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GE

사례로 알아보는 AI/ML의 성공 비결 - IDG Deep Dive

모든 IT 솔루션 업체가 AI를 전면에 내세우고 전 산업군의 모든 기업이 AI 도입에 나서면서 AI/ML은 하이프사이클의 정점에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그렇다고 기업이 AI/ML 기술과 솔루션으로 가시적인 비즈니스 혜택을 실현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기술적인 발전에 못지않게 기업 현장의 AI/ML은 이미 많은 시행착오와 학습을 통해 성공 비결을 추출해 내기에 이르렀다. AI/ML 프로젝트가 성공하는 비결과 이를 위한 현실적인 팀 구성 방안을 살펴보고, 다양한 산업군의 실제 AI/ML 사례를 알아본다. 주요 내용 - 사례로 확인하는 AI 프로젝트의 8가지 성공 비결 - “데이터 과학만으로 부족” 현실 속 AI팀의 조건 - “AI로 주문 경험 혁신” 파파존스의 CX 레시피 - "대규모 폭풍 사태에도 운영 지속" UPS 예측 분석 - "세일즈 업셀링 시간 단축" 의류회사 칼하트의 AI 활용 - “골치 아픈 문틀 인식 문제 해결” BMW 컴퓨터 비전  - “미세한 오류도 찾아낸다” 인피니언, AI 기반 품질 관리  

AI 베스트프랙티스 성공사례 2021.10.28

GE, 델 테크놀로지스 서비스형 오퍼링 ‘에이펙스’ 도입

글로벌 인프라 기업 GE가 전세계 170여 개국에 있는 IT 인프라 관리를 위해 델의 서비스형(as-a-service) 오퍼링 ‘에이펙스(APEX)’를 도입했다고 델 테크놀로지스가 밝혔다. GE는 델 테크놀로지스의 기술을 이용해 주요 인프라를 재구성하지 않고 신속하게 IT 자원들을 온프레미스 클라우드로 이전함으로써 민첩성을 높이고 비즈니스 수요 또한 충족시켰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를 통해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 구현 속도를 높이는 데이터 서비스 및 자동화된 프로비저닝 환경을 확보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델 테크놀로지스의 에이펙스(APEX) 포트폴리오를 도입함으로써 업무나 비용 지출에 큰 영향을 주지 않고 다양한 사업의 IT 워크로드를 재분배할 수 있게 됐다. GE의 낸시 앤더슨 CIO는 “우리가 미국 오하이오 주에서 새로운 제트터빈을 생산할 때든 인도의 방갈로르에서 AI 기반 초음파 기술을 개발할 때든 비즈니스의 종류나 위치에 상관없이 빠른 속도가 요구된다”며 “GE가 세계 곳곳에 보유한 수많은 데이터센터에 걸쳐 델과 협력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최적의 IT 자원을 적재적소에 배치할 수 있도록 최적의 방법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델 테크놀로지스의 에이펙스 데이터센터 유틸리티(APEX Data Center Utility) 도입한 GE는 전통적인 IT 애플리케이션에서부터 데이터 분석에 이르는 다양한 워크로드를 처리하기 위해 자동화 기능과 소프트웨어 정의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또한 비즈니스 요구의 변화에 맞춰 데이터센터, 스토리지, 컴퓨팅 자원을 손쉽게 확장하거나 축소할 수 있게 됐으며, 사용량 기반의 과금 정책을 통해 예산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비즈니스 변화에 따라 신속하게 비용 지출을 조정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GE가 이번에 도입한 에이펙스 오퍼링은 ‘델 EMC 파워스토어(PowerStore)’ 스토리지, ‘델 EMC V엑스레일(VxRail)’ 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 ‘VM웨어 클라우드 파운데이션(Vmware Cloud Foundat...

GE 델 테크놀로지스 2021.08.11

공개적으로 알려진 지원 자격증명으로 GE 헬스케어 영상 촬영 장치 해킹

GE 헬스케어(GE Healthcare)의 100개 이상의 장치 모델은 병원과 기타 의료 시설에서 주로 방사선과 영상촬영 목적으로 사용되는데, 공개적으로 알려져 있지만 사용자가 쉽게 변경할 수 없는 기본 지원 자격증명으로 인해 해커가 쉽게 공격할 수 있다. 이렇게 보안에 취약한 원격 관리 기능 구현 때문에, 공격자는 해킹한 장치에 저장된 민감한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탐지하기 매우 어려운 악성코드를 감염시킬 수 있다.    올해 미국 의료 기관은 점점 더 사이버 범죄 그룹의 표적이 됐고, 특히 랜섬웨어가 더욱 기승을 부렸다. 미국의 연방수사국(FBI)과 사이버보안 및 인프라보안국(CISA), 국토안보부(DHS) 등 3개 기관은 공동으로 트릭봇(TrickBot)과 류크(Ryuk), 콘티(Conti)와 같은 사이버 범죄 그룹이 미 병원과 의료 서비스 제공업체에 위협을 가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GE 헬스케어 장치에서 발견된 것과 같은 취약점은 이런 공격을 강화해 기업이 오프라인을 허용할 수 없는 중요한 장치에 대한 접근을 제공할 수 있다.  보안에 취약한 장치 유지관리 이 문제는 CT와 PET, 분자 영상촬영, MRI, 유방 촬영, 엑스레이, 초음파 장치를 포함한 많은 GE 장치에 대해 실행되는 원격 유지관리 및 업데이트 절차에서 비롯된다. 이 문제를 보고한 IoT 보안업체 사이버MDX(CyberMDX) 연구원에 따르면, 많은 제품 라인에서 모달리티(Modality)라고도 하는 100개 이상의 장치 모델이 영향을 받는다.  여기에 포함되는 장치에는 브리보(Brivo)와 디파이니엄(Definium), 디스커버리(Discovery), 이노바(Innova), 옵티마(Optima), 오디세이(Odyssey), 펫트레이스(PetTrace), 프리시젼(Precision), 세노(Seno), 벤트리(Ventri), 젤레리스(Xeleris) 등이 포함된다.  영상촬영 장치에는 일반적으로 유닉스 기반 운영체제와 GE...

GE 2020.12.10

아마존 내 의료 서비스 '아마존 케어', 직원 복지인가 vs. 공공의료 붕괴의 사인인가

아마존이 자체적으로 직원용 의료 서비스를 개발한 대기업 대열에 합류했다. 지난 주 아마존은 시애틀 지역의 직원을 대상으로 원격 진료와 직접 진료를 결합한 시범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기업은 단지 직원의 의료 서비스 이용을 쉽고 편리하게 하기 위해서라고 말하고 있지만, 근본적인 이유는 건강보험과 관련된 의료 비용 상승 때문에 헬스케어 서비스에 진입하는 것이다.    이로 인한 비용 절감은 매우 크다.    헨리 제이 카이저 패밀리 파운데이션(Henry J. Kaiser Family Foundation)이 새로 발표한 설문에 의하면, 올해 고용주의 연간 가족 건강 보험료는 평균 20,576 달러로 5% 상승했다. 근로자는 보험료로 약 6,015달러를 지불하고 나머지 75%는 고용주가 부담한다.  설문 결과에 따르면 2009년 이후로 평균 가족 보험료가 54% 상승했으며 근로자의 분담금은 71% 상승했다. 이 결과는 임금(26%), 물가상승율(20%)의 증가 속도의 몇 배에 달한다. 전직 의사이자 가트너 헬스테크 스트래티지 부사장 아누라 굽타는 “기업은 대부분 직장 내 의료 서비스를 비밀리에 개발하고 있으며 상세하게 밝히고 싶어하지 않는다. 확실히 매우 큰 영역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더욱 많은 움직임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직장 내 의료 지원 서비스 분야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기업으로는 인텔이 있다”고 설명했다. 10년 전부터 인텔은 건강 보험료를 줄이기 위해 1차 의료기관을 미국 오레곤, 뉴 멕시코, 애리조나에 개설하고 연간 건강 검진 옵션을 직원에게 제공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거대 칩 제조업체로서의 구매력을 통해 헬스케어 마켓플레이스 협업을 만들어 의료서비스 제공업체와 보험회사가 의료 비용을 낮추도록 했다. 또한 인텔은 시애틀 기반 버지니아 메이슨 메디컬 센터 (Virginia Mason Medical Center)와 협력하여 당뇨병, 고혈압, 단순 요통, 유방 결절, 편두통 및 어깨, 무릎 및 고관절 문제의 표...

GE 의료 보잉 2019.10.02

GE가 7개의 IAM을 하나로 통합한 이유

GE는 과거 파편화되어 있던 신원 및 접근 관리(Identity and Access Management, IAM) 인프라를 중앙에서 통합함으로써 상당한 비용 효율과 실적 혜택을 거두었다. 2014년부터 시작해 거의 5년 동안 GE는 여러 사업부에서 따로 관리했던 7개의 다른 신원 관리 시스템을 하나의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해 현재 200만 명의 직원 및 협력업체가 GE 애플리케이션에 접근하는 것을 감독하고 있다.    GE의 ID 관리 서비스 총괄인 폴 베일리는 새 시스템이 값비싼 중복을 없앴고, GE가 전사적 애플리케이션 액세스를 위한 표준화된 규칙 세트를 수립할 수 있게 해주었다고 주장했다. 중앙화된 인프라에 의해 GE는 IAM 프로그램을 실행하는데 필요한 인력의 수를 250명으로부터 절반으로 줄였다. 또한 세계적으로 액세스 감사 관리 팀을 25명에서 단 2명으로 줄일 수 있었다.  베일리는 "더 중요한 것은 GE의 새로운 신원 관리 플랫폼은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탑재하고, 이용자 액세스를 허용하고 관리하고 종료하고, 신원이 규제적 요건을 준수하며 관리하는 것을 더욱 쉽게 해뒀다는 점이다"고 말했다.   GE가 신원 관리 인프라를 통합하게 된 배경  GE의 현재 거의 완수된 거대한 작업은 IAM 기능을 진화시켜 변화하는 비즈니스 요구와 여타 경향에 어떻게 보조를 맞출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실례이다.  가트너에 따르면, 클라우드 및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의 도입, 증가된 디지털화, 그리고 이에 따른 사이버 위협의 급증에 의해 IAM에 대한 진화된 접근법을 이용하는 사례가 급속히 확장되고 있다.  가트너는 IT 리더들이 지난 몇 해 동안 보안 및 사기 검출 시스템과 ID 시스템을 보다 밀접하게 연결하고, IAM 모듈 사이의 통신과 자동화의 수준을 높이고, 고객의 동의를 보다 존중하는 데이터 관리 정책을 구현할 필요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고 지적했다.  또한 "현대 ID 환경의 범위와...

GE IAM 2019.07.22

GE가 IAM 인프라를 통합한 이유

GE는 분산돼 있던 ID 및 액세스 관리(Identity and Access Management, IAM) 인프라를 중앙 통합함으로써 상당한 비용 효율성과 성능 향상을 달성했다. GE는 2014년부터 거의 5년 동안 여러 사업부에 걸쳐 7개의 개별 ID 관리 시스템을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했다. 현재 이 시스템은 200만 명의 직원과 계약 업자의 GE 애플리케이션 액세스를 관할한다.   GE의 ID 관리 서비스 책임자인 폴 베일리에 따르면, 새로운 시스템은 많은 비용이 드는 중복성을 제거했으며 표준화된 전사적 애플리케이션 액세스 규칙을 정립하는 기반이 됐다. 중앙화된 인프라를 통해 GE는 회사의 IAM 프로그램 운영 인력의 수를 기존 250명에서 절반으로 줄이고 전세계 액세스 감사 관리 팀원 수도 25명에서 단 2명으로 줄였다. 베일리는 "GE의 새로운 ID 관리 플랫폼을 통해 신규 애플리케이션 온보딩, 사용자 액세스 권한 부여, 관리 및 해제, 규정에 따른 ID 관리가 더 쉬워졌다"고 말했다. GE가 ID 관리 인프라를 바꾼 이유 거의 완료 단계에 이른 이 프로젝트는 각 기업 조직이 변화하는 비즈니스 요구 사항 및 기타 추세에 보조를 맞추기 위해 IAM 역량을 어떻게 발전시키고 있는지 보여주는 좋은 예다. 가트너에 따르면, 클라우드와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의 도입, 디지털화의 확대, 이에 따른 사이버 위협의 폭증에 따라 더 효과적인 IAM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가트너는 "IT 리더들은 앞으로 ID 시스템을 보안 및 사기 방지 시스템과 더 긴밀하게 통합하고 IAM 모듈 간의 자동화 및 통신 수준을 높이고 고객의 동의를 더 중시하는 데이터 관리 정책을 구현해야 한다"고 말했다. 가트너는 "현대 ID 환경의 범위와 복잡성이 증가하면서 기존의 방법으로는 관리하기가 어려워졌다. 이런 추세에 대응해 기업은 IAM 환경을 발전시켜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베일리는 GE...

GE IAM 2019.05.15

'프레딕스' 분사·'서비스맥스' 매각··· GE, 소프트웨어 시장 전략 수정

GE가 자사의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플랫폼을 별도 기업으로 분사시킨다. 야외 근무자를 위한 소프트웨어 '서비스맥스(ServiceMax)'는 매각하기로 했다. 이런 일련의 행보는 GE 디지털(GE Digital) 부문을 뒤흔들고 있다. 그룹 CEO인 빌 루의 거취에도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에 분사를 추진하는 프레딕스(Predix)는 산업 운영 데이터를 수집, 처리하는 GE의 플랫폼이다. 기업이 센서가 달린 산업용 장비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표준적인 방법을 제공한다. 이를 이용하면 PaaS(Platform as a Services) 내에서 제공하는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생산 설비의 신뢰를 높이고 관리를 자동화할 수 있고, 또는 신호기가 고장 나는 상황인지 추적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번에 매각하는 서비스맥스는 GE가 지난 2016년 9억 1,500만 달러에 인수했다. 매각 대상은 사모펀드 실버 레이크(Silver Lake)이며 구체적인 조건을 공개하지 않았다. 이번 분사와 매각은 GE의 소프트웨어 시장 전략이 크게 바뀌고 있음을 의미한다. 프레딕스는 모기업의 보호에서 벗어나 분사해 더 소프트웨어 전문 업체 같은 역할이 가능해졌다. 더 큰 사업부의 천덕꾸러기 신세도 면할 것으로 보인다. 가트너의 부사장 마크 헝은 프레딕스를 사용하는 기업이 이번 분사를 반길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그동안 GE 디지털은 어정쩡한 상태였고, 모회사는 GE 디지털의 가치를 재평가해 왔다. 이런 상황에서 프레딕스를 사용해 온 기업들은 불확실성에 노출돼 있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번에 분사하면서 온전히 더 경쟁력 있는 플랫폼을 만드는 데 집중할 수 있게 됐다. 기존 고객에게 계속 제품을 개발할 것임을 확신시키고 새로운 잠재 고객을 발굴하는 것은 숙제다. 프레딕스의 분사한 기업의 이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GE는 2019년에 이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 신생 기업은 자동화와 성능 모니터링, 스마트 그리드 소프트웨어 관련...

GE 서비스맥스 프레딕스 2018.12.27

'제조와 IT의 만남'···디지털 트윈 기술이 주목 받는 이유

디지털 트윈 기술이 제조업을 넘어 사물 인터넷, 인공 지능, 데이터 분석이 융합된 세계로 진출하고 있다. 데이터 생산 역량을 지닌 더욱 정교한 사물이 네트워크에 연결됨에 따라, 이러한 사물의 디지털 트윈, 즉 디지털 형태가 데이터 과학자와 다양한 IT 전문가들이 최고의 효율성에 맞게 배포 환경을 최적화하고 여러 가지 가정(what-if) 시나리오를 생성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디지털 트윈이란? 디지털 트윈의 기본적인 정의는 실제 사물이나 시스템을 디지털로 표현한 것이다. 디지털 트윈의 기반 기술은 그간 범위가 확대되어 이제는 건물, 공장, 나아가 도시와 같은 대형 인프라까지 포함하게 되었다. 디지털 트윈 애플리케이션 디지털 트윈은 제조, 에너지, 교통, 건설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다. 항공기 엔진, 열차, 해양 구조물, 터빈과 같은 복잡한 대규모 장비를 실제 생산 과정에 들어가기 전에 먼저 디지털로 설계하고 테스트할 수 있다. 디지털 트윈은 유지보수 작업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기술자는 새로운 장비 수리 방법을 실제 설비나 기계에 적용하기 전에 디지털 트윈을 사용해서 효과가 있는지 테스트할 수 있다. 디지털 트윈과 IoT IoT 센서가 폭증하면서 디지털 트윈 시나리오에 작고 간단한 사물도 포함하게 되었다. 기업도 부가적인 이점을 얻는다. 네트워크 월드 2018년 2월자 기사에서 데이브 맥카티는 “디지털 트윈이 IoT 배포에 중요한 5가지 이유”를 들었는데, 이 중에는 디지털 트윈을 사용해서 가변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결과를 예측하는 기능이 포함된다. SF 영화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디지털 환경 내에서 가능한 시나리오를 입증하는 ‘시뮬레이션 실행’ 시나리오와 비슷하다. 디지털 트윈은 실제 배포에 앞서 부가적인 소프트웨어 및 데이터 분석을 통해 최대한의 효율성을 내도록 IoT 배포를 최적화하고 설계자가 IoT의 설치 위치나 작동 방식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경우가...

GE 제조업 스마트팩토리 2018.06.14

기업생존을 위한 Digital Transformation 그리고 GE의 Digital Twin - IDG Summary

제조업에서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의 혁신에 성공한 GE(General Electronics)는 산업용 IoT 플랫폼 프레딕스(Predix)를 기반으로 디지털 트윈을 적극적으로 산업 현장에서 활용하고 있다. 디지털 트윈은 기업이 수집한 데이터로 현재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장애 및 사고를 예측하고, 극복 방안까지 제시한다. 4차 산업 혁명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라는 변화 앞에서 기존 산업 지식에 디지털 기술을 더해 생존 이상의 성공을 끌어낸 GE의 사례를 통해 디지털 트윈의 개념과 가치를 살펴본다. <주요 내용> - 소프트웨어 형태의 쌍둥이 모델 - 디지털 트윈,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다 - 피보탈 랩스만의 방법론과 프로세스 - 제조업 역량에 디지털 혁신을 더하다

GE 피보탈 IIoT 2018.04.18

GE, ‘디지털 인더스트리얼 에볼루션 인덱스’ 조사결과 발표

GE는 '마인드+머신(Minds+Machines) 2017' 컨퍼런스에서 비즈니스 리더들이 전망하는 디지털 전환과 이를 실제 추진하기 위한 실행력 간의 간극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정보기술(IT) 및 운영 담당 리더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조사에 따르면, 기업들은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이 미래 성장과 경쟁력에 중요한 기회를 제공한다고 생각하는 반면, 실제 비즈니스 환경에서 이러한 기회를 활용하고자 하는 실행력은 상대적으로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GE 디지털 빌 루 사장은 “GE를 포함해 GE의 다양한 고객들이 산업인터넷을 통해 비즈니스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혜택을 경험하는 등 산업인터넷은 모든 규모의 산업 기업들에게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IIoT의 비즈니스 잠재력에 대한 기대와 이를 활용하고자 하는 실행력 사이에 괴리 또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GE는 고객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디지털 전환을 실천해 나가는 여정에서 이들을 지원함과 동시에, 변화를 촉진하고 이러한 간극을 좁혀가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사에 따르면, 산업인터넷의 잠재력에 대해 대부분의 리더들은 낙관적으로 전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더들 중 80%는 IIoT가 기업과 산업에 변혁을 가져올 것으로 생각했으며, 디지털 산업 전환이 그들 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동시에, 8% 미만만이 디지털 전환이 자사의 조직 및 비즈니스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다고 답했고, 10%는 아직 준비된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GE는 리서치 조사에 기반해 IIoT 시장에 대한 전망에서부터 실제 기업들이 디지털 전환을 어떻게 준비하고 전개해 나가고 있는지 파악하기 위한 ‘GE 디지털 인더스트리얼 에볼루션 인덱스(GE Digital Industrial Evolution Index)’를 발표했다. 해당 인덱스는 100점까지의 척도 중 총 63점을...

GE 2017.10.27

IDG 블로그 | 애플과 GE, iOS를 산업용 사물 인터넷의 중심에 넣다

애플과 GE가 산업 인프라 전반에 iOS 도입을 강화하는 협력의 문을 열었다. 인프라에서의 애플 이는 애플이 미래의 인프라 시장에 진입하기 위한 꽤 중요한 첫걸음이다. GE는 IBM과 마찬가지로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기업의 모바일 기기로 표준화하고, 33만 명의 직원에게 원할 경우 맥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애플은 GE의 프레딕스(Predix) 솔루션을 고객 및 개발사에게 애플이 선택한 산업용 사물 인터넷 분석 플랫폼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결코 소비자와 관련된 내용은 아니지만, 지구상의 주요 산업 및 인프라 배치에 GE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상황에서, 이 결정으로 애플이 디지털 혁신의 핵심에 서는 기업이 되겠다는 꿈에 한 발자국 더 다가서게 됐다. 현재는 2035년까지 유틸리티 기업들이 글로벌 인프라에 17조 달러를 투자할 것으로 예상된다. 즉, 애플이 산업 기업들에 대한 자사 제품의 관련성을 강화하겠다고 내린 결정은 미래의 성장을 추구하는 기업으에게 매우 합리적인 움직임으로 비쳐진다. 사물 인터넷은 손목시계부터 시계를 활용할 수 있는 산업 기계까지 모두 해당되기 때문이다. 산업용 사물 인터넷 앱을 위한 애플과 GE의 협력 현재 애플과 GE는 “GE의 산업용 사물 인터넷 플랫폼인 프레딕스에서 아이폰 및 아이패드로 예측 데이터와 분석을 제공하도록 설계된 강력한 산업용 앱을 함께 개발하고 있다. 이는 10월 26일에 배포될 새로운 프레딕스 SDK에 포함될 예정이다. 개발자들은 이런 툴을 이용해 iOS 네이티브 인터스트리 4.0 앱을 구축하고 데이터를 분석한 인사이트를 활용할 수 있다. 이는 매우 중대한 부분이며, 이런 움직임을 통해 애플은 항공, 제조, 의료, 에너지 등의 주요 분야에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산업 혁신은 현실이다 중요성을 인지하기 위해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 IU(Intelligence Unit)의 최근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대부분의 제조사들이 &ld...

GE 애플 산업용사물인터넷 2017.10.20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에 대응하는 마케팅 전략” 한국 IDG, 디지털 마케팅 2017 컨퍼런스 개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오늘날 기업의 비즈니스는 물론, 고객과 기업이 소통하는 방식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이끄는 인공지능이나 챗봇, 가상현실, 증강현실 같은 IT 기술이 마케팅 전략과 결합되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만들어내는 중이다. 이런 현실 속에서 마케터들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에 대응하는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될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 IDG는 오는 8월 21일 르메르디앙 서울 다빈치볼룸((구) 리츠칼튼 서울)에서 디지털 마케팅 2017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2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글로벌 연사진과 국내 주요 기업의 마케터 400여 명이 참석해 선진 사례를 공유하고 최신 트렌드를 확인하는 대표적인 디지털 컨퍼런스다. 디지털 마케팅 2017 컨퍼런스는 ‘Customer First Digital Transformation’을 주제로 진행된다. 국내 마케팅 담당자들이 가장 만나고 싶은 기업으로 선정한 국내외 유명 연사진이 참여하여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로레알, GE Digital,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구글, 세이피언트 레이저피쉬(Sapient.Razorfish) 등에서 연사진으로 참여하여 인사이트 있는 강연을 할 예정이다. 로레알의 리차드 루브난 큐 마케팅 디렉터는 스토리텔링을 활용한 자사 브랜드의 마케팅 전략과 실제 사례를 공유한다. GE Digital에서 마케팅 오토메이션을 담당하는 롭 바렛 매니저는 오늘날 엔터프라이즈 마케팅 부서에서의 마케팅 자동화의 역할과 가치에 대하여 전달한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토니 초우 크라이에티브 & 콘텐츠 마케팅 담당 디텍터는 브랜드를 위한 콘텐츠 마케팅에 대하여 강연할 예정이다. 구글의 로비 힐스 연사는 여러 글로벌 컨퍼런스에서 연사 및 어드바이저로 참여한 경력을 보유한 프로그래매틱 광고 및 마케팅 전문가로 유명하다. 오후 트랙세션에서는 크리테오 코리아와 앱애니 코리아, 솔트룩스 등 디지털...

GE 디지털마케팅 한국IDg 2017.08.22

구글 어시스턴트, GE, 아이로봇, LG 스마트 가전과 통합 발표

구글 어시스턴트와 어시스턴트의 확장 버전인 구글 홈 스마트 스피커가 이제 아이로봇, LG, GE 어플라이언스, D-LINK 등 유명 업체의 스마트 가전 제품과 통합된다. 이들 유명 업체 가전은 구글 어시스턴트의 홈 컨트롤 섹션의 일부가 아닌 구글 어시스턴트와 통합된 자체 앱 형태로 제공된다. 예를 들어 아이로봇 홈 앱을 사용할 때, 구글 어시스턴트로 와이파이에 연결된 룸바 청소기를 불러내 제어할 수 있다. 사용자는 음성 명령을 통해 룸바에게 청소를 시작, 중지, 재개하라고 알리거나 룸바의 위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GE 어플라이언스의 제네바 스마트 냉장고, 오픈, 식기 세척기 등의 다양한 스마트 가전도 구글 어시스턴트로 사용할 수 있다. 세탁기, 건조기, 냉장고, 에어컨 등 LG의 대표 전자제품도 앱에서 구글 어시스턴트로 동작한다. 다른 스마트 홈 서비스는 구글 홈 앱의 홈 컨트롤 섹션에서 구글 어시스턴트와 통합된다. 가장 잘 알려진 것은 다양한 카메라, 라우터, 저장 기기를 다루는 D-LINK 브랜드다. 그밖에도 Awair 에어 모니터, 하이브(Hive) 스마트 홈 허브, 위즈(Wiz) 스마트 전구, 나노리프(Nanoleaf), 플럼(Plum), 스마티카(Smartika)가 구글 어시스턴트를 지원하기 시작했다. 구글은 도움말 페이지에 지원되는 서비스와 제품 전체 목록을 제공한다. 아마존 알렉사는 스마트 홈 어시스턴트 시장의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구글 어시스턴트의 성장률도 만만치 않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특히 스마트 홈 스피커에 음성 비서가 내장된 보조 기기가 등장하면서 스마트 홈 자동화 시대가 이미 진행되고 있다는 점이다. editor@itworld.co.kr 

LG 아이로봇 GE 2017.05.22

월풀, 스마트 가전에 아마존 알렉사 통합 발표

아마존 음성 비서 알렉사에 통합되는 가전 제품이 날로 늘어나고 있다. 알렉사는 월풀 사의 세탁 건조기에 통합되고, 2017년 연내에 월풀 스마트 가전 전 제품까지 통합 범위를 넓힌다. 월풀은 알렉사로 사용자 음성에 반응하는 와이파이 연결 가전 21개를 공개했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쿠키 반죽을 만들면서 오븐을 예열할 때, 하던 일을 멈추고 오븐을 작동할 필요 없이 알렉사에게 음성 명령을 내리면 되는 방식이다. 많은 손님이 오는 모임을 계획할 때도 알렉사에게 파티용 얼음을 많이 준비해두라고 말하면, 냉장고에 얼음이 생긴다. 매년 스마트가전 신제품을 내놓는 업체인 월풀로서는 아마존 대쉬(Amazon Dash)와의 통합 물결에 참여하는 것이 매우 당연한 수순이다. 아마존에 앞서 월풀은 네스트(Nest)와 통합 서비스를 제공했다. 월풀 사물인터넷 수석 이사 라이언 크레이그는 알렉사 통합을 가리켜 “혁신이라는 명확한 목적이 있었다”고 말했다. “당연히 오븐에 예열을 명령하는 것이 훨씬 편리하다”는 의견이다. 알렉사 기능을 통합한 월풀 제품은 다른 알렉사 스마트 가전 21개 제품과 함께 2017년 SCLP(Smart Cabrio Laundry Pair)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에코, 에코 닷 등의 아마존 제품 사용자가 월풀 제품을 구입하면, 알렉사를 통해 주방이나 세탁실에서 음성으로 명령을 내릴 수 있다. 음성 명령 종류는 오븐 타이머에서부터 예열 온도 조정까지 가능하고, 남은 빨래 시간이나 건조기 일시 멈춤 등 다양하다. 월풀 외에도 알렉사와의 통합에 뛰어든 가전 업체는 많지만, 월풀은 스마트 가전에서 알렉사 기능을 매끄럽게 연동했다는 면에서 주목 받는다. GE 역시 지난 가을 70여 개에 이르는 스마트 가전 제품군과 알렉사를 통합한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GE는 아마존과 공동 개발한 제네바 스킬(Geneva Skill)을 사용하므로, 제네바를 거쳐 알렉사에 명령해야 한다. 반면, 월풀 제품에서는 알...

GE 스마트홈 가전 2017.01.04

GE가 보여주는 산업용 IoT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GE의 마인드+머신(Minds + Machines) 컨퍼런스에서는 현장 데이터 수집 및 사용을 위한 수많은 산업용 IoT 시스템과 파트너십을 선보였다. GE(General Electric)는 고객의 효율성, 생산성 및 매출 향상에 중점을 둔 IoT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업체로 거듭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로봇 GE IOT 2016.11.21

GE가 3D 프린팅 업체 2개를 인수한 이유

GE(General Electric)에 따르면, 3D 프린팅 시장이 매년 성장해 2020년에 10억 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GE는 6일 세계 최고의 금속 기반 3D 프린팅 제조 장비 기업인 AAB(Arcam AB)와 SLM SGAG(SLM Solutions Group AG)를 14억 달러에 인수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두 기업은 GE의 항공 사업부에 편입되어, 3D 프린팅 기술을 이용한 적층 제조(Additive Manufacturing)로 GE의 항공기 부품 및 기타 부품 생산량을 높이게 될 것이다. 금형 선택을 이용한 SLM 솔루션즈가 3D 프린팅으로 제작한 제트 엔진의 성능을 높이기 위해 터빈에 내부 냉각 채널을 장착함. SLM은 비철, 철, 스테인레스스틸, 경량 합금 등 다양한 금속 분말을 사용해 프린팅할 수 있다. Credit: SLM Solutions Group GE는 새 적층 제조 사업이 2020년까지 1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해 '매력적인 수익'을 얻게 하며 향후 10년 동안 회사 전반에 걸쳐 30~50억 달러 규모의 제품 비용 절감을 달성할 수 있다고 밝혔다. 산업 조사 기업 WA(Wohlers Associates)의 사장 테리 올러스는 이메일 인터뷰에서 "엄청난 뉴스다!"며, "금속 적층 제조 기술의 발전과 도입을 촉진하는 데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고 답했다. 금속을 레이저로 녹여 직접 3D 프린팅으로 제작하는 방식으로 만든 제트기 엔진의 부품. 왼쪽 바닥에 있는 레이저가 분말 금속을 녹일 수 있다. Credit: GE 21번째 발간된 올러스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적으로 적층 제조(3D 프린팅) 산업은 지난해 영업 및 서비스에서 25.9% 성장한 51억 달러를 기록했다. 지난 3년 동안의 CAGR(Compound Annual Growth Rate)은 33.8%였으며, 지난 27년 동안 해당 산업의 CAGR은 26.2%였다. WA는 적층 제조 및 3D...

GE 3D프린팅 2016.09.09

'소프트웨어와 분석 중심 기업으로 간다'...GE의 디지털 변혁

GE가 사물인터넷(IoT)에서 데이터를 취합하고 머신러닝으로 정확성을 높여 각각의 산업 자산의 디지털 모델을 사용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은 효율 향상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Credit: Getty Image Bank 지난 2011년 마크 안드레센은 "소프트웨어가 세상을 집어삼키고 있다"는 명언을 남겼다. 그리고 제너럴 일렉트릭(General Electric, GE) CEO이자 회장 제프 이멜트는 이 말을 가슴에 새겼다. 이멜트는 모든 산업용 제품 제조기업들이 소프트웨어 및 분석 기업이 될 것이라고 단언했다. GE는 구글과 아마존처럼 웹 2.0 회사를 추구하기 시작했다. GE 글로벌 리서치의 소프트웨어 조사 담당 부사장 콜린 파리스는 지난주 "GE는 디지털 변혁을 통해 기술이 원동력이 되는 사회의 필요 사항을 예상할 수 있었다"는 글을 썼다. 파리스는 "수년 전만 하더라도 사람들은 GE를 지멘스와 UT(United Technologies) 같은 산업용 제품 산업의 대기업과 비교했었다. GE는 2020년까지 상위 10대 소프트웨어 회사가 될 계획이다. 우리는 사람들의 삶에 변화를 가져온 인터넷과 소프트웨어 부문의 거인들과 비교 대상이 되기를 바란다.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IBM, 구글과 같은 기업들이다"고 강조했다. 산업용 인터넷은 다르다 그러나 파리스는 산업용 인터넷의 요구는 다르다고 덧붙였다. 산업용 인터넷의 분석에서는 사람과 사물을 연결하는 수많은 데이터를 분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산업용 공간에서 생성되는 데이터가 훨씬 많다. 그러나 실제 중요한 이벤트는 훨씬 적다. 파리스는 <CIO닷컴>과 가진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했다. "산업용 공간에서 우리에게 중요한 이벤트는 '실패'다. 다시 획득할 수 없어 집중해야 하는 이벤트에 대해 말해주는 값진 데이터가 아주 적다. GE의 항공기 제트 엔진을 예로 들어보자. 항공...

GE IOT 사물인터넷 2016.06.23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