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은 기업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 맥과 아이패드가 강력한 생산성 기기라고 주장한 것도 이 때문이다. 그러나 기업에서 이들 기기를 사용하는 데 필요한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는 충분치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이런 상황을 ...
2021.11.11
터치 바를 이야기하면 당장 부정적인 생각부터 떠오른다. 실제로 지난 5년간 많은 사람이 맥북 프로의 터치 바에 대해 의문을 품고 비판하고 악담을 퍼부었다. 그리고 이제 터치 바가 없는 맥북 프로가 공식적으로 판매를 시작한 지 일주일 정도 지났다. 터치 ...
2021.11.01
오랫동안 기다렸던 애플의 M1 맥스와 M1 프로 칩이 공개됐다. 하지만 PC 사용자는 M1 칩 시리즈에 전혀 관심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편파적인 견해일 수 있지만, 수십 년간 애플 애호가와 PC 애호가의 다툼을 지켜본 바에 근거한 생각이다. &nbs ...
애플이 10월 19일 화요일 오전 2시(한국 시간) 제품 발매 행사를 개최한다. 지난달 캘리포니아 스트리밍 행사에서 아이폰 13이 출시된 후에도 다른 제품을 공개하는 다른 행사를 기대하는 목소리가 높았다.    이번 행사 초대장은 ...
2021.10.13
키보드와 마우스는 항상 함께 간다. 둘 중 하나만 사용하는 경우는 드물며, 사람들은 통상적으로 두 가지가 한 쌍을 이루는 제품이라 여긴다. 하지만 최근 애플 특허 전문 매체 페이턴틀리 애플(Patently Apple)에서 입수한 특허 문서에 따르면, ...
2021.08.20
애플이 맥북 에어보다 얇은 다양한 색상의 일반 소비자 대상의 노트북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문이 계속되고 있다. 물론, 맥북 에어의 업데이트 버전일 가능성이 높지만, 필자는 애플이 상징적인 노트북에 또 한 번의 혁신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한다. 애 ...
차세대 맥북이 다양한 색상으로 나올 예정이라는 보도에 이어, 존 프로서(Jon Prosser)는 애플 관계자 여럿에게 확인했다는 새로운 정보를 공개했다.  우선, 색상과 관련된 것이다. 프로서는 맥북 에어이든 브랜드가 바뀐 다른 맥북이든 상 ...
다양한 색상의 신형 24인치 아이맥이 매우 탐나지만 책상 이외의 곳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찾고 있다면,  어쩌면 그 꿈의 기기가 실제 나올 수도 있다. 프론트 페이지 테크(Front Page Tech)의 존 프로서에 따르면, 애플은 여 ...
2021.05.10
얼마 전 역대 가장 주목할 만한 맥 리스트를 정리해 발표한 후 지인으로부터 생각지 못했던 피드백을 하나 받았다. 리스트에 인텔 제품이 1개밖에 없다는 것이었다.   실제로 그랬다. 인텔 맥의 시대가 15년 지속했음에도 '역대 가장 주목할만 ...
2021.01.08
애플의 새 M1 맥북은 출시 1달 만에 IT 업계에 핫 이슈로 부상했다. 그런데 이러한 애플의 성과가 애플의 새 칩이 할 수 있는 것의 극히 일부에 불과할 수도 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다음 애플 실리콘 맥에는 32개 고성능 코어가 들어갈 것이기 때 ...
2020.12.08
새 아이폰을 구매하면 설정하는 데 시간이 조금 걸리지는 하지만, 사용자가 해야 할 일은 하나뿐이다. 기존 아이폰을 백업한 후 새 아이폰에서 아이클라우드 계정에 로그인하는 것이다. 그러면 홈 화면 레이아웃과 사파리 탭을 비롯해 모든 것이 바로 옮겨진다. ...
2020.11.25
저렴한 노트북을 찾든, 당장 고가의 최신 애플 노트북을 구입하고 싶지 않든, 크롬북은 훌륭한 선택이다. 크롬북은 빠르고, 터치 친화적인 UI와 깔끔하고, 딱 작업에 충실한 크롬북은 메인 디바이스로 사용하든 보조 디바이스로 사용하든 애플 팬들이 구입할 ...
애플의 미래에 대해 생각하며 많은 시간을 보내는 필자 같은 사람은 이번 주 머리가 조금 복잡해졌다. 차이나 타임스(China Times)가 애플 실리콘을 탑재한 첫 맥(Mac)은 작은 노트북이 될 것이라고 보도했는데, 이는 첫 애플 실리콘 맥이 아이맥 ...
맥OS 11 빅 서에서 에너지 세이버(Energy Saver) 시스템 설정이 '배터리'라는 새 항목으로 대체됐다. 배터리 항목의 세부 설정을 미리 살펴본다.   사용 내역(Usage History) 배터리의 첫 번째 세부 항목은 사용 내역이다 ...
2020.08.12
예상보다 빨랐다. 애플은 모든 맥 제품에 인텔 CPU 대신 ARM 기반으로 자체 개발한 칩을 탑재한다고 선언했다. 이미 아이폰, 아이패드에 사용하는 Ax 시리즈 칩을 맥에 넣겠다는 것으로, 2년 이내에 모든 맥 제품을 새로 내놓는다는 야심 찬 계획이다 ...
2020.07.10
  1. "보안 강제하고 업무 데이터 분리" 애플, '기업용 구독 서비스' 내놓는다

  2. 2021.11.11
  3. 애플은 기업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 맥과 아이패드가 강력한 생산성 기기라고 주장한 것도 이 때문이다. 그러나 기업에서 이들 기기를 사용하는 데 필요한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는 충분치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이런 상황을...

  4. 글로벌 칼럼 | 맥북에서 실패한 '터치 바', 매직 키보드·아이패드에 넣자

  5. 2021.11.01
  6. 터치 바를 이야기하면 당장 부정적인 생각부터 떠오른다. 실제로 지난 5년간 많은 사람이 맥북 프로의 터치 바에 대해 의문을 품고 비판하고 악담을 퍼부었다. 그리고 이제 터치 바가 없는 맥북 프로가 공식적으로 판매를 시작한 지 일주일 정도 지났다. 터치...

  7. IDG 블로그 | “좋아서 어쩌라고?” M1 맥스 칩 성능을 신경 쓰는 PC 사용자는 없다

  8. 2021.10.20
  9. 오랫동안 기다렸던 애플의 M1 맥스와 M1 프로 칩이 공개됐다. 하지만 PC 사용자는 M1 칩 시리즈에 전혀 관심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편파적인 견해일 수 있지만, 수십 년간 애플 애호가와 PC 애호가의 다툼을 지켜본 바에 근거한 생각이다. &nbs...

  10. 애플, 10월 19일 오전 2시 신제품 발표 행사 '언리쉬드' 개최…주인공은 M1X 칩

  11. 2021.10.13
  12. 애플이 10월 19일 화요일 오전 2시(한국 시간) 제품 발매 행사를 개최한다. 지난달 캘리포니아 스트리밍 행사에서 아이폰 13이 출시된 후에도 다른 제품을 공개하는 다른 행사를 기대하는 목소리가 높았다.    이번 행사 초대장은...

  13. ‘시프트 키가 마우스?’ 애플, 새 마우스 특허 출원

  14. 2021.08.20
  15. 키보드와 마우스는 항상 함께 간다. 둘 중 하나만 사용하는 경우는 드물며, 사람들은 통상적으로 두 가지가 한 쌍을 이루는 제품이라 여긴다. 하지만 최근 애플 특허 전문 매체 페이턴틀리 애플(Patently Apple)에서 입수한 특허 문서에 따르면, ...

  16. IDG 블로그 | “맥북 에어를 대체할 신형 맥북” 애플이 ‘과거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면

  17. 2021.05.13
  18. 애플이 맥북 에어보다 얇은 다양한 색상의 일반 소비자 대상의 노트북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문이 계속되고 있다. 물론, 맥북 에어의 업데이트 버전일 가능성이 높지만, 필자는 애플이 상징적인 노트북에 또 한 번의 혁신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한다. 애...

  19. 차세대 맥북, 아이맥과 같은 ‘화이트’ 베젤 적용될 듯

  20. 2021.05.12
  21. 차세대 맥북이 다양한 색상으로 나올 예정이라는 보도에 이어, 존 프로서(Jon Prosser)는 애플 관계자 여럿에게 확인했다는 새로운 정보를 공개했다.  우선, 색상과 관련된 것이다. 프로서는 맥북 에어이든 브랜드가 바뀐 다른 맥북이든 상...

  22. "애플, '다양한 색상의' 맥북 개발 중"

  23. 2021.05.10
  24. 다양한 색상의 신형 24인치 아이맥이 매우 탐나지만 책상 이외의 곳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찾고 있다면,  어쩌면 그 꿈의 기기가 실제 나올 수도 있다. 프론트 페이지 테크(Front Page Tech)의 존 프로서에 따르면, 애플은 여...

  25. 글로벌 칼럼 | '인텔 칩 15년'은 맥 디자인의 암흑기였다

  26. 2021.01.08
  27. 얼마 전 역대 가장 주목할 만한 맥 리스트를 정리해 발표한 후 지인으로부터 생각지 못했던 피드백을 하나 받았다. 리스트에 인텔 제품이 1개밖에 없다는 것이었다.   실제로 그랬다. 인텔 맥의 시대가 15년 지속했음에도 '역대 가장 주목할만...

  28. '절반 크기' 32코어 애플 실리콘 맥 프로 나올까

  29. 2020.12.08
  30. 애플의 새 M1 맥북은 출시 1달 만에 IT 업계에 핫 이슈로 부상했다. 그런데 이러한 애플의 성과가 애플의 새 칩이 할 수 있는 것의 극히 일부에 불과할 수도 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다음 애플 실리콘 맥에는 32개 고성능 코어가 들어갈 것이기 때...

  31. 인텔 맥의 모든 데이터와 설정을 M1 맥북으로 빠르게 옮기는 방법

  32. 2020.11.25
  33. 새 아이폰을 구매하면 설정하는 데 시간이 조금 걸리지는 하지만, 사용자가 해야 할 일은 하나뿐이다. 기존 아이폰을 백업한 후 새 아이폰에서 아이클라우드 계정에 로그인하는 것이다. 그러면 홈 화면 레이아웃과 사파리 탭을 비롯해 모든 것이 바로 옮겨진다....

  34. “저렴이에서 프리미엄의 향기가” 크롬북을 맥북 느낌으로 바꾸는 방법

  35. 2020.09.10
  36. 저렴한 노트북을 찾든, 당장 고가의 최신 애플 노트북을 구입하고 싶지 않든, 크롬북은 훌륭한 선택이다. 크롬북은 빠르고, 터치 친화적인 UI와 깔끔하고, 딱 작업에 충실한 크롬북은 메인 디바이스로 사용하든 보조 디바이스로 사용하든 애플 팬들이 구입할 ...

  37. 글로벌 칼럼 | ‘첫’ 애플 실리콘 맥에 대한 엇갈린 예측

  38. 2020.09.03
  39. 애플의 미래에 대해 생각하며 많은 시간을 보내는 필자 같은 사람은 이번 주 머리가 조금 복잡해졌다. 차이나 타임스(China Times)가 애플 실리콘을 탑재한 첫 맥(Mac)은 작은 노트북이 될 것이라고 보도했는데, 이는 첫 애플 실리콘 맥이 아이맥...

  40. 맥OS 빅서의 새로운 배터리 시스템 설정 미리보기

  41. 2020.08.12
  42. 맥OS 11 빅 서에서 에너지 세이버(Energy Saver) 시스템 설정이 '배터리'라는 새 항목으로 대체됐다. 배터리 항목의 세부 설정을 미리 살펴본다.   사용 내역(Usage History) 배터리의 첫 번째 세부 항목은 사용 내역이다...

  43. 토픽 브리핑 | 버림받거나 때를 놓치거나, 지금 새 맥을 구매해도 될까

  44. 2020.07.10
  45. 예상보다 빨랐다. 애플은 모든 맥 제품에 인텔 CPU 대신 ARM 기반으로 자체 개발한 칩을 탑재한다고 선언했다. 이미 아이폰, 아이패드에 사용하는 Ax 시리즈 칩을 맥에 넣겠다는 것으로, 2년 이내에 모든 맥 제품을 새로 내놓는다는 야심 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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