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11

구 버전 IE에서 성가신 업그레이드 비활성화하는 방법

Gregg Keizer | Computerworld
앞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최신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하지 않은 사용자에게 성가신 알림을 표시하게 된다. 하지만 사용자는 알림을 비활성화하여 브라우저 내의 경고로 인한 방해 없이 구 버전을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1월 12일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2014년 8월에 발표한 대로 윈도우 7 SP1에서 사용하는 브라우저의 패치와 기타 지원을 중단하기 위해 IE8, IE9, IE10의 최종 보안 업데이트를 제공한다. 또한 기타 윈도우 버전은 여전히 구 버전 IE를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들에게 성가신 메시지를 표시한다. 예를 들어, 윈도우 비스타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이 2006년 운영체제와 함께 제공되었던 IE7 또는 2009년에 제공되었던 후속 IE8을 사용하고 있는 경우 경고 메시지를 보게 된다.

알림을 표시하는 코드는 영향을 받는 브라우저를 위해 화요일에 공개될 예정인 누적 보안 업데이트와 함께 제공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스티브 토마스에 따르면 이 메시지는 구 버전 IE를 실행할 때 새로운 탭에 표시된다. 해당 탭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웹 사이트에서 최신 브라우저 버전을 다운로드할 수 있는 적절한 페이지를 열게 된다. 대부분의 경우에는 IE11 다운로드 페이지를 열게 될 것이다.

사용자가 업그레이드 권고를 무시하고 탭을 닫으면 72시간 후에 해당 탭이 다시 나타난다.

지난 달,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업들이 해당 알림을 비활성화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한 지원 문서를 공개했다. 이는 아마도 여전히 윈도우 7에서 IE11로 업그레이드 중이거나 공개 만료일인 1월 12일 이후에도 구식 브라우저를 위한 보안 패치를 제공하도록 맞춤형 지원 요금제에 가입한 기업을 위한 것이라 생각된다.

하지만 이런 기업 사용자가 아니라도 구 버전을 지속적으로 사용하고 싶은 사람은 같은 방식으로 성가신 IE 알림을 끌 수 있다.

알림을 비활성화하려면 윈도우 레지스트리를 반드시 수정해야 한다. 고급 사용자라도 장치를 반드시 백업해야 하며, 레지스트리에 오류가 발생하면 컴퓨터가 심각하게 손상될 수 있다.

윈도우 7에서는 다음과 같이 새로운 레지스트리 키를 추가하면 된다.

FEATURE_DISABLE_IE11_SECURITY_EOL_NOTIFICATION

레지스트리 서브키에 다음 내용을 추가한다.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INTERNET EXPLORER\MAIN\FEATURECONTROL

그리고 나서 새로운 키 아래에 다음 값을 입력한다:

iexplore.exe = 1

그러면 1월 12일 이후에도 구식 브라우저를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단, 추가 보안 업데이트는 더 이상 제공되지 않는다. 즉, 향후 몇 주 내에 마이크로소프트가 긴급 업데이트를 내놓지 않는다고 가정할 때, 2월 9일로 예정되어 있는 다음 화요일 패치가 제공될 때까지만 안전하다고 할 수 있다. 해당 시점이 되면 구 버전은 패치 대상에서 제외된다.  editor@itworld.co.kr


2016.01.11

구 버전 IE에서 성가신 업그레이드 비활성화하는 방법

Gregg Keizer | Computerworld
앞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최신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하지 않은 사용자에게 성가신 알림을 표시하게 된다. 하지만 사용자는 알림을 비활성화하여 브라우저 내의 경고로 인한 방해 없이 구 버전을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1월 12일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2014년 8월에 발표한 대로 윈도우 7 SP1에서 사용하는 브라우저의 패치와 기타 지원을 중단하기 위해 IE8, IE9, IE10의 최종 보안 업데이트를 제공한다. 또한 기타 윈도우 버전은 여전히 구 버전 IE를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들에게 성가신 메시지를 표시한다. 예를 들어, 윈도우 비스타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이 2006년 운영체제와 함께 제공되었던 IE7 또는 2009년에 제공되었던 후속 IE8을 사용하고 있는 경우 경고 메시지를 보게 된다.

알림을 표시하는 코드는 영향을 받는 브라우저를 위해 화요일에 공개될 예정인 누적 보안 업데이트와 함께 제공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스티브 토마스에 따르면 이 메시지는 구 버전 IE를 실행할 때 새로운 탭에 표시된다. 해당 탭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웹 사이트에서 최신 브라우저 버전을 다운로드할 수 있는 적절한 페이지를 열게 된다. 대부분의 경우에는 IE11 다운로드 페이지를 열게 될 것이다.

사용자가 업그레이드 권고를 무시하고 탭을 닫으면 72시간 후에 해당 탭이 다시 나타난다.

지난 달,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업들이 해당 알림을 비활성화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한 지원 문서를 공개했다. 이는 아마도 여전히 윈도우 7에서 IE11로 업그레이드 중이거나 공개 만료일인 1월 12일 이후에도 구식 브라우저를 위한 보안 패치를 제공하도록 맞춤형 지원 요금제에 가입한 기업을 위한 것이라 생각된다.

하지만 이런 기업 사용자가 아니라도 구 버전을 지속적으로 사용하고 싶은 사람은 같은 방식으로 성가신 IE 알림을 끌 수 있다.

알림을 비활성화하려면 윈도우 레지스트리를 반드시 수정해야 한다. 고급 사용자라도 장치를 반드시 백업해야 하며, 레지스트리에 오류가 발생하면 컴퓨터가 심각하게 손상될 수 있다.

윈도우 7에서는 다음과 같이 새로운 레지스트리 키를 추가하면 된다.

FEATURE_DISABLE_IE11_SECURITY_EOL_NOTIFICATION

레지스트리 서브키에 다음 내용을 추가한다.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INTERNET EXPLORER\MAIN\FEATURECONTROL

그리고 나서 새로운 키 아래에 다음 값을 입력한다:

iexplore.exe = 1

그러면 1월 12일 이후에도 구식 브라우저를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단, 추가 보안 업데이트는 더 이상 제공되지 않는다. 즉, 향후 몇 주 내에 마이크로소프트가 긴급 업데이트를 내놓지 않는다고 가정할 때, 2월 9일로 예정되어 있는 다음 화요일 패치가 제공될 때까지만 안전하다고 할 수 있다. 해당 시점이 되면 구 버전은 패치 대상에서 제외된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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