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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그레이드

자동화로 네트워크 전체 스위치 업그레이드를 효율화하는 방법

자동화는 반복적인 네트워킹 작업에서 큰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다. 파이썬 스크립트와 오픈소스 툴을 사용해 엔터프라이즈 스위치 업그레이드를 효율화하기 위해 필자가 채택한 방식이 바로 자동화다.  이 프로젝트에서 여러 혜택을 얻었는데 그 중 대표적인 것이 수작업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사람의 실수가 대부분 제거되었다는 점, 전체적으로 더 빨라진 배포 속도, 그리고 상당한 수준의 비용 절감이다.    대규모 스위치 네트워크의 업그레이드는 언제나 어려운 일이다. 일반적인 방법은 이전 스위치 구성과 패치 패널의 배선을 세밀하게 문서화한 다음 수동으로 새 스위치를 구성하고 배선을 옮기는 것이다. 엔드포인트를 신중하게 추적해서 적절한 VLAN에 할당되도록 하고 정확한 인터페이스 구성이 이뤄지도록 해야 한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새 스위치에 새로운 기능이 있다면 인터페이스 레이아웃은 이전 스위치와 다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여기서는 필자가 속한 넷크래프트멘(NetCraftsmen)이 고객의 의뢰로 수행한 프로젝트, 스위치 솔루션 업체가 제안한 수동 프로세스, 그리고 우리가 직접 구성한 자동화된 프로세스에 대해 설명한다. 이 프로젝트는 업그레이드를 누적된 기술 부채를 해소할 기회로 활용하는 좋은 사례였다.    노후화된 기가비트 스위치 100대를 교체하라 고객사는 100개의 사업장에서 2만 명의 직원이 일하는 기업이다. 이 회사의 네트워크는 100대 이상의 노후화된 기가비트 스위치로 구성된 라우터/스위치 설계를 사용했는데, 이 스위치 중 일부는 솔루션 업체가 더 이상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제공하지 않는 수명 종료 시점에 도달한 상태였다.  배선실을 점검하면서 패치 베이로 가는 연결을 정리해야 할 필요가 있음을 파악했다. 랙 배선을 Cat5e 케이블로 교체해야 했지만 다행히 패치 패널에서 벽면 잭으로 가는 배선은 바꿀 필요가 없었다. 또한 향후 활용할 수 있는 미사용 인터페이스도 파악해야 ...

스위치 업그레이드 수작업 2022.10.24

"노트북도 부품 교체 된다" DIY 노트북 프레임워크의 청사진을 신뢰하게 된 이유

마침내 업그레이드 가능한 노트북을 만든다는 프레임워크(Framework)의 청사진을 믿을 수 있게 되었다. 신제품 인텔 12세대 CPU 모듈 설치에 성공한 후의 일이다. 지난해 프레임워크 노트북 리뷰에서도 모든 부품을 교체하고 업그레이드 가능한 노트북이라는 개념을 믿기는 했다. 실제로 기본 프레임워크 노트북을 개봉하고 기본 부품을 분해한 후 어떠한 제품 보증도 위반하지 않고 재조립하기도 했다. 단 업그레이드 가능한 노트북을 실제로 구현하려면 업그레이드가 약속된 제품을 구입할 수 있어야만 한다.   회의적인 이야기지만, 지난 20년 간 프레임워크보다 훨씬 규모가 크고 재정적으로 넉넉한 여러 기업이 부품 교체가 가능한 노트북이라는 장밋빛 미래를 약속했다가 실패하는 것을 여러 차례 보았다. 일부 업그레이드를 제공한 업체도 있었지만, 일반적인 부품 가용성 폭이 매우 좁았고 향후에 더 나아진다는 실질적인 약속은 없었다. 이론상으로 프레임워크는 회사가 운영되는 동안에는 여러 세대에 걸친 업그레이드를 문제없이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필자가 공식적으로 프레임워크를 신뢰한다고 밝히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프레임워크는 실제로 불과 1년만에 기존 부품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노트북을 만들어냈다. 필자의 경우, 프레임워크 제품에 있던 11세대 인텔 코어 i7-1185G7을 12세대 인텔 코어 i7-1260P나 인텔 코어 i7-1280P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었다. 프레임워크의 기존 모델을 가지고 보드를 12세대 CPU로 교체하여 구현해보았다. 이 과정에서 와이파이 6에서 와이파이 6E로 무선 네트워크 또한 업그레이드했으며, 속도가 더욱 개선되어 30분 이내에 운영체제를 부팅했다. 이후 프레임워크는 다양한 불만사항에 대응하고자 노트북 디자인을 변경하고 더 견고한 덮개와 강력한 힌지를 추가했다. 힌지와 덮개를 업그레이드하지는 않았지만, 부품을 판매하고 있으므로 하려면 언제든 할 수 있다. 솔직히 말해서 프레임워크가 여기까지 왔다는 것은 놀라운 ...

업그레이드 노트북 프레임워크 2022.08.29

DIY용 윈도우 11 라이선스, “슬그머니” 정식 판매

윈도우 11은 마이크로소프트가 기대했던 만큼 폭발적인 인기를 얻지는 못했지만, 충분히 많은 사람이 사용하고 있는 것만은 분명하다. 그리고 이제는 PC를 직접 조립하는 사용자도 처음부터 최신 윈도우 11 운영체제를 설치할 수 있게 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1 라이선스를 자사 온라인 매장에서 직접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판매한다. 기존에 개인 사용자는 윈도우 10부터 먼저 다운로드해 설치한 다음, 윈도우 업데이트를 통해 업그레이드해야 했다. 물론 이 방법은 아직 유효하며, 더 저렴한 방법이기도 하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언제부터 윈도우 11 라이선스를 개인 사용자에게 직접 판매하기 시작했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또한 윈도우 11과 구형 윈도우 10 모두 구매할 수 있지만, 윈도우 11은 USB 드라이브로 구매할 수는 없고 다운로드 방식만 제공한다. 가격은 여전히 비싸다. 윈도우 11 홈의 미국 판매 가격은 139달러이며, 윈도우 11 프로는 199달러까지 올라간다. 기존 윈도우 10 사용자는 여전히 윈도우 업데이트나 기타 여러 방법으로 윈도우 11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소한 2025년 10월까지는 윈도우 10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윈도우11 라이선스 다운로드 2022.07.26

윈도우 업그레이드 시 정품 인증 오류를 최소화하는 방법

윈도우 7 또는 8을 떠나기로 한 것은 잘한 결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2020년 윈도우 7 지원을 중단했으며, 윈도우 8은 2023년까지만 지원했기 때문이다. 윈도우 10과 11은 더 안전하고 매끈한 신기능을 제공하며, 최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도 더 잘 지원한다.    대부분 사용자는 PC의 모든 앱과 파일을 그대로 보관하면서 윈도우를 업그레이드하는 이른바 '인플레이스(In-Place)' 업그레이드를 무료로 진행할 수 있다. 인플레이스 업그레이드 절차는 간단하다. PC를 백업한 후 몇 개의 버튼을 클릭한 다음 윈도우가 제 기능을 수행하는 동안 가만히 기다리면 된다. 윈도우 7 또는 8에서 윈도우 11로 업그레이드하기 전에, 윈도우 10으로 먼저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좋으므로 이런 업데이트 과정을 2번 거쳐야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업그레이드 중 윈도우가 정품 인증 상태를 추적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정품 인증이 되지 않은 윈도우 복사본이 PC를 망가뜨리는 것은 아니지만, 사용자가 개인 설정과 일부 서비스, 앱, 시스템 업데이트에 액세스하지 못할 수 있다. 따라서 업그레이드를 시작하기 전에 라이선스 키를 알아두는 것이 좋다. 체계적인 사용자라면 이미 라이선스 키를 저장했겠지만, 나머지 사용자는 매지컬 젤리빈 프로덕트 키파인더(Magical Jelly Bean Keyfinder)로 라이선스 키를 찾아야 한다. 우선 매지컬 젤리빈 프로덕트 키파인더를 다운로드 및 설치한 후 프로그램을 열고 'CD Key'라고 적힌 부분을 찾아보자. 25자로 된 문자열이 윈도우 제품 키다. 따로 적어두거나 캡처하는 것을 추천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지원팀에 문의해야 하는 상황에 대비해 나머지 정보도 함께 알아두는 것도 나쁘지 않다. 업그레이드 과정에서 라이선스 정보가 지워진다면 직접 입력해 정품 인증을 하면 된다.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한 후에는 라이선스를 마이크로소프트 계정과 연결해 정품 인증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다...

윈도우11 업그레이드 꿀팁 2022.02.23

구형 PC에 '새 숨결' 불어넣는 저렴한 (혹은 무료) 방법 10가지

언박싱 영상과 '새 차 냄새'라는 표현이 확고하게 자리를 잡은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신상'은 언제나 옳고, (이론적으로) 더 좋고, 확실히 멋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동시에 신상품을 손에 넣으려면 통장이 '텅장'이 되는 고통을 감수해야 한다. 특히 요즘과 같은 공급 부족 시기에 새 PC를 장만하려면 더 그렇다. 어쩌면 주로 하는 작업에 비싼 새 PC가 꼭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다. 일상적인 작업 대부분은 강력한 프로세싱 파워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웹 기반으로 쓰는 다양한 서비스는 특히 그렇다. 다행히 약간씩 느리다는 느낌을 주기 시작하는 구형 PC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을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있다. 더구나 이런 방법 대부분은 돈이 들지 않는다. 일부 하드웨어를 교체해야 할 수도 있지만 상대적으로 비용이 저렴하다. 물론 새 PC를 처음 사서 부팅할 때의 흥분을 되살려주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기존 기기를 이용해 필요한 작업을 계속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은 분명하다. 새 노트북을 구매하기 전에 일단 이들 방법을 사용해보자.   시작프로그램 정리하기 간단한 것부터  시작하자. 컴퓨터가 버벅댄다면 시스템을 시작할 때 너무 많은 소프트웨어가 실행되는 것이 한가지 이유일 수 있다. 앞으로 더 과감한 방법을 사용하기 전에 윈도우 10 또는 11의 작업관리자에서 시작프로그램 탭을 열어 시작프로그램을 정리하자. 또는 윈도우 7에서는 'msconfig'을 입력하고 시작프고그램 탭을 열면 된다. 윈도우 프로세스나 하드웨어 관련 프로세서 등을 비활성활 필요가 없다면 가능한 한 알고 있는 모든 항목을 없애는 것이 좋다.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은 시스템 시작시 실행되는 것은 문제없겠지만, 스팀이나 어도비 리더 등 시스템 리소스를 많이 점유하는 항목은 이 프로그램을 사용할 때만 실행하는 것이 더 합리적이다. 윈도우는 각 프로그램이 부팅 시간에 주는 영향이 어떤지 친절하게 보여준다. 일단 부팅 시간에 큰 영향을 주면서도 꼭 필요하지 않...

업그레이드 PC 2022.01.06

PC를 저렴하게 업그레이드하는 방법 10가지

PC를 업그레이드하느라 파산할 필요는 없다. 물론, 멋진 새 노트북과 1,500달러짜리 그래픽카드가 언론에 많이 오르내리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PC가 그리 싸지 않다는 것이다. 지난 몇 년동안 공급망 문제로 인해 완전히 새로운 PC를 구입하는 것이 어려워졌다. 다행스럽게도 PC가 아직 돌아간다면 서둘러서 수백 달러를 들여 새로운 PC를 구입할 이유가 없다.  주요 PC 하드웨어에 소액을 투자하면 향후 몇 년 동안 강력한 PC 성능을 만끽할 수 있다. 이런 업그레이드 방법은 대부분 100달러 미만이며, 느리고 오래된 PC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다. 이는 전략적이어야 하고, 특정 시스템에 가장 적합한 곳에 투자해야 한다.  SSD로 PC 속도 향상하기  가장 눈에 띄는 곳에서 시작한다. PC가 여전히 기계식 하드 드라이브로 실행되는 경우, SSD로 교체하면 완전히 새로운 컴퓨터처럼 느껴질 것이다. SSD는 PC에 놀라운 속도를 가미해 부팅 시간, 파일 전송 및 전반적인 시스템 응답 속도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킨다.  특히 이 업그레이드 방법은 매우 저렴해졌다. 가격은 수년에 걸쳐 급락해 대용량 드라이브도 100달러 미만에 구입할 수 있다. 삼성 870 EVO 500GB는 현재 아마존에서 70달러에, SK 하이닉스 S31 500GB는 53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1TB SSD는 100달러 안팎이다. 예산이 빠듯하다면 언제든지 240GB SSD를 선택해 부팅 드라이브로 사용하고 기존 하드 드라이브를 저장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SSD와 이번 기사에서 논의되는 모든 하드웨어는 덜 알려진 제품을 검색하면 좀 더 저렴한 가격대의 제품을 찾을 수 있다. 그러나 유명 PC 하드웨어 제조업체에서 멀어지면 안정성과 지원 면에서 도박을 하는 것이다. 이를 감당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 유명 제조업체의 하드웨어를 고수하는 편이 좋다.  저렴한 대용량 저장 장치 사용 가능한 저장 공간이 빠듯한 사용자에게는 희...

PC 업그레이드 2021.12.30

윈도우 11 도입률 한 자릿수…기업 사용자는 아직 ‘관망’ 중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1을 출시한 지 2달이 지났다. 윈도우 11 도입 속도는 어느 정도일까? 이에 대한 해답은 데이터를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느리다”와 “거의 진행되지 않았다”로 나뉜다.    컴퓨터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업체 애드듀플렉스(AdDuplex)가 2일(현지시간) 공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윈도우 11 채택률은 8.9%였다. 이 가운데 0.3%는 윈도우 인사이더 프로그램 사용자 비율이다. 반면, IT 자산 관리 업체 랜스위퍼(Lansweeper)가 최근 자체 소프트웨어로 조사한 결과, 윈도우 11 채택률은 0.21%에 불과했다.  랜스위퍼의 기술 에반젤리스트 에스벤 도키는 “윈도우 11 채택률이 높지 않은 것은 하드웨어 요구 사항이 까다로운 데다가 2025년까지 윈도우 10이 지원되기 때문에 서두를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윈도우 11로 업그레이드하려면 64비트 프로세서와 4GB 메모리, 64GB 스토리지, UEFI 기반 보안 부팅 시스템과 TPM 2.0 버전이 필요하다. 랜스위퍼는 윈도우 11 도입에 대한 데이터를 기업 및 가정용 네트워크에서 사용하는 1,000만 기기에서 수집했으며, 애드듀플렉스는 자사 모니터링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윈도우 10 혹은 11 사용자 6만 명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결과를 집계했다. 운영체제 도입률의 불일치는 특별한 일이 아니다. 표본 크기가 일반적으로 작기 때문에 조그마한 변화에도 백분율이 크게 달라지기 때문이다. 가트너 리서치 부문 부사장 스티븐 클레인한스는 “모든 수치는 어느 정도 가감해서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확실히 윈도우 11 도입률은 6년 전 윈도우 10의 출시 초기보다 더 낫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11월 16일 배포된 윈도우 10(21H2) 최신 업데이트 도입률은 3.7%로 집계됐다. 애드듀플렉스 연구팀은 “역사상 구형 운영체제(윈도우 10용 21H2)가 최신 운영체제(윈도우 11용 21H2)보다 늦게 시장에 진입한 것은 이번이 ...

윈도우11 업그레이드 2021.12.03

IDG 블로그 | 윈도우 11, 나쁘지는 않지만 요점 없는 업그레이드

때때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어쩔 수 없이 윈도우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윈도우 밀레니엄 에디션은 끔찍했고, 그 후속 버전인 윈도우 XP는 훨씬 좋았다. 윈도우 XP를 대체한 윈도우 비스타는 엉망이었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곧 윈도우 7로 비스타를 잊게 해줬다. 윈도우 7은 필자를 포함해 많은 사용자에게 최고의 윈도우 운영체제였다. 이후 마이크로소프트는 또 다시 실패했는데, 바로 윈도우 8과 윈도우 8.1이다. 그리고는 윈도우 10으로 잘못을 바로잡았다. 하지만 바로 그 윈도우 10으로 끝이어야 했다.  윈도우가 윈도우 10 21H1 같은 식으로 업데이트가 계속되는 동안, 윈도우 운영체제는 계속 윈도우 10이었다. 그런데 이제 우리는 윈도우 11을 사용하게 됐다. 여기서 어떤 패턴을 눈치챘을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좋은 운영체제와 나쁜 운영체제를 교대로 출시하는 것 같다. 만약 윈도우 10이 좋은 운영체제라면, 윈도우 11은 엉망인 후속작이 될 것이다. 하지만 윈도우 11를 몇 주 동안 사용한 후, 필자는 윈도우 11을 나쁜 운영체제라고 할 수가 없다. 대신, 윈도우 11에는 요점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됐다. 물론 윈도우 11 보안 업데이트는 훌륭하다. 적절한 하드웨어가 있다면 더욱 그렇다. 하지만 최근에 필자가 지적했듯이, 2020년 10월에 나온 윈도우 10 20H2 릴리즈를 사용하고 있다면, 이런 보안 업데이트는 벌써부터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윈도우 10에서 윈도우 11로의 업그레이드에서 핵심은 정확히 무엇일까? 어떤 사람은 보기가 좋다고 한다. 취향의 문제일 것이다. 필자에게 별로다. 윈도우 11은 윈도우 10의 얼굴에 아이콘과 함께 중앙에 배열된 작업표시줄 등 일부 화장 수준의 개선일 뿐이다. 시작 메뉴가 고정된 앱 및 추천 앱과 함께 돌아왔고, 윈도우 7 스타일의 위젯도 돌아왔다. 필자는 쓰지 않지만, 어쨌든 돌아왔다. 그리고 쓰는 사람을 본 적이 별로 없는 라이브 타일은 작별을 고했다.  기존 PC를 윈도우 1...

윈도우11 업그레이드 2021.10.15

“보안, 메인보드, 성능” 구형 CPU 구매의 하한선

전체적으로 볼 때 PC 가격은 많이 하락했다. 물가 상승을 반영하면, 기본형 650달러짜리 PC는 1990년대 중반에 무려 4,000달러짜리 디바이스였다. 하지만 그렇다고 PC가 아주 저렴한 기기는 아니다. 따라서 일부 조립 PC 애호가는 빡빡한 예산을 맞추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비용 절감 방안을 모색한다. 이런 방안 중 하나가 구형 CPU를 구매하는 것으로, 보통은 최신 CPU보다 한두 세대 앞서는 제품이다. 이런 구 세대 프로세서는 새 제품을 찾기 어렵지만, 가끔씩 여기 저기서 등장하곤 한다. 또한 중고 시장에서는 보편화된 전략으로, 많이 사용하지 않은 구형 CPU를 구매하면 상당한 금액을 아낄 수 있다. 그런데 얼마나 오래 된 것까지 괜찮을까? 이 흔한 질문에 대한 정답은 사람마다 다르다. 그리고 올바른 선택을 위해서는 다음 4가지 요소를 신중하게 검토해야 한다.    보안 업데이트 저렴한 CPU를 찾아 한참을 과거로 돌아가다 보면, 보안이란 문제에 부닥친다. 따라서 눈에 띄는 취약점은 없는지 항상 확인해야 하며, 문제가 있다면 해결 방법이 있는지도 알아야 한다. 예를 들어, 스펙터 및 멜트다운 패치는 메인보드 업데이트를 통해 적용된다. 따라서 현재 고려 중인 CPU를 위한 최신 보안 패치를 제공하는 메인보드를 구할 수 있는지 알아봐야 한다. 보안 취약점 뿐만 아니라 보안 업데이트가 CPU 성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도 알아야 한다. 스펙터와 멜트다운 패치는 구형 인텔 CPU의 성능을 떨어뜨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PCWorld의 테스트에서도 패치를 적용한 카비 레이크 시스템의 성능이 시네벤치를 기준으로 14%나 떨어지는 것을 확인한 바 있다.   메인보드 가용성 예상대로 구형 메인보드도 찾기 어렵다. 새 제품은 더욱 어렵다. 원하는 메인보드를 찾는 것이 얼마나 쉬울지 조사해 보면, CPU를 다시 생각하게 된다. 인텔 CPU가 특히 심한데, 소켓과 칩셋을 바꾸는 것으로 유명하기 때문이다. 중고 제품이 아니면...

중고 메인보드 CPU 2021.10.01

글로벌 칼럼 | 애플과 앱 개발자를 위한 조언 “누구를 위한 선택인가?”

패스워드 관리 프로그램 원패스워드(1Password)를 만드는 업체인 애자일비츠(AgileBits)는 몇 주 동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강력하고 일관성 있는 새 코드 베이스를 기반으로 맥 앱의 새 버전을 구축하여 제품의 일관성과 더욱 빠른 업그레이드를 보장하겠다고 발표했기 때문이다. 좋은 생각이다. 확실히 애자일비츠는 그렇게 판단했고, 그런 결정이 유리할 것으로 보았다.    물론 많은 맥 사용자의 반응은 사뭇 달랐다. 애자일비츠에서 실제로 한 일은 기존의 네이티브 맥 앱을 쓰레기통에 던져버리고 그 대신 리눅스 및 윈도우 상의 원패스워드 버전과 동일한 앱을 웹 개발 시스템 일렉트론(Electron)으로 구축한 것이다. “맥 사용자 여러분, 희소식입니다! 여러분의 맥 앱을 최소 공통 분모의 교차 플랫폼 버전으로 바꿔 드립니다! 박수 쳐 주세요.”  한 회사가 휘청거리는 것은 완전히 잘못된 결정을 해서가 아니다. 고객이 아니라 회사 자체에 유리한 결정을 내렸기 때문이다. 고객은 업체가 비용을 절감하거나 제품의 품질이 낮아질 때 박수를 보내지 않는다는 사실을 이해할 만한 시각도 부족한 것이다. 지난 몇십 년 동안 IT 업계를 지켜본 필자는 이런 사고 방식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흔하다고 말할 수 있다. 회사의 규모를 막론하고 같은 잘못을 하는 것을 본 적이 있는데 ,결국 회사 자신의 사업에 몰두한 나머지 회사가 고객을 위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존재한다는 사실을 잊어버렸기 때문에 생기는 일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업그레이드  소프트웨어를 CD-ROM에 기록한 후 상자에 넣어 판매하던 시절에는 한 프로그램의 주요 버전은 모두 유료 업데이트였다. 그 결과 소프트웨어 개발 방식은 예상대로 왜곡되었다. 구매자가 유료 업그레이드를 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소프트웨어에 추가된 새로운 기능, 이른바 마케팅 기능에 집중하게 된 것이다. 버그를 수정하는 일, 특히 이전 버전의 마케팅 기능에 있는 버그를 수정하는 일은...

업그레이드 원패스워드 CSAM 2021.09.03

윈도우 11 배포 일정 "2022년 중순까지 계속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10월 5일에 윈도우 11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출시일까지는 단 5주밖에 남지 않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하드웨어 요건을 충족하는 이른바 '적격 PC'를 대상으로 윈도우 11을 우선 배포할 계획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윈도우 11 설치 요건을 갖춘 윈도우 10을 대상으로 윈도우 11 무료 업그레이드를 우선 지원하고, 윈도우 11이 사전 설치된 PC를 31일부터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윈도우 11의 공식 출시일은 10월 5일이지만, 배포는 훨씬 오랫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마케팅 책임자 우드먼은 “2022년 중순까지 모든 적격 PC를 대상으로 윈도우 11 무료 업그레이드를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윈도우 11 운영체제는 출시 시점부터 하드웨어 요구사항을 갖춘 최신 PC를 대상으로 적용될 것이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1 무료 업그레이드 우선권을 가지려면 얼마나 최신 PC여야 되는지 아직 언급한 바 없다. 10월 5일 이후 출시되는 새 PC는 윈도우 11이 사전 설치된 상태로 제공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측은 “아직 본격적인 준비 단계는 아니지만, 윈도우 11이 사전 설치된 PC를 곧 판매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모든 새 PC가 아닌 일부에만 윈도우 11이 설치된 상태로 판매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새 운영체제를 출시할 때 이처럼 막연한 입장을 표명한 것은 이례적이다. 하지만 윈도우 10의 뒤를 이을 윈도우 11은 이전 업그레이드와는 다를 것으로 예상된다. UI와 UX가 개편될 것을 고려하면 윈도우 10 21H2, 이전 관행을 따른다면 윈도우 10.1 버전이 되었을 수도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X에서 X.1로 버전이 바뀐 때를 제외하면 그 외 버전의 이름이나 번호의 변경은 전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가 결정한다. 적격 PC 다음으로 윈도우 11 업그레이드를 받을 대상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예측 모델링에서 업그레이드가 가장 성공적일 것으로 예측하는, ...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11 업그레이드 2021.09.02

IDG 블로그 |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사용 중인 서비스를 만료시킬 때

최근 몇 년 동안 필자의 지인이나 고객이 사용 중인 클라우드 서비스가 없어졌다고 불평을 하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이름 있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나 2군에 속하는 업체나 마찬가지였다. 때에 따라 클라우드 전체가 문을 닫는 경우도 있었다.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는 보통 충분히 공지한다. 이런 서비스를 ‘레거시’ 또는 ‘클래식’이라고 부르며 몇 년에 걸쳐 공지하기도 한다. 다른 유사한 서비스로 이전할 수 있는 마이그레이션 툴이나 처리 방법도 제공한다. 경쟁업체로도 옮겨야 할 때도 있고, 마이그레이션 때문에 컨설턴트를 붙여 주기도 한다. 필자 역시 여러 해 동안 IT 업체의 CTO를 맡으면서 판매하던 기술의 일부 또는 전체를 만료시켜야 했다. 기술 지원이 없어지고 결국에는 해당 기술을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된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이런 일은 충분한 공지와 함께 진행된다. 마이그레이션을 위한 툴을 제공하고, 필요하면 좀 더 현대적이고 더 나은 솔루션으로 옮길 수 있도록 자금도 지원한다.  고객은 이 과정을 주의 깊게 지켜봤으며, 어떤 해에는 여러 기술을 한꺼번에 만료시키기도 했다. 실제로 IT 업체는 이 작업을 망치는 경우가 적지 않으며, 그래서 금방 고객의 적이 되곤 한다. PR 문제가 불거져 회사를 급하게 매각하는 경우도 있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어떤 소비 모델을 사용하더라도 이런 문제가 있다. 하지만 클라우드 기술은 기업의 데이터센터에 있지 않으며, 서비스가 없어지면 기업으로서는 이를 계속 실행할 방법이 없다. 클라우드 컴퓨팅이 막 퍼져 나가던 시절에는 서비스는 물론, 서비스 업체 자체가 없어지기도 하고 크게 바뀌는 일이 드물지 않았다. 제대로 된 공지도 없이 중단되는 경우도 있어서 해당 서비스에 의존하던 애플리케이션이 중단되기도 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당시에는 대부분 기업이 주로 필수적이지 않은 워크로드를 클라우드에 배치했다. 하지만 오늘날은 사정이 다르다. 클라우드 보안처럼 공동 책임이다. 클라우드 서비스...

서비스중단 만료 업그레이드 2021.08.30

데이터 집약적 워크로드를 집중 공략하도록 설계된 미래 지향적 인프라

Power Systems는 현재의 비즈니스 과제와 미래의 진보를 뒷받침할 준비가 된 미래 지향적 조직을 위한 인프라를 제공합니다. 최신 Power Systems기반 서버로 인프라를 업데이트하면, 현대의 데이터 집약적 워크로드와 함께 업무 수행 상 필수적인 요구사항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습니다.  Power Systems는 신뢰성과 오늘날의 고위험 환경에 필요한 보안, 그리고 비즈니스의 미래를 앞당길 혁신을 제공합니다. <4p> 주요 내용 - 데이터 집약적 워크로드를 위한 미래 지향적 인프라 - Power Systems로 업그레이드 시 계획 체크리스트 - Power Systems 서버의 장점

POWER9 미래지향 업그레이드 2021.08.06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엑스박스 데뷔…PC 버전은 대대적인 성능 업그레이드

마이크로소프트가 획기적인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 플라이트 시뮬레이터(Flight Simulator)를 엑스박스 시리즈 X와 S용으로 정식 출시했다. 하지만 PC 게이머가 아쉬워할 필요는 없다. 선공개 영상으로 관심을 모았던 성능 업그레이드가 정식 라이브됐기 때문이다.   7월 초 개발사인 아소보 스튜디오는 게임 코드를 다시 작성해 프레임률을 두 배로 높이고 메모리 요구사항은 상당 수준으로 낮춰 더 많은 PC에서 플라이트 시뮬레이터를 즐길 수 있다고 밝혔다. 동영상에서는 코어 i7-9700K와 지포스 RTX 2060을 탑재한 PC에서 60fps의 쾌적한 성능을 보였다. 엑스박스 시리즈 X와 S는 보급형 PC와 비교할 만한 성능인데, 새로운 게임 업데이트는 이들 게임기에도 적용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엑스박스 시리즈 X에 플라이트 시뮬레이터를 사전 탑재할 수는 있지만, 새로운 업데이트를 적용하려면 추가로 27.6GB를 설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PC와 엑스박스 모두에 추가된 기능으로는 경치 좋은 곳에 비행기를 위치시켜 경관을 즐길 수 있는 ‘디스커버리 플라이트(Discovery Flights)’ 등이 있다. editor@itworld.co.kr

플라이트시뮬레이터 엑스박스 업그레이드 2021.07.28

글로벌 칼럼 | 윈도우 11로의 길고 긴 이주 과정

한 운영체제에서 다른 운영체제로 PC 컴퓨팅 환경을 옮기는 것은 힘들고 지루한 일이 될 수 있다. 마치 소시지를 만드는 과정을 지켜보는 것처럼. 윈도우 10에서 윈도우 11로의 긴 이주 과정에 대비해야 한다. 윈도우 11의 베타 테스트가 시작되고 출시 일정이 다가오면서 필자는 윈도우 XP로부터 윈도우 비스타 또는 윈도우 비스타에서 윈도우 7 등등의 수많은 운영체제 전환 과정을 떠올렸다. 지금 우리는 약 75%가 PC가 윈도우 10을 사용하고, 나머지 대부분도 윈도우 7을 사용하는 세상에 살고 있다. 조만간 대부분 PC가 하나의 운영체제, 즉 최소한 2025년까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윈도우 10을 사용하게 될 것이다.   한창 윈도우 11에 대한 과장된 홍보와 기대가 넘쳐나지만, 한 가지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윈도우 11로의 마이그레이션은 길고 긴 과정이 될 것이다. 지금은 윈도우 11을 위한 소시지 제작의 시작 단계에 불과하다. 아직 재료들을 계량하고 확인하는 단계이며, 요리는 부엌에서 테스트하고 있다. 하지만 사용자는 벌써 일부 메뉴가 바뀐 것에 대해 불평하고 있다. 예를 들어, 윈도우 11 홈 에디션을 설정할 때는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으로 로그인해야만 한다. 이런 조건은 패스워드 보안을 강화하는 효과를 가져오지만, 약간의 반칙이 되기도 한다. 벌서 일각에서는 절대로 윈도우 계정으로 윈도우 PC에 로그인하지 않겠다는 사람이 나온다. 벌써 방법도 알아냈다. 윈도우 11 홈에서 인터넷에 접속할 것으로 요청하면, Alt+F4를 눌러 해당 창을 닫으면 로컬 계정 생성 페이지로 직행한다는 것이다. 최소한 베타 버전에서는 우회 방법을 찾아낸 것이다.  그렇다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왜 굳이 이런 조건을 강요하는 것일까?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가 똑같은 패스워드로 윈도우와 다양한 웹 사이트에 로그인하는 것을 막고자 한다. 패스워드 재사용은 몇몇 대형 랜섬웨어 공격의 원인을 제공했는데, 공격자는 사람들이 인증서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는다는 ...

윈도우11 TPM 업그레이드 2021.06.29

새 PC 운영체제 윈도우 11 핵심 FAQ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1을 공식 발표했다. 모든 새 운영체제에는 많은 질문이 이어지기 마련이다. 공식 발표 시점에서 확인된 사실을 문답으로 정리했다.   Q. 윈도우 11이란 무엇인가? A. 윈도우 11은 윈도우 10 다음 버전의 이름이다. 이름이 바뀌는 만큼 기존의 기능 업데이트와는 다른 수준의 변화가 이루어졌다. Q. 윈도우 11은 언제 정식 출시되는가? 윈도우 11은 오는 6월 마지막 주 중에 윈도우 인사이더를 대상으로 배포될 예정이며,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출시와 배포는 올해 가을, 늦으면 연말연시에 이루어질 예정이다. 윈도우 10 사용자가 윈도우 11로 업그레이드하지 않을 수도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1에 상당히 실질적인 하드웨어 요구사항을 부과했기 때문에 자신의 PC가 이 기준을 만족하지 못하면 업그레이드하지 않아도 된다.  Q. 윈도우 11은 무료인가? A. 새 운영체제의 가격은 모든 사용자의 관심사이다. 윈도우 11의 독립형 버전은 윈도우 10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하는데, 윈도우 11 홈 에디션은 110달러, 윈도우 11 프로 에디션은 150달러 정도이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에서 윈도우 11로의 업그레이드는 무료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도 마이크로소프트는 운영체제를 저렴하게 배포하고 마이크로소프트 365나 엑스박스 게임 패스 같은 부가 서비스를 판매하는 데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Q. 윈도우 11도 다른 에디션이 있는가? 윈도우 10과 마찬가지로 윈도우 11도 홈 에디션과 프로 에디션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때는 PC 애호가를 위한 가상화 버전에 대한 기대도 있었지만, 아직은 나오지 않았다. 또한 윈도우 10 S의 윈도우 11 버전도 윈도우 11 홈 S 모드란 이름으로 출시된다. Q. 윈도우 11의 새로운 점은 무엇인가? A. 유출된 빌드로 인해 윈도우 11의 주요 변화는 이미 잘 알려져 있다. 우선은 새로운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기존 윈도우 10의 모습 위에 적용되었다. ...

윈도우11 업그레이드 2021.06.25

“실현 가능한 현실적인 솔루션을 찾아라” 기업 IT 인프라 솔루션 및 파트너 전략 가이드 - IDG Summary

IT 인프라에 관해 모든 기업은 제한된 자원과 인력이라는 근본 과제를 안고 있지만, 특히 기업 규모가 작을수록 자체 기술 역량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 이처럼 구축하고 운영해야 하는 인프라에 맞는 내부 역량이 없으면, 외부의 도움을 받지 않는 모든 과정이 어려운 과제가 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모든 IT 서비스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현황에 대한 진단 및 분석은 실제 인프라 구축 및 운영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유니포인트는 현황 파악과 진단 및 분석을 기반으로 한 실용적이고 현실적인 컨설팅을 해법으로 제시한다. 인프라 전반에 대한 진단과 분석, 긴밀한 협업을 통한 원팀 구축 등 최적화된 컨설팅 프로세스, 이를 기반으로 한 실제 고객 사례까지 알아본다. 주요 내용 - 완벽한 IT 인프라 운영을 위한 전제 조건은 “현황 파악” - 진단 및 분석과 파트너가 중요한 이유 - 포괄적인 진단 분석에서 자문까지 실속 컨설팅 - 분석과 컨설팅을 통한 업그레이드 성공 사례 - 비용 절감과 운영 효율을 위한 적기 업그레이드

진단 분석 컨설팅 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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