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box 360 전용으로 출시된 게임들을 PS3에 받아들이느니 차라리 죽겠다고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카즈 히라이가 말했다. 단순한 허풍일지 아니면 계산된 냉소일지는 각자가 알아서 판단할 일. 다음은 히라이와의 일문일답이다. 게임프로 ...
 
2008.07.28
  1. "Xbox 360 전용 게임, 죽어도 탐나는 게 없어"

  2. 2008.07.28
  3. Xbox 360 전용으로 출시된 게임들을 PS3에 받아들이느니 차라리 죽겠다고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카즈 히라이가 말했다. 단순한 허풍일지 아니면 계산된 냉소일지는 각자가 알아서 판단할 일. 다음은 히라이와의 일문일답이다. 게임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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