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27

“SAS코리아, 국내 BI 및 고급 분석 툴 소프트웨어 시장 선도”...한국 IDC

편집부 | ITWorld
한국 IDC가 최근 발표한 ‘한국 비즈니스 분석 소프트웨어 시장 점유 2014’ 보고서에 따르면, SAS코리아가 국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Business Intelligence) 및 분석 툴 소프트웨어 마켓 선도업체를 고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IDC 보고서에 따르면, 2014년 SAS코리아의 BI 시장 점유율은 17.9%로, 지난해 비해 6.1% 성장했다. SAS는 데이터 마이닝 솔루션, 빅데이터 분석 시각화 솔루션, 텍스트 분석 솔루션 등에서 다양한 고객을 확보하며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SAS는 지난 2010년부터 5년간 연속으로 BI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IDC가 이번에 분석한 BI 및 분석 툴 소프트웨어 시장에는 엔드유저 쿼리 및 리포트 소프트웨어, 고급 분석 소프트웨어, 콘텐츠 분석 소프트웨어, 공간 정보 분석 툴 소프트웨어 시장이 포함된다. 보고서에 따르면, SAS는 이 가운데 고급 분석 시장에서는 약 60%의 높은 시장 점유율을 나타냈다.

SAS코리아 조성식 대표는 “빅데이터 시대 핵심은 기존 데이터 시각적 리포팅 툴에 고급 분석 기능을 강화해 데이터로부터 시각화된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더 나아가 의사 결정을 지원하는 것”이라며, “특히, SAS는 소수 전문가만이 가능했던 고급 분석의 한계를 벗어나 누구나 쉽게 데이터를 탐색하고, 고급 분석을 수행해 다양한 리포트를 작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SAS 비주얼 애널리틱스와 같은 솔루션을 통해 분석의 대중화에 기여하며, 사용자의 폭을 점차 다각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SAS는 ▲효율적인 데이터 마이닝 프로세스로 신속하게 결과를 도출하는 SAS 엔터프라이즈 마이너(SAS Enterprise Miner) ▲머신 러닝으로 분석 모델을 자동으로 생성하는 SAS 팩토리 마이너(SAS Factory Miner) ▲빅데이터를 즉시 분석해 시각화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SAS 비주얼 애널리틱스(SAS Visual Analytics) ▲비정형 데이터로 보다 심도 있는 분석이 가능한 SAS 텍스트 마이너(SAS Text Miner) ▲인-메모리 분석으로 단일 인터랙티브 프로그래밍 환경을 제공하는 SAS 인-메모리 스태티스틱스(SAS In-Memory Statistics) 등 다양한 고급 분석 툴을 통해 산업군을 아우르는 클라이언트에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한국 IDC는 지난해 ‘한국 비즈니스 분석 소프트웨어 2015-2019 전망’ 보고서에서 BI 및 분석 툴 시장이 연평균 5.7%의 성장률을 기록하면서, 2019년까지 약 1,656억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editor@itworld.co.kr


2016.01.27

“SAS코리아, 국내 BI 및 고급 분석 툴 소프트웨어 시장 선도”...한국 IDC

편집부 | ITWorld
한국 IDC가 최근 발표한 ‘한국 비즈니스 분석 소프트웨어 시장 점유 2014’ 보고서에 따르면, SAS코리아가 국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Business Intelligence) 및 분석 툴 소프트웨어 마켓 선도업체를 고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IDC 보고서에 따르면, 2014년 SAS코리아의 BI 시장 점유율은 17.9%로, 지난해 비해 6.1% 성장했다. SAS는 데이터 마이닝 솔루션, 빅데이터 분석 시각화 솔루션, 텍스트 분석 솔루션 등에서 다양한 고객을 확보하며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SAS는 지난 2010년부터 5년간 연속으로 BI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IDC가 이번에 분석한 BI 및 분석 툴 소프트웨어 시장에는 엔드유저 쿼리 및 리포트 소프트웨어, 고급 분석 소프트웨어, 콘텐츠 분석 소프트웨어, 공간 정보 분석 툴 소프트웨어 시장이 포함된다. 보고서에 따르면, SAS는 이 가운데 고급 분석 시장에서는 약 60%의 높은 시장 점유율을 나타냈다.

SAS코리아 조성식 대표는 “빅데이터 시대 핵심은 기존 데이터 시각적 리포팅 툴에 고급 분석 기능을 강화해 데이터로부터 시각화된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더 나아가 의사 결정을 지원하는 것”이라며, “특히, SAS는 소수 전문가만이 가능했던 고급 분석의 한계를 벗어나 누구나 쉽게 데이터를 탐색하고, 고급 분석을 수행해 다양한 리포트를 작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SAS 비주얼 애널리틱스와 같은 솔루션을 통해 분석의 대중화에 기여하며, 사용자의 폭을 점차 다각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SAS는 ▲효율적인 데이터 마이닝 프로세스로 신속하게 결과를 도출하는 SAS 엔터프라이즈 마이너(SAS Enterprise Miner) ▲머신 러닝으로 분석 모델을 자동으로 생성하는 SAS 팩토리 마이너(SAS Factory Miner) ▲빅데이터를 즉시 분석해 시각화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SAS 비주얼 애널리틱스(SAS Visual Analytics) ▲비정형 데이터로 보다 심도 있는 분석이 가능한 SAS 텍스트 마이너(SAS Text Miner) ▲인-메모리 분석으로 단일 인터랙티브 프로그래밍 환경을 제공하는 SAS 인-메모리 스태티스틱스(SAS In-Memory Statistics) 등 다양한 고급 분석 툴을 통해 산업군을 아우르는 클라이언트에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한국 IDC는 지난해 ‘한국 비즈니스 분석 소프트웨어 2015-2019 전망’ 보고서에서 BI 및 분석 툴 시장이 연평균 5.7%의 성장률을 기록하면서, 2019년까지 약 1,656억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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