견으로는 ‘경쟁이 너무 치열함을 느낄 때’, ‘직장 내 파벌형성에 끼지 못할 때’, ‘비정규직 사원이라고 차별할 때’ 등의 답변이 있었다.   한편, 직장인들은 사회적 소외감으로 인해 심각한 경우 우울증까지 동반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사회적 소외감을 느낀다는 직장인 459명에게 소외감을 느낄 때 어떤 정신적 변화가 일어나는지를 설문한 결과, ‘경미한 스트레스를 받는다(34.2%)’와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우울증까지 동반된다(21.8%)’라는 답변이 상위 1, 2위였고, ‘더욱 분발해야겠다는 의욕이 생긴다’는 직장인은 19.6%, ‘자포자기한 심장이 된다’고 답한 직장인도 13.1%인 것으로 조사됐다. ...

스트레스 박탈감 소외감 2009.06.02

IT 종사자의 현주소 : 만족도, 안정성, 스트레스

컴퓨터월드가 매년 실시하는 IT 종사자의 임금과 근로조건에 대한 대규모 설문조사의 결과를 발표했다. 이중 IT 종사자의 직업 만족도와 안정성, 스트레스에 대한 체감도를 정리했다.   현재 맡고 있는 직책과 비교해 전체적인 보상과 기본 임금, 보너스, 혜택 등에 얼마나 만족하는가?   현재의 만족도와 비교할 때 1년 전의 만족도는?     현재의 직장이 안정적이라고 생각하는가?   1년 전과 비교해 보면?   업무 상의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가? 1년 전과 비교해 보면?   IT 분야에서 경력을 쌓는다는 결정에 만족하는가?   전반적으로 현재의 직장과 직책에 만족하는가?   1년 전과 비교하면?

스트레스 만족도 안정성 2008.11.12

IT 종사자를 위한 건강백서

당신이 20대, 30대, 또는 40대 초반의 젊은 IT 관리자라고 치자. 컴퓨터 앞에서 10시간 일하는 것은 그다지 새삼스러울 것도 없다. 회사 매점에 가면 조금이나마 몸에 좋은 것을 챙겨먹어야지 생각하지만, 오후 4시까지 꼼짝 못하는 날이 다반사고 , 그것은 결국 두 컵 분량의 카페인이 다량 함유된 청량음료 자판기 또는 초코바 자판기나 어슬렁거려야 한다는 걸 의미한다. 저녁 6시까지 인간공학이란 깡그리 무시된 책상을 휘젓고 다니며 노트북과 블랙베리를 무대로 한 분노의(동시적인) 타이핑에 열중하다 문득 궁금해진다. 과연 이 문 밖이나 나갈 수 있을까. 보통 주말이란 가족으로서의 의무를 다하고 집안일도 하면서 중요한 프로젝트를 만회하기 위한 자투리 시간으로 채워지는 것인데, 잔디를 깎는다거나 자녀들과 자전거를 타는 것보다는 좀 더 실효성 있는 운동을 위해 쓰는 에너지나 시간은 없다. 마음 속 깊숙이 당신이 보낸 기나긴 나날들, 과중한 업무와 영양가 없는 식사, 운동부족 그리고 몸을 망가뜨리는 자세에 더해진 스트레스 많은 업무환경이 스쳐 지나간다. 상사의 악명 높은 까칠함도 빠지면 안 되겠다. 그러나 젊디 젊은 당신 , 이 상황을 해결해볼 수도 있지 않은가? 비만, 상처 그리고 스트레스 필자가 만나본 여러 의료 전문가들은 그렇게 또 10년을 보내면 지긋지긋한 통증과 생명을 위협하는 위중한 몸 상태로 인한 숱한 질병에 대면해야 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IT 직업이 미칠 수 있는 해로움의 정도를 알아보려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차트를 점검해보자. 노상 앉아있어야 하는 근무와 형편 없는 식사가 더해지면 무엇보다 비만이 유발될 수 있고 , 이는 심장에 위험을 주며, 그 다음은 말해봐야 잔소리다. 2005 -2006년 질병통제예방 센터의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성인남성 가운데 비만률은 33.3%, 성인여성은 35.5%였다. 비만은 긴장항진(고혈압), 당뇨병, 발작, 담낭질병, 수면성 무호흡, 호흡기 문제, 특정 암 및...

스트레스 IT종사자 건강 2008.10.06

직장생활 권태기를 극복하는 방법

처음엔 모든 것이 다 재미있었을 것이다. 매일 출근하는 것 자체가 기다려질 정도로 말이다. 그러나 지금은 어떤가? 피곤에 절어있는 당신의 몸을 억지로 사무실 안에 밀어 넣고 있진 않는가? 처음에는 어려운 프로젝트도 선뜻 맡아 진행해 볼 만큼 의욕이 충만했을 것이다. 자신이 속한 집단이 필요로 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어떤가? 뜬금없이 눈 앞에 등장하는 책임감을 회피하려고만 들고 있지는 않은가? 실제로 대부분의 IT 전문가들의 사례들이 증명하듯, 아무리 재미있는 일이라고 하더라도 나중에는 질리기 마련이다. 물론 사람에 따라 권태기가 오는 편차는 천차만별일 수 있지만 말이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상황이 도래했을 때 우리가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인지를 아는 것이다. 먼저 현재 자신이 느끼는 불만족이 일의 특성 상 절대로 바뀔 수 없는 요소로 인해 유발된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대신 현 상황을 타개할 수 있는 해결점을 찾기 위해 노력해보자. 해결점을 찾으려는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면, 비로소 새로운 직업을 찾아 나서도 늦지 않다. 일에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해결책을 찾기 위해서는 총6가지 조언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그 6가지는 다음과 같다. 1. 스스로 현재 종사하고 있는 일을 구체적으로 규정지어 보자. IT 전문가 중 직무 만족도가 높았던 이들은 한결같이 자신의 흥미와 재능을 일에 대한 책임감과 적절히 융화시킬 줄 아는 사람들이었다. 현재 자신의 일에서 적성에 맞는 부분을 찾아 집중적으로 부각시키고 , 하기 꺼려지는 부분의 비중은 감소시키려 노력해보자. 대부분의 관리자들은 부하 직원이 잠재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기를 바란다. 이 때문에 직원들의 적성 찾기를 적극 지원할 가능성이 높다. 단, 적성 찾기가 궁극적으로 기업의 이익 창출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되었을 경우에만 그렇다는 사실에 유념해야 한다. 2. 목표를 수립하라. 누구도 자신의 앞에 어떤 길이 기다리...

직장 권태기 스트레스 2008.08.06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