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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디바이스

IT 에코시스템 사용에 따른 근무자 만족도 조사결과 및 향상 방안 연구

디지털 시대의 경쟁을 위해 조직은 숙련되고 생산적인 인력을 확보하고, 이들을 적절한 기술로 뒷받침해야 합니다. 근무자 유형에 적합한 기술과 IT 에코시스템 구축은 곧 개인의 생산성과 몰입, 조직의 경쟁력과 혁신으로 이어집니다. 설문 조사를 통해 조직 내 인력의 IT 요구사항, 업무 패턴, 조직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한 방안을 확인했습니다.  주요 내용 - 근무자 경험의 중요성 및 이를 위한 기술의 역할 경험의 중요성 - 근무자 유형과 그 중요성 - 적절한 에코시스템의 중요성 - 조사 결과 집중 해부 - 근무자 만족도 향상을 위한 가이드

디지털디바이스 IT에코시스템 근무자유형 2019.07.24

“스마트폰과 태블릿, 어린이의 논리 및 문제 해결 능력 향상에 도움” 미국 소아 학회

어린이들의 디지털 기기 사용에 대한 생각은 전문가들마다 다르다. 최근, 어린이들의 디지털 미디어 노출에 강하게 반대했던 한 단체가 다소 누그러진 모습을 보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까지 미국 소아 학회(American Academy of Pediatrics)는 어린이들의 디지털 화면 노출에 대해서 굉장히 부정적이었다. 그러나 최근 발표한 연구 보고서에서는 조금은 긍정적인 입장을 나타냈다. 이달 초 발표한 보고서에서 확회는 “디지털 미디어가 논리 및 문제 해결 등의 집행 기능(executive function)을 촉진하고, 자기 조절 및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며, 어린이들이 지시를 따르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 자료가 어린이의 디지털 디바이스 사용에 대해 적극 찬성하는 입장은 아니지만, 지금까지 미국 소아 학회가 주장했던 것과는 사뭇 다르다. 2013년에 발표한 자료에서 미국 소아 학회는 “디지털 미디어가 여러가지 위협과 건강 문제에 상당한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점이 분명해졌으며, 미디어를 통해 배우는 어린이와 10대 들은 악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부모들에게 아래와 같은 조언을 했다. •화면을 보면서 노는 시간을 하루에 2시간 이하로 제한하라. •2살 이하의 어린이들에게는 화면 미디어 노출을 자제하라. •어린이들의 침실에서 TV와 인터넷 연결 전자 기기를 없애라. 그렇다면, 왜 입장을 바꾼 것일까? 2013년 이후 2년이 지난 현재, 스마트폰과 태블릿은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존재가 되었다. 지난 5월 미국 소아 학회는 이 이슈에 관해 재검토를 하기 위해서 사회 과학자, 신경 과학자, 미디어 연구가, 교육자, 소아과 의사, 이론가 등을 초대해 심포지움을 개최한 바 있다. 이 심포지움에서 한 패널은 최근에 “부모들이 미디어에 대해 가르치고 참여하도록 해야 한다. 미디어는 보모나 보상, 혹은 처벌이 아닌 하나의 도...

스마트폰 디지털디바이스 어린이 2015.10.27

"애매한 신상품군 MID, 어떻게 정의할까?"

삼성이 CTIA 무선 컨퍼런스에서 신형 MID(Mobile Internet Device)인 몬디 를 공개함에 따라 MID의 정의에 대한 의문이 새롭게 부상하고 있다. 이에 IDC의 애널리스트 시프 바카시가 MID 범주를 정의하고 나섰다.   그가 정의한 MID의 특성 및 정의는 다음과 같다.   - 연산 능력을 갖춘 브라우저 중심의 휴대기기 - 4~7인치 크기 - 즉시 부팅 기능 지원 - 하나 이상의 무선 네트워크 지원 - 소프트웨어 또는 하드웨어 방식의 키보드 탑재 - 일련의 정보통신 및 엔터테인먼트 기능 지원 - 종일 동작 가능한 배터리 성능   바카시는 그러면서도 음성 통화 기능을 MID의 특성 중 하나로 포함시키지 않았는데, 이에 대해 그는 MID에게 있어 음성 기능은 그리 중요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풀이했다.   그는 미래의 사용자군, 이를테면 텍스트에 익숙한 이들에게 있어 음성은 단지 하나의 '표현방식'에 불과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바카시는 이어 "사용자 생성 콘텐츠들이 소셜 네트워킹을 통해 쏟아져 나올 것이다. 이를 제대로 지원한다면 MID의 수익성은 보장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MID가 다양한 운영체제와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양상을 보일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를테면 LTE와 와이맥스, 와이파이를 지원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삼성의 몬디도 와이맥스와 와이파이를 지원하고 있다. 단 윈도우 모바일 6.1이라는 단일 운영체제만 갖추고 있다.   CITA 중 열린 조찬 컨퍼런스에서 바카시는, 과연 MID라는 범주가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질문을 던지며 강연을 시작했지만 결론은 고속 무선 네트워크의 발달과 가상 세계의 변화가 MID를 새로운 범주로 자리매김시킬 것이라...

MID 디지털디바이스 CTIA 2009.04.06

스테레오 블루투스 이어셋 3종 살펴보니

음악을 들으면서 귀에 딱 들어맞는 호화스러운 헤드폰 세트로 전화 통화가 가능한 세상을 꿈꿔본다.   깜짝 놀랄 정도의 오디오 품질, 직관적인 제어장치, 음악과 통화 사이의 매끄러운 전환을 경험하는 것이다. 이스터 섬의 조상 크기만한 것을 달고 있다는 느낌 없이도 하루 종일 헤드폰을 끼고 살 수 있다.   아직은 꿈이다. 애석하게도 스테레오 블루투스 헤드폰의 갈 길이 멀다. 음악을 들으면서 통화내용을 무선으로 조절할 수 있게 해주는 최신 제품군을 시험해보니 사실 실망스러웠다.   한쪽 귀에만 꽂는 모니 블루투스 헤드셋과는 달리 스테레오 기기는 귀에 각각 별개의 이어폰을 끼는 방식이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이 기기는 스테레오사운드를 전달하도록 고안되었다. 마치 서라운드 효과처럼 보다 자연스러운 실제 그대로의 오디오로 전체적으로 한층 풍부한 음의 세계를 경험하게 한다.   스테레오 블루투스 헤드셋은 일반적으로 가는 전선이 2개의 버드를 연결하는 이어버드형 장치와 밴드나 뻣뻣한 코드가 이어피스를 연결하는 헤드폰 스타일의 장치, 이 2종류로 나와 있다. 2종류의 장치 모두 머리 뒤로 코드나 밴드를 이용해 착용하는 방식이다.     '무선의 편리함' 블루투스 헤드셋 구매가이드   객관적이고 주관적인 다양한 기준을 적용해 각각의 스테레오 헤드폰을 시험해보았다. 헤드폰을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면서 오디오 품질, 적용범위 성능, 편안함과 착용함, 배열 및 버튼 디자인 그리고 제어장치의 직관성(또는 비직관성)을 점검했다.   좌로부터 LG전자 HBS-250, 모토로라 MotoRokr S9-HD, 소니에릭스 HBH-IS800   각 제품은 1가지 혹은 2가지 영역에서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예컨대 LG전자의 80달러짜리 HBS-250 이어패드는 귀...

블루투스 디지털디바이스 오픈리뷰 2009.04.06

아이폰 3.0 베타, '벌써 해킹?'

베타2 버전이 배포된 아이폰 3.0 운영체제가 벌써 해킹(jailbreaking)된 것으로 전해졌다.   QuickPWN 블로그에 게재된 포스트에 따르면 한 러시아 해커가 아이폰 3.0에 대한 비공식 해킹 버전을 공개했다는 것. 아이폰 Dev 팀이 개발한 Quick PWN 배포판은 아닌 셈이다.   이와 관련 아스 테크니카는 지난 1일 애플의 최신 SDK 동의 문구를 공개했다. 여기에는 아이폰 3.0 베타를 다운 받는 프로그래머들은 이를 해킹하려고 시도하거나 앱 스토어 이외의 채널을 통해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해서는 안된다고 기술돼 있다.   한편 제일브레이킹이란 아이폰의 유닉스 운영체제 해킹을 통해 써드파티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는 등의 기능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러시아 해커는 포스트에서 이번 제일브레이킹 소프트웨어 역시 베타판이기 때문에 일부 프로그램이 정상 동작하지 않을 수 있다고 전했다. editor@idg.co.kr  

해킹 디지털디바이스 오픈리뷰 2009.04.03

애널리스트 "애플, 2종의 아이폰 출시할 듯"

애플이 지역별로 차별화된 2종의 신형 아이폰을 출시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최근 발표된 아이폰 3.0 운영체제를 근거로 애플이 신형 고성능 모델을 올해 중순께 선보일 것이라던 기존의 예상과 사뭇 다른 전망이다.   라자드 캐피털 마켓(LCM)의 애널리스트 다니엘 아미르는 최근 보고서에서, 애플이 북미 시장을 겨냥한 하이엔트 모델과 브라질, 중국, 인도, 러시아 등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한 저가형 모델을 출시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 북미 모델은 동영상 재생 지원 및 개선된 디지털 카메라, 32GB 메모리를 탑재한 반면, 개발도상국 모델은 동영상 기능이 빠지고 무선랜도 제거될 가능성이 크며 저장용량도 낮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LCM의 보고서는 또 아이폰 판매 전망과 분석치도 함께 담겨 있는데, 특히 1분기 아이폰 판매량이 최대 400만대에 달할 것이라고 기술돼 있다.   아미르는, 특히 3월 판매량이 150만대에 달할 정도로 호조를 보였다며 1분기 판매량은 380~400만대에 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여타 애널리스트들이 분석한 1분기 전망치는 300~350만대다.   아미르는 또 2분기 판매량의 경우 1분기 값보다 두 배까지 증가할 수 있다고 전망했는데, 이는 신형 아이폰 출시 소식과 함께 대기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여타 전망과 배치되는 결론이다. editor@idg.co.kr

아이폰 애플 디지털디바이스 2009.04.02

HTC, 쿼티 키보드 탑재 'HTC 스냅' 공개

  대만의 스마트폰 제조사 HTC가 블랙베리를 연상시키는 신형 스마트폰 'HTC 스냅'을 공개했다.   윈도우 모바일 운영체제를 탑재한 스냅은 블랙베리와 유사한 키보드를 탑재한 것 외에도 '이너 서클'이라는 새로운 이메일 관리 기능을 탑재한 것이 최대 특징.   사전 설정한 그룹으로부터 발송된 메일을 최상단에 자동 배치시킴으로써 중요한 메일을 놓치지 않을 수 있게 해준다.   회사 측은 특히 방대한 양의 메일을 받은 기업 사용자들에게 유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냅의 주요 사양으로는 3G 연결, 200만 화소 카메라, 8.5 통화 시간, 블랙베리 커브 8900급 크기 등이다. 미국 시장에 HTC S522라는 모델명으로 올 여름께 출시될 예정이다. editor@idg.co.kr

HTC 스마트폰 디지털디바이스 2009.04.02

버라이즌 "e북 리더 3~4종 준비 중"

e북 리더가 무선 통신 업계의 차세대 먹거리로 부상하는 것일까? 버라이즌이 현재 '4~5'개의 e북 리더를 회사의 오픈형 개발 연구소를 통해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의 임원 로웰 맥아담은 "소비자들이 원하는 방향에 대응할 필요가 있다"면서, e북 리더가 현재 이슈 카테고리로 부각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버라이즌은 작년 써드파트 하드웨어 제조사들이 자사의 네트워크를 통해 구동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인증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버라이즌의 무선망을 통해 콘텐츠를 배포할 수 있는 여지를 만들어놓은 것. 마치 아마존 킨들이 스프린트의 네트워크를 이용해 콘텐츠를 받을 수 있는 것과 같은 구조다.   버라이즌에서 개방형 개발 부문을 담당하고 있는 토니 르위스 부사장은 그러나 구체적으로 어떤 회사들이 회사의 인증을 통해 e북 리더를 개발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함구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이들 기기가 아마존의 콘텐츠도 읽을 수 있을 것이냐는 질문에 "타당한 생각"이라고 말했다.   한편 CTIA 키노트 행사에서 열린 질의응답 시간에 회사의 임원 이반 사이덴베르그는 버라이즌이 차이나 모바일, 소프트뱅크, 보다폰 등에 의해 설립된 조인트 이노베이션 연구소를 지원하고 있다며, 이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있어 크로스 플랫폼을 증진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응답했다. editor@idg.co.kr

디지털디바이스 버라이즌 오픈리뷰 2009.04.02

100일간 얼음 속에 묻힌 씨게이트 HDD, 끝내 고장

  하드디스크를 얼음 속에 100일 동안 묻어놓은 후 재동작시키려던 씨게이트 직원의 실험이 끝내 실패로 돌아갔다.   작년 12월 회사의 글로버 부문 매니저 피트 스티그는 하드디스크를 얼음 속에 파묻어 겨울을 보내게 하는 내용의 동영상 포스트를 게재하기 시작했다.   그는 320GB 프리에이전트 고 320GB 하드디스크에 8년치 개인 데이터, 사진, 동영상 등을 담아 플라스틱 가방에 포장해 미네소타의 아이스링크에 3cm 깊이로 묻었다.   그가 게재한 동영상에 따르면 미네소타의 이번 겨울은 최근 몇 년 동안 가장 낮은 온도를 기록해 1월 중순에는 섭씨 -28도를 기록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러한 추위에도 불구하고 하드디스크가 재동작할 것이라는 그의 기대와 달리 101일 후 해동한 하드디스크는 끝내 동작하지 못했다.   비록 플라스틱 가방을 전기톱으로 분해하는 과정에서 포장에 약간의 손상이 가해졌음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하드웨어가 검색됐다는 메시지가 뜨기는 했지만, 마침내 인식할 수 없는 장치라고 표시됐던 것.   또 제품 전면의 동작등도 동작하지 않았으며 동작 시 소음도 다소 불량했다고 그는 보고했다.   회사 대변인은 하드디스크가 고장난 원인에 대해 구체적인 설명을 제시하지 않으면서도 "낮은 온도와 함께 100일 동안 수많은 압력이 가해진 것도 한 원인일 수 있다"라고 분석했다. editor@idg.co.kr

시게이트 씨게이트 디지털디바이스 2009.04.02

"HP도 안드로이드 넷북 검토 중" 월스트리트 저널

HP가 MS 윈도우 대신 구글 안드로이드를 운영체제로 탑재한 넷북을 검토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 저널이 보도했다.   보도는 익명을 요구한 회사 관계자의 발언을 토대로 HP가 현재 테스트 작업을 진행하는 단계이며 출시 여부는 아직 미정인 상태라는 것.   HP는 이에 대해 공식적인 답변은 전해오지 않은 상태다.   현재 대다수의 넷북은 윈도우 XP를 탑재하고 있으며 향후 윈도우 7도 지원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어지고 있다.   구글 안드로이드는 아직 휴대폰 등에 주로 탑재되고 있지만 넷북에의 적용도 조금씩 언급되는 상황이다.   실제로 최근에는 인기 넷북 제조사인 대만 아수스가 안드로이드를 넷북 운영체제로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이뤄진 바 있으며 퀄컴과 프리스케일 등도 대상 기업으로 거론되곤 했다.   HP는 작년 1,000만 대의 넷북을 공급하는 등 세계 최대의 PC 제조사로 자리매김 중이다. IDC는 올해 HP의 넷북 출하량이 작년의 두 배에 이를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editor@idg.co.kr

HP 넷북 안드로이드 2009.04.01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테더링 앱' 퇴출 조치

구글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통해 PC가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게 해주는 테더링 애플리케이션(tethering application)을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퇴출시켰다. 당초 '열린 시장'을 지향했던 구글의 행보이니 만큼 일부 논란이 야기되고 있다.   세스라는 이름의 개발자는 최근 자신이 안드로이드 마켓에 게재한 '와이파이 테더 포 루트 유저'라는 애플리케이션이 구글에 의해 퇴출됐다고 밝히며, 이 애플리케이션은 PC가 무선랜에 통해 안드로이드폰과 연결됨으로써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게 해준다라고 설명했다.   구글의 개발자 약관에 따르면 기기제조사, 또는 통신 사업자의 정책에 위배되는 애플리케이션은 구글이 퇴출 조치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폰을 유일하게 출시하고 있는 통신사업자인 T모바일은 현재 안드로이드폰을 모뎀으로 활용하는 테더링에 대해 금지 입장을 밝히고 있다.   그러나 이에 대해 세스는, 자신의 블로그에 게재한 글을 통해 "그렇다면 안드로이드 마켓에 있는 모든 애플리케이션이 T모바일에 정책에 따라야 하는가? 향후 다른 사업자가 들어오면 또 어떻게 되는가? 모든 애플리케이션이 또 새로운 사업자의 정책에 부합해야만 하는 것인가?"라고 의문을 제기했다.   현재 세스의 애플리케이션은 안드로이드 커뮤니티에 게재돼 모든 사용자들이 다운로드받을 수 있는 공개된 상태다.   한편 테더링 애플리케이션은 애플 앱스토어에서도 등록 거부 조치되어오고 있다. editor@idg.co.kr

구글 스마트폰 안드로이드 2009.04.01

AMD, "절전형 상하이 프로세서, 3개월내 출시할 것"

AMD가 차세대 옵테론 프로세서를 향후 3개월 이내에 선보일 것이며, 이들의 특징은 '대단히 적은 전력'만을 소모하는 것이라고 지난 31일 밝혔다.   인텔이 지난 31일 제온 5500 시리즈 등 코드명 네할렘 EP 프로세서군을 대거 발표한 것에 대한 대응으로 풀이된다.   AMD의 대변인은 모델명 옵테론 EE인 차세대 상하이 프로세서의 경우 성능은 유지하면서도 50W 미만의 전력만을 소모하는 등 에너지 효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출시 시기는 향후 3개월 이내로 예정돼 있으며 제조 공정은 45nm라고 덧붙였다.   AMD는 이 밖에도 코드네임 이스탄불이라는 신형 6코어 서버용 프로세서 개발을 서두르고 있다.   회사의 서버 및 워크스테이션 부문 제품 마케팅 디렉터 마가렛 르위스는, 2개의 코어와 함께 새로운 전력 관리 기술도 추가됐기 때문에 기존 4코어급의 전력을 소모하면서도 성능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스탄불은 올해 하반기 경 출시돼 델 및 HP와 같은 서버 제조사에게 곧바로 공급될 것이라고 전했다.   AMD의 이번 발표는 인텔이 신형 쿼드코어 제온 서버 프로세서군을 발표한 직후 이뤄진 것이다. 인텔은 코드명 네할렘 EP인 이번 제온 프로세서 시리즈에 대해 펜티엄 프로가 발표된 1995년 이후 15년만의 혁신이라고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네할렘 EP는 또 AMD만의 강점이었던 메모리 콘트롤러 내장 기술을 채택한 인텔의 첫 서버용 프로세서이기도 하다.   이에 대해 르위스는 "우리가 2003년부터 사용해온 기술을 인텔이 마침내 사용하게 된 것에 대해 반갑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editor@idg.co.kr

AMD 인텔 디지털디바이스 2009.04.01

웨스턴 디지털, 인수합병으로 SSD 분야 진출

웨스턴 디지털이임베디스 시스템용 SSD 전문기업 실리콘시스템즈을 미화 6,500만 달러에 인수함으로써 SSD 시장에 진출했다.   WD의 CEO 존 코인은 "실리콘 시스템즈와 WD가 하나가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4억 달러 규모에 달하는 임베디스 SSD 시장에서 실리콘시스템즈가 차지하고 있는 굳건한 위치를 감안할 때, 양사의 결합은 매출과 수익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인수로 실리콘시스템즈의 지적재산권 및 기술적 노하우가 WD의 SSD 개발에 큰 도움을 줄 것이다. 기업 및 개인 소비에게 보다 넓은 선택의 폭을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믿는다"라고 덧붙였다.   실리콘시스템즈는 SATA, EIDE, PC카드, USB, CF 인터페이스 등의 다양한 인터페이스와 함께 2.5형, 1.8형 및 여타 크기의 SSD 제품군을 공급해왔었다.   실리콘시스템즈의 설립자이자 CEO인 마이클 하이젝은 "WD는 강력한 영업력과 운영능력을 가지고 있다. 실리콘시스템즈가 기존 시장을 공략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또 우리의 기술력과 결합됨으로써 제품라인업을 다변화하고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WD에 합류한다는 사실에 크게 고무돼 있다. 우리로서도 보다 밝은 미래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인수를 통해 실리콘시스템즈는 WD의 SSD 비즈니스 유닛으로 합류할 계획이다. editor@idg.co.kr

SSD WD 디지털디바이스 2009.03.31

윈도우 기술광들, 맥을 갈구하다?

심플리 RFID의 소프트웨어 개발자 6인은 맥에서 작업하길 원했다. 그들은 애플 기기의 힘과 신뢰성과 좋아했다. 심플리 RFID는 이를 감안해서 개발자들이 윈도우 컴퓨터에 맞는 코드를 작성할 수 있도록 맥 프로를 도입하는 조치를 단행했다.   기업들의 무선주파수 인식기술 사용을 지원하는 심플리 RFID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이자 사장인 칼 브라운은 "규모가 작다 보니 기술지원 문제는 다루고 싶지 않다. 그래서 윈도우가 된 것이었다"면서 "윈도우를 사용한 단 한 가지 이유는 우리가 윈도우 개발자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기술광들은 멋진 기술을 사랑하기 마련이다. 그래서 일부 윈도우 개발자들이 맥에서 작업하길 선호하곤 한다. 누가 봐도 오늘날의 시장에서 최고의 데스크톱 컴퓨터로 간주되기 때문이다.   맥은 최근 몇 년 동안 기업 부문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이뤘다. 인텔 플랫폼으로의 이동 및 윈도우가 아닌 컴퓨터를 사용한 애플리케이션의 접근을 더욱 쉽게 하는 서비스로써의 소프트웨어와 데스크톱 가상화 같은 최근의 트렌드 덕분이다.   이 모두 기업의 맥 전향을 일군 지원군이었다. 지난 해 750명의 고위 IT 경영진을 대상으로 한 양키그룹의 조사에 따르면 거의 80%가 자사의 환경에 맥을 배치했다. 2006년의 47%에 비해 급격히 상승한 수치다.   브라운은 5년 전 맥만을 사용하고자 했지만, PC에서 사용되고 있는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이 너무 많이 불가능했다"라며, "그래서 직장에서는 윈도우 PC로, 집에서는 맥으로 작업했지만, 메인PC로 맥을 정당화할 수는 없었다. 그러나 인텔박스, 가상화 그리고 SaaS 덕분에 이제 가능해졌다."   맥을 원하는 윈도우 광팬들? 대부분의 애플 엔터프라이즈 광팬은 마케팅 부서나 아이폰을 휴대하고 다니는...

비스타 윈도우 2009.03.31

인텔의 몬테비나 프로세서 사양·가격, '일부 공개'

인텔의 슬림형 노트북군을 위한 초저전력 프로세서 라인업을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IDG 뉴스 서비스가 입수한 인텔 내부 문건에 따르면 이번 신형 프로세서들은 추가적인 전력 소모 없이도 보다 빠른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인텔은 현재 다기능 슬림형 노트북용으로 초저전력(ultra-low-voltage) 프로세서를 공급하고 있다.   애플의 맥북 에어 및 레노보의 씽크패드 X300 등에 탑재되고 있는 이들 프로세서군은, 일반 노트북용 프로세서와 비교해 60% 더 작은 크기와 낮은 전력 소모를 특징으로 한다.   회사에 따르면 새롭게 출시하는 초저전력 프로세서 제품군은 종전과 동일한 전력을 소모하면서도 보다 빠른 성능을 보여줄 것이라고.   우선 종전의 최대 1.4GHz에 비해 1.6GHz로 클럭 속도가 빨라졌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인텔 소식통은 "속도 개선에도 불구하고 배터리 동작 시간은 그대로 유지될 것"이라며, "30일 공식 발표될 것"이라고 전했다.   인텔의 이번 신형 초저전력 프로세서군은 회사의 몬테비나 모바일 플랫폼의 일환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한편 인텔은 비교적 저가형 노트북군을 위한 신형 프로세서 제품군도 2분기 중 공개할 계획이다.   이번 제품군과 함께 몬테비나 플랫폼의 하나로 출시되는 저가 초저전력 프로세서 제품군에는 듀얼 코어 인텔 코어 2 듀오 SU9600(1.6GHz, 3MB 캐시)가 포함돼 있다. 전력 소모는 10W 선으로 예상되며 가격은 1,000개 당 미화 289달러로 관측된다.   1.4GHz로 동작하며 3GB 캐시를 갖춘 싱글 코어 인텔 코어 2 솔로 SU3500은 미화 262달러로 책정됐다.   인텔은 아울러 ...

프로세서 인텔 몬테비나 2009.03.30

아수스, ODD 탑재 넷북 출시 '장르 파괴?'

Eee PC 시리즈 넷북으로 인기몰이 중인 아수스가 이번에는 광학 드라이브(ODD)를 탑재한 넷북을 출시한다. 이로 인해 '넷북'의 영역을 어디까지 인정해야하는지를 두고 의견이 분분하다.   대만 디지타임즈는 최근 아수스가 ODD를 내장한 E1004DN 넷북을 4월 중 출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E1004DN은 광학 드라이브를 탑재했다는 점을 제외하면 인텔 아톰 N280 프로세서와 GN40 칩셋, 120GB 하드디스크 등의 전형적인 넷북 사양을 따르는 모델.   10인치급 화면(추정)과 미화 531~590달러의 가격도 넷북 카테고리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사양이다.   아수스 측은 넷북이 비행기 탑승이 많은 이들에게 인기가 높으며 이들 중 상당 수가 비행 중 DVD 감상을 원한다는 점에 착안해 이번 신제품은 고안한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그러나 기존 넷북들의 경우 모두 광학 드라이브가 없다는 점에서 E1004DN이 넷북으로 분류될 수 있는지를 두고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이러한 논란은 사실 최근 대형 화면을 지원하는 넷북이 잇달아 등장하고 기존 소형 노트북급에 육박하는 높은 가격이 넷북들이 등장하면서 종전부터 제기돼왔던 바 있다.   한 블로거는 이에 대해 "넷북이 정확히 무엇을 의미할까? 13인치 이하의 디스플레이 탑재? 인텔 아톰 CPU를 사용하는 노트북? 500달러 이하 가격? 어쩌면 LCD 디스플레이처럼 사라질 용어일지도 모른다"라고 말했다. editor@idg.co.kr

넷북 아수스 디지털디바이스 2009.03.30

“e북 시장 꿈틀, 2010년에 폭발” 픽션와이즈

전자책(e북) 시장이 오는 2010년에는 폭발적으로 성장, 본격 대중화 시기에 접어들 것이며, 이는 스마트폰의 대중화화 함께 전용 e북 리더의 등장 때문이라고 e북 애플리케이션 전문 개발사 픽션와이즈의 스티븐 펜더그라스트 대표가 단언했다. 그는 스마트폰 화면이 전용 e북 리더에 비해 화면이 작고 선명함도 뒤떨어진다는 지적이 있지만 이들 플랫폼에는 e북들이 전용기에 비해 오히려 더 많이 판매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달 초 출판 유통 전문 기업 반즈앤노블(Barnes & Noble) 사에 1,570만 달러에 인수된 픽션와이즈는, 팜 파일럿 PDA용 e북 리더 등 지난 1997년 이후 줄곧 관련 애플리케이션을 전문적으로 개발해온 기업. 최근에는 블랙베리용 e북 리더를 발표한 바 있다.   펜더그라스트 대표는 회사가 지금껏 개발해온 e북 애플리케이션이 윈도우 모바일, 팜, 아이폰, 심비안 운영체제로 구동되는 300여 종 이상의 제품에서 동작해왔다는 점을 언급했다.   그는 이어 픽션와이즈가 지난 2008년 150만 개의 e북을 판매했으며 이들의 평균 판매가는 일반 종이책과 유사한 미화 8~15달러 선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 픽션와이즈가 매년 50%의 매출 성장률을 달성하고 있으며 최근의 경제 위기에도 불구하고 올해 역시 유사한 수준의 성장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정작 기대가 되는 해는 2010년이라고 강조했다.   일단 최근 발표된 다양한 e북 리더기 외에, 보다 다양한 형태의 e북 리더 폼팩터들이 등장한다는 것.   예를 들어 픽션와이즈만 해도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용 e북 리더와 플라스틱 로직의 기기용 e북 리더를 개발하고 있는데, 플라스틱 로직의 e북 리더의 경우 종이와 유사한 8.5 X 11인치 크기를 가진 새로운 폼팩터를 갖추고 있다는 설명이다. &n...

디지털디바이스 전자책 오픈리뷰 2009.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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