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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절감

AI 기술과 자동화를 통한 IT 운영 혁신 - IBM Hybrid Multi Cloud Management Platform

데이터의 폭증과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위한 인프라 환경의 복잡성으로 인해 IT 운영 환경은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기존 IT 운영 시스템에서는 IT 사고가 발생하면, 문제 해결에 많은 시간과 높은 비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제 IT 운영에 대한 지능적이고 통합적인 접근 방식이 필요합니다. IBM은 AIOps와 자동화를 해법으로 제시합니다. IBM Watson AIOps와 IBM Cloud Pak for Multi Cloud Management는 복잡한 애플리케이션 환경과 급증하는 이기종 IT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보안 위반 및 비준수 문제의 위험을 최소화합니다. 이벤트와 인시던트 양을 관리하고 중요한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하는 방법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며, 멀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의 추적 및 관리를 지원합니다. <38p> 주요 내용 - IT 운영 원칙 변화 - Watson AIOps - IBM 멀티 클라우드 관리 솔루션 - 주요 사례  

Watson AI Ops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IT운영 2021.03.10

데이터로 강화된 AI 기반 IT 인시던트 해결 애플리케이션 - IBM Watson AIOps

Watson AIOps를 사용하면 IT 운영의 중심에 AI를 배치하고 모든 비즈니스 워크플로우에 AI를 접목하여 애플리케이션과 인프라 관리를 융합할 수 있습니다. IBM Watson AIOps에 담긴 IBM만의 다양하고 깊이 있는 기업 전문 기술을 통해 복잡한 핵심 업무용 IT 환경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됩니다. IBM이 IT 운영에 AI를 접목하여 효율성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하며, 의미 있는 혁신을 실현하는데 필요한 복원력과 보안을 유지하도록 도와드립니다. <6p> 주요 내용 - 단일 소스 저장소 필요 - IT에 접목한 AI의 무한한 가능성 실현 - 나중에 발생할 IT 장애를 미리 해결 - IBM Watson AIOps 기능 및 이점

IT운영 비용절감 AI 2021.03.09

"항상 쓴 것보다 더 나온다?" 클라우드 비용 아끼는 기본 원칙 6가지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사태에 대처하기 위해 주요 시스템을 유연한 클라우드 인프라로 전환한 많은 기업이 현재 IT 지출에 대한 기존의 생각을 재고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다.   팬데믹 이후까지 지속될 클라우드 인프라로의 전환 이후 많은 조직이 깨달은 사실은 조직이 소비하는 서비스형 인프라(IaaS), 그리고 업무 수행을 위해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툴을 사용하는 직원의 수, 두 가지 측면에서 클라우드 지출을 효과적으로 추적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걷잡을 수 없이 불어나는 클라우드 비용을 아끼는 몇 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지출 전에 필요한 것 파악하기 클라우드 리소스의 과도한 지출을 피하는 최선의 방법은 무엇이 필요한지를 사전에 파악하는 것이다.   가트너 애널리스트들은 2020년 12월 연구 보고서에서 “확장 가능한 클라우드 서비스는 이론적으로 오버프로비저닝의 필요성을 없앴지만 전통적인 데이터 센터의 오래된 습관이 이어져 클라우드 리소스의 사용률이 낮거나 완전히 유휴 상태가 되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이로 인해 불필요한 지출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는 팬데믹의 과제에 대처하기 위해 이미 많은 노력을 기울여온 조직에게 즐거운 이야기는 아니겠지만, 가능한 경우 클라우드 환경의 규모를 적절히 조정하는 것의 중요함을 잘 보여준다.   비용 관리 소프트웨어 전문업체 앱티오(Apptio)의 제품 엔지니어링 담당 부사장 유진 코스토브는 “단순히 송장이 아니라 무엇에 지출하는지, 어디서 가장 많은 비용을 소비하는지, 어느 부분에서 증가하고 있는지를 아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다.   규모가 큰 조직의 경우 검증된 방법은 클라우드 사용을 모니터링 및 관리하고 모범 사례를 구축하는 전담 클라우드 우수성 센터(center of excellence)를 두는 것이다. (단, 클라우드 우수성 센터에도 피해야 할 함정은 있음)   규모가 작은 조직에...

Saas 클라우드 예산 2021.02.04

‘클라우드=비용 절감?' 자사만의 대답 찾은 4개 기업 사례

클라우드가 기업에서 온프레미스 서버와 스토리지 시스템,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장비 유지보수 필요성, 내부 전문 인력의 필요성을 낮추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수단으로 홍보된 지 이미 오래다.   실제로 클라우드 서비스가 비용 절감으로 이어질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상황에 따라 다르다. 기업이 사용하는 클라우드 서비스의 유형, 업체, 고객의 서비스 관리 상태, 계약 조건, 조직 내 기존 IT 효율성 수준 등 여러 가지 요소가 영향을 미친다.   클라우드의 혜택을 논의할 때 중요한 점은 비용 절감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이다. 민첩성 증대, 출시 시간 단축, 내부 리소스 부족 해결 등 꼭 비용이 아니더라도 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해야 할 이유는 많다.   그러나 항상 시작 단계가 비용이기는 하다. 실제로 내부 시스템에 애플리케이션과 워크로드를 배포하는 경우보다 클라우드를 사용해 비용 절감 효과를 본 4개 조직의 사례를 소개한다.   에이버리 데니슨: 클라우드 우선 전략 에이버리 데니슨(Avery Dennison)은 라벨 및 기능성 재료를 전문으로 하는 글로벌 재료과학 및 제조 기업으로, IT를 핵심 경쟁ʲ력으로 삼는다는 목적을 가지고 사용자에게 유연하고 비용 효율적인 툴과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설계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이 전략에 따라 4개의 핵심 클라우드 우선 프로그램, 즉 디지털 작업 환경, 모던 전화 사업 플랫폼, 클라우드 스토리지 게이트웨이, 안전한 클라우드 솔루션에 투자했다. 부사장 겸 CIO인 니콜라스 콜리스토는 “4개 프로그램을 통해 확장성과 사이클 시간, 안정성, 보안을 개선해서 더 스마트하고 빠르고 안전한 작업 환경을 갖출 수 있다”고 말했다.   디지털 작업 환경 프로그램은 생산성 증대, 디지털 자산 보호, 효율성 강화를 목표로 기존 프로세스를 개편한다.   콜리스토는 “온프레미스 기술과 클라우드 기술을 창의적으로 통합함으로써 직원들이 협업적 생산성의 문화를 매끄럽게 포용...

비용절감 워크로드 클라우드 2019.10.28

IDG 블로그 | ERP를 클라우드로 옮겨야 하는 3가지 이유

ERP는 기업 IT 부서가 클라우드로 옮기지 않으려는 프로세스와 데이터의 마지막 보루이다. ERP는 주요 비즈니스 데이터의 대부분을 담고 있으며, 이들 데이터 없이는 기업이 존재하기도 힘들다. 그리하여 많은 기업은 ERP의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연기하거나 거부하고 있다. 하지만 ERP를 클라우드로 옮겨야 하는 이유는 점점 더 분명해지고 있는데, 여기서 몇 가지 이유를 공유하고자 한다. 만약 IT 부서와 이 문제로 싸우고 있다면, 여기 소개하는 몇 가지 이유는 무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우선, 더 나은 보안이다. 매번 하는 이야기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온프레미스 시스템보다 나은 보안을 구축한 것은 오래 전의 일이다. 게다가 R&D 비용은 클라우드와 클라우드 기반 보안 시스템으로 전환되고 있다. 따라서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는 클라우드에서 훨씬 더 안전하다. 이는 기업 IT 부서의 고정 관념과는 잘 맞지 않느다. 실제로 이 문제는 필자가 최소한 일주일에 두 번은 논쟁을 하는 주제이지만, 대부분 경우 기업 IT 부서가 생각을 바꾼다. 두 번째는 더 나은 데이터 액세스이다. ERP를 클라우드로 옮기는 것만으로는 더 나은 데이터 액세스를 보장하지 않지만, 많은 조직이 퍼블릭 클라우드로 재배치하면서 데이터베이스를 개방할 수 있다. 왜냐하면 대부분 비 SaaS 클라우드 기반 ERP 시스템은 클라우드에서 구동되는 서로 다른 데이터베이스 여러 가지 사용한다. 더는 독점적이고 폐쇄적인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할 필요가 없다.  데이터를 예측 분석과 같은 다른 분석 시스템에서 읽을 수도 있으며, 머신러닝이나 딥러닝처럼 데이터 분석에 새로운 접근법을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멋진 일을 할 수 있는데, 궁극적으로는 클라우드 이전을 통해 얻는 가장 큰 보상이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더 저렴한 비용이다. 비용을 제일 마지막에 제시한 이유는 비용 절감효과는 확실하지만, 요즘은 가장 중요한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하드웨어를 구매하거나 유지할 필요가 ...

비용절감 ERP 마이그레이션 2019.06.11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하는 최고의 보안 기술은…액센츄어와 포네몬

액센츄어와 포네몬 인스티튜트의 새로운 보고서는 사이버보안 기술이 조직에 어떤 가치를 제공하는지 평가했다. 과연 어떤 보안 기술이 최고의 가치를 창출하고 비용을 절감하는 데 도움이 됐을까. 액센추어와 포네몬의 사이버 범죄 비용 연구는 어떤 기술이 가장 많은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하는지 평가했다. 355개 기업 2,600여 명의 리더들을 인터뷰한 것을 기반으로 비용 절감 금액에 해당 기술에 투자한 금액을 공제한 수치를 공개했다. editor@itworld.co.kr 

비용절감 보안 위협인텔리전스 2019.04.09

IDG 블로그 | 호황기의 클라우드도 여전히 좋을까?

불황기는 클라우드 컴퓨팅이 비용 절감을 무기로 기업에 침투할 기회를 주었다. 하지만 호황기가 되면 클라우드는 전략적인 요소가 될 것이다. 경제가 좋아지고 있다. 연방 정부가 경제 활황을 완화할 방법을 찾을 정도이다. 그래서 경기가 과열되지는 않을 것이고, 과열이 없으면 붕괴도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경제 호황은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대부분 사람이 클라우드에 좋다고 바로 답한다. 하지만 항상 그런 것은 아니다. 일부 기술은 경기가 나쁠수록 가치가 두드러지기도 한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10년 전 힘든 경제 상황에서 부상했다. 기업은 비용 절감 방안을 찾고 있었고, 클라우드 컴퓨팅은 이를 위한 주력 무기가 됐다. 실제로 필자의 클라우드 컴퓨팅 컨설팅 카드는 은행들이 도산할 때 빽빽하게 차 있었다. 당시 필자는 “비용 절감” 전문가였다. 2018년으로 빨리 감기를 해보면, 기업은 여전히 혁신적인 기술로 클라우드에 큰 비중을 두고 있다. 하지만 새로운 목표나 평가 기준은 어떨까? 지금도 비용 절감이 클라우드를 도입하는 주된 동기일까? 만약 그렇지 않다면, 이유는 무엇일까? 사실 2008년 당시 클라우드 컴퓨팅은 기업들이 무료 급식소 앞에 줄을 서 있던 상황에서 비용 절감 방안으로 잘못 판매됐다. 클라우드는 비용 절감을 위한 방안인 적이 없었고, 오로지 IT가 비즈니스에 전략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것이 진정한 역할이다. 필자는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IT 운영 환경의 20~25% 정도를 쉽게 KO 시킬 수 있는데,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이전하는 비용과 위험은 종종 이전과 동일하거나 심지어 더 높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진정한 가치는 기업이 소속 산업에서 변화의 속도를 따라잡을 수 있는 역량을 갖출 수 있다는 것이다. IT 자원을 필요한 속도로 확대하거나 변경할 수 있는 역량이다. 호황기에 기업은 전략적인 투자를 추구한다. 신제품이나 서비스가 될 것이다. 많은 기업이 그저 운영 비용을 절...

비용절감 경제 불황 2018.09.20

IDG 블로그 | 통제 불능 클라우드 비용을 잡는 간단한 방법

가트너는 2020년이면 클라우드 비용 관리 프로세스를 갖추지 못한 조직은 퍼블릭 클라우드 비용을 평균 40%씩 과다 지출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는 마치 일반 가정에서 얼마나 쓰는지 알아보지 않거나 절약하려고 노력하지 않아서 수도세와 전기세를 통제 불능 상태로 내버려두는 것과 같은 일이다. 실내온도를 여름에는 24도로, 겨울에는 18도로 맞춰 둔다면, 냉난방비는 적당하게 나오지 않을 수 없다. 바로 이점이 중요하다. IT 부서의 대부분 사람은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가 거의 무료인 것처럼 생각한다. 그래서 현재 사용 중인 클라우드 비용을 관리하거나 사용량을 모니터링하는 데 거의 아무런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다. 30만 달러짜리 요금고지서를 받기 전까지 말이다. 더구나 초기에는 5%의 워크로드와 데이터베이스를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구동하던 기업이 2019년에는 30%의 워크로드를 클라우드에서 구동하게 된다. 이렇게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구동하는 워크로드가 늘어나면, 당연히 사용 요금도 증가한다. 기업이 예상보다 30~40%나 많은 요금 고지서를 받는 것이 드문 일이 아니다. 이를 바로 잡는 방법은 간단하다. 이른바 클라우드 비용 관리, 클라우드 사용량 관리 기술을 도입하는 것이다. 프로세스와 접근 방법, 툴을 조합해 클라우드 비용을 계속 점검할 수 있도록 해주며,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비용을 예측 가능하도록 유지해 준다는 것이다. 이들 클라우드 비용 거버넌스 툴은 퍼블릭 클라우드 사용량과 관련 비용을 모니터링한다. 모니터링 작업은 워크로드나 사용자, 부서 등을 기준으로 수행하며, 사용자가 원하는 어떤 세세한 기준이라도 적용할 수 있다. 또한 누가 언제 얼마나 사용하고 있느냐를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사용이 예산에 따라 이루어질 수 있도록 차지백(Chargeback)과 쇼백(showback)을 수행한다. 이 기술의 가장 중요한 측면은 사전에 한도를 정할 수 있다는 것일지도 모른다. 여기에는 가장 비싼 스토리지 인스턴스는 절대...

비용절감 거버넌스 비용관리 2018.09.11

IDG Tech Webinar | 오비맥주 사례로 보는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센터의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기존 온프레미스 환경을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은 기업 규모를 막론하고 어려운 과제이지만,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엔터프라이즈 기업의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은 난이도의 차원이 달라진다. 복잡하고 때론 막막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프로젝트를 실수 없이 진행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사전 진단과 평가, 올바른 전략, 철저한 계획과 준비가 필요하다. 또한 클라우드 서비스의 선택과 함께 마이그레이션 과정을 지원할 파트너의 선정도 중요한 요소이다. 이번 웨비나는 오비맥주의 실제 프로젝트 담당자가 직접 전하는 실전 경험담을 통해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의 배경과 구축 일정, 아키텍처, 6R 전략, 그리고 실제 효과까지 상세하게 알아본다. 또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의 당위성과 국내 클라우드 도입 현황, 기업의 이상적인 중장기 클라우드 전략, 그리고 마이그레이션 프로세스 등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방법론을 소개한다. 주요 내용 -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해야 하는 이유와 국내 현황 -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의 기본 프로세스와 전략 - 오비맥주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배경과 파트너 선정 기준 - 마이그레이션 일정과 아키텍처, 6R 전략 - 오비맥주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의 비용 절감 효과와 향후 로드맵

비용절감 마이그레이션 오비맥주 2018.09.03

IDG 블로그 | 회계가 클라우드 컴퓨팅 계획에 중요한 이유

새로운 회계 규정은 클라우드 도입 기업의 주요 관심사는 아닐지 모르지만, 회계는 생각보다 중요하다. 필자가 클라우드 관련 소식을 보는 곳이 분명 CPA 저널은 아니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회계가 클라우드 도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커지고 있다. 이는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도 마찬가지이다. 기업 관점에서는 세금 문제가 있다. 기업은 클라우드 컴퓨팅을 사용하면 보통 30~40% 더 나은 운영 비용 활용도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절감액은 데이터센터의 하드웨어에 대한 감가상각을 포기해야 한다는 사실을 고려하면 퇴색하고 만다. 이 때문에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한 해에 100만 달러를 절감했다고 해도 최소한 단기적으로는 비용이 더 들 수도 있다. 수년 동안 필자가 때때로 고객과 의견 충돌을 일으켜야 했던 바로 그 문제이다.  문제는 순절감액을 고려해야 한다는 것. 이는 클라우드에 드는 모든 비용, 즉 세금 처리나 회계에 미치는 영향 등을 포함해서 계산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보통은 클라우드 컴퓨팅이 비용 측면에서 더 뛰어난 모델이지만, 전통적인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버리는 데도 비용이 든다. 실제로 필자가 본 몇몇 사례는 클라우드 컴퓨팅 솔루션으로 매년 1,000만 달러를 절감했지만, 세금에 미치는 영향을 계산하면 1,500만 달러가 더 들었다. 총 절감액은 클라우드의 편이지만, 순 절감액은 그렇지 못한 경우가 있다. 그렇다면 클라우드 전문가는 이런 회계 문제를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 클라우드 ROI 모델을 세울 때 비즈니스 분석가를 이용한다. 비즈니스 분석가는 공인회계사일 경우도 드물지 않다. 문제를 더 복잡하게 만드는 것은 요즘 대부분 기업이 여러 국가에서 사업을 벌이고 있다는 점이다. 이제 한 국가에서의 순 비용 절감액만 계산해서는 안된다. 적지 않은 국가가 상당히 특이한 회계 관련 법규, 특히 세금 관련 법규를 가지고 있다. 이런 점까지 고려하면 ROI 모델은 더 복잡해진다. 그렇다고 모든 것을 회...

비용절감 ROI 회계 2018.07.04

데이터센터를 쉽고 빠르고 저렴하게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방법, wiseCLOUD

국내외 시장을 막론하고 클라우드가 IT 업계의 화두가 된 것은 매우 오래된 일입니다. 클라우드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별다른 이견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조직의 IT 담당자들은 어떤 클라우드 도입 방법이 최선인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특히 IT 니즈가 상대적으로 정형화된 신생업체나 SMB는 퍼블릭 클라우드를 주로 도입하지만, 엔터프라이즈 기업의 IT 니즈는 매우 복잡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래서 대형 엔터프라이즈 기업에 주로 도입되는 프라이빗 또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는 IT 담당자들의 고민거리가 됩니다. 이유가 무엇일까요? 프라이빗, 또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경우, 하나의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글로벌 SW 및 장비 업체들, 국내 IT 서비스 기업 등 다수의 시장 이해관계자가 참여하고 경쟁하므로, 사실 단순한 문제가 더욱 복잡하게 보이는 착시 현상이 일어납니다. 엔터프라이즈 기업의 성공적인 클라우드 도입을 위한 4가지 핵심 요소를 정리했습니다. 클라우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비즈머스는 엔터프라이즈 고객에 최적화된 프라이빗 또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도입을 위한 심플하고 명확한 제언을 드립니다. 첫째, 기존에 이뤄진 SW 및 HW 관련 IT 투자를 보전할 수 있어야 합니다. 클라우드로 전환한다고 과거에 구매한 데이터센터의 하드웨어를 활용하지 못한다거나, VMWare 같은 기존 가상화 인프라를 통합하지 못하고 별도로 관리해야 한다면, 클라우드로의 전환 효과를 극대화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클라우드로의 전환이라는 미션의 명분도 약화할 수밖에 없습니다. 다양한 이종 하드웨어와 가상화 환경을 통합하는 솔루션을 도입해야 기존 투자를 보전하고 투자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둘째, ‘Start Small’이 중요합니다. 필요에 따라 신속히 클라우드 인프라를 확장할 수 있어야 합니다. 대부분의 IT 프로젝트들과 마찬가지로 IT 패러다임을 완전히 뒤바꾸는 클라우드로의 전환은 신중하게 이뤄져야 합니다. 그러므로 IT 관리자들...

인프라 비용절감 하이브리드클라우드 2017.01.04

IT의 무게 중심, 비용 절감에서 수익 창출로 이동중

IT프로젝트가 비용 절감에서 수익 창출로 변화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비용 절감과 관련한 IT프로젝트에만 관심을 갖던 CEO들이 바뀌기 시작했다. 시장조사기업인 하비 내쉬가 2013년부터 2015년까지 CIO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IT로 비용을 절감하고자 했던 CEO들이 직접 수익을 낼 수 있는 IT프로젝트에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에 참여한 전세계 3,700명의 IT리더들 가운데 34%는 올해 자신들의 CEO가 비용을 절감하는 IT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답했는데, 이는 2014년의 36%와 2013년의 38%와 비교할 때 점차 줄어드는 추세다. 반면 응답자 66%는 IT로 돈을 버는데 집중하고 있으며 이 같은 답변은 2014년 64%, 2013년 62%로 점차 늘어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IT로 비용을 절감하려는 움직임은 2008년을 끝으로 점차 둔화되는 것 같다"라고 보고서는 전했다. 디지털 전략과 활발한 고객 참여는 올해 CIO들의 성장 1순위로 꼽혔으며 이는 CEO들이 돈 버는 프로젝트에 집중하는 것과도 맞아떨어진다. 올해 조사에서 IT리더의 38%는 활발한 고객 참여 방법에 주력한다고 답했으며 이는 지난해보다 2%포인트 상승했다. 혁신적인 신제품과 서비스 개발은 41.3%로 전년과 동일하게 나타났지만 소셜미디어를 통한 평판 관리는 지난해의 7.6%에서 올해 9%로 1.4%포인트 올라갔다. 응답자 56%는 디지털 기술로 새로운 수익원 창출이 민첩성과 신규 고객 참여를 제공하는데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56%는 강력하고 유연한 인프라 백본이 이를 구현하는데 필요하다고 믿는다고 답했다. "많은 조직들이 흥미로운 새로운 디지털 솔루션을 구현하는 데 열중하고 있지만, CIO들은 견고하고 안전한 탄탄한 토대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고 이 보고서는 전했다. 최고 디지털 책임자(CDO)에 대한 투자는 지난해 7% 늘어났다. 조사에 응한 C...

IT 비용절감 수익창출 2015.05.22

“정말 복잡한” 클라우드 요금 체계…공통 기준 없어 비교 불가

이론적으로 보자면 클라우드 컴퓨팅은 컴퓨팅 및 스토리지 자원 소비에 있어 아주 직관적인 모델을 제시한다. 고객이 용량을 요청하면, 서비스 업체가 이를 공급하고, 그러면 사용한 자원에 대한 요금을 지불하면 그만인 방식이다. 고객은 필요에 따라 자원을 확대 또는 축소할 수 있다. 또 사용한 자원만큼 요금을 낸다. 그러나 451 리서치 그룹(451 Research Group)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클라우드의 가격 책정 모델이 복잡해 사용자가 구매 결정을 내리기 힘들며, 서비스 공급업체 간의 가격을 비교하는 것도 어렵다. 다양한 가격 모델에 복잡하고 알 수 없는 전문 용어가 가득해 사용자가 클라우드 가격 책정 방법을 판단하기 힘들다. 이 보고서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업체들은 전력 같은 유틸리티 서비스와 유사하게, 자원 사용에 바탕을 둔 단순한 요금 체계를 제시하게 될 것이라고 공언을 했었다. 그러나 현실은 이와는 거리가 멀다"라고 평가했다. 서비스 업체마다 가격 책정 방법에 차이가 있다. 451 리서치 그룹에 따르면, 클라우드 시장이 아직까지도 제 자리를 찾아가는 과정에 있어, 다수의 공급자들이 채택할 기준이 부재한 것이 이유이다. 그리고 이런 공통 기준의 부재가 가장 극명하게 드러나는 것이 바로 가격이다. 451의 보고서는 "공급업체를 선택할 때 가격 책정 방법을 이해해 비교해야 하는 사용자에게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더 나아가 공급자간 애플리케이션 가격과 서비스의 가치를 비교 판단하기가 아주 어렵다"고 지적했다. 먼저 시험 삼아 사용해 본 후, 클라우드를 장기 도입하는 사용자들이 많다. 대다수 클라우드 공급업체들은 이를 용이하도록 만들기 위해 클라우드 서비스에 '사용한만큼 지불(Pay-as-you-go)' 가격제를 적용하고 있다. 서비스를 요청하거나 확장을 했을 때 요청한 만큼만 요금을 지불한다는 의미이다. 클라우드를 더 정확히 파악하고 나면 다른 가격 모델을...

비용절감 온디맨드 정기요금 2013.12.13

클라우드는 정말 쌀까?

귀사가 비용 절감을 위해 클라우드로 바꾸려고 한다면, 장기적인 관점에서 ROI를 꼭 따져보라는 가트너의 연구 보고서가 나왔다.   클라우드나 SaaS에 대한 기업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는 그다지 놀랄 일도 아니다.   새로운 재무회계를 운영하면서 모든 IT시스템에서 더 많은 컴퓨팅 파워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CFO와 CIO에게 SaaS는 귀가 솔깃해지는 제안이다. 특히나 클라우드는 초기 비용이 비교적 적으며 기업이 직접 분석 솔루션을 구축하는 데 필요한 기술이 부족할 수 있다는 사실을 감안한다면, SaaS는 최상의 솔루션으로 보인다.     사실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기업은 상당히 빠르게 늘어나는 추세다. 가트너 조사에 따르면, 약 1/3의 기업이 핵심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클라우드 SaaS를 도입했거나 사용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BI 요구로 좌절' 그러나 CFO들은 클라우드/SaaS의 도입 비용이 얼마나 드는지를 결정할 때, CFO만의 할 일이 있다.   서비스로 구입한 소프트웨어는 일반적으로 재무제표에서 자산이라기보다는 비용으로 기록될 수 있다. CFO들은 SaaS가 저렴하다고 생각한다. 가트너의 비용 모델로 계산해 보면, SaaS가 처음 5년간은 저렴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복잡하며 그 이후에는 저렴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트너는 현금 흐름과 IT지원비 절감 등의 SaaS의 장기적으로 혜택으로 알려진 것 역시 사실과 다르다고 지적했다.   "기업 사용자들은 개발 주기, 비용, 복잡한 업그레이드 프로세스, 전통적인 방식의 BI 솔루션이 요구하는 IT인프라에 실망했다"라고 가트너의 리서치 디렉터 제임스 리처드슨은 말했다. "SaaS와 클라우드 기반 BI가 아직 입증되지는 않았지만, 더 빠르고, 더 적은 비...

BI 비용절감 Saas 201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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