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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리

“크롬, 파이어폭스, IE는 잊어라” 특이하고 전문적인 브라우저 10가지

웹 브라우징에 있어서 대부분의 윈도우 사용자들은 파이어폭스, 구글 크롬, 인터넷 익스플로러(IE) 딱 3가지만 놓고 생각한다. 가끔씩 오페라를 쓰는 경우도 생기기도 한다. 하지만 거기서 끝이 아니다. 절대로. 세상에는 아주 다양한 브라우저들이 존재하며 그 브라우저들 모두 각각 게임, 프라이버시, 미디어 소비 등에 있어서 독특한 기능과 전문성을 가지고 사용자들의 이목을 끌려고 노력하고 있다. 심지어 구세대 인터넷 사용자들에게 어필하기 위해 나온 브라우저도 있을 정도다. 웹 서핑 경험을 송두리째 바꿔놓고 싶다면, 여기 파이어폭스, 크롬,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아닌 10가지 훌륭한 브라우저들을 참고 해보라. editor@itworld.co.kr

미도리 맥쏜 씨몽키 2015.03.24

윈도우 시대의 끝이 멀지 않았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운영체제를 다른 운영체제로 바꿀 수 있을까? 매우 흥미로운 문서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유출되었다. 해당 문서에 따르면, 사용자들이 윈도우 대신 “새로운” 운영체제인 미도리(Midori)를 사용하도록 만들려고 한다.   여기서 “새로운” 운영체제란 정말로 새로운 것을 말하는 것이다. 이는 기존 마이크로소프트 운영체제에서 볼 수 있었던, 다시 말해 데이빗 컬터의 윈도우 NT나 짐 앨친의 윈도우 비스타처럼 말로만 새로운 것이 아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술 전략을 맡고 있는 수석 부사장인 에릭 루더(Eric Rudder)은 “미도리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운영시스템이다”라고 강조햇다.   미도리는 처음부터 다중 하드웨어 시스템과 가상머신 위에서 구동되는 분산 운영체제로 설계됐는데, 이는 개별 PC와 한 사람의 사용자를 위한 운영체제인 윈도우와 비교할 때 엄청난 변화이다.   윈도우는 수십 년 동안 시만텍이나 맥아피 같은 여러 보안 소프트웨어 업체들을 먹여 살린 불안정한 운영체제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이크로소프트는 결코 윈도우를 크게 변화시키지 못했다. 왜냐하면 윈도우가 회사에 돈을 벌어주는 사업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금은 많은 것들이 변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내부에 들어가 확인할 수 없는 일이지만, 미도리는 아마도 비밀실험(skunkworks) 프로젝트로 시작되었을 것이다. 처음 미도리의 목적은 몇 개의 아이디어를 실험해 보는 것이었을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아이디어를 시험해 보는 프로젝트는 항상 일어나는 일이다. 그렇게 시도되는 프로젝트의 대부분은 사장되는데, 왜 미도리가 회사의 새로운 사업아이템으로 채택이 되었을까?   가장 큰 이유는 비스타의 참담한 시장 점유율이 마이크로소프트를 충격에 빠뜨렸기 때문일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실패한 경우가 있었는가? 과거 Bob이 실패한 정도를 생각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스티브발머 윈도우 2008.08.13

윈도우 시대의 폐막… MS 대비책은 '미도리'

인터넷이 운영체제의 역할을 대체하려는 추세가 뚜렷하고, 가상화 기술이 점차 보편화되고 있다. 지난 20여 년간 꾸준히 개발된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OS가 과거의 유물로 전락하게 될 날이 올 것으로 예상되는 이유다. 물론 마이크로소프트도 언젠가 다가올 그 날에 대비하고 있다. ‘미도리(Midori)’라는 코드명의 이 프로젝트가 그 주인공. 이는 윈도우에는 없었던 첨단 기술들을 대거 채택해 개발될 예정으로, 구성요소화(componentized)된 非윈도우 OS일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현재 미도리 프로젝트의 존재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미도리에 대한 공식적인 언급은 꺼리고 있다. 반면 일부 언론들은 이에 대해 보다 상세한 정보를 내놓고 있다. 특히, 지난 29일, 소프트웨어 디벨롭먼트 타임즈는 지금껏 가장 종합적인 정보를 제시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디벨롭먼트 타임즈는 미도리가 연계시스템(connected systems)을 기반으로 하여 로컬 애플리케이션과 이를 실행하는 하드웨어간의 의존도를 크게 낮춰주는 인터넷 중심의 운영체제라고 예상했다. 또, 미도리가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의 싱귤러리티(Singularity) OS에서 파생된 결과물이라고 주장했다. 싱귤러리티란 “소프트웨어가 제거된 프로세스”를 통해 개별 어플리케이션간 의존도 및 어플리케이션과 OS 자체와의 어플리케이션 의존도를 감소시키는 방식을 의미한다. IT 전문 애널리스트 브라이언 매든은 이러한 언론들의 보도에 대해 일리가 있다고 평가했다. 하이퍼바이저를 이용하여 가상으로 OS 및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게 됨에 따라, PC에 직접 OS나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할 필요성이 점차 줄어들고 있다는 것. 매든은 “오늘날에는 어느 곳에서나 하이퍼바이저를 만나볼 수 있는 만큼 더 이상 PC에 OS나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설치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그는 또 하이퍼바이저 자체가 미래의 OS가 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하이퍼바이저는 사용자 측...

가상화 마이크로소프트 하이퍼바이저 200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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