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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텔리전스

"협업 장벽 해소" IBM, BI 소프트웨어 선점 나선다

IBM이 ‘비즈니스 애널리틱스 엔터프라이즈(Business Analytics Enterprise)’라고 하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및 애널리틱스 제품군을 출시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는 서로 다른 부서에서 다양한 애널리틱스 도구 세트를 사용해 발생하는 데이터 사일로와 협업 장벽을 허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기업은 공급망 혼란, 인력 부족, 규제 증가 등에 더욱더 잘 대처할 수 있다고 IBM은 덧붙였다.    새 제품군은 애널리틱스 콘텐츠 허브(IBM Analytics Content Hub)와 업데이트된 플래닝 애널리틱스 위드 왓슨(Planning Analytics with Watson) 및 코그노스 애널리틱스 위드 왓슨(Cognos Analytics with Watson)으로, 여러 부서에서 데이터 예산 책정, 보고, 예측을 위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도구 기능을 제공한다.  지난 목요일(현지 시각) 발표된 이 제품군은 IBM이 성장하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및 애널리틱스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가트너에 의하면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타블로(Tableau), 인코타(Incorta), 알테릭스(Alteryx), 오라클(Oracle), 팁코 소프트웨어(TIBCO Software) 등의 플레이어를 포함하는 이 시장은 미화 약 70억 달러 규모로 추산된다.  애널리틱스 콘텐츠 허브: 벤더 간 애널리틱스 액세스 지원 IBM에 따르면 새로운 애널리틱스 콘텐츠 허브를 사용하면 엔터프라이즈 사용자가 단일 창 또는 대시보드에서 여러 벤더의 애널리틱스 및 계획 도구에 액세스할 수 있다. 또 사용자가 조직 전체에서 새 스토리, 보고서, 대시보드를 작성할 수 있도록 역할 기반 콘텐츠를 추천하는 알고리즘을 제공해 의사결정에 도움이 된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아울러 허브는 사용 패턴을 분석해 사용자 또는 부서의 특정 관심사에 맞는 콘텐츠를 추천할 수도 있다고 IBM...

IBM 애널리틱스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2022.11.08

정보가 사용자를 ‘찾아간다’ 애널리틱스의 미래 ‘하이퍼인텔리전스’ - IDG Summary

우리의 삶이 선택의 연속인 것처럼 거의 모든 기업 업무에는 전략적인 의사결정이 포함된다. 특히 일상적인 의사결정 대부분은 단 몇 초 만에 내려진다. 그동안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업계는 이 일상적인 의사결정을 간과해 왔다. 그 결과 기업에서 의사결정을 위해 분석 솔루션을 사용하는 직원 비율은 32%에 불과하다. 대다수는 충분한 정보를 받지 못하고 최선의 결정인지 확신하지 못한다.  만약 이 수치가 100%가 된다면 어떨까? 모든 업무 툴과 환경에 분석 솔루션이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필요할 때, 필요한 정보를 참고해 더 합리적으로 결정할 수 있다. 최근 급부상하는 차세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트렌드, 즉 ‘하이퍼인텔리전스(Hyperintelligence)’가 그리는 미래다. 주요 내용 - BI 솔루션 활용률이 100%가 된다면 - 하이퍼인텔리전스의 핵심 고려사항 : 소비 형태와 업무 환경 - 사용자 계층 따라 BI 요구사항도 다르다 - 하이퍼인텔리전스, 답이 사용자를 ‘찾아온다’ - 인텔리전스 에브리웨어를 향한 거대한 흐름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Bi 애널리틱스 2019.09.24

‘쉽고 빠르고 재미있게’ 진화하는 데이터 분석 - IDG Tech Focus

분석은 특정 부서의 고유 업무가 아니다. 이제 누구든 원하는 인사이트를 얻기 위해 데이터를 자유자재로 분석할 수 있어야 한다. 현재 비즈니스 인텔리전스에서 주목받는 트렌드를 소개하고,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지를 조망하며, 시장의 요구에 부합하는 BI란 무엇이고, 기업용 BI 툴 가운데 어떤 것을 선택해야 좋을지 팁을 제시한다. 주요 내용 - Market Trends | 기업의 영원한 숙제 ‘데이터 분석’ - Market Forecast | 데이터 분석 시장 전망 ‘뜨는 10가지 vs. 지는 5가지’ - Tech Guide | 기업용 셀프서비스 BI 옥석 가리기 - Solutions | 데이터의 시각화를 통한 Insight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오라클 DVCS 비즈니스 애널리틱스 2018.02.02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용 파워BI 정식 출시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업용 전문 BI 소프트웨어 패키지 없이도 데이터를 분석하고 멋진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는 파워BI(PowerBI) 서비스를 공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SQL 서버 마케팅 책임자인 에론 캘리는 “사용자들이 IT 부서의 도움 없이 데이터를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라고 취지를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파워BI를 지난 7월에 프리뷰 형태로 공개하고, 지난 월요일 정식으로 출시했다. 파워BI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365용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소프트웨어 패키지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아직 설치방식의 소프트웨어 패키지에서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만들지 여부는 확실하지 않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파워BI를 ‘셀프서비스 BI’라고 강조하고 있다. 전문 비즈니스 분석가나 IT 직원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 켈리는 “IT 부서는 최종 사용자가 적절한 데이터를 이용하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는 있지만, 최종 사용자가 직접 데이터를 다룰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파워BI는 엑셀처럼 작동하지만 기업 내부의 파일과 마이크로소프트가 관리하는 카달로그 및 데이터 소스, 혹은 웹에서 데이터를 가져올 수 있다. 원 데이터가 업데이트되면 활용한 데이터도 자동 업데이트된다. Q&A 인터페이스를 이용하기 때문에, 사용자는 자연어로 검색을 할 수 있다. 결과물은 위치 데이터를 활용한 파워 맵(Power Map)이나 여러 차트와 그래프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파워뷰(PowerView) 등 독특한 시각 자료로 표현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의 대기업 버전인 오피스 365 E3와 E4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가격이 E3의 경우 월 사용자당 20달러에서 33달러로 올라간다.editor@itworld.co.kr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BI 오피스 365 2014.02.11

“빅 데이터 전문가 여전히 귀한 몸 … 학벌보단 경험이 채용 여부 좌우"

빅 데이터 분석 기술의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에 대한 기업의 구인 수요가 계속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과 프랑스, 독일의 기업 임원 3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기업의 42%가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나 애널리스트 혹은 빅 데이터 전문가를 현재 채용 중이거나 앞으로 채용할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반면 62%는 데이터 사이언스와 빅 데이터 분석 기술이 아직 부족하다고 답했으며, 프랑스에서는 이런 응답이 65%에 달했다. 기술이 부족하지 않다고 답한 응답자는 12%에 불과했다. 이번 조사는 분석 시스템 공급업체인 테라데이타의 지원으로 수행됐다. 조사결과를 보면, 점점 더 많은 기업이 빅 데이터를 성공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능력을 갖춘 융합인재를 찾으려고 하고 있고, IT 전문가에만 의존하지 않으려는 경향도 뚜렷했다. 예를 들어 응답자의 37%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나 비즈니스 애널리틱스 전문가 등 비즈니스 기술을 갖고 있는 사람 중 필요한 인력을 찾을 것이라고 답했다. IT 배경을 가진 사람을 채용하겠다는 응답(46%)보다는 적었지만, 매우 높은 수준인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기업들이 실제 인재 채용 시 가장 큰 어려움은 적절한 능력들을 갖춘 융합인재를 찾는 것(58%)으로 나타났다. 기술 경험이 여전히 가장 중요한 어려움으로 꼽혔고 문제 해결 능력(43%, 독일에선 55%), 분석 능력(42%), 창의성(35%)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응답기업의 44%는 빅 데이터 분석 전략이나 적절한 로드맵을 갖고 있다고 답했다. 절반에 가까운 47%는 이미 빅 데이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거나 2년 내에 시작할 것이라고 답했다.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채용 시 지식보다는 경험을 더 중시한다는 점도 확인할 수 있었는데 채용 시 학위를 고려한다는 응답은 24%에 불과했다. 테라데이타 인터내셔널의 데이터 사이언스 담당 이사인 던컨 로스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많은 기업이 빅 데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빅 데이터 테라데이타 2013.10.15

한국방송통신대, IBM ‘코그노스’ 도입으로 BI 환경 구축

한국IBM(www.ibm.com/kr)은 한국방송통신대학의 ‘차세대 학사정보시스템’ 프로젝트의 통계정보시스템 구축을 위해 IBM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소프트웨어 ‘코그노스(Cognos)’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한국방송통신대학은 지난 2010년 8월 ‘차세대 학사정보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주사업체로 SK C&C를 선정해 2011년 12월 구축을 완료했으며, 통계정보시스템의 데이터웨어하우스(Data Warehouse 이하, DW) 고도화를 위해 IBM의 ‘코그노스 BI’를 핵심 솔루션으로 도입했다. IBM 코그노스는 다양한 분석 기능을 사용해 필요한 기간의 모든 데이터 조합을 탐색함으로써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및 비즈니스 성과 관리(Business Performance Management) 소프트웨어이다. 대학 최초의 DW 고도화 프로젝트가 진행되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는 한국방송통신대학의 통계정보시스템은 학사, 교육환경, 행정, 주요공시 등을 아우르는 전 학사정보시스템에 걸쳐 구축됐다. 통계정보시스템은 원천정보의 변경에 따른 DW와 통계정보 전면 재구축, 분석용 통계정보 강화, 사용자 활용 환경 개선을 목표로 했다. 이에 따라, 분산된 정보를 통합해 분석할 수 있는 구조를 확보하고 대학의 가치있는 정보를 발굴할 수 있는 분석 환경을 제공하며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해 누구나 쉽게 통계정보를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방송통신대학에서 이번 통계정보시스템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는 정상임 담당자는 “IBM 코그노스의 도입으로 매번 바뀌는 내부 보고 자료에 대한 빠른 대응 및 담당자의 신속한 데이터 검증이 가능해 졌고, Pure Web을 통해 접근의 용이성을 높였다”며, “추후 IBM 코그노스의 기능을 최대 활용하여 좀 더 정밀한 데이터를 서비스할 것”이라고 덧...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한국방송통신대 IBM 코그노스 2012.03.13

2012년, IT 책임자가 선호하는 9가지 기술

미국 경제와 세계 경제의 혼란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은 서서히 그러나 분명하게 2012년에는 사업 성장을 강화하기 위해 새로운 직원들을 더 채용하고자 했다.    컴퓨터월드의 포캐스트 서베이(Forecast survey)에 참여한 353명의 IT 임원 중 29%가 내년 여름에 IT 직원을 늘릴 계획이라고 답했다. 이는 2010년의 23%, 2009년 20%보다 증가한 수치다. 지난 2년동안 채용 예상치가 총 45% 증가한 것이다.    '향후 1년동안 당신 기업의 IT 직원 수에는 어떠한 변화가 예상되는가'라는 질문에 29%가 증가할 것이라고 답했으며, 그대로 유지될 것이라는 답변이 54%를 차지했다. 반면 감소한다는 응답은 17%에 불과했다. 이 수치는 2011년 6월 컴퓨터월드가 미국 IT임원 353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의 결과다.    IT 리쿠르팅 기업인 엘리어슨 그룹의 기술 직원채용 부서 COO, 마이크 맥브라이어티는 "규모를 불문하고 모든 기업에서 이사회가 IT 직원 채용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무기한 보류해 놓았던 인프라 개선과 투자에 대한 억눌린 욕구가 지난 3년간 계속 있어왔다"고 전했다.    또한 포캐스트 서베이에서는 IT 매니저들이 2012년 직원 채용을 계획하면서 단순히 기존의 것들을 유지하기보다는 혁신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응답자들은 다음의 아홉 가지 기술에 대한 수요가 많을 것으로 내다봤다.    1. 프로그래밍과 애플리케이션 개발 기술 향후 1년동안 프로그래밍과 애플리케이션 개발 기술을 가진 직원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대답한 응답자는 61%로, 2010년 44%에 비해 대폭 증가했다.    IT 인력 채용기업인 로버트 하프 테크놀로지의 이사 존 리드에게는 매년 급격히 증가하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프로젝트 관리 애플리케이션 개발 2011.09.28

BI의 진화 : 실시간 분석과 비정형 데이터

비즈니스 인텔리전스(이하 BI)는 엄청난 양의 기업 데이터를 분석, 종합해 기업 규모를 막론하고 실적을 높여주는 정보를 테라바이트 단위로 생성함으로써 기업들이 더욱 현명해지고 강해지는데 일조한다. BI는 막대한 양의 데이터 스트림 속에서 중요한 정보를 끄집어내고 이를 이용해 운영, 판매 및 마케팅 등을 개선하고 성장시키며 전환할 수 있게 해준다. 사실 오늘날의 우수한 BI 애플리케이션에서는 너무 많은 데이터들이 쏟아져 나와 이 정보를 최대한으로 이용하도록 훈련받은 정보 과학자(data scientist)라는 새로운 유형의 IT 직업에 대한 수요가 점차 늘고 있을 정도다. IDG Tech Focus | 빅 데이터 시대 BI 성공의 조건 IDG Deep Dive | 빅 데이터 DW 선택 가이드 1 기업과 BI 진화의 상관 관계 그렇다면 기업들은 어떻게 BI 시장에서, 거듭되는 발전에 뒤지지 않고 새로운 혁신을 활용할 수 있을까. 그리고 기업들은 자사의 BI 시스템을 통해 수집하는 고객과 프로세스 데이터를 가지고 어떻게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을까. 포레스터 리서치의 신흥기술 애널리스트인 브라이언 홉킨스는 기존의 BI가 기업 내부에서 새로운 논의를 필요로 할, 새로운 그리고 더욱 값진 사업 도구로 진화해가는 과정을 지켜보고 있다고 전했다. 브라이언 홉킨스는 "CIO들은 사업 부서와 이야기를 해볼 필요가 있다. 그들은 그들의 기업 데이터라고 간주하던 영역을 확장시켜야 한다. 소셜 미디어 데이터와 그 외 많은 것들로 인해 기업 데이터의 기존 영역이 이제는 훨씬 넓어지고 있다"고 조언했다. 이뿐만 아니라 사업에서 발생하는 막대한 양의 데이터가 끊임없이 증가하고 있는 데, BI 애플리케이션이 이를 제대로 따라가고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홉킨스는 "CIO들은 소셜 미디어 등의 모든 새로운 기술과 데이터 스트림과 함께 이것까지 관리해야 함을 인식해야 한다. 이렇게 광범위하고 걸러지지 않은 데이터의 ...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BI 홉킨스 2011.07.21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의 완성 "모바일 BI" - IDG Tech Focus

핵심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의 하나로 자리잡고 있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의 모바일화가 가속화되고 있다.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주요 업무를 볼 수 있는 모바일 오피스가 확산되면서 이메일이나 전자결재를 넘어 기업의 핵심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는 것이다. 첨단 모바일 디바이스의 특징을 활용하는 모바일 BI의 확산 추세와 특장점을 짚어본다. 주요 내용 본격 모바일화 궤도에 들어선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 모바일 BI에 대한 낙관적 전망 손안의 모바일 BI, "기업의 신무기" / 가트너 : 2년 내 모바일 BI 사용 폭증 전망 BI Case Study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Product Review :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모바일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모빌리티 2011.03.24

‘비즈니스 분석’의 정의와 조직 의사결정에 미치는 영향

비즈니스 인텔리전스(이하BI)는 조직의 전략 프레임워크에서 상당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그러나 BI를 넘어서면 과연 무엇이 존재할까요? 일부 지표(indicators)는 BI에서 발전된 다음 형태로 비즈니스 분석을 지목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분석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리포팅의 역사적 관점에서 한발 더 나아간 예측 능력을 제공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능력은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 것이고, 비즈니스 인텔리전스와의 차이점은 무엇이며, 또 어떤 이점이 있을까요? 그리고, 기업이 비즈니스 분석을 구현하고 전략 계획의 일부로 포함시키려면 과연 문화적 전환이 필수적일까요? 자료 : SAS 주요 내용 비즈니스 분석의 범주 / 비즈니스 분석 소프트웨어 툴 비즈니스 분석의 기능 / 비즈니스 분석 소프트웨어 제품 유형에 대한 친숙도 비즈니스 분석 소프트웨어에서 얻을 수 있는 주요 이점 비즈니스 분석 소프트웨어 구현에 따른 주요 과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BI 의사결정 2011.01.26

비용 효율적인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BI의 ROI를 평가하는 것은 2가지 구성 요소를 필요로 한다: (1) 제공되는 비즈니스적 가치 (2) 지출되는 투자 비용. BI 어플리케이션의 비즈니스적 가치는 어플리케이션의 운영기간 동안 계속 발달하고 성장하기 때문에 측정하기 쉽지 않다. 반면에 투자 비용 - 총소유비용 (TCO) 이라고도 언급되는 - 은 종종 객관적이고 정량화 시킬 수 있는 예상 금액을 나타낸다. 이 문서는 조직이 TCO를 어떻게 측정하고 낮춰서 ROI를 높일 수 있는지에 대해 초점을 맞추고 있다. <자료 : MicroStrategy> 주요 내용 비즈니스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BI의 점진적인 확장 총소유비용 구성 요소 / 인건비 : 총소유비용의 63% 다운타임(정지) 비용 : 총소유비용의 15% / 교육 비용 : 총소유비용의 8% 하드웨어 비용 : 총소유비용의 7% / 소프트웨어와 유지보수 관련 비용 : 총소유비용의 7%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BI 비용절감 2010.12.14

IDG Summary | 프로세스 관리와 분석을 통한 비즈니스 통찰력 확보 방안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적응하고 대응하는 것이 기업의 경쟁력을 결정하게 되며,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및 분석은 민첩성과 기업의 성장 기반 확보를 촉진하는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변화하는 프로세스 관리와 분석의 역할, 필요조건을 살펴보고, 가장 효율적인 비즈니스 통찰력 확보 방안에 대해 알아본다. 주요 내용 변화하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의 역할 / 산업별 가속기를 통한 효율적인 구현 분석을 통한 정밀한 의사결정 / 프로세스 자동화를 완성하는 요소 최적화를 통한 성장과 민첩성 확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BI 프로세스 관리 2010.09.15

BI 무용론 : 경영진 40%, 의사결정시 직감 우선

직감은 수 세기 동안 개인적 그리고 사업적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쳐왔다. 그리고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부터 CRM, ERP 등 기업들이 수년간 축적한 온갖 데이터를 보유한 서버팜을 갖춘 오늘날의 기업 환경에서도 직감이 비즈니스 툴로서 갖는 영향력은 여전히 건재한 듯 보인다.   액센추어(Accenture)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주요 조직들의 의사결정 중 절반 가까이(40%)가 오랜 직감에 근거를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액센추어는 지난 2008년 6월 250명 이상의 경영진들을 대상으로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한 비즈니스 분석 툴의 사용 및 이에 대한 투자 현황을 설문 조사했다.   그렇다면, 왜 직감이 여전히 의사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걸까? 비즈니스 분석보다 판단에 근거해 의사 결정을 내리는 경향이 있다고 답한 응답자들 중 61%는 우수한 데이터가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답했으며, 55%는 정성적이고 주관적인 요인을 바탕으로 의사 결정을 내리고 있다고 응답했다. 그 외에도 인력 상의 어려움이 문제로 제기됐다: 전체 응답자의 23%가 “직원들의 정량적 분석 능력이 충분치 않은 점”을 가장 큰 문제로 지적했으며, 36%는 “분석 인력이 부족한 점”을 문제로 들었다.   오늘날 대부분의 조직들이 테라바이트급의 내부적 그리고 소비자 관련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음을 감안할 때, 전체 응답자의 61%가 “의사 결정을 뒷받침할 만한 우수한 데이터가 없다”고 답했다는 사실은 주목할 만하다. 물론, 이는 기관 내 부실한 데이터 관리의 슬픈 현실을 암시하기도 한다. 그 외, IT 성능상의 제한을 문제점으로 지적한 이들이 39%였으며, 기업 내 조직들간 정보 공유 부족을 문제점으로 지적한 이들이 27%였다.   IT 부서의 백엔드 업무는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있지만, 업무 간의 단절로 인해 복잡함이 가중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사일로 방식의 ERP 애플리케이션에서부...

CRM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BI 2009.01.15

뜨는 직종 | 데이터 모델러(Data Modeler)

직무 내용 컨설팅회사인 머셔(Mercer)의 수석 인력 자산 컨설턴트인 데이디브 반 드 부르트(David Van De Voort)는 데이터베이스 관리자가 항공기 조종사라면 데이터 모델러는 우주선 기술자에 비유할 수 있으며, 생산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에서 데이터를 사용하고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구동할 수 있도록 해주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부르트는 “데이터 모델러는 데이터 디자인을 만들고 데이터 필드 간의 관계를 정의한다. 궁극적으로 시스템에 구축될 물리적 디자인의 청사진을 그리는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중요성 비즈니스와 관련된 데이터는 가장 중요한 자산 중 하나, 그 가치를 제대로 발휘하려면 효율적으로 모델링되어야 한다. IT 서비스 제공업체인 테크니소스(Technisource)의 지역 관리 이사인 태즈 스티븐(Taz Stephen)는 회사 내 IT 환경이 비즈니스의 성공에 미치는 영향이 더욱 복잡해지고 중요해지면서 데이터 모델링의 중요성이 더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스티븐은 또한 “효율적인 데이터 모델링 그룹의 중요성은 기술적 측면뿐만 아니라 비즈니스적인 측면에서도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애플리케이션과 시스템이 최대한 효율적으로 운영되려면 훌륭한 데이터 모델러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요구 기술 최소 5년의 실무경험이 있어야 하며, ERWin과 같은 모델링 툴을 사용할 줄 알아야 한다. 데이터 웨어하우징,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usiness Intelligence), ERP와 같은 기술에 대한 수요는 높다. 대형 회사에서는 하나 이상의 데이터베이스를 다뤄 본 경험이 있고, 자사의 데이터 환경에 맞는 데이터 모델러를 원한다. 예를 들어 테라바이트 이상의 데이터를 다루는 복잡한 트랜잭션 시스템을 운용하는 기업이라면, 동종 업계에 몸담았던 사람을 찾고 있다.   구인 방식 구...

데이터 웨어하우스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유망직종 2008.11.21

“BI의 민주화”, MS SQL 서버 로드맵 발표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인수한 데이탈레그로(DATAllegro)의 기술을 통합해 2010년까지 자사의 SQL 서버 2008 데이터베이스를 대형 데이터 웨어하우징 시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킬리만자로라는 코드명의 SQL 서버 2008 새 버전을 조만간 출시할 계획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이터 및 스토리지 담당 부사장 테드 커머트(Ted Kummert)에 따르면, 이번에 발표하는 서버는 지난 여름 마이크로소프트가 데이터 웨어하우징 어플라이언스 업체인 데이탈레그로로부터 인수한 기술을 이용, “수백 테라바이트” 규모의 방대한 병렬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기존에 데이탈레그로와 협력했던 델이나 EMC, HP, 유니시스 같은 하드웨어 업체들은 SQL 서버와 데이탈레그로의 통합 기술을 기반으로 매디슨이라는 코드명의 데이터 웨어하우징 어플라이언스를 구축할 계획이다.   쿠머트에 따르면, 이들 어플라이언스는 2010년 상반기까지 완성될 예정이며, 매디슨의 CTP(Community Technology Preview) 버전은 1년 내에 완료될 예정이라고 한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자사의 BI 컨퍼런스에서 제미니 프로젝트를 통해 자사의 셀프서비스 분석 기능들을 강화함으로써 보다 많은 직원들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런 전략에 대해 이른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의 민주화”를 추구한다고 강조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즈니스 디비전 사장 스티븐 엘롭(Stephen Elop)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그 중에서도 특히 엑셀이나 쉐어포인트, 퍼포먼스포인트 같은 툴들은 SQL 서버를 보완하는 완전한 스택을 제공해, "조잡하게 끼워 맞춘, 따로 노는 솔루션들"인 타 업체의 서버들보다 우수하다고 주장했다. &...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데이터 웨어하우스 2008.10.09

MS, DATAllegro 인수로 오라클 뛰어넘기

마이크로소프트가 데이터 웨어하우스 어플라이언스 개발업체인 Datallegro를 인수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업계 분석가들은 이번 인수가 마이크로소프트로 하여금 하이엔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시장에서 오라클에 대항할 수 있는 무기를 갖추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평가했다. 구체적인 인수 조건은 밝혀지지 않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DATAllegro의 기술을 자사의 SQL 서버 제품에 통합할 것이라고 밝혔는데,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SQL 서버 2008은 몇 개월 내에 발표될 예정이다.   데이터베이스 분야 분석가로 활동하고 있는 커트 모나쉬는 “처음으로 마이크로소프트가 하이엔드 데이터베이스 시장에서 오라클을 앞지르고 있다”며, “데이터 웨어하우스 분야 신생업체 중에서 DATAllegro는 가장 유연하게 마이크로소프트나 오라클의 제품군에 흡수될 수 있는 기술을 갖추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DATAllegro를 가로챈 것은 매우 현명한 판단이다”라고 평가했다.   DATAllegro는 서버 어플라이언스 분야 전문업체로, 수백 테라바이트의 대용량 데이터베이스 처리에 최적화된 오픈소스 PostGreSQL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한다. DATAllegro의 기존 고객 중 한 곳은 무려 450TB의 데이터 웨어하우스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모나쉬는 “다른 신생 데이터 웨어하우스 업체들이 전반적인 고객 확보에서는 성공을 거뒀는지 모르겠지만, DATAllegro는 하이엔드 데이터 웨어하우스 확장성 면에서 테라데이터에 이어 업계 2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포레스터의 분석가 제임스 코빌러스 역시 이번 인수를 “현명한 결정”이라고 칭찬했다. 코빌러스는 “DATAllegro는 우수한 제품과 확고한 기술, 숙련된 엔지니어링팀, 그리고 EMC나 eppf, 시스코 등과의 협력관계 등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하며, 이런 점이 날로 성장하...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200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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